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끼소바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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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고등어고구마순조림~♡
300g이 다시 빠졌어요. 어제 점심 때 먹은 차지키수박과 아몬드브리즈가 효과를 발휘했나봐😁 오늘도 그렇게 먹긴 너무 배고프겠죠? 찌면 안되는데 내일 엄마랑 산책 나가면 아마 빵 사 먹을 거거든요(토요일을 기대하며 또 열심히 다이어트 했나봐요😆) 아침에 라떼 15분만에 산보시키고 들어와서 샐러드 준비부터 했습니다. 어제 좀 남은 차지키소스가 아무래도 물이 생기더라고요. 내딴엔 짠다고 짰짰는데 꽉 짜긴 좀 힘들었나봐요😅 그래서 그냥 오늘 샐러드 위에 수박에다 얹혀 먹었네요. 전 여전히 수박이랑 같이 먹어서 너무 맛있었는데 엄마는 좀 생소하신가 봐요. 내가 건강식으로 새롭게 해주는 거는 별로라고 할때가 더 많거든요. 물론 자주 먹다 보면 괜찮네로 변하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 샐러드은 반반이 아니고 엄마가 조금 덜 드셨는네요. 제가 5분의 3 먹었나봐요 어머니가 어제 생고구마순를 사오신 거예요. 아침에 동생이 지금은 밥을 안 먹는다니까 고등어고구마순조림을 해주셨어요. 동생이 조금 아파 같이 살고부터는 동생이 꺼리는 건 잘 안 해서 비린내나는 생선요리를 가끔 하시는데 동생이 아침 입맛이 없어서 고등어조림을 먹게 됐네요. 특히 엄마하고 저는 고구마순이 나올때 고구마순을 듬뿍 넣은 고등어 조림을 되게 좋아한답니다. 오늘은 냉장고에 넣어놨던 내밥도 다 먹어서 오늘 아침에 5인분 전기압력솥에 해놓고 나간거라 밥은 막한밥이라 조금 더 맛있게 먹었어요. 엄마도 밥 맛이 더 좋다고 하셨답니다. 물론 냉장고에 10시간 넣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데워 먹는 밥도 맛없진 않거든요. 더맛있으면 더 먹고싶어지니😅 그 정도는 포기가 가능합답니다. 어머니가 원래 생선조림을 좀 짜게 잘 하시는데 오늘은 날위해 좀 싱겁게 하셨어요. 그런데도 비린내는 안 나게 하셨구요. 그래서 우리 둘이 고등어 반마리를 다 먹었네요. 보통은 한끼에 고구마순만 다 먹고 고등어는 남기는 경우가 많거든요. 밥은 생각한 것만큼만 먹었는데도 고등어고구마순조림을 제법 먹어서 굉장히 배가 불렀답니다. 샐러드도 좀 많이 먹었구요~ 아침부터 포식했네요😁 어제는 제때 자고 에어컨도 틀어놓고 잔 거라 라떼가 제방에서 같이 쭉 잤답니다. 마음 챙김 할 때 같은데 곤이 자는 라떼인데 사진 찍었더니 살짝 실눈 떴어요. 라떼야 일어나서 산책가야지~~ 7시쯤 나왔는데 자기 큰볼일만 보고 15분 만에 들어가자고 했답니다. 날도 되게 선선한데 이게 더위 문제가 아니고 아침에 더 걷기 싫은거 같기도 하고... 내일은 엄마랑 산책 가는 날인데 어쩌나 싶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챌 9기. 4일차
8월9일 금요일 맑음 더운 탓일까. 입맛이 없어 음식이 별로다 어제도 외식 후회한들 또 많이 올라가있다 두부찜이 달달쌨고 후라이드치킨 또한 달았다 전 한조각 고추 콩국물 샐러드 는 전혀 소스없이 먹었는데 식후 운동도 열심히 했지만 꽝이다 꼭 후회하지만 저질려놓고 후회한들 오늘은 이 악물고 관리 잘 해야겠다 식전 124
사랑합니다4
파바샐러드
아침에 파바 샐러드로 해결 하네요. 파바 샐러드 종류가 3가지 인데 드레싱 소스도 고를수 있어서 좋네요. 자주 사먹는 샐러드 중 하나예요
로블ㅎ
저녁식사
바쁘게 움직이다..야채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두부..맛살..채소에 발사믹 소스 뿌리니..너무 맛있네요,ㅎ
뜡이맘
방학 점심밥
오랫만에 볶음밥했어요 파기름 듬뿍내서 에센뽀득 소시지랑 계란 넣어서 볶음밥^^ 저당굴소스로 간 했어요 오랫만이라 그런지 애들은 맛있다고 잘 먹어요
당근쥬스쪼아
혈기챌 9기 4일차 인증
8/8 목요일 점심으로 간장소스로 콩나물 비빔밥 먹음 식후 혈당치고 나쁘지 않은 기록입니다 운동은 시간을 만들어서라도 규칙적으로 하고 있는데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삼성맨
8월 8일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인증
날짜 8월 8일 시간 아침식사 내용 오늘 아침으로는 오므라이스를 먹었습니다. 전날 볶음밥은 미리 해놓고 달걀옷만 오늘 했습니다. 밥과 냉장고에 있는 당근, 양파 등을 넣었고 간은 굴소스로 했습니다. 후식으로 복숭아를 먹었습니다.
