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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마운자로 맞을 때 챙기면 좋은 영양제 — 부족을 메우는 법 💊
안녕하세요, GLP-1 치료를 '약 하나'가 아니라 '영양 관리까지'로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위고비·마운자로로 식사량이 확 줄면, 살과 함께 '영양'도 줄어듭니다. 오늘은 이때 챙기면 좋은 영양제를 정리해요. (근육을 지키는 단백질·운동 이야기는 지난 '근손실 방지' 편에서 더 자세히 다뤘어요.) 💡 결론부터: GLP-1을 맞을 때 영양제의 목적은 '더 빼는 것'이 아니라 '적게 먹어 생기는 구멍을 메우는 것'입니다. 단백질, 수분·전해질, 식이섬유, 그리고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을 챙기는 게 핵심이에요. 무엇을, 왜 챙길까 💊 ① 단백질. 가장 우선입니다. 식욕이 눌려 자연스럽게 단백질이 부족해지고, 그러면 근육부터 빠집니다. 못 먹는 날엔 프로틴 음료·두유 같은 '마시는 단백질'이 유용해요. 목표는 체중 1kg당 1.2~1.6g입니다. ② 수분과 전해질. GLP-1은 갈증 신호까지 무디게 만들 수 있어, 나도 모르게 탈수가 오기 쉽습니다. 하루 1.5~2L 이상 수분을 의식적으로 챙기고, 땀을 많이 흘리는 날엔 전해질을 보충하세요. 탈수는 변비·어지럼의 흔한 원인입니다. ③ 식이섬유(그리고 필요 시 마그네슘). 변비는 GLP-1 사용자의 약 4명 중 1명이 겪는 흔한 부작용입니다. 위 배출이 느려지는 데다 먹는 양·식이섬유·물이 모두 줄기 때문이에요. 채소·통곡물로 하루 25~30g의 식이섬유를 목표로 하고, 그래도 힘들면 차전자피 같은 보충 식이섬유나 마그네슘 보충을 진료 상담 후 고려할 수 있습니다. ④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 전체 섭취량이 줄면 비타민D·B12·철 등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식사가 크게 줄어든 기간엔 종합비타민이 '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고, 결핍이 의심되면 혈액검사로 확인하는 게 정확합니다. 실천 5가지 매끼 단백질을 먼저. 적은 양이라도 단백질부터 채우세요. 물병을 눈앞에 두고 '시간표'로 마시기. 갈증이 안 느껴져도 규칙적으로. 채소·통곡물로 식이섬유를, 물과 함께. 식이섬유만 늘리고 물이 부족하면 오히려 변비가 심해집니다. 못 먹는 날의 '안전망'을 정해두기. 프로틴 음료 + 종합비타민 조합처럼요. 새 영양제·완하제는 처방의와 상의 후. 특히 마그네슘·완하제는 신장질환·다른 약과 상호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어지럼·심한 무기력·소변량 감소는 탈수 신호일 수 있어 수분·전해질 보충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변비가 며칠 이상 지속되거나 심한 복통·구토가 동반되면 방치하지 말고 확인하세요. 피로·창백·손발저림이 이어지면 철·B12 등 결핍 검사를 권합니다. 영양제·완하제 추가나 약 용량 조절은 자가 판단이 아니라 진료로 결정하세요. GLP-1은 강력한 약이지만, 그 효과를 안전하게 지키는 건 결국 영양 관리입니다. 지금 챙기고 있는 영양제나 겪고 있는 불편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 참고문헌 Changes in lean body mass with GLP-1-based therapies and mitigation strategies. 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 2024. — https://dom-pub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dom.15728 (감량 시 근손실과 단백질·운동의 완화 역할) GLP-1 Receptor Agonists Associated Gastrointestinal Adverse Events (All of Us Cohort). PMC. —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10891568/ (변비 등 위장관 부작용이 흔함) The Prevalence and Determinants of Vitamin D Inadequacy among U.S. Adults (NHANES). PMC. —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6768617/ (섭취 감소 시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D)
다이어트 주치의
혈당 관리할 때 식사 시간이 너무 들쑥날쑥해도 괜찮을까!?!!!
혈당 관리를 하다 보면 무엇을 먹느냐에만 신경 쓰기 쉬운데 식사 시간도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바쁜 날 아침을 거르고 점심을 늦게 먹거나, 한 끼를 건너뛴 뒤 다음 식사에서 많이 먹는 패턴이 반복되면 혈당 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특히 배가 너무 고픈 상태에서는 평소보다 밥이나 빵, 면 같은 탄수화물을 많이 먹기 쉽습니다. 가능하다면 매일 비슷한 시간대에 식사하고 끼니 사이 간격이 지나치게 길어지지 않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쁜 날에는 삶은 달걀이나 무가당 요거트, 견과류처럼 간단하게 챙길 수 있는 음식을 준비해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만 인슐린이나 식사 시간과 관련된 당뇨약을 사용하는 분은 식사 시간을 갑자기 바꾸면 저혈당 위험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자신의 약과 생활패턴에 맞는 식사시간은 의료진과 함께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완벽하게 같은 시각에 먹는 것보다 끼니를 자주 거르지 않고 일정한 식사 패턴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지니5632044
감기나 몸살이 있을 때 혈압이 달라지는 이유
몸이 아프면 스트레스 반응이나 수분 상태 약물 등의 영향으로 혈압이 변할 수 있어요 평소와 다른 수치가 반복된다면 복용 중인 약과 증상을 함께 확인해요
팔망미인
추석음식과 혈당
(추석음식의 당의량) 송편 5개는 밥한공기 해당하는 당 잡채1인분 밥한공기 해당하는 당 한과 7개 밥한공기 해당하는 당 약과 1개는 밥 반공기 이상의 당이 들어있어요 식혜, 수정과도 액상과당이라 안좋아요
송쩡
관리를위한 일반적인 실천방법
당뇨환자의 식이요법 본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내용은 참고사항일 뿐 게시물에 대한 법적책임은 없음을 밝혀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당뇨병 관리와 치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이요법입니다. 당뇨병의 식이요법이란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므로 모든 사람에게 적용 가능한 건강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의 식이요법은 단순히 어떤 음식을 줄이거나 제한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상적인 활동을 하면서 적절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영양소별로 적절한 칼로리를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뇨병이 없는 사람도 당뇨식이를 하면 정상체중을 유지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여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 [식이요법의 목표] 1. 혈중 혈당과 지질 농도의 정상화와 합병증 예방 섭취하는 음식과 운동, 적절한 약물치료가 균형을 이루면 혈당과 지질 농도가 정상 범위에 도달하여 계속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혈당과 저혈당을 예방하고 합병증도 줄일 수 있습니다. 혈당 수치를 정상 범위에 가깝게 조절하고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면 당뇨병 관련 합병증인 눈합병증(당뇨병망막병증), 콩팥합병증(당뇨병신병증), 신경합병증(당뇨병신경병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2. 적절한 체중의 유지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칼로리만큼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이 하루에 필요한 칼로리는 성별, 키, 체중, 활동량에 따라 다릅니다. 대한당뇨병학회 홈페이지에서는 성별, 키, 체중을 입력하면 나에게 필요한 하루 열량을 계산해줍니다. 3. 적절한 영양상태의 유지 체내 영양소는 몸 안에서 서로 다른 작용을 통해 균형있게 상호 보완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의 영양소라도 부족하거나 너무 많으면 영양의 균형이 깨집니다. 따라서 매일 다양한 음식을 먹음으로써 여러 가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도록 합니다. 실천 방법 1. 일정한 시간에 알맞은 양의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습니다. 적절한 열량섭취와 규칙적인 식사는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너무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면 체중이 증가하여 혈당 조절이 어렵고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며 심혈관질환의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1) 1일 3회 규칙적으로 식사를 합니다. 제때에 식사하지 못하면 다음 식사 때 과식이나 폭식을 하게 되어 체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당뇨약을 복용중이거나 인슐린 치료 중인 환자들은 식사를 못하면 저혈당이 될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2)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합니다. 우리나라는 주로 밥을 주식으로 식사하기 때문에 탄수화물의 비율이 전체 에너지 섭취량의 65~70%로 다른 나라에 비해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식사 관리에 있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섭취의 이상적인 비율은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당뇨병인 사람들은 탄수화물을 전체 에너지의 55-65% 정도만 섭취한다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설탕이나 꿀 등 단순당의 섭취를 주의합니다. 설탕, 포도당, 과당 같이 단맛을 내는 재료를 감미료라고 하는데 이러한 단순당은 농축된 열량원으로서 소화흡수가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당은 체내 에너지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비만과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체중감량이나 혈당조절을 위해 설탕 섭취를 제한해야 할 때, 단맛은 느끼면서 칼로리 부담을 낮추기 위해 설탕 대신 대체감미료를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식약처에서 승인받은 감미료는 22종이 있으며 대체감미료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1일 섭취허용량 범위 내에서 섭취하도록 합니다. 한편 단맛을 좋아하는 식습관을 바꿔서 단 음식을 제한함으로써 당류의 섭취량이 늘어나지 않도록 개선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대체감미료를 활용해 볼 수 있는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커피, 홍차, 생강차, 레몬차 등에 설탕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② 오이생채, 무생채 같이 새콤달콤한 음식 조리에 설탕이나 매실액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③ 일반 콜라나 사이다 대신 다이어트 콜라나 사이다로 선택해 봅니다. 3.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합니다. 식이섬유는 섭취한 음식물이 장으로 흡수되는 속도를 줄여줘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낮춰줘서 혈당 조절과 심뇌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예방하고 포만감을 주어 식이요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채소를 즙보다는 생채소로, 과일도 주스보다는 생과일로 먹으며 껍질째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② 흰 쌀밥보다는 잡곡류나 도정이 덜된 곡류, 콩류 등을 선택합니다. ③ 채소나 해조류(미역, 다시마 등)의 섭취를 늘립니다. 4.