'액티비아 병 화이트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액티비아 병 화이트 플레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큐민 당근 병아리콩구이
재료: 당근, 병아리콩, 큐민, 올리브유, 레몬 당근과 익힌 병아리콩에 향신료를 뿌려 굽고 레몬즙을 더한다.
열정남자
가지 병아리콩 토마토구이
재료: 가지, 병아리콩, 토마토, 마늘, 올리브유 가지와 토마토를 구운 뒤 익힌 병아리콩과 마늘을 넣어 함께 익힌다.
열정남자
아보카도 병아리콩 샐러드
재료 (2인 기준) • 아보카도 1개 • 병아리콩 (삶은 것) 1컵 • 방울토마토 6~8개 • 적양파 1/4개 • 올리브유 1큰술 • 레몬즙 or 발사믹식초 1큰술 • 소금, 후추 약간 • 베이비 채소 or 루꼴라 (선택) ⸻ 만드는 법 1. 재료 준비 아보카도는 반 갈라 씨를 제거한 후 깍둑썰기, 병아리콩은 삶아두거나 캔 제품은 물기 제거. 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2. 드레싱 만들기 볼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3. 섞기 준비한 재료를 볼에 담고 드레싱을 부어 고루 섞어줍니다. 접시에 담고 베이비채소나 루꼴라로 마무리하면 완성!
로블ㅎ
단호박 병아리콩 샐러드
재료: 단호박, 병아리콩, 시금치, 치즈, 레몬 구운 단호박과 병아리콩을 시금치 위에 올리고 레몬 드레싱을 뿌린다.
열정남자
병아리콩 레몬 샐러드
재료: 병아리콩, 오이, 토마토, 페타치즈, 레몬 재료를 섞고 레몬즙과 올리브유를 뿌린다. 통밀빵을 곁들여도 좋다.
열정남자
위고비·마운자로, 비만치료제 개발에서 생활습관 관리 병행
위고비·마운자로, 비만치료제 개발에서 생활습관 관리 병행 비만치료제 임상시험에서는 약물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식사와 신체활동 관리도 함께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요.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주요 임상시험 역시 식사 조절과 신체활동 증가를 병행했어요. 따라서 임상시험에서 발표된 체중감량 효과를 약물만의 효과로 단순하게 해석해서는 안 돼요. 👉 비만치료제는 건강한 식사와 신체활동을 대신하는 약물이 아니라 함께 활용하는 치료 수단이에요.
팔망미인
배 호두 요거트볼
재료: 배, 플레인 요거트, 호두, 그래놀라 배를 깍둑썰기해 요거트에 넣고 호두와 그래놀라를 곁들인다.
열정남자
병아리콩 카레
삶은 병아리콩 1컵 (또는 병아리콩 통조림) • 양파 1개 • 당근 1/2개 • 토마토 1개 (또는 다진 토마토 통조림 1/2컵) • 다진 마늘 1큰술 • 카레가루 2큰술 • 물 or 채수 1.5컵 • 올리브유 1큰술 • 소금, 후추 약간 • 강황, 큐민, 고수 등 향신료 (선택) ⸻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양파, 당근, 토마토는 작게 깍둑썰기 해주세요. 2. 볶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볶아 향을 내고, 당근과 토마토를 넣어 볶아요. 3. 향신료 넣기 카레가루와 강황, 큐민 등을 넣고 섞어 볶다가 물을 붓습니다. 4. 콩과 끓이기 병아리콩을 넣고 10~15분 정도 중약불에서 자작하게 졸여줍니다. 5. 완성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추고 밥 또는 난과 함께 담아내면 완성!
로블ㅎ
망고 요거트 스무디볼
재료: 망고, 플레인 요거트, 우유, 귀리, 호박씨 망고와 요거트, 우유를 갈아 담고 귀리와 호박씨를 올린다.
열정남자
사과 시나몬 요거트볼
재료: 플레인 요거트, 사과, 귀리, 호두, 계피 요거트에 잘게 썬 사과와 귀리를 넣고 호두와 계피를 뿌린다.
열정남자
당뇨병 전단계의 가변성
당뇨병 전단계의 혈당은 시간에 따라 개선되거나 악화될 수 있다. 추적 검사와 전반적인 건강 관리가 중요하다.
