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김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양파 김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카포나타 만들었어요!
카포나타는 이탈리아 시칠리아를 대표적인 채소요리예요. 가지 올리브오일에 굽고 샐러리 방토 양파 케이퍼 볶다가 토마토 소스 반컵 식초 알룰로스 각각 1숟가락 넣고 마지막에 소금 후추 뿌리면 완성돼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빵 파스타 샐러드와 곁들여 먹어도 좋아요. 다양한 야채와 견과류 치츠 등 응용이 무궁무진한 요리예요
최강수인
[다이어트 레시피] 병아리콩 식물성 대체육 채소볶음
다이어트용 식물성 대체육 채소볶음은 포만감은 높고 칼로리는 낮게 잡을 수 있어서 다이어트할 때 도움이 돼요. 식물성 대체육은 낮은 칼로리에 높은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어요. 일반적으로 콩, 완두, 병아리콩으로 만들어져 포만감을 주고 근육 유지에 좋고, 동물성 고기와 달리 콜레스테롤이 없어 심혈관 건강을 지키는 데에 좋아요. 다이어트용 식물성 대체육 채소볶음에 병아리콩을 넣은 밥을 곁들이는데 병아리콩은 고단백, 고식이섬유 슈퍼푸드예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채식 다이어트, 근육 유지에 좋고 식이섬유가 높아 변비, 과식을 예방할 수 있어요. 재료: 병아리콩밥, 식물성 대체육 100g, 당근, 양파, 파프리카 등 채소, 저염 간장 1작은술, 올리브유 or 들기름 1작은술, 후추, 깨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여러 가지 채소는 가능하면 데치거나 기름을 많이 쓰지 않게 작은 크기로 얇게 썰어줘요. 사용하는 채소는 생으로도 먹을 수 있는 채소가 좋아요. 2. 식물성 대체육은 고단백이면서도 동물성 지방이 적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다이어트에 좋아요. 다만 염분이 높을 수 있으니 다이어트할 때는 끓는 물에 한번 데쳐서 요리해요. 3.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살짝 두르고 식물성 대체육을 먼저 볶다가 채소를 넣고 볶아요. 4.간은 저염 간장을 조금 넣고 후추,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해요. 5.병아리콩밥 위에 식물성 대체육 채소볶음을 올려 먹어요.
임삼미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
날씨가 더워지니 상큼하면서 영양도 챙길 수 있는 음식 먹으며 몸도 가볍게 만들고 싶어지는 요즘입니다. 저랑 같은 생각 하시는 분께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할게요. 매번 샐러드 소스 만들 때 고민하는 게 맛은 있고 살찔 걱정은 없는 레시피인데요. 그럴 때 떠오르는 게 바로 요거트이지요. 담백하고 라이트 한 반면 크리미한 질감은 마요네즈 같아서 어울리는 몇 가지 재료를 더하면 입안을 행복하게 해주니 바로 찾게 되더라고요. 새콤달콤하면서 상큼한 요거트 드레싱 만들기 하고 싶다면 오늘 레시피 따라 해보셔도 괜찮을 거예요. 닭가슴살 샐러드 드레싱만 맛있으면 집에 있는 야채 활용하면 되는데요. 그중에 빠질 수 없는 오이와 양배추를 듬뿍 넣고 싶어 소금에 절여 꼬옥 짜서 넣어보았어요. 물도 안 생기고 재료와 소스가 착착 감기면서 너무 잘 어울립니다. 상큼한 요거트 드레싱 만들기 요거트 4 큰 술 올리브오일 1 큰 술 레몬즙 1 큰 술 꿀 1 큰 술 마요네즈 1 큰 술(패스 가능) 홀그레인머스타드 1/2T를 넣고 섞어줍니다. 제가 넣은 분량을 넣어 맛을 본 후 새콤하게 드시고 싶다면 레몬즙을, 단맛을 원하면 꿀을 넣는 등 입맛에 맞게 조절하시면 됩니다. 냉장고에 넣어두었다 시원하게 해서 드셔도 좋아요. 절여서 꼬옥 짠 오이와 양배추 양파 청상추 파프리카 찢어놓은 고기를 모두 넣어줍니다. 만들어 놓은 드레싱 소스를 모두 부어주면 든든하고 실컷 먹어도 속 편한 닭가슴살 샐러드 완성입니다. 촉촉하면서 재료들의 조합이 좋은 닭가슴살 샐러드 맛있게 만들어 드시기 바랍니다. 운동 후 든든하게 먹어도 살 빠지는 느낌 든답니다. 자극적인 맛을 원하면 스리랏차 소스를 더해 먹었는데요. 담백한 맛으로 즐기시다 곁들여 드셔도 좋을거예요.