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되 콜레스테롤의 섭취는 제한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에 함유된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심뇌혈관계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가급적 포화지방산의 섭취를 줄이고 식물성 기름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불포화지방산을 적당량 섭취합니다. 지방 섭취를 적절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음식을 할 때는 가능한 불포화지방산을 사용하도록 합니다. 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소기름, 돼지기름, 베이컨, 쇼트닝, 버터, 야자유, 코코넛유 등이 있으며,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콩기름, 참기름, 들기름, 올리브유, 해바라기씨유, 참깨, 콩류, 견과류 등 입니다. ② 고기류를 요리할 때 지방 부분을 최대한 제거합니다. 튀기는 것보다는 그릴로 기름기를 제거하는 조리법을 사용합니다. ③ 닭과 같은 가금류는 조리 전후에 최대한 껍질을 벗기고 먹습니다. ④ 트랜스지방산은 식물성기름에 수소를 첨가하여 고체 형태로 만드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지방 형태입니다. 마가린, 쇼트닝, 과자류, 파이류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1일 총 열량의 1%(약 2 g)미만으로 섭취하도록 합니다. 5. 염분 섭취를 줄입니다. 짠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면 염분 섭취가 늘어서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므로 싱겁게 먹는 습관을 갖도록 합니다. 혈압이 높지 않아도 음식을 싱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 환자들은 고혈압이 동반되는 경우가 흔하며 고혈압이 없다고 하더라도 나이가 들면서 혈압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자연 음식(신선 식품)에는 염분량이 적지만 가공식품에는 염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염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간장, 조미된 소금, 장아찌, 젓갈류, 소금구이, 라면스프, 마른 안주류, 치즈 같은 음식은 가능한 한 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과 야채는 다른 식품군보다 염분이 적어서 좋은 식품이지만, 당도가 높은 과일은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적당히 먹어야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염분 섭취를 줄이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저염 또는 무염 식품이나 양념을 선택하십시오. ② 캔 식품, 훈제 식품, 가공 식품(예: 베이컨, 햄) 등을 피하십시오. ③ 소금 대신 다른 향신료를 사용하십시오. ④ 요리하거나 식사할 때 허브, 향신료, 레몬, 식초로 음식의 맛을 내십시오. ⑤ 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을 적게 먹습니다. 6.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술은 영양소가 없으면서 열량이 많으므로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꼭 마셔야 한다면, 1~2주에 2회 이상은 마시지 않도록 하고, 한 번 마실 때 남자는 2잔, 여자는 1잔을 넘지 않도록 합니다. 당뇨병 환자의 음주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공복 상태나 운동 직후에 술을 마시지 않도록 합니다. ② 술을 마신 후 혈당이 높아지는 경우는 주로 술과 함께 식사를 늦게, 많이 할 때입니다. 반대로 술만 마시면 다음날 아침에는 저혈당이 생길 수 있으므로 아침식사와 혈당 검사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③ 당분이 많은 술(과실주, 곡주, 칵테일, 발효주 등)을 마시면 혈당이 많이 상승하므로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④ 일부 약물은 알코올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실천 방법-일반적 실천 방법 1. 식품교환표를 활용한 식사계획 1) 식품교환표 식품교환표는 영양성분이 비슷한 식품들을 6가지 식품군으로 분류한 표입니다. 6가지 식품군은 곡류군, 어육류군, 채소군, 지방군, 우유군, 과일군으로 나뉘며, 같은 군 내의 식품들은 자유롭게 바꾸어 먹을 수 있습니다. 곡류군은 주식, 어육류군과 채소군은 반찬, 지방군은 조리용 기름, 우유군과 과일군은 간식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2) 식품 교환단위 ‘1 식품 교환단위’란 영양소 함량이 같은 식품의 중량을 말합니다. 한 식품군내 교환단위들은 열량과 영양소가 비슷하기 때문에 서로 바꾸어 먹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밥 1/3공기’, ‘감자 중간크기 1개’, ‘식빵 1쪽’은 곡류군 1 식품 교환단위에 해당하며, 모두 탄수화물(당질) 23 g, 단백질 2 g, 열량 100 kcal가 들어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것을 선택하더라도 혈당에 미치는 영향은 비슷합니다. 각 곡류군 별로 ‘1 식품 교환단위’에 포함되어 있는 영양소와 칼로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3) 식품교환표를 활용한 식사계획 ⑴ 표준체중을 계산합니다. ⑵ 하루 필요한 열량을 계산합니다. ⑶ 필요한 열량에 따라 각 식품군별 교환단위수를 정합니다. ⑷ 한 끼당 식품 교환단위수를 적당히 배분합니다. ⑸ 식품교환표를 이용하여 식품을 선택합니다. ⑹ 실제 섭취할 식품의 양을 계산합니다. 4) 식품 교환단위를 활용하여 식사할 때 참고할 사항 ⑴ 우유군 1교환단위를 저지방우유로 선택하면 견과류 1교환단위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⑵ 1800 kcal 이상의 열량을 섭취하는 경우에 우유군을 1교환단위만 섭취하기 원한다면 우유군 1교환단위를 중지방 1교환단위와 과일군 1교환단위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⑶ 한국인들은 아침은 가볍게, 저녁은 많이 먹는 경향이 있습니다. 조금 일찍 일어나서 천천히 아침을 먹는 식습관으로 바꾸면 당뇨병 예방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습니다. ⑷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과 주의해야 할 식품 ① 비교적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 ⦁ 음료수: 물, 홍차, 녹차, 토닉워터 ⦁ 해조류: 곤약, 김, 미역, 우무, 한천 ⦁ 향신료: 겨자, 식초, 계피, 후추, 레몬 ⦁ 채소: 대부분의 채소류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충분히 섭취하여도 좋습니다. 하지만 고춧잎, 단호박, 당근, 도라지, 연근, 우엉, 쑥, 풋마늘, 매생이 같은 일부 채소는 1교환단위에 6 g이상의 당질을 함유하고 있어 다른 채소군에 비해 많으므로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② 주의해야 할 식품 다음은 당질이 많고 열량이 높아 혈당 조절에 좋지 않은 식품들입니다. ⦁ 곡류: 케익, 과자, 파이류, 약과, 꿀떡 ⦁ 우유류: 가당요구르트, 연유, 초코우유, 바나나우유, 딸기우유 ⦁ 과일류: 과일 통조림류 ⦁ 기타: 달콤한 차류(유자차, 모과차 등), 사탕, 꿀, 젤리, 초콜렛, 시럽, 잼, 엿, 양갱, 껌, 조청, 물엿 5)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 혈당 조절에는 당질의 양, 종류, 조리과정, 그리고 다른 식품 구성요소 등이 크게 영향을 줍니다. 혈당지수란 당질을 함유한 식품을 먹은 후 당질의 흡수속도를 고려하여 당의 질을 비교할 수 있도록 수치화한 값입니다. 같은 양의 당질이 있어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섭취 후 당질의 흡수 속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식후 혈당 변화가 적습니다. 혈당지수가 55이하이면 낮은 식품, 70이상이면 높은 식품으로 분류합니다. 따라서 같은 양의 밥이라도 혈당지수가 높은 흰밥보다는 낮은 현미밥을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더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혈당지수가 알려진 식품이 많지 않고,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중 지방함량이 많거나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보다 혈당지수를 낮출 수 있는 식사 방법이 중요합니다. 혈당지수를 낮추는 식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⑴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흰빵보다는 통밀빵을, 찹쌀보다는 멥쌀을 선택합니다. ⑵ 채소류, 해조류, 우엉과 같이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선택합니다. ⑶ 주스형태보다는 생과일, 생채소 형태로 섭취합니다. ⑷ 잘 익은 과일, 당도 높은 과일(홍시, 곶감, 열대과일 등)은 피합니다. ⑸ 조리할 때 레몬즙이나 식초를 자주 이용합니다. ⑹ 식사할 때 한 가지 식품만 먹기 보다는 골고루 섭취합니다. ⑺ 천천히 꼭꼭 씹어 먹습니다. 2. 외식 및 간식정보 생활이 바빠짐에 따라 외식이 늘어나서 이제는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외식은 편하게 다양한 음식을 선택해서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칼로리가 높은 음식이 많고 영양소의 균형이 맞지 않으며 염분을 과다 섭취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식의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외식 시 음식의 종류, 양 등을 고려하여 평소 식사량과 비슷하게 먹도록 합니다. 2) 외식 시 식사 시간은 평소 식사 시간에 맞추어 제때 하도록 합니다. 3) 과식을 피하기 위해 외식을 할 때는 이전 식사를 거르지 않도록 합니다. 4) 외식이 잦을 경우에는 다양한 메뉴와 식단 구성을 하도록 신경 쓰고 부족하기 쉬운 채소, 과일, 유제품을 챙겨 먹도록 합니다. 5) 자신의 식사 계획에 맞추어 곡류, 어육류, 채소류가 골고루 들어있는 음식을 선택하도록 합니다. 6) 튀김이나 볶음 요리 같은 양식과 중식은 주의하고, 기름진 음식(중식, 튀김류, 피자, 치킨, 삼겹살 등)보다는 기름기가 적은 살코기나 기름을 줄이는 조리법으로 만든 메뉴를 선택합니다. 7) 나트륨 함량이 높은 국이나 면류의 국물은 마시지 않습니다. 8) 과식한 경우는 충분히 운동하여 과도한 열량을 소모하고 다음 식사량을 줄입니다. 9) 배가 고플 때는 열량이 적은 채소나 해조류, 녹차 같은 식품을 먹어 공복감을 해결합니다. 현대인의 생활에서 가공식품을 먹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선택이 되었습니다. 비슷해 보이는 많은 가공식품 중에서 제품을 선택할 때 유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무가당 제품도 혈당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무가당 제품은 당이 첨가되지 않았다는 것이지 당이 없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포도와 같이 원재료 자체에 당 함량이 높으면 섭취 후 혈당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2) 무지방 식품이라고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지방이 없는 식품은 맛을 위해 탄수화물이 더 많이 함유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므로 무지방 식품이라고 무조건 선택하지 말고 성분표시를 자세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추석음식 100g 먹으면 헬스장에서 얼마나 운동해야 할까?
추석음식 100g 먹으면 헬스장에서 얼마나 운동해야 할까? 약과가 제일 좋네요 이거 보니 간식들 먹으면 안될거 같아요
로블ㅎ
명절 혈당 관리
1 나물 먼저 먹어요 그리고 두부, 고기드시고 탄수화물( 송편) 제일 늦게 먹어요 2 추석음식중 혈당 높은 음식 알아갑시다 (조금만 드세요) 잡채, 송편, 식혜 , 약과, 갈비찜 ,건대추 3 준비된 음식이 많아도 계속 쭉 드시면 안되요 식사시간 지키기 4 식후 집에서라도 간단히 운동하거나 가족들과 산책해보세요
송쩡
혈압약과 건강기능식품을 같이 먹어도 될까
무조건 괜찮다고 볼 수는 없어요. 일부 건강기능식품이나 허브 성분은 혈압약의 효과를 강하게 하거나 약효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여러 종류의 혈압약을 복용하거나 건강기능식품을 새로 시작한다면 제품명과 성분을 의사·약사에게 알려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또 감초 성분처럼 혈압을 높일 수 있는 성분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팔망미인
🤔👀추석 음식은 왜 혈당 관리가 어려울까요?