열정남자
당뇨병 관해
일부 제2형 당뇨병 환자는 일정 기간 혈당강하제를 사용하지 않고도 HbA1c가 당뇨병 범위 아래로 유지되는 관해 상태에 도달할 수 있다. 이는 영구적인 완치와 동일한 의미가 아니다.
열정남자
증상 없는 당뇨병
제2형 당뇨병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을 수 있다. 위험 요인이 있거나 검진 대상에 해당한다면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적절한 검사가 중요하다.
열정남자
당뇨병 예방의 다요인 접근
제2형 당뇨병 위험은 식사, 활동, 수면, 유전적 소인, 연령, 약물, 건강 상태 등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결정된다.
열정남자
닭가슴살 또띠아 랩
재료 (2롤 분량) • 닭가슴살 1덩이 (100g 내외, 찜 or 구이) • 또띠아 2장 • 양상추 또는 어린잎채소 한 줌 • 방울토마토 3~4개 (슬라이스) • 오이 또는 피클 약간 • 슬라이스 치즈 1~2장 • 허니머스터드 또는 요거트 드레싱 (or 플레인 요거트 + 소금/후추 약간) ⸻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 준비 삶거나 구운 닭가슴살을 잘게 찢거나 얇게 썰어둡니다. 2. 채소 손질 양상추, 토마토, 오이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3. 또띠아 데우기 또띠아는 전자레인지에 10~15초 돌려 말기 좋게 부드럽게 만들어줘요. 4. 랩 말기 또띠아에 채소 → 닭가슴살 → 소스 → 치즈 순으로 올리고 돌돌 말아주세요. 반으로 썰면 보기에도 예뻐요!
로블ㅎ
손가락 안 찌르고 ‘당뇨병 자가진단’ 하는 방법
당뇨병 자가진단법이 있다. 당뇨병은 최근 10년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성질환이다. 최근에는 20~30대 젊은 당뇨병 환자의 증가 추세도 두드러진다. 당뇨병은 그 자체로도 문제지만, 각종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커져 위험하다. 하지만 대부분 무증상인 경우가 많아 치료시기를 놓치기 쉽다. 자신의 당뇨병 위험이 얼마나 큰지 자가진단하는 방법이 나와 있다. 당뇨병 자가진단법을 활용해보자. ‘당뇨병 자가 진단표’는 분당차병원 내분비내과 박석원 교수, 아주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대중 교수 공동 연구팀이 2001년부터 2005년까지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성인 1만202명의 자료를 분석해 만들었다. 연구팀은 2007~2008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성인 8391명을 대상으로 이 표를 적용, 당뇨병이 있는데도 그 사실을 모르고 있던 사람 중 89%를 찾아냈다. 이 진단 표는 한국인의 체형·체질에 맞춰 만들어졌기 때문에 외국에서 만들어진 것을 적용할 때보다 정확도가 높다. 헬스조선DB 당뇨병 자가 진단 표의 체크 항목은 나이, 가족력, 고혈압 여부, 허리둘레, 흡연 여부, 음주량이다. 각 항목별 점수를 합산하면 당뇨병 위험도를 알 수 있다. 합산 점수가 5점 미만이면 현재 당뇨병이 있을 가능성이 2%다. 5점 이상~8점 미만은 6%, 8점 이상~10점 미만은 12%, 10점 이상은 19%다. 검사 결과 당뇨병이 없더라도 5점 이상인 사람은 앞으로 생길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체중 감량, 금연, 금주 등 예방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유정선 교수는 “당뇨병은 채혈검사 한 번으로 명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만큼, 한 번쯤 정확하게 자신의 혈당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며 “만약 의료 접근이 떨어지는 환경에 있거나 본인의 혈당이 궁금한 사람은 위의 자가진단 표를 참고하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팔망미인