GUNDDAM
[다이어트 레시피]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저는 다이어트 레시피로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를 만들어봤어요. 토마토가 피부 건강, 면역력 강화에 좋고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에 좋다더라고요. 식이섬유, 필수아미노산, 비타민도 들어있어서 영양적으로도 좋은 다이어트 음식이라 요즘 자주 해 먹고 있어서 레시피를 공유해 봅니다. 먼저 필요한 재료로는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애플 사이다 비니거, 발사믹 식초, 소금, 올리고당 또는 알룰로스, 후추, 양파를 준비해 줍니다. 그리고 기호에 따라 모차렐라 치즈, 바질 또는 바질 페스토를 같이 곁들여도 좋아요. 그럼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레시피 순서를 알려드릴게요. 1. 깨끗하게 씻은 방울토마토를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껍질을 벗겨줍니다.(이때 끓는 물에 넣고 데쳐도 되고 볼에 방울토마토를 넣고 끓는 물을 부어서 좀 기다린 후에 껍질을 벗겨주면 됩니다. 둘 중 편한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 2. 적당량의 양파를 다져서 찬물에 넣어 매운기를 빼줍니다.(개인적으로 저는 양파가 많이 들어갈수록 더 맛있는 것 같아요.) 3. 껍질 벗긴 방울토마토와 양파, 올리브오일, 애플 사이다 비니거, 발사믹 식초, 소금, 올리고당 또는 알룰로스, 통후추를 갈아서 넣고 섞어줍니다.(후추는 기호에 따라 빼도 됩니다.) 이러면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완성입니다. 바로 드시는 것보다 냉장고에서 하루 숙성시키시면 더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저는 좀 많은 양을 해서 밀폐용기에 보관해서 냉파스타로도 해먹었더니 너무 좋더라고요. 만드는 법도 너무 간단하니 다들 건강하게 다이어트하세요.
공룡ABC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
평소에 두부를 즐겨먹어요 닭가슴살보다 두부를 좋아해서 단백질보충도 하고 다이어트도 하고 평상시엔 데쳐서 그냥먹거나 김치랑 먹는데 오늘은 유통기한이 하루남아 애들이랑 같이 먹으려고 계란풀어 부쳤어요
숫자
운동 다녀와서 저녁
저녁으로 남편이 차려주었어요 반찬이 다 맛있어요 시원한 열무김치도 맛나요
마음그릇
방학 중 아이들 삼시세끼
아침엔 밥이 애매하게 남아서 볶음밥 만들었구요 점심에는 떡볶이 먹고 싶다고 해서 홍대 미미네 떡볶이 만들어줬습니다 막내가 김치 콩나물국 먹고 싶다고 그래서 저녁에는 콩나물국 끓이고 오렌지 후식까지 깎아주니 이 시간이 됐네요^^; 이제 저녁 상 치우고 쉬려구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seabuck
식물성 런천미트 볶음밥
점심으로 볶음밥 해 먹었어요 파프리카랑 양파 넣고 식물성 런천미트 넣어서 만들었네요 런천미트만 먹을때는 일반 제품이랑 맛차이가 있는데 볶음밥 이런데 들어가면 크게 맛 차이 안 나요 맛있게 잘 먹었네요
켈리장
닭볶음탕