추석에는 한 끼만 많이 먹는 게 아니라, 밥 먹고 > 잡채 먹고 〉 전 하나 집어 먹고 > 송편 하나 먹고 과일 먹고 >> 이야기하면서 약과 하나, 식혜 한 잔 하루 종일 조금씩 계속 먹기 쉬워요 한가지 음식이 아니라 한상의 조합으로 그래서 추석때 혈당관리가 어렵네요
로블ㅎ
혈압 낮추는 약_ 올바르게 복용하기
혈압 낮추는 약 올바르게 복용하기 입니다. 정확한 복용법과 부작용도 잘알고 드셔야할것같아요. 드시는분들 다 잘 알고계시겠지만 한번더 확인해보세요. 1️⃣정확한 시간에 복용하기 약을 복용해야 할 시간이 매일 같아야 해요. 약이 몸에서 지속적으로 효과를 발휘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거예요. 2️⃣적절한 양 복용하기 의사가 처방한 대로 복용하는 게 가장 중요해요. 약을 지나치게 많이 복용하거나 밤이나 아침에 한꺼번에 복용하는 것은 피해야 해요. 3️⃣물과 함께 복용하기 물과 함께 복용하면 약이 위를 덜 자극해요. 특히 칼슘통로 차단제와 같은 약을 복용할 때는 물과 함께 복용하면 더 좋아요. 4️⃣자몽주스 피하기하기 자몽주스에는 약의 작용을 저해하는 효과가 있어요. 약 복용 후에는 당분간 자몽주스를 피하는 게 중요해요. 5️⃣다른 약과의 상호작용 확인하기 다른 병이 있다면 정기적으로 복용하는 약도 있을 거예요. 약 복용 전에 의사나 약사에게 상호작용을 확인해주세요. 6️⃣부작용에 주의하기 약에선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요. 어떤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에게 알려주세요. 7️⃣약을 끊을 때 의사와 상의하기 혈압 약을 갑자기 끊으면 혈압이 급격히 오를 수 있어요. 약을 끊을 때는 꼭 의사와 상의해주세요. 8️⃣정기적인 건강검진하기 혈압을 꾸준히 관리하려면 정기적인 검진이 필수예요. 의사와 약물 복용 상태에 대해 문의하고 질문이 있으면 솔직하게 이야기하세요
팔망미인
매콤 새콤 곤약 비빔면 레시피
<매콤 새콤 곤약 비빔면> 1.재료 실곤약 200g 오이 1/2개 양배추 한 줌 삶은 계란 1개 김가루 약간 2.양념 고추장 1큰술 식초 1큰술 간장 1작은술 알룰로스 또는 올리고당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고춧가루 약간 3.만드는 법 -실곤약을 흐르는 물에 여러 번 헹궈주세요. -끓는 물에 1~2분 정도 데친 뒤 찬물에 헹굽니다. -물기를 최대한 꾹 짜주세요. -오이와 양배추를 채 썰어 곤약과 섞습니다. -양념을 넣고 골고루 비빈 뒤 계란과 김가루를 올립니다. **매콤한 게 당길 때 면 대신 먹기 좋은 메뉴예요. 닭가슴살이나 참치를 조금 넣으면 한 끼 식사로도 더 든든합니다.
얌이얌이
혈압에 좋은 과일
혈압에 좋은 과일 알아봐요 아무리 좋아도 과다 섭취는 하지마세요 1바나나 (단 당뇨가있는분은 과다 섭취주의) 2 감귤류 레몬 오렌지 자몽 단 자몽은 (고혈압약과 영향이 있을수 있기에 의료진 상담후 드세요) 3 키위 4 딸기 ( 당이 있어 과다 섭취는 안되요 적당량 하루한줌드세요)
송쩡
혈압약먹을때 피해야할 음식과 영양제
1 자몽과 자몽주스 칼슘 채널 차단제 계열의 혈압약과 만나면 부작용과 독성 유발 2 홍삼.인삼 신진대사를 촉진해 일시적으로 혈압 , 맥박을 올리므로 혈압조절을 방해합니다 3 오메가-3 혈액을 묽게 만드는 작용이 있어 혈압약과 중첩되면 혈압이 너무 크게 떨어질수있음 4 고칼륨식품 (녹즙등) 일부 혈압약은 칼륨배출을 막기때문에 칼륨이 많은식품을 먹으면 고칼륨증이 올수있음.. 혈압약을 먹을때 자기약과 안맞는 음식에 대해서는 꼭 의사에게 묻고 알고있어야합니다
송쩡
위고비, “살 빠진다니까” 시작하기 전에 꼭 생각할 것들
요즘 주변을 보면 위고비 이야기를 한 번쯤은 듣게 됩니다. 식욕이 줄고 체중이 빠졌다는 후기가 많다 보니, 운동이나 식단으로 잘 안 빠지던 사람에게는 솔깃한 선택지일 수 있어요. 하지만 위고비는 단순히 미용 목적의 ‘살 빼는 주사’라기보다, 비만을 장기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사용하는 처방 치료제에 가깝습니다. 위고비의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는 식욕과 포만감에 관여해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하고, 비교적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가도록 도울 수 있어요. 그래서 식사량 조절이 쉬워질 수 있지만, 주사만 맞는다고 이전의 식습관과 생활 패턴이 자동으로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공식 허가 정보에서도 위고비는 저칼로리 식사와 신체활동 증가를 함께 하는 체중 관리 보조 치료로 안내됩니다. 시작 전에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내가 정말 치료 대상에 해당하는가”예요. 일반적으로 비만에 해당하거나, 과체중이면서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수면무호흡증처럼 체중 관련 질환이 함께 있는 경우에 의료진이 사용 여부를 검토합니다. 단순히 단기간에 몇 kg 감량하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스스로 시작 여부를 정하기보다는, 현재 체중·BMI·혈당·혈압·복용 중인 약을 함께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부작용도 가볍게 넘기면 안 됩니다. 흔히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 복통 등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이런 증상 때문에 치료를 중단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특히 식사를 거의 못 하거나 물도 마시기 어렵게 토하는 상황, 계속되거나 심한 복통, 등이 아플 정도로 이어지는 복통은 그냥 참지 말고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위고비 처방 정보에는 췌장염, 담낭 질환, 심각한 위장관 이상반응 등의 가능성도 명시돼 있습니다. 또 본인 또는 가족에게 갑상선 수질암 병력이 있거나 다발성 내분비선종 2형(MEN 2)이 있는 경우에는 위고비를 사용하면 안 됩니다. 세마글루타이드에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적이 있는 경우도 마찬가지예요. 당뇨약이나 인슐린을 사용 중이라면 저혈당 위험을 포함해 약 조합을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해야 합니다. 병원에 간다면 “위고비 맞아도 되나요?”보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물어보는 것이 좋아요. 내 체중과 건강 상태가 적응증에 맞는지, 현재 먹는 약과 병용해도 되는지, 부작용이 생겼을 때 어느 정도까지 지켜봐도 되는지, 치료 중단 후 체중 유지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확인해보세요. 위고비는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반복적인 체중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치료 선택지입니다. 다만 유행이나 후기만 보고 결정하기보다는, 내 건강 상태와 부작용 위험, 그리고 치료 후에도 이어갈 생활습관까지 함께 고려한 뒤 시작하는 편이 훨씬 안전합니다.
지니5632044
아르기닌 효능 남자에 좋다는데 왜 효과 없다는 말이?
