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양식 바싹 불고기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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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도시락 🍱 냠이용
오늘두 역시나 맛나게 도시락 먹었답니다 김치제육 맛있더라구용 ☺️☺️히힛 배고팠다죠 메인은~~~ 일단 메뉴가 자주바뀌는건 아닌데 맛이 좋은것같아요 그럼 오케죠~~~
자스민꽃
점심으로 도시락~~
아이들이랑 놀러 나왔다가 늦은 점심 먹어요 뭐 먹고 싶냐고 했더니 한솥 먹고 싶대서 동백이랑 돈치스팸 도시락 주문해 줬어요~ 새우튀김이랑 스팸은 하나씩 더 추가했어요~~ 이제 제법 덥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매콤불고기
불고기 양념 매콤하게 버무려 두고 우선 버섯과 파는 미리볶아 파기름 살짝 낸 다음 거기에 고기 볶아주면 파향 살짝나고 따로 볶아서 각각 즐겨봅니다
목표사십구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간장불고기
오늘 아침 8시 반에 뼈 스캔 주사부터 맞아야 했답니다. 주사 맞고 얼른 채혈하고 골밀도검사 하고 CT 주사 잡고 CT 찍고 나니 10시 반쯤 되서 그때부터 11시까지 조금 걷다가 11시 20분에 다시 뼈스캔 촬영까지 끝내고 나니 11시 반이 됐답니다. 금식이 아니라서 아침을 잘 먹고 나왔지만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간장 불고기 사먹었어요. 청경채 간장 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김치 부침개, 오이 양파무침, 깍두기, 야채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야채 샐러드를 한 접시 더 가져와서 간장불고기 더 했답니다. 그러면 조금 덜 짜지 않을까 싶어서요. 야채 샐러드에 오리엔탈 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고 간장 불고기랑 밥과 반찬들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미역국의 미역만 건져 먹어서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오늘 되게 허기지고 배가 고프더라고요. 주사가 세 번이나 내 왼팔 혈관 찾는다고 힘들었나? 왜 이렇게 허기가 지죠?ㅋㅋㅋ 그리고 마그네슘 챙겨 먹는데 원래 2개씩 먹는데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집에 가서 또 챙겨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남편 도시락
한달째 점심을 싸달라고 해서 매일 아침마다 싸주고 있어요 ㅎㅎ 다이어트 한다고 직장에 나오는 식당 밥은 안먹고... ㅜ 점심 대신 매일 도시락 챙겨주고는 있는데 아침마다 조금 바쁘네요 ^^;;
저스트영
도시락
오늘 아침 남편을 위한 도시락을 쌌어요. 일찍부터 바빴지만 뿌듯하네요.
들풀지기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도시락으로 점심 챙김
가게 출근하니까 기운이 갑자기 뚝 떨어져서 얼른 점심 차려 먹으려고 했지만 힘이 없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고 게우 점심 차리기 시작했어요. 사실 어제 만든 리코타 치즈를 샐러드에 넣으려고 했는데 우리 큰외삼촌하고 소통에 문제가 생겼는지 두 개 다 근처에 있는 꽃학원 쪽으로 가져가 버리셨어요. 그래서 리코타 치즈가 없더라고요. 엄청 서운했네요. 그 섭섭한 마음과 허기짐으로 냉장고에 있는 팽이버섯과 양파를 볶았어요. 그래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견과류, 구운 버섯 샐러드, 양배추 계란전, 현미칩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담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식초, 유자청 조금) 만들어서 먼저 좀 뿌리고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팽이버섯 양파 볶음도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랑 블랙올리브도 뿌린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배고팠으니 좀 푸짐하게 넣었답니다 현미 칩은 25g 정도 되는데 저게 98kcal로 무당에 건강식이라 탄수화물로 먹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반찬이 없어도 되니까 도시락으로 편했답니다. 이거 맛있게 먹고 수박도 먹었네요. 그런데 마그네슘 먹는 걸 까먹었어요. 마그네슘은 집에 와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콩나물불고기 😆💪
오늘두 역시나 맛나게 도시락 고고해봅니다 ☺️☺️히힛 배고팠다죠 메인은~~~ 돼지고기 숙주나물볶음???인거같아여 💕 일단 메뉴가 자주바뀌는건 아닌데 맛이 좋은것같아요 그럼 오케죠~~~
자스민꽃
계란말이와 멸치볶음 도시락으로 🍱
언니들과 함께 모여서 점심 먹으려고 각자 한 가지씩 도시락 반찬을 준비해 오기로 했네요. 햄과 시금치,당근 넣어서 삼색 계란말이 견과류 넣어서 멸치볶음 했네요.🥕🥓🥚
정수기지안맘
밥 하기 싫을때는 편의점 도시락 🍱
저녁은 간단히 편의점 도시락 해결 했어요. 양이 많아서 반만 먹었는데 반찬들이 맛이 괜찮네요 가끔식 간단하게 먹기에 좋아요
로블ㅎ
산에서 도시락 먹어요
오늘도 산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아침에 김밥 재료 준비하기도 귀찮아 지난 주 김밥 싸고 남은 속재료와 김치를 잘게 썰은 후 밥과 볶아 김으로 쌌어요. 쌀 때 삐져 나오는 게 불편했지만 간이 고루 배서 그런지 맛은 좋았어요.