so2
마늘치킨
노랑 통닭 알싸한 마늘 맛 픽업 해서 먹어 보네요 ㅎ 신 메뉴 인것 같은데 마늘 소스에 찍어 먹으니 맛있네요 ㅎ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 치킨 이예요
로블ㅎ
집에 기지반찬을
집에 가지가있어 때마치 반찬도없고해서 가지볶음했어요 ㅎㅎ 가지,양파,안매운고추8개,부추,숙주나물,소금,간장.굴소스,간마늘 넣고 볶아~~~볶아요
한디할까
혈당일기 9기 2일차 인증
8월 7일 오전 공복혈당체크 위에 워터마크에 보이듯이 오늘아침에 혈당에 충격😵 어제저녁 샐러드에 닭가슴살 소세지먹고 새벽에 배고파서 오이두개에 쌈장찍어먹었는데.. 앗.. 치즈도 한장 먹었구나 근데 아침부터 혈당이 너무 높게 나와서 멘붕 술먹고잤을때보다 더 높았어유.. 오늘 점심은 짬뽕밥 중간에 쫌쫌따리 탕수육 서너게먹고 엄청 많이 움직임!! 저녁은 계란 5알에 불닭소스쪼금😅 내일 공복혈당은 두자리길🙏
썩수지
8월7일 혈당일기9기 1일차
8월7일 저녁식후 1시간 반 혈당수치 150 저녁식사로 양파,토마토,파프리카,오이로 만든 찹샐러드를 먹고 15분 후에 단호박 찐거 2개를 블루치즈 크림치즈 발라서, 연어구이를 스리라차 소스에 찍어 먹었습니다 나름 건강식으로 먹어서 혈당이 크게 튀진 않은듯 하네요
황펭
피자·치킨 모두 잡을까 놓칠까…맘스터치서 난리났다는 신메뉴 [먹어보고서]
피자·치킨 모두 잡을까 놓칠까…맘스터치서 난리났다는 신메뉴 [먹어보고서]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무엇이든 먹어보고 보고해 드립니다. 신제품뿐 아니라 다시 뜨는 제품도 좋습니다. 단순한 리뷰는 지양합니다. 왜 인기고, 왜 출시했는지 궁금증도 풀어 드립니다. 껌부터 고급 식당 스테이크까지 가리지 않고 먹어볼 겁니다. 먹는 것이 있으면 어디든 갑니다. 제 월급을 사용하는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맘스터치의 피자브랜드 맘스피자의 싸이피자 (사진=한전진 기자) 박스를 열자마자 ‘오~’ 소리가 절로 난다. 지금까지 이런 치킨 피자는 본 적이 없다. 순살 치킨이 그대로 피자 위에 토핑으로 올라가 있다. 보기만 해도 푸짐한 외관에 군침이 차오른다. 한 입 먹으면 치킨과 짭조름한 도우가 입안에서 함께 파도친다. 그야말로 탄수화물과 튀김의 향연이다. 반면 살이 찌는 듯한 속도(?)도 금방 입에서 물리는 속도도 두 배다. 입안에 넣는 과정도 조금은 불편하다. 맘스터치의 피자 브랜드 맘스피자가 지난달 17일 치킨 피자 ‘싸이피자’를 출시했다. 기존 맘스터치 대표 상품인 ‘싸이버거’의 통닭다리살 패티를 토핑으로 활용한 피자다. 싸이버거의 명성은 유명하다. 이른바 가성비 버거로 소비자들 인식이 형성된 메뉴다. 싸이피자는 이런 후광을 노린 신제품이다. 콘셉트도 ‘치킨과 피자를 2만원대에 즐기자’다.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맘스피자 피자앤치킨’이라는 곳을 찾을 수 있다. 이곳이 맘스피자로 불리는 곳이다. 기존 맘스터치 매장 내 입점한 복합 매장(Shop & Shop) 형태다. 제품 리뷰도 제법 달렸지만 가격은 기대만큼 저렴한 편은 아니었다. 배달 가격 기준, 콜라 없이 피클과 핫소스 2개를 주는 미디움 사이즈 구성이 2만 2900원이다. 라지 사이즈는 4000원 비싼 2만 6900원이다. 한전진 님의 스토리
뽀봉
혈기챌 9기 2일차 인증