검색창에 "아르기닌 효능" 쳤는데 연관검색어에 "아르기닌 효과 없다"가 나란히 뜨더라고요 ㅋㅋ 효능 찾는 사람이랑 효과 없다는 사람이 같은 검색창에 있는 거잖아요. 이게 왜 이런가 궁금해서 식약처 자료까지 뒤져봤는데, 이유가 생각보다 딱 떨어졌어요. ━━━━━━━━━━━━━━━ 🔎 【 식약처가 인정한 아르기닌 효능, 몇 개일 것 같으세요? 】 저는 최소 대여섯 개는 될 줄 알았거든요. 블로그마다 혈액순환, 운동능력, 성장호르몬, 남성 기능, 면역까지 줄줄이 나오니까요. 딱 2개예요. 식품안전나라 건강기능식품 원료별 정보에 L-아르기닌은 개별인정형 원료(제2015-19호)로 올라와 있는데, 인정받은 기능성이 이게 전부입니다. 인정 기능성 인정 시점 혈관이완을 통해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2015.06.18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2026년 4월 일일섭취량 L-아르기닌으로서 6g/일 여기서 눈에 걸린 게 두 번째 줄이었어요. '피로 개선'은 올해 4월에 붙은 거더라고요. 2015년부터 11년 동안 혈행 개선 하나였는데 이제 두 개가 된 거죠. ━━━━━━━━━━━━━━━ 🙋 【 그럼 아르기닌 효능 남자, 운동 얘기는 다 거짓말인가요? 】 거짓말이라기보단 '인정받은 것'과 '연구되고 있는 것'이 섞여서 돌아다니는 거예요. 2016년에 나온 엄브렐라 리뷰(메타분석들을 다시 모아 분석한 논문)를 보면 재밌는 게, 저자가 메타분석 7개를 훑었는데 운동수행능력이나 발기부전에 대한 메타분석은 아예 없었다고 적어놨어요. 없다는 게 "효과가 없다"는 뜻은 아니고, 그 수준으로 검증된 자료 자체가 안 모였다는 뜻이에요. 근데 블로그에선 이게 '효능' 목록에 당당하게 들어가 있으니까, 기대하고 드신 분들이 "어? 별론데?" 하면서 아르기닌 효과 없다를 검색하게 되는 구조인 거죠. 흔히 도는 효능 식약처 인정 참고 혈행 개선(혈관이완) O 6g/일 기준 피로 개선 O 2026.4 추가 운동수행능력 X 엄브렐라 리뷰에 해당 메타분석 없음 남성 기능 X 엄브렐라 리뷰에 해당 메타분석 없음 성장호르몬·근육 X 인정 기능성 아님 탈모 — 확인된 공식 자료 없음(미확인) 탈모는 연관검색어에 뜨길래 저도 찾아봤는데, 식약처 자료에도 관련 언급이 없었어요. 그래서 미확인으로 남겨둡니다. 없는 얘기 만들어 쓰긴 좀 그래서요 ㅎㅎ ━━━━━━━━━━━━━━━ 📉 【 그래서 혈압은 실제로 얼마나 내려가나요? 】 이게 제일 궁금했던 부분인데, 숫자가 있더라고요. 출처 대상 수축기 이완기 Mayo클리닉 인용 리뷰 성인 약 6.4mmHg ↓ 2.6mmHg ↓ McRae 2016 엄브렐라 고혈압 성인 2.2~5.4mmHg ↓ 2.7~3.1mmHg ↓ McRae 2016 엄브렐라 임신성 고혈압 임산부 3.2mmHg ↓ (유의하지 않음) 4.9mmHg ↓ Mayo 클리닉은 이 효과가 하루 9g 미만을 4~24일 먹었을 때 관찰됐고, 장기 복용에 대해선 더 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어요. McRae 저자도 메타분석 7개 중 5개에서 연구들 간 편차가 커서 조심해서 해석하라고 써놨고요. 즉 아예 없는 효과는 아닌데, "혈압약 대신"은 절대 아니라는 쪽에 가까워요. ━━━━━━━━━━━━━━━ 👩 【 아르기닌 효능 여자 쪽은 좀 다른가요? 】 특별히 여성용 기능성이 따로 인정된 건 없어요. 혈행 개선·피로 개선 두 가지가 성별 구분 없이 적용되는 거예요. 다만 위 표에서 임신성 고혈압 관련 수치가 잡혀 있는데, 식약처 주의사항에는 임산부·수유부는 섭취에 주의하라고 명시돼 있습니다. 연구에서 다뤄졌다는 것과 일반인이 사 먹어도 된다는 건 다른 얘기라서, 이 경우는 꼭 의사랑 상의하시는 게 맞아요. ━━━━━━━━━━━━━━━ ⚠️ 【 아르기닌 부작용, 헤르페스 말고도 있어요 】 블로그마다 헤르페스 얘기만 반복되던데, 식약처 공식 주의사항은 항목이 달라요. ★ 식품안전나라 표기 (섭취 시 주의사항) 임산부 및 수유부는 섭취에 주의 / 저단백질 식사를 하고 있을 경우, 또는 천식·심장계 질환이 있을 경우 의사와 상의하여 섭취할 것을 권장 ★ Mayo 클리닉 안내 심장마비 병력이 있으면 복용하지 말 것 / 구순포진·생식기 헤르페스가 있으면 바이러스 재활성화 우려 / 신장질환자는 전해질 불균형·부정맥 위험 / 혈액희석제·이뇨제·니트로글리세린·혈압약·발기부전 치료제·당뇨약과 상호작용 가능 / 수술 최소 2주 전 중단 저는 이 목록 보고 "천식"이 들어있는 게 좀 의외였어요. 혈관 확장 성분이라 그런가 싶은데, 천식 있으신 분들은 한 번 체크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 🛒 【 사기 전에 이거 하나만 확인하세요 】 인정 기능성 수치가 하루 6,000mg 기준이라는 거요. 제품마다 함량이 제각각이라, 표시된 기능성 문구만 보고 골랐는데 실제 섭취량이 이보다 한참 아래면 그 문구 근거가 된 조건이랑 다른 상황이 되는 거잖아요. ★ 뒷면 영양기능정보에서 L-아르기닌 함량 + 1일 섭취량(몇 포/몇 정) 이 두 개만 보고 곱해보시면 됩니다! ━━━━━━━━━━━━━━━ 📣 여러분은 어느 쪽이셨어요? 저는 이번에 찾아보고 나서야 "아 내가 기대했던 효능이랑 인정된 효능이 달랐구나" 싶었거든요 ㅋㅋ 혹시 드셔보신 분들 있으면 얘기 좀 들려주세요! ① 아르기닌 드셔보신 분, 혈행 쪽이랑 피로 쪽 중에 어느 게 더 체감되셨나요? ② 공복에 드시는 편인가요, 식후에 드시는 편인가요? (위장 괜찮으셨는지도요) ③ 6,000mg 채워서 드시는 분 계세요? 아니면 그냥 제품 권장량대로 드시나요? #아르기닌효능 #아르기닌부작용 #L아르기닌 #아르기닌효능남자 #아르기닌효능여자 #아르기닌효과없다 #혈행개선 #피로개선 #건강기능식품
초보 다이어터
마운자로 4주 후기 식욕 변화·부작용·장단점 솔직 기록
다이어트 방법은 다 해봤는데 유독 식욕만큼은 컨트롤이 안 돼서 고민이신 분들, 꽤 많으실 것 같아요. 저도 한약, 식욕억제제, 운동 등 다양하게 시도해봤지만 타고난 왕성한 식욕 앞에서 번번이 무너지다가, 전문의 상담 후 마운자로를 처방받아 4주간 경과를 기록해봤어요. 마운자로란...! 마운자로는 장의 연동 운동을 느리게 만드는 원리의 GLP-1 계열 비만치료제예요. 음식을 먹으면 위장에서 장으로 내려가는 속도가 느려지면서 계속 포만감이 유지되는 방식이에요. 지방을 직접 녹이는 주사가 아니라 식욕을 컨트롤해서 자연스럽게 섭취량을 줄이는 원리라고 이해하면 돼요. 당뇨 치료약으로서의 기능도 있어서 소화 속도가 더뎌지기도 해요. 반드시 전문의 처방이 필요한 약이에요. 마운자로 1주차 경험 투여 후 30분도 안 돼서 위장이 더부룩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어요. 이전에 먹었던 식욕억제제는 각성 상태가 심하고 입이 바싹 마르는 부작용이 심했는데, 마운자로는 냄새를 맡으면 맛있다는 느낌은 드는데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드는 묘한 상태였어요. 뇌랑 장이 따로 노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가짜 배고픔이 사라진 느낌이었어요. 더부룩함은 기본이고 메스꺼움, 변비나 설사 증상이 있을 수 있다는 건 미리 알고 있었어요. 실제로 소화가 잘 안 되는 느낌은 지속됐어요. 마운자로 2주차 경험 약발이 조금 떨어지면서 배고픔이 돌아오는 시기였어요. 먹으려고 하면 속이 더부룩해서 몇 입 먹다가 그만두게 되는 패턴이 반복됐어요. 이 시기에 단백질이나 소화하기 편한 음식 위주로 식사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다른 약과 병용할 때 위장에 강한 자극이 올 수 있어요. 속이 타오르는 느낌이 들 정도였어서 이 부분은 주의가 필요해요. 마운자로 3~4주차 경험 이 시기부터는 어느 정도 적응이 됐어요. 식욕 억제 효과가 처음보다는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평소 식사량의 70% 수준으로 유지됐어요. 특정 음식에 대한 강렬한 욕구가 사라지는 게 가장 도움이 됐어요. 배고프다는 느낌은 있는데 "나 지금 당장 엽떡 먹고 싶다"는 식의 가짜 배고픔 형태의 식욕은 확실히 줄었어요. 마운자로 장점과 단점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장점으로는 주 1회 투여라 매일 약 먹거나 주사 맞는 번거로움이 없었고, 외식 충동 자체가 줄어서 식비가 자연스럽게 절약됐어요. 조금밖에 못 먹으니 더 건강한 음식을 고르게 되는 효과도 있었어요. 단점은 이게 진짜 크게 느껴졌어요. 맛있는 음식에서 행복감을 느끼는 분들이라면 먹는 즐거움이 사라지면서 무기력함, 우울감이 올 수 있어요. 먹고 싶은데 속이 너무 불러서 못 먹는 상황이 반복되면 심리적으로 힘들 수 있어요. 가격 부담도 있고, 용량이 올라갈수록 비용이 더 커진다는 점도 고려해야 해요. 이런 분들께 적합해요.. 식욕 폭발로 무엇이든 보이면 먹게 되는 타입 이런 분들은 신중하게 고려하세요 적게 먹어도 살이 잘 찌거나 붓는 체질 칼로리 높은 음식을 소량 먹는 패턴인 분 담낭염, 췌장염, 담석증 같은 소화기 이상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해요. 참으면 안 돼요. 개인 체질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다를 수 있어서 반드시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하신 후 결정하시길..!