당뇨병 환자 ‘호흡기 질환’ 조심해야 하는 이유
당뇨병 환자는 인플루엔자 등 바이러스, 박테리아, 곰팡이 등에 감염되면 중증 폐 질환으로 발전할 위험이 높다. 실제로, 코로나19 팬데믹 기간동안 사망한 환자의 35%가 당뇨병 환자였다. 이스라엘 와이즈만 과학 연구소 연구팀이 1형 및 2형 당뇨병 쥐를 다양한 바이러스성 폐 감염에 노출시켰다. 당뇨병 쥐가 인플루엔자 등 폐 병원체에 노출되자 치명적인 폐 감염이 발생했다. 당뇨병 쥐는 폐가 심각하게 손상돼 결국 사망했다. 반면, 당뇨병이 없는 쥐는 면역체계가 감염 부위를 제거하고 조직 치유를 촉진했다. 연구팀은 감염된 당뇨병 쥐와 당뇨병이 없는 쥐에서 15만 개 이상의 단일 폐 세포를 수집 및 분석했다. 유전자 발현 분석 결과, 고혈당이 폐 수지상 세포 특정 부분을 교란해 면역 반응을 떨어뜨렸다. 체내 혈당 변화가 당 대사 부산물을 축적하고, 정상적인 유전자 발현 방해해 비정상적인 단백질을 생산하는 기전이다. 연구팀이 당뇨병 쥐에게 적절한 인슐린을 투여하자 수지상 세포의 면역 반응이 회복돼 바이러스성 폐 감염으로부터 보호됐다. 연구에 참여한 에란 엘리나브 박사는 “당뇨병 환자는 철저한 혈당 조절을 통해 폐 감염을 완화하거나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팔망미인
뱃살 나온 우리 아이, 나중에 당뇨병 위험 높아요
ㅍ 나다 몬트리올대, 스위스 베른대, 덴마크 오르후스대, 영국 브리스톨대‧엑서터대, 핀란드 이스턴 핀란드대 공동 연구팀이 청소년 3160명을 분석했다. 청소년은 15세부터 24세까지 약 9년간 추적 관찰됐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총 체지방량, 복부 지방 및 근육량을 측정했고 혈액 샘플을 채취해 공복 혈당, 인슐린, 인슐린 저항성을 확인했다. 분석 결과, 청소년기부터 성인기까지 체지방 1kg가 늘면 고혈당 위험 4%, 고인슐린혈증 위험 9%, 인슐린 저항성 12% 증가했다. 그중에서 복부 지방이 1kg 증가할 때 위험도가 더 많이 상승했다. 각각 고혈당증 위험 7%, 고인슐린혈증 위험 13%, 인슐린 저항성 21% 증가했다. 청소년기의 체지방량 증가는 시간이 지나면서 인슐린 저항성을 높였다. 예를 들어, 15세에 총 체지방량이 많으면 17세에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고, 17세에 체지방량이 많으면 24세에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졌다. 반대로 인슐린 저항성이 높을 때도 추후 체지방량이 증가했다. 연구팀은 체지방 증가로 인한 염증 증가, 지방 조직 기능 장애, 호르몬 변화, 교감신경계 과잉 등이 인슐린 저항성을 높였다고 분석했다. 연구를 주도한 앤드류 아그바제 박사는 “청소년기의 복부지방 증가는 체지방량과 인슐린 저항성 간의 악순환을 초래한다”며 “이 악순환에 지방량은 75%의 영향을 미치고 인슐린 저항성은 25%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체지방 조절 및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기 위해 청소년에게 하루 3~4시간의 신체활동을 권고했다. 체중 증가를 막고 근육량을 늘리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당뇨병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임상 내분비학 및 대사 저널(Journal of Clinical Endocrinology and Metabolism)’에 최근 게재됐다.
