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통통 치킨 버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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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시작과 라떼 산책
5시 알람에 깨긴 했는데 명상하고 잠자는 동안 받는 포인트들를 체크해서 받고 이렇게 누워서 이것저것 체크하는 데도 시간 금방가네요😅 그새 잠깐 YouTube도 봤어요.ㅋㅋ 6시 지나서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고(다행히 유지) 공복물, 페마라와 지엘틱스(유산균)까지 챙기면 시간 벌써 꽤 된답니다. 그 중간에 동생이 어젯밤에 먹은것 치우는 설거지 타임도 있긴 했어요.ㅋㅋ 그리고 아침거리 준비하고 화장하고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8시 2분이었답니다. 아침에 당근 하나, 오이 하나, 사과 2개, 단감1개 정리해서 준비했거든요. 그것도 은근 시간 잡아 먹어요. 라떼아침산책까지 시키고 엄마 면회 가는 날은 집에서 아침밥을 자꾸 못 먹게 되네요. 기본 식단으로 단백질 넣은 샐러드에 잡곡밥이나 미주라 토스트(잡곡빵)로 챙기면 정말 푸짐하고 든든한 아침을 먹겠지만 만들고 그걸 먹는 시간만 해도 아무리 빨라도 1시간 반은 걸리니 아침에 라떼 산책 시키려면 시간이 없어요. 그런데 우리 라떼도 아침에 산책 다녀와야 더 좋긴 하거든요😅 아침에 산책이 나왔다고 저렇게 쳐다보는데 어떻게 안 시킬 수 있겠어요? 되도록이면 시키라고 하죠(그래서 은근 아침에 비 올 때 좋아해요😅) 그리고 어제 받은 귀연고도 얼른 발라줬답니다. 막 나와서 약간의 흥분상태일때라 별 저항을 안 하네요.ㅎㅎ 저녁에 집에서 누나가 각잡고 연고 바를라 치며는 싫다고 으르렁거리고 짖고 누나 물고 전쟁을 치룬 답니다. 나갈때 동생이 아아가 1잔 먹고 싶다고 가능하면 사와달라고 부탁하더라고요. 메가가 8시 열어서 내 캐치닥 포인트로 하나 사갔네요. 라떼 데리고 다닐때는 커피 갖고 다니는건 조금 귀찮긴 하지만 사랑하는😝 우리 동생 부탁이니 사다 줬네요ㅋㅋ 그래서 아침산책을 48분 정도 했더라구요. 2,600보 걸었네요. 그런데 이것저것 체크할것도 있고 골목에 차도 많이 있어서 챙겨간 아침으로 먹을 야채는 손도 못 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의사가 직접 알려주는 -3kg 급찐급빠 루틴, 일주일 만에 군살 정리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긴 추석 연휴 동안 풍성한 식사와 간식으로 체중이 평소보다 늘었다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몸이 무겁고, 붓기가 가시지 않는다면 지금 바로 '급찐급빠 루틴'을 시작해야 할 때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제가 직접 실천해 -3kg 감량에 성공한 루틴을 소개합니다! 안하면 다 군살되는, 의사의 명절후 -3kg 급찐급빠 루틴🔥 출처: 프리픽 1.16시간 공복 유지 명절 후 체중 감량의 핵심은 공복 유지입니다. ‘16시간 공복, 8시간 식사'를 일주일만 유지해보세요. 공복 상태가 길어지면 아래 효과가 일어나, 몸의 대사 리셋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오토파지(세포 청소 작용) 활성화 지방 산화 촉진 인슐린 감수성 회복 공복 시간을 꾸준히 지키는 것만으로도 몸이 스스로 지방을 태우는 모드로 전환됩니다. 2. 아침·저녁은 ‘버터쉐이크’로 리셋 폭식 후에는 인슐린이 급격히 상승하면서 지방이 더 잘 쌓이는 상태가 됩니다 이때 혈당 안정화와 식욕 조절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는 이 단계를 위해 컷슬린 버터쉐이크를 활용했습니다. 