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통통 치킨 버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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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점심 그레도제빵사에서 바게트
일요일 휴일이라 엄마면회 끝내고 나와서 이제부터 나만의 시간을 좀 가졌답니다. 우선 점심으로 그레도 제빵사 가서 빵 사먹을 거라 걸어가면서 견과류 조금 먹고(사실 이건 안 먹어도 되는데 엄마 휠체어 끌어주면서 엄청 힘들었나봐요. 너무 허기가 느껴지더라고요) 아침에 당근 스틱을 2팩 챙겨 나왔는데 걸어오면서 먹는 시간이 너무 짧으니까 큰팩 하나만 먹고 작은건 남았는데 그걸 점심 먹기 전 야채로 먹었답니다. 당근 50g 정도~ 그리고 나서 그레도제빵사 갔답니다(여기가 빵이 더 다양하고 내가 더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저번에 엄마랑 가려고 와봤는데 경사로도 없고 계단도 있어서 포기했거든요. 그 대신 요양병원 더 가까이에 있는 피버라는 베이커리 카페가 있지만 번번이 엄마가 거절하시긴 했는데 그래도 한 번은 가 볼 생각입니다) 첫날부터 먹고 싶었던 돼지꼬리 바게트로 골랐어요. 제법 큰데 그냥 바게트보다는 작게 보이기도 했어요. 꼬리 부분을 빵으로 쳐야 될지 애매하네요. 4200원 입니다. 아아(4,000)랑 같이 시켰어요. 우선 빵 커팅을 해 줘야 되니까 진동벨 받고 자리에 앉았어요. 내가 좋아하는 자리가 다행히 있더라고요. 사실 막 들어가려고 할 때는 사람이 있어서 포기했는데 자세히 보니까 가는 중이라서 그래서 얼른 들어가서 빵 고르기 전에 거기다 가방 놔두고 골랐답니다. 은근 치열한 자리예요. 거기가 코드가 있어서 충전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자리거든요. 우선 물2컵 가져와서 칼슘 마그네슘부터 챙겨먹었네요. 이건 아침후에 먹은 거랍니다. 아까 11시에 아침을 마져 끝냈으니 뭐 이게 맞겠죠?ㅋㅋ 이게 약이라면 이렇게 하는게 안될수도 있지만 이게 영양제라 크게 문제되지는 않을 거예요. 금방 진동벨 울려서 가져왔네요. 내가 바게트 반은 먹고 간다고 그랬고 반은 포장해 달라고 그랬거든요. 이게 포장한 반이랍니다. 오늘 점심으로 먹을 거예요. 너무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ㅎㅎ 우선 빵 먹기 전에 물 2 컵을 다 마시고 먹었답니다. 지인이 밥 먹기 전에 물 3컵 정도 600cc 마시고 먹으면 포만감으로 음식을 많이 안 먹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몇 번 따라해 봤는데 나한텐 별로 통하는 얘기가 아니었어요. 화장실만 더 많이 가지ㅠㅠ 그리고 나는 실제로도 하루 종일 2L를 다 마시는지라 중간중간 계속 물 마시는데 나한테는 물도 은근 식욕을 부르는 것 같아요. 이놈의 식욕은 어떻게 하면 좀 줄까요? (한 20년 전쯤에 서울대병원에서 약 처방 받아 다이어트한 적이 있는데 그 약이 식욕 억제하는 것 같았거든요. 그때 유산소 운동과 싫어하는 근력 운동도 하고 식이요법까지 해서 15kg이상 줄이고 내 목표치에 거의 가깝게 빼서 가장 날씬한 상태를 조금은 유지했었지만, 부작용이 심했답니다. A형 간염과 독감까지 걸리면서 조금 놔버렸고 요요가 오고 더 찌게 되더라고요. 그때 다들 다이어트 성공했다고 치켜 세워줬지만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었어요. 어디 가서 밥 사 먹을 때도 내 식단 다 지켜가면서 할 수밖에 없는 게 안 그러면 바로 몸무게로 표시가 났거든요. 난 원래 음식 먹는 걸 좋아하고 좀 느긋한 사람이라 성격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살았는데 그때만큼은 얼마나 날카로웠는지 몰라요. 많이 힘든 차에 갑자기 크게 아프니까 다 놓게 되더라고요) 바게트 반과 시원한 아.아 랍니다. 바게트는 고소하니 맛있었고요. 저 돼지꼬리 모양의 빵 끝부분은 과자처럼 바삭해서 맛있네요. 그리고 가격도 착한 게 바게트 하나에 4200원이니 이게 2100원치었답니다. 하지만 문제는 양이었죠. 이것 갖고는 배가 안 차더라고요. 그래서 포장한 것 중에 돼지꼬리랑 좀 작은 부분으로 2쪽을 더 내서 먹었답니다 남은 건 좀 큼지막한 부분 4쪽이네요. 저러면 샌드위치 만들어도 좋답니다 여기서 맛있게 빵 먹고 챌린지 정리도 좀 하고 1시간 40분이나 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이 들어간 카레라이스
