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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900g이나 쪘답니다😔 62.6으로 가버렸어요ㅠㅠ 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이 찌지 않기를 바랬는데 바로 여지없이 찌네요. 어제는 화장실도 아예 못 가고 아침에 샌드위치 2개나 먹고 점심도 잘 먹고 저녁도 땅콩을 제법 주어 먹었으니 어쩜 당연한 결과일수도... 이틀전에 갑자기 800g 빠진게 아파서 빠진거라 다시 찔거라 예상은 했지만 다음 날 200g 늘고 다시 이렇게 되니 음 62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빼기 쉽지 않은 거 같아😆 오늘도 덥다 해서 진짜 새벽부터 준비했거든요. 4시 반부터 일어나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캐시홈트하나 하고 프랭크하고~ 나가서 먹을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밀또띠아도 사놓은 게 있어서 샌드위치 하나 또띠아 하나 준비했네요. 동생이 야식으로 치킨 먹고 남은게 있어서 치킨 닭가슴살 한토막 잘라 준비하고요. 두부는 어제 산 게 있어서 두부전하고 하나 정도는 좀 바삭하게 튀기기듯이 준비해서 또띠아에 넣었어요 산책은 7시 48분에 나왔는데 아침 샐러드는 1시간이나 있다가 먹었답니다. 라떼가 자꾸 다른데로 가서 성북천까지도 못가서 성북세무서 옆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만 먼저 먹었어요. 야채믹스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자두 토마토 만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에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이 정도면 저한테 좀 간단한 샐러드죠?😅 성북구청 가는 길에 물이 모질랄 거 같아 편의점에서 물하나만 얼른 샀는데 들어갈 수 없대서 라떼를 살짝 밖에 줄을 묶어 놨더니 라떼가 또 나없다고 짖었거든요😅. 지나가신 분한테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얼른 성북구청에 화장실 들렸다가 바로옆 성북천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보 살짝 보슬비가 내렸어요. 얼른 다리 밑에 앉아서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배가 아직 고프니 또띠아나 먹었네요 또띠아도 양상추에 파프리카 오이 닭가슴살 두부 체다치즈반 양배추라페 그릭겨자소스까지 넣었더니 내용물이 너무 많아서 닫아지지도 않아 랩으로 싸서 마무리 했답니다 또띠아 다 먹고 나니 비는 잦아졌고 더 이상 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성북천을 계속 걸었죠. 계획은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는 거였답니다. 도시락까지 무겁게 가방 챙겨서 막 나왔는데 라떼는 여전히 뿌르퉁 하더라고요. 오늘도 어제처럼 도시락까지 챙겨나왔는데 30분만 걷다가 들어가자고 할까봐 조금 쫄았는데 우선은 라떼를 다그치지 않았어요. 너 가고싶은데로 가자 그랬어요. 그랬는데 웬일인지 오늘 따라 한성대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원래 그쪽을 잘 가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얘가 오늘 누나가 성북천에 가려는걸 알고 이러나 하고 좋다고 가고 있다가 혜화문 건너편에 성곽길 올라갈 계단을 올라간다고 그러던 거예요. 거기를 꼭 올라가야겠니 하고 쳐다봤지만 당연한듯이 올라가길래 따라갔죠. 가다가 이쁜 아스타가 피어 있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니까우리나라 말로는 좀개미취라네요 일로 쭈욱 가면 낙산공원 가고 더 쭉 가면 동대문까지 가거든요. 거기로 가서 어디로 가야 되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중간에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웬일로 또 내려가는 계단길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웬일이야 싶었어요. 여기서 계단 내려와서 성북구청 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거기가 공중화장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는 길에 성북세무서 옆에서 이렇게 샐러드 차려놓고 먹었습니다. 벤치라 옆에 라떼도 앉아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도 물 주고 간식 주고 다 해서 이리저리 시간 좀 걸리는 것 같아요 성북구청 들렸다가 드디어 성북천에 왔어요 집에서 나와서 두 시간만에 왔네요. 집에서 40분~50분 만에 올 수 있는 덴데 두 시간이나 걸렸어요😅 내려와서 거의 바로 또띠아를 먹고 보슬비도 잦아지고 다시 날도 좋은 것 같아서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갈려고 마음 먹고 쭉 길 따라 갔답니다. 라떼도 사진 찍어주고 왜가리와 오리도 사진 찍고 이때까진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사람도 한산한 편이고 런닝하는 사람, 라이딩 하는 사람, 천천히 걷는 사람 다양하지만 많지 않아서 한가롭게 산책할 수 있었거든요. 한 11시까진 그랬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 27일 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 : 2024. 7. 27. 시간 : 아침 식후 1시간 내용 : 어제 저녁에 야채 많이 넣고 소고기샤브를 해먹었다. 아침은 삶은 감자랑 계란, 우유한잔, 견과류 한줌 먹고 둘레길 한바퀴 돌고 왔다. 오늘도 건강한 혈당수치가에 만족을 느끼며...
