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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엄마 면회 가면서 오늘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 8개 정도를 병원 건물에 있는 편의점에서 사 갔거든요. 엄마도 드리고 엄마 돌봐주시는 간병인 두 분도 드리고 우리 3층 간호사실(잘은 모르는데 대여섯 분 계셔서)에도 5개정도 드렸답니다.(특히 들어가자마자 로비에 항상 인사하는 분 있거든요. 서류 쪽 업무 쪽을 담당하신 분인데 그분한테도 하나 드렸답니다) 오늘은 빼빼로로 가볍게 기분 좋으라고 줄 수 있는 날이라 좀 챙겼답니다. 그리고 과자가 가벼워서 무게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편했네요. 내가 이렇게 챙기니 엄마는 재활 선생님도 주고 싶은 모양이에요. 오후 2시에 재활갈 때도 챙겨줬으면 좋겠다해서 또 다시 내려가서 8개 정도 더 사서 엄마 옆에다 놔두고 간병인 분한테 엄마 재활갈때 같이 챙겨 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아무래도 환자라 본인이 뭘 챙긴다는 건 좀 힘들고 이런 것들도 다 부탁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제 동생한테도 간병인 분 갖다 드리라고 단감 좋고 큰거로 6개 보내고, 오늘은 빼빼로 챙기고 그러네요. 그렇게 오늘도 이것저것 챙기고 없는 물품도 주문하고 10시 44분에 내려와서 지하철 타고 얼른 우리 동네로 빨리 왔답니다. 좀 빨리 오면 서울대 병원에서 점심을 먹고 출근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인 11시 28분에 도착했는데 조금 빠듯하긴 했지만 얼른 먹으려고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입니다. 나중에 찾아보니까 닭장각은 닭의 허벅지와 다리 부분을 말하는 거더라고요. 반계탕의 반 버전^^~ 그래서 칼국수사리가 있나 봅니다.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 미니무생채비빔밥(밥은 벌써 담았길래 무생채 좀 덜 달라고 했고 김가루는 뺐어요, 그리고 고추장도 안 갖고 왔답니다) 김치부침개, 청양양파장아찌,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만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닭이랑 먹을 야채랑 밥이랑 같이 비빌 야채도 드레싱 없이 두 접시 갖고 왔답니다 닭장각탕에서 닭장각만 빼서 야채 위에 올려 놓고 닭고기부터 먹었네요. 단백질순서라 닭고기부터 먹었는데 좀 심심하면 양배추랑 양파장아찌를 같이 먹었네요. 삼삼해도 크게 닭고기 냄새 안 나고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워낙 닭을 좋아하니 모든 닭요리를 좋아하는데 장각탕은 깔끔한 백숙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닭고기 뜯어가며 물렁살까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니 무생채 비빔밥인데 밥 양은 그렇게 적지 않더라고요. 밥을 5분의 2정도 덜어내고 그 자리에 양배추 더 넣어 고추장없이 비비는데 맛을 조금 내고 싶어서 양파장아찌 국물 조금 넣어서 비볐답니다. 야채가 더 많이 보이지만 김치전이랑 싸먹기도 하고 깍두기 하나 남은 걸로 맛있게 먹었네요. 무생채도 있고 야채가 많으니까 반찬이 따로 필요하진 않았지만 양파 장아찌가 좀 있으면 했거든요. 근데 그냥 1인분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시간도 빠듯해서 빨리 먹고 가게 출근해야 했어요. 깨끗한 닭뼈랑 밥조금, 칼국수사리와 국물만 남았네요. 오통땐 마시라고 또 본다고 칼국수 한 가자미 라도 먹어봤을 텐데 오늘은 닭고기가 푸짐해서 그런지 아예 손도 안 댔답니다. 내가 더 좋아하는 빵을 먹기 위해서 보통 때에는 국수나 칼국수같은 쪽으로 안 먹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덜 좋아해요.(그런데 어제 잡채는 먹었어요😅 그러고 보니까 당면은 거기서 제외인가 봅니다 당면은 너무 좋아해요.ㅋㅋ) 시간 없지만 잊어먹을까 봐 얼른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리고 뛰어서 출근해서 12시 5분에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이 정도면 많이 늦지는 않았죠? 우리 커피 점심 장사 때는 손님이 많지는 않았는데 막상 앉아 보니 너무 힘이 없고 특히 눈이 좀 침침했답니다. 어디가 많이 힘이 빠져 있는 느낌?! 어제 잠을 좀 못 잤나 싶기도 했어요? 커피 점심 끝나자마자 크샷추 해 마셨네요. 슬러시 말고 샷 2.5개 넣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만 넣어 깔끔한 크샷추로 정신 좀 차리려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는 좀 있는데 아직도 힘이 드니까 경과류를 좀 챙겨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견과류 먹긴 먹더라도 애사비 볼로 우선 입을 좀 채워 보고 먹어보려고요. 도움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한텐 약간 신 사탕 같은 느낌이랍니다. 이걸로 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ㅠㅠ 하여튼 나는 입 터진 방지 이런 거는 나에겐 효과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먹을 거에 대한 식탐은 그걸 뛰어넘나 봐요?🤨🤭 그냥 웃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걸 어쩌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참치김치주먹밥
참치, 김치, 김, 밥으로 주먹밥만들었어요.한입베어먹어봤는데 맛있어요! ^^ 쉽게만들수있는 주먹밥으로 점심한끼챙겨드세요!!