자주 먹는 당근이지만 당근이 메인이 된 요리가 참 없었다는 생각이 들지만 저희집 당근 요리중 가장 자주 활용하는게 카레인것 같아요 재료 : 카레가루, 당근, 닭가슴살, 표고버섯, 감자, 양파, 병아리콩, 마늘, 후추 먼저 각종 야채 잘 다듬어 준비합니다 당근과 카레 양파는 깍둑썰기, 표고버섯도 당근과 비슷한 크리고 잘라주고 닭가슴살도 큼지막하게 잘라줍니다 병아리콩은 물에 물려 한소큼 끓여 익혀 줍니다 잘 익지 않으므로 미리 삶아 줍니다 팬에 기름 두르고 닭가슴살을 먼저 볶아 줍니다, 마늘과 후추로 밑간을 해서 냄새도 제거하고 마늘향이 올라와 좀더 맛있게 해줍니다 닭가슴살의 겉면이 익으면 감자와 양파 당근도 같이 넣어 한번더 볶아주고 물을 부어 감자가 익을때 까지 끓여줍니다 감자가 다 익었으면 버섯 넣고 살짝 끓어오르면 카레가루를 넣어 줘 걸쭉하게 농도를 맞춰주면 끝 갓 지은 밥위에 카레 올려 맛있게 먹어주면 됩니다 이세상에서 제일 간단한 요리가 카레라이스 인것 같아요
잘될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 비교정리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를 직접 먹어보니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우선 재료가 정말 신선했어요. 채소 하나하나가 아삭아삭하고 수분감이 살아 있어서 입안에서 씹는 맛이 좋았어요. 다른 샐러드 포케 브랜드를 먹었을 때는 시간이 조금 지나면 채소가 시들거나 숨이 죽는 경우가 많았는데 파인보울은 끝까지 아삭한 식감이 유지돼서 좋았어요. 단백질 토핑도 듬뿍 들어 있어서 포만감이 충분했어요. 연어나 닭가슴살을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연어를 선택했는데 양이 넉넉해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했어요. 배가 고플 때 간식처럼 먹으려 했는데 오히려 식사 대용으로 먹는 게 더 만족스러웠어요. 드레싱은 과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시트러스 타입 드레싱을 골랐는데 상큼하면서도 재료 맛을 해치지 않더라고요. 고소한 드레싱을 좋아한다면 그릭요거트 느낌 드레싱을 선택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드레싱이 강하면 끝맛이 부담스러울 때가 많은데 파인보울은 끝까지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가격 대비 구성도 마음에 들었어요. 저가형 샐러드보다는 조금 높은 편이지만 재료가 풍부하고 단백질도 충분히 들어 있어 가성비가 나쁘지 않았어요. 포만감과 만족도를 고려하면 충분히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바쁜 날 점심 대신 먹기에도 좋았어요. 포케 한 그릇만으로도 배가 든든하고 속이 편안해서 점심시간이 짧거나 식사하기 애매할 때 유용했어요. 오후까지 졸리지 않고 일에 집중할 수 있었던 점도 좋았어요. 야채 비율이 높아서 그런지 몸이 가볍게 느껴졌어요. 한 끼를 먹고 나도 무겁지 않아서 오후 간식으로 다른 걸 찾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냉동 과일이나 토핑이 살짝 씹히는 맛도 있어서 식감이 단조롭지 않고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총평을 하자면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는 재료 신선함 포만감 드레싱 밸런스가 모두 좋아서 건강하게 먹으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예요. 식사 대용으로도 좋고 가벼운 간식으로도 충분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앞으로도 점심이나 간단히 먹고 싶을 때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를 계속 선택할 것 같아요. 주변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메뉴이고 꾸준히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영선이302
샐러리아 훈제오리 포케
울동네에는 샐러리아가 있어요 사실 샐러드같은거 일부러 사먹지는 않는 스타일이라 다이어트식으로 먹을때는 차라리 포케같은걸 먹어요 이번에는 샐러리아에서 주문해먹었는데 건강에도 좋은 훈제오리포케를 먹었어요 칼로리는 440정도인데 고기도 있고 야채도 많아서 포만감도 좋고 맛도 좋아요 소스도 선택할수 있고 추가메뉴도 종류가 많아요 현미밥대신 메밀면으로 할수도 있지만 저는 밥 모두들 다이어트 성공하자구요
숫자
치킨
kfc 치르르라고 26일까지만 판다고해서 이참에 사왔어요 좀 식어서 완전 맛난건 아니지만 잘 먹었네요 ㅋ
:D
떡볶이 먹었어요
떡볶이 먹었어요 치킨이랑 같이 먹었네여 맛있더라구요 오랜만에 포식했네여 ㅎㅎ
여리나
겨울엔 호빵♡
호호~~불어먹는 호빵이 왔어요 최애인 야채호빵 먼저 찜기에 바로 꺼내서 와~~앙 넘나 맛나겠지요? 😋 열분들의 최애는?
