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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오이야채계란 샐러드
오이가 한창 영양 듬뿍 맛있는 제철이다. 오이는 수분 함량이 높고 칼로리는 낮은데 영양은 풍부해서 여름철 건강관리와 다이어트에 제격인 유익한 식품이다. <오이의 효능> 96%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고 풍부한 칼륨이 나트륨 배출을 도와 부종완화에도 효과적이고 혈압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칼로리는 100g당 12kcal 정도로 매우낮아 체중관리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대사 촉진을 도우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된다. 비타민 C와 K가 풍부해 피부 보습과 주름예방에도 좋다. 껍질에 함유된 시트룰린은 아르기닌으로 전환되어 염증완화와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체내 중금속을 배출해 피를 맑게 하는 효과도 있다. 단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나 속이 찬 사람들은 공복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이렇게 좋은 효능을 가진 오이는 우리의 일상 생활속 다양한 요리의 식재료로 많이 활용되고 애용되는데 오이무침, 오이 장아찌, 오이 김치. 오이탕탕이. 오이 물김치. 오이 샐러드, 국수나 냉면, 비빔밥 고명으로, 또는 그냥 잘라 간식으로, 등산할때 수분 보충식으로. 얼굴 맛사지 팩으로 ᆢ 정말 다양하게 애용되는 것 같다. 나는 가능한 오이에 양념되지 않은 싱싱한 날것 그대로를 먹기 좋아하는데 샐러드로 만들어 먹는게 제일 상큼하고 좋다. <오이야채계란 듬뿍 요거트샐러드 만들기> 오이와 양파, 양배추, 피망이나 파프리카를 먹기 좋게 채썬다. 애사비 두스푼과 꿀 한스푼, 올리브오일 한스푼 넣고 잘 섞어 채썰어 둔 재료에 부어 간이 잘 배이게 골고루 섞는다. 삶은 달걀을 작게 잘라 넣고 깨소금이나 견과류도 있으면 넣고 수제 요거트를 넣어 버무리면 상큼하고 맛있는 오이야채계란 듬뿍 요거트샐러드가 완성된다. 샐러드 만으로 가볍게 먹어도 되고 든든함이 필요할 땐 통밀식빵이나 모닝빵, 베이글 위에 얹어 샌드위치로 먹어도 맛있다. 오이야채계란 듬뿍 요거트샐러드는 칼로리랑 당분은 높지 않고 단백질과 무기질 비타민 등등 영앙분은 풍부하면서 상큼하고 맛있고 든든해서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만들어 아침식사로 즐겨 먹는 여름철 나의 입맛과 건강을 지켜주는 최애 다이어트 음식이다.
인생이여만세
닥터유 단백질칩 칠리살사맛 완전추천!!
GS25 편의점 닥터유 단백질칩 칠리살사맛 추천! 저는 특별히 단백질을 챙겨먹지 않고 가끔 닭가슴살 먹는 정도입니다 (이것도 근육채우기용보다는 다이어트용으로 식단 조절하려고 한달에 한번 정도 먹습니다!) 단백질가루로 직접 타먹는 음료는 마셔본적없고 단백질우유나 팩에 담긴 음료들은 가끔 먹는데요 그것보다 그냥 맛있어서!! 먹는 제품 추천하고 싶어서 들고왔습니다:) 동생과 필라테스 수업 후에 GS25 편의점에 들렸다가 발견한 과자인데 맛있다는 얘기를 들었다기에 구매해봤습니다 가격은 1700원으로 부담없다 생각했는데 먹어보니 양대비로는 가격대가 있는편이었습니다 그래도 일반과자보다 건강하다는 생각으로 사먹기에는 괜찮은 가격이었습니다! 포장지에서 볼 수 있듯이 단백질이 무려12g이나 들어있고 지방은 40프로나 낮췄다기에 더 안심하고 먹을 수 있었습니다 초록색 포장지인 다른맛도 있는데 저는 칠리살사맛으로 입문했고 너무 맛있어서 초록색은 사먹어보지 않아 칠리살사맛 추천합니다!! 단백질칩이라는 느낌이 전혀들지 않고 살짝 더 단단한 칠리과자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아요 씹는식감도 좋고 양념도 계속해서 손이가는 맛이예요 당류가 약간 마음에 걸렸지만 다른 과자들과 비교했을때 크게 높은 편이 아니라서 무시하고 먹고있습니다ㅎㅎ 다이어트 중 식단관리에서 가장 힘든점은 저는 씹는 음식이 먹고싶다는 점이였어요 닭가슴살이나 마시는 것들로 식단을 하면 저작운동이 부족해서 먹은 느낌이 안들더라고요 그래서 이 과자를 먹으면서 만족감을 채우고 배고플때 간단히 먹어주기 좋았습니다 여기에 단백질까지 보충된다니 완전 일석이조인 제품입니다 단백질 특유의 비린내를 좋아하지 않는다거나 간식처럼 챙겨먹으면서 단백질 보충을 해주고 싶으신 분들께 완전 추천합니다! 편의점에서 구매가능해수 구매접근성도 좋습니다! (칼로리 288kcal이므로 낮은편은 아니기에 체중관리중이신 분들은 한번에 다 드시는 것 보다는 두세번에 나눠서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diane0807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왕만두버섯전골
