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통통 치킨 버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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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엄마랑 동생이랑 외식(연포탕)
1시 41분에 동생이랑 같이 택시 타고 가서 병원에는 2시 5분쯤 도착했답니다. 엄마 옷 입히고 준비하고 나와서 2:30쯤 근처에 있는 낙지집 낙지담에 도착했네요. 식당갈 때까지 내가 야채 먹을 여유가 없었어요. 눈치보며 꺼내서 사진 찍고 낙지 나오기 전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그런데 자연스러운 분위기라 괜찮았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 먼저 먹고 식당안에도 갖다 먹을 수 있는 거로 양배추 샐러드와 연두부와 미역국도 있더라고요. 국만 빼고 같이 챙겨서 먹었답니다. 우선 야채 다 먹고 연두부 먹었네요 낙지 중간 사이지로 시켰는데 처음엔 해물탕처럼 나와서 끓이다가~ 낙지 큰 거 가져와서 더했답니다. 이러니 연포탕이 되더라고요. 엄청 푸짐해 보였어요. 낙지와 야채 위주로 건져 먹었는데요. 저렇게 간장이랑 와사비도 했지만 거의 안 찍어 먹었어요. 그러지 않아도 짜거든요. 다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하나도 챙겼네요. 근데 먹을 때도 살짝 느꼈지만 엄청 작거든요. 낙지는 다이어트 음식이다 싶었지만 아무리 연포탕이 맑은탕이어도 짠맛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식당에서 먹기만 바빠서 나와서 베이커리카페 피버에 가서 커피랑 빵 샀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옥수수 소금빵과 나는 무화과 깜빠뉴 골랐답니다. 보통 때도 깜빠뉴가 kcal가 많이 나가서 사 먹더라도 반만 먹고 특히 무화과 깜빠뉴는 더 kcal가 높기 때문에 여러 번 생각하는데 이날은 제정신이 아니었나 봅니다. 사실 연포탕 먹고 내가 정신이 없었어요. 깜빠뉴를 한 조각 빼고 다 내가 먹었답니다ㅠㅠ 이러면 연포탕때 먼저 야채 먹고 안짜게 먹으려고 노력한 수고가 무슨 소용이 있었나 싶어요. 근데 결국 입이 너무 짜니까 빵도 엄청 들어가고 커피도 진짜 많이 먹어지더라고요. 단 빵이나 케익 아이스크림 이런 것도 문제지만 짠 음식도 다이어트에 큰 적입니다ㅠㅠ 그래서 동생이 엄마 데려다주고 난 카페에서 쉬다가 동생 나와서 택시 타고 가라고 보내고 난 멀미도 있으니 지하철 조금 타고 보문역부터 혼자 걸었답니다. 하지만 다음날 몸무게가 느는 건 어쩔 수가 없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서 많이 쉬고 있는 라떼 모델로 화면 체인진 사진을 찍었네요. 17300보였지만... 그나마 이거라도 걸어놔서 다행이라 하고 해야 되나?😂 물은 2L 걱정할 필요도 없었답니다. 계속 먹혔거든요. 역시 짠 건 위험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야채 샐러드
양상추에 방울토마토 아몬드 삶은 달걀 넣고 발사믹 드레싱 뿌려 먹었어요.
쩡♡
야채비빔밥
냉장고에 있는 채소 시금치 양배추 당근 표고버섯 5분 찜기에 찐후 잡곡밥에 아보카도기름에 계란후라이2개 들기름 넣은후 쓱쓱 ~^^
물앙골
샐러드와 두유
샐러드와 소이비랩 두유 먹었습니다 야채 가득 담아 올리브유와 소스도 뿌렸습니다 소이비랩 두유 설탕 무첨가라 당관리하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소화가 잘 안 되는 파프리카를 매 식사 때 먹는 방법
여러가지 색깔의 채소가 몸에 좋다고 해서 파프리카를 먹어 보았는데 껍질이두껍고 섬유질이 많아 먹고나면 항상 소화가 안 됐습니다 큼직하게 썰어서 요즘 많이 나오는 미니 전기 찜기에 올려 5분만 쪄서 통에 담아놓고 매끼니 몇개씩 먹기 좋고 소화도 잘 됩니다 야채도 골고루 먹어야 좋으니 다른 것과 함께 파프리카도 드시기를 추천합니다
류정하
콩나물밥
콩나물 밥. 콩나물에 무와 표고버섯과 다시마를 넣고 압력밥솥에 밥을 지어보세요. 향과 감칠맛이.폭발합니다. 압력솥 없는분은 그냥 냄비에 하셔도 됩니다. 무와 야채에서 수분이 나오니까 물양을 너므 많지않게 하세요. 다시마와 표고버섯을 넣고 좀 불려주는게 킥임니다. 다시마 우린물 에서 감칠맛이 나거든요. 표고버섯 향도 진하게 나고요. 30분 정도 불리고서 끓을때까지는 중강불에 끓고나서는 약불에서 뜸들이며 익혀요. 그리고 양념장에 비벼먹으먼 꿀맛이면서 혈당에도 괜찮고 다이어트 건강식이 됩니다.
