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통통 치킨 버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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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수요일 저녁(사촌여동생과 외식)
사춘여동생이랑 5시에 만나서 대학로 봉심식당(둘 다 스테이크는 괜찮아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아서 집 근처에서 아는 스테이크 집이 없었답니다. 내가 NAVER에서 찾아서 갔어요 샐러드랑 스테이크 파스타까지 시키고 나는 탄산수, 동생은 생맥주 1잔 시켜줬네요(오늘 식사는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5만원을 주셨고 거기다 내가 보태기로하고 케익은 동생이 사주기로 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 음료랑 같이 나왔답니다. 이 리코타 치즈도 굉장히 부드러웠어요. 만들고 여기다 뭘 섞겠죠? 내가 만들어 보니까 이렇게 부드럽지가 않던데🤔 난 지금은 못먹지만 고기에 생맥 괜찮죠?ㅋㅋ 나에겐 그림의 떡이지만 사진이라도 찍었네요. 나도 2년 있다가 마실 거예요.ㅎㅎ 봉골레 라비올라 : 내가 오일파스타쪽으로 시키면 나도 먹는다니까 봉골레 라비올리로 동생이 시켰는데 너무 짜서 맛이 없답니다. 동생이 남긴 거 내가 조금 먹어봤는데 맛은 있었는데 짜고 파스타 안에 크림치즈를 넣은 거라 먹을 때마다 느껴지는 크림치즈 때문에 먹으면서도 걱정이 되더라고요. 서너 개 집어 먹고 말았어요. 플랫아이언 플레이트(Beef) 부채살 스테이크인데 살짝 익혀서 철판에 더 익혀 먹는 건데 미디엄 정도로 먹었답니다. 이건 둘 다 맛있게 먹었네요. 같이 나온 구운 야채들도 좋았어요. 루꼴라는 생으로 나왔고 대파와 파프리카 호박 옥수수가 구워서 나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소스는 조금 찍어 먹으려고 노력했구요. 동생은 고기가 약간 빨간 부분은 싫어해서 가장자리 익은 부분으로 줬답니다. 샐러드, 스테이크야 남길 게 없었고 파스타 쪽을 조금 남겼답니다. 생각보단 일찍 한 시간도 채 안 돼서 식당에서 나와서 Snob에 가서 조각 케익 3개 사고 아아 시켰답니다 Snob의 대표메뉴 후레즈케이크(딸기케이크: 후레즈는 불어로 딸기예요). 차별점은 바닐라 빈 듬뿍 넣은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 있답니다. 말차케이크. 내가 제일 처음 골랐답니다. 비주얼이 너무 예뻤어요. 쌉싸름하니 단맛도 많이 안 느껴지고 난 맛있었는데 동생은 취향이 아니라고 거의 내가 다 먹었네요. 티라미슈 타르트 입니다. 부드러운 티라미슈를 타르트에 얹히니까 먹을 때는 훨씬 더 편하고 나한테는 더 맛있었네요. 오히려 카페에서 얘기하면서 1시간 반이나 있었네요. 집에는 6시 47분에 들려서 라떼 내리고 얼른 나와서 동생이랑 라떼랑 다 같이 성북천으로 저녁 산책 갔답니다. 스테이크에다 케이크까지 먹었으니 좀 더 걸었으면 했고 어차피 동생도 데려다줄 생각이라 겸사겸사 성북천 산책하고 동생 집에다 데려다 주고 라떼랑 8시 24분에 집에 들어왔고 이날은 25,700보 걸었네요. 물2L까지 완료하고 마무리 잘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닝닝 다이어트 자극 제대로! 리즈 갱신한 닝닝 식단 공개💫