스카이프
일요일 시작과 아침
어제는 피곤했는데 막상 누워서는 금방 잠을 이루진 못했어요. 싱어게인 보다 자다 했네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는 좀 자고 오히려 7시 넘어서까지 한참 잤답니다. 라떼아침산책(요즘은 라떼가 아침산책을 싫어하긴 했어요) 아침샐러드 만들어 먹는것도 다 포기하고 엄마 면회도 오후 2시에 갈까 하다가 그렇게까지는 아닌 것 같아서 8시에 겨우 일어나 8시 반에는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래도 가면서 아침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사과1쪽, 건자두 2개(방울 토마토가 떨어졌음) 넣어서 챙겨 나가서 지하철 타기전부터 먹고 겨우 다 먹고 엄마 병원 있는 돌곶이역에 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냈답니다.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모카 초콜릿 250m입니다. 105kcal이고 단백질은 20g 들었어요. 같이 프로틴 우노바 피칸그레인 35g도 같이 먹었답니다. 근데 올라오면 5분 안에 병원에 도착하거든요. 다 못 먹고 엄마면회 들어갔네요. 벌써 시간이 지체돼서 빨리 들어가 했거든요. 엄마 병실엔 10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얼른 엄마 겉옷 입혀서 휠체어에 태워 데리고 나갔답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재활이 없으니 움직이지도 못했을 거고 날씨가 포근한 가을날이 조금밖에 안 남아서 빨리 준비해서 외출했답니다. 나는 베이커리 카페가서 빵과 커피 마시면서 여유를 즐기기를 원했는데 엄마는 근처 구경을 더 원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도로가 좋은 아파트 새로 짓는 곳으로 다녔는데 거긴 볼 게 많이 없어서 기존의 가게들 있는 쪽으로 갔더니 시장도 있고 재밌는 건 많더라고요. 그 대신 도로가 안 좋았답니다. 엄마 휠체어에는 안전 배트가 있어서 그나마 좀 괜찮긴 했지만 보도가 깨진 것도 있고 공사를 많이 해서 좀 어수선한 도로라 그런지 생각보단 안 보이는 구멍이나 턱 같은 게 있더라고요. 휠체어를 끄는 게 그렇게 익숙치 않은 나는 좀 안전하게 운전을 못 해서 엄마가 좀 불안했었나 봅니다. 나는 온 정신을 엄마 휠체어 미는데 썼더니 어깨가 엄청 아팠고요. 뭘 먹을 거냐고 자꾸 물어봤는데 지금 배 안 고프다고 하시더니 조금 무서워서 그러셨던 모양이에요. 그런데 가게에 들어가려면 턱이 없거나 경사로가 있어야 되는데 찾기도 쉽지 않았고 일요일 오전이라 문이 닫혀 있어서 가게에 들어가기는 쉽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가려 했던 베이커리 카페가 그 조건들이 다 만족되서 가려고 했던 곳인데 엄마가 빵이 맛없겠다고 저번 주에 들어가서 둘러보고 그냥 나왔었거든요.(사실 나는 좀 이해가 안 됐는데 그날은 간병인 분들이랑 치킨 먹고 싶어서 그런다고 생각했는데) 11시에 다시 요양병원에 도착해서 들어가기 전에 나는 아까 다 못 먹은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 마저 먹고 엄마 병실에 올려다 드려드렸답니다. 12시쯤 점심이 나오니까 그전에 왔어요. 그리고 엄마는 다음 주는 평일에 오지 말고 주말에 동생과 내가 번갈아 오는 게 어떠냐고 먼저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사실 우리가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이번에 한 번 해보겠다고 그래서 우선 그렇게 하기로 하고 필요하면 부르는 걸로 하자고 했답니다. 