팔망미인
‘이것’ 겪은 사람, 9년 내 당뇨 발병 위험
영국 리즈대 심혈관역학과 말러스 홀스 교수팀은 영국 299개 의료기관에서 2008년부터 2017년 사이 입원 치료를 받은 18세 이상 환자들의 의료기록을 이용해 심근경색 병력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봤다. 연구에 쓰인 기록에는 최초의 심근경색으로 입원한 43만3361명이 9년 동안 11가지 비치명적 질환으로 입원해 재차 치료받은 자료가 포함됐다. 이들의 평균연령은 67세였고 성비는 남성이 66%였다. 연구팀은 이들을 심근경색 병력이 없는 대조군 200만1310명과 연령·성별 등을 매치시켜 비교했다. 연구 결과, 심근경색 그룹은 심부전·신부전·심방세동·뇌졸중·말초동맥 질환·심한 출혈·당뇨병·우울증을 비롯한 11개 질환의 발생률이 대조군보다 상당히 높았다. 특히 심부전은 심근경색을 앓았던 환자에게서 29.6% 발생했으나, 대조군의 발병률은 9.8%에 그쳐 세 배가량 차이가 났다. 신부전 역시 심근경색 그룹이 27.2%, 대조군이 19.8%였다. 심근경색 그룹과 대조군의 심방세동 발생률은 각각 22.3%와 16.8%였고 당뇨병 발생률도 17%와 14.3%를 기록했다. 심각한 출혈은 심근경색 그룹 19%·대조군 18.4%, 뇌혈관 질환은 심근경색 그룹 12.5%·대조군 11.6%, 말초동맥 질환은 심근경색 그룹 6.5%·대조군 4.06%를 보였다. 우울증도 마찬가지였다. 심근경색 그룹의 8.9%가 대조군의 6%보다 높았다. 이 경우 남성보다 여성의 우울증 위험이 컸고, 심근경색 발생 당시 나이가 40세 미만인 젊은 여성의 우울증 발생률은 21.5%로 11.5%의 남성보다 유난히 높았다. 다만 암 발생률은 심근경색 그룹이 13.5%로 대조군의 21.5%보다 낮았다. 이에 대해 연구팀은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분명하지 않아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연구팀은 “심근경색 생존자에게 장차 그들에게 어떤 질환들이 발생할 위험이 어느 정도인지를 알려주는 소중한 정보가 될 수 있는 만큼 의사와 상의해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팔망미인
“증가하는 당뇨병 전 단계… 이대로는 안 돼”
대한당뇨병학회가 주최하고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후원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당뇨병예방연구사업의 성과 ▲정밀의학을 위한 멀티오믹스 연구 ▲비만인의 당뇨병 예방을 위한 전략으로 구성됐으며, 경희대병원을 비롯해 총 12개 병원의 교수진이 참석했다. 이번 심포지엄 사회를 맡은 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 전숙 교수는 “한국인의 식사, 생활, 환경을 고려해 진행하고 있는 한국인당뇨병예방연구사업의 현황과 당뇨병 예방을 위한 정밀의료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다”고 말했다. 이어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차봉수 교수는 “매년 당뇨병 전 단계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사실에 더욱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며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당뇨병 예방 활동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 상현지 교수가 코로나 이후 증가한 당뇨병 유병률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으로 인한 대혈관 및 미세혈관합병증 위험을 증가했다. 당뇨병 연령표준화 사망률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의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은 낮아지는 반면, 치매로 인한 사망률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현지 교수는 “코로나로 인해 생활습관이 중재되지 않아 당뇨병 유병률이 높아졌다”며 “코로나와 당뇨병의 연관성을 알아보기 위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밀의학을 위한 멀티오믹스 세션에서는 순천향대병원 병리학교실 류성호 교수가 엑소좀을 기반으로 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대장암·비만·당뇨병 등 다양한 질병의 혈액·소변 내 엑소좀을 단일오믹스 분석을 통해 바이오 마커들을 발굴했다. 류성호 교수는 “당뇨병 합병증이 개인마다 다르게 발생하는 이유와 치료법은 아직까지 규명되지 않고 있다”며 “기술 개발을 통해 당뇨합병증 조기진단·예방 등과 함께 적절한 치료방법 제시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비만인의 당뇨병 예방을 위한 전략이 발표됐다. 비만은 당뇨병의 근본 발생 원인인 만큼, 비만 치료에 집중하는 것이 당뇨병 예방 및 당뇨병 진행을 막는 최선의 방법이다.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정창희 교수는 성인 비만 치료를 위해 개발된 항비만 약제가 당뇨병 발생 측면에서 나타나는 효과와 향후 전망을 발표했다. 이어 한림대성심병원 가정의학과 박경희 교수는 당뇨병 예방에 대해 소아청소년비만의 적극적인 예방과 관리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국내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아이캔 연구를 통해 향후 성인에서의 만성질환 발생 예방에 대한 방안의 필요성도 제기됐다.