솔직히 요즘 에스파 닝닝 보고 다이어트 자극 안 받은 사람 없을걸요…? 데뷔 초 귀엽고 통통하던 이미지에서 이젠 완전 뼈말라 리즈 갱신🔥 같은 멤버인 카리나보다 더 마른 거 아니냐는 말까지 나올 정도예요. ✅ 닝닝 다이어트 전후, 뭐가 달라졌을까? 무리한 단식이나 원푸드는 절대 ❌ ✔ 지속 가능한 식단 루틴과 ✔ 철저한 간식 관리, ✔ 적당한 운동량으로 건강한 감량에 성공했다고 해요. 🥗 닝닝 다이어트 식단 이렇게 먹었대요! 국밥 → 기름기 제거한 살코기+채소 정크푸드 1년에 1~2회 간식은 고구마말랭이, 방울토마토, 삶은 계란 무설탕 & 무첨가 간식만 섭취 습관처럼 활동량 늘리기 특히 고구마말랭이는 무설탕 제품만 골라 먹을 정도로 디테일했대요! (식이섬유 많아서 아랫배 고민 해결에 도움되기도 👍) 💬 닝닝 다이어트는 빨리 빼는 게 아닌,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방식이 핵심이었어요. 그러니 자극받았다면! 단식 말고 닝닝처럼 습관부터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 여러분은 요즘 어떤 다이어트 식단 실천 중이신가요? 닝닝 식단 중 실천해보고 싶은 팁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나눠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샐러드랑 두유
야채샐러드랑 두유 먹었습니다 견과류도 넣어 고소함 추가했습니다
오와둥둥
12/10 수요일(내생일) 아침(16일 작성)
12월 10일 수요일 내 생일이라서 사춘동생이랑 저녁 약속이 있어서 화요일에 좀 조심했어야 되는데 그래도 홍어 먹겠다고 맘먹고 김치랑 먹었더니 아무래도 짠 게 몸에 들어와서 물을 엄청 먹히고 견과류도 먹히더라고요. 그랬더니 1 kg 이상 쪘네요. 오늘은 급찐급빠해야 될 타이밍인데😆 머리가 복잡하지만 그냥 밀어붙이려고요. 내일부터 며칠 노력하면 되겠죠?ㅋㅋ 난 생일에 굉장히 의미를 두는 편인데 나이가 먹어가면서 너무 기대한 생일이 내 맘대로 안 되면 섭섭해 지더라고요. 엄마도 맛있는 거 사 먹으라고 내 카드 써라 하고 동생도 누나 맛있는 건 사 먹어 얘기 다 했으니 오늘은 맛있는 스테이크랑 케익 먹을 거랍니다. 아침 루틴하고 공복 올리브오일까지 먹었어요. 메이퓨어 6천보챌 보상날이라 6시 43분에 혼자 나와(라떼는 일어날 생각도 안 했어요. 누나 무서우니까 같이 가자 하니까 나 자는데 그러고 째려 보던데요.😅) 성북천에 와서 7시 43분쯤 6천보 넘겨서 포인트 받았네요. 처음에 성북천 도착했을 땐 어둡더니 벌써 해가 밝았어요 보상받고 성북천에서 올라와서 집 가면서 아침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오이. 사과, 방울토마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집오면서 먹은 아침입니다. 오늘 저녁을 잘 먹을 거라 아침 점심은 좀 비워놔야 돼요. 그래도 야채랑 단백질은 챙겼어요. 집에 있는 8시 48분에 도착했고 만보를 넘겼길래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들어가서 정리 좀 다시 해서 9시 35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라떼 30분 이내로 산책시키려 했더니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있었나 봐요. 45분 산책하고 들어와 밥 먹이고 지금 요가하러 나갔답니다. 아침을 먹었는데 칼슘 마그네슘은 안 챙겼더라고요. 요가 끝나고 출근해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만두전골
매콤 칼칼한 만두전골 먹었어요 야채랑 함께 맛있게 식사 했어요 마지막 칼국수 사리까지~^^
예지영준맘
아이들 아침밥과 저녁 밥
월요일 아침에 가장 힘든 거 같아요 아이들이 너무 일어나기 힘들어 하는 거 있죠ㅠㅠ 첫째는 토스트랑 어묵국 준비 해 주고 둘째는 밥 먹는다고 해서 미역국이랑 어묵볶음 소세지랑 같이 줬어요. 어제 첫째 생일이라서 다행히 국을 미리 끓여놔서 한결 수월 했어요. 저녁에는 오징어 숙회랑 숙주나물 순살치킨 이렇게 차려 줬어요 딸기가 좋길래 한 팩 샀는데 윗줄은 싱싱 했는데 아래 깔린 건 많이 물렀더라구요~ㅜㅜ 다음에 고를땐 꼼꼼히 골라야 될 거 같애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고
seabuck
샐러드
상추 등 야채와 달콤한 귤도 넣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닭볶음탕 만들었어요!