닭볶음탕 했습니다 감자랑 양파만 넣고 볶아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7시 33분에 들어와서 라떼발 얼른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어요. 아침에 여유를 부렸더니 엄마 면회 시간이 별로 안 남았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두부는 150g 입니다. 동생이 이틀전에 남겨놓은 김치찌개 두부를 물에 담가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그것까지 같이 해서 150g 정도의 두부를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놓고 뜨거운 물에 데운 두부 물에서 빼서 담았답니다.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렸어요. 그릭 요거트에는 발사믹 식초와 알룰루스 추가했구요. 그리고 나서 햄프시드 뿌렸네요. 두부는 싱거울 테니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렸답니다. 이렇게 만들어서 차릴 때까지 몰랐어요. 내가 시리얼을 안 뿌린지... 먹다 보니까 알겠더라고요. 그냥 먹을까 하다가 오늘따라 샐러드도 조금 작아 보이고 반 정도 먹다가 시리얼 갖고 와서 조금 뿌려서 먹었답니다. 처음에 견과류랑 레몬을 먹고 샐러드도 야채 과일 먼저 먹고 마지막에 두부랑 야채 먹고 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자두랑 검은콩 호박씨 토핑으로 올려서 먹었어요. 그 이렇게 맛있게 먹고 마무리하면 참 좋았는데... 오늘따라 성에 안 찼답니다. 밥 먹으면서 심야괴담회을 보고 있었는데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나갈 시간이 다 돼가니 그렇게 여유롭지도 않았지만 일어나지지가 않더라고요. 덜 먹은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그래서 옆에 있던 시리얼통째로 시리얼만 먹었답니다. 그게 TV 보면서 과자처럼 시리얼 먹는 게 가장 살찌지만 또 가장 기분이 좋아지긴 하네요.ㅋㅋ 그래도 어느 정도 정신을 차려서 한 통 다 먹진 않고 좀 남겼네요.ㅋㅋ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피콤씨까지 챙겨 먹었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이제 빨리 준비해서 나가야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송화 버섯 짬뽕 라면으로 🍄🟫🥕🧅
호우주의보가 뜨더니 한바탕 비가 시원하게 내려서 더위를 식혀주네요. 이런 날은 뜨끈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네요. 애호박,당근,양파랑 대파에 꽈리고추, 청양고추 썰어 넣고 소고기와 송화 버섯 듬뿍 넣어서 짬뽕 라면 얼큰하게 꿇였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메가3 듬뿍 담긴 저녁 식단
저녁은 생선구이 집에서 먹고 왔어요.. 요즘 정말 저녁은 집밥 다들 하지 않나봐요.. 6시전에 갔는데도 20분 웨이팅...ㅜ 금방 구운 고등어는 기름이 좔좔 껍질은 바삭바삭! 추가 고등어 김치찜끼지... 집에서 낼 수 없는 맛이네요^^
장보고
냉털....ㅜ
날이 더워서 냉장고 야채들도 금방 물러지네요 ㅜ 이틀 집밥 안했더니...양파도 당근도 살짝 물러지더라구요 미역줄기 볶고 감자 볶음하고 감자국에...ㅎㅎ 감자 파틴가... 불고기만 조물거려서 냉털로 한끼 해결합니다.