측정시간~아침공복 6시경 날씨는 여전히 덥고 습하다 날씨를 탓탓하며 운동을 게을리 하고 있어서 인지 배도 나오는거 같고 물은 많이 마시는뎅 ㅠ 운동도 열심히 식단관리도 열심히 해서 혈당관리 잘 해야할텐데 걱정 저녁에는 카무트밥,샐러드채소,소고기구이,겨자소스등으로 소고기덮밥과 호박볶음, 버섯구이로 저녁을 먹고 다른건 일체 먹지 않음 그래서인지 혈당수치는 안정적
써니ㅋㅋ
저당 토마토케챂 오뚜기 1/2 하프케챂
가족들 모두 소스 중에 토마토케챂을 제일 좋아해요. 하지만 시판 케챂에 당분이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요리해 먹으면서도 기분이 개운하지가 않았어요. 직접 만들려니까 손이 많이 가니까 어쩔수 없이 사먹었죠. 근데 오뚜기에서 기존 케챂보다 당분을 반을 줄인 1/2 하프 케찹이 나와서 먹어봤는데 당분을 줄였지만 맛이 좋더라구요. 스파게티 만들 때, 사우전 아일랜드 드레싱 만들 때, 핫도그 먹을 때도 애용하고 있고 제품에 만족합니다. 혈당이 걱정되시는 분들은 맛있고 건강에 좋은 오뚜기 1/2. 하프 케챂 드셔보세요
걷기요
샐러드 아무리 먹어도 살 안 빠져… ‘이것’ 넣은 게 문제
샐러드 소스에 주의해야겠어요 출처 헬스조선
수수깡7
혈당일기9기 2일
8월6일 저녁식사 1시간전 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채 병아리콩 오리엔탈소스) 찐옥수수 아오리사과 점심-밥 돈육고추장찌개 꽁치무조림 연근참깨소스 풋고추된장무침
bluesea
감자칼로 감자만 깎지 마세요! '이렇게' 사용하면 대박 200% 활용법
감자칼 사용법 3가지 보통 감자칼이라고 하면 감자만 깎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감자칼을 살림에 활용하면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오늘은 감자만 깎지 않고 살림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감자칼 200% 사용법 3가지를 알려드릴게요. 과일 깎기 감자칼은 감자 껍질뿐만 아니라 과일 껍질도 쉽게 깎을 수 있게 해 준답니다. 가끔은 칼로 과일을 자르는 것보다 쉬울 때가 있는데요. 이렇게 감자칼로 사과를 깎아 보았어요. 보시는 것과 같이 껍질이 아주 얇게 잘 깎였답니다. 일반 칼로 깎으면 과육을 버리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감자칼을 이용하면 일정하고 얇게 깎을 수 있어 정말 편하고 좋아요. 2. 스티커 제거 다음은 유리병이나 다른 것에 붙은 스티커를 제거해야 할 때에요. 스티커는 쉽게 제거되지 않아 뜯을 때 고생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 땐 물에 20분 정도 스티커가 붙은 것을 담가 두세요. 그리고 감자칼로 살살 깎아 주기만 하면 사진과 같이 아주 쉽게 스티커가 제거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남은 스티커 자국 없이 아주 깔끔하게 스티커를 제거할 수 있어 좋았답니다. 3. 양파 썰기 고깃집에 가면 얇게 썰린 양파와 고기를 함께 먹으면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는데요. 집에서도 고깃집처럼 얇은 양파를 썰려다 실패한 적 있으신가요? 이제는 감자칼을 이용해 양파를 깎아 보세요. 그러면 이렇게 아주 얇고 일정하게 양파를 깎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양념장 소스에 양파를 넣어 드시면 고깃집처럼 아주 맛있게 드실 수 있어 좋아요.