팔망미인
당뇨병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운동이 당뇨병과 죽상동맥경화증 등 대사질환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덴마크 코펜하겐대 연구팀이 체질량지수(BMI) 32~43kg/m²인 성인 195명을 추적 관찰했다. 참여자들은 8주간 저칼로리 식단(하루 800kcal 섭취)을 따랐고 체중을 평균 13.1kg 감량했다. 그 후, 참여자들은 ▲평소처럼 활동하면서 위약 복용 ▲규칙적인 운동하면서 위약 복용 ▲평소처럼 활동하면서 리라글루타이드(하루 3mg 투여) 치료 ▲규칙적인 운동과 리라글루타이드 치료를 받는 그룹으로 분류됐다. 리라글루타이드는 GLP-1 호르몬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약물로 체중 감량 및 혈당 조절 목적으로 쓰인다. 운동을 하는 그룹은 매주 2회 스피닝 바이크를 비롯한 격렬한 운동에 참여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저칼로리 식단 전후와 운동 중재 전후의 혈액 샘플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리라글루타이드를 투여하고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은 평균 0.7kg를 감량했다.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서 위약을 복용한 사람은 평균 2kg를 감량했으며 위약군은 체중이 6.1kg 늘었다. 리라글루타이드 치료를 받으며 운동을 한 사람은 평균 3.4kg를 감량했다. 저칼로리 식사 후, 참여자들의 TNF-α 수치가 평균 8.4%, 인터루킨 수치가 평균 11.7% 증가했다. TNF-α는 세포 사멸에 관여하는 종양괴사인자, 인터루킨은 면역 반응에 관련된 염증성 사이토카인이다. 1년간의 운동 중재 후, 운동군은 인터루킨 평균 수치가 31.9% 감소했으며 위약군은 18.9% 감소했다. 인터루킨 상승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혈액 흐름을 저해해 당뇨병이나 죽상동맥경화증 등의 질환을 초래한다. 한편, 리라글루타이드 투여군과 위약군을 비교했을 때 인터루킨 수치 변화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즉, 리라글루타이드는 위약보다 체내 염증을 더 많이 줄이는 효과가 없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규칙적인 운동이 체내 만성 염증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것이 밝혀졌다”며 “세계보건기구(WHO)의 권고에 따라 꾸준히 운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세계보건기구는 중등도 강도의 운동을 할 때는 주당 150분, 고강도 운동을 할 때는 주당 75분씩 운동할 것을 권고한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유럽 비만 회의(ECO) 2024’에서 최근 발표됐다.
팔망미인

“설탕에 관대한 사회가 당뇨병 대란의 원인”
2010년 2월 첫발을 내디딘 한국헬시에이징학회는 지난 14년간 다양한 분야 전문의들의 근거의학을 중심으로 100세 시대를 위한 ‘건강생활 및 행복나눔’을 실현하고 그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학술활동들을 펼쳐왔다. ‘초고령 건강사회, 셀프케어가 시작입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2025년 초고령 사회 준비하기 ▲대한당뇨병학회 콜라보 세션 ▲평생 관리하고 유지해야 할, 우리의 숫자들 ▲초고령 건강사회, 셀프케어가 시작입니다 세션으로 구성됐다. 한국헬시에이징학회 김철중 회장은 “100세 인생 시대에는 어떻게 건강하고 총명하게 사느냐가 중요하다”며 “건강수명이 중요해진 만큼 국민 모두가 셀프케어를 통해 행복한 노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하는 생활습관 교정이 강조됐다. 건강수명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질병이 아닌 신체 노화를 늦춰야 한다. 단순당, 정제곡물, 기름, 적색육 등이 노화를 가속화하는 식단으로 꼽혔다. 만성질환 통합 관리의 중요성도 언급되며 ‘비만은 만병의 근원이다’가 강조됐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당뇨병 대란 현황, 당뇨병 합병증, 노인 당뇨병에 대해 진행됐다. 당뇨병 환자가 60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20~30대 당뇨병 환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30대 당뇨환자는 2018년 13만9682명에서 2022년 17만4485명으로 꾸준히 늘었다.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이용호 교수는 “탕후루, 탄산, 설탕 등에 대해 관대한 사회가 당뇨병 대란의 원인인 것 같다”며 “당뇨병 예방 및 관리를 위해서는 당질 섭취 조절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늘어나는 비만 인구도 당뇨병은 물론 당뇨병 합병증을 유발한다. 혈당과 당화혈색소 수치에 대한 관심도 강조됐다. 지난해 대한당뇨병학회 등이 실시한 당뇨병 인식조사결과에 따르면 국내 20~30대 중 59.9%는 자신의 혈당수치를 모르고 있었다. 이용호 교수는 “공복혈당 측정만으로는 당뇨병 환자를 대거 놓친다”며 “국가검진에 공벽혈당 외에도 추가 검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당뇨병 2차 대란을 막기 위해서는 3T 전략: TEST(국가 건강검진 당화혈색소 도입), TRACTING(고위험군 추적), TREATMENT(민관 공동 대국민 캠페인과 올바른 정보 전달)이 필요하다.