닭볶음탕으로 저녁 먹어요. 닭다리 사이좋게 하나씩 남편과 나눠 먹고 내일은 닭국물과 야채 김 넣고 볶음밥 해 먹어야겠어요. 저녁이 되니 기온이 떨어졌네요. 감기조심 하셔요!
최강수인
얼큰 짬뽕 밀키트
짬뽕 밀키트에 새우 야채 좀더 추기해서 얼큰한 짬뽕 만들어 먹었어요.
쩡♡
브로콜리 소고기야채 죽으로 🥦🥕🥩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소고기와 브로 콜리, 당근 넣어서 부드러운 죽으로 감기 기 운으로 부은 목을 부드러운 식감의 죽으로 달 래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쫄면
야배추 등 야채 가득 들어 있는 쫄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버섯 샐러드
신선한 야채에 구운 새송이버섯과 양송이 버섯등을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 아침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화요일 점심과 간식
점심은 샐러드와 홍어와 김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 믹스, 당근 콜라비 방울 토마토만 넣고 드레싱을 직접 만들었는데 잘익은 대봉 하나 큰 거 넣고 수제요거트랑 비벼서 드레싱 만들어서 샐러드에 뿌리니 이것도 맛있어요. 근데 점심 먹는데 손님이 계속 있어서 샐러드 먹기 시작하고 1시간 됐는데 아직 홍어를 시작도 못 했네요. 흐름이 계속 끊겼어요😅 사진은 샐러드랑 같이 찍어놨지만 실제로는 거의 3시 50분 넘어 먹었기 시작했답니다. 탄수화물 없이 홍어랑 배추김치, 무김치랑 먹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너무 맛있어서 지금 보이는 것만큼 더 갖다 먹었네요. 그래서 홍어를 배로 먹었어요. 그리고 큰 외삼촌이 병어 구이를 해놓은게 있어서 1.5마리 먹었답니다. 이것도 좀 짭짤했네요.😅 그동안 짠 거 그렇게 피했는데 이 날은 완전히 짠맛 폭발이었답니다. 그리고 한 시간 있다가크샷추 슬러시까지 만들어 먹었어요. 너무 짰었는지 마실게 필요하고 손님도 계속 있으니까 피곤해서 카페인까지 보충했죠
성실한라떼누나
고기 주문했어요 😆
비도오고그래서 오늘은 집콕이네요🤣🤣 맛 인터넷으로 찹스테이크 시켰어용 💕 하나씩 소포장 되어있어서 야채만 넣고 볶음 될듯요 ㅋ 편하겠어용^^
자스민꽃
음식리뷰
매콤한음식이 땡길때가 있다. 그럴 때면 찾는 집. 통통낙지. 낙지가 통통하면서 질기지도 않고 맵기정도를 선택할수 있어서 딱이다.