🔹 뉴질랜드산 버터의 MCT → 빠른 에너지 전환 🔹 유청단백질 + 류신 → 근손실 없이 체지방 연소 🔹 PYY, GLP-1 호르몬 자극 → 폭식 억제 및 포만감 지속 아침·저녁을 버터쉐이크로 대체하면 혈당이 안정되고, 체지방만 연소되는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 컷슬린 버터쉐이크 바로 구매하기 3. 점심은 일반식 점심 한 끼는 일반식을 먹어도 돼요. 하지만 꼭 지켜야 하는 한 가지 —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빵, 피자, 햄버거 등 기름기 많은 인스턴트 음식, 밀가루 자체인 면요리는 피해주세요. 이런 음식은 공복과 버터쉐이크로 리셋했던 지방대사를 망가트려 지방을 저장하는 몸으로 만들어요. 4. 하루 30분, '반식욕'으로 붓기 제거 명절 후 체중 증가의 원인은 단순히 지방만이 아니예요. 수분 정체와 붓기도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저녁 식사 후 30분간, 땀이 송골송골 맺힐 정도로 반식욕을 해보세요. 반신욕을 하면 붓기가 빠지면서 체중도 자연스럽게 감소합니다. ✅ 반식욕 효과 림프 순환 촉진 체온 상승 → 기초대사율 증가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 안정화 💬 이번 주만 함께 해보세요 ‘공복 유지 → 혈당 리셋 → 일반식 조절 → 반신욕’ 이 4단계 루틴만 실천해도 -3kg 감량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이번 주, 저와 함께 급찐급빠 성공 주간을 만들어보세요. 몸은 생각보다 빠르게 회복할 수 있습니다.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치킨 어떤가요 치킨 드시고 기운내세요
영진왕빠
불향 가득한 빨간 맛 중화덮밥으로 🔥🔥
오징어와 새우 해물과 야채 골고루 넣어서 볶 아 낸 불향 가득한 중화덮밥으로 맛있는 점심 먹었네요. 매콤한 불맛이 아주 맛도리 톡톡히 좋네요. 아삭아삭한 야채의 식감에 해물향까지 불향 가득한 빨간 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야채랑 참치 넣고 계란후라이도 얹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맥도널드
점심으로 맥도널드 버거 먹어요,~
핑크색
참치
참치와 야채 넣어 전 부쳤습니다 부드럽고 맛이 괜찮습니다
오와둥둥
음식리뷰
건강한 간편 아침식단 야채,나또,과일,미온수,종합비타민
지니5288123
음식
오늘 점심은 그냥 귀찮아서 어제 먹고 남은 치킨이랑 간단히 만두랑 어묵탕
kpolyext
음식리뷰
건강 아침식단 야채몇가지, 과일, 나또,종합비타민, 견과류 그리고 미온수
지니5288123
다이어트 레시피 뒷다리살 양배추볶음
찌개 끓이고 남은 뒷다리살로 양배추랑 김치랑 떡국떡 조금이랑 넣어서 뒷다리살 양배추볶음 해보았어요~ 지방이 적은 부위인 뒷다리살을 자주 먹는편입니다 고기만 볶는것보다는 야채 듬뿍 넣고 볶아야 밥반찬으로라도 야채를 섭취하게 되서 이렇게 자주 해먹어요^^ 재료 : 뒷다리살 100g 정도, 채썬 양배추, 떡국떡 10개이하 , 신김치, 간마늘, 간장, 고추장, 올리고당 뒷다리살이랑 신김치 간마늘 간장 고추장 올리고당 넣은 상태로 천천히 볶아주다가 뒷다리살이 익은것 같으면 그때 떡국떡 조금 넣고 다시 조리해주다가~ 뒷다리살이 얇아서 금방익어서 간보다가 익으면 불끄면 됩니다 밥반찬으로 먹기 좋아요! 쌈싸먹기 귀찮을때 이렇게 뒷다리살 양배추볶음 해놓으면 쌈 대신 양배추랑 고기랑 같이 먹게 되서 좋더라구요^^
본동
채소전
냉장고 자투리 야채 처리, 영양만점 채소전 추천. 튀김은 다 맛있다. 고구마, 양파, 부추, 당근, 청양고추 등등 있는 야채 모두와 밀가루로 물반죽. 콩기름에 지글지글 튀기듯이 부친다. 고구마를 꼭 넣기를 바란다.