장보고
[다이어트레시피]토마토쥬스랑샐러드
출근전 밥먹는 시간은 안되고 떡이나 빵으로 간단히 먹고 가는게 습관이 되었어요. 급하게 나가다보니 이마저 귀찮고 시간이 없어 그냥 나가는 날이 많았어요. 그러다 관리도 할겸 건강식을 만들었습니다. 먼저 토마토쥬스 집에 구입실패한 맛이없는 토마토를 믹서기에 넣고 단맛을 위해 양파추가 그리고 당근을 넣고 갈아요~ 토마토랑 당근만 넣고 갈았는데 이번토마토는 너무 맛이없어 단맛을 내는 양파를 넣어주니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의외로 양파넣는거 괜찮습니다~ 비율은 따로 정하진 않고 저는 집에있는것을 꺼내서 토마토는 무조건많이 그리고 당근2개 양파1개 넣어서 갈았어요~ 바로 빨리먹어 치울 양이 아니라 저는 끓였습니다. 이렇게 끓이면 영양소도 플러스되고 보관기간도 길어져요~ 그리고 바로바로 들고갈수있도록 텀블러에 담앚주면 끝!! 기본샐러드 샐러드도 역시 집에 있는걸 활용해서~ 닭가슴살은 저렇게 만들때 삶아서 한번 마음 먹었을때 다 찢어둬요~ 그리고 양상추 방울토마토 삶은계란 등 소스는 저당오리엔탈로 먹을때 뿌려서 먹어요^^ 팁은 매번 만들순없으니 저는 대량작업합니다. 한통씩 담아두고 매일 한통씩 쥬스와 함께 아침대용이나 퇴근후 저녁이과하다싶은날 꺼내서 한끼로 배불리 먹어요^^ 꾸준하게 실천해보려고 해요 다들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만캐쉬원해요
[다이어트 레시피] 간편 건강식 또띠아 샌드위치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저도 시기마다 일정 기간 다이어트를 하곤 하는데요. 그럴 때마다 다이어트 식단이 항상 고민이 돼요. 전에는 음식 종류, 칼로리 등등 까다롭게 따져서 식단 조절을 하곤 했는데 그것도 너무 신경쓰이고 피곤하더락요. 그래서 요즘은 그냥 직관적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몇몇 재료들을 사서 냉장고에 보관하고 그걸 이용해서 한끼 식사로 샌드위치류의 음식을 만들곤 해요. 요즘은 빵도 약간 부담돼서 또띠아로 대체하고 내용물은 다양한 재료를 썰어 넣어서 간단한 소스를 넣고 한끼 식사로 자주 먹고 있어요. 정말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방식으로 해요. 요즘 제가 자주 먹는 나만의 다이어트레시피는 건강식 또띠아 샌드위치고요. 재료는 또띠아, 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양배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또는 그릭요거트)예요. 이 재료를 활용해서 만드는 건강식 또띠아 샌드위치의 간단한 레시피를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아요. 1 . 방울토마토 3개(토마토 1/4)를 잘게 썰어요. 파프리카 1/4개를 잘게 썰어요. 양파 1/4개를 잘게 썰어요. 양배추도 적당량을 잘게 썰어요. 2. 잘게 썬 재료들을 용기에 넣고 숟가락으로 고루 섞어 줘요. 3. 미리 냉동실에서 꺼내 실온 해동한 통밀 또띠아를 펴고 섞은 재료들을 또띠아 위에 고루 펴서 올려요. 4. 또띠아 재료 위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또는 그릭 요거트를 적당량 골고루 뿌려요. 그리고 또띠아를 반으로 접어서 또띠아 샌드위치로 먹으면 돼요. 이렇게 하면 만들기도 너무 간편하고 프레시하고 신선한 맛을 즐기면서 다이어트 건강식을 먹을 수 있어요.
멍청이2
야채 전을 부쳤습니다
야채 전을 붙였습니다 영양부추, 깻잎, 호박, 당근, 양파를 넣고 새우가루를 섞어서 반죽을 하였더니 아주 고소하고 맛있었습니다.