진료받고 다음 예약하고 처방전 받으니 10시쯤 됐거든요. 직원 식당은 11시부터 여니까 1시간 동안 걷기를 했답니다. 오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메뉴는 왕만두버섯전골 입니다. 왕만두버섯전골, 잡곡밥 반그릇, 양배추 샐러드(+견과류) 3접시, 삼치양념구이, 오이양파생채, 건파래자반(한입 먹고 짜고 달아서 안먹음), 깍두기(오늘따라 맵고 달아서 2개 남김) 우선 양배추 샐러드에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서 견과류 넣어 먼저 먹었어요. 야채 다 먹었으니 다음에는 단백질인데 삼치구이랑 만두 버섯전골에서 두부랑 만두를 꺼내서 먼저 먹었네요. 삼치는 삼삼한 편이긴 했고 왕만두는 바깥에 피 두꺼운 부분은 남겼답니다. 그리고 이때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네요 밥에 양배추 샐러드 더해서 남은 반찬들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전골에 야채랑 버섯, 당면도 건져 먹고 오이양파생채는 제일 맛있는 반찬이었답니다. 깍두기는 오늘따라 맵고 달아서 2개만 먹고 건파래자반은 생각보다 달고 짜서 한입 먹고 말았네요 국물과 만두피, 생선뼈 그리고 건파래자반, 깍두기가 남았네요😅 오늘도 배부르게 맛있게 먹었답니다. 여유가 있어서 직원식당에서 영양제도 챙겼어요 마그네슘 칼슘 비콤씨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꼬막 비빔밥
꼬막비빔밥 다이어트 레시피 다이어트를 하면서 좀더 맛있께 먹고 더 건강하게 먹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을꺼에요 저또한 그렇거든요. 그렇게 고민을 하다가 생각해낸 레시피에요. 사실,, 이렇게 많이들 드실거에요. 하지만, 한끗 차이로 다이어트 레시피가 된다고 생각을 해요. 제가 소개하는 다이어트 레시피는 밥 하나 바꿔서 건강한 다이어트 레시피가 되는 거에요 . 그럼 지금 부터 소개 하겠습니다. 재료 꼬막,당근, 오이, 양파 등 신선한 채소, 오이고추, 부추 사실 집에 있는 신선한 야채들을 준비하면 좋고, 저는 오이고추, 부추, 당근 정도 넣었어요. 현미밥 또는 곤약쌀 밥을 바꿔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양념장: 고추가루1큰술, 저염간장 ½큰술, 매실액 약간, 다진 마늘, 참깨 혹 참기름을 넣고 싶으면 향만 나게 소량만 넣으세요 만드는 법 꼬막을 깨끗하게 씻어 삶은 후, 살만 발라 채에 담아두세요. 함김 식혀 줍니다. 채소는 당근, 오이, 양파, 오이고추,부추 등을 잘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저는 당근, 오이고추, 부추를 준비 했어요. 양념장은 고춧가루, 간장, 매실액, 다진 마늘, 참깨를 섞어 만듭니다. 저염간장을 사용해서 칼로리를 낮추고 참기름을 제외했어요. 현미밥 위에 꼬막살과 채소를 올리고, 양념장을 넣어 골고루 비벼줍니다. 포인트 꼬막의 쫄깃한 식감과 신선한 채소의 아삭함이 아주 맛이 좋아요. 양념장은 적당히 매콤하게 만들어야 맛이 살아나면서 칼로리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고추장을 넣어도 좋습니다 . 현미밥이나 곤약쌀을 사용하면 혈당 관리에도 좋고,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제격이에요. 혹 현미밥이나 곤약쌀이 없다면 소량만 넣으세요^^ 이렇게 만든 꼬막비빔밥 다이어트 레시피는 한 끼로 충분히 든든하면서도,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식사입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도 맛있게 먹고 싶다면, 오늘 저녁 꼭 만들어보세요. 혹 더 매콤한걸 좋아하시면 청양고추도 살짝 넣어보시구요 꼬막살의 쫄깃함과, 야채의 신선함, 곤약밥이나 현미밥으로 칼로리도 줄이고 포만감도 높여 다이어트 레시피로 딱이에요
지니어트인
칼칼한 꼬치 어묵탕
멸치 다시 육수에 무 넣고 끓인 시원한 국물에 살짝 데쳐서 준비한 어묵과 섞어둔 양념장과 어묵 후추 톡톡 뿌려 저녁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쩡♡
참치 야채 비빔밥 다이어트 식단!!
