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그럭저럭 잘챙겨먹었고~ 점심은 아들이랑 미용실 다녀오는길에 어제 다른분 글에서 본 티렉스버거~ 저도 맛나게 먹어보았어요 😊 잘먹었는데... 뭔가 부족했는지 오후들어 자꾸 뭐가 땡기더라구요 배는 고프지않은데~~~~~ 거의 30분 넘게 배달어플을 열고닫고하다가 결국은 어제 콩국수 하고 남은 소면으로 소림마라면 집에서 해먹었습니다^^ 맵싸한거 먹고 땀흘렸더니 스트레스 해소되는 기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