말라깽이
당뇨 보조제
저는당뇨로진단받은지20년쯤 됐어요 처음에는 약을 잘안먹었는데. 지금은약과함께보조제도 먹고있어요 제궁금한거는 방송을통해 보조제을 샀는데 효과가 있을까요?아님 약만먹을까요 식단하고 운동을 할력고 하는데일다니면서 히는게 쉽지가 않네요
지니5639023
위고비 끊으면 요요? 중단 후 체중유지 전략 🔄
안녕하세요, 약을 '시작할 때'만큼 '끊을 때'를 더 중요하게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위고비, 비용도 부담되고 언제까지 맞아야 하나 싶어 끊고 싶은데… 그러면 다시 다 찌나요?" 커뮤니티에서 정말 자주 보이는 고민이죠. 💡 결론부터: 위고비를 갑자기 끊으면 상당 부분 다시 찌는 게 사실입니다. 대규모 임상연구에서 약을 중단한 뒤 1년 만에 빠졌던 체중의 약 3분의 2가 돌아왔습니다. 다만 '어떻게 끊느냐'와 '약을 쓰는 동안 무슨 습관을 만들었느냐'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집니다. 끊으면 왜 다시 찔까 — 의지 문제가 아닙니다 🔄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는 포만 호르몬 GLP-1을 흉내 내 식욕을 눌러주는 약입니다. 그래서 약을 끊으면 눌려 있던 식욕이 원래대로 되살아납니다. 비만은 '의지박약'이 아니라, 몸이 체중을 일정 수준으로 되돌리려는 생리(세트포인트)가 강하게 작동하는 상태예요. 약이 잠시 그 신호를 약하게 만들어줬을 뿐, 끊으면 식욕·포만 호르몬이 원상복귀하면서 다시 먹게 됩니다. 실제로 한 대규모 연구(STEP 1)에서 약과 생활습관 관리를 함께 중단한 참가자들은 1년 뒤 감량분의 약 3분의 2를 회복했습니다. 즉 요요는 '약이 위험해서'가 아니라 '치료를 멈췄기 때문에' 생기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오늘부터 준비할 수 있는 것 — 끊은 뒤가 진짜 승부 약을 쓰는 '지금' 근육을 지키세요. 단백질을 매끼 챙기고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기초대사량이 보존돼, 끊은 뒤 덜 찝니다. 식사량이 적은 지금 새 식습관을 설계하세요. 채소·단백질 먼저, 천천히 먹기처럼 약 없이도 유지할 패턴을 미리 몸에 익혀두는 겁니다. 갑자기 끊지 말고 주치의와 계획을 상의하세요. 용량을 단계적으로 줄이거나 유지 용량으로 전환하는 선택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체중을 주 1~2회 기록해 반등에 빨리 대응하세요. 2~3kg 돌아왔을 때가 5kg 넘게 찐 뒤보다 훨씬 잡기 쉽습니다. 수면과 스트레스도 관리하세요. 둘 다 식욕 호르몬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비용·부작용 때문에 중단을 고민 중이라면 임의로 끊기 전에 꼭 진료를 받으세요. 끊은 뒤 식욕이 급격히 폭발하거나 단기간에 체중이 빠르게 되돌아온다면 유지 전략을 다시 짜야 할 수 있습니다. 재시작이나 용량 조절은 자가 판단이 아니라 진료를 통해 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위고비는 '끊는 순간'이 아니라 '쓰는 동안' 승부가 결정됩니다. 지금 중단을 고민 중이라면 어떤 점이 가장 걸리는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
다이어트 주치의
오디 효능 총정리 — 당뇨·눈·혈압까지 다 잡는 초여름 과일
안토시아닌 함량이 검정콩·포도보다 많고, 레즈베라트롤 농도는 포도의 150배 이상. 처음 이 수치를 봤을 때 "이게 말이 돼?" 싶었어요. 근데 논문 찾아보니 진짜더라고요. 뽕나무 열매 오디(멀베리), 어릴 때 입술 새까맣게 물들이면서 따먹던 tv장면을 봤던 거 같은데요! 그냥 달콤한 야생 열매인 줄만 알았는데, 동의보감에서도 "늙지 않는 약"이라고 불렀을 만큼 어마어마한 기능성 과일이에요. 5월 말~6월 중순 딱 지금이 제철이라 한번 알아볼게요! 🌿 오디, 그게 정확히 뭔가요? 오디는 뽕나무(Morus)의 열매예요. 한방에서는 상심자(桑椹子)라는 이름으로 오래전부터 약재로 써왔고, 영어로는 멀베리(Mulberry)라고 해요. 블루베리·블랙베리처럼 짙은 보라~검은 색을 띠는 대표적인 블랙푸드예요. 5월 하순부터 익기 시작해 6월 중순까지 딱 2~3주만 수확할 수 있는 귀한 열매예요. 신선 오디는 구하기 쉽지 않아서 냉동 오디나 오디즙·오디청 형태로 즐기는 경우가 많아요. 💡 오디 고르는 법 — 검은빛을 띠며 통통하고 무르지 않은 것 / 꼭지가 시들지 않은 것이 품질이 좋아요. 📊 오디 칼로리는? 다이어트 중에도 먹어도 될까요? 100g당 43kcal — 블루베리(57kcal)보다도 낮아요. 10알 기준 약 6kcal, 1컵(약 140g) 기준 약 60kcal예요. 🍇 탄수화물 약 10g | 🥩 단백질 약 1.4g (딸기 0.7g, 수박 0.6g보다 높음) | 🧈 지방 약 0.4g 🌾 식이섬유 약 1.8g | 🩸 철분 풍부 (빈혈 예방) | 🧂 나트륨 거의 없음 (부종 걱정 없음) 📌 비타민C·칼슘·칼륨 — 일반 과일보다 높은 편 ✅ 칼로리 비교: 오디 100g(43kcal) < 블루베리(57kcal) < 포도(67kcal). 같은 블랙푸드 중 칼로리 가장 낮아요. ⚠️ 당뇨 주의: 달콤한 맛이지만 혈당강하 성분(1-DNJ)이 있어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줘요. 단, 당뇨 환자는 하루 10~20g 이내로 소량 섭취를 권장해요. ✅ 오디 효능 7가지, 뭐가 그렇게 대단한 거예요? 1️⃣ 눈 건강 안토시아닌(C3G)이 망막의 로돕신 재합성을 도와 시력 저하를 억제해요. 스마트폰·모니터 피로에 시달리는 분들한테 특히 유용한 이유예요. 2️⃣ 혈당 조절 혈당강하 성분 1-데옥시노지리마이신(1-DNJ)이 식후 혈당 급상승을 막아줘요. 인슐린 비의존성 당뇨 관리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3️⃣ 혈압·혈관 건강 루틴이 모세혈관을 강화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요. 레즈베라트롤은 혈전 생성을 억제해 심혈관 건강에 기여해요. 4️⃣ 노화 방지·피부 레즈베라트롤 함량이 포도보다 약 150배 이상 높아요.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 손상을 막고 피부 탄력 증진에도 도움이 돼요. 5️⃣ 빈혈 예방 철분과 아연이 풍부해서 혈액 생성과 면역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줘요. 상처 회복 속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요. 6️⃣ 관절·뼈 건강 칼슘·칼륨 함량이 일반 과일보다 높아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돼요. 한방에서는 관절을 튼튼하게 하고 기혈을 통하게 한다고 봐요. 7️⃣ 장 건강·변비 + 수면·스트레스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운동을 촉진하고 장내 유익균 증식에도 도움을 줘요. 허약성 변비에 효과적이에요. 한방에서는 정신을 안정시켜 불면증에도 좋다고 봐요. 간과 신장 기능을 보해주는 효능도 언급돼요. ⚠️ 오디 부작용, 이런 분들은 주의하세요 효능이 많다고 마구 먹으면 안 돼요. 오디는 성질이 약간 차가운 식품이라 몇 가지 주의사항이 있어요. 과다 섭취 시 복통·설사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민감한 분께 소화 불량을 유발할 수 있어요. 소화기 약한 분 주의 성질이 차가워 속이 찬 체질이나 소화기가 약한 분은 특히 냉동 오디 섭취 시 주의하세요. 알레르기 처음 먹을 때는 소량만 시도하세요. 드물게 가려움·발진·두드러기가 나타날 수 있어요. 당뇨 환자 혈당강하 성분이 있어 기존 약과 병용 시 전문의와 상담 후 섭취하세요. 💡 하루 권장 섭취량: 일반 성인 기준 한 줌(약 30~50g). 당뇨 환자라면 10~20g으로 제한하는 게 좋아요. 🍒 오디 어떻게 먹는 게 제일 좋아요? 생오디는 수확 직후 바로 먹는 게 가장 영양가가 높아요. 껍질이 얇고 금방 물러지기 때문에 신선 오디는 구입 후 7일 이내 드세요. 생오디 — 영양소 보존 최고. 제철 구매 시 바로 섭취하세요. 냉동 오디 — 연중 구매 가능, 영양 보존 양호. 스무디·요거트 토핑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오디즙 — 간편 섭취. 안토시아닌 섭취가 용이해요. 바쁜 직장인·어르신께 추천. 오디청·오디잼 — 설탕이 첨가되어 칼로리가 올라가요. 요리 재료로 활용하기에 좋아요. 오디주(술) — 제조 후 숙성 음용. 알코올 성분 추가됨. 💡 보관 꿀팁 — 장기 보관 시엔 물기를 뺀 후 소분해서 냉동 보관하세요. 한방에서는 햇볕에 말린 후 가루 내어 꿀과 함께 복용하는 전통 방식도 있어요. 💡 이런 분께 추천 / 이런 분은 주의 👍 추천: 스마트폰·모니터로 눈이 피로한 분 /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 / 고혈압·콜레스테롤 걱정되는 분 / 빈혈이 자주 생기는 분 / 피부 노화에 관심 있는 분 / 저칼로리 과일 찾는 다이어터 👎 주의: 소화기 약하거나 속이 찬 체질 / 과일 알레르기 있는 분 (처음엔 소량) / 당뇨 약 복용 중인 분 (의사 상담 필요) / 임신부 (한방에서 성질 찬 식품 주의) 오디는 그냥 달콤한 열매가 아니네요ㅎㅎ 칼로리는 낮고 기능성 성분은 압도적으로 높은 이 열매, 제철인 지금 딱 챙겨 드세요. 생오디 구하기 어려우면 냉동 오디로도 충분히 효능을 볼 수 있어요! 💬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블루베리는 쉽게 볼 수 있었는데, 오디는 생각보다 잘 못 본 것 같아서.. 오디 드셔보신 분들, 후기 댓글로 남겨주세요! Q1. 오디 효능 중 가장 기대되는 게 뭔가요? (눈 건강 / 혈당 / 피부 중) Q2. 오디즙·오디청으로 드신 분, 가성비 어떻게 느끼셨어요? #오디효능 #멀베리효능 #뽕나무열매 #오디부작용 #오디칼로리 #오디먹는법 #블랙푸드 #안토시아닌 #레즈베라트롤 #혈당관리 #제철과일 #다이어트과일 #오디제철 #눈건강 #상심자
초보다이어터
쌀약과계란타르트
출출한시간 타르트로 ~ 쌀이라 건강한 맛 맛있게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위고비에 관심이 있는데 부작용 때문에 고민되기도 해요.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복부비만이 심해서 다이어트를 여러번 시도해 봤지만 다 실패했어요. 의지 박약과 식탐이 강한 성향이라 다이어트를 유지하지 못해서 위고비에 관심을 가지게 됐어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위고비를 맞으면 분명히 효과는 있지만 위고비를 끊으면 또 다시 살이 찌는 요요현상을 피할 수 없다는 기사와 영상을 봤는데 정말 그런가요? 그럼 결과적으로 위고비를 맞는 것이 무슨 효과가 있는 걸까요? 애초에 맞을 필요가 없는 거잖아요. 정말 요요현상 부작용을 피할 수 없는 건지 궁금하고 이것 때문에 고민이 되기도 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가 식욕 억제와 관련이 있다던데 식욕을 억제한 상태에서 살을 빼면 건강에 미치는 다른 악영향은 없을까요? 혹시 위고비 복용 중에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이 있다면 뭔지 알고 싶어요.