핑크한울이
8월 6일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인증
날짜 8월 6월 시간 아침식사 내용 오늘 아침으로는 샌드위치를 먹었습니다. 어제 저녁에 미리 재료를 준비해놓고 아침에 만들었습니다. 호밀빵에 상추, 토마토, 삶은 달걀, 치즈를 얹고 스리라차 소스를 뿌렸습니다. 간식으로는 견과류와 두유를 먹었습니다.
so2
8월 6일 혈당일기9기 2일차인증
날짜:6일 화요일 시간;점심 식후 2시간 126 점심으로 아침근력 운동후 써브웨이 클럽샌드위치 위트빵,에그마요추거,스위트칠리소스1,절임류 빼고 나쁘지 않은 식후 혈다
코옹쥐
가지토마토볶음
시장에 가지가 싸길래 오늘은 계란 말고 가지랑 같이 토마토 볶음 만들었어요 아무래도 가지가 들어가서 간을 안하면 이상할듯해서 굴소스 조금 넣었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체다치즈 한장 얹어서 먹었어요 썩 맛있진 않지만 먹을만 하네요 혼자 먹으면 여러가지 시도할 수 있어 좋은듯요
훔훔
🥒오이로 만들 수 있는 맛있는 여름 특식 레시피❣️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무더운 여름,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무더위도 이기고, 다이어트와 맛까지 챙기는 오이 활용 레시피를 알려드리려고 해요. 함께 확인해 볼까요? 📌 오이의 효능 여름날 땀을 많이 흘렸다면, 오이를 드셔보세요.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빠르게 수분을 보충할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을 배출하고,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비타민 K가 풍부해 노화를 방지하기도 해요.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비만과 당뇨에 좋은 식재료랍니다. ⭐오이 활용 레시피 추천⭐ 1️⃣오이김밥 최화정님이 유튜브에서 소개해주신 오이김밥이예요. 간단하고 맛있는 레시피로 장안의 화제였었죠? 🍽️ 재료 밥, 단촛물, 김밥김, 오이, 참기름, 쌈장 (된장) ➀ 단촛물 넣은 밥을 김밥김 위에 올려주세요. 밥은 현미밥으로 바꾸면 더욱 좋아요. 단촛물은 식초+설탕이 들어가는데요, 이때도 설탕을 제외하고 맛소금+식초로 간을 해보세요! ➁ 껍질을 제거한 오이를 통으로 올려 김밥을 말아주세요. ➂ 참기름을 바르고 김밥을 썬 후 쌈장을 올려서 드세요. 단, 쌈장에는 당질이 많은 경우가 있어 주의해야해요. 저당쌈장을 이용하면 더욱 건강하게 드실 수 있답니다🙆♀️ 출처 -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https://www.youtube.com/watch?v=Z1ITsDIrsnk) ------------ 2️⃣오이 비빔밥 다이어터 사이에서 최근 인기라는 오이비빔밥 소개해드릴게요. 불을 쓰지 않고 만들 수 있고 단백질도 챙길 수 있어 든든해요! 🍽️ 재료 오이 1/2개, 밥, 참치, 간장 1큰술, 알룰로스 1/2큰술, 참기름 1/2큰술, 깨 1/2큰술 ➀ 오이 반개를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➁ 참치는 기름을 제거한 후 준비해줍니다. ➂ 현미밥 반공기와 썰어둔 오이, 참치를 볼에 모두 담아주세요. ➃ 간장 1큰술, 알룰로스 반 큰술, 참기름 반 큰술, 깨를 넣고 섞어 소스를 준비해 주세요. ➄ 소스를 기호에 따라 넣고 모두 섞어 드셔보세요. 출처 - 로드니아 Rohdenia's Table (https://www.youtube.com/watch?v=N6mHDsy8XtI) 여름에 입맛도 없고, 불 쓰는 요리를 하기도 싫을 때에는 오늘 알려드린 레시피로 든든하고 건강하게 한끼 드셔 보세요 🥰🥰🥰