들풀지기
소불고기 백반 한 상으로 보답합니다.🥩
개관 기념식을 잘 마무리하고 하고 점심은 소불고기 백반으로 오신분들을 대접해 드렸어요. 전라도 손맛 가득한 반찬으로 입맛에 다 맛있어서 따뜻한 마음 얹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불고기볶음밥과 오이소박이
✔️ 깻잎 / 불고기볶음밥 / 깻잎무침 오이소박이 조카들과 밥 먹었는데 전쟁 같은 시간이었어요ㅋㅋ 사진 제때 못 찍어서 쵸큼 지저분하네요🤣🤣 언니 존경스러워요🙌
더달달
점심, 채선당 도시락
✔️ 샐러드 반찬들 미역국 / 오징어볶음 / 백미밥 아파트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채선당 도시락을 드렸는데 어무니꺼 같이 먹었어요🤤 둘이 먹기에 딱 좋았어요 오 생각보다 맛이 깔끔하고 안 달아서 좋더라고요
더달달
오리 불고기. 새우 버터구이
새우 버터구이 완전 끝났네요 와 이 버터 향부터 대박이에요 오리 불고기는 처음먹어보는데 달짝지근 아주 맛이 좋은데요
뽀봉
오랜만에 불고기를 먹었어요.
너무너무 오랜만에 불고기를 먹었습니다.
미주장
불고기 또띠아
불고기가 조금 남아서 양파 양배추 당근 버섯 볶아 아드님 간식으로 치즈 넣어 또띠아 만들었어요~
목표사십구
불고기 덮밥
국물 자작하게 만들어 불고기 익히고 양배추 양파 파 넣고 계란 후르륵 돌려 밥위에 얹어 잘익은 김치와 함께 일품요리라 한끼 뚝딱~
목표사십구
소불고기 볶아주네요.(🥩🥕🧅)
소고기 간장 양념장에 재웠다가 양배추,양파, 당근 넣어서 볶았어요. 설탕을 넣지 않고 양 배추와 양파를 넣어서 담백하고 단백질 가득 하네요. 🌟 소불고기의 주요 효능 고품질 단백질 공급 근육 형성과 면역력 유지에 필수적인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합니다. 철분과 비타민 B12로 빈혈 예방 소고기에 풍부한 **헴철(흡수율 높은 철 분)**과 비타민 B12는 특히 여성과 성장기 청소년에게 좋아요. 아연과 셀레늄 함유 면역 기능 향상과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줍니 다. 특히 아연은 피부 건강에도 중요합니다. 소화 촉진 & 피로 회복 양념 재료인 마늘, 배즙, 생강 등이 소화를 돕고 피로 회복에 기여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단짠단짠 버섯 소불고기~😋
오늘은 불고기 준비했어요 배도 하나 갈아서 넣고 간장 양념하고 버섯을 많이 넣은 버섯 소불고기예요 막내가 제일 늦게 들어와 이제 밥 먹어요 막내가 좋아하는 팽이버섯 가득 넣어 주고 당면도 넣어줍니다 배고픈 막내 맛있게 먹네요~♡ 바닥에 고기 있어요😋😅😄
제벌
오늘도 도시락 쌌어요.
오늘은 남편을 위해 도시락 쌌어요. 주말에 만들어 봤던 꼬마김밥과 과일을 준비했는데 빨간색 키위도 맛있었어요. 한 번 만들어 봤다고 요령이 생겼는지 만드는 시간이 많이 단축됐어요.
들풀지기
오리 간장불고기 달달~ 볶음 🪿🍄🟫🧅🧄
오리고기에 양파랑 마늘,대파,표고버섯 넣어서 간장 양념장에 달달 볶았어요 오리불고기의 효능과 건강한 조리법
정수기지안맘
🥩 소불고기 보글보글 꿇였네요.