지니5544566
[다이어트 레시피] 계란찜+밥
다이어트용으로 좋은 아침대용 아주쉽게 만들수있는 계란찜밥입니다 계란 2개에 우유와 설탕 소금을 약간 넣고 섞고 전자렌지 2분 + 모짜렐라 치즈뿌리고 2분 집에있는 야채(브로콜리등) 와 밥을 올려 먹으면 아침 간단히 다이어트 식단 완성~! 입니다 😊😊 요리과정 레시피사진 첨부해요 ㅎㅎ
지니5610568
음식리뷰
초간단 아침식단. 과일과 두어가지야채,그리고 나또
지니5288123
저녁
야채랑 김치 넣고 볶아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레시피 : 두부포케
다이어트로 최고인 두부 포케 샐러드 재료는 그냥 두부랑 현미밥 좋아하는 야채들, (맛살 당근라페넣으면 맛나요), 마요네즈,스리라차소스 만드는법은 재료 그대로 생두부+양상추등 좋아하는 야채+현미밥+스리라차마요소스 로 엄청 간단하지만 고소하고 담백한 맛있는 한끼입니다 !!
서나얌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묵은지돈사태찜
10시에 음악 수업은 11시 반쯤 마쳤고 오늘은 갑자기 추워져서 학생이 나랑 경아언니 밖에 없었어요😆😁(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거라 컨디션이 안좋아질까봐 이런 날은 많이들 취소 하시네요) 단출하고 오붓하게 수업했네요. 마치고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언니랑 점심 사먹었어요. 우리 둘 다 묵은지돈사태찜 먹었답니다. 묵은지돈사태찜, 잡곡밥 반그릇, 미역국, 어묵볶음, 콩나물무침, 깍두기(오늘 메인이 생각보다 짜고 매워서 손 안댔음) 양배추 2접시. 양배추 샐러드는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다 먹고 더 갖고 오기도 하는데 오늘은 그러지 않았네요. 오늘은 언니랑 할 얘기가 있었는지 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 야채 먹고 단백질 먹는다고 고기를 먼저 먹을라 했더니 묵은지돈사태찜이 생각보다 맵고 짜서 그냥 밥 반찬으로 먹었답니다. 오늘 밥 챙겨주시는 분이 우리가 밥을 반만 달라니까 정말 딱 반만 정확히 줘서 속으로는 살짝 아쉬웠답니다. 말은 그렇게 해놓고 조금 더 주길 바랬나봐요.ㅋㅋ 메인이 짜고 매워서 깍두기를 손 못 대고 나머진 거의 다 먹고 미역도 건져 먹었답니다.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마치고 얼른 가게 와서 커피 점심장사 시작했고 점심시간 끝나고 뜨아도 1잔 마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음식 밀가루 없는 양배추전 만들기
양배추가 엄청 건강에 좋잖아요. 그래서 밀가루를 넣지 않고 계란으로 양배추전을 만들어 봤는데요. 아삭한 식감에 고소한 계란이 들어가서 맛도 있고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재료 양배추 460g 양파 100g 당근 70g 파 한대 계란 9개 다진마늘 1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소금 1티스푼 반 후추 먼저 양배추 460g을 깨끗이 씻어 채썰어 주세요. 저는 냉장고에 넣어 두고 여러번 해먹으려고 양을 많이 했는데 양은 조절하세요. 양파와 당근은 얇게 채를 썰고 파는 쫑쫑 썰어 줍니다. 볼에 썰어 둔 양배추와 다른 야채들을 다 넣어 주세요. 거기다 소금 1티스푼 반, 다진마늘 1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후추 약간을 넣고 계란 9개도 넣고 골고루 잘 섞어 줍니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양배추전 반죽을 한숟가락씩 넣고 구워 주세요. 양배추가 익는데 오래 걸리니 약불에서 뚜껑을 덮고 익혀 줍니다. 앞뒤가 노릿노릿하게 구워 주세요. 간장 식초 소스나 케첩에 찍어 먹으면 더 더 맛있어요. 다이어트에도 너무 좋고 건강에도 좋은 밀가루 없는 양배추전 꼭 만들어서 맛있게 다이어트 하세요~