팔망미인
이 음료’ 한 잔 마시면, 당뇨병 위험 6% 감소
이 음료’ 한 잔 마시면, 당뇨병 위험 6% 감소 커피가 몸속 염증 수치를 낮춰 당뇨병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클립아트코리아 네덜란드 에라스무스대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와 로테르담 연구에 등록된 참가자 15만2479명을 대상으로 커피 섭취가 당뇨병 발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의 커피 섭취 여부, 염증 수치, 인슐린 저항성 수치를 비교·분석했다. 연구 결과, 커피를 하루에 한 잔 더 마실수록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4~6% 낮아졌다. 특히 카페인 함량이 높은 에스프레소 커피를 즐겨 마시는 사람은 카페인 함량이 비교적 낮은 다른 라떼나 적은 양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보다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훨씬 더 많이 낮았다. 커피가 몸에 염증이 생겼을 때 높아지는 C-반응성 단백질 수치를 낮춰 당뇨병 발병 위험도 낮추는 것으로 연구팀은 분석했다. 또한, 커피는 인슐린 저항성과 식욕 조절 호르몬인 렙틴 수치를 낮추고 지방 분해를 돕는 아디포넥틴 수치를 높여주는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 저자 트루디 부트만 부교수는 “커피 소비를 늘리면 당뇨병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는 있었지만 근본적인 메커니즘이 불분명했다”며 “지방 함량이 높은 설탕과 크림이 들어가지 않은 블랙커피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팔망미인

당뇨병 아녀도 혈당 높으면 ‘심혈관’ 이상
당뇨병 아녀도 혈당 높으면 ‘심혈관’ 이상 당뇨병 없어도 혈당 높으면 심혈관 건강 주의! 당뇨병 진단을 받지 않았더라도 혈당이 높으면 심혈관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① 혈당이 높으면 혈관에 부담 혈당이 지속적으로 높으면 혈관 기능이 나빠질 수 있어요. ② 당뇨병 전단계도 주의 당뇨병 전단계에서도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③ 생활습관 관리가 중요해요.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식사, 정기적인 혈당 검사가 도움이 돼요. 한줄 총평 : 당뇨병이 아니더라도 혈당이 높다면 심혈관 건강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소변 속 ‘이것’으로, 당뇨병 신장질환 일찍 예측 가능
소변 검사로 당뇨병성 신장질환 조기 예측 가능성 당뇨병은 신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조기 발견이 중요해요. ① 소변 속 바이오마커 소변에 포함된 특정 단백질이나 물질의 변화를 분석하면 신장 손상 위험을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② 조기 발견이 중요한 이유 당뇨병성 신장질환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해요. ③ 신장 건강 관리법 혈당과 혈압을 관리하고 소변 알부민 검사와 신장기능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소변 속 바이오마커 연구가 당뇨병성 신장질환의 조기 발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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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마글루타이드, 1형 당뇨병 초기 치료에도 효과적
세마글루타이드, 1형 당뇨병 초기 치료에도 효과적 세마글루타이드, 제1형 당뇨병 초기 치료에도 효과 가능성 비만·당뇨병 치료제로 알려진 세마글루타이드가 제1형 당뇨병 치료에서도 주목받고 있어요. ① 세마글루타이드란? GLP-1 계열 약물로 혈당 조절과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줘요. ② 초기 당뇨병 치료 가능성 일부 소규모 연구에서 제1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과 인슐린 사용량 개선 가능성이 보고됐어요. ③ 추가 연구가 필요해요. 제1형 당뇨병의 표준 치료는 여전히 인슐린이며, 세마글루타이드가 이를 대체할 수는 없어요. 한줄 총평 : 세마글루타이드는 제1형 당뇨병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지만, 안전성과 효과에 대한 추가 검증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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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수화물’ 식단이 오히려 안 좋은 당뇨병 환자는?