geniet

반쎄오 재료
베트남 에서 반쎄오 맛있어서 두번 먹고 나서 한국오기 전에 재료 검색 해보고 구매 해 갖고 왔어요. 소스도 가격이 저렴해서 거의 천원 돈 이네요
로블ㅎ
오늘의 저녁
시간 늦어 저녁은 그냥 넘어 가려고 했는데 배가 고프면 잠이 오지 않아 양파 양상추에 연어 조금 넣어서 샐러드 했어요 맛은 소스 맛으로 먹어요 ~~~
EUNJU9220
'전립선' 건강 위해 고기 줄이고 토마토 섭취를… 성생활은 어떻게
전립선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생활습관을 잘 관리해야 한다. 전립선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먹고, 나쁜 습관을 고치는 게 중요하다 ◇매일 토마토 한 개씩 먹기 전립선암은 고지방·고칼로리 식사를 하는 사람에게 잘 생긴다. 전립선암이 '황제의 암'이라고 불리는 이유다. 미국 암학회에서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권장 식사법'을 발표한 바 있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고지방의 붉은 고기를 피하고 채식 위주의 식단 짜기 ▲매일 과일과 채소를 5회 이상 섭취하기 ▲토마토(케첩이나 소스처럼 익힌 상태) 섭취하기 ▲곡류·콩류 섭취하기 ▲셀레늄과 미네랄 제품 섭취하기 ▲비타민A 과잉 섭취(전립선암 위험을 높임) 자제하기 등이다. 이를 잘 지키면 암뿐 아니라 전립선비대증이나 전립선염 같은 질환도 예방할 수 있다. 토마토의 효과는 전 세계에서 여러 연구를 통해 입증됐다. 토마토에 많이 든 라이코펜 성분이 전립선 상피 세포를 보호하는 기능을 하며, 비타민C·셀레늄이 항암·항염 작용을 한다. 라이코펜이 몸에 잘 흡수되게 하려면 붉은 완숙 토마토를 골라서 올리브유에 볶거나, 요거트 같이 지방이 든 식품과 함께 먹어야 효과가 크다. 매일 한 개씩 먹는 게 좋다. ◇소변 참지 말고, 스트레칭 도움 식습관 외에도 지켜야 할 것이 있다. 소변을 참지 않는 것이다. 소변을 오래 참으면 방광과 주변 근육 기능이 약해져 배뇨장애로 이어지고, 이는 전립선염을 유발한다.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스트레스 때문에 호르몬 체계가 불안정해지면 전립선 세포 수가 갑자기 증가해 전립선비대증이 올 수 있다. 오래 앉아있는 것도 금물이다. 전립선 부위를 계속 압박하면 혈류량이 떨어져 전립선 질환이 잘 생긴다. 두 시간마다 15분씩은 반드시 일어서서 하체의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주 2~3회 정도 성 생활을 통해 전립선액을 원활하게 배출하고, 반신욕·온찜질로 경직돼 있는 회음부 근육을 적당히 이완시키면 전립선 건강에 도움이 된다. 매일 20분씩 따뜻한 물(섭씨 35~40도)에 좌욕하면 전립선비대증 위험을 어느 정도 낮출 수 있다. 전립선에 좋은 골반 체조도 있다. 천장을 보고 바르게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굽힌다. 엉덩이를 천천히 들었다가 내려놓는 동작을 10회 반복하면 된다. 이 체조를 하면 골반 근육이 적당히 강화된다.
핑크한울이
물건너온 먹는거?!
아는분이 휴가때 이탈리아 다녀왔거든요 머쉬룸 트러플 소스 사다주셨어요 이것은 무엇에 쓰는걸까요? 빵같은곳에 찍어먹나? 아님 수저로 퍼먹나 ? 줘도 못먹는 나 촌스럽지요 ㅋㅋ
어싱
당근은 '당근 이렇게'"...生으로 먹을까, 익힐까 헷갈린다면?
