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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속 영양소 알고 계세요? 새송이에는 단백질, 팽이에는…
버섯 속 영양소 알고 계세요? 새송이에는 단백질, 팽이에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버섯 속 영양소 알고 계세요? 새송이에는 단백질, 팽이에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는 버섯은 대표적인 건강 식품이다. 버섯은 팽이, 새송이, 표고 등 그 종류도 다양한데, 저마다의 효능도 조금씩 다르다. 버섯 종류별 영양소와 효능을 알아본다. ◇면역력 향상엔 팽이버섯팽이버섯은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이다. 팽이버섯 100g에는 비타민 B1, B2 등이 성인 하루 필요량의 4분의 1가량 들어있으며, 비타민C도 2UI 들어있다. 비타민C 섭취는 감기예방과 호르몬 분비에도 도움이 된다. 신선한 팽이버섯은 수분이 89.8%를 차지하고,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각각 6.4%, 2.7% 함유하고 있다. 식물성 재료에 부족한 ‘라이신’을 함유해 식물성 단백질 부족을 보완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다이어트에 좋은 새송이버섯가을에 특히 맛과 영양가가 높은 새송이버섯은 단백질이 풍부하다. 새송이버섯의 단백질 함량은 2.5~4.0%로, 아스파라거스나 양배추의 2배, 오렌지의 4배, 사과의 12배로 알려졌다. 새송이버섯은 풍부한 영양에 비해 열량은 낮고 식이섬유는 많아 다이어트에도 좋다. 또한, 새송이버섯에는 피부 건강과 원활한 호르몬 분비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C와 B6도 풍부하다. 큰 새송이버섯은 생체중 100g에 비타민C의 함량이 21.4mg으로 밝혀져 느타리버섯의 7배, 팽이버섯의 10배나 많이 함유하고 있다. ◇암 예방에 좋은 양송이버섯양송이버섯에는 다른 버섯보다 많은 양의 인이 들어있다. 인은 칼슘과 만나 뼈와 치아를 구성하고 세포막, DNA 구성에 사용되는 필수 미네랄로, 양송이버섯의 인 함량은 100g당 약 102㎎에 달한다. 양송이버섯은 전분, 단백질 등을 소화시키는 효소 또한 함유하고 있어 많은 양을 먹어도 위장장애를 일으킬 위험이 낮다. 양송이버섯은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항산화제인 폴리페놀, 셀레늄,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충북대 식품생명·축산과학부 연구팀이 양송이·새송이·느타리버섯 등 국내산 버섯 3종의 각종 영양소를 분석한 결과, 세 버섯 중 양송이버섯이 폴리페놀 함량(100g당 47.1mg)이 가장 많아 항산화 능력이 가장 뛰어났다. ◇나트륨 배출 돕는 표고버섯표고버섯에는 칼륨이 풍부해 몸에 쌓인 나트륨을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된다. 표고버섯 100g에는 180mg의 칼륨이 들어 있으며, 혈압 유지를 도와 고혈압 환자도 먹을 수 있다. 또한 비타민D의 전구체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춰주는 역할도 한다. 이는 고혈압·동맥경화 예방에 효과적이다. 한편, 버섯을 조리할 땐 대부분 씻지 않고 먹어도 된다. 하지만 종종 버섯의 표면에 흙과 같은 이물질이 묻어 있는데, 이때는 물에 적신 행주를 이용해 이물질이 묻어 있는 부위만 살살 닦아 털어내면 좋다. 말린 표고버섯 역시 물에 너무 오래 불리지 않도록 한다. 버섯의 맛과 식감이 날아갈 수 있다. ============ 버섯 반찬으로 활용이 좋아요. 고기에 먹을때도, 버섯 거의 챙겨서 먹기도 하죠.. 버섯마다 제각각 좋은 효능들이 다르네요 식감도 쫄깃에서 맛도 좋은데.. 명절에 챙겨서 전부쳐도 좋죠
뽀봉
버섯 속 영양소 알고 계세요? 새송이에는 단백질, 팽이에는…
버섯 속 영양소 알고 계세요? 새송이에는 단백질, 팽이에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버섯 속 영양소 알고 계세요? 새송이에는 단백질, 팽이에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는 버섯은 대표적인 건강 식품이다. 버섯은 팽이, 새송이, 표고 등 그 종류도 다양한데, 저마다의 효능도 조금씩 다르다. 버섯 종류별 영양소와 효능을 알아본다. ◇면역력 향상엔 팽이버섯 팽이버섯은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이다. 팽이버섯 100g에는 비타민 B1, B2 등이 성인 하루 필요량의 4분의 1가량 들어있으며, 비타민C도 2UI 들어있다. 비타민C 섭취는 감기예방과 호르몬 분비에도 도움이 된다. 신선한 팽이버섯은 수분이 89.8%를 차지하고,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각각 6.4%, 2.7% 함유하고 있다. 식물성 재료에 부족한 ‘라이신’을 함유해 식물성 단백질 부족을 보완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다이어트에 좋은 새송이버섯 가을에 특히 맛과 영양가가 높은 새송이버섯은 단백질이 풍부하다. 새송이버섯의 단백질 함량은 2.5~4.0%로, 아스파라거스나 양배추의 2배, 오렌지의 4배, 사과의 12배로 알려졌다. 새송이버섯은 풍부한 영양에 비해 열량은 낮고 식이섬유는 많아 다이어트에도 좋다. 또한, 새송이버섯에는 피부 건강과 원활한 호르몬 분비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C와 B6도 풍부하다. 큰 새송이버섯은 생체중 100g에 비타민C의 함량이 21.4mg으로 밝혀져 느타리버섯의 7배, 팽이버섯의 10배나 많이 함유하고 있다. ◇암 예방에 좋은 양송이버섯 양송이버섯에는 다른 버섯보다 많은 양의 인이 들어있다. 인은 칼슘과 만나 뼈와 치아를 구성하고 세포막, DNA 구성에 사용되는 필수 미네랄로, 양송이버섯의 인 함량은 100g당 약 102㎎에 달한다. 양송이버섯은 전분, 단백질 등을 소화시키는 효소 또한 함유하고 있어 많은 양을 먹어도 위장장애를 일으킬 위험이 낮다. 양송이버섯은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항산화제인 폴리페놀, 셀레늄,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충북대 식품생명·축산과학부 연구팀이 양송이·새송이·느타리버섯 등 국내산 버섯 3종의 각종 영양소를 분석한 결과, 세 버섯 중 양송이버섯이 폴리페놀 함량(100g당 47.1mg)이 가장 많아 항산화 능력이 가장 뛰어났다. ◇나트륨 배출 돕는 표고버섯 표고버섯에는 칼륨이 풍부해 몸에 쌓인 나트륨을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된다. 표고버섯 100g에는 180mg의 칼륨이 들어 있으며, 혈압 유지를 도와 고혈압 환자도 먹을 수 있다. 또한 비타민D의 전구체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춰주는 역할도 한다. 이는 고혈압·동맥경화 예방에 효과적이다. 한편, 버섯을 조리할 땐 대부분 씻지 않고 먹어도 된다. 하지만 종종 버섯의 표면에 흙과 같은 이물질이 묻어 있는데, 이때는 물에 적신 행주를 이용해 이물질이 묻어 있는 부위만 살살 닦아 털어내면 좋다. 말린 표고버섯 역시 물에 너무 오래 불리지 않도록 한다. 버섯의 맛과 식감이 날아갈 수 있다. =================== 버섯은 암예방에만 좋은줄 알았는데 버섯마다 좋은 성분이 다 다르네요 저도버섯은 다 좋아하는데 ... 표고 버섯 냉동실에있는것 불려서 저녁반찬으로 먹어야겠어요
