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원장님 설명이 너무 깔끔해요! 오늘부터 16시간 공복 루틴 도전합니다!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긴 추석 연휴 동안 풍성한 식사와 간식으로
체중이 평소보다 늘었다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몸이 무겁고, 붓기가 가시지 않는다면
지금 바로 '급찐급빠 루틴'을 시작해야 할 때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제가 직접 실천해 -3kg 감량에 성공한 루틴을 소개합니다!
안하면 다 군살되는,
의사의 명절후 -3kg 급찐급빠 루틴🔥
출처: 프리픽
명절 후 체중 감량의 핵심은 공복 유지입니다.
‘16시간 공복, 8시간 식사'를 일주일만 유지해보세요.
공복 상태가 길어지면 아래 효과가 일어나,
몸의 대사 리셋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오토파지(세포 청소 작용) 활성화
지방 산화 촉진
인슐린 감수성 회복
공복 시간을 꾸준히 지키는 것만으로도
몸이 스스로 지방을 태우는 모드로 전환됩니다.
폭식 후에는 인슐린이 급격히 상승하면서
지방이 더 잘 쌓이는 상태가 됩니다
이때 혈당 안정화와 식욕 조절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는 이 단계를 위해 컷슬린 버터쉐이크를 활용했습니다.
🔹 뉴질랜드산 버터의 MCT → 빠른 에너지 전환
🔹 유청단백질 + 류신 → 근손실 없이 체지방 연소
🔹 PYY, GLP-1 호르몬 자극 → 폭식 억제 및 포만감 지속
아침·저녁을 버터쉐이크로 대체하면
혈당이 안정되고, 체지방만 연소되는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점심 한 끼는 일반식을 먹어도 돼요.
하지만 꼭 지켜야 하는 한 가지 —
기름기 많은 인스턴트 음식, 밀가루 자체인 면요리는 피해주세요.
이런 음식은 공복과 버터쉐이크로
리셋했던 지방대사를 망가트려
지방을 저장하는 몸으로 만들어요.
명절 후 체중 증가의 원인은 단순히 지방만이 아니예요.
수분 정체와 붓기도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저녁 식사 후 30분간, 땀이 송골송골 맺힐 정도로 반식욕을 해보세요.
반신욕을 하면 붓기가 빠지면서 체중도 자연스럽게 감소합니다.
✅ 반식욕 효과
림프 순환 촉진
체온 상승 → 기초대사율 증가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 안정화
💬 이번 주만 함께 해보세요
‘공복 유지 → 혈당 리셋 → 일반식 조절 → 반신욕’
이 4단계 루틴만 실천해도 -3kg 감량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이번 주, 저와 함께 급찐급빠 성공 주간을 만들어보세요.
몸은 생각보다 빠르게 회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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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