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통통 치킨 버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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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걷기
간만에 같이 걸은 랑군이 5천보이후부터 컴백홈 외치는바람에.. 겨우 겨우 끌다가 치킨사가지고 들어가는걸로 협의보고ㅎㅎㅎ 교촌매장가서 기다리며ㅋㅋ
난괜찮아용
혈당일기 6기 4일차
날짜: 6월 30일 시간. 아침공복 내용: 어제 저녁에 야식으로 치킨을 먹었다. ㅠㅠ 식단도 잘 못지키고 시간도 늦게 먹었다. 내일은 건강하게 먹고 저녁을 일찍 먹어야 겠다. 화이팅!!
매일다이엍
혈기챌 6기 4일차
- 날짜 : 2024.6.30 -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후 한시간후 - 혈당수치 : 119 - 내용 : 점심으로 장어덮밥을 해 먹었다. 밥은 현미랑 쌀 반씩 섞은 밥으로. 야채도 곁들여서 같이 먹었다. 내일 식사때도 야채랑 같이 먹어야겠다.
그리얌
혈당기록 / 6기 / 3회차
1.혈당측정시간대 - 식후4시간 후, 20분 전 아이스크림 먹고 측정 2. 섭취식단 - 아침: 샐러드 - 점심: 치킨 - 저녁: 떡볶이 만두 순대 오늘은 이만보를 걸었고, 고칼로리를 먹었다. 이거 괜찮나??? 운동한 보람이 없는 것 같기도ㅋㅋ
밀루땡땡
6월30일 일요일 혈당일기 6기 1일차
. 날짜 : 6/30/일 혈당 측정시간: 저녁 야식 먹고 2시간 후 내용 : 갑자기 치킨이 너무 먹고 싶어 야식으로 치킨먹었다 푸라닥 오리지널로 소스 없이 5조각 먹었다 혈당은 비교적 안정적이라 기분이 좋다
서구이쁜이
6월30일 혈당일기 6기 5일차
날짜) 6월30일 측정시간) 밤11시 내용) 오늘저녁을 손수준비해 요리를 했다 닭볶음탕에 야채도넣어 볶았고 남은양념에 곤약면도 비벼먹었다 식후 10분지나 측정수치가 95가 나왔다 정말 신경써서 식단을 짜고 요리했더니 혈당이 안오른게 신기하다 관리 철저히 해야겠다
정숙한여자정말
혈당일기 6기 5일차 인증
6월 30일 저녁식후 두부 계란 치즈 볶음이랑 유러피안 야채 파프리카 콘 샐러드에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먹고 주말에 몰아서 집안일 좀 하면서 땀 좀 빼고 잼
랜디랜디
6/30 혈당일기 6기 6일차 인증
- 측정시간: 아침식사 2시간 후 - 내용 : 요즘 식단관리를 하고 있는데도 혈당수치가 127로 오르고 있네요. 전 보다 운동도 열심히 해서 꼭 혈당수치를 내려야 할것같다. 야채위주로 식단을 다시 작성해서 관리 잘하자.
저승사자
혈당기록 6기 4일차
점심식사후 생각보다 높지 읺아서 놀랏어요 오늘은 비가 그쳐서 자전거타고 저녁은 야채해물을 먹엇습니다
헬로12
혈당일기 6기 7일차
6월 30일 일요일 측정시간 : 저녁식사 2시간 후 음식 : 저녁에 비빔밥을 먹었다. 불고기가 들어간 비빔밥이었는데, 야채가 많아서 너무 좋았다. 특히 아삭아삭한 콩나물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너무 마음에 들었다. 불고기도 살짝 달달하니 비빔밥이랑 너무 잘 어울렸다. 밥을 먹고 밖에 비가와서 산책은 못가고 집에서 실내자전거를 40분정도 타주었다.
앙칼진애미나이
6/30혈당일기챌린지6기6일차인증
6월30일 혈당측정시간::아침공복 내용;;현미밥 두부 된장찌게 양배추 야채위주로 먹고 신경을 쓰니 혈당이 내려갔네요 기분 좋아요 이대로 유지 했으면 좋겠어요
뇌순이
혈당기록6기2차
날짜=24/6/30 혈당측정시간=점심식후 섭취식단=햄버거.콜라 오늘은 전체적으로 많이먹은날.... 오전11시 하이볼250미리4캔.케익한조각.옥수수1개 2시쯤 햄버거세트먹고 운동은 안하고 집대청소만... 내일부터는 다시 정신차리고 건강관리 시작!!!