참치 야채 비빔밥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천해요. 참치 야채 비빔밥은 참치와 상추, 깻잎, 계란, 고추장 양념장을 활용한 간편한 한 끼 요리로 좋아요. 저는 상추, 깻잎을 넣었는데 집에 있는 야채들 넣어도 좋을 것 같아요. v 음식재료로는 현미밥 1인분, 참치캔 1개(기름은 제거해주세요), 상추 2~3장, 깻잎 2-3장, 계란 1개, 고추장 1큰술, 양조간장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이렇게 넣고 비비면 되요. v 재료로 참기름 넣지않고 들기름으로 대체해도 좋아요^^ v 고추장에 열량이 많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요즘 저당 고추장도 잘 나오더라고요~ 저당 고추장을 양념장에 넣어도 되고 고추장조금 넣고 간장으로 비벼서 먹어도 맛있어요. 양념장은 개인 기호에 맞게 만들면 될 것 같아요^^ 참치는 흐르는 물에 기름을 제거하고, 상추, 깻잎은 채썰어 준비하고요~ 계란은 후라이로 해주면 되요. 현미밥 위에 채소와 참치를 올리고 양념장울 넣고 통깨를 뿌리면 되요. 먹을 때 참치 야채 계란을 비벼 비빔밥 처럼 먹으면 되요. 참치의 칼로리는 100g당 132~154kcal 로,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은 적은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이예요. 상추에는 멜라토닌이란 성분이 들어 있어 진정, 최면, 진해 효과가 뛰어나고 철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빈혈예방의 효과가 있어요. 상추 칼로리 100g 당 약 12~18kcal 칼로리 낮고 포만감 높은 야채로 다이어트 식단에 좋아요. 고추장에 열량이 많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요즘 저당 고추장도 잘 나오더라고요~ 저당 고추장을 양념장에 넣어도 되고 고추장조금 넣고 간장으로 비벼서 먹어도 맛있어요. 양념장은 개인 기호에 맞게 만들면 될 것 같아요^^
비비안2
매콤한 반찬
매콤하게 볶았습니다 한번씩 매운 양념 넣어 요리해서 먹으면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쫄면으로 점심을 ...
점심은 쫄면 삶아서 오이 양배추 깻잎 채 썰어 양념장에 비벼 먹어요. 비소식 있었는데 안 오네요. 소나기라도 내려주면 더 더울까요?
최강수인
해산물 그득 물회
날도 더워서 오늘은 집오는 길에 코코에서 물회 사왔어요.. 생각보다 물회양념이 괜찮은데요 해산물도 다양하게 들어있어서 식감도 좋아요.. 양념이 달지 않아서 얼음 3개 넣어서 시원하게 물회로 점심 해결합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도토리묵
도토리묵 야채 넣고 양념해서 먹었습니다 도토리묵 칼로리 낮고, 혈관건강 개선에도 좋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레시피) 도토리묵+오이탕탕이로 다이어트 식단 완성
도토리묵 GI 지수 15-20 / 칼로리 45Kcal 오이 GI 지수 15 / 칼로리 15Kcal 다이어트에 최적화된 도토리 묵과 오이 탕탕이를 이용한 영양만점 샐러드 레시피입니다. 도토리묵 레시피 -도토리가루 50gr / 물 400ml / 소금 1/2t / 들기름 1T -도토리가루가 잘 풀어지게 30분정도 미리 섞은뒤 만들어야 뭉치지 않는다. -중불에 저어주다 걸쭉해지면 들기름을 넣고 -4분정도 약불에 저어준뒤 -10분 정도 뜸들여 틀에 넣어주면 끝 *샐러드 사용시 데쳐서 사용하면 쫄깃함을 살려줄수 있다!! 오이 탕탕이 레시피 양념 : 고추가루 1T / 간장 1T / 식초 1T / 설탕1t / 마늘 1t -오이는 농약잔여물이 많아 소금으로 깨끗이 씻은뒤 뜨거운물에 데쳐야 색도 진하고 -식감도 아삭하다 -오이가 너무 무르지 않게 잘 두드린다음 손으로 잘라주고 소금1T 버무려 10분간 절인다 (씨가 많은 오이는 속을 긁어내야 무르지 않다) *참기름이나 깨소금을 넣지 않아야 칼로리가 높아지지 않는다 *지퍼백을 이용하면 탕탕이하기 쉽고 절이기도 편리하다 완성된 도토리묵 + 오이탕탕이 샐러드 - 아보카도등 다양한 야채를 믹스해서 사용하고 - 부족한 단백질은 닭가슴살로 추가 *오이탕탕이만으로도 충분히 간이 되어서 추가 드레싱이 필요하지 않다 도토리묵 효능 -저칼로리(44-46kcal/100gr) 지방흡수 억제 효과가 있다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등 강력한 항산화성분이 들어있어 노화방지/성인병예방 -중금속이나 유해물질 제거에 뛰어남 오이효능 -수분이 90-95% 구성되어 있어 갈증해소 / 체내 노폐물배출 / 디톡스에 탁월 -칼로리가 낮고(45kcal/100gr) 포만감이 있어 다이어트에 최적화된 식자재