미주장
[다이어트 레시피] 담백한 양배추 두부말이찜
다이어트에 좋으면서 포만감을 줄 수 있는 음식으로 양배추 두부말이 찜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양배추잎을 쪄서 두부를 으깨어 야채와 돌돌말아 찜으로 다이어트에 좋은 양배추와 두부로 담백하게 조리해서 양념간장을 곁들여 먹으면 칼로리 걱정은 안해도 될것 같아요. ✅️재료 ㆍ양배추 10장 ㆍ 두부 한 모 ㆍ노랑ㆍ빨강 파프리카 ㆍ애호박 ㆍ부추 ㆍ숙주나물 ㆍ 당근 ㆍ팽이버섯 ㆍ양파 ㆍ대파 ✅️두부밑간 ㅡ 양조간장, 참기름, 소금 살짝 ㆍ다진파,다진마늘 ✅️조리 순서 1.양배추를 깨끗하게 씻어 찜기에 올려서 살짝만 쪄서 준비해 식혀줍니다. 줄기부분은 칼로 저며서 준비합니다. 2.숙주는 살짝 데쳐서 잘게 다지고 애호박,당근,부추,팽이버섯, 대파, 청양고추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양파도 잘게 썰어 줍니다. 3.두부 한 모는 면보에 물기를 제거하고 곱게 으깨어 최대한 물기를 없게 해줍니다. 4.볼에 물기를 짠 두부와 2.번의 재료들을 모두 넣어서 청양고추,대파,다진마늘 소금,간장과 참기름을 넣고 잘 치대줍니다. 5.쪄 놓은 양배추잎을 깔고 치대 놓은 속재료들을 적당량 올려 놓고 돌돌 말아줍니다. 6.꼼꼼히 말아서 이쑤시개로 끼워서 고정해 줍니다. 7.김이 오른 찜기에 양배추 두부말이를 올리고 10여분 정도 쪄 주면 완성입니다. ✅️ 양배추와 두부말이의 효능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부담스러운 음식은 먹기 힘들고 바쁜 시간을 보완해서 전날 미리 준비해 넣어서 찌기만 하면 되네요. ▶️아침 위를 달래주고 소화를 도와 두부와 양배추를 섭취하면 위 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 ⏩️두부 속에 들어있는 이소플라본 성분은 혈액속의 콜레스테롤 감소와 혈관병 예방에 도움을 주고, 양배추의설포라판 성분은 에스트로겐으로 불리는 소플라본이 들어있어 폐경 전후 여성들의 심장병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두부를 먹으면 식이섬유가 풍부해 유산균을 증식하여 장운동이 활발해지고 배변을 원활하게 해주고 양배추도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두부와 함께 먹으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두부의 이소플라본은 몸속에서 칼슘의 흡수를 촉진하여 뼈의 손상을 막고 뼈생성에도 도움을 줍니다. 양배추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 칼슘 흡수를 높여서 중년의 뼈건강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두부 한 모 290kcal로 포만감에 비해 열량이 낮고,양배추도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양배추 두부말이 찜은 칼로리는 낮지만 영양은 풍부한 두부와 양배추를 이용하여 만든 저칼로리 간단 음식으로, 부드러운 두부와 아삭아삭한 양배추의 조화로 입맛을 살려주면서 찜 요리로 본연의 맛을 살려 맛과 건강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보쌈이 부드러워요~
부드러운 보쌈 맛점 했어요 무김치 보쌈 김치가 보쌈의 맛을 살려주네요 ~~
애플짱
더울때 이열치열 쫄볶이
더워도 너무 더운 요즘 에어컨을 하루종일 틀자니 전기세도 어마무시하고 집안 공기는 답답하네요 또 밖에 나가면 찜통이구요 그래서 요즘 하루 종일 도서관에서 삽니다 책도보고 밥도 먹고 졸리면 잠깐씩 엎드려서 낮잠도 자구요 ㅎㅎ 그래도 저녁에 집에 오면 덥네요 이런 날에 입맛도 살리고 땀도내고 일석이조인 쫄볶이를 만들어 먹었어요 1.쫄면은 미리 뜯어 놓는다 2.웍에 다시마 양파를 넣고 야채육수를 낸다 3. 육수가 끓으면 야채를 건져내고 떡과 어묵을 넣는다 4. 간장 고추장 설탕등을 넣어 양념한다 5. 쫄면을 넣어 끓인다 6. 쫄면이 익으면 맛있게 먹는다
한소래미
콩나물국을 끓였어요
콩나물국을 끓였어요 . 밥을 말아서 김치랑 먹었더니 엄청 맛있었어요.