까꿍스
혈당일기 8기 4일차
7월 27일 토요일 날씨 흐림 혈당측정시간 아침식사 후 냉장고 비우기를 실천중이라 냉장고에 있는 모든 재료들로 야채샌드위치를 만들어서 먹었다. 모든 음식은 천천이 꼭꼭 씹어서 먹기 마인드키의 오늘의 추천 음악을 들으면서 집에서도 레스토랑 분위기를 느껴가면서~
사투아
7월27일(토)/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2024.7.27. 혈당측정시간:아침 식사 전 내용:오늘 아침 식사 전 혈당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 메뉴는 야채와 두부 계란 비빔밥을 된장국과 함께 먹었습니다. 저녁식사후 운동은 테니스 복식게임을 30분정도 했습니다. 간식으로 쑥떡 한조각과 수제견과두유 한잔을 먹었다.
채근담345
7월 27일 혈당일기 8기 6일차
7월 27일 토요일 아침 공복 혈당인데 좀 높네요 더운 날씨로 잠을 잘 못자서 그런것 같네요 아침은 계란과.야채로 조금만 먹어야겠어요
지은할아버지
혈당일기 8기 3일차
날짜: 24년 7월 27일 혈당 측정시간 : 일어나자마자 공복 내용 : 불가리스를 마시고 잤더니 공백 혈당이 위험수치까지 올라갔네요. 야채만을 먹어야 겠네요. 혈당 조절하기 너무 힘드네요.
우화맘
혈당도 잡고 맛있고 건강에도 좋은 애호박전
폭염과 오락가락하는 장마비로 지치고 힘들어 건강관리에 소홀해지면서 자칫 건강을 해치기 쉬운 계절입니다 입맛도 잃기 쉬워 입에 당기는대로 대충 먹거나 맵고 자극적인 음식, 빵이나 국수류, 차가운 먹거리나 간편식, 배달음식, 외식 등에 의존하다보니 건강도 안좋아질 뿐아니라 혈당을 잡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능한 혈당지수(GI) 가 낮으면서 칼로리도 낮고 건강에도 좋고 맛도 있으면서 적당히 포만감도 주는 음식을 찾아 자주 해먹게 되었는데 그게 바로 애호박전입니다 애호박은 GI 지수가 30, 당부하지수2, 100g당 칼로리는 38로 아주 낮고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입니다. 비타민C와 칼륨 함량이 높고 당질이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고 당질을 제한하는 식단을 하는 분에게도 좋습니다. 애호박으로 가장 많이 해먹는 음식이 바로 애호박전입니다 애호박전의 혈당지수는 40~60 정도이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혈당스파이크에 대한 저항성도 커진다고 합니다 밀가루나 부침가루가 혈당을 높일수 있으므로 전분가루를 살짝 묻히거나 그냥 달걀만으로 부쳐도 달콤 아삭한 식감이 끝내줍니다 단순히 채소나 야채들을 먹을때 보다 애호박전은 포만감도 있고 맛도 있고 혈당관리도 할 수 있어 한끼 식사 대용으로도 훌륭합니다.