GUNDDAM
새콤 샐러드
다양한 야채 믹스에 귤 방울 토마토 치즈 발사믹 드레싱 뿌려 새콤한 샐러드 아침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샐러드
야채랑 과일 먹고 싶은 걸로 골라 담아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싱싱한 대하
대하철이라 싱싱한 생새우 구워먹을려고 사왔어요. 대하는 가을철 산란기를 앞두고 몸에 영양분을 가득 축적하게 되는데요. 그래서 다른 계절보다 훨씬 통통하고 단맛이 강하며 영양또한 가득해요.
쩡♡
저녁
저녁에는 고기랑 야채 넣고 볶아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닭안심숙주볶음
닭안심에 숙주랑 있는 야채들 넣고 휘리릭 볶아 저녁 먹어요~~
불곡산
사과 샐러드
시신선한 야채와 키위 사과 두부 고소한 아몬드 삶은 달걀을 넣은 샐러드로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점심은 샤브샤브로 ~
점심은 샤브샤브로~ 고기 야채 칼국수 볶음밥까지 든든하게 맛점 했어요
애플짱
점심으로 소금빵(초로록베이커리 성심여대점)
월곡역까지 걸어가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 내려서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야채랑 과일 3만원 이상 사서 배달시키고 근처에 베이커리 카페를 써치해서 이번에 고른 초로록베이커리 성신여대점은 잡곡식당이 있고 소금빵 판다고 해서 가봤는데 2층도 따로 있고 WIFI와 콘셉트가 있다고 하고 빵도 직접 만든다고 해서 들어갔답니다. 막상 고르려 보니까 올리브우유식빵과 초코식빵이 있는데 잡곡식빵이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많이 안 찾아서 지금 없다네요. 잡곡식빵 있으면 좀 더 먹으려했더니😅 소금빵을 고르려는데 이 집은 사이즈가 조금 작네요(그만큼 가격도 저렴했어요) 그래서 2개 골랐다네요. 플레인을 사야 했지만 못보던 소금빵이 있길래 그걸로 골랐었다. 후추 소금빵, 올리브치즈토마토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어요. 2층 두 사람 자리에요. 빠자리도 있지만 이정도면 혼자 있기에도 괜찮겠죠? 여긴 특이하게 2층으로 직접 갖다 주더라고요. 또 이런 서비스는 처음이네요 ㅎㅎ 우선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아까 길에서 먹은 건 아점이고 이건 점심이라고 쳐야겠죠?(오늘 저녁을 먹어야 되나? 시간이 좀 애매해집니다. 안 먹고 참고 잘 수는 없을 것 같고...) 먼저 뜨끈해 보여서 치즈 들어있는 소금빵을 먼저 먹으려고 반 갈라보니 올리브 토마토 치즈가 들어있고 아직 뜨끈해서 맛있었어요. 이 집 소금빵은 깔끔한 편이네요. 아티스트는 버터향이 강한데 여기는 깔끔한 편이었답니다. 나에겐 좋죠😙 후추 소금빵은 처음 봤거든요. 바깥부분에 후추가 뿌려져서 그러니 했더니 안해도 후추가 있네요. 이건 생각보다 신기했어요. 내가 워낙 후추를 좋아하니까 맛 보려고 시켰는데 후추가 있어서 살짝 맵고 소금빵 특유의 버터 향이 후추로 잘 느껴지지 않았어요. 