솔트1
(다이어트 레시피) 톡 쏘는 콩나물 겨자냉채
콩이 발아하는 과정에서 비타민C 함량이 급격히 증가하는데 이는 감기 예방과 면역력 강화에 큰 도움이 돼요.칼로리도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 건강에도 좋고 변비 해소에도 효과적이죠.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이 콩나물을 활용한 요리를 자주 드시면 체중 관리에 큰 도움이 될거예요 아삭한 채소들의 식감을 살리고 톡쏘는 소스로 입맛까지 돋우아 주는 아삭한 콩나물 겨자냉채 콩나물 고르는 법 머리와 줄기가 통통하며 노란색을 띠고 검은 반점이 없는 콩나물이 좋고 줄기가 무르거나 약품 냄새가 나는 콩나물은 구입하지 않습니다. 또 콩 머리가 파란것은 햇빛에 많이 노출된 콩나물로 독성이 있을수 있으며 검은 반점이 있는 콩나물은 상할 가능성이 높으니 피하시기 바랍니다. ▶️ 재료 콩나물 파프리카 오이 당근 맛살이나 크래미 ▶️양념 겨자 식초 레몬즙 알룰로스 다진마늘 통깨 1.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소금은 넣지 않고 물2컵 붓고 삶아줄 거예요. 2.끓고 나서 중약불로 줄여 2~3분 정도 더 끓여 준 후 찬물에 건져 열기를 식혀 채반에 바치고 물기를 빼줍니다. 🌱소금을 넣으면 수분이 빠지면서 콩나물이 질겨질 수가 있어 무침을 할 때도 소금은 넣지 않고 해주는게 좋습니다. 🌱뚜껑을 덮거나 아예 처음부터 열고 해야 콩 비린내가 나지 않아요. 3.깨끗하게 씻어놓은 당근과 파프리카 오이는 적당한 굵기로 채썰어 준비해주세요. 4.맛살은 2등분후 결대로 찢어 준비해주세요. 5.볼에 연겨자 다진마늘 알룰로스 식초 레몬즙을 넣어 잘 섞어주세요. 🌱새콤한 맛을 원하시면 식초를 조금 더 넣어 주시고 연겨자의 톡 쏘는 맛을 좋아하신다면 취향껏 맛을 가감해 주시면 됩니다. 6.볼에 콩나물 당근 파프리카 오이를 담고 겨자 소스를 부어 살살 버무려주세요. 🌱소스와 재료를 시원하게 만들어 냉장고에 보관해 두었다가 먹기 직전 식탁에 올리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새콤달콤 알싸해서 맛있는 콩나물 냉채를 만들어 봤어요. 각종 채소를 넣어 씹는 맛도 있고 입맛 없을 때 먹으면 입맛이 살아나요.ㅎ 채소를 손질해야 된다는 약간의 귀찮음은 있지만 재료 준비해놓으면 만드는 방법은 정말 간단하니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쩡♡
콩나물레시피- 콩나물오징어불고기 만들어봤어요 ^^
우선 콩나물, 미나리, 파, 양파, 오징어, 새우, 우삼겹을 준비해주세요. 양념은 고춧가루2스푼, 고추장2스푼, 간장3스푼, 미림2스푼, 알룰로스2스푼과 마늘1스푼가득 후추를 함께넣어 양념을 만들어주세요. 먼저 기름을 넣고 파를 먼저 볶아서 파기름을 만들고 해산물과 우삼겹을 볶아주세요. 어느정도 익은후 양념을 넣고 완전히 볶습니다. 마지막에 미나리와 콩나물을 넣고 숨이 죽을정도만 뒤적야주면 완성이예요 ^^ 마지막에 참기름도 살짝 둘러주면 더욱 맛있습니다!!! 꼭 해드셔보세요. 야채도 많이 먹을수 있고 매콤 달달하니 맛있답니다 ^^
이유리
쫄깃쫄깃한 탕수육
점심 친구가 입맛을 살려준다고 탕수육 맛집 으로 데리고 왔네요. 쫄깃쫄깃한 식감에 겉바 속촉 맛있는 탕수육에 그리 달지 않은 소스에 야채가 듬뿍듬뿍 들어가 있어 냅다 부어서 든 든하게 채우고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또띠아랩과 새싹채소로
새싹채소와 미니사과,찐고구마와 계란 양배추와 야채 골고루 넣은 매콤한 또띠아 랩으로 아침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커리 먹었어요
주말에 만들고 남은 버터치킨 커리 먹었어요 오늘은 소시지 대신에 계란후라이 해서 같이 먹었는데 조화가 잘어울렸네요
로블ㅎ
김치볶음밥
김치 야채 넣고 볶았습니다 식은밥 넣고 참기름도 넣고 깨소금도 뿌렸습니다
오와둥둥
홍현희 다이어트 비결 정리! 전후 변화와 식초 다이어트 효과는?