미주장
햄 듬뿍 부대찌개 만들었어요
사골육수를 넣은 부대찌개 햄 두부 소세지 김치 베이크드빈 등 푸짐하게 넣고 바글바글 끓여 먹었어요.
쩡♡
감자 샐러드 레시피
보통 감자 샐러드를 으깨서 많이 만드는데요 감자를 깍둑썰기해서 만드는 샐러드를 만들어볼게요 재료 : 감자 1개, 오이 1/2개, 방울토마토 10개, 파프리카 1/2개, 양파 1/2개, 올리브오일 3큰술, 레몬즙 2큰술, 발사믹식초 1.5큰술, 소금 조금, 후추 조금 1. 감자, 오이, 파프리카, 양파는 비슷한 크기로 깍둑 썰어주세요 2. 감자를 삶아주세요 3. 방토는 4조각으로 잘라주세요 4. 볼에 넣고 올리브오일, 레몬즙, 발사믹 식초, 소금, 후추를 넣어 잘 섞어주면 되요 5. 파슬리 조금 뿌려줬어요 감자가 들어가서 포만감도 있고 상큼하고 맛있어요
워니s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못 먹고 네오트로 갈 때 가장 문제는 시간이었답니다. 11시에 직원식당 도착해서 메뉴 보고 바로 포기하고 빨리 네오트로로 가서 음식 담아 자리 잡아 앉으니 11시 18분이네요. 네오트로도 11시부터라 막 들어갈 때는 한 서너 명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먹는 시간이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 먹는 데만 신경 쓰다가 어느 정도 먹고 주변을 쳐나보니 꽤 많이 차 있더라고요. 언제 이렇게 다 들어왔는지😆 나 먹는 데만 정신 팔려서 몰랐네요.ㅋㅋ 오늘 주 메뉴는 돈까스와 순대였지만 양배추 샐러드에 브로콜린 반찬이랑 순두부도 있고 저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히려 다른 건 다 좋았는데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있는 게 조금 불안했어요. 내가 옥수수를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찔 시간 없어서 안 사다 먹었었거든요.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불안했더니 3토막이나 갖다 먹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다른 접시에 듬뿍 담고 흑임자드레싱은 아주 조금만 뿌려 가져왔답니다. 그리고 자리에 와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오늘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나와서 뜯어서 토핑으로 뿌렸네요. 원래 샐러드는 큰 접시에 같이 담는 건데 나는 따로 챙겼답니다. 아예 순서를 샐러드를 먼저 먹는 거라 이게 따로 챙겨야지 나는 편하거든요. 그래도 눈치는 살짝 봤어요. 큰 접시에는 잡곡밥 담고 청경채 김치와 배추김치도 조금 담고 콩나물겨자무침과 브로콜린두부무침(?) 담고 돈가스는 두 조각만 순대도 6조각 담았어요. 돈가스 소스와 순대 옆에 소금은 패스 했답니다. 물론 내가 먹기에는 소스 없어도 간은 충분히 돼 있더라고요. 그런 소스 있으니까 간을 좀 덜했으면 더 좋은데😅 그럼 싱겁다고 다른 분들은 불평하겠죠?ㅋㅋ 아 그리고 오늘은 과일이 아니고 찰옥수수을 한 3등분정도 해서 후식으로 배치돼 있더라구요. 우선 하나만 가져 와서 조금만 뜯어서 샐러드에 뿌렸요. 원래 국은 똑같은 거 두 통 있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걸로 두통이 있더라고요. 이걸 둘 다 가져와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담아 봤답니다. 연두부찌개 연두부 위주로 담았고 김치찌개도 큰 두부 위주로 담았네요. 내가 직접 할 수 있어서 국물은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이렇게 해서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당근을 먹었지만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바로 먹었더니 배가 고픈지 샐러드는 금방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 듬뿍 담고 브로콜린무침도 올리고 찰옥수수 2토막 더 갖고 토핑으로 뿌렸어요. 