뽀봉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 카레 만드는법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 카레 만드는법 오늘은 고기는 들어가지 않지만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카레 만드는법을 소개합니다. 감자와 당근, 양파, 양송이 버섯 등을 크게 썰어 넣어서 풍성하게 끓여 내면 고기 안 넣어도 맛이 좋은데요. 이미 카레 자체가 완성된 맛이기 때문에 사실 카레재료 아무거나 넣어도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 직접 다양한 카레 스파이스를 사다가 조합해 먹어 보기도 하였으나 시판카레 보다는 못하더라고요. [ 야채 카레 만드는법 ] 재료 : 올리브유 2 큰 술, 감자 2개, 양파 2개, 양송이 버섯 한 줌 가득, 당근 1개, 물 4컵, 카레 1봉,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기타 : 슬라이스 치즈 2장 1. 감자는 껍질을 까고 깍뚝 썰도 다른 재료도 손질해 주세요. tip. 브로콜리나 표고버섯 등 좋아하는 재료 아무거나 준비해도 됩니다. 2. 올리브유 두른 팬에 손질한 채소를 달달 볶아 주세요. 소금도 칩니다. tip. 볶을 때 꼭 소금을 쳐 주세요. 그래야 맛있어요. 3. 물을 넣고 감자가 익을 때까지 끓입니다. tip. 물을 재료가 잠기도록 자작하게 부어 주세요. 물 대신 육수를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4. 카레 가루도 넣어 주세요. tip. 잘 풀리지 않는거라면 미리 물에 풀어서 넣습니다. 5. 약불에서 10분 정도 끓이다 슬라이스 치즈도 마지막에 넣어주세요. tip. 맛을 좀 더 진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초콜릿 한조각 넣어도 좋아요. 버터 한조각 넣으면 부드러운 맛이 되고요. tip. 마지막에 후추를 듬뿍! 고춧가루를 뿌려서 먹어도 맛있습니다. tip. 양송이버섯은 처음부터 넣지 말고 마지막에 넣으면 더 맛있어요. 야채 듬뿍 넣어서 만든 채소 카레입니다. 밥 한공기 더해서 먹으면 고기 없는 아쉬움이 느껴지지 않아요. 한 줄 레시피 식용유, 채소 – 물 – 카레 순으로 볶고 끓입니다. 미상유 님의 스토리
뽀봉
혈당다이어트를 위해 밥을 지을 때 보리의 비율을 높혀 보세요.
저는 10년 전에 당뇨판정을 받고 초반 3년 정도는 관리를 잘 하다가 계속되는 회식이나 스트레스성 폭식을 이기지 못하고 이후 3년 정도는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습니다. 소개할 식단은 당화혈색소가 11.2%까지 올라간 후에야 다시 정신차리고 시작한 식이요법입니다. 지금은 4년이상 당화혈색소를 5.4~5.8%정도를 유지하면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침식사 ▷양송이버섯 (또는 팽이버섯, 당근, 양파) 계란 부침 + 토마토 + 스테비아 커피(혹은 원두커피나 블랙커피) cf) 탄수화물 공급을 위해 상황에 따라 떡1개나 김밥 3조각 정도를 추가해 먹기도 합니다. -양송이버섯에 풍부한 식이섬유와 계란의 단백질을 균형있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토마토는 포만감을 주고 비타민C, A, K와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스테비아 커피는 드립커피나 블랙커피를 드시기 힘드신 분들에게 혈당을 올리는 설탕을 대신해 스테비아로 단맛을 내는 커피입니다. -토마토의 비타민A, K와 같은 지용성비타민을 제대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기름에 볶거나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견과류와 같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토마토 스크램블에그의 형태로 먹기도 합니다. ■점심식사 -식당에서 사먹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야채와 고기, 두부 등 단백질을 위주로 먹어 포만감을 느끼고 밥은 1/2나 2/3공기를 먹습니다. (식사의 순서를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의 순으로 합니다.) ■간식 ▷구운계란, 견과류, 과일(사과1/4쪽 혹은 바바나 1/3쪽, 토마토 대1/2개 등), 당근(또는 오이, 파프리카) 등 ※집에서 맛있는 구운계란 만들기 1)냉장고에 넣어둔 계란이면 물에 1시간 이상 담구어 둔다. 2)물에 2~3회 헹궈주면서 이물질을 제거한다. 3)압력밥솥의 모드를 90분 찜기능으로 설정한다. 2)물은 계란을 살짝 적시는 정도로 바닥으로부터 1~2mm정도만 넣습니다. ※구운계란의 장점 : 식감이 쫄깃하고 삶은 계란보다 오랫동안 보관가능. ■저녁식사 ▷잡곡밥 (보리50% + 귀리50% + 검정콩), 두부된장국, 피망양파볶음, 김치볶음, 계란후라이 -밥은 보리를 무조건 50%이상으로 하고 상황에 따라 귀리, 현미, 콩 등을 기호에 따라 적당량 섞어 먹습니다. (보리의 GI지수는 25정도로 곡류 중 가장 낮은 편에 속해 혈당관리에 아주 좋습니다. 실제로 보리를 조금 섞어 먹을 때보다 50%수준으로 높히니 훨씬 혈당이 안정적입니다.) ※당뇨병은 식이요법만으로 관리되는 것이 아니라 적당한 운동과 약물요법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이 식이요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당뇨병이 있다고 무조건 못 먹거나 안 먹는 것이 아니라 적당량을 먹으면 됩니다. 적당량 섭취하면 당뇨환자라도 못 먹을 것이 없습니다. 특히 탄수화물을 적당량 섭취하고 식이섬유와 단백질도 균형있게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나만의 어설픈 지식으로 의사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고 주치의의 처방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하면 당뇨환자도 합병증없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superjob