뀰임
매콤하고 아삭한 총각무김치 레시피
📌 재료 총각무 2kg 굵은소금 1컵 (절임용) 쪽파 100g 양파 1개 찹쌀풀 (찹쌀가루 2큰술 + 물 1컵) 🌶 양념 재료 고춧가루 1컵 다진 마늘 3큰술 다진 생강 1큰술 새우젓 2큰술 액젓 5큰술 설탕 1큰술 매실청 2큰술 (선택) 👩🍳 만드는 법 무 손질: 총각무는 잔뿌리를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 후, 반으로 자르거나 통으로 준비합니다. 절이기: 굵은소금을 뿌려 2~3시간 절인 뒤, 흐르는 물에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찹쌀풀 만들기: 찹쌀가루와 물을 섞어 약불에서 저어가며 끓여 식혀둡니다. 양념 만들기: 찹쌀풀에 고춧가루, 마늘, 생강, 새우젓, 액젓, 설탕, 매실청을 넣고 섞습니다. 버무리기: 절인 무에 양념과 쪽파, 채 썬 양파를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숙성: 실온에서 하루 정도 익힌 후 냉장 보관하면 맛있게 숙성됩니다.
빠담소리
치즈 김치 볶음밥
파기름에 스팸 김치로 볶음밥 만들고 그위에 모짜렐라 치즈 듬뿍 뿌려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총각김치
총각김치가 아주 알맞게 숙성되었네요 두조각 먹었어요. 너무 맛있네요
마음그릇
점심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샐러드(이모랑~)
점심은 가게에 있는 큰 양파 하나 다 썰어서 올리브오일에 후추만 넣고 볶아서 샐러드에 넣고 닭가슴살을 올려서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이모랑 같이 먹었답니다. 닭가슴살에 볶은양파는 맛있겠다고 이모도 드셨는데 닭가슴살과 양파, 생야채는 조금만 드시고 가셨어요. 4분의 3은 내가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샐러드 준비해 온거예요. 사과 하나와 방울토마토 챙기고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110kcal)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홍,청피망 오이 볶은팽이버섯과 배1쪽 넣었어요. 아까 야채믹스를 안 넣었더라구요. 까먹은거 발견해서 얼른 챙겼네요. 출근할 때부터 엄청 배고팠거든요. 점심시간 거의 끝나가기 조금 전에부터 준비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 2쪽(남은 사과는 이모 드렸네요)과 배1쪽 채썰어놓고 한 편에 방울토마토 담고 옆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다른 편에 볶은 양파 다 담고 그 위에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올리브 뿌리고 견과류 조금, 시리얼까지 더하고, 가게에 남은 드레싱도 마저 다 넣었어요. 이때 엄청 배고파서 샐러드 양이 훨씬 많아졌어요.ㅋㅋ 진짜 정신없이 먹고 있는데 이모는 양파랑 닭가슴살 어느정도 먹고 생야채는 조금 드시고 퇴근해 버리셨어요.ㅋㅋ 나머지는 나 혼자 다 먹었죠. 물론 푸짐히 먹었지만 샐러드는 푸짐히 먹어도 꼭 덜 찬 느낌이 들어요. 밥이나 빵을 안 먹어서 그런가? 근데 밥과 빵을 먹었어도 나는 자주 그런 느낌이 든답니다. 내 마음껏 못 먹어서 그러나 봐요. 분명히 다이어트 초반에는 괜찮았던 거 같은데 갈수록 내 양을 못 채운다는 느낌이라 섭섭함이 남아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여전히 통증이 있어서 근육이완제도 열심히 챙겼네요. 밥 먹고 나서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러고도 견과류를 계속 손대고 있어서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답니다. 커피까지 들어오면 어느정도 만족이 될 것 같았거든요. 오늘은 샷 4개 넣고 크리스탈라이트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넣네요.