우리도 좀 변화를 두고 엄마도 조금씩 더 낫고 있으니 변화를 가지실 모양입니다. 그 전에는 정신없으신 어머니가 너무 섭섭해 하실까 봐 번갈아 거의 매일 면회 다녔었지만 확실히 엄마가 정신이 맑아지시니까 덜 와도 된다 얘기하신답니다. 물론 그 마음이 계속 가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잡아놨어요. 달라지는 건 좋은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당근레시피] 당근 듬뿍 계란찜! 🥕
당근 좋아하시나요? 전 어른이 되어도 당근 먹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나마 당근주스가 가장 먹을만했고 그 다음으로 자주 해먹는 당근 듬뿍 계란찜 레시피 공유합니다. 보통은 파를 고명으로 올리는데 의외로 계란찜에 당근 넣으니 잘 어울려요. 안구건조증으로 눈이 많이 불편해서 눈 건강 위해서 일부러라도 먹으려구요! [당근 듬뿍 계란찜] 🥕🥕🥕 ➡️ 1인분 기준으로 하였으며 코렐 밥공기에 했어요. 1.계란 한알을 그릇에 깨주고 잘 저어줍니다. 거품있게 확실히 많이 저어주면 푸딩 처럼 계란찜이 부드럽더라구요. 2. 당근은 필러로 껍질을 벗기고 아주 작은 사이즈로 잘게 다져줍니다. 저는 야채다지기 이용해서 작게 잘랐어요. 3. 물 비율을 많이 해서 계란찜을 부드럽게 해줘요. 4.소금으로 살짝 간을 맞춰줍니다. 5. 전자레인지에 총 4분 돌려주면 완성입니다.
안레몬
샐러드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이 많이들어 있는 야채 과일 샐러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파리바게뜨 샐러드 추천(단백질듬뿍 로스트 에그 샐러드)
파리바게뜨 다이어트 샐러드 추천하고 싶은 메뉴는 단백질 듬뿍 로스트 치킨 에그 샐러드입니다. 이 샐러드에 대한 후기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수 있고 단백질도 풍부해요. 한끼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천드립니다. 굿!!! 우선 제일 먼저!! 파리바게뜨 다이어트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 첫번째! 단백질이 풍부해요. 닭가슴살 + 삶은 계란 + 에그 마요네즈가 들어가 있어서 단백질 함량이 높은 편이더라구요~~~ 건강하거나 단백질 중심 식단을 고려하는 사람에게 적절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그리고 파리바게뜨 다이어트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 두번째! 칼로리 부담이 비교적 낮아요!! 파리바게뜨 공식 정보에 따르면 205g 기준으로 190kcal. 지방이나 당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지 않아서, 가벼운 식사 또는 샐러드 한 끼로 활용하기 좋아요~~ 파리바게뜨 다이어트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 셋째! 무엇보다도 드레싱 선택이 다양하고 조화로와서 좋더라구요. 시저, 발사믹 오일, 레몬 갈릭, 참깨 등 여러 드레싱 옵션이 있어서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다는 것!!! 시저 드레싱은 고소하고 크리미해서 샐러드와 잘 어울리고, 발사믹 오일 드레싱은 상큼하면서 깔끔한 맛이라 개인 취향에 따라 골라먹기 좋아요 그리고 채소(양상추 등)가 아삭하고 신선해서 좋더라구요. 닭가슴살, 베이컨, 올리브, 방울토마토, 아몬드 등 재료가 다양해서 식감도 풍부해요!!