장보고
(다이어트 레시피)잡채용 돼지고기와 야채볶음😋
제가 자주 해먹는 요리 중에 하나입니다. 잡채용 돼지고기를 사서 야채와 볶아 먹습니다. 잡채용 돼지고기는 앞다리살을 구입하면 좋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채소와도 잘 어울리고 얇게 썰어 볶으면 쫄깃한 식감을 살릴 수 있고 지방이 매우 적어 야채와 볶아주면 야채 수분이 있어서 앞다리살과 잘 어울립니다. 단백질 함량은 높아 다이어트 할 때 좋습니다. 재료는 잡채용 앞다리살 돼지고기 대파. 버섯. 고추. 당근. 깻잎. 파프리카. 양배추. 부추를 준비했어요 집에 있는 야채들 그냥 넣으시면 됩니다 돼지고기 양념에는 마늘 간장 알룰로스 참기름 넣고 조물조물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대파를 먼저 볶습니다 대파가 노릇하게 볶아지면 돼지고기를 넣고 같이 볶아줍니다 잘 볶아진 돼지고기를 그릇에 덜어내고 이제 야채를 볶습니다 야채 양념에는 쯔유 굴소스 살짝 알룰로스 넣어서 간을하고 볶아 놓은 돼지고기와 섞어서 밥 위에 올려먹으면 잡채용 돼지고기 야채 덮밥이 완성됩니다🫠 마지막에 후추 한 바퀴 돌려주면 더 맛있습니다 이렇게 먹으면 다이어트 할 때 단백질 섭취를 든든이 할 수 있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야채도 맛있게 챙겨 먹을 수 있어서 다이어트 할 때 최고로 좋습니다~~
제벌
아침 기본식단(돼지고기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 아침에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그렇게 대충 먹고 거기다가 밤에 견과류까지 많이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는데 그래도 아침이 엄청 실망했답니다. 요행을 바라면 안 되는데 자꾸 먹은 거에 비해서 안찌기를 바라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할 생각이긴 하지만 100% 확신은 못하겠어요. 급찐급빠도 컨디션이 좋아야 할 수 있거든요. 어찌됐든 아침은 푸짐히 잘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8시에는 밥을 먹고 9시 나가면 좋은데 샐러드 준비하다 보니 좀 늦어졌네요.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삼겹살로 해서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고, 팽이버섯도 볶았답니다. 팽이버섯도 사놓은 지 일주일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그대로 있어서 그나마 오늘 마늘과 올리브오일에 당근이랑 얼른 볶았어요. 아침은 견과류,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김치(씻어서 최대한 싱겁게 만든)입니다 먼저 돼지고기부터 처리했어요. 동생이 삼겹살을 시켰는데 알맞게 양념되어 구운 고기가 열대점 남았었거든요. 우선 삼겹살을 비계는 다 잘라내고 고기는 좀 더 얇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그렇게 한두 번 물 갈아주고 채에 받쳐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돼지고기 가장자리에 올리고 후추를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오늘은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시리얼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시리얼이 밥 비벼 먹을 때도 고소함을 더해줘서 맛있답니다. 나는 고추장이나 간장 비빔장도 안쓰고 식초 드레싱으로 비비니까 시리얼이나 옥수수가 먹을 때 재미를 줘요.ㅎㅎ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고기랑 야채 조금 먹고 밥에다 같이 비볐답니다. 원래는 단백질을 제법 먹고 밥넣어서 비비는데 오늘은 고기 몇 점 안 먹고 밥이랑 비볐네요. 물론 내가 고기를 잘게 썰어서 야채보다 안보이지만. 먹으면 고기 맛이 확실히 났답니다. 내가 신부전식 드시는 엄마가 하도 못 먹어서 집에 있는 김치를 물에 씻고 한참 담가 놨다가 물기 빼서 올리브유에 볶은 김치를 조금 남겨놨었거든요. 그거 반찬으로 같이 먹었네요. 엄마 드린다고 굉장히 잘게 썰었답니다.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 챙겨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영월 상동막국수로 점심을...