조리 방법에 따라 영양 달라지는 과일과 채소 과일과 채소는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영양이 달라진다. 보통은 생으로 먹는 게 좋지만, 열을 가하면 영양소를 더욱 끌어올리는 것들도 있다. 건강에 좋은 채소와 과일, 어떻게 먹으면 좋을지 미국 건강정보 매체 '웹엠디(WebMD)'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마늘은 생으로 = 건강에 좋은 마늘에는 고혈압을 조절하고 일부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셀레늄이 풍부하다. 국이나 볶음 등 여러 음식에 넣어 먹기도 하지만, 생으로 먹거나 요리가 완성되기 직전에 더하면 더 많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과일은 신선하게 = 섬유질이 풍부하고, 지방과 칼로리가 낮으며,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은 신선한 상태에서 먹는 게 좋다. ☆생과일 주스로 만들어 먹는 것도 다양한 영양소를 손쉽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다. 단, 주스로 만들어 먹는 경우에는 껍질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과일주스는 생과일에 들어있는 섬유질이 부족하며 첨가당이 많으니 섭취에 주의하도록 한다. ☆토마토 소스 = 진한 토마토 소스를 곁들인 파스타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다. 신선한 토마토를 익혀 먹으면 그 안에 들어있는 리코펜 성분 효능을 높일 수 있다. 리코펜은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으로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리할 때 올리브 오일을 약간 더하면 리코펜의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당근은 익혀서 = 당근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천연 화학물질이 들어있다. 당근이 주황색인 이유이며, 눈을 보호하고 일부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준다고 알려져 있다. 리코펜과 마찬가지로 열을 가하면 생체이용률이 높아지므로, 신선한 당근을 찌거나 살짝 구워 먹으면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브로콜리는 쪄서 = 생 브로콜리를 살짝 찌면 영양소를 대부분 파괴하지 않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다. 물에 넣어 삶거나 기름에 볶는 것과 달리, 쪄서 먹으면 항암물질로 알려진 글루코시놀산이라는 건강한 화합물을 대부분 보존할 수 있다. ☆고구마는 구워서 = 고구마에는 섬유질, 비타민 A와 C, 칼슘,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하지만 고구마는 조리 방법에 따라 그 안에 들어있는 전분과 당의 양이 달라질 수 있다. 포만감을 주고 자연적으로 달콤한 맛을 내는 고구마를 조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껍질째 구워 먹는 것이다.
핑크한울이
저녁 🍗오븐구이치킨
저녁 🍗오븐구이치킨 염지된 닭 오븐에 구워서 먹어요. 비가 내리고 시간이 지나니 열기가 식고 바람이 불어 습한 기운을 조금 데려가네요. 굽네 치킨 마그마소스 안먹는거 킵 했다가 찍어 먹으면 더 맛있어요.
레몬그린
8월5일(월) 혈당일기 챌린지 9기 1일차
날짜 : 2024.08.05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 후 내용 : 점심식사 후 측정한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점심식사를 돈까스 먹었어요 따라나온 흰밥은 안먹고 양배추와 소스에 비벼서 먹었어요 혈당 측정은 정상을 잘 유지하고 있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민서니PNBDN
월요일 점심~♡
너무 덥다보니 자극적인 입맛돋구어 주는게 먹고싶어서 냉채 해먹었어요. 야채랑 닭가슴살과 크래미찢고 연겨자소스 뿌려서 먹으니 입맛 도는것같아요. 맛있네요~^^ 야채 절이는중~소금.설탕.식초 30분가량 절여 소쿠리에 그대로 건져요~
딸기와의행복
혈당 다이어트에 간식 줄이기
혈당 다이어트를 위해 당지수가 높은 정제탄수화물을 덜 먹으려고 합니다. 보통 먹는 식사에서 백미를 잡곡밥으로 먹는 편이구요. 간식을 좋아라해서 과자나 빵 이런걸 진짜 많이 먹어요. 보통 간식이 정제 탄수화물이라,, 요즘 간식대신 방울토마토 먹고 있어요. 방울토마토가 요즘 싸기도 하구요, 스테비아 아닌데도 달고 맛있더라구요~ 샐러드는 소스 없음 너무 쓰고 ㅠㅠ 식전에 먹는 방법도 혈당스파이크 막는데 도움되서 좋습니다. GI 지수: 20-30이라 부담도 덜합니다. 오후에 출출할 때 간식 대신 방울토마토를 먹으면 배고픔을 해소하고 혈당 다이어트에 제격인거 같아요.