성실한라떼누나
🌙 다이어트 중에도 괜찮은 고단백 야식 리스트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참기 힘든 순간, 바로 밤의 출출함이죠. “야식 한 입쯤 괜찮겠지?” 하며 손이 가지만, 대부분의 야식은 고열량·고지방 음식이라 체중 증가로 이어집니다. 하지만 완전히 굶는 것도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시간과 음식만 잘 선택하면 살이 덜 찌는 건강한 야식도 가능해요. 출처 Freepik ⏰ 야식, 언제 얼마나 먹어야 할까? 야식은 자기 전 2~3시간 전(밤 10시 이전)에 먹는 것이 좋아요. 이후에 먹으면 소화가 완전히 되지 않아 수면의 질이 떨어지고, 인슐린·그렐린 등 식욕 관련 호르몬이 불균형을 일으켜 다음날 폭식을 유발합니다. 또한 치킨·피자·라면처럼 지방과 나트륨이 많은 음식은 절대 금지! 배고픔을 달래되 가볍고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 다이어트 중 야식으로 좋은 음식 3가지 1️⃣ 삶은 달걀 or 계란찜 단백질이 풍부하고 포만감이 높아요. 양파나 채소를 넣어 계란찜으로 만들면 부피가 커져 적은 칼로리로도 만족감을 줍니다. 2️⃣ 두부 두부는 포만감이 오래가면서도 열량은 낮은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이에요. 전자레인지에 데워 간장 살짝 찍어 먹거나 샐러드로 활용해보세요. 단, 두부김치처럼 자극적인 요리는 피해야 합니다. 3️⃣ 플레인 요거트 & 자연 치즈 저당 플레인 요거트에 블루베리나 견과류를 넣으면 단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어요. 치즈를 먹을 땐 가공치즈 대신 리코타 치즈·모짜렐라 치즈 같은 자연치즈를 선택하세요. 💪 단백질이 중요한 이유 이 세 가지의 공통점은 단백질입니다. 단백질은 근육 유지와 대사 촉진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총 섭취 칼로리를 줄이고 요요를 방지합니다. 또한 지방·탄수화물보다 소화 과정에서 에너지 소비량이 높아 다이어트 중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줘요. 연구에 따르면 단백질 비율을 높인 식단을 유지한 사람들은 야식 욕구가 50% 이상 감소했고, 체중 감량 효과도 더 컸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탄수화물 창고 리셋! 야식 줄이기 위한 저녁 루틴 야식을 완전히 끊는 건 쉽지 않아요. 하지만 타이밍과 음식 선택만 잘하면 ‘살 안 찌는 야식’은 가능합니다. 단백질 중심으로 가볍게 먹고, 자기 전엔 물 한 잔으로 마무리하세요. 오늘 밤, 야식의 유혹이 오더라도 현명하게 선택해보세요. 🌙
geniet
카레와 김치3종
기본적인 돼지고기 넣은 카레와 함께 김치3종과 굴무침~ 돼지고기 소금 후추 간하고 전분으로 육즙 가두어 만저 구워준 후 나온 기름에 야채 볶아서~~~
목표사십구
총각김치
저녁에 먹은 총각김치 배추김치만 먹다가 무김치가 먹고싶어서 홈쇼핑 보다가 시켰는데 왔네요 너무 맛있어서 김치랑 밥한그릇 뚝딱 먹었네요
쉬림프
캐시로 양파 샀어요
캐시로 양파 한 상자 샀어요 큰 사이즈로 샀더니 양파가 실해서 좋네요
감사하며살자
아침식단
좋은 주말입니다! 북어두부국 계란찜 김치 양파장아찌 묵은지꽁치 찌개 오징어볶음으로 아침 먹어요. 남아있는 가을의 정취 마음껏 누리는 주말 11월 되셔요!