강원도 정선 메이하이호텔에서 두번째 날을 맞이했어요. 오전에 하이원 알파인코스터를 탔는데 스릴과 무서움을 동시에 느낀 속도감 최고의 레저였어요. 영월에서 유명한 막국수집에 왔어요. 들기름 깨가루 김 무 오이 양념장 고기 한점이 얹어 있는데 육수를 넣고 비벼서 먹었어요. 40년 수제 메밀면이 쫄깃했고 들기름향이 강해서 고소하다가 들기름때문에 느끼해 식초와 겨자를 추가해서 비벼 먹으니 더 맛있더라고요. 역시 맛집인 걸 인정하는 맛이예요.
최강수인
다이어트레시피로 먹는 곰피미역줄기
저는 곰피미역줄기를 자주 먹는 편이에요. 레시피라고 할것도 없이 저는 무침을 별도로 하지 않고 곰피미역줄기를 데쳐가지고 고추장으로 양념으로 먹는것을 좋아해요. 그래서 레시피도 너무나도 간단하지만 워낙에 미멱줄기가 몸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고 맛도 좋아서 제가 좋아하는 재료랍니다 미역줄기가 어디어디에 좋은지 먼저 알려드릴게요! 1. 혈압조절 미역줄기에 칼륨이 풍부한데 나트륨 배출을 도와서 혈압을 낮추게 해준다고 해요. 2. 다이어트효과 우리가 또 다이어트 중요하잖아요 ㅎㅎ 워낙에 미역줄기가 저칼로리에 섬유질이 풍부해요 그래서 포만감을 주기에 체중감량을 돕는 건강한 식단이여요 3. 갑상선 건강 또 미역줄기는 풍부해 갑상선호르몬 생성을 도와서 갑상선 기능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해요 이렇게 다이어트요리에 제격이고 몸에도 좋은 재료가 곰피미역줄기 입니다. 곰피미역줄기를 먼저 깨끗하게 세척해주어요 물로 깨끗하게 세척해준다음에는 물을 끓여요 끓는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곰피미역줄기를 1~2분정도 데쳐요 살짝 데치고 나면 이렇게 푸르푸르게 색을 띄고 찬물로 헹궈주면 아삭한 식감 때문에 더 맛이 좋아요^^ 초록색으로 변하면 바로 꺼내주면 되더라고요 이렇게 데쳐가지고 초고추장에 찍어먹기도 하고 그냥 부드러운 식감느끼면서 장 없이 먹기도 해요^^장은 고추장 크게 한스푼에 식초두스푼 그리고 설탕 한스푼 넣고 잘섞어서 먹고 있답니다^^
어트지니요
다이어트 레시피로 오이 샐러드 공유합니다
오이는 나트륨 배출에 좋은 칼륨이 풍부해 여름철 수분 보충에 적합합니다. 그냥 생으로 먹어도 좋고 드레싱에 메이플 시럽이나 매실액을 추가하면 단맛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냉장 숙성 시 식감이 더 아삭해지고 맛이 깊어집니다. 첫번째 간단한 오이 샐러드 오이를 슬라이스해 소금에 절인 후 물기를 짜고, 간장, 설탕, 식초, 간마늘, 올리브유로 양념합니다. 허브나 고수를 추가해 풍미를 더하거나, 들기름으로 한식스럽게 변형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발사믹 드레싱 오이 샐러드 오이와 토마토를 큼직하게 썰어 소금에 절인 후 물기를 제거합니다. 올리브오일, 발사믹 식초, 다진 양파, 간장, 소금, 후추로 드레싱을 만들고 버무립니다. 냉장고에 30분 이상 숙성시켜 청량감을 더하세요. 세번째 첫번째 기본 샐러드에 요구르트를 첨가하고 사과나 블루베리 선식과 곁들여 먹어요 더운 여름에 오이샐러드는 간식은 물론 한끼 식사로 괜찮은거 같아요 오이를 기본으로 하여 입맛에 맛는 다양한 재료를 첨가하여 맛을 즐길수 있습니다
그냥지나
치즈 쭈욱~ 등갈비 만들어 먹어요
초벌로 잡내 안나게 삶은 등갈비로 매콤한 양념장 넣어 간이 배도록 푹 조려줍니다. 마지막에 모짜렐라 듬뿍 뿌렸더니 치즈가 쭈욱~~ 저녁으로 맛나게 먹었네요.