얌이얌이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햄버거 어떤가요 햄버거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피넛버터
샐러드만들어봤어요 그냥내가좋아하는야채향이너무 좋은샐러리랑 오이 파프리카 단감을넣고 소스는피넛버터 올리브 레몬수 머스타드소스 조금외에 아무것도 넣지 않았답니다 단감조금넣어서 별로 단맛은없구요 혈당도올리지않으것같아요 꿀을조금넣고싶지만 그것도 생략하기로하고 저는 소금을 넣지 않아는데 머스타드소스에조금들어갔나봐요 당분도조금들어갔네요 그외는피넛버터 저당이구요 야채를 전부 쫑쫑썰어서 비벼봤어요 식감도좋구요아삭아식히는맛이 샐러리향이너무좋아요 온집안에 향이넘쳐흘리는 느낌이 들어요 피넛버텃에간혹씩히는땅콩이 있구요제품명은 데일리 100%이구요가격은우리지니어트홈에서11900원1+1입니다 굉장히저렴하구요 머스타드소스 는청정원제품이구요 가격생각이 않나네요 마트샀어요 그리고야채가격이 오이1000원 단감공짜 파프리카 7000원6개 2개사용했구요 샐러리 2000원정도입니다 일부사용하다보니 큰돈이 들어가지는 않았답니다 나머지는집에있는거 사용했죠 돈도작게쓰고 건강챙기고 너무좋네요 자주 해먹으려고생각하고있는데 이제부터 행동으로 옮겨야겠어요
똘망천사
잇츠온의 단호박샐러드
잇츠온의 단호박샐러드에요. 가격도 5500원으로 착하고 무엇보다 매일 아침이나 지정한 시간과 요일에 배송이 되는 신선한 샐러드라는 점이 가장 좋아요. 미리 주문하고 날짜만 지정하면 그날 배송해주니 매일 다른 샐러드로 다양하게 먹을 수도 있고 부드럽고 맛있는 좋은 탄수화물인 단호박이 들어간 샐러드라서 맛있어요. 잇츠온에서 다양한 샐러드가 있는데 그 중 손꼽을 만큼 맛있는 단호박 샐러드입니다. 야채들도 다양한 종류로 들어있고 올리브나 병아리콩이나 옥수수등 다양한 곡물도 들어있어요. 해바라기씨같은 견과류 도 들어있어서 무엇보다 영양 균형에 좋은 샐러드같아서 몸조리하면서 매일 주문해서 먹었답니다. 지정된 배송매니저님이 계셔서 소통할 수 있단 점도 편하게 신선한 샐러드 먹는 장점인 거 같아요. 다이어트식이라서 곁들여 두유나 낫또나 이런 단백질 추가로 먹어도 좋아요. 포크나 소스 다 동봉 되어 있어서 회사에 가져가거나 소풍 갈 때도 가져가서 먹기 편합니다 제가 먹어본 여러 샐러드 중 신선도가 높은 편에 속한 샐러드가 잇츠온 샐러드에요.
슈퍼거북
단식 마치고 푸짐한 점심(김치만두전골)
MRI 마치고 물부터 사 먹고 걸어 다니면서 먹은 당근 스틱은 점심으로 치고(시간이 거의 10시 반이라~) 10시 55분에 직원 식당 가서 줄 서있다가 점심 사 먹었네요.(같이 있는 500ml 삼다수는 다 마시고 정수기 물 담은 건데 저것도 밥 먹기 전에 다 먹었답니다. 밥 먹기 전에 1L 물 마셨어요.) 오늘은 김치만두전골 입니다. 김치만두전골, 잡곡밥 한공기, 야채계란찜, 오징어부추전, 가지나물, 깍두기, 양상추 샐러드 5접시(+견과류) 샐러드 2접시는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뿌려 가져와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살짝 모자란 것 같아 다시 2접시를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고 포도드레싱 뿌린 거에만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먼저 먹었네요. 오늘은 샐러드 3접시 먹고 단백질 먹기 시작했답니다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과 전골에 있는 두부와 만두까지 먹으려고 빼놓고 먹는데 두부랑 계란찜만으로도 야채를 다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오는데 아주머니가 담아준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랬더니 드레싱을 너무 잔뜩 뿌려 주셨네요. 그래도 담아주시니까 훨씬 더 많이 담아지게 된답니다. 가져 와서 만두랑 같이 먹고 이젠 밥이랑 반찬을 먹기 시작했답니다. 특히 오징어부추전에는 저렇게 야채를 듬뿍 얹어서 싸먹었어요. 오늘은 배가 고파서 야금야금 밥도 다 먹고 갖고 온 깍두기 4개도 다 먹었답니다. 만두 전골에 김치도 야금야금 먹었네요. 그래서 전골에 김치랑 국물과 만두피 아주 두꺼운 부분만 남고 싹 다 먹었어요. 너무 배가 고팠던 티가 나네요.😅 시간적인 여유가 있길래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직원 식당에서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근 스파게티
당근 스파게티 당근이 한창 제철이라 싱싱하고 당도가 높고 맛과 영양이 풍부합니다 풍부한 베타카로틴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항암작용을 하며, 비타민 A,C,K가 풍부하고 풍부한 비타민 A는 시력 보호와 피부 저항력 강화, 혈압과 혈당, 혈중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고혈압 당뇨의 위험도 낮춰줍니다.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건강과 변비 예방에도 좋다지요. 풍부한 영양과 맛을 갖추고 혈당수치와 칼로리는 낮고(100g당 41kcal) 식이 섬유는 풍부한 당근은 건강과 다이어트 식품으로 베리굿입니다. 당근은 지용성이라 생으로 먹는것보다 기름과 함께 섭취해야 영양 흡수와 건강 효과가 높아집니다 당근을 듬뿍 넣고 스파게티를 만들었어요 스파게티면 100g(삶은 스파게티면 칼로리는 110)을 소금 한꼬집 넣고 삶아 둔다 당근과 양배추 양파를 채썰어(고구마나 감자, 어묵을 채썰어 넣으면 더 맛이남) 소금과 후추 한꼬집 넣고 올리브오일에 볶다가 간장과 참치액, 간마늘을 넣고 간을 맞춘다. 삶은 스파게티면을 볶은 야채팬에 넣고 삶은 면수를 약간 넣어준다. 야채와 스파게티면에 간이 골고루 잘 베도록 잘 섞으며 다시 한번 볶아준다. 마지막에 달걀 푼것과 대파를 넣고 휘 저어 섞으면 맛있는 스파게티가 완성된다 칼로리 높지 않고 깔끔담백한 스파게티입니다.