요즘 다이어트 한다고 하면 다들 홍현희 다이어트 얘기부터 하더라고요. 저도 처음엔 "에이~ 연예인이라 관리 받는 거 아냐?" 싶었는데, 홍현희 다이어트 전후 비교 사진 보고 진심 놀랐어요. 10kg 가까이 감량하고, 49.97kg 찍은 거 보셨나요? 대박이죠 😮 ✅ 핵심은 식초? 홍현희 다이어트 루틴 공개! 홍현희님은 “다이어트한 게 아니라 생활을 바꿨다”고 했어요. 핵심 루틴이 바로 오야식(오일-야채-식초) 이 순서인데요, 그 중에서도 요즘 가장 핫한 게 바로 홍현희 식초 루틴이에요. 그냥 식초가 아니라, 초산 함량 높은 다이어트 식초를 식사 전 물에 희석해 마시는 거죠. 🥄 다이어트 식초, 진짜 효과 있을까? 저도 따라 해봤는데요 👇 식전 식초 한 컵 → 확실히 포만감 오래가고 식후 졸림이 덜함 → 혈당 스파이크 줄어든 느낌 야채 먼저 먹고 식초 마시니까 과식도 줄었어요! 홍현희님이 즐겨 마신다는 레드와인 비니거(카사베르디)도 초산이 7~8%로 높아서 다이어트에 딱이래요. 💡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식사 10분 전, 물+식초 1스푼 하루 1~2회, 공복에 마시지 않기 초산 6% 이상 제품 선택 샐러드 드레싱으로도 활용 가능!! 홍현희 다이어트는 무작정 굶는 게 아니라 혈당 관리 중심의 루틴 + 다이어트 식초 섭취였어요. 한두 번으로 끝나지 않게, 나한테 맞는 방법으로 꾸준히 해보는 게 중요하겠죠? 😊 👉 여러분은 홍현희 식초 루틴 해보셨나요? 효과 보신 분들, 댓글로 팁 공유해주세요! 📝 [레드와인 식초 구매하기]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다이어트 레시피> 아삭한 콩나물 무침
집집마다 반찬으로 가장 많이 먹는 나물이 콩나물 무침인거 같아요. 콩나물은 사시사철 구하기도 쉽고 또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야채 반찬으로 자주 해먹는 거 같습니다. 콩나물무침에서 가장 중요한 건 주 재료 인 콩나물인거 같아요. 콩나물을 국이나 찌개 넣을때는 콩나물 길이의 상관 없이 고 를 수 있지만 나물을 만들 때 만큼은 길쭉길쭉한 걸 구매 합니다. 제가 자주 가는 마트 콩나물 상품인데요 길이도 길고 굵게도 적당해서 자주사 먹는 편이에요. 콩나물은 처음에 물 에 담궈 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여러번 씻어 줍니다. 그 다음 순서로는 콩나물 데치는 거예요. 가끔 콩나물 무침을 만들었을때 비린내가 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렇게 뚜껑을 닫아두게 되면 리폭시게나제 라는 효소가 산화 되는 작용을 어제 가게 돼서 비린내가 안 된다고 하네요. 여기서 또 하나 팁은 뚜껑을 닫을 거면 아예 닫거나 열어 둘 거면 확실히 열어두는게 좋다고 하네요. 그 비린내를 유발하는 산화 작용은 뚜껑을 열었다 닫았다 할 때 가장 많이 생긴다고 해요. 저는 이번에 뚜껑을 닫아두고 데쳤습니다. 콩나물 무침 양념은 간단합니다. 다진마늘, 쪽파나 다진파, 국간장, 참기름,깨 이렇게 넣었습니다. 콩나물무침이 다이어트 효과에 좋은 점은 한 접시를 다 먹어도 열량이 높지 않다는 점이에요. 따라서 나트륨 함량을 줄이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어머님표 국간장을 사용 하는데요 집에서 만드셔서 그런지 나물에 이거 한 스푼만 넣어도 간이 딱 맞아요. 예전에 어머님께 간장 받기 전에는 식당에서 먹는 그 맛이 안나서 소금이나 시판 국간장을 여러 번 넣었던 거 같아요. 지금은 아무 걱정 없이 이 국간장으로 간에 다 맞추고 있습니다. 만들고 쉽고 가격도 저렴한 아삭한 콩나물 무침 다이어트 레시피로 추천합니다.