‘흔한 이 음식’ 하루 한 개만 먹어도, 암 위험 절반으로 뚝
‘흔한 이 음식’ 하루 한 개만 먹어도, 암 위험 절반으로 뚝 ‘흔한 이 음식’ 하루 한 개만 먹어도, 암 위험 절반으로 뚝© 제공: 헬스조선 국제암연구소(IARC)에 의하면, 암 원인의 30%는 식습관이다. 다시 말하면,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면 암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하루에 버섯을 한 개씩만 먹어도 암에 걸릴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연구팀이 1966~2020년 사이에 진행된 버섯 관련 임상 연구 17개를 메타 분석했다. 분석 결과, 하루에 버섯을 18g 섭취하면 버섯을 섭취하지 않을 때보다 암 발병 위험이 45% 낮아졌다. 버섯 섭취량이 가장 많은 사람은 섭취량이 가장 적은 사람보다 암 발병 위험이 34% 낮았다. 특히 유방암이 가장 큰 영향을 받는 암 종으로, 버섯 섭취와 유의미한 연관성이 있었다. 버섯 섭취량이 가장 많은 사람은 버섯 섭취량이 가장 적은 사람보다 유방암 발병 위험이 35% 낮았다. 강남세브란스병원 김우정 영양팀장은 “버섯 18g은 길이 8cm 내외 느타리버섯 두 개나 지름 4.5cm 내외 양송이버섯 한 개나 큰 사이즈 표고버섯 한 개를 섭취하는 양”이라고 말했다. 식용 버섯은 플라보노이드, 카로티노이드, 페놀산 등 항산화 성분과 식이섬유, 셀레늄, 비타민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그중에서도 항산화 성분인 에르고티오네인은 체내 활성 산소를 없애고 암 위험을 효과적으로 낮춘다. 에르고티오네인은 ▲표고버섯 ▲잎새버섯 ▲새송이버섯 ▲느타리버섯에 풍부하다. 버섯의 암 예방 효과를 검증한 인도와 벨기에 공동 연구 결과도 있다. 연구팀이 총 32종의 버섯의 잠재적 이점을 분석한 결과, ▲표고버섯 ▲영지버섯 ▲잎새버섯 ▲운지버섯(구름버섯)이 항암 효과가 가장 뛰어났다 . 위 버섯에는 비타민B·비타민D, 에르고티오네인, 셀레늄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다. 식단에 버섯을 추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암 예방을 위해 오롯이 버섯에만 의존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규칙적인 운동으로 건강 체중을 유지하고 설탕이나 가공식품 등 건강에 해로운 식품을 피하려는 노력도 동반돼야 한다. [출처:헬스조선]
뽀봉
7월22일(월)~혈당일기 8기 1일차 인증
7윌22일 월 혈당일기 8기 1일차 인증 아침에 오이 바나나를 먹었다. 점심엔 옥수수 된장찌개 저녁은 양송이버섯죽을 먹었다. 저녁식사후 2시간 이후 혈당체크~
k0mmi
곤약면… 밀가루면 대신할 건강 국수
곤약면. [GETTYIMAGES] © 제공: 주간동아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기려는 식품 소비가 확산하고 있다. 그 흐름이 두드러지는 분야 중 하나가 ‘면’이다. 면은 ‘면치기’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후루룩하고 흡입할 때 얻는 고유의 즐거움이 크다. 또 라면, 짜장면, 냉면, 칼국수 등 다양한 면 요리가 발달한 한국 식문화 특성상 밥보다 면을 선호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건강을 생각하면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야 하기에 밀가루면을 대신할 ‘대체면’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이러한 소비자 니즈에 맞춰 면 시장에선 밀가루면보다 영양성분이 좋은 다양한 면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대표적인 게 ‘곤약면’이다. 돼지감자를 주원료로 하는 곤약면은 탄수화물을 포함한 모든 영양성분이 0에 가까워 칼로리가 매우 낮다는 특징이 있다.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면인 것이다. 곤약면 파스타 [출처: 만개의 레시피] 🟡 곤약은 물에 깨끗히 헹군 뒤 채에 받쳐 물기를 빼주세요 곤약면 200g 1팩 채반 조리전에 곤약면을 두번정도 냉면 자르듯이 약간 잘라주면 면이 엉키지 않아요 🟡 양송이는 사진과 같이 껍질을 제거해줍니다. 🟡 껍질을 제거한 양송이는 1센티 이내로 채썰고, 닭가슴살은 결대로 손으로 찢어주세요 🟡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마늘을 중불 이하에서 타지않게 볶아줍니다. 사진처럼 하얗게 익으면서 향이 날때까지 볶아주세요 🟡 손질한 양송이버섯과 닭가슴살을 넣고 볶아주세요 🟡 물기를 털어낸 곤약면을 넣어주세요 🟡 프레스코 트러플크림 스파게티 소스를 밥숟가락으로 3스푼 넣어줍니다. 🟡 꾸덕꾸덕해질때까지 수분을 날리며 볶아주면 완성입니다. 꾸덕꾸덕한 크림을 이용한 곤약면 크림 파스타
뽀봉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800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라 놀랍지도 않아요. 어제 저녁을 무려 삼겹살집 가서 1인분(그래도 2인분 시켜서 라떼를 백그람 줘서 엄마랑 나랑 한 150g씩 먹은 거 같네요)을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퇴근하면서 어머니가 먹자고도 하시고 우리 라떼도 갈 수 있는 곳이고 나도 어지럼증에 이틀 고생했더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맛있게 먹고 산책이라도 할려 했지만 얘기했듯이 라떼가 걷지 않겠다고 하고 나도 발이 아프고 산책을 했어도 찌는 거를 막을 순 없었겠지만 죄책감이라도 덜었을텐데 뭐 다 라떼가 누나 아픈 거 캐치하고 들어가자고 한지도 몰라요ㅋㅋ 다시 63대로 올라갔지만 이번엔 좀 서서히 천천히 빼려야구요. 아침에도 웬일로 피곤했는지 평소보다 늦게 나왔는데 내 잡곡밥이랑 샐러드 채소들이 거의 똑 떨어뜨렸거든요. 아침부터 엄청 바빴어요. 우선 잡곡밥부터 앉히고 방울토마토와 자두도 씻어서 과일은 준비해 놓고 어머니까지 나와서 채소들 씻고 썰고 담고 준비했죠. 어머니가 기계로 당근이랑 오이랑 콜라비 썰고요. 파프리카는 내가 썰고 어머니는 브로클린 삶고 취나물 삶아 볶음해 주시고요. 로메인 치커리 배추 씻어서 물 빼서 담아놓고 수박 3분의 1 남은것 마저 깍둑썰기로 해서 바로 과일 먹을용과 샐러드 놀 나눠서 담아놓고 이렇게 준비만 한 시간 이상 걸렸네요. 