소금빵이 느끼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잘 어울릴 것이고 소금빵 같지 않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나는 좋았답니다. 또 먹어보고 싶을 것 같아요. ㅋㅋ 전체적으로 맛있었는데 나는 살짝 작았어요. 하지만 가격 생각하면 가성비 괜찮다고 해야되나? ㅋㅋ 진짜 하나 더 시켜먹거나 처음부터 올리브우유식빵 사 먹고 싶었거든요. 근데 그거 사이즈가 굉장히 큰 편인데 먹다 보면 다 먹을 것 같아서 안 샀거든요. 원래 소금빵이 양이 항상 아쉬운데 여긴 조금 더 아쉽네요. 커피 어느정도 다 마시고 물가져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카페에서 3시 8분에 나왔답니다. 2시간 있었더라고요. 성신여대역에서 걸어서 우리 집까지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게 하고. 집에는 3시 48분에 도착했는데 이때가 14200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건강한 집밥으로
오늘은 딸 보내고 걷기로 해서 아침도 건너뛰고 오전 내내 아무 것도 안하고 편안하게 보냈어요. 대신 점심을 일찍 챙겨 먹었어요. 콩나물을 삶은 후 살짝 볶아서 나물을 하고 딸이 좋아하는 두부와 야채 듬뿍 넣은 된장찌개와 두부부침을 했어요. 불고기 데우고 어제 한 방풍나물, 가지나물 꺼내서 한상 차렸어요. 오늘 요리는 성공적이라 다 맛있네요. 방풍나물무침은 어제 저녁에 했는데도 갓 한 것처럼 숨이 죽지 않아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일요일 아침 서둘러 면회하고 아침?
어제저녁에 독감 예방주사 맞고 으슬으슬 해서 자기 전에 보일러를 살짝 틀어놓고 잤답니다. 새벽에 더워서 끄고 잘 잤네요. 아침에도 5시 알람 들었지만 더 잤어요. 그때 네이버 켜보니까 오후 2~3시쯤 비가 온다고 돼 있더라고요. 더 자고 싶은 김에 늦즈막게 일어나서 라떼 산책시키고 아점으로 밥 챙겨 먹고 오후 2시에 엄마면회 갔다 오면 되겠다 하고 그냥 또 침대에 누워 뒹굴거리면서 졸고 있는데 8시 반쯤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가 왔답니다. 엄마가 요즘 식사를 잘 하시는 편인데 그게 다 동생이 사킨 백김치와 열무김치를 조금씩 챙겨가서 그거랑 같이 밥을 먹으니까 그나마 먹는 거였거든요. 그래서 두통씩 갖다 놓는데 어제는 여유있다고 생각해서 동생편에 안 보내고 오늘 내가 가져가려 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침식사때 벌써 김치를 다 먹어서 하나도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2시에 가면 점심이 지난 시간이라 점심때는 김치없으니 거의 안 드실 것 같아 심장이 덜컥 했답니다. 전화 끊고 바로 나갈 준비했어요. 스트레칭으로 얼른 몸하고 두뇌도 깨우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빠졌더라고요. 사실 왜 빠졌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이렇게 이상할때도 가끔 있는데 어제 빵을 먹었으니까 오늘도 조심하긴 해야 돼요. 밥 챙겨 먹을 시간은 없고 거기 맛있는 빵집도 있고(어제 빵을 먹었지만😅) 걷기도 해야 하고 여러 가지 고려하니까 먹든 안 먹든 야채랑 과일, 프로틴드링크, 프로틴바까지 챙겨 나왔어요. 갈때 지하철로 쭉 가는 거라 견과류 꺼내서 하나 먹으려 했는데 눈치가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엄마 병원까지 쭉 가버렸네요. 