지니5288123
화요일 시작과 아침
화요일은 꽃시장에 갈 일이 생겨서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아침거리 바리바리 챙겨서 7시 35분에 나왔답니다. 그나마 꽃사러 가는 게 아니고 영수증을 전해 주러 가는 거라 조금 여유 있게 나왔어요. 꽃시장 가는 거였다면 더 일찍 나와야 했거든요. 고속버스터미널 가면서 먹으려고 야채랑 과일 프로틴 드링크,바 다 챙겼는데 멀미가 심해서 다시 다 집어넣었어요. 지하철 타기 전에부터 속이 안 좋아서 멀미약을 먹긴 했거든요. 혜화역부터 사람이 꽉 찬 게 내가 타려는 칸에는 탈 수도 없더라고요. 충무로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는 가장 가까운 칸이라 사람이 꽉 차서 못 타고 옆 옆 칸에 탔답니다. 지하철 안에서 낑겨가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직 지옥철은 아니었던것이 그래도 숨 쉴 공간이 있었거든요. 그렇게 힘들게 지하철에서 꼼짝없이 있었으니 뭘 꺼내 먹을 생각은 커녕 멀미 때문에 힘들었답니다. 고속버스 터미널 꽃시장에는 8시 18분 쯤 도착해서 9시까지 할 일은 다 끝나고 터미널 지하 2층에 앉는 자리가 있어서 거기에서 쉬면서 갖고 온 야채랑 과일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너무 빈속이라 더 멀미가 심한 것 같아서요. 당근과 사과1쪽, 오이, 콜라비, 방울 토마토 5개 귤1개 샤인머스트 2알, 단감1쪽까지 바리바리 챙겨 왔어요. 천천히 다 먹었답니다. 한 20분 먹고 일어서서 지하철 타고 다시 혜화로 넘어갔네요. 우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렸고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고 파리바게트에서 산 루스틱 한쪽도 챙겨 왔는데 이모도 맛본다고 그래서 반 나눠드리고 반만 먹었답니다. 이모는 술빵 같다고 그러는데 저온 발효돼서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나더라고요. 그래도 맛있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오늘 11시에 근력 운동 수업이 있어서 10시 반쯤 가게에서 나왔어요. 수업 마치고 12시까지 또 출근했어요. 근데 그때까지도 멀미약때문인지 여전히 속이 안 좋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콩나물 참치 야채전 레시피
[만드는 법] (1) 콩나물 데치기 끓는 물에 콩나물을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빼서 얇게 채 썰어줍니다. (2) 재료 손질하기 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를 모두 잘게 다져 준비합니다. 과하게 굵지 않게 썰어야 전을 부쳤을 때 식감이 고르게 살아납니다. (3) 초벌로 볶기 위에 준비된 재료를 식용유에 살짝 볶아준다, 생재료를 부치는것 보단 한번 초벌로 볶아준 후에 부치면 식감과 맛이 더 살아납니다. (4) 반죽 만들기 볼에 초벌로 볶은 재료 모두 넣고 계란을 풀어 부어줍니다. 여기에 튀김가루를 적당히 넣어 전 반죽 농도를 맞춥니다. (걸쭉하지만 너무 되직하지 않게, 숟가락으로 떴을 때 살짝 흐르는 정도가 적당해요.) (5) 전 부치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불로 달군 후, 한 숟가락씩 떠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부칩니다. 겉이 살짝 바삭해질 때까지 천천히 구워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6) 완성 & 즐기기 따끈할 때 먹으면 고소함과 채소의 향이 더 풍부하게 살아납니다. 간장 양념 없이 그냥 먹어도 충분히 맛있어요.