멍청이2
간식
작아서 부담없는 미니약과 달콤하게 먹었어요
애플짱
(혈당 친화 저당)GI 지수가 낮은 귀리 오트밀
귀리와 오트밀 차이점 귀리와 오트밀을 혼용해서 쓰곤하죠. 귀리는 곡물의 원래 이름이고 오트밀은 이 귀리를 볶은 뒤 부수거나 납작하게 눌러서 조리하기 쉽게 만든 "가공 형태"를 의미해요. 1.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먹놀잼 -제품명 : 유기농 오트밀 -구매처 : 네이버 쇼핑 -가격 : 8900원 -용량 : 450g 2.이미지 사진 *음식리뷰 작성 인증샷 *제품 사진과 레시피 사진 3.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무방부제 , 100% 국내산 귀리 🌿100% 국내산 귀리만 사용하고 다른 어떠한 첨가물도 들어가지 않아 귀리 본연의 고소함을 느낄 수 있고 건강하게 섭취 가능합니다. 🌿GI지수가 낮은 식재료로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인 귀리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100% 국내산 -당류 : 1g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감미료 없음 -원재료 중 특이사항 : 🌿마그네슘 아연 칼슘 칼륨 비타민 C 비타민E 비타민B1 비타민B2 철분과 함께 중요한 영양소들이 포함되어 있어요. 4.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식후 졸림 증상 없었어요 🌿GI지수 낮은음식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인슐린이 안정적으로 분비되고 에너지를 일정하게 공급해 식후에 급격히 피곤해지는 "식곤증"을 예방해 줍니다. -포만감 지속 시간 : 5시간 이상 🌿단백질 함량이 쌀보다 2배이상 높고 풍부한 식이섬유 덕분에 소화 속도가 느려요.다이어트 중 배고픔을 참기 힘든 분들께 오트밀 효능은 👍 -맛 평가 (5점 만점) : 5점 -단맛 강도 : 약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시중에 파는 설탕이나 향료가 첨가된 당분 폭탄 인스턴트 오트밀과 다르게 담백해서 꾸준히 챙겨 먹을 수 있어요. 🌿유기농 인증 유기합성 농약과 화학비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농산물로 만든 먹거리에 부여되는 인증입니다. 5.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 흰쌀로 만드는 죽도 맛있지만 오트밀로 죽을 만들어도 구수하고 부드러워 좋아요.오트밀과 미역으로 끓이면 살 찔 걱정도 포만감도 높아서 간단한 다이어트 한 끼 식사로 최고네요. -추천조합 : 🌿오버 나이트 오트밀 전날 밤 오트밀에 우유나 두유를 자작하게 붓고 냉장고에 넣어두세요.아침에 일어나면 부드러워진 오트밀에 과일과 견과류 올리면 끝 🌿요거트 토핑 오트밀을 마른팬에 살짝 볶아 요거트에 얹어 먹으면 바삭한 식감이 살아나 건강한 간식으로 먹을 수 있어요. 6.총평 -추천 대상 : *혈당 관리 필요하신 분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비추천 대상 : 건강한 식품도 과유불급!! 식이섬유가 많다보니 평소 장이 예민하신 분 귀리에는 퓨린이 들어있어 통풍 환자나 신장 기능이 약한 분들은 과다 섭취를 피하는게 좋아요. -재구매 의향 : Y 7.한줄 총평 요즘 식단 관리에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혈당 스파이크"나 "GI지수"라는 말을 자주 접해 보셨을 거예요. 저도 예전에는 단순히 칼로리 숫자만 확인하며 음식을 골랐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칼로리보다는 식후에 얼마나 졸음이 쏟아지는지 혹은 포만감이 얼마나 가는지에 더 집중하게 되네요. GI지수 낮은 유기농 국내산 오트밀로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쩡♡
마운자로·위고비 주사, 해외여행 갈 때 캐리어에 넣어도 될까요?
💊 복용 중이신 분은 약명·용량·주차·체중변화·부작용을, 🔍복용 전이신 분은 고민되는 점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해외여행이나 출장 갈 때 마운자로, 위고비, 삭센다 같은 비만치료 주사를 어떻게 가져가야 하는지 헷갈리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비행기 반입 자체는 가능한 경우가 많지만 위탁수하물보다는 기내 휴대가 훨씬 안전합니다. 화물로 보내는 캐리어는 이동 중 온도 변화가 크고, 짐이 늦게 도착하거나 분실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특히 이런 주사제는 보관 온도가 중요하기 때문에 캐리어에 넣어 부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가져갈 때는 몇 가지를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원래 포장 상태로 가져가기 약 이름, 성분, 제조사 정보가 보이게 원래 박스나 라벨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방전이나 진단서 준비하기 해외 보안검색이나 입국 심사에서 개인 치료 목적이라는 설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영문 처방전이나 영문 소견서가 있으면 더 안전합니다. 기내 가방에 보관하기 위탁수하물보다 기내 휴대가 안전합니다. 보냉 파우치나 보냉백을 활용하되, 약이 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주사침도 함께 챙기기 바늘이 있는 경우 보안검색에서 질문을 받을 수 있으니, 약과 함께 보관하고 의료 목적임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장기 체류라면 현지 처방 가능성 확인하기 체류 기간이 길면 한국에서 가져간 약만으로 부족할 수 있습니다. 국가에 따라 반입 가능 수량이나 처방 기준이 다를 수 있어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중요한 점은 국가별 규정이 다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같은 약이라도 방문 국가, 경유 국가, 항공사 기준에 따라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해외여행 전에 마운자로나 위고비를 가져가야 한다면, 그냥 캐리어에 넣기보다는 처방전 + 원래 포장 + 기내 휴대 + 온도 관리를 기본으로 준비하는 것이 안전해 보입니다. 혹시 실제로 비만치료 주사 들고 해외 다녀오신 분 계신가요? 공항 보안검색에서 따로 확인을 받았는지, 처방전이 필요했는지 경험 공유해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프레이
마그네슘 효능 모르면 손해인 이유 5가지 (종류 선택법 포함)
"마그네슘? 그냥 근육 경련 있을 때 먹는 거 아니야?" 싶었거든요. 근데 공부해보니까... 진짜 이게 보통 영양제가 아니더라고요. 우리 몸에서 300가지 이상의 화학 반응에 관여하는데 한국인 약 50%가 부족하다는 것도 처음 알았어요. 이거 알고 나니까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제대로 정리해봤어요. 나 마그네슘 부족한 거 아니야?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증상이 있으면 먹어라"고만 하는데 내가 부족한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요? 그래서 직접 체크할 수 있게 정리했어요. 🔍 아래 항목 중 3개 이상이면 마그네슘 부족 의심! 눈 밑이 자꾸 떨린다 종아리나 발가락에 쥐가 자주 난다 잠들기 힘들고 수면의 질이 나쁘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불안감이 든다 만성 피로 + 집중력이 낮다 두통이 자주 온다 평소 채소, 견과류를 잘 안 먹는다 커피를 하루 3잔 이상 마신다 커피가 마그네슘 배출을 촉진한다는 거, 저도 이번에 알았어요 카페인 많이 마시는 분들은 특히 체크해볼 필요 있어요. 마그네슘이 뭔데 이렇게 중요해? 우리 몸에서 네 번째로 많은 미네랄이에요. 그리고 300가지 이상의 효소 반응에 조효소로 참여해요. 에너지 생성부터 단백질 합성, 근육·신경계 조절까지 거의 다 관여하죠. 문제는 신장을 통해 배출이 잘 된다는 거예요. 먹어도 흡수가 쉽지 않은 무기질 중 하나라, 결핍이 생각보다 흔해요. 특히 한국인의 약 50%가 일일 필요량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고 해요. 마그네슘 효능 5가지 — 진짜 써먹히는 것들 "에너지 대사에 좋아요~" 같은 추상적인 얘기 말고,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것들 위주로 정리했어요. 효능 주요 메커니즘 체감 속도 근육 이완·경련 완화 근육의 수축·이완 조절 비교적 빠름 수면의 질 개선 GABA 활성화, 신경 안정, 일주기 시계 조절 1~2주 스트레스·불안 완화 코르티솔 조절, 신경 진정 2~4주 혈압 조절 지원 혈관 이완, 심혈관계 작용 장기 복용 필요 에너지 대사 지원 ATP 생성 과정에 필수 관여 개인차 큼 개인적으로 가장 체감이 빠른 건 근육 경련이에요. 