저탄수화물 식단, 모든 당뇨병 환자에게 좋을까? 탄수화물을 줄이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일부 환자는 주의해야 해요. ① 제1형 당뇨병 환자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제한하면 인슐린 용량 조절이 어려워지고 저혈당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② 인슐린이나 특정 당뇨약 복용자 식사량을 갑자기 줄이면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어요. ③ 신장 질환이 있는 환자 탄수화물 대신 단백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신장 상태에 따라 부담이 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당뇨병 식단은 무조건 탄수화물을 줄이기보다 건강 상태와 복용 약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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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운 당뇨병 환자, ‘이곳’ 기능 점검을
어지러운 당뇨병 환자, 귀의 평형 기능도 확인하세요 당뇨병 환자가 자주 어지럽다면 혈당뿐 아니라 귀의 전정기관 기능도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① 전정기관이란? 귀 안쪽에서 몸의 균형을 유지하도록 돕는 기관이에요. ② 당뇨병과 어떤 관계일까요? 당뇨병은 신경과 미세혈관에 영향을 줘 평형 기능 저하와 관련될 수 있어요. ③ 어지럼증 원인 확인하기 저혈당이나 혈압 변화도 어지럼증을 일으킬 수 있어요. 증상이 반복된다면 검사를 받아보세요. 한줄 총평 : 당뇨병 환자의 어지럼증은 혈당뿐 아니라 귀의 평형 기능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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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음료, 없던 당뇨병도 생기게 한다
제로 음료, 많이 마시면 당뇨병 위험 높아질까? 설탕이 없는 제로 음료도 무조건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에요. ① 당뇨병 위험과 연관성 일부 연구에서는 인공감미료가 들어간 음료를 자주 마시는 사람에게 제2형 당뇨병 발생 위험이 높게 나타났어요. ② 설탕이 없어도 주의하세요. 제로 음료는 일반 탄산음료보다 당분이 적지만, 장기적인 건강 영향에 대해서는 연구가 더 필요해요. ③ 가장 좋은 음료는 물 평소에는 물이나 무가당 차를 마시고 제로 음료는 적당히 즐기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제로 음료와 당뇨병 위험의 연관성이 보고됐지만, 제로 음료가 당뇨병을 직접 유발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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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막는 5가지 수칙… 적정 체중 유지하고, 검사는 몇 살부터?
당뇨병 예방하는 5가지 생활수칙 당뇨병은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정기적으로 검사하면 예방과 조기 발견에 도움이 돼요. ① 적정 체중 유지하기 복부비만을 줄이고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세요. ②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일주일에 150분 이상 빠르게 걷기 같은 운동을 실천하세요. ③ 건강하게 식사하기 채소와 통곡물을 충분히 먹고 단 음료는 줄이세요. ④ 금연하고 절주하기 흡연과 과도한 음주는 대사 건강에 좋지 않아요. ⑤ 정기적으로 혈당 검사하기 국내에서는 일반적으로 35세 이상 성인에게 당뇨병 선별검사를 권고해요. 비만이나 가족력 등 위험 요인이 있다면 더 일찍 검사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적정 체중 유지와 꾸준한 운동, 정기적인 혈당 검사가 당뇨병 예방의 기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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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있는 사람이 ‘마비’를 조심해야 하는 이유
당뇨병 있는 사람, 마비 증상 조심해야 하는 이유 당뇨병은 혈당뿐 아니라 신경과 혈관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① 신경 손상 위험 고혈당이 오래 지속되면 신경이 손상돼 손발 저림이나 감각 저하, 근력 약화가 나타날 수 있어요. ② 뇌졸중 위험 증가 당뇨병은 뇌졸중의 위험 요인으로, 갑작스러운 얼굴이나 팔다리 마비가 나타날 수 있어요. ③ 혈당 관리가 중요해요. 혈당과 혈압, 콜레스테롤을 함께 관리하면 합병증 예방에 도움이 돼요. 한줄 총평 : 당뇨병 환자는 신경 손상과 뇌졸중 위험에 주의하고, 마비 증상을 가볍게 넘기지 않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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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당뇨병 환자, ‘이 약’ 복용하면 베타세포 기능 보존돼
초기 당뇨병 환자, 약물 치료로 베타세포 기능 보존 가능성 당뇨병 초기에는 혈당을 조절하는 췌장 베타세포의 기능을 지키는 것이 중요해요. ① 베타세포란? 췌장에서 인슐린을 분비해 혈당을 조절하는 세포예요. ② 약물 치료의 효과 일부 당뇨병 치료제는 혈당을 개선하고 베타세포 기능 저하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어요. ③ 조기 관리가 중요해요. 초기부터 적절한 약물 치료와 식습관 개선,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당뇨병은 초기에 적극적으로 관리해 췌장 기능을 최대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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