인생이여만세
혈당기록8기 2️⃣일차 인증
-날짜: 2024년 7월26일 -혈당측정시간: pm 11:50 -내용: 하ㅠ 오늘 가족모임 있어서 저녁식사를 했는데 너무 무리했나보다. 고기야채쌈을 먹었는데 먹다보니 너무 배부르게 먹었다. 조심스럽거 측정했는데 아니나다를까 완전 폭망ㅠ이다. 힝 슬퍼
지니비니
혈당일기 8기 3일차인증
7월 26일 혈당일기 저녁 식후 혈당수치 122 저녁식단 김밥 콩나물국밥 밥 조금 야채 듬뿍넣어 김밥 싸서 먹었어요 물론 비가 잠시 그친 틈을 타서 산책도 했구요
여땡
7월26일 3일차
날짜 7월26일 측정 점심1시간후 오늘점심에 아귀찜을 먹음 야채도 많이 먹고 그런지 낮게 나옴
혁혁
7월 26일 금요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7월26일금요일 날씨: 맑다가 가끔비 혈당측정시간 : 식후 2시간후 저녁을 월남쌈으로 야채가 많이든 음식을 먹었더니 식후 혈당이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역시 혈당은 음식이 중요한것 같아요
gamkhj
건강하게 인증해요~
목살 야채볶음으로 건강하게 인증 하네요~
제벌
7월26일 금요일 혈기챌 8기 4일차
공복혈당: 112 아침식사는 아몬드 브리즈와 닭가슴살 샌드위치로 식사하였다. 식후 30분간 런닝머신에서 걸었고 점심식사는 귀리밥에 나물 야채 위즈로 먹고 30분 걸어다녔다. 아직 감기가 안 나아서 이번주는 식후 걷기 30분이 목표이다. 주말도 화이팅!
아이스크림언니
파바 신메뉴~
파리바게트 새로 나온 메뉴인데 고로케버거예요. 두가지 맛이 있는데 이건 미트&야채샐러드맛 사라다빵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맛이예요.
불곡산
혈당기록8기3차
날짜=7월26일 측정시간 =저녁식후 섭취식단 =야채 샐러드 아침 유산소운동 40분하고 단백질쉐이크 한병마시고 점심으로는 닭가슴살 조금과 토마토주스 한잔 마시고 저녁에는 야채샐러드 먹었다 어제 너무 심각하게 과식을해서 오늘은 자중하는중...
은상os
7월 26일 (금) 혈당일기 8기 5일차
- 날짜 : 2024.07.26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3시간 30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일정이 있어 점심을 밖에서 외식을 했어요. 점심 이후에도 개인 일정이 있어서 좀 늦게 혈당 측정을 했네요. 백미를 150g 먹은 것과 식전야채를 먹지 못해서 좀 걸렸지만 그래도 식사 후에 계속 돌아다니느라 자동 운동이 된 거 같네요. 점 외식 조마루 감자탕 뼈다귀감자탕 백미 150g 큰 깍두기 1개
run2
삼겹살 과 까르보나라~
삼겹살과 김장김치 굽고 통통한 작은마늘 과 은행도 굽굽 까르보나라 에 가지도 넣어 봤는데 맛도 좋네요~ 제철야채들은 여기저기 다 넣어요 ㅋ
뽀봉
불금 맛있게 즐기세요~~
전 불금 각종 야채와 목살을 매콤양념해서 달달달 맛있게 볶았어요.ㅎㅎ 불금 맛있게 즐기세요~~
제벌
혈당 다이어트를 위한 나만의 식단
혈당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야 합니다. 그러기위해서는 탄수화물 보다는 야채를 많이 섭취하면 좋은데요. 그래서 제가 추천하는 레시피는 가지구이입니다. 가장 먼저 가지 2개를 어슷썰기해서 준비해준 다음, 밀가루를 앞뒤로 뿌려줍니다. 그 후에 기를을 두른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줍니다. 그리고 가지가 구워지는 동안 양념간장을 준비해줍니다. 진간장과 깨소금, 고춧가루를 적당량 넣어서 간장종지에 담아줍니다. 다 구워진 가지를 예쁘게 접시에 담아주면 끝납니다. 따뜻할때 가지구이를 양념간장에 찍어먹으면, 맛도 좋고 혈당 스파이크도 막을 수 있는 한끼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valenti86
7/26 금 혈당일기 8기 1일차
7/26 금 혈당일기 8기 1일차 인증 시간: 저녁식후 2시간 식단: 잡곡밥. 콩나물무침.계란후라이. 소세지. 콩나물국 오늘 저녁은 콩나물위주로 많이 먹었다. 그래서 혈당이 좀 낮겠거니 기대했는데.... 140이 정상인데 142로 생각보다 높아 조금 놀랐다. 콩나물국도 국물은 안 마시고 건더기 두부.콩나물 위주로 먹었는데.... 낼은 야채를 더 많이 섭취해야겠다