인생이여만세
음식리뷰
어제 점심 밥상. 여러가지 야채가 풍성했던.
지니5288123
효소 챙겨요
치킨 먹고 효소가 더 필요한 날 더부룩한 속을 편안하게 ~
애플짱
갓잇 타코샐러드!!맛있어요!
요즘 핫한 갓잇이예요~ 사실 여기는 파히타와 타코 전문점인데요~~^^ 나는 다이어트중이나 친구들이나 가족은 안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럴때 들르기 좋은 곳이예요! 요즘 저의 최애장소이기도 합니다!! 타코가 거의 모든 세트메뉴에 있어요 물론 단품도 가능~~^^ 저는 여기서 또띠아는 빼고 내용물만 주로 먹습니다~ 어쩌다 넘 배고프거나 오늘은 진짜 안되겠다 싶을땐 또띠아와함께~~~하기도 하구요~ 새우타코 치킨타코 쇠고기타코 종류도 다양해서 이거 저거 함께 먹을 수 있어서 너무 너무 좋아요~~ 정말 스트레스 받으면 소스 듬뿍해서 매콤하게 먹으면 천국맛이예요~ 한개만 그렇게 먹고 나머지는 샐러드로만~먹으면 절대 부담스럽지 않답니다~~~~ ㅎㅎ갓잇 강력 추천햠니다 진짜 맛있어요~~~~
랄라러랄
점심때먹은 잇샌드 샐러드
점심때 직장 동료 와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가벼운 음식을 먹고 싶어서러드 집에 갔다 이것은 오른 선택이었다. 내가 선택한 것은 샐러드 중에서도 케이준치킨샐러드였다. 닭튀김이 고소하고 맛이 있었다. 여기에 추가 요금을 내고 쉬림프을 추가 했다. 원래 새우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짭쪼름한 새우 맛을 함께 느끼고 싶었다. 같이간 직원은 다른 메뉴를 선택해서 나눠 먹는 재미가 있었다. 양이 많아 보였지만 대화하면서 먹으니 금방 먹을 수 있었고 샐러드를 먹어서 인지 포만감이 느껴졌으나 금방 소화가 되고 말았다. 동료가 퇴근후 시켜 먹었는데 Greek 요거트를 추가해서 먹었더니 맛있었다며 이번에도 Greek 요거트를 추가한 샐러드를 시키는 걸 보고 별로지 않을까 싶었는데 막상 먹어 보니 맛있어서 샐러드와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샐러드 안에 병아리콩도 들어 있었는데 잘 익혀서 씹는 맛이 좋았다. 아메리카노를 곁들였는데 마무리가 깔끔해서 좋았고 따로 카페 갈 필요없어 그것도 마음에 들었다 다음에는 단호박 크림치즈 샐러드를 먹어봐야겠다 단호박은 붓기도 빼주고 이번에 먹은 케이준치킨 샐러드보다 열량이 더 낮을것 같아서!
황진희
샌드위치
통밀식빵에 과일과 야채 넣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저녁
오늘 저녁은 장터찬스로 먹으려구요 탕수육 과 치킨으로~ 따뜻할때 맛있게 ^^
예지영준맘
그린파이브 포케 샐러드
그린파이브 모듬 샐러드 맛있어요. 지니어트 미션 땜에 사서 먹었어요. 대전 신세계 사이언스 아트 지하에 있는 매장이여요. 평소에 눈탱이만 하다가 큰맘 먹고 거금을 들여서 그린파이브 포케 샐러드를 사서 먹었어요. 모듬이라 고기 종류도 다양하고 채소랑 야채도 다양해요. 닭가슴살 계란 소고기 돼지고기 단호박 감자 각종 야채류..먹다 보니 배가 불러서 남길까 하다가 소스를 뿌려놔서 다 먹었어요. 다이어트가 안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린파이브는 샐러드랑 야채주스를 판매하는데 야채 주스도 나중에 사먹어야 겠어요. 포케 샐러드는 몸에 좋고 멋도 좋은데 손이 잘 안가고..살찌는 탄수화물은 자주 손이가고.^^'~ 빵 면 떡을 안먹으면 내 배가 쏙 들어갈 텐데.. 요즘 양상추가 비싸다는데 모듬 샐러드엔 듬뿍 들어가 있었어요. 소스도 맛있고.. 다이어트는 힘들지만 내가 해야할 숙제. 그린파이브 포케는 다양해서 해산물 육류 연어 아보카도 등 다양해요.