이렇게 대대적으로 채소를 많이 쓰는 김에 양송이버섯과 파프리카 당근을 올리브오일에 볶은 것도 빨리 해버렸어요 (당근 큰통2에 넣고도 남았는데 그거 조그만 통에 안 넣고 그냥 먹어버릴려고) 오늘 샐러드는 야채 과일 샐러드구요. 양상추는 요즘 비싸서 안사서 배추를 쏭쏭 썰어서 밑에 깔고 로메인 치커리 넣고 오이 브로콜링 콜라비도 담고 야채 양송이 볶음은 식혀서 넣고 자두 통으로 3개와 방울토마토 넣고 수박도 얹힌 다음에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오늘은 어머니가 상큼하게 먹고 싶다고 하셔서) 채소가 많아서 깔끔하고 상큼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양은 적지 않아서 먹고 나서는 조금 이따가 밥 먹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한 30~40분 쉬었다가 아까 며칠 전에 먹고 남은 삼겹살 한 줄로 끓인 김치찌개와 아침에 한 취나물볶음과 막 한 잡곡밥과 샐러드용으로 열심히 씻은 로메인하고 배추랑 두부쌈장까지 빼서 엄마랑 나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배가 부르다면서 그냥 김치찌개에 드시고 나는 김치찌개 돼지고기를 쌈싸먹었네요. 어저께 저녁에 그렇게 삼겹살 상추쌈 먹어놓고도 아침에 김치찌개 돼지고기 배추,로메인쌈이 그렇게 잘 들어갔답니다. 진짜 먹는 거 하나는 타고난 앤데 지금 다이어트 한다고 엄청 먹는걸 제한하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나한테 경고를 주네요. 한 이틀 동안 걸어 다니면 어지럽고 별이 보이기까지 앉기만 하면 이것저것 간식이나 찾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도 해서 내자신이 이상하다고 했어요😅😆 오늘 아침은 많이 쪘지만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두는 게 저에게는 맞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잘 먹고 조금 쉬었다가 천천히 움직이기로 했어요. 밥 먹고 조금 쉬었다가 엄마 출근하실 때 저도 준비하고 라떼꺼 챙기고 내꺼 챙겨서 나왔는데도 벌써 12시가 다 돼가네요. 그나마 날이 선선해서 다행인 것 같아요. 설마 비는 안 오겠죠? 뭐 해가 뜨고 있지만 언제 흐려져서 비 올지 좀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비 안 오고 덥다고까지 하던데... 여튼 비와도 어쩔 수 없으니 장마철이라 라떼비옷과 내미니우산은 가지고 다닙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집에 들어와서 1인분 샐러드 해먹고 베리통밀빵에 그릭요거트 발라 먹었어요. 양상추가 거의 없어서 청상추랑 치커리 그리고 오이와 브로컬리, 양송이버섯볶음하고 수박과 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까지 푸짐하게 넣었네요.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넣고요. 여기다 오리엔탈 드레싱도 뿌렸답니다. 맛있게 먹고 싶었거든요. 어머니가 아직 퇴근 전이라 저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2시 반쯤 나가야 돼서 기다린 시간까지 없었거든요. 그리고 2시 반에 나가야 되는데 점심이 생각보다 늦어져서 잡곡밥과 반찬으로 먹을 여유는 없겠네요. 근데 이때 웬일로 동생이 남은 탕수육 데워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아침에 내가 쓴것보다 훨씬 많이 남아 있어서 얼른 소스까지 데워줬네요. 그거 먹고 아침약 먹어서 다행이었어요. 밥으로 해서 든든히 먹으러 했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베리통밀빵 하나 데워가지고 그릭요거트 발라먹었어요. 물론 이것도 맛있었지만 밥을 못먹어서 서운했네요 이거 점심 먹고 설거지 거리까지 잔뜩 놔두고 다시 화장해서 2시10분쯤 저 혼자 나갔답니다. 오늘은 개인적인 모임이 하나 있고요. 그 모임 끝나면. 종로가서 견과류랑 통밀빵 사와야 될 것 같아요 아까 삼청공원에서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지만 우리 라떼를 땡볕에 또 아스팔트 걷게 할것 같아 결국은 북촌으로 갈려는 마음을 접고 다시 중앙고를 통해서 성균관으로 넘어가서 집으로 갔어요. 오전 산책만으로 만천보 했네요. 하지만 아침부터 땀을 너무 내서 샤워를 할 수밖에 없었어요. 샤워하니 점심 먹을 시간이 그렇게 여유롭진 않았네요 그래도 집에 들어온 게 다행이었어요. 또 라떼 한낮에 밖에 돌아다닐뻔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넘 거한 샐러드
100g 늘었어요. 이건 뭐 큰 변화는 아니지만 어제 좀 일찍 저녁 먹고 아주 간단한 간식을 먹었을 뿐 배고파하며 잤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이상한 결과예요. 근데 따지고 보면 점심때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고 3분의 1이라도 소금빵도 먹었으니 찔 확률도 있었거든요. 거기다가 힘들어서 보통때보다 적게 걸었으니 이게 맞는 결과였던 것 같긴 해요. 저녁을 너무 애매하게 먹은 것도 그렇고 가장 큰 원인은 들어갔다가 저녁 먹고 오후에 더 걷지 않은 게 제일 큰 원인같네요. 우리 라떼 때문에 10분 걸은 것을 그때 1시간만 걸었으면 어땠을까? 물론 어제는 도저히 걸을 수가 없는 다리 상태였지만 말입니다. 하긴 맛있는 거 사 먹고 불안해서 운동도 더 해보고 저녁을 굶어보기도 해봤지만 막상 맛있는 거에서 오는 칼로리는 여지없이 체중에 영향을 주네요. 오히려 정직한 건가?😅 그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돼서 샐러드 준비했는데 양상추가 또 좀 안 좋아질려고 하네요. 그래서 양상추 듬뿍 넣고 양송이버섯 사온 것도 조금 불안해서 오늘 당근하고 파프리카랑 볶고(오늘은 올리브유에 마늘넣어 볶았어요) 그리고 갖가지 과일과 수박은 듬뿍. 이런 양이 또 엄청나네요. 이거 나눠 먹었는데 엄마 배부르다고 갑자기 밥을 못 드시겠다는 거예요. 저도 배가 부르더라고요. 샐러드 먹을 때 이 정도 배가 부르지 않은데 오늘은 좀 심하네요😆😅 저도 금방은 못 먹을 것 같아서 1시간 있다가 밥차려 아침2차 먹을려고 했거든요. 5시만 해도 비가 많이 오고 오후 한두 시부터는 비가 그친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아침 산책 포기하고 홈트도 4개나 하고 플랭크도 했어요 그러나 날씨가 시시각각 변해서 이 계획또한 시시각각 변했답니다. 하지만 샐러드 먹고 8시 되니 변덕스러운 비는 갑자기 그치고 네이버에서는 저녁에도 비가 온다네요. 