jjjjay
점심에 돈까스 샐러드
점심에는 남아있는 코스트코 샐러드랑 돈까스 구워서 같이 먹었어요. 밥 대신에 먹었는데 야채를 많이 먹으니 든든 했어요. 배가 불러서 돈까스도 반은 남겼네요
로블ㅎ
비타민 팡팡 부라타치즈 샐러드
샐러드 야채에 새콤달콤 한라봉과 부리타 치즈도 한입 크기로 올리고 후추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 샐러드 맛있게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 불고기
이번주제는 콩나물이군요 울집 첫째가 콩나물을 진짜좋아해서 콩나물 요리를 아주 많이합니다 콩나물불고기도 그중하나인데 간단하고 맛있어요 대패삼겹과 많다싶을정도의 콩나물 대파양파 그리고 양념들 깻잎이 있어야되는데 집에없어서 못넣어 아쉬웠어요 바닥에 양파 대파 콩나물깔고 대패 올리고 양념장 올리고 뚜껑덮고 끓이면 안타고 채소에서 물이 나와요 찌는것처럼 5분정도 중약불로 두다 뚜껑열고 강불에 골고루 섞어주고 마지막에 참기름 깨소금 콩나물이 아삭하고 고기랑 콩나물 같이먹음 아주 맛있어요 고기보다 야채가 아주 많기때문에 포만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숫자
[다이어트 간식]올리브영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칩 스위트콘 &나쵸치즈
군대간 아들이 집 근처에 있는 롯데리아 햄버거 배달을 시켰는데 단백질 칩도 있어서 함께 주문해서 먹었는데 한 개 두개 먹다보니 자꾸 손이 가서 찾아봤는데 올리브영에서도 판매를 해서 구입했습니다. 다이어트 할 때도 맛있는 간식이 필요하죠! 올리브영 다이어트 과자 체중조절용 다이어트 간식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칩 스위트콘 &나쵸치즈 ✅️ 구매처 올리브영 판매가격 개당 2500원 판매처 공식몰 10봉 30300원 쿠팡,롯데리아,올리브영 공식몰 12봉 22390원으로가장 저렴하네요 ✅️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칩 스위트콘 영양졍보 총내용량 50g ㅡ240kal 나트륨 390mg 20% 당류2g 2% 지방10 g19%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4 g27% 콜레스테롤 5 mg 미만 % 단백질 7g 13 비타민,칼슘,철분,아연,엽산 ※나쵸치즈 나트륨 490mg 다소 높은 편이어서 1일 기준치의 경우 섭취시 주의가 필요하네요 ✅️ 단백질칩 스위트콘맛은 봉투를 열자마자 달달한 옥수수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콘칩류의 향이라기보다는 콘소메 팝콘의 향이네요. 얇은 뻥튀기 느낌의 동그라미와 세모 모양의 단백질칩으로 아주 쉽게 부서지네요. 바삭 +부드러움+ 살짝 짭조름 달콤 스위트콘으로 고소하연서도 짭조름한 맛 과자 자체의 식감은 팝칩과 비슷합니다. 가벼우면서도 바삭바삭한 식감이네요. 콘스프 맛, 옥수수 맛이네요. 좀 덜 짭짭하고 단맛이 덜해서 좋네요. ✅️ 나쵸치즈 맛은 나쵸보다는 치즈 맛 쪽에 가깝고 짭조름하고 자극적인 치즈맛이 중독성이 있네요. 짭조름한 나쵸의 감칠맛에 치즈의 풍미를 더한 맛 ✅️추천이유 다이어트 코치는 다이어터 맞춤 및 영양 설계된 종근당건강의 체중조절용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입니다. ▶️ 체중조절용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입니다. 비타민 8종 25% 이상과 단백질과 칼슘,철분,아연 미네랄 3종 10%이상 함유되어 있습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열과 압력으로 구운 스낵으로 바삭하고 고소하네요. 두부로 감싸 칼로리는 down⬇️ 담백함은 up ⬆️ ▶️ 고단백 저당 다이어트 스낵입니다. 맛과 영양을 챙긴 비타민 미네랄 11종 고단백 7g 저당 2g 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쌀가루와 콩.대두를 사용해 더욱 고소하고 맛 있는데 건강까지 챙긴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한 단백질 스낵입니다. ▶️당은 낮추고 ⬇️ 비타민 미네랄 올리고 ⬆️ ✅️체중조절 중 군것질이 당길 때 고단백 다이어트 간식이 필요할 때 부담 없는 가벼운 안주가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나 다이어트 간식이 필요할 때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냈기 때문에 기름기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담백한 단백질칩으로 다이어트 할 때도 입터짐 방지템으로 입 심심함을 해결해 주는 간식이 필요할 때 먹으면 좋을것같아요.