시월치타
토스트
오늘 점심은 야채 토스트 만들어 먹었어요
행복
문의좀 할게요
신선식품을 살려고 하는데 헬스딜에서 검색창에서 감자 야채를 쳐도 안나오는데 어디로 가면 찾을수있을까요?
온동네귀염둥이
그린키친 샐러드 포케 후기 솔직하게 정리
그린키친 샐러드 포케 후기를 쓰기 전에 제가 어떤 점을 가장 중요하게 보는지부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포만감 영양 균형 재료의 신선도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여러 브랜드의 샐러드 포케를 먹어보면서 그린키친 샐러드 포케 후기를 자연스럽게 비교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었던 부분은 양입니다 보통 샐러드 포케는 양이 적어 금방 허기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린키친 샐러드 포케는 식사로 충분히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 점은 다른 후기에서도 자주 언급되는 내용이었고 저 역시 실제로 먹어보니 그 부분을 확실히 공감하게 됐습니다 두 번째로 인상적이었던 건 구성입니다 채소 비율이 높고 단백질 토핑도 넉넉하게 들어 있어 전체적으로 식사 밸런스가 잘 맞춰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린키친 샐러드 포케 후기를 보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빠지지 않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재료 각각의 맛이 살아 있고 드레싱도 과하게 달거나 짜지 않아 신선함이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다른 브랜드 샐러드 포케 후기를 보면 드레싱이 자극적이거나 단맛이 강하다는 의견도 많은데 그린키친은 그런 부담이 없어 꾸준하게 먹기 좋았습니다 특히 점심으로 먹었을 때 속이 편해서 오후 일정이 있을 때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포만감은 충분한데 먹고 난 뒤 무겁지 않은 느낌이 큰 장점이었습니다 제가 샐러드 포케 후기를 길게 적게 되는 이유는 이 메뉴가 단순히 한 끼로 끝나는 음식이 아니라 꾸준하게 먹으면 몸의 반응이 달라지는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일주일 정도 규칙적으로 먹어봤는데 몸이 가볍다는 느낌이 확실히 들었고 야채 비율이 높아서 그런지 식후 졸림도 줄어들어 오후 집중이 훨씬 잘 되었습니다 정리하면 그린키친 샐러드 포케 후기는 신선함 포만감 균형 이 세 가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건강하게 먹고 싶지만 맛은 절대 포기하고 싶지 않다면 이 조합이 정말 잘 맞습니다 지속적으로 먹을 수 있는 샐러드 포케 브랜드를 찾고 있다면 앞으로도 저는 그린키친을 선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2민트홀릭
이런날이 있습니다 ~~
야채를 많이 먹자 하고 마트에 가서 콩나물 버섯 두부 호박 당근 양배추 무우 등을 사 왔는데 분명 이것저것 해 먹었는데 그래도 냉장고 안에 보니 일주일 넘은 채소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 안 되겠다 남은 야채들을 다 꺼냈다 올해 두고 먹을 수 있는 반찬은 지지고 볶는거였다 버섯볶음 호박ㆍ당근 볶음 무나물 콩나물 볶음 개운하다 수고했다 비빔밥 열심히 해 먹어야겠다
사비나67
당근 넣은 카레
당근이 들어간 음식이 뭐가 있을까 생각했다 처음엔 당근이랑 냉장고에 많은 과일을 썰어 마요내즈에 버물린 샐러드를 만들자 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니까) 요잠 살이 올라 다이어트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더 좋은걸 먹이자는 마음에 당근을 비롯한 갖가지 야채를 잘게 썰어서 아이들이 골라내지못하도록 만듬 카레로 저녁을 해결했다! 당근도 감자도 잘게 썰어서인지 소화가 더 잘되는 기분이다
황진희
당근레시피 비빔밥
당근을볶아서 김밥을 싸려했는데 타이밍이 안맞아 비빔밥으로 먹었다 콩나물과 시금치가 있었고 볶음고추장도 있어서 당근만볶아서 비빔밥으로먹었다 역시 한국인은 다 비벼야지 양푼에 넣고 된장국물 조금넣어 비벼먹으니 너무 맛있다 야채를 많이안먹는 막내도 비빔밥으로해주면 잘먹는다
숫자
한 접시에 담았어요.