롤로레
혈당일기 8기 1일차 인증
혈당일기 8기 1일차입니다 공복시의 혈당입니다 혈당을 운동으로 잡습니다 걷는걸로는 안되서 근력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식사는 야채 위주로 합니다
꿈굽는사람
혈당일기8기5일차
7월26일 공복 05:34에혈당체크 혈당수치 107 어제먹은음식 노랑방울토마토 많이 오늘 혈당수치는 107이나왔다. 어제 대장내시경을 하고 야채죽을 점심에 먹고 노무 탄수화물만 먹었다 싶어서 저녁에는 노란색 방울토마토로 배를 채웠다. 그래도 수치는 많이 낮아지지는 않았다
강미미
혈당일기 8기 4일차
7월 26일 금요일 흐림 아침 공복 측정 저녁으로 생선조림과 야채 위주의 반찬을 섭취하였으며 식후 과일을 먹고 시내자전거 1시간 정도 탄후 충분히 수분을 섭취한후 휴식하였습니다
골말
혈당 다이어트
요즘 식사 전이나 후에 애사비 마시라고 많이들 하죠혈당에 도움된다고. 그래서 샐러드나 야채찜을 좋아하는 제가 샐러드 드레싱 대신 만들어서 드레싱으로 사용하고 있는게 있어요. 순두부+애사비+올리브유 섞어서 샐러드에 뿌려 먹습니다. 맛도 있고 애사비로 인해 혈당도 덜 올리고 건강한 드레싱으로 추천 드려요.
comachen1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7월26일 금 혈당일기 8기 4일차
날짜 20240726 혈당측정시간 점심공복 내용 어제 저녁에 일끝나고 햄버거 치즈스틱 사과 두부 빵 하나를 먹고 잤더니 혈당이 높다 지금 출근중인데 두유하나 먹고왔다 저녁은 3시 50분에 먹으니 밥 약간 국 야채위주의 반찬을 먹어야겠다
엽댕2
7월 26일(금) 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 2024. 7. 26.(금) 혈당측정시간: 아침식후 4시간 경과 내용: 아침식후 4시간 경과후 측정한 수치입니다. 혈당수치가 생각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아침으로 현미밥, 미역 냉채, 소시지, 김치, 꼬들배기 김치등을 먹었습니다. 4시가 경과 후라서 나름 2자리 수치를 생각했는데, 약간의 실망! 저녁엔 야채위주로 식단을 조절해야 겠습니다.
뱀사골반달곰
7/26 혈기챌8기 4일차
7/26 오전6시30분 공복혈당 115 어제저녁7시 야채찜 저녁이후 간식안함
붐뿜
7월 26일(금) 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 : 2024.07.26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내용 : 아침식사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아침식사를 하면서 특별한 식단관리는 하지 않고 과일과 야채 복수박 1/4. 당근1/2.오이1/2.블루베리10알. 요구르트1개를 넣고 갈아서 마셨어요 혈당측정시 정상 혈당으로 잘 유지 하는것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믹서기
민서니PNBDN
7월26일(금)/혈당일기 8기 4일차
날짜:2024.7.26. 혈당측정시간:아침 식사 전 내용:오늘 아침 식사 전 혈당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 몌뉴는 잡곡밥에 야채와 삼겹살을 먹었습니다. 저녁식사후 운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간식으로 수제견과두유 한잔을 먹었다.
채근담345
7월26일 혈기챌8기 5일차
날짜: 2024.07.26. 혈당측정 시간:아침공복 내용 : 저녁에 샐러드 만 먹음 공원을 10분걸음 집에 와서 혈당체크하니 100이었는데 아침공복 89로나왔다 오늘부터 저녁에 야채위주로 먹어야겠다
글라라
자정에 삼겹살
늦게 들어온 남편이 기력이 딸린다고 해서 자정에 삼겹살 이랑 야채랑 구워서 먹었어요. 저는 살짝 맛만 봤는데 고기 보다 야채가 더 맛있네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