seabuck
샌드위치
어제 뚜레 쥬르 에서 구매해온 샌드위치로 아침 먹었어요. 안에 치폴레 소스에 치킨 텐더가 들어 있는데 이거 맛있어요 예전에 먹어보고 재구매 했네요
로블ㅎ
저녁
야채랑 고기 넣어 볶아 먹었습니다 야채 많아서 식감좋고 건강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12/13 저녁과 마무리(12/20작성)
우리 라떼한테 이틀 전에 물린 곳이 너무 아파서 이날 시간내서 병원 갔거든요. 염증생겼다고 항생제 처방해 줬답니다. ㅠㅠ 우리 강아지한테 조금 물렸다고 항생제까지 먹어야 된다니 우리 라떼 날카로워져서 큰일이에요. 물린 곳이 띵띵 불고 빨개졌거든요. 별거 아닌 줄 알았다가 클날 뻔했네요. 우리 라떼는 사람도 좋아하고 다른 개들한테도 신사답게 굴지만 나한테만은 지 힘들게 한다고 입질을 좀 한답니다. 내가 자가가 제일 싫어하는 발 닦기와 목욕을 시키거든요😅 어쩌겠어요😮💨. 라떼한텐 내가 애증의 누나랍니다. 아마 라떼한테 나는 가장 좋으면서도 가장 귀찮고 만만하면서도 힘들거나 무서울때 가장 먼저 찾는 존재일것 같아요. 우리 둘다 서로가 어딨는지 항상 체크한답니다. 나는 라떼가 잘 있나 체크하고 라떼는 누나가 외출할 때 자기도 산책할 수 있나 없나 체크하죠.ㅎㅎ 항생제 먹는 것까지는 다 괜찮은데 또 하루 3끼 열심히 챙겨 먹어야겠네요. 그게 귀찮네요😅 출근해서 조금 이른저녁으로 야채랑 단백질 챙겨 먹었네요. 당근스틱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그릭요거트(+크리스탈 라이트) 단백질은 저번에 산 닥터유 프로 딸기입니다. 오늘 점심에 단백질 못 먹어서 이걸로 보충해 줬어요. 350ml, 244kcal, 단백질이 40g 이랍니다. 달달한 딸기 우유 맛이네요. 그래서 kcal가 좀 있나 봐요.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에 귤 올려서 마셨답니다. 안에 보면 시리얼과 견과류도 넣었어요. 귤을 보니 빙수처럼 먹고 싶었는데 이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었지만 역시 시리얼을 안 넣는 게 더 좋았겠죠?ㅋㅋ 항생제와 마그네슘 챙기고. 비가 와도 좀 더 걸어서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2분쯤 도착했네요.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 모델로 찍었어요. 오늘은 12,300보네요 물 마시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햄버거세트
지니5193930
버거 먹었어요
휴일이라 매장에 사람들이 많았어요 오랫만에 감튀도 함께
애플짱
마늘 돼지갈비 노릇하게 구워서 🧄🍖
마늘에 재워서 맛과 영양 가득한 마늘 돼지갈 비 구워서 점심 든든하게 먹고 기운도 내어보 네요.불맛 가득한 돼지갈비랑 양파랑 야채 소스에 쌈 싸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마늘은 항산화 작용을 하여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며, 마늘에 포함된 알리신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돌솥비빔밥
돌솥비빔밥 만들어 먹었어요 손이 가지만 야채 볶고 얹어 누룽지 만들기까지 성공 맛있게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집에서도 충분히 인도 커리 먹을수 있어요
소시지,닭가슴살이랑 양파 코코넛 워터 넣고 버터 치킨 커리 만들었어요 이렇게 만들어 먹으면 인도 커리맛이랑 비슷 해요 이 페이스트 하나 만 있으면 구지 안 사먹어도 되네요 여기에 난까지 구우면 정말 완벽한 식사네요 이 커리 페이스트 추천해 드려요 저는 인도 커리 먹고 싶을때 이거 활용 해요
로블ㅎ
퇴근길입니다 😘