엄마 병원 가서는 챙겨간 김치 3통과 엄마꺼 사과 2개 그리고 간병인 드시라고 사과 한 6개 가져간거 내려놓고( 그래서 가방이 엄청 무거웠답니다.) 엄마 손톱 깎아 드리고 이것저것 할 일이 많았네요. 그리고 독감 예방주사를 어제 맞았으니 혹시나 아주 약한 독감이 엄마나 거기 어르신들한테 영향을 줄까봐 병원에서 내내 마스크 쓰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뭘 먹지 못했죠. 11시쯤 나와서 그때부터 견과류며 야채 과일 먹을 수 있었답니다. 근데 병원에 나와 보니 벌써 비가 오더라고요?😅 우산 쓰고 주머니에 넣어놓고 하나씩 빼내서 먹었네요. 시간이 애매한데 아침이라도 하고 너무 늦었죠? 아점 정도. 나는 식사전에 견과류를 먹었는데 어디 보니까 야채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게 좋다고 하네요. 다음에는 견과류를 단백질 먹고 먹는 걸로 한번 해봐야겠어요.ㅎㅎ 당근만 조금 담아온 것도 먹고~ 당근과 사과 2쪽 방울토마토 5개, 건자두도 담은 것도 먹고~ 돌곶이역에서 월곡역까지 걸어 갔답니다. 사실 월곡역의 하이마트 안에 있는 다이소를 가려고 했거든요. 엄마 김치통이 더 필요해서인데 하이마트는 번갈아 가며 일요일 날 쉬겠지만 다이소는 안 쉬겠다 싶었거든요. 그러나 하이마트가 휴무라 다이소도 쉬네요. 그냥 지하철 타러 가려는데 연결통로도 휴일이라 막아놨다니😅 1층으로 나가서 지하철 타러 갔어요. 지하철에서 잠깐 쉬는 동안 프로틴 드링크 마셨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 들어있고 카페인도 100mg 들어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레시피 - 닭가슴살탕수육🍗~~^^
다이어트를 할때는 특히 피해야 하는 음식이 배달음식을 줄여야 하잖아요. 특히 배달음식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게 치킨 이잖아요. 저 뿐만 아니라 야식하면 치킨, 족발, 보쌈, 떡볶이 그리고 탕수육 같은 중식도 너무 생각나잖아요. 제가 또 탕수육도 엄청 좋아라 하거든요.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치킨 '같은 닭요리는 멀리 해야 하지만 또 '닭가슴살' 같은 닭은 반대로 친해져야 합니다. 그런데 이 닭가슴살도 너무 먹다 보면 물리고 질리거든요 그래서 전 닭가슴살로 이것저것 다양하게 부족한 실력 앞세워서 만들어보고 있는데요~~! 이번에 다이어트레시피로 만들어본 닭가슴살 요리는 닭가슴살 탕수육 입니다. 요즘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되니까 입맛이 살아나서 중식 같은 기름진 음식이 땡기거든요 이럴때 닭가슴살을 이용해서 만들어 먹으면 부담도 되지 않으면서 맛도 챙기고 단백질도 챙길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닭가슴살탕수육 준비재료> - 닭가슴살 - 맛술 - 간장 - 식초 - 전분 - 설탕(스테비아) - 달걀 - 다진마늘 이렇게 준비를 해봤어요 메인 재료 닭가슴살 준비하고 나머지 재료들은 닭가슴살 밑간 용도와 튀기는 용도 그리고 소스까지 포함되어 있는 재료 입니다. 1. 닭가슴살에 먼저 밑간을 해줍니다. 간장1, 다진마늘1, 설탕조금, 미림1, 후추를 넣고 버무려 주었습니다. 2. 버무려준 닭가슴살은 한입크기로 먹기 좋게 썰어준 다음에 전분가루를 묻히고 달걀을 입힌후에 달궈진 팬에 닭가슴살을 튀겨 주었어요. 기름을 적당히 넣고 노릇해지고 바삭해질때까지 튀겨주었습니다. 3. 마지막으로 탕수육 소스를 만들어주면 되는데요 각자 입맛에 맞는 소스레시피가 있으실텐데요 전 간장1, 물 반컵, 스테비아설탕4, 식초4, 전분물1을 넣어서 걸죽해지는 느낌이 들때까지 끓여주었습니다. 이렇게 바삭하게 튀겨진 닭가슴살에 소스가 끓여지면 찍먹해도 좋고 부먹해도 좋고 기호에 맞게 맛있게 먹으면 되는데요 전 양파나 당근 등 채소를 따로 넣어 만들지 않아서 옥수수콘을 조금 넣어서 먹었어요. 다이어트가 상관없는 분들은 한번씩 탕수육 시켜먹으면 참 좋지만 이렇게 다이어트가 필요할때 맛있는 자극적인 배달음식의 유혹이 있을때 이렇게 집에 있는 재료들로 닭가슴살탕수육을 만들어서 맛있게 먹어도 참 좋답니다~~^^