급히 라떼 데리고 얼른 나왔어요. 오늘의 아침 2차는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600g이 빠졌어요. 어제저녁 말린고구마 조금 먹긴 했는데 고구마 먹어서 조금 걱정 했고 어제 겨우 만보만 넘겨서 이것도 걱정거리였요. 그러나 결과는 한 3주 만에 64kg대로 결국 내려갔네요(그렇게 기다렸는데 65에서 3주나 발목이 잡혀 있었어요) 아마 애견 카페 테라스에서 뛰고 왔다 갔다 한거라 많이 걷지 않아도 체력 소모가 많았나 봐요. 오후 한 3시 넘어서는 강아지도 많고 완전히 개판(말 그대로의 의미로)이라 혼이 쏙 빠지게 정신이 없었거든요. 라떼가 1시간 이상 실내에 있으면 지겨워해서 테라스로 나가서 뛰고 한낮 햇빛 더우면 들어가서 에어컨에서 쉬고 다른 애들 오면 냄새 맡고 체크하고 좀 돌아다니다가 또 쉬고 그랬더니 라떼도 조금은 지쳐하고 나도 힘이 약간 들긴 했네요. 특히 어제 점심에 먹은 음식이 열량이 있을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이 정도는 괜찮나봐요. 먹으면서도 건강한 치즈를 먹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했어요. 하여튼 저녁을 간단히 먹었으니아침이에 배가 고파서 얼른 샐러드를 준비해야 했지만 오늘도 아침에 야채준비를 했어야 했네요. 어제세산 양상추는 겉부분이 안 좋아서 뜯어서 씻어놓고 치커리도 씻어서 준비, 잘잘한 천도복숭아도 먹어보니 굉장히 신맛이 강해서 쏭쏭 썰어서 그릭요거트 위에 올려야 했어요. 직접 양상추를 사니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양상추는 가장 무르기가 쉬운 채소라 한번 쓸때 많이 쓰게 되네요. 그래서 기본으로 깔리는 녹색 채소가 많은 산더미 샐러드 만들어졌답니다. 어제 만든 양송이버섯 볶음도 넣고 과일은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이렇게 넣어서 그릭요거트에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픽을 올린 라떼네샐러드. 오늘도 푸짐하죠?😅 어제 아침을 먹은 돼지김치찌개가 그대로 있었거든요. 내가 점심 밖에서 먹고 저녁 안 먹으니 다른 식구도 안 먹고 역시 남은 반찬은 제차지예요. 뭐 크게 불만이 있는 건 아니구요😝 어제처럼 상추쌈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동생은 또 속이 안 좋은지 아침 안 먹고 엄마는 누룽지 끓여서 우리 집 푸짐한 김치와 나물 반찬반찬과 드셨어요~~ 오늘 새벽도 우리 라떼 저렇게 쿨쿨 자는 모습이 넘 예쁘죠? 콩깍지가 쓰였다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감자고로케샐러드와 수제 닭고기샐러드랩
아침 먹고 어머니랑 한성대역근처로 동생방 에어컨 볼려고 같이 나갔답니다. 예전에 LG 대리점도 있었고 삼성 대리점도 있어서 거길 찾아갔는데 없어졌더라고요. 그래서 하이마트를 갔죠. 우리는 창문형 에어컨을 바로 사려갔는데 올해엔 아직 나오지도 않고 작년 버전만 있었고 그나마 LG건 없고요. 아무래도 가격도 거의 비슷한 벽걸이 에어컨을 해줘야 될 것 같네요. 작은 방이라 실외기 문제 때문에 창문형 에어컨을 본 건데 사정상 벽걸이 에어컨을 장만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족 모두 친척들과 같이 시골로 내려갈 계획을 2~3년 전부터 갖고 있어서 동생이랑 같이 살기 시작하고서도 에어컨을 안 샀는데 계속 미뤄지는 계획으로 결국은 동생방에어컨을 사신다고 하네요. 우리 집은 동생 빼고 에어컨을 좀 덜 쓰자 주의라서 사실 동생하고 그런 면에서는 좀 안 맞았었거든 그렇게 알아보고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는 어제 진료 받으러 가놓고 처방전을 안 받아오는 실수를 해서 다시 병원 가서 처방전 받아와서 약 타왔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어요. 꼭 먹어야 되는 항호르몬제를 처방전를 안 받아오더니 진짜 마음이 많이 풀어졌나봐요. 오전에 할 일이 있어서 라떼없이 나갔다온거라 거라 산책해야되지만 점심때가 다 돼서 샐러드를 우선 해먹었어요. 어제 어머니가 가져오신 고르케가 아직도 2개나 남아 있거든요. 그중에 1개 한 30초 데워서 튀김껍질 살짝 벗겨내가지고 샐러드 위에 올렸어요. 오늘의 샐러드는 고르케 샐러드(수제 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서 맛을 냈죠) 그리고 더 지체하면 힘드니까 샐러드 랩 만들어서 가게에서 먹을려고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던 밀또띠아2개를 꺼내서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구워서 준비하고 양상추 구운양송이버섯채소(파프리카 당근), 모짜렐라 치즈와 닭고기 큐브는 전자렌지에 10초 데우고 파인애플 썰어 좀 넣고 방울 토마토도 얇게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핫소스 조금 뿌려서 닫으려고 하니 닫아지지가 않았어요. 또 또띠아 작은 사이즈로 산 거를 후회했네요. 이렇게 뚱뚱한 닭고기 샐러드 랩이 됐네요. 어쩔 수 없이 또 랩으로 칭칭 감았어요 이렇게 2개 만들어서 우리 가게에 가려고 챙기고 라떼랑 같이 산책 나왔어요 어머니랑 1개씩 나눠 먹었답니다. 근데 사이즈가 작은지 아무리 속이 많아도 배가 고프네요. 끼니를 할라면 2개는 먹어야 하나 싶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계란전 간단하게 만들어요
제가 즐겨 먹는 양배추 계란전 레시피입니다. 간단하면서도 손쉽게 할수 있는 영양소 가득한 양배추 계란전입니다. 한끼 식사로 충분하고 맛도 좋아서 자주 해먹고 있어요. 재료:양배추, 계란,작은건새우,양송이버섯,버터 1.양배추를 채썬다. 2.양송이 버섯도 얇게 썬다. 3.계란4개정도 풀어서 1,2 재료 넣고 건새우 넣고 소금으로 간한다. 4.버터 녹이고 3재료 넣고 알맞게 부친다. 기타:기호에 따라 좋아하는 재료 넣으시면 좋아요.
일지향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수제 또띠아 피자