은상os
6월 30일 (일) 혈당일기 6기 6일차
날짜 : 2024.6.30. 일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2시간 후 측정함. 참치회, 후라이드치킨 4조각, 위스키 두잔, 수박 한접시, 견과류 한봉을 저녁식사로 먹고 뭔가 허전해 빅맥 한개 섭취 후 20분 걷기 실시. 정말 이 죽일넘의 식욕 식탐 ㅜㅜㅜㅜ어찌 줄여야할지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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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녁메뉴고민이 많았네요^^;;;;
아침은 그럭저럭 잘챙겨먹었고~ 점심은 아들이랑 미용실 다녀오는길에 어제 다른분 글에서 본 티렉스버거~ 저도 맛나게 먹어보았어요 😊 잘먹었는데... 뭔가 부족했는지 오후들어 자꾸 뭐가 땡기더라구요 배는 고프지않은데~~~~~ 거의 30분 넘게 배달어플을 열고닫고하다가 결국은 어제 콩국수 하고 남은 소면으로 소림마라면 집에서 해먹었습니다^^ 맵싸한거 먹고 땀흘렸더니 스트레스 해소되는 기분 ㅎㅎ
로사0712
감사한 야채 나눔 😄
텃밭에서 오늘 바로 캐서 저 먹으러고 들고 온 이웃집 언니... 제가 상추 넣은 비빔면이 너무 맛있다고 했더니 오늘 또 한가득 가지고 왔네요 서로 맛있는건 나눠먹는 즐거움.. 이게 기쁨이지요 😀
우리화이팅
저녁 - 치킨
아들이 용돈으로 사주네요~ 주문은 제가 하고 자기 용둔을 주네요~ 주면 사양안하고 받습니다 ㅋㅋ
저스트영
점심은 근무중 비빔밥
자고 일어나니 출근 시간이 다 되서 얼른 준비하고 점심을 결국 못 먹었으니 잡곡밥과 나물반찬 과일 챙겨서 얼른 혼자 출근했답니다. 아직은 흐리고 또 출근하면서 요구르트도 사 가야 하고 저혼자 가는게 낫겠더라구요. 라떼가 없으면 마을버스 타고 세 정거장이면 우리 가게 가더든요. 예전에 라떼랑 하도 산책다녀서 발바닥이 심하게 아파서 라떼 없을 때는 마을버스 타고 다녔어요. 그러다 요즘엔 다이어트 하니까 되도록이면 걸어다니지만 라떼가 없고 너무 힘든 날이나 한낮 햇빛 따가울때는 버스 타고 움직이기도 한답니다. 나 출근해야 어머니 퇴근하시니 서둘러서 가게 가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 집에서 잡곡밥과 숙주나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두부전3개 양배추라페 계란후라이 반 개를 가져왔고 자두3개와 방울토마토를 에피타이저로 챙겼죠. 가게에 열무김치와 배추 무침이 있어서 그것도 차려서 비빔밥 만들었네요. 잡곡밥 데워서 깔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열무김치 잘게 잘라 담고 두부전으로 살짝 데워서 쫑쫑 잘라 가운데 놔두고 계란 후라이 반개까지 추가하니 근사한 비빔밥이 됐네요. 양배추라페와 배추 무침은 반찬으로 차리고요 어머니도 자두 하나 드시고 가셨어요. 자두와 방울토마토 에피타이저로 먼저 먹고~ 지금은 비빔밥에 고추장을 넣지 않아요. 가끔 너무 싱거우면 아주 싱거운 양념간장을 넣을때도 있지만 오늘처럼 맛있는 김치가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그것마저 필요 없답니다. 사실 밥양이 정해져 있으니까 밥보다는 반찬이 더 많았고 나물이 있으니까 국물도 좀 있고 감칠맛으로 열무김치 조금 넣었으니 비비기에 충분했어요. 저도 다이어트 전에는 나물 반찬들 남을때 밥에다가 나물 김치 쏭쏭 잘라 넣고 계란 후라이 반숙 넣고 고추장 넣고 착착 비벼 먹는 게 자주 해먹는 한끼였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도 가끔 생각나서 비빔밥을 먹긴 하는데 밥량도 줄고 아예 고추장을 빼버렸답니다🤣😑 고추장이 없긴 하지만 비벼 놓으니까 맛깔스럽게 보이긴 하죠. 밥양은 줄었는데 반찬양의 욕심은 안 줄었나 봐요. 맨날 밥보다 반찬과 채소가 더 많은 비빔밥이 되네요. 그나마 반찬들이 심심하고 두부전도 간을 안한거라 간이 맞았지 잘못하면 짤 뻔했어. 만약 반찬들이 짜면 집에 있는 생 야채도 추가를 해요. 오늘은 도시락 싸서 그렇게는 하지 않았네요. 이렇게 한 그릇 먹고 나면 아무래도 좀 더 먹게 되나 봐요. 보통 때보다 배부른 걸 보면. 그래서 이럴 때 밥양도 줄이기도 하는데 오늘은 배고프고 힘도 없어서 그러진 않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 6기 5일차