쩡♡
파프리카 무침
파프리카 오이 넣어서 고춧가루 양념 넣어 무쳤습니다 요렇게 하면 파프리카 좀 오래 보관 가능하고 반찬으로도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오와둥둥
밥도둑 풀치조림으로
갈치의 새끼를 말린 풀치 마른 후라이팬에 살짝 볶아서 간장과 고춧가루 양념장에 조려서 밑반찬으로 준비하네요. 풀치의 효능 고단백 저지방: 풀치는 단백질이 풍부해 성장기 아이들에게 특히 좋아요. 오메가-3 함유: DHA와 EPA 같은 오메가-3가 풍부해 두뇌 건강과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 D와 칼슘: 뼈채 먹는 생선이라 뼈 건 강에 필수적인 성분도 듬뿍 들어 있어 성장과 골다공증 예방에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국수 호박국수 소개해요.
드셔보셨습니까? 국수호박. 살면서 안 먹어 본 것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아직도 처음 먹는 음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는 참 많은 음식들이있어요. 그리고 왠지 맛없을 거 같았는데 맛있기도 하지요. 바로 국수호박이 그렇습니다. 곤약면 대신 먹으면 대박인 국수호박 소개해 볼게요. 양념장은 시판용 비빔국수 양념을 만들어 드실 분은 아래의 재료 중 있는 것만 믹스해서 만들어보세요. 고추장 1, 진간장 1, 고춧가루 1/2, 설탕이나 올리고 당 1, 참기름 1, 통깨 여기에 새콤함을 원한다면 식초 1도 추가합니다. 백종원 비빔국수 양념장의 경우에는 마늘도 들어가더라고요. 그 외에도 생강즙이나 매실액, 물엿, 사이다나 콜라, 배나양파, 사과 등을 믹스하는 레시피도 있습니다. 전 이 중에 고추장, 진간장, 고춧가루, 올리고당, 참기름, 마늘, 매실액, 이런 양념을 적절히 조합해서 만들어요. 국수호박 삶는법 찜기에 쪄도 되지만 껍질이 단단하기 때문에 그냥 냄비에 삶아도 됩니다. 바닥에 물을 2~3컵 정도 붓고10분간 삶아주세요. 푹 익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오래 삶을 필요는 없는 거 같습니다. 10분 정도 삶았는데 속이 잘 꺼내졌어요. 매우 뜨겁기 때문에 식혀서 속과 껍질을 분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릴 거 같아서 냉수를 살짝 부어 식혔습니다. 식혀진 국수호박을 눌러보니 위에 보이는 사진처럼 면발이 올라왔어요. 수저를 이용해서 껍질을 깨끗이 떼어 냈습니다. 저는 처음이라 시판용 비빔장을 사용했지만 열무김치만 올리고 참기를 넣어 비벼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아요. 참기름 두르고 계란까지 올리니 진짜 비빔국수 모양입니다. 국수호박 비빔 맛이요? 환상적입니다. 제 기준으로 아주 맛있는 음식이었거든요. 별미 중에 별미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식감이 아삭아삭합니다. 비빔장이 면발에 잘 스며 들었어요. 감칠맛도 느껴지고 거부감 없더라고요. 지인이 선물해 주지 않았다면 평생 못 먹어볼 뻔했어요. 기대했던 것과 매우 달랐던 반전 음식~~ 앞으로는 셀프 구매할거 같습니다. 국수호박 한번 먹고 또 생각날 만큼 괜찮았으니 다이어트 음식입니다. 채식 즐기는 분이라면 꼭 드셔보세요. 밀가루 없이 비빔국수를 먹을 수 있어요. 국수호박 삶은 것에 대한 칼로리 정보가 없어요. 날 것일 때 기준으로 100g당 130칼로리로 되어 있습니다. 무게감이 많이 않기 때문에 저칼로리 음식에 해당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 블로그에 올려진 레시피를 가져 온 제 글입니다.
유러피안
여름철 최고. 오이탕탕이🥒노폐물 붓기빼주는 최고반찬
🥒 오이 탕탕이 레시피 오이 2개 다진 마늘 1작은술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참기름 , 깨소금 오이를 깨끗이 씻고 끝을 잘라낸 뒤, 도마에 올려 칼등이나 방망이로 가볍게 두드려 결을 터뜨립니다. 두드린 오이를 3~4cm 길이로 썰어줍니다. 볼에 다진 마늘, 간장, 식초, 알룰로스,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섞습니다. 오이를 넣고 살살 버무린 뒤, 5~10분 정도 두면 양념이 배어 완성됩니다. ✨냉장고에 넣어두고 차게먹음 더 맛있어요!! 남편과 저는 고춧가루 넣어서 버무려요. 생각보다 국물이 많이 나오는데 오이즙이라 그런지 시원하고 맛있어서 저는 국물도 마셔요. 🥒오이 다이어트에 좋은거 다들 아시죠 저칼로리·저당질 → 오이 100g당 약 15kcal로 부담 없이 섭취 가능. 수분 함량 95% 이상 → 체내 수분 보충, 포만감 유지, 부종 완화 도움. 식이섬유 풍부 → 장 건강 개선 및 변비 예방. 나트륨 배출 → 칼륨이 많아 붓기와 혈압 조절에 유익. 간단한 조리 → 기름 사용이 적어 열량을 최소화 가능 건강하고 맛있는 오이 많이 드세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차돌박이 숙주볶음 만들어요
냉장고에 숨어 있던 차돌박이로 숙주 듬뿍넘고 간장 양념으로 맛있게 볶아 먹었어요.