눈 밑 떨림이나 종아리 쥐 나는 분들은 생각보다 빨리 달라질 수 있어요. 수면은 2주 정도 꾸준히 드셔야 차이가 보이는 편이고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마그네슘만으로 불면증이 완전히 해결되진 않아요. 수면 호르몬 분비를 돕는 역할이지, 수면제처럼 바로 효과가 나오진 않거든요. 이 점은 과장 없이 알고 드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마그네슘 종류, 뭐가 다른 거야? 마트에서 보면 산화마그네슘, 시트레이트, 글리시네이트... 뭐가 이렇게 많아요.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상황에 따라 골라 먹는 게 핵심이에요. ① 산화마그네슘 (무기염) — 저렴이 ✔ 가격 저렴, 같은 알약에 많은 함량 가능 ✘ 흡수율 낮음, 속 쓰림·설사 부작용 있음 💬 이런 분께: 일단 시도해보고 싶은 분, 비용이 부담될 때 ② 시트레이트/말레이트 (유기염) — 중간 선택 ✔ 산화마그네슘보다 흡수율 높음, 에너지 생성 보조 ✘ 킬레이트보다는 흡수율 낮음 💬 이런 분께: 가성비와 흡수율 모두 챙기고 싶은 분 ③ 글리시네이트 (킬레이트) — 흡수율 최고 ✔ 흡수율 높음, 위장 장애 적음, 수면·스트레스에 특히 효과적 ✘ 가격 비쌈, 국내 건강기능식품 원료 미등록 💬 이런 분께: 수면 개선, 불안 완화 목적으로 드시는 분 💡 꿀팁: 배가 예민한 분은 글리시네이트 or 말레이트로 시작하는 게 좋아요. 산화마그네슘 먹고 배 아팠던 분들은 형태 교체만으로도 달라질 수 있어요! 음식으로 채울 수 있나, 실생활 환산해봤어요 하루 최적 섭취량인 마그네슘 200mg을 음식으로만 채우려면 얼마나 먹어야 할까요? 식품 100g당 마그네슘 200mg 채우려면 현실적? 호박씨 약 550mg 약 37g (3~4 큰술) 🟡 가능하지만 아몬드 약 270mg 약 74g (약 40알) 🔴 칼로리 부담 시금치(생) 약 79mg 약 250g 🔴 매일은 힘들어 다크 초콜릿 약 230mg 약 87g 🔴 당 섭취 문제 아보카도 약 29mg 약 690g 🔴 비현실적 보이시죠? 음식만으로 매일 채우는 거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요. 그래서 보충제를 같이 활용하는 게 권장되는 거고요. 꼭 고함량이 아니더라도, 음식 + 소량 보충제 조합이면 충분할 수 있어요. 부작용 있어? 먹기 전에 꼭 확인하세요 솔직히 말하면 음식으로 먹는 마그네슘은 부작용이 거의 없어요. 문제는 영양제 형태로 과잉 섭취할 때예요. ⚠️ 주의! 식약처에서는 영양제로 섭취하는 마그네슘이 하루 350mg을 넘지 않도록 권고하고 있어요. 초과 섭취 시 설사, 구토, 복부 불편감이 생길 수 있고, 신장 기능에도 부담이 갈 수 있어요. 주의 대상 이유 변비약 복용자 마그네슘 성분 변비약과 중복 섭취 위험 신장 기능 저하자 배출 기능 약화로 과잉 축적 위험 묽은 변이 자주 있는 분 마그네슘의 완하 작용으로 증상 악화 가능 평소 설사 체질인 분 산화마그네슘 대신 글리시네이트 선택 권장 이건 좀 아쉬운 포인트인데, 모든 사람한테 마그네슘이 효과적인 건 아니에요. 특히 수면 목적으로 드시는 분들 중에 효과 못 느끼는 경우도 있어서, 기대치 너무 높게 잡으면 실망할 수 있어요. 언제 먹는 게 좋아? 복용 시간 팁 💊 권장 복용 시간: 저녁 식후 마그네슘은 근육과 신경을 이완시키는 작용이 있어서, 저녁에 드시면 수면에 도움이 돼요. 공복보다는 식후에 드시는 게 위장 부담도 적어요. 마그네슘, 결론은 이거예요. 한국인 50%가 부족하고, 음식만으로 채우기엔 현실적으로 어려워요. 근육 경련·수면·스트레스가 고민이라면 글리시네이트 형태로 저녁 식후에 드세요. 단, 350mg 이하로, 꾸준하게 복용하는 게 핵심! 여러분은 어떤 마그네슘 드세요? 😊 산화마그네슘파 vs 글리시네이트파, 솔직히 효과 차이 느끼셨나요? 드셔보신 분들 댓글로 알려주세요 👇 (저도 진짜 궁금해요 ㅋㅋ) 또 헬시딜에서 마그네슘 사신 분들, 후기 들려주세요~~
초보다이어터
두쫀쿠 다음 디저트? 버터떡이 뭐길래? 서울 버터떡 파는곳·칼로리 정리
두바이 초콜릿과 쫀득 쿠키의 열풍을 이어받을 다음 타자가 드디어 등판했습니다! 요즘 SNS에서 심심치 않게 보이는 그 이름, 바로 ‘버터떡’인데요! 빵도 아니고 떡도 아닌데 그 중간 어디쯤에서 오는 미친 식감 때문에 '빵순이'와 '떡순이'들이 동시에 지갑을 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바로 저...) 서울에서 가장 핫한 버터떡 맛집부터 솔직한 맛 비교, 칼로리까지, 정리해볼게요! 🧈 버터떡, 넌 대체 정체가 뭐니? 이름만 들으면 "버터에 떡을 볶은 건가?" 싶겠지만, 사실 이 녀석의 뿌리는 중국의 ‘년가오(年糕, Nian Gao)’에 있습니다. 중국에서 새해에 먹는 전통 떡인데, 이걸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버터의 풍미를 입히고 오븐에 구워낸 것이 지금 유행하는 버터떡이죠! 🔍 버터떡 특징! 식감: 겉은 까눌레처럼 바삭하고 속은 찹쌀떡처럼 쫀득! (겉바속쫀의 정석) 매력: 깨찰빵보다 고급스럽고, 까눌레보다는 훨씬 찰진 밀도감을 자랑해요. 장점: 대부분 찹쌀가루 베이스라 글루텐 프리 디저트라 속이 편하다는 점! 📍 서울 버터떡 맛집 '빵지순례' 필수 코스 TOP 4 버터떡 어디서 파는지 헤매지 마세요. 가장 언급이 많은 4곳을 콕 집어왔습니다. 1. 새들러 하우스 (Saddler House) "크로플 장인이 만든 버터떡은 급이 다르다" 특징: 1인당 종류별 1개 제한이 있을 정도로 귀한 몸! 겉면이 거의 튀겨지듯 구워져 극강의 고소함을 자랑해요. 추천: 이미 만들어진 지 좀 지났어도 풍미가 유지되는 게 대박적. 위치: 강남구 도산대로 17길 10 B1 ✅ 5개, 7,500원 ✅ 종류는 오리지널 버터떡과 발로나 초코 버터떡 2가지가 있어요! ✅ 웨이팅 필수..! 1인당 종류별로 딱 1개씩만 살 수 있어서 더 감질나요. 오픈런 안 하면 구경도 못 할 정도! ✅ 미친 풍미.. 밀가루가 안 들어간 글루텐프리라는데, 버터 향은 역대급이에요. 몇 시간 지나서 먹어도 코끝을 찌르는 고소함이 장난 아닙니다. 보통 떡은 묵직하잖아요? 이건 안을 갈라보면 공기층이 보일 정도로 포슬포슬해요. 겉은 까눌레처럼 빠작! 한데 속은 보드랍고 쫀득해서 '겉바속쫀'의 정점입니다. 2. 이웃집통통이 "식어도 맛있지만 구워 먹으면 극락" 특징: 약과 쿠키로 유명한 이곳, 버터떡도 제대로 합니다. 꿀팁: 냥 차갑게 먹으면 평범한 쫀득함인데,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3~5분 정도 구운 뒤 살짝 식혀 드세요. 겉면의 바삭함이 200% 살아납니다. 위치: 압구정 로데오 ✅ 5개, 7,500원 ✅ 맛이 굉장히 진하고 밀도가 높아요. 쫀득함이 입안에 착착 감기는 맛이라 '아, 이래서 이름이 버터떡이구나' 싶게 직관적인 맛입니다. ✅ 약과 맛집의 내공: 확실히 구움과자 잘하는 집이라 그런지, 떡인데도 고급 구움과자를 먹는 기분이 들어요. 3. 신당동 카페총각 "새벽 2시에도 버터떡 수혈 가능" 특징: 연중무휴에 영업시간이 길어 배달로도 인기! 깨찰빵보다 얇고 바삭한 겉면이 특징입니다. 한줄평: "바닐라 향과 버터 향이 입안에서 팡팡 터짐!" 위치: 중구 다산로46길 17 (주차 무료!) ✅ 3개에 5,900원! 다른 곳에 비해 가격 부담이 적어요. ✅ 깨찰빵 상위호환: 딱 먹자마자 "어? 깨찰빵?" 소리가 나오는데, 그것보다 겉면이 훨씬 얇고 바삭해요. 버터 향 베이스에 은은하게 바닐라 향이 올라와서 진짜 까눌레 먹는 기분도 나요. 쫀득함과 퐁신함이 동시에 느껴져서 뜨아(뜨거운 아메리카노)랑 궁합이 미쳤습니다. 4. 이디야 (버터쫀득모찌) "접근성은 좋지만, 호불호 주의!" 특징: '얼먹'과 '오븐굽' 두 종류가 있어요. 주의: SNS 후기에 따르면 전문점보다는 식감이 다소 푸석했어요..(물 빠진 풀빵 느낌.. 읍읍..) 가성비로 가볍게 경험해 보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 얼먹 vs 오븐굽: '얼먹'은 연유가 뿌려져 나오는데 솔직히 좀 푸석해요. 부서지는 식감이랄까? 무조건 데워 먹는 '오븐굽'을 추천합니다. ✅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찰진데, 이건 속이 너무 뭉쳐 있어서 부드러운 맛이 덜해요 🧈 버터떡 칼로리!! 이디야 버터 쫀득 모찌: 공식 정보 기준 약 149~150kcal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150-200kcal 정도 될 것 같아요. (프랜차이즈 제품보다 버터 함량이 더 높아 보이고, 크기도 조금 더 큼직해서 200kcal 초반까지는 생각하고 드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까눌레: 약 150~180kcal (버터떡과 비슷!) 휘낭시에: 약 180~220kcal 이렇게 보니 버터떡 한두 개 정도는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어도 큰 부담 없는 수준이죠? 찰떡 특유의 포만감까지 생각하면 꽤 괜찮은 선택지예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에 카다이프, 초콜릿까지 들어가서 하나만 먹어도 칼로리 폭탄에 지갑까지 텅텅 비게 만들었잖아요. (개당 7,000원은 정말 사악했죠...) 그에 비하면 버터떡은 가격도, 칼로리도 훨씬 착한 편이라 유행하는 게 참 다행이다 싶어요!
초보다이어터
💉위고비 vs 마운자로, 나에게 적합한 비만 치료제는?