최강수인
알타리김치 담그기
다음달이면 김장할 시기가 오네요. 일찍감치 겨울내내 먹을 알타리김치 담갔네요
쉬리107
저녁은 김피탕으로~~
남은 탕수육으로 묵은김치 양파 소세지 옥수수 등 넣어 만든 김피탕 마지막 모짜렐라 치즈넣어 만들면 완성~
예지영준맘
김치찌게
오랜만에 김치찌게 먹네요 날씨가 추워지니 이제 국물 요리가 생각 나네요
로블ㅎ
무우김치
알타리 무우김치 만들었어요~^^
핑크색
김치우동 먹어요
뜨끈한 김치우동 먹어요 맛있더라구요 역시 날 추울 떄는 국물요리네요 ㅎㅎ
여리나
양파, 마늘
전 양파 마늘 매니아입니다. 몸도좋고 기분도좋습니다. 여러분 파이팅!
착한어린이
김치찜
이영자님 표 김치찜 만들었어요 다른반찬 필요없이~~ 맛있는 식사 했네요^^
예지영준맘
총각김치를 담갔어요
시장에 나가니 총각무가 나왔더라구요.그래서 김치를 담았는데 아직은 무가 맛이 안들고 맵고 짐짐하더라구요.익혀서 먹어야겠어요.
인천왕눈이
배추 맛김치
배추 김치 다 먹어서 맛김치 후다닥 만들었어요
목표사십구
김치전과 부추전
시장가면 꼭 먹게 되는 얇은 부침개 김치와 부추전으로 줄서서 맛보았네요. 역시 맛있어요.^^
쩡♡
김치찌개
오늘 점심은 김치찌개 먹었어요 외출해서 맛집 검색 했는데... 찌개는 맛있게 ^^
예지영준맘
김치 스팸 볶음밥
짝꿍은 김치 스팸 볶음밥으로 달걀 후라이 얹어 챙겨주네요.
쩡♡
참치 고추장 김치찌개 보글보글 꿇였네요.🐬🥔🧅
잘익은 묵은지에 감자랑 양파,대파,매콤한 청양고추,고추장과 참치캔 넣어서 보글보글 꿇여서 저녁 먹으니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열무김치 담았네요.
내일은 손녀 어린이집 체육대회 날이네요. 며느리가 좋아하는 열무김치 보리쌀과 감자 삶아서 갈아 넣었더니 국물이 더 걸쭉하고 맛있네요. 김치통에 담아 가지고 가려고 바삐 서둘러서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애호박김치전
애호박 효능 애호박은 낮은 칼로리. 수분.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소화. 변비예방. 장건강에 좋습니다. 포만감도 있고 소화. 체중에 도움을 주어서 다이어트에 적합 합니다. 얼음물에 튀김가루 반죽 애호박. 김치. 버섯 넣어서 섞어주기 바삭하게 부치기 호박이 과하다 싶을만큼 듬뿍 아주 많이 넣었어요. 밥대신 많이 먹었는데 소화가 잘 되었어요.
워터멜론
알타리무 김치 담그기
오늘은 알타리무 김치 담궜어요. 아직 무가 살짝 매워 익어야 맛있을 것 같아요.
쩡♡
김치찌개
김치찌개 끓여 먹었습니다 참치도 넣어 국물맛이 좋습니다
오와둥둥
배추김치,무청김치 담그기
11월달에 김장하기전 지레 김치 배추겉절이 하고 무청김치도 담가네요. 다발무 제친 무청 익으면 참 맛있죠
쉬리107
오리고기에 양파 대파 듬뿍 볶아주네요.
오리훈제고기에 양파랑 마늘 대파 듬뿍 넣어 서 볶아서 깻잎에 쌈 싸서 먹으니 좋네요. 쌀쌀해진 날씨에 오리고기로 기력을 회복하네요. 오리고기에는 비타민 A, B군, 아연, 셀레늄 등 면역력 강화에 필요한 영양소가 풍부해 감염 질환 예방과 체내 해독 작용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라면과 총각김치 ~
저녁은 간단히 라면과 총각김치로 먹었어요 맵탱이라면 맛있게 맵고 면발도 쫄깃하네요~
애플짱
보쌈 무김치
무를 굵게 채썰어 소금과 설탕으로 한시간 정도 절인다 무 반개기준 양녕장 고춧가루5 설탕2.5 멸치액젓3 물엿2.5 다진마늘1 물 1시간후 절인무를 꽉 짜준다 물기를 적게짜면 나중에 물많은?무김치가되서 꽉짤수록 좋음 양념장에 쪽파나 대파넣고 버무리고 통깨로마무리 간보고 소금취향따라 넣기 보쌈 수육 그냥 구운고기 어디든 잘어울려요 하루지나고먹음됨
숫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