오전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라떼 가게 놔두고 수업받고 가게 알바 좀 하다가 어머니랑 1시에 같이 퇴근했답니다. 동생이 부탁한 간짜장 사가지고 홈플에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와서 엄마랑 나랑 본격적으로 음식 장만 했어요.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점심 거리로 샐러드와 수제 또띠아 피자를 했구요. 엄마는 한 일주일 정도 먹을 반찬으로 무생채 오이부추김치 숙주나물 가지볶음 참나물무침 하셨어요.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만들어 어머니랑 가볍게 먹고 홈플에서 또띠아랑 파인애플, 닭고기 큐브등 사와서 또띠아 두장 중간에 모짜렐라 치즈 깔아서 살짝 데워서 밑에 도우 만들고 토마토 소스 조금 바르고 다음에 파프리카와 당근 양송이버섯 같이 볶은 거 조금 올리고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닭고기큐브 올리고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안 보이게 덮은 다음에 할라피뇨 조금 더해서 전자렌지에 한 2분 돌렸어요. 처음엔 양조절이 잘 안돼서 토마토 소스도 많고 야채들이 많았나봐요. 치즈는 좀 들 녹았더라고요. 많이 먹을까봐 또띠아를 작은 사이즈 샀는데 큰 사이즈로 살 걸 그랬어요. 피자 만들기 너무 불편하네요. 소스랑 피자 치즈까지 넘쳐가지고 또띠아를 넘기버리니까 잡기도 불편하고 먹기가 영 불편했어요. 물론 피자 맛은 있었어요. 반으로만 나눠서 어머니 드리고 반은 제가 먹었죠. 옆에 양배추라페가 있었지만 워낙 안에 야채가 많으니까 손이 안가고 할라피뇨를 넣어서 피클은 필요도 없었어요. 나는 핫소스를 뿌려서 먹었지만 사실 핫소스도 필요가 없었어요. 안에 아체들이 너무 많으니까 채소와 토마토 소스가 뚝뚝 흘렀거든요. 두 번째 피자는 토마토 소스도 좀 작게 하고 구운 채소를 조금 넣고 파인애플만 듬뿍, 나머진 다 작게 하고 치즈 듬뿍 하니까 훨씬 모양도 이쁘게 나오고 맛도 좋았어요. 그리고 할라피뇨를 위에 보이게 하니까 그것도 더 나은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처음것 반개만 드시고 일어서버리고 반찬을 하셨거든요. 근데 그 자리를 라떼가 치즈 냄새 맡고 지도 먹겠다고 저렇게 앉아있네요. 물론 주면 안되지만 모짜렐라 치즈가 좋은 거고 조금 덜 짜니까 치즈만 조금 줬네요. 라떼야 미안~~ 넌 다른 건 먹으면 안 돼 치즈 조금만 먹으렴 다 먹고 나니 벌써 4시가 다되가네요. 이러면 거의 점심겸 저녁이죠?ㅎㅎ 오늘도 저녁은 물이 되겠네요. 오후 산책 다녀오고 물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자이글로 삼겹살구이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갔다가 많이 못 걷고 마로니공원에서 제법 앉아있다가(기독교 전도하시는 분한테 말려서) 얼른 들어왔답니다. 그런데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점을 먹었네요. 저 먹으라고 삼겹살 3토막 남겨놨어요 먼저 샐러드 대신 야채 배추쌈 4개 만들어서 저3개 먹고 1개는 엄마 드렸어요. 배추에 당근, 파프리카, 오이, 할라피뇨 땅콩1개 넣고 만들어 얼능 먹는데 자이글에 올려놓은 삼겹살 2토막이 익기 시작해서 엄마한테 결국 구워달라고 했어요 상은 엄마가 아침드시고 나먹으라고 차려놓은것에 브로콜리하고 초장 내고 고추지무침 정도 더 빼고 밥은 제일 작은 걸로 데웠죠. 고기를 많이 먹을 거라 밥이라도 반그릇 먹으려고요. 내가 파저리를 2개나 사서 아침에 제법 먹었는데도 저렇게 많이 남았었다면서 엄마가 걱정했지만 제가 거의 다 먹었어요. 저의쌈은 상추나 배추 하나에 고기 두툼하게 한 점, 파절이 많이 쌈장에 생마늘, 고추 놓고 밥은 조금 넣는 걸 좋아한답니다. 그렇게 해서 많이 먹었어요. 엄마가 자이글에 삼겹살과 양송이버섯 구이를 해주셨고 2토막은 저렇게 먹고 어머니가 양송이 버섯과 고기를 몇 점 드시고 우리 라떼도 몇 점 주니까 조금 작아서 한토막 더 구워서 먹었거든요. 그래서 3토막 다 먹었답니다. 한 340g 정도 있는데 280g에서 300g정도는 제가 먹은 거 같네요. 역시 삼겹살은 너무 맛있어서 과식하게 되는 것 같아요. 다행히 밥이라도 작게 먹어서 다 먹고 배가 터질 거 같진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간식 그만 먹을려고 챙겨 먹음
TV 보면서 간식 챙겨먹었는데도 여전히 입이 심심한 거 보고 안되겠다 싶어서 점심차려먹어요. 샐러드 만든 힘도 없어서 야채 배추쌈 만들었어요. 오늘은 익힌 야채도 있어서 양송이버섯이랑 당근 파프리카 익힌 걸로 넣어 3개 만들어 먼저 먹고 있는 반찬에다가 뚝딱 혼자 먹었네요. 밥을 덜 수도 있는데 그냥 한그릇 다 먹었어. 그냥 배가 좀 부르게 먹고 싶었나봐요 배는 부른데 힘은 별로 안나네요. 밥 먹고 나면 그래도 힘이 좀 났었는데... 이런 날도 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떡볶이를 반찬으로(찐감자 추가)
2시쯤 집에 들어와 라떼 발세척해주고 나까지 씻고 나니 완전히 지쳐 있었어요. 한시간 정도는 멍하니 앉아있었던 거 같기도 하고 뭐 하고는 있었는지 어쩔지 금방 시간이 지나가네요. 엄마 퇴근 시간도 다가와서 샐러드부터 준비할려고 일어나니 바람막이 잠바시킨 것도 와 있고 이것저것 또 처리해야 될 일이더라고요. 하고 있는데 어머니는 벌써 오셔서 얼른 샐러드 준비했어요 오늘은 먼저 양송이버섯을 볶았어요. 사둔지는 며칠되는데 어머니가 양송이버섯은 반찬으로 안 하신 편이라 그냥 내가 다 소금,후추 넣고 볶아서 식혀서 샐러드에도 넣고 반찬으로도 먹으려구요 양송이 넣어 만든 샐러드라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을 넣어 마무리. 2인분 샐러드 완성 어머니가 슈퍼에서 나물할 콩나물 사오면서 감자도 사셨어요. 엄마는 찐감자을 좋아하는데 엄마몸에는 안 좋아서 자주 못 드시거든요. 근데 오늘은 그렇게 먹고 싶다고 사와 저샐러드 만들 동안 엄마는 감자를 쪘어요. 내 카무트밥이 보통때보다 3분의2 정도밖에 없었거든요. 그동안 밥이 많은 거 조금조금 남겨놓은 거 모은거라 작았는데 엄마랑 감자 드신다고 밥을 안 했기 때문에 갑자기 밥 3분의 1만 달라고 하셨어요😅 엄마가 카모트 밥을 깔깔해서 안 좋아하시는 데도 그렇게 말해서 밥을 드렸네요 오늘 점심에 동생이 떡볶이랑 순대 오뎅을 시켰더라고요. 반 이상은 남겨놔서 냉장고 넣어놨는데 나도 되게 먹고 싶어 했긴 했거든요. 그래서 매운떡볶이(떡4개 곱창오뎅1개 김말이1개)를 뜨거운물 더해서 데워 반찬처럼 차렸어요(이런 종류의 분식이나 간식 같은 거를 1인분으로 먹으니까 열량이 너무 높아서 살이 잘 찌더라구요. 차라리 밥에 반찬처럼 먹을려고 합니다 아예 안 먹으면 좋겠지만 너무 좋아하는 거라 그게 쉽지가 않네요) 근데 아무래도 카무트밥이 너무 작은 거예요😆 떡볶이 떡이 있어서 괜찮을 줄 알았더니 다 먹어도 너무 섭섭한 거 있죠? 그래서 저도 찐감자 하나 먹었답니다. 엄마가 감자도 뜸들여서 보슬보슬하게 엄청 맛있게 찌거든요 하여튼 내가 모든 음식을 다 맛있게 먹는 건 음식을 잘 하시는 우리 엄마 탓도 커요(🤣 말도 안되죠? 엄마 음식 솜씨 좋은 걸로 별의별 핑계를 다 대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쇠고기 야채죽