쩡♡
접시 비빔밥으로
요가 수업 후 경로당에서 준비한 어머니들의 손맛 가득한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깻잎순 나 물, 감자순 줄기 나물, 가지 나물과 잘 익은 열무김치에 매콤한 양념 고추장 넣어서 쓱쓱 비벼서 점심 해결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두부비빔밥
재료;;두부 반모 콩나울 당근 호박 집에있는 야채를 활용해서 만들기는 쉬운 다이어트식단이다 1 두부를 잘 으깨어 물기를 짠다 2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체반에 찐다 3 당근도 채썰어서 살짝 찐다 4 호박은 채 썰어 살짝 볶는다 기름을 많이 두르진 않는다. 5 양념장은 간장에 양파 다지고 잔파 잘게 썰어서 준비한다 밥 대신 두부를 넣어 단백질을 보충하고 오랫동안 든든하다 탄수화물을 적게 먹으며 많은 야채를 먹기에 다이어트식단으로 딱좋은 음식이다
뇌순이
다이어트 레시피] 메밀묵무침
.메밀묵은 다이어트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식품입니다. 요즘 여름이라서 묵 요리를 가끔 해먹고 있는 데 그 중에서도 메밀묵무침을 다이어트 레시피로 추천합니다. 도토리묵은 100g에 45kcal로 칼로리도 낮은편이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도 주는게 큰 장점입니다. 또 소화도 잘 되는 편이라서 먹기 부담 없는 음식입니다. *재료 : 도토리묵 1개, 채소 (오이, 당근, 깻잎, 양파 등 좋아하는 채소 다 됨) *양념장 : 진간장 3, 고추가루 1, 스테비아 조금, 다진마늘 0.5, 참기룸 1, 통깨 넉넉히 *만드는법 -도토리묵데치기 : 그냥 먹어도 되지만 끓는 물에 한번 데쳐주면 훨씬 더 부드러운 식감이 됩니다. 끓는물에 잠깐 데친 후 찬물로 식혀서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 채소준비 : 오이, 상추, 양파 등 한입 크기로 잘라줍니다. 상추는 큼직하게 썰어주고 나머지는 채썰어서 준비해줍니다. - 양념장 만들기 : 간장, 고추가루, 마늘, 참기름 등 섞어주고 저는 설탕 대신 스테비아약간 넣어주었습니다. 매운맛을 좋아한다면 고추가루를 좀 더 넣어주시면 되고 단맛을 좋아하면 스테비아를 더 넣어주시면 됩니다. 간을 보면서 추가해주세요. - 채소와 묵을 따로 양념장에 버무린 후 합쳐서 살살 섞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통깨려 뿌려서 마무리 하면 끝입니다. 묵무침을 무엇보다 만들기도 간편하고 채소와 묵을 통해서 식이섬유를 한꺼번에 풍성하게 먹을 수 있으니 건강에도 좋은 레시피입니다~
주여니2
닭가슴살 데리야키 덮밥
닭가슴살 우유에 담가 껍질 부분부터 굽고 양조간장,청주,알룰로스 양념장과 당근 양파, 마늘,대파 넣어서 조려서 밥 위에 얹어 먹으 니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비빔국수
점심은 비빔국수로 해결합니다! 김치 단무지 깻잎 김가루에 양념장 넣어 비벼서 깨소금뿌려 맛있게 먹어요. 작렬하는 태양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이 시원해서 좋은 주말, 시원하게 힐링하셔요!