요즘 체중 감량 주사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특히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두고 고민하는 분들이 많죠. “효과가 더 센 건 뭘까?”, “당뇨가 있으면 어떤 걸 써야 하지?” 결론부터 말하면 더 좋은 약을 고르는 게 아니라 내 몸에 맞는 약을 찾는 문제로 접근해야 합니다. Google Gemini 제작 ① 위고비 vs 마운자로 비교 한눈에 보기 📊 구분 위고비 마운자로 작용 기전 GLP-1 단일 작용 GLP-1 + GIP 이중 작용 주사 빈도 주 1회 주 1회 용량 증량 방식 0.25mg부터 단계적증량 후 2.4mg 유지 2.5mg 시작 → 5~15mg까지 세분화 증량 평균 체중 감량 68주간 평균 14.9% 72주간 약 15~21% 혈당 개선 효과 있음 비교적 강함 주요 부작용 메스꺼움, 복부 팽만 등 메스꺼움, 구토, 복부 불편감 비용 비교적 낮은 편 상대적으로 높음 ※ 체중 감량은 임상시험 수치이며 개인차가 큽니다. 근거 논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 위고비 : (STEP-1) https://www.nejm.org/doi/full/10.1056/NEJMoa2032183 👨🏻🔬 마운자로 : (SURMOUNT-1) https://www.nejm.org/doi/full/10.1056/NEJMoa2206038 ※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모두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치료제입니다. 용량에 따라 가격도 상이하며, 가격은 병원·지역별 차이가 커서 처방전 상담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GLP-1, GIP에 대한 간단 설명 🧪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은 식사 후 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입니다. 인슐린 분비를 도와 혈당을 낮추고 위 배출을 늦춰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합니다. 🧪 GIP(포도당 의존성 인슐린 분비 촉진 폴리펩타이드) 역시 식사 후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인슐린 반응과 에너지 대사 조절에 관여합니다. 두 호르몬을 함께 자극하면 식욕 억제와 혈당 조절 효과가 더 강화될 수 있습니다. ② 위고비와 마운자로, 작용 방식의 차이 💉 🟢 위고비 → GLP-1 단일 작용 🔵 마운자로 → GLP-1 + GIP 이중 작용 두 약 모두 식욕을 줄이고 위 배출 속도를 늦춰 체중 감량을 돕습니다. 마운자로는 혈당 조절과 인슐린 반응에 조금 더 강하게 작용하는 구조입니다. 👉 제2형 당뇨가 동반되면, 현재 복용 중인 당뇨약과 심혈관 및 신장 상태를 고려해서 선택합니다. ③ 감량 효과만 보고 선택해도 될까? 📉 임상 결과를 보면 마운자로의 평균 감량 폭이 더 크게 나타난 연구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감량 효과와 함께 고려해야 할 중요한 점들이 있어요. ✔️생활습관 개선을 병행했을 때의 수치 ✔️개인 반응 차이가 매우 큼 ✔️감량이 클수록 부작용도 강하게 느껴질 수 있음 “더 많이 빠진다”는 이유만으로 선택하는 건 위험할 수 있습니다. ④ 이런 기준으로 생각해보세요 🔵 혈당 관리나 당뇨가 함께 고민인 경우 → 이중 작용 기전의 마운자로를 먼저 상담해보는 경우가 많음 🟢 위장관 부작용이 걱정되거나 약에 예민한 편 → 비교적 단일 기전인 위고비부터 시작을 고려하기도 함 🔵 감량 목표가 비교적 큰 편 → 감량 폭이 크게 보고된 마운자로를 우선 검토하기도 함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두 약 모두 반드시 전문의 상담 후 결정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비만 치료제는 단순 미용 주사가 아니라 의학적 치료제입니다. 반드시 다음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BMI 기준 충족 여부 • 당뇨·고혈압·갑상선 질환 동반 여부 • 췌장·담낭 질환 이력 • 가족력(특히 갑상선 수질암 등) • 현재 복용 약물 • 근감소 위험 (40~60대 특히 중요) 👉 내분비대사내과 또는 비만 전문의 상담 후 개인 대사 상태를 기반으로 선택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느 것이 더 좋은 선택일까요? 정답은 없습니다. 내 대사 상태, 혈당 상태, 부작용 민감도, 목표 감량 폭 이 네 가지를 기준으로 고려해보세요 그리고 반드시 기억해야 할 한 가지! 약은 도구입니다. 식단과 운동 전략 없이 쓰면 효과도 오래가지 않습니다. 결정 전, 전문가와 함께 유행이나 후기보다 내 건강 상태를 먼저 점검해보세요. ※ 본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치료 계획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복용 여부와 용량 조절은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 후 결정하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연예인도 선택하는 지방분해주사 총정리! (feat. 지방분해주사, 삭센다주사 부작용 및 효과)
geniet
찹쌀 약과
찹쌀 약간 먹었어요 딱딱하지 않고 물렁물렁해서 좋네요
꼼꼼엄마
살 찔까 걱정되는 설 연휴, 해답은 ‘혈당 스파이크’ 관리⌛
설 연휴만 되면 괜히 마음부터 무거워집니다. 떡국 한 그릇, 전 몇 점, 과일과 한과까지… 먹는 순간은 즐거운데 연휴가 끝나면 몸이 먼저 반응하죠. 그래서 요즘은 “얼마나 덜 먹을까?”보다 “혈당을 얼마나 덜 흔들리게 할까?”에 더 주목합니다. 명절을 포기하지 않아도 혈당 스파이크만 잘 관리하면 몸은 훨씬 가볍게 남을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농수산물식품유통공사 ((https://www.at.or.kr/) ① 설탕 대신 알룰로스, 명절 음식 당류 부담 줄이기 🍯 명절 음식에서 가장 부담되는 건 역시 ‘단맛’입니다. 식혜, 약과, 수정과처럼 당이 빠르게 흡수되는 음식은 혈당을 순식간에 올리기 쉽습니다. 이럴 때 도움이 되는 방법이 바로 설탕 대체입니다. ✔ 설탕 대신 알룰로스 활용 ✔ 단맛은 유지하면서 ✔ 혈당 상승 폭은 상대적으로 완화 “명절 음식은 원래 살찌는 거야”가 아니라, 👉 조금 더 덜 부담스럽게 먹는 선택이 중요합니다. ② 식후 ‘동네 한 바퀴’ 걷기, 혈당 스파이크 완화 🚶♀️ 연휴엔 자연스럽게 활동량이 줄어듭니다. TV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혈당 관리도 어려워지죠. 하지만 거창한 운동은 필요 없습니다. 👉 식후 10~15분, 가볍게 걷기 • 집 앞 골목 한 바퀴 • 가족과 수다 떨며 천천히 • 이어폰 끼고 산책하듯 이 정도만 해도 식후 혈당이 급격히 치솟는 걸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운동’이 아니라 식후 루틴으로 생각해보세요. ③ 가짜 배고픔부터 구분하기 💧 연휴 동안 자주 느끼는 허기, 사실은 배고픔이 아닌 경우도 많습니다. ✔ 입이 심심해서 ✔ 단 게 당겨서 ✔ 습관처럼 손이 가는 경우 이럴 땐 간식보다 먼저 물 한 컵을 마셔보세요. 수분 부족으로 생기는 가짜 배고픔을 걸러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래도 배가 고프면 그때 먹어도 늦지 않습니다. ④ 수면 리듬 유지, 혈당 관리의 기본 😴 연휴라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날이 이어지면 식욕 조절이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 수면 부족 → 식욕 증가 ✔ 혈당 변동 폭도 함께 커질 가능성 매일 완벽할 필요는 없지만, 너무 늦지 않게 잠들고 최소한의 수면 시간만 지켜도 연휴 후 몸 상태가 확연히 달라집니다. 설 연휴는 즐기라고 있는 시간입니다. 참고, 줄이고, 억누르는 명절보다 올해는 혈당 스파이크 관리라는 기준으로 보내보세요. 조금만 신경 써도 연휴가 끝난 뒤 몸이 훨씬 덜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1·2·3 젓가락’ 법칙으로 채소 많이 먹고 혈당 관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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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창고형약국 가보셨나요? 금천 메가팩토리약국 위치·구성 정리해봤어요📌
✅ 서울 창고형약국, 요즘 왜 인기일까? 최근 서울 곳곳에 서울 창고형약국이 생기면서 직접 방문해서 진열된 약과 영양제를 마트처럼 골라 담는 방식이 확산되고 있어요. 특히 홈플러스 3층에 위치한 메가팩토리약국 금천점은 서울 창고형약국 위치 중에서도 규모가 크고 구성도 좋아서 주목받고 있답니다 ㅎㅎ 📍 금천 창고형 약국 위치와 운영 정보 제가 다녀온 곳은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 391에 위치한 금천 창고형 약국, 즉 메가팩토리약국 금천점이에요. - 위치: 홈플러스 3층 - 운영시간: 10:00~21:30 - 휴무: 매월 2·4주 일요일 - 주차: 2만원 이상 구매 시 2시간 무료 서울 창고형약국 위치 중에서도 주차 편하고 대중교통 접근성도 좋아서 방문하기 편했어요. 🛒 메가팩토리약국 금천점, 어떤 제품들이 있을까? 메가팩토리 약국 후기를 보면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게 바로 제품 구성인데요, 감기약, 소화제, 파스, 유산균, 눈 영양제, 어린이 시럽까지 거의 없는 게 없어요. 진열대에 가격이 다 표시되어 있어서 비슷한 제품을 비교하며 고를 수 있는 점이 서울 창고형약국만의 장점이에요. 또한 메가팩토리약국 금천점은 - A~I 구역별로 진열 - 약사 상담 가능 - 반려동물 의약품 구역도 별도로 운영 같은 창고형이라고 해도, 이렇게 잘 정돈된 금천 창고형 약국은 드물더라고요. 💡 창고형 약국, 이렇게 이용하면 좋아요 서울 창고형약국은 편리하지만 주의도 필요한 곳이에요. 진열대에 있는 약을 직접 고르다 보면 성분이 겹치거나, 이미 집에 있는 약과 중복될 수 있으니 결제 전에 꼭 약사에게 확인 받는 걸 추천드려요!! 메가팩토리 약국 후기에서도 이 점을 강조한 리뷰가 많았어요. 또한 일부 품목은 종로나 다른 대형 약국이 더 저렴할 수도 있으니, 가격이 큰 차이 나는 제품은 사전 비교 후 방문하는 것도 좋습니다. ✅ 정리하며 요즘은 굳이 멀리 가지 않아도 서울 창고형약국 위치 검색만 해도 강남·마포·금천 등 다양한 지역에 매장이 있는 상황이에요. 그중에서도 메가팩토리약국 금천점은 구성, 규모, 접근성 모두 만족스러워서 서울 창고형약국을 처음 가보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 메가팩토리 약국 홈페이지 바로가기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저녁 굶기,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까?
혈당이 걱정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선택, 저녁을 굶는 것입니다. “안 먹었으니 혈당이 내려가겠지” 싶지만, 막상 재보면 공복혈당이 오히려 더 높게 나오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이럴 땐 당황하기보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부터 이해하는 게 중요해요. 출처 Freepik 1️⃣ 공복이 길어도 혈당은 오를 수 있습니다 공복혈당은 말 그대로 아무것도 먹지 않은 상태의 혈당이지만, 식사와 완전히 무관한 수치는 아닙니다. 공복 상태가 길어지면 • 간에서 포도당을 만들어 혈액으로 내보내고 • 인슐린, 글루카곤 같은 호르몬이 작용하면서 혈당이 오를 수 있습니다. 특히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경우,먹지 않아도 혈당이 쉽게 올라갑니다. 2️⃣ 아침엔 혈당이 더 오르기 쉽습니다 아침에는 • 부신 호르몬 • 성장 호르몬 분비가 늘어나면서 혈당을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그래서 👉 전날 저녁을 굶었는데 👉 아침 공복혈당이 더 높게 나오는 이른바 ‘새벽 현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3️⃣ 저녁을 굶는 건 해결책이 아닙니다 전문가들은 공복혈당을 낮추기 위해 식사를 임의로 거르는 것은 권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오히려 도움이 되는 습관은 이쪽이에요. • 기름지고 고열량인 저녁 식사 줄이기 • 취침 2~3시간 전까지 식사 마치기 • 유산소·근력 운동으로 인슐린 저항성 개선 4️⃣ 약을 쓰고 있다면 꼭 점검하세요 공복혈당이 80~130 이상으로 지속적으로 높다면, 식사보다 약제의 지속 시간·용량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 특히 공복혈당은 높은데 식후혈당은 상대적으로 낮다면 약과 식사의 균형을 점검할 필요가 있어 주치의 상담이 꼭 필요합니다. 공복혈당이 높다고 해서 굶는 선택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혈당 관리는 단기 숫자보다 지속 가능한 식사·운동·치료의 균형이 더 중요해요. 오늘 수치 하나에 너무 흔들리지 말고, 몸의 흐름을 차분히 점검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점심 식사 후 낮잠, 혈당에 도움 될까?
geniet
12월28일(일) 공복혈당
공복에 혈당체크했어요 다행히 100이하로 나왔네요 어제 늦게 약과 먹어서 좀 걱정했는데 다행이예요
켈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