소고기 양념해 놓고 양배추와 당근,대파, 양파,팽이버섯,새송이 버섯,느타리 버섯과 육수에 꿇이고 마지막에 불려 두었던 당면을 넣고 팔팔 꿇였네요. 채소에서 육즙이 나와 국물이 시원하고 깔끔하네요 🥩 소불고기 효능 단백질 공급원: 소불고기는 고단백 식품으로, 근육 형성과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운동 후에 섭취하면 특히 좋습니다. 철분 함유: 소고기에는 철분이 풍부하여 빈혈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특히 여성에게 중요한 영양소입니다. 비타민 B군: 소불고기에는 비타민 B12와 B6가 포함되어 있어 에너지 대사와 신경계 건강에 기여합니다. 면역력 강화: 양념에 사용되는 마늘, 생강 등의 재료는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피부 건강: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하여 피부 재생과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기본식단(불고기샐러드)
200g 빠졌어요. 요즘은 잘 빼지도 못하네요. 몸이 아파서 움직이질 못해서 그러는지 잘 안 빠지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불고기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불고기는 그제 동생이 엄마 먹으라고 시켜준 건데 숯불향이 나서 엄마는 그대로 남긴걸 오늘 빼서 재보니 86g 이고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아무래도 짤 것 같애서 물에 한 번 끓였고 메추리알은 그냥 먹어버렸어요. 워낙 좋아하는 거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데친양배추 채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미니토마토 3개 썰어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불고기 올리고 딸기1개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아침은 맛있게 먹었는데 아무래도 시리얼도 많은 거 같고 그런 것들이 살찌게 하나 생각도 들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는 차지키소스(마지막)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는데 차지키소스가 마지막이랑 만들어야 되는데 요즘 컨디션이 안 좋아서 또 언제 만들지?😑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불고기 🎶 팽이버섯
크앙 애들이 좋아하는 소불고기했더니 넘나 맛나보이쥬💛💛 완밥했다요 ㅋㅋㅋㅋ 야들야들 소불고기 ㅎㅎㅎ 팽이버섯도 넣고요♡ 마트갈때마다 사오는 이유가 있습니당^^
자스민꽃
혜자 도시락 신상
치킨마요 도시락인데 3,500원이라고 하네요 사진만 봐도 엄청 실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감사하며살자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불고기
오늘은 11시 요가 수업 마치고 항상 같이 먹는 경아 언니는 요가 수업에 안 와서 다른 언니들(한 10살이상 많은 언니들이지만ㅎㅎ)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불고기 먹었어요. 다른 메뉴는 고등어무조림이길래 그냥 우리 셋 다 불고기로 통일. 뚝배기불고기, 잡곡밥 반그릇, 얼큰콩나물국, 고추장떡(밀가루에 고추장 넣고 호박 같은 야채 많이 넣은 부침개 맛인데 맛있었어요) 와사비무생채(이건 살짝 달콤해서 한 젓가락만)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2접시는 견과류 먹어서 샐러드로 처음에 먹고 한접시는 반찬으로) 반찬이 작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작지 않았고요. 콩나물국은 콩나물만 건져서 먹고 오늘은 밥을 한 숟가락 정도 남겼네요. 물론 뚝배기불고기는 야채며 당면이며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여기 직원 식당에서 밥 먹는 거 치고는 서로 얘기가 많았었어요. 셋다 항암 때 이렇게 힘들어서 못 먹고 저렇게 힘들었다고 얘기 하다 보니 서로 얘기가 많았어요. 항암 때 힘들었지만 그거 다 이겨내고 이렇게 편하게 사 먹는 요즘이 감사하단 생각에 셋 다 말이 많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도시락 쌌어요.
남편이 야외에서 모임이 있어 도시락을 쌌어요. 우리끼리 먹을 때는 부담없이 도시락을 준비했는데 남들과 같이 먹을 거라 생각하니 엄청 부담됐어요. 지난 일요일에 쌌던 참치쌈밥 도시락이 맛있어서 오늘 같은 걸로 준비했어요.
들풀지기
숯불향 양념불고기!
공복에 산행후, 먹는 양념불고기에 나는 숯불향, 상추에 싸서 밥 2공기 뚝딱~
숲속의나무
참치쌈밥 도시락
김밥 대신 참치쌈밥을 도시락으로 준비했어요. 참치쌈장은 참치와 으깬두부, 표고버섯, 양파, 청양고추 등를 넣어 만들었고, 쌈은 케일, 깻잎, 건대잎을 데쳤는데 케일은 잎이 너무 작아서 힘들었어요. 밥은 어제 김밥 싸고 남은 당근, 우엉 등을 다져 넣었어요. 쌈 채소에 밥 얹고 쌈장을 그 위에 조금 얹고 돌돌 말면 끝이었어요. 제가 원래는 참치를 좋아하지 않는데 이렇게 먹으니 너무 맛있어 다음에도 자주 해야겠어요. 게다기 야외에서 먹으니 더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점심은 산에서 도시락으로
오늘 주말을 맞아 도시락 싸서 산에 야생화를 만나러 갔어요. 날도 좋고 야생화도 많아 소풍 온 기분으로 들떠서 별거 아닌 도시락도 맛있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불고기 샌드위치
점심으로 불고기 샌드위치 먹었어요 불고기가 듬뿍 들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감사하며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