허허 오늘두 셔틀하고 갑니다 ㅋㅋㅋㅋ 퇴근길 버거사러 왔지용💕 저도 오늘은 바빠서 뭘 못먹어서 버거먹에용 ^^
자스민꽃
음식리뷰
당구모임 송년회를 자담치킨에서 했다. 치킨이 요로코롬 윤기나게 반짝거릴수가 있을까. 바씩거리는ㅈ식감이 끝내준다.
지니5288123
오리훈제
저녁에는 오리훈제랑 야채 넣고 볶아서 먹었어요. 오늘은 집밥으로 해결 했네요
로블ㅎ
저녁은 치킨🍗
저녁은 옛날통닭으로 먹었어요 바삭한게 좋아서 3분 더 튀겨달라고 주문해서 먹어요
들꽃7
12/13 토요일 아침과 점심(?)
아침 일정이 없어서 좀 천천히 일어났답니다. 8시 넘어서 스트레칭하고~ 공복물과 약 먹고 15분 있다가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도 먹고 비 오기 전에 라떼 산책 시키려고 8시 52분 나갔는데 예보보다 일찍 비오기 시작하네요. 라떼도 안 걷는다 해서 금방 들어왔답니다. 300보.ㅋㅋ 그 덕에 집에 와서 닭가슴살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루스틱 한 쪽도 먹었어요 네꼬닭 촉촉한 스팀 닭가슴살 마늘맛. 100g, 100kcal, 단백질 함량이 21g이라고 친절하게도 적혀 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넣고 당근 콜라비 사과 단감 썰어 넣고 방울토마토 샤인머스켓 귤도 예쁘게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닭가슴살 올리고 드레싱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빵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오렌지랑 사과 올려서 마지막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이렇게 마무리 지었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여유가 있어서 TV 봤었거든요. 극한84 보면서 궁금해가지고 견과류랑 시리얼 그냥 먹었답니다. 먹다 보니까 너무 많이 먹은 거죠ㅠㅠ 배가 약간 딩딩할 정도로 먹었어요. 어쩔 수 없이 이걸 점심으로 쳤답니다. kcal는 그렇다 치더라도 야채도 못 먹고, 단백질도 못 먹고 탄수화물과 지방만 먹었으니 안좋은 점심이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저녁과 마무리
조금 이른 저녁으로 샐러드, 단백질 드링크, 오트밀 크샷추 귤빙수 해 먹었어요. 샐러드에 있는 야채들로 간단히 만들었답니다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250ml, 105kcal, 단 24g) 오트밀 크샷추 귤빙수 오트밀 14g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어 올려서 든든함과 시원함과 달콤함까지 챙겼네요 눈치 채셨겠지만 귤빙수 먹으려고 이른 저녁 챙겨 먹었답니다. 그래도 좋은 탄수화물 먹으려고 오트밀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넣고 귤로 단맛을 냈는데 충분히 맛있네요.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거의 5시 59분쯤 도착했는데 라떼랑 금방 나왔답니다집에는 거의 5시 59분쯤 도착했는데 라떼랑 금방 6시 8분에 나왔답니다. 라떼랑 천천히 90분 산책하고 들어오니까 17,300보예요.😆😄 물 2L 마시기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김밥
짱이야 야채김밥 맛있네요,~
핑크색
닭갈비
닭갈비 먹었어요 떡 야채 고구마 넣어 맛나게 먹었어요
애플짱
금요일 점심