그 중에 하나만 흑찰옥수수가 있더라고요. 색깔 다른 거 뿌리니까 더 이쁘네요. ㅎㅎ 이렇게 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나서 연두부와 김치찌개 두부부터 먹고 큰 접시에 있는 건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만 빼고 다 먹은 건데 국물도 거의 안 갖고 와서 옥수수 대만 남았네요.ㅋㅋ 다 먹을 때 51분 이라 가깝긴 해도 무더위를 헤치고 가는 거라 빨리 서둘렀답니다. 플라워 카페엔 12시 1분에 도착했어요 출근하고 아직 여유가 있어서 양치하고 약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시간이 좀 이상하네요. 내가 앞에 사진 창을 안 닫고 그대로 빨리 왔나봐요. 이러면 같은 시간대로 찍히드라구요. 약은 한 12시 20분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칼슘과 마그네슘 한 개 그리고 비콤씨 하나 먹었답니다. 약사한테까지 물어보고 먹은 거니까 이 비타민은 먹으려고요. 요즘 눈이 좀 뿌옇게 보이는데 도움이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고기 야채 듬뿍 카레라이스 먹어요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로 고기 듬뿍 넣어 간단하게 카레로 만들어 먹었어요. 김치 하나만 있음 뚝딱이죠~
쩡♡
살얼음 가득한 콩물~
콩 삶아서 콩물 만들었어요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더니 살짝 얼었네요 잘 흔들어서 욤욤😋😋 살얼음 가득해서 너무나 시원합니다👍👍
제벌
🥦이 채소들 덕분에 당뇨 잡고 다이어트까지 성공한 비결
다이어트를 하거나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채소 많이 먹어라~”라는 말 자주 듣게 되죠. 근데 그냥 무턱대고 먹는다고 다 좋은 건 아니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췌장까지 쉬게 해주는 ‘진짜 도움 되는 채소’ 이야기예요. 다이어트하는 분들에겐 포만감도 주고, 배변 활동에도 도움을 주니 꼭 알아두세요! 출처 Freepik 🍠 “채소? 그냥 먹으면 되는 거 아니야?” NO! 채소도 ‘어떤 종류’,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혈당 효과가 확 달라져요. ✅ 1.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는 ‘수용성 식이섬유’ 채소 이런 채소는 장 속에 ‘젤리 같은 막’을 만들어 당 흡수를 천천히 늦춰줘요. 덕분에 식후 혈당이 확 치솟는 걸 막아주는 똑똑한 채소죠. ✔ 대표 채소 당근, 브로콜리, 양파 특히 식사 처음에 이 채소들을 먹으면 인슐린이 제때 작동할 시간을 벌어줄 수 있어요! ✅ 2. 장 건강 + 변비 탈출! ‘불용성 식이섬유’ 채소 불용성은 물에는 안 녹지만, 장을 자극해서 배변을 돕고 독소도 배출해줘요. 장 기능이 좋아지면 혈당 관리도 훨씬 쉬워진답니다. ✔ 대표 채소 양배추,시금치,깻잎 (수용성과 불용성 모두 포함된 효자 채소!) ❌ 하지만, 채소 먹을 때 ‘이거’ 조심하세요 많은 분들이 채소 먹을 때 쌈장, 드레싱, 양념장을 듬뿍 곁들이죠. 문제는 여기에 설탕, 물엿, 정제 탄수화물이 가득하다는 것! 실제로는 채소보다 양념을 중심으로 식사하고 있는 셈이죠 😨 💡TIP 쌈장은 ‘소량만’ 드레싱은 ‘무설탕 or 직접 만들어서’ 가능하면 생채소 위주로 ‘양념 없이’ 먹기! 🍽️ 혈당 잡는 채소 섭취법, 이렇게 해보세요 1️⃣ 식사 전에 채소 먼저 먹기 → 혈당 스파이크(급상승) 막아줍니다. 2️⃣ 생채소 위주로, 오래 씹기 → 인슐린 분비가 원활해지고 포만감도 오래가요. 3️⃣ 식이섬유 골고루 섭취 → 수용성 + 불용성 식이섬유 채소를 다양하게 챙기세요 💚🥗💚 “채소는 그냥 곁들임이 아니라, 혈당을 잡아주는 최고의 ‘자연 보약’이에요!” 당뇨 걱정 있으신 분들, 다이어트 중인 분들 모두! 오늘부터 채소는 무조건 많이가 아니라 제대로 똑똑하게 챙겨드세요
geniet
통밀빵
통밀빵에 양파샐러드 얹어 먹었습니다 이렇게 먹으니 식감좋고 수분감도 있어서 맛이 더 좋습니다
오와둥둥
저녁은 냉털입니다😆😆