점심 먹고 나서 과자 두 봉지와 아이스크림에 손대고 말았어요ㅠㅠ 결국 단맛이 그렇게 땡겼나봐요. 저녁샐러드는 조금 다르게 채소를 좀 잊혔습니다. 야채믹스랑 방울 토마토는 생으로 준비하고 당근 파프리카 양송이버섯은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소금후추 간했어요. 익힌채소를 넣어서 과일은 준비 안했어요. 소고기 야채죽은 어머니가 해주셨고요. 오늘은 좀 작게 먹었답니다. 아까 과자 먹은 관계로 명절 나물를 다 먹었어요. 내일부터 나물을 다시 해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내돈내산] 단백질 충전 '한끼통살 통 닭가슴살'로 함께 하세요🐔😋
운동이나 식단조절을 하시는 분들 중에 닭가슴살을 드시는 분들이 정말 많으시죠 요즘은 닭가슴살 종류도 많고 1개씩 포장되어 있어 편한 제품들이 많기는 하지만 닭가슴살이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퍽퍽하고 식단하기 위해 억지로 먹어야하는 매일매일 똑같은 맛에 지겨운 그런 이미지가 있잖아요 그 부정적인 닭가슴살의 이미지를 180% 확! 바꿔주는 닭가슴살이 있어 소개해 보려고 해요🤗 10명 중에 10명! 모두 만족하는 통살 닭가슴살 촉촉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의 식단을 위해서가 아닌 맛있어서 더 찾게 되는 매력의 골라먹는 재미까지 함께 하는 자꾸 손이 가는 매력의 소스닭가슴살 한끼통살 통 닭가슴살이에요 한끼통살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는 숫자로도 증명하는데요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이 무려 42,000,000개 돌파!! 한번 먹기 시작하면 결국 돌고 돌아 한끼통살로 돌아온다는 얘기죠👍 아무리 다이어를 위해서 건강을 위해서 닭가슴살을 먹는다고 해도 맛이 없으면 길~~게 꾸준히 먹기는 힘들잖아요 우리의 한끼통살 닭가슴살은 한번 먹으면 자꾸 땡기는 중독적인 소스에 차원이 다른 촉촉 & 쫄깃한 육질🎵 영양 성분까지 고단백 저지방 저당으로 맛 육질 성분 모두 완벽하니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잖아요? 식단관리가 즐거워지는 한끼통살 닭가슴살!! 철저한 품질 관리로 엄선된 100%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하여 기본적인 재료부터 신선하기 때문에 잡내 없이 부드럽고 깔끔해요 그리고 한끼통살 통 닭가슴살은 소스까지 다 먹어도 105~최대140kcal !! 치밥으로 즐겨도 칼로리 걱정이 없답니다 닭가슴살의 식감이 엄청 촉촉하고 지금까지 먹어왔던 닭가슴살과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맛이더라구요 무려 10종의 다양한 맛으로 질리지 않고 그날그날에 따라 취향에 맞게 골라 먹는 재미까지! 학교 앞 분식의 맛 맵콤달콤 황금비율 떡볶이이 맛✔️ 치킨집에서 갓 나온 듯한 진짜 양념 통닭맛 핫양념치킨맛✔️ 단짠-단짠의 정석! 중독적인 짭쪼름함 데리야끼맛✔️ 찜닭 사장님도 놀란 달큰한 간장 소스 허니소이✔️ 볼케이노 소스의 매운 한방 핵불닭맛✔️ 고소한 크림소스와 양송이버섯의 앙상블 화이트머쉬룸✔️ 다진 마늘과 굴 소스의 깊고 깊은 풍미 블랙갈릭✔️ 태국식 핫 소스와 마요네즈의 환상 조합 스리라차마요✔️ 는 국내최초~! 마늘맛 흉내는 가라! 진짜 K-마늘이 듬뿍 갈릭✔️ 새콤달콤 머스터드에 담백한 페퍼 토핑 허니페퍼 머스터드✔️ 도 국내최초~! 한끼통살 닭가슴살은 고단백질로 통살 1팩 섭취시 최대 21g으로 맛잇게 충전할 수 있답니다 PT받으시고 근육손실이 걱정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최고의 닭가슴살이에요 식단관리를 즐겁게 하시려면 맛있게 중독적인 소스가 가득한 골라먹는 재미와 훌륭한 영양성분의 한끼통살 통 닭가슴살 선택하세요🤗
까망천사
🍳단백질 듬뿍 채우고 싶을 때 먹기좋은 단백질 식단🥗
💚제가 다이어트 하면서 직접 만들어본 다이어트 요리 세가지 소개해 드릴께요~~🤗 🐔푸실리 닭가슴살 잡채🐔 당면 대신 푸실리를 넣어 고소한 파스타 같은 매력이 있어요. 그러나 푸실리는 탄수화물이라 많이 넣지 않고 소량만 넣어요. 병아리콩으로 만든 푸실리(비건 파스타)를 사용해도 좋아요.😊 ♡재료준비♡ 훈제 닭가슴살50g/통밀 푸실리50g/당근20g/양파20g/파프리카20g/부추20g/다진마늘 1/2큰술/포도씨유 적당량/소금 1/2큰술 <소스> 참기름 1큰술/올리고당 1/2큰술/물 1큰술/간장 1큰술/통깨1/2큰술 ♡요리 순서♡ 1. 끓는 소금물에 푸실리를 넣고 10분 동안 삶습니다. 2. 당근, 양파, 파프리카, 부추를 모두 길게 채썹니다. 닭가슴살은 손으로 찢어둡니다. 3. 볼에 소스 재료를 모두 넣고 잘 섞습니다. 4.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당근과 양파, 다진 마늘을 넣어 중간 불에서 잘 섞으며 볶아줍니다. 5. 닭가슴살과 파프리카를 넣어 1분간 더 볶다가 마지막에 부추를 넣고 불을 끕니다. 6. 익힌 푸실리와 익힌 채소, 소스를 모두 넣고 골고루 섞습니다. 🥚에그 핑거푸드🥚 매일 먹는 삶은 달걀이 너무 물려 조금은 특별하게 먹고싶을 때 요긴한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재료준비♡ 양파 20g/쪽파 1줄기/달걀 4개 <소스> 그릭요거트 1큰술/홀그레인 머스타드 1/2큰술/올리고당 1큰술/후추 약간 ♡요리 순서♡ 1. 냄비에 달걀을 넣고 물을 반 정도 잠기게 부는 뒤 센 불에서 10분간 삶아요. 2.양파와 쪽파는 최대한 잘게 다집니다. 3. 삶은 달걀은 찬물에 넣은 뒤 껍질을 까고 세로로 반을 자릅니다. 4. 달걀노른자를 파내어 볼에 따로 담습니다. 5. 달걀노른자와 양파, 쪽파, 소스 재료를 모두 넣고 잘 섞어줍니다. 6. 섞은 재료를 숟가락으로 떠서 달걀 흰자의 빈속에 채워줍니다. 🥔포테이토 샐러드 피자🥔 밀가루 도우를 감자와 달걀로 대체한 🍕 피자! 앞으로 피자 먹고싶을때 배달시키지 말고 포테이토 피자 만들어 먹어 보세요. ♡재료준비♡ 닭가슴살 30g/감자 70g/양송이버섯 1송이/양파 30g/방울토마토 5개/ 어린잎채소 한줌/달걀1개/모차렐라치즈 50g/포도씨유 적당량/소금약간/후추약간/파슬리가루 약간 ♡요리 순서♡ 1. 감자는 채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양송이버섯과 양파는 슬라이스로 자릅니다. 닭가슴살은 손으로 찢습니다. 2.어린잎채소는 흐르는 물에 씻고 물기를 제거합니다. 3. 작은 볼에 달걀물을 만듭니다. 4.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감자와 소금 1꼬집을 넣고 중간 불에서 볶아줍니다 . 5. 감자가 투명해지면 약한 불로 줄이고 감자채 위에 달걀물을 붓습니다. 6. 닭가슴살과 양송이버섯, 양파, 방울토마토를 올리고 마지막에 모차렐라 치즈와 파슬리가루를 뿌립니다. 7. 뚜껑을 덮고 모차렐라 치즈가 녹을 때까지 약한불에서 익혀줍니다. 8. 접시에 옮겨 담고 어린잎채소를 올린뒤 후추를 뿌려줍니다.