정수기지안맘
양배추 훈제 오리찜
기름지지 않고 담백하게 야채와 고기를 먹을 수 있는 양배추 훈제 오리찜으로 겨자를 넣은 소스와 함께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간식추천 ‘트윈팝’ 후기 정보 입니다
다이어트에 최악인게 간식인건 저도 알죠 하지만 간식없눈 인생은 정말 행복할까 싶어요 다이어트할때나 건강을 생각해 보면 간식은 끊어야 하지만 행복한 인생 한번사는 인생 대체탬을 찾아 나서야 하지 않을까요? 밥 면 치킨 피자는 꾹 참을수 있어도 뭔가 허기지고 당떨어질때 간식은 참을수가 없는 1인이 찾고 찾아 추천하는 입터짐 방지 간식입니다 우선 간식을 찾을 때 요즘에는 성분을 먼저 따지고 있어요 수없이 많은 정보속에소 따져봐야 할건 성분아닐까요? 그다음엔 맛!! 맛은 후기를 이것저것 살펴보다가 나에게 맞는다 싶으면 그때 도전해 보는편이에요 물론 실패도 있지만 이 2가지만 잘 살피면 실패가 좀 덜하더라구요 제가 추천하는 간식템은 병이리콩 쌀과자 입니다 우선 기름에 튀기지 않았어요! 성분 통과 슈가 프리에서 또 통과 병아리콩에 들어있는 단백질 식이섬유 혈당반응 없는거에서 프리패스 ㅋㅋ 그리고 저에게는 와삭와삭한 식감이 주는 해소감이 있어서 또 추천! 자극적이지 않아서 물리지 않게 먹을수 있어서 한번 더 추천 합니다 다른분들 후기도 함 찾아보셔요 비교해 보시면 제 후기가 거짓이 아니라는걸 아실수 있을거에요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눈 트윈팝 추천 합니당
지니쪼
야채
건강에 좋은 상추와 양배추 사과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콩나물 레시피-두부 콩나물밥
두부 콩나물밥 재료 (야채와 간장 양념 장만 1.5인분 양) 두부 1모 콩나물 200그램, 물 80미리. 식초1/3스푼 (찔 때) 당근 한줌 느타리버섯 38그램(반 줌) 다진 파프리카 2스푼 콩나물밥 간장양념장 간장 5스푼 매실청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부추 10줄기 마른 팬에 두부 1모 으깨주세요 기름 두르지 않고 중강불에서 수분이 날아갈 때까지 고슬고슬하게 볶아주세요 대략 7분 정도 볶아요 물기가 없어 알갱이처럼 분리되고 노릇해지면 잘 볶아진거에요 찜기에 콩나물 200그램 넣고 채썬 당근 한 줌 올립니다 느타리버섯 반 줌 밑둥 잘라 가른 뒤 올려주세요 물 80미리. 식초13스푼 넣고 식초를 넣으면 콩나물 비린내 제거와 아삭한 식감이 생겨요 뚜껑 닫고(가열 용기) 전자레인지 3분 30초 돌려주면 됩니다 콩나물 하나 건져 먹어보고 풋내가나면 30초 정도 더 돌리면 돼요 뚜껑 대신 랩핑 한 후 구멍 몇개 뚫고 돌리셔도 됩니다 야채 익히는 사이 파프리카 대략 2스푼 잘게 잘라주세요 익은 야채는 아삭한 식감을 위해 찬물에 재빨리 식혀줬어요 물 따라 버립니다(손으로 물기 짜지는 않았어요) 콩나물밥 부추 양념장 만들어 줍니다 부추 10줄기 잘게 썰어주세요 간장 5스푼 매실청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다진 부추 넣어 섞어주세요 양념장 맛을 보면 매우 짜지만 간 안된 재료에 넣어 비비면 딱 좋습니다 넓은 그릇에 볶은 두부 담고 콩나물 듬뿍, 당근 적당히, 느타리버섯과 잘게 썬 파프리카 올립니다 콩나물밥양념장 기호에 맞게 넣어 비벼 드시면 됩니다 쌀밥은 아니지만 밥 먹는 느낌이나는 두부비빔밥 이에요 부드러운 식감이 좋고요 콩나물이 듬뿍 들어가 씹는맛이 나서 좋았어요 양념장이 없으면 싱겁고 너무 건강한 맛일텐데 양념장이 속세 맛이 나기 때문에 굉장히 맛있게 먹었어요 식이섬유 듬뿍 들어간 야채, 두부라 시간이 지날 수록 포만감이 있어요 두부 다이어트 요리로 추천 드려요