냉털하면 볶음밥 재료들은 늘 있기 마련이죠 ㅋㅋㅋㅋ 제육이랑 볶은김치 넣어서 냉털 볶음밥 먹었답니다 😁😁 이렇게 다 넣고 볶음 늘 맛나요^^
자스민꽃
간편하고 건강한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샐러드 추천
건강을 위한 식단을 고민하다 보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식재료 중 하나가 바로 양배추입니다. 그중에서도 양배추 샐러드는 만들기 쉽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꾸준히 찾게 되는 음식 중 하나인데요. 저는 체중 조절과 소화 개선을 위해 양배추 샐러드를 식단에 자주 포함하고 있고, 그 효과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오늘은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와 조리 방법, 그리고 실제 효과에 대해 공유드리겠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양배추 샐러드 레시피는 아주 간단합니다. 먼저 양배추를 얇게 채 썬 뒤, 찬물에 5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물기를 제거하면 아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여기에 오이, 당근, 적양파 등을 함께 썰어 넣으면 색감도 좋고 식감도 훨씬 다양해집니다. 드레싱은 일반 마요네즈나 크리미 드레싱보다는 요거트 소스, 발사믹 식초, 레몬즙을 활용한 저당 드레싱이 건강에 더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꿀 약간을 섞은 소스를 가장 즐겨 사용합니다. 이렇게 만든 양배추 샐러드는 식전에 먹으면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예방할 수 있고, 식후에 먹어도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양배추에는 위 점막을 보호하는 비타민 U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속이 더부룩하거나 위염 증상이 있을 때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 저도 아침 공복에 양배추 샐러드를 꾸준히 먹은 후부터는 속쓰림이 줄고, 변비나 더부룩함이 현저히 개선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보관도 간편한 편이라 한 번에 넉넉히 만들어 냉장 보관하면 2~3일 정도는 신선하게 유지됩니다. 다만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따로 뿌리는 것이 아삭한 식감을 오래 유지하는 비결입니다. 여러 가지 재료를 섞어 먹을 수도 있어 취향에 따라 닭가슴살, 삶은 달걀, 병아리콩 등을 추가하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있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찾고 계신다면, 간편한 양배추 샐러드를 꼭 한 번 시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크로와상 샌드위치 만들어 먹어요~
감자 에그 샐러드를 넣은 크로와상 샌드위치로 아침 든든하게 챙겨먹었어요. 양파와 피클이 들어 새콤 식감이 좋아요.
쩡♡
연어장으로 아점 먹었네요
이상하게 허기져서 밥부터 먹었어요 이틀전에 만들어놓은 연어장 듬뿍 올리고 아보카도에 생양파(물에 살짝 담궜다 먹음 맵지 않고 아삭해요) 무순이 없어서 남은 무간거랑 연어장 간장이랑 절인 양파 넣어주면 끝... 슴슴한 된찌만 끓여서 일찍 아점 해결합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잡채
생일엔 잡채가 빠지면 서운하죠 맛있고 간단하게 요리해요 기본적으로 집에 있는 야채들로 뚝딱 당면. 양파 당근 풋고추 느타리버섯 그리고 어묵 야채는 채썰어 놓고 당면은 삶아요 초소한의 기름으로 야채를 볶은후 진간장.마늘 간것 설탕 조금 넣고 모는 재료늘 넣고 섞으며 볶아주고 마지막 참기름 통깨 넣어주면 끝 맛있게 드시면 되요
생강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