9시 50분 꽃배달 하나 끝내고 점심 사 먹기 전에 잠깐 시간이 있어서 걸으면서 배고파서 점심 샐러드에 포함시킬 당근스틱 먹어요. 같이 챙겨 나온 사과1쪽, 방울토마토5개, 샤인머스캣 2알도 먹었어요 점심(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 닭장각탕(칼국수사리가 나오지만 칼국수는 손도 안 댔답니다), 잡곡밥 반공기, 김치부침개, 도토리묵무칭, 양파간장절임,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제일 먼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양배추는 두 접시 더 갖고 와서 이때부터 단백질 먹기 시작해서 닭고기를 탕에서 꺼내서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닭을 다 먹고 나서는 잡곡밥 반 공기에 양배추 샐러드 더해서 반찬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김치전 먹을 때도 야채를 가운데 넣고 돌돌 말아서 먹는답니다. 탄수화물 먹을 때도 야채를 더해서 먹어요. 이날도 칼국수 사리와 닭뼈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그리고 얼른 출근했어요 출근해서 얼마 안 지났는데 살짝 궁금했답니다. 귤 하나 간식으로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치팅데이 뜻부터 주기, 음식 추천까지 한눈에 정리! 다이어트 꿀팁 모음 😋
다이어트 중인데… 너무 먹고 싶을 때 있잖아요? 저도 하루 두 끼 닭가슴살 먹다 보니 어느 순간 “이러다 폭식하겠다” 싶더라고요😮💨 그때 들은 단어가 바로 치팅데이! 솔직히 처음엔 “먹는 날인데 살 안 찐다고?” 싶었는데, 알고 보니 규칙적으로 활용하면 오히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 치팅데이 뜻, 간단하게 정리 치팅데이(Cheating Day)란 다이어트 중 일정한 날을 정해서 제한 없이 먹는 날이에요. 단순 폭식이 아니라, 몸이 적응한 저칼로리 상태를 깨줘서 기초대사량을 유지하고, 지방 연소를 도와주는 날이라고 보면 돼요! 🤔 “치팅데이 하면 살찌는 거 아냐?” 👉 적절한 치팅데이 주기와 음식 선택이 핵심이에요! 🗓️ 치팅데이 주기, 얼마나 자주 해도 될까? 체중 감량 속도나 식단 강도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주 1회 또는 2주 1회가 적당해요. 초반 감량기엔 → 2~3주에 한 번 정체기 돌입하면 → 주 1회로 리듬 깨주기 너무 자주 하면 체중이 오히려 늘 수 있어서 치팅데이 주기는 ‘보상’보다 ‘전략’으로 생각해야 해요! 🍜 치팅데이 음식 추천, 그냥 막 먹어도 될까? 절대 안 돼요! 폭식보다 "잘 먹는" 치팅이 효과적입니다👏 추천 음식 리스트: 탄수화물 위주 식단 (라면, 밥, 빵) → 저탄수 식단 중인 경우, 탄수 리필해줘야 해요 지방+단백질 조합 (햄버거, 삼겹살, 피자 등) → 단백질도 함께 섭취하면 포만감 오래가요 자극적인 음식 대신 "평소 먹고 싶던 음식" → 불닭미역탕면, 쫀득쿠키, 떡볶이 등 내 입맛에 맞는 음식을 정해두는 게 중요! ✅TIP: 배달보다는 직접 요리하면 칼로리 조절에 더 유리해요! 🔄 치팅데이 다음날 관리법까지 알아야 진짜 성공! 치팅데이 다음날은 그냥 넘어가면 안 돼요! 대사 깨운 김에 체내 노폐물 배출과 수분 조절이 중요해요. 따뜻한 물 많이 마시기 (1.5~2L) 가벼운 유산소 운동 30분 이상 저염식+고단백 식단으로 리셋 다시 루틴으로 복귀하기 ❌ "어제 먹었으니까 오늘도 먹자~" → 그럼 진짜 망합니다😅 치팅데이, 알고 하면 다이어트에 진짜 도움 돼요! 치팅데이 뜻만 알고 무작정 먹는 게 아니라, 주기 + 음식 + 다음날 관리까지 루틴으로 가져가면 폭식 없이 다이어트 유지도 가능하더라고요. 🍕여러분은 치팅데이 음식 추천 어떤 게 최고였나요? 치팅데이 다음날 관리 팁도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무소식이He's so si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