highway032
월요일 아침 비와서 집에서~~
9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이렇게 빠졌는지 잘 모르겠거든요. 어저께 확실히 칼로리가 적은 걸 먹었는지 25,000보를 걸어서 그런 건지 사실 잘 모르겠어요. 찔때도 애매할때가 있는데 이번엔 빠질 때도 그러네요😅 어제는 점심에 먹은 오트밀이 특히 맛이 없었는데 든든하긴 했거든요. 근데 다시 그렇게 먹으라면 먹기는 싫은데 효과가 있어서 조금 기분이 그러네요😆 새벽3시쯤에 마사지 받는데 비 내리는 소리가 계속 들리더라고요. 아~ 비가 제법 오는구나. 바닥도 적었겠다 싶어서 새벽부터 나가는 걸 포기했답니다. 그랬더니 엄청 여유롭게 있었어요. 모처럼 샐러드도 집에서 해먹었고요. 엄마는 안 드신다고 그래서 저 혼자 이거 다 먹었답니다. 배추 좀 썰어놓고 상추가 안 좋아서 상추를 많이 넣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이쯤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렸어요. 과일은 드레싱 안 뿌려도 맛있는데 야채는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드레싱은 야채에 우선적으로 뿌리는 게 낫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과일은 준비된 게 없어서 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를 1개씩 씻어 썰어 통에 담아놓고 한쪽씩 잘게 썰어서 담고 양배추라페 조금 베이비벨 치즈 반개 썰어놓고 견과류 시리얼 뿌렸죠. 그리고 저번에 만든 그릭 겨자 소스가 아직도 조금 남아서 그것도 맞어 위에다 무쳤네요. 아 올리브도 하나 남은 거 마저 넣고 마무리~ 주말 내내 너무 걸어다녀서 TV 하나 못 봐서 놀라운 토요일 틀어 놓고 보면서 천천히 음미하며 먹는답니다 제가 샐러드에 야채과일 견과류 시리얼 등등 아주 다채룝게 넣기 때문에 식감부터 재밌거든요😁 잡곡밥도 데워 한상 차림. 닭고기 뼈 있는 부분으로만 조금 데우고 배추도 잎부분만 놓고 집에 있는 반찬들 또 다 조금씩 꺼내 봤어요. 그 중에 오뎅볶음은 상해서 버렸답니다. 전체적 반찬이 조금 짜서 배추에 쌈싸서 먹었어요. 이렇게 아침 한끼 집에서 편하게 든든하게 먹었어요😄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에요. 또 나를 버리고 어머니 돌침대서 자고 있더군요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잘 때 같이 자준 게 어디예요?😆😅 스트레칭으로 몸을 깨우고 루틴을 시작한답니다. 오늘은 또 얼마나 걸어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성실한라떼누나
내가 추천하는 혈당 다이어트
나혼자산다 규현이 나와서 규현 다이어트 양배추 덮밥 레시피를 소개해 준 것을 보았습니다.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단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식재료로 알고있었는데요~ 규현도 이 양배추 덮밥으로 다이어트 효과를 많이 보셨다고 하더라고요~ 규현 양배추 참치 덮밥레시피는 굴소스와 참치액으로 간을 하는 것입니다. 저도 집에 있는 일반 굴소스를 사용해서 만들었으며 원 레시피 보다 굴소스와 참치액 양을 줄여서 넣어주셔야 짜지 않았습니다. 혈당 다이어트 효과가 있더라구요~!~! 참치캔에도 이미 간이 되어 있으므로 한 숟가락이 살짝 안 되게 굴소스와 참치액을 각각 약 0.7T 정도 넣어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한그릇밥 또는 다이어트 식단을 드시고 싶을 때. 10분 레시피로 어렵지 않으니 추천합니다.
셰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