날짜:6월30일 측정:점저후 내용:6월에 마지막날 치킨으로 간단히 점저 1시간후 측정~ 오늘도 정상수치ㅎㅎ 꾸준히 잘관리해보자~ 아자아자^^
별사랑천사
6월 30일 (일) 혈당일기 6기 3일차
저녁 식사1시간 후 혈당입니다 저녁 식사로 후라이드 치킨을 먹었어요 많이 나올줄 알았는데 다행히 높지 않네요 탄수화물을 안먹어서 일까요 신기하네요
사랑나무112
비빔면
집에 있는 야채랑 냉면 육수 넣어서 배홍동 비빔면도 꼬마김밥 이랑 같이 먹었어요 육수 부어서 먹어도 맛있네요
로블ㅎ
혈당일기 6기 5일차
기상후 산책 전 공복혈당 : 107 저녁으로 치킨 몇조각만 먹고 2시간 후 측정치가 107이었으니 수면 중에 혈당변화 없음. 간식은 일체 안먹고 물만 먹었음. 자기 전에 운동을 해 보면 어땠을까?
에네스
월남쌈
오늘은 건강하게 맛있게 먹을게 없을까 생각한 끝에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과 닭가슴살 넣어서 월남쌈 해 먹었어요 역시나 맛있네요
agnes0117
두부텐더 좋아요
식감이 두부같지 않고 고기를 먹는것 같아요 치킨 먹는맛도 남니다 비건용 이랍니다
미주장
야채만 ㅋ
앞슈퍼가서 둘러보다 살게 마땅치 않아 요것만 집어 왔네요
애플짱
6월 30일 (일) | 혈당일기 6기 7일차
-2024년 6월 30일 -혈당측정 점심식후 두시간 -점심에 숯불치킨 양념으로 밥이랑 같이먹고 식후 40분이상 걸어줬더니 혈당 괜찮음. 저녁에도 많이먹을거같은데 먹고 움직이자
서나얌
혈당일기 6기 7일차 인증
측정일:6월 30일 측정시간: 식후 2시간 당화혈색소 5,5=100 단백질, 야채, 잡곡밥으로 만든 주먹밥 먹고 약간의 산책 하고 식후 두시간 혈당이다. 역시 식사순서와 식후 움직임은 혈당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거 같다.
comachen1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6기 6일차
2024.06.30 측정시간: 점심 먹구 두시간후 16:00 야채에다 쌈집에서 먹었더니 이제 괜챦게 나온다 확실히 운동도 하구 식단조절해야겠다
이명희좋아
점심 햄버거 먹었어요
오늘 하루 밥 안해먹네요 편하긴 한데 가족한테 살짝 미안하네요
저스트영
6월30일 혈당일기 6기 7일차
점심:두부전골.야채샐러드.콩보리밥 점심식사 2간뒤에 측정한 기록입니다 규칙적인 식사 식단관리.운동으로 혈당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어요
달콩님
6월 30일(일) | 혈당일기 6기 5일차
1. 측정결과 2. 날짜 : 2024년 6월 30일 3. 혈당 측정 시간 : 기상 후 공복 상태 유지 4. 내용 아무래도 이제 병원에서 제대로 진단을 받고 약을 먹어야 하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든다. 어제는 낮에 야채만 넣어서 월남쌈을 해 먹었고, 저녁에는 샐러드를 먹었다. 그런데도 오늘 공복 혈당이 너무 높게 나왔다. 물론 요즘 컨디션이 조금 좋지 않다. 몸이 많이 아프고 스트레스도 많이 심하다.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가 혈당을 높이는데 영향을 미친다는 이야기를 듣기는 했는데, 단순히 그러려니 하고 있기엔 계속 혈당이 높아서 걱정이다.
스터디
애슐리 통살치킨
홈플러스에서 원뿔원 해서 사봤는데 맛이 어떨지.. 에어에 돌려봅니다 ㅋ
헤븐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