피타
바삭바삭한 후라이드 튀겨서
닭볶음탕 하려던 닭 한마리 큼직만하게 조각 내어 우유로 닭잡내 잡아주고 치킨튀김가루 입혀 200도에서 5분 예열 후 180도에서 20~25분, 중간에 뒤집어 노릇하게 구워서 저녁식사로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샐러드 했지요💚
치킨시켯는디~~ 일단 로메인에다가 저당 오리엔탈 소스 뿌려서 간단히 샐러드를 했어요 😙😙 제가 넘 좋아하는 구성입니다 !!!ㅋㅋ
자스민꽃
점심
산책후 식사는 꿀맛이네요 기성제품에 집에있는 해물 야채등 넣어 짬뽕 만들었어요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밥
메뉴명 : 콩나물밥 준비물: 콩나물, 버섯, 당근, 양파, 새송이버섯, 달걀, 간장, 대파, 참기름, 알룰로스, 깨소금, 다진마늘, 고춧가루,미림,설탕,소고기,후추 만드는법 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끓는 물에 살짝 삶아 준비한다. 집에 있는 야채들로 준비하면 되고, 야채들은 씻어 채썰어 준비. 콩나물 삶은 물에 야채들을 살짝 대쳐 준비 콩나물과 야채들을 삶은 물은 한김 식혀 밥을 앉혀준다. 소고기는 간장, 설탕, 미림, 후추, 다진마늘을 넣고 볶아 준비, 계란후라이는 넣어도되고 안넣어도 좋다. 간장, 대파, 참기름, 알룰로스 ,깨소금, 다진마늘, 고춧가루를 넣어 양념을 만든다. 밥에 야채와 콩나물, 고기, 계란을 올려 맛있게 먹으면 끝
지니어트인
(다이어트 레시피)구운 수제 어묵볼
냉동실에 있던 동태살과 새우 오징어로 몸에도 좋고 건강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수제 어묵볼을 소개하려고해요. 재료▶️ 동태살 새우 오징어 당근 부추 양파 파프리카 청양고추 달걀 다진마늘 맛술 전분 소금 후추 1.동태살과 새우 오징어는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씹는 식감을 원하시면 새우 잘게 다져주시고 오징어도 조금 남겨서 잘게 다져 넣어주면 훨씬 맛있더라고요. 2.당근 양파 부추 파프리카 청양고추 조금 잘게 다져서 준비해놓아요. 🌱부추 대신 향긋한 깻잎을 넣어도 맛있답니다. 3.볼에 다진 해산물과 야채 소금 후추 다진 마늘을 조금 넣어 간을 맞춰줍니다. 4.달걀 하나 전분 조금 넣고 잘 치대줍니다. 5.한 두시간 냉장고에 넣어 숙성 시켜주세요. 6.동그랗게 모양 만들어 판에 잘 올려주고 기름 스프레이를 뿌려 줍니다. 🌱기름자체도 싫다하시면 찜기에 면보 깔고 쪄서 드셔도 되요.그럼 담백한 어묵을 맛보실 수 있어요. 7.180도 예열해서 10분 굽고 뒤집어서 5분 더 구웠어요. 🌱저는 확인하면서 노릇하게 구워질 때 까지 시간을 좀더 추가했어요. 8.저당 케찹에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튀기지 않고 직접 구운 어묵볼로 연육 함량도 많아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요.
쩡♡
어묵조림 레시피
1 물이 끓기 시작하면 얇게 썬 무를 먼저 넣고 약불에서 7~8분간 은근하게 끓여 국물의 깊이를 살립니다 2 치킨스톡과 간장을 조금씩 넣어 짭조름하게 간을 맞춥니다 3 각종 어묵을 넣은 뒤 중불로 약 3~4분간 더 끓여 국물 맛이 스며들게 합니다 4 파를 듬뿍 넣고 필요하면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 합니다 1
구론구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