요가수업 끝나고 경로당에서 맛있는 점심으 로 든든하게 먹었네요. 표고버섯과 야채,고기 골고루 넣은 잡채와 아삭아삭한 숙주나물과 애호박 나물,잘 익은 배추김치와 맛있는 식사 로 든든하게 채우고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시작과 아침
7시부터 쯤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오늘은 팔운동과 허리 운동도 좀 했답니다. 그리고 몸무게 재니까 300g이 빠졌네요. 어제 급찐급빠를 했으나 아침에 탄수화물을 무려 치즈허니바게트로 먹었더니 덜 빠졌어요😆 뭐 그래도 빠쪘으니 다행이랍니다. ㅋㅋ 라떼랑 아침산책 하려는데 추우니까 8시~9시쯤 천천히 나가려고 했어요. 좀 여유롭게 준비하면서 배가 고파서 견과루터 먹으면서 화장을 했네요. 그리고 탭으로 싱어게인4을 보고 있는데 아무래도 거기에 빠졌는지 내 생각보다 시간이 좀 더 걸렸네요ㅋㅋ 견과류는 두 접시 먹었답니다. 그래서 8시 56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처음에는 순조롭게 산책하는것 같았는데 추웠는지 어쩐지 서두르더라고요. 볼일 보고 집으로 향하네요. 들어가자는 얘기랍니다. 20분 채 안 되서 들어왔어요. 라떼랑 산책을 일찍 끝내면 11시요가수업전에 중부시장 갔다 올 생각도 다 했기 때문에 뭐 그래도 좋았답니다. 들어가서 라떼 아침 주고 가게에서 먹을 점심거리까지 챙겨서(동생이 어제 순살 치킨을 시켜 먹었는데 거의 남겼더라고요. 치킨 몇 점과 훈제오리 50g 정도를 챙겨 나왔어요) 9시 42분에 혼자 나왔답니다. 아까 견과류 먹고 아침 먹을 거 바리바리 챙겨 나왔지만 라떼가 금방 들어가자는 바람에 또 고스란히 가방에 있었답니다. 나와서 우선 당근 스틱부터 먹었어요. 당근 스틱을 작게 3팩을 준비했더니 그것도 은근 귀찮은 면이 있어서 이번엔 크게 하나에 담았어요. 이게 양이 얼마인지 몰랐는데 재보니까 200g이나 되네요. 당근사진은 라떼랑 산책 나왔을 때 찍어 놓고 막상 먹기는 9시 40분 지나서부터 먹었어요. 당근 5~6개만 남겨 놓고 과일도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방울토마토 5개와 사과 한 쪽 챙겼어요. 중부시장은 10시 21분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땅콩포함 2개만 사갈까 했는데 주인아주머니가 오늘 시장에서 행사가 있다고 1만원 온누리 상품권을 준다는 거예요. 그 말 듣고 그냥 3개나 샀답니다. 땅콩, 호두, 피스타치오 1 kg씩 3kg나 샀답니다. 그리고 일러준 데 가서 온누리 상품권 1만원 받았답니다. 완전히 개이득이었지만 너무 무겁네요.ㅋㅋ 그리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도 같이 먹었답니다. 이걸 두 개 먹어야 조금 더 든든한 느낌이 들거든요. 온누리 상품권 받는다고 시간이 지체돼서 정말 빨리 걸어서 서울대병원 암병원에 요가하러 갔답니다. 11시 요가인데 그 방이 11시에 도착했어요 그래서 프로틴드링크는 다 못 마시고 요가 했고 마치고 나와서 얼른 출근하면서 마저 마시고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견과류부터 시작하면 7시 42분부터 먹어서 12시 2분에 다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채소말이 김밥
요즘 저염식단 먹고있어서 야채말이 자주 먹고 있는데 아주간단해서 좋고 영양도 있고 몸도 가벼워 집니다. 먼저집에 있는 채소들을 찜기에 쪄즙니다 저는 김에 표고버섯, 깻잎,당근 ,애호박,닭가슴살,고춧잎등 각종 야채를 넣고 치즈도 넣어 말아줍니다. 마지막 들기름 살짝 뿌려주면 고소한 맛있는 야채말이 김밥 완성입니다.
초이동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