냥식집사
초간단 저녁 레시피 에그인헬
냉장고 야채랑 베이컨, 달걀 그리고 토마토소스 활용하여 만든 간단하면서 맛난 에그인헬입니당^~ 1.양파,청양고추,베이컨,양송이버섯,통마늘,피망을 먹기좋은 크기로 준비해요 2.팬에 올리브오일 3스푼 두르고 다진양파. 소금조금 넣고 투명해질때까지 볶아줘요 3.편마늘,베이컨,청양고추,피망,양송이 썰어둔것 모두넣고 볶아쥐요 소금,후추 간하구 4. 우유 100ml, 토마토소스 400g 넣어 5분정도 더 끓여주세요 5.달걀 2, 모짜렐라치즈 올리고, 뚜껑을 덮어줌 치즈가 녹고 계란이 반숙이 되도록 익혀준 뒤 불을 꺼주세요 6.바질 올리고 파슬리가루 톡톡!! . 완성이예요~~ 치아바타나 바케트랑 맛있게 냠냠요
깐뚱
클마스 홈파티 스테이크 구워먹어요
특별한 모임과 자리에서 먹을 수 있는 스테이크를 집에서 직접 구워서 자주 먹어요 홈 파티나 크리스마스, 기념일 같은 특별한 날에 즐겨먹을 수 있으니 만들어 먹기에도 편해요 스테이크용 등심 - 시즈닝 재료 : 올리브오일 2스푼, 소금 1/2스푼, 통후추 약간 - 가니쉬 재료 : 아스파라거스, 양파 1개, 아보카도, 계란, 양송이 버섯, 샐러드양배추, 당근 *고기밑간하기 등심을 꺼내어 실온에 20분 정도 두어야 해요 왜냐하면 실온에서 밑간하면 고기 표면이 고르게 밑간이 돼 원하는 맛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에요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면 중앙 부분이 차가워 제대로 된 밑간이 어려워요 다음으로는 소금과 통후추로 기본 밑간을 시작해요 소금 1/2스푼과 통후추 약간을 고루 뿌려준 후 올리브오일 2스푼을 양면에 잘 펴 바르세요 이때, 올리브오일은 육질 표면을 부드럽게 해주고 소금과 후추의 맛을 더욱 끌어올려 줘요 이제 가장 중요한 부분, 고기의 밑간 시간이에요 밑간한 후 15분 정도 기다리면 소금이 고기의 수분을 끌어내어 조금 물러 보이게 돼요 *고기, 가니쉬굽기 굽는 방법의 핵심은 바로 시어링이에요 시어링은 고온에서 고기의 표면을 빠르게 굽는데 표면은 바삭하고 안은 육즙이 가득하게 돼요 이 과정에서 육즙이 보존되어 육질이 부드럽고 맛이 더욱 진하게 느껴져요 시어링을 시작하기 전에는 등심을 실온에 두어 30분 정도 놓아두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해야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면서 동등하게 익힐 수 있어요 또한, 스테이크에 약간의 올리브오일, 소금, 그리고 통후추로 밑간을 해줘요 이때 소금은 고기 두께에 따라 조금씩 차이를 둘 수 있으니 가늠하여 사용하는 것이 중요해요 굽기 위한 팬이나 주물 냄비를 불에 올려 중간에서 약간 높은 불로 예열시켜줘요 고기 익힘 정도는 사람마다 선호하는 차이가 있어요 웰던, 미디엄, 레어 중에서 원하는 정도로 굽기 위해서는 두께와 불의 강도를 잘 조절해야 해요 다 구워질때쯤 아스파라거스,양송이버섯, 양파를 같이 구워주시면 돼요
ymittang
오늘의 식단
아침은 샐러드입니다 영양제도 챙겨먹었어요 점저 사진은 없네요~ 점심은 알타리김치, 밥은 100g정도, 버섯 저녁은 알타리김치, 밥은 150g정도, 양송이버섯, 고등어구이반도막
언제나행복
12월12일 식단정리
아침은 샐러드로 영양제 챙겨먹었어요 점심은 닭고기크림파스타로 너무 느끼해서 1/4도 겨우 먹었네요 저녁은 북어국과 잡곡밥, 알타리, 양송이버섯으로 먹었어요
언제나행복
강황카레 건강레시피
영양가득카레 강황.양파.양송이버섯까지잔뜩넣고 우동면이든.밥이든 뭐든잘어울려요~~ 시원한콤부차까지 곁들이면최고. 양파를캬라멜라이징하면 더 맛있답니다~
엄마동2
강황카레 건강레시피
영양가득카레 강황.양파.양송이버섯까지잔뜩넣고 우동면이든.밥이든 뭐든잘어울려요~~ 시원한콤부차까지 곁들이면최고. 양파를캬라멜라이징하면 더 맛있답니다~
엄마동2
소고기 부추 덮밥으로 무더위속 영양 챙기세요
주말에 코스트코에 가서 소고기를 좀 많이 사왔어요. 소고기를 쟁여놓고 땀 많이 흘릴때 단백질 채우려구요. 첫번째 몸보신 메뉴는 소고기부추덮밥입니다. 소고기를 깍뚝 썰어서 야채와 함께 볶아서 밥위에 부추와 함께 올려 먹는 음식이예요. 지방이 많지 않은 부위의 고기를 사용해서 기름기를 좀 줄여주었어요. 그리고 신선한 부추를 이용해서 기름기 쭉 빼고 신선하게 곁들여 먹을수 있답니다 재료는 소고기, 부추, 양파, 양송이버섯, 계란노른자, 소금, 후추, 굴소스 입니다. 첫번째, 양파와 양송이 버섯을 갈색빛이 나도록 구워주고 소고기를 한입 크기로 썰어서 함께 볶아줍니다.. 두번째, 소금과 후추와 굴소스를 넣어 볶아줍니다. 세번째, 부추를 송송 썰어줍니다. 네번째, 그릇에 밥을 담고 소고기야채볶은 것과 부추를 덮어줍니다. 다섯번째, 계란노른자를 하나 올려준다. 비벼 먹으면 기가 막힙니다. 진짜 맛있어요.
미여니70
여름철 몸보신 마녀스프 레시피 공유해요!
요즘 다이어트 때문에 너무 부실하게 먹고 있는 것 같아 몸보신 하려고 만들었어요! 요리똥손도 만들수있는 마녀스프 레시피입니다. 온갖 야채와 소고기 듬뿍 들어가기 때문에 식단은 물론 몸보신도 제대로 할 수 있는 레시피에요. 소고기, 감자, 양파, 당근, 샐러리, 애호박, 브로컬리, 양송이버섯, 토마토 등등이 들어갔고 토마토 소스 조금이랑 치킨스톡으로 간했어요! 재료를 몽땅 잘라서 큰 냄비에 넣고 물 조금 넣고 끓이면 끝! 야채에서 워낙 채수가 많이나와 물은 많이 넣지 않아도 되고요. 그래도 불안해서 중간중간 저어가며 물 조금씩 넣어줬어요! 2시간 끓이니 완성 :) 한동안 든든하게 먹겠네요!
보루미
여름보양되면서 애들도 좋아하는 감바스
이게 여름 보양식이면서도 애들이 무척 좋아합니다 중독성이 있구요 단지 곁들이는 빵이 무한대로 들어간다는 함정을 조심해야합니다 칵테인 새우와 통마늘, 양송이버섯, 베트남고추, 올리브유, 맛소금, 후추 파슬리, 그리고 바게트빵입니다 맛있는 건강식입니다
꿈굽는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