최강수인
매콤한 쭈삼볶음으로 🐙🐖
돼지 앞다리살 재웠다가 쭈꾸미와 양파, 대파 당근과 청양고추 넣고 양념장에 매콤하게 볶아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돼지고기 가지 솥밥 먹어요
점심은 다진 돼지고기와 가지를 넣은 솥밥으로 마지막에 부추 송송 썰어 넣어 양념장에 비벼 먹어요. 파김치 얹어 먹음 더 맛있네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수육
고기는 굽는것보다 삶는것이 칼로리도 적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요 날 더운 요즘 입맛 없을 때 집에서 간단하게 삶기만 하면 되는 돼지고기 수육을 소개합니다 저는 도마에 기름이 베이는게 싫어서 다 먹은 우유팩에 고기를 놓고 썰었습니다 돼지고기는 살코기와 기름기가 적당히 섞여있는 목살로 준비합니다 냄비에 적당량의 물을 붓고 파뿌리 양파 한 개 통후추 한 줌을 넣고 끓여줍니다 물이 끓으면 된장 한스푼과 돼지고기 목살을 넣고 한시간 정도 푹 끓입니다 잡내를 없애기 위해 블랙커피나 쌍화탕을 넣어도 좋습니다 고기가 다 익으며 불을 끄고 5분 정도 뜸을 들입니다 고기를 꺼내 적당한 크기로 썰어 기호에 따라 새우 양념장과 같이 먹습니다
호주니어
다이어트 레시피 - 단호박 샐러드
다이어트에 좋은 단호박이지만 생각보다 잘 먹어지지 않습니다. 특히 저는 샐러드로 만들면 목이 막혀서 계속 물만 벌컥벌컥 마시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야채스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단호박 샐러드 레시피를 준비했습니다. 목도 막히지 않고, 채소의 상큼한 맛과도 잘 어울립니다. 재료 : 단호박 중사이즈 1/2 견과류 7~10개 오이반개 당근반개 샐러리 적당량 양념 :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마요네즈 1큰술 소금한꼬집 후추 약간 조리순서 단호박 중사이즈는 반만 사용할 껀데요, 일단 손질을 해야하니 깨끗이 씻어서 전자렌지에서 똑바로 놓고 2분, 뒤집어서 2분, 총 4분을 돌려준 후 잠시 식혀줍니다. 견과류는 아몬드, 땅콩, 호두 등 종류에 관계없이 아몬드 기준 7~10개 정도의 분량을 절구에서 잘 찌어줍니다. 너무 가루가 되지 않고 적당히 조각들이 보이는 정도로 잘 부셔줍니다. 슬라이스 아몬드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어느정도 식은 단호박은 반으로 자르고 가운데 씨부분은 모두 스푼으로 제거해줍니다. 껍질도 모두 벗겨주고 작게 잘라줍니다. 저는 단호박 반개는 나중에 먹으려고 냉장고에 보관해주고 남은 반개를 8등분으로 나눠주었습니다. 그릇에 잘게 8등분으로 자른 단호박 반개를 담고 랩으로 잘 싸주고, 포크로 군데군데 구멍을 내준 후 전자렌지에서 5분간 돌려 익혀주었습니다. 잘 익은 단호박을 포크로 으깨줍니다. 소금 한꼬집, 마요네즈 1큰술, 플레인요거트 2큰술 후추가루 조금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저는 단호박이 단맛이 많이 나서 굳이 설탕은 넣지 않았습니다. 취향에 따라 설탕이나 꿀을 가감하시면 됩니다. 양념을 고루 잘 섞은 단호박 샐러드를 볼에 담고 위에 부셔놓은 견과류를 뿌려줍니다. 이제 준비하신 야채스틱을 찍어드시면 됩니다. 오이, 당근, 샐러리 등 취향에 맞는 다양한 야채스틱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jjung2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애호박 조림
두부는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 단백질과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 리놀렌산이 들어있어 성인병 예방에 좋고요 칼슘이 풍부해 뼈 건강에 도움이 되고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불리는 아이소플라본이 들어있어 페경 이후의 여성 호르몬 균형에 도움이 되죠 골다공증과 이상지질혈증을 가진 저에게 좋은 식재료라 항상 두부 반찬은 식탁에 오르죠 애호박은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 눈건강, 항산화, 당뇨 , 변비해소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이런 두부와 애호박을 활용한 두부 애호박 조림입니다 재료---두부, 애호박, 양파, 마늘, 새우젓, 들기름, 마늘, 대파, 깻잎 등 애호박을 듬성듬성 잘라 먼저 새우젓에 살짝 밑간을 해둡니다 두부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양파도 먹기 좋은 크기로 듬성듬성 자르고요 양파에 마늘과 들기름을 넣어 볶다가 밑간된 애호박 넣고 두껑 덮고 호박이 어느정도 익을때 까지 중불로 익힙니다 물은 눌어 붙지 않을 정도로 애호박 밑간한 그릇에 물 50cc정도로 양념을 정리해 넣어주고요 호박과 양파에서 물이 나와 굳이 물은 많이 넣을 필요 없어요 마지막으로 두부와 고추가루 조금 넣고 한번 끓여줍니다 고추가루는 식성과 기호에 따라 넣지 않으셔도 됩니다 불끄기 전에 대파와 깻잎 좀 넣어주면 깻잎 향이 나서 좋더라구요 새우젓을 넣을때 심심하게 하면 사실 밥 없이 두부와 호박만으로도 한끼가 되네요
잘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