치노카푸
치즈햄샌드위치
잘가는 샌드위치집 오늘은 점심으로 커피랑 샌드위치 먹었어요 야채가 듬뿍 들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야채듬뿍 샌드위치 너무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쉬림프
두부 샐러드
신선한 야채와 두부 구운 달걀 견과류를 넣은 샐러드로 아침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점심은 삶은계란그릭샐러드와 크샷추귤팥빙수
점심은 샐러드 거리와 가게에서 있는 계란 9개 삶아서 2개 쓰고 외삼춘이 신안에서 갖고 온 가지까지 구워서 푸짐한 샐러드 만들어 먹었네요. 샐러드랑 내 볶음김치까지 더해서 먹었답니다 아침에 챙긴 샐러드 거리예요. 야채믹스 1 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았어요. 오늘 단백질은 안챙겼는데 가게에 계란 있는 거 보고 계란 삶을 생각이었답니다. 이러면 짐이 좀 줄죠.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과일 담고 사과대추 썰어 더하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구운가지(올리브 오일에 굽고 후추만 뿌림) 담고 방울토마토와 깍둑썰기한 찐고구마, 계란 2개까지 다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다시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2개 쫑쫑 썰어 뿌리고 내 볶음김치도 살짝 올렸어요. 구운 가지의 풍미나 삶은계란에 볶음김치가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볶음김치가 신의한수였답니다. 훨씬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게 샐러드 먹고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물론 살짝 덜 차기도 했고 카페인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 먹을려는데 귤이 하나 있더라고요. 이 귤 올려서 빙수하면 맛있겠다 싶어 생각에 크샷추팥빙수로 마음을 돌렸네요. 크샷추는 커피3샷과 블루베리 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넣고 빙수 얼음이랑 갈아서 만들어서 그릇에 담고 귤 까서 올리고 팥 제법 넣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팥은 조금 넣어야 되는데 팥을 조만간 다 먹어야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빨리 먹으려는 생각도 좀 강했답니다. 나는 빙수 먹고 앞에 있는 우리 외삼춘도 그릭요거트에 팥 듬뿍 담아서 드렸어요. 두 가지만 있는 게 심심해서 내빙수에 있는 귤도 좀 드렸네요. ㅎㅎ 항상 적당히 먹어야지 하는데 꼭 빙수해서 눈을 살짝 감고 좀 더 먹는 것 같아요.😉 오늘 동작수업때 살짝 더워서 오늘은 빙수 먹는 핑계가 있었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