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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미는 우리쌀식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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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부담은 낮추고 풍미는 살린 시칠리아식 정어리 펜넬 샐러드

혈당 부담은 낮추고 풍미는 살린 시칠리아식 정어리 펜넬 샐러드 📌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올리브유 정어리 통조림 100g, 펜넬 1/2개, 방울토마토 5개, 루콜라 30g,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펜넬은 얇게 채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요. 루콜라와 함께 담고 기름을 뺀 정어리를 올려주세요. 레몬즙과 올리브유, 후추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정어리의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 채소의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설탕이나 정제 탄수화물을 넣지 않은 구성이에요. ㅤ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실제 혈당 측정값은 없어요. 시식 후기 예시로는 식후 졸림이나 더부룩함 없이 속이 가볍고 제법 든든한 느낌이에요. 맛 평가 : ★★★★☆ 정어리의 진한 감칠맛에 펜넬의 은은한 향과 아삭함이 잘 어울려요. 레몬즙을 넉넉히 넣으면 비린맛도 줄어들어요. ㅤ ✍️ 한줄 총평 : 색다른 향과 고소한 풍미가 매력적인 지중해식 혈당 친화 샐러드!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삶은 달걀, 구운 아스파라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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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일요일 시작과 아침

어제는 피곤했는데 막상 누워서는 금방 잠을 이루진 못했어요. 싱어게인 보다 자다 했네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는 좀 자고 오히려 7시 넘어서까지 한참 잤답니다. 라떼아침산책(요즘은 라떼가 아침산책을 싫어하긴 했어요) 아침샐러드 만들어 먹는것도 다 포기하고 엄마 면회도 오후 2시에 갈까 하다가 그렇게까지는 아닌 것 같아서 8시에 겨우 일어나 8시 반에는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래도 가면서 아침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사과1쪽, 건자두 2개(방울 토마토가 떨어졌음) 넣어서 챙겨 나가서 지하철 타기전부터 먹고 겨우 다 먹고 엄마 병원 있는 돌곶이역에 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냈답니다.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모카 초콜릿 250m입니다. 105kcal이고 단백질은 20g 들었어요. 같이 프로틴 우노바 피칸그레인 35g도 같이  먹었답니다. 근데 올라오면 5분 안에 병원에 도착하거든요. 다 못 먹고 엄마면회 들어갔네요. 벌써 시간이 지체돼서 빨리 들어가 했거든요. 엄마 병실엔 10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얼른 엄마 겉옷 입혀서 휠체어에  태워 데리고 나갔답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재활이 없으니 움직이지도 못했을 거고 날씨가 포근한 가을날이 조금밖에 안 남아서 빨리 준비해서 외출했답니다. 나는 베이커리 카페가서 빵과 커피 마시면서 여유를 즐기기를 원했는데 엄마는 근처 구경을 더 원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도로가 좋은 아파트 새로 짓는 곳으로 다녔는데 거긴 볼 게 많이 없어서 기존의 가게들 있는 쪽으로 갔더니 시장도 있고 재밌는 건 많더라고요. 그 대신 도로가 안 좋았답니다. 엄마 휠체어에는 안전 배트가 있어서 그나마 좀 괜찮긴 했지만 보도가 깨진 것도 있고 공사를 많이 해서 좀 어수선한 도로라 그런지 생각보단 안 보이는 구멍이나 턱 같은 게 있더라고요. 휠체어를 끄는 게 그렇게 익숙치 않은 나는 좀 안전하게 운전을 못 해서 엄마가 좀 불안했었나 봅니다. 나는 온 정신을 엄마 휠체어 미는데 썼더니 어깨가 엄청 아팠고요. 뭘 먹을 거냐고 자꾸 물어봤는데 지금 배 안 고프다고 하시더니 조금 무서워서 그러셨던 모양이에요. 그런데 가게에 들어가려면 턱이 없거나 경사로가 있어야 되는데 찾기도 쉽지 않았고 일요일 오전이라 문이 닫혀 있어서 가게에 들어가기는 쉽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가려 했던 베이커리 카페가 그 조건들이 다 만족되서 가려고 했던 곳인데 엄마가 빵이 맛없겠다고 저번 주에 들어가서 둘러보고 그냥 나왔었거든요.(사실 나는 좀 이해가 안 됐는데 그날은 간병인 분들이랑 치킨 먹고 싶어서 그런다고 생각했는데)   11시에 다시 요양병원에 도착해서 들어가기 전에 나는 아까 다 못 먹은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 마저 먹고 엄마 병실에 올려다 드려드렸답니다. 12시쯤 점심이 나오니까 그전에 왔어요. 그리고 엄마는 다음 주는 평일에 오지 말고 주말에 동생과 내가 번갈아 오는 게 어떠냐고 먼저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사실 우리가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이번에 한 번 해보겠다고 그래서 우선 그렇게 하기로 하고 필요하면 부르는 걸로 하자고 했답니다. 우리도 좀 변화를 두고 엄마도 조금씩 더 낫고 있으니 변화를 가지실 모양입니다.  그 전에는 정신없으신 어머니가 너무 섭섭해 하실까 봐 번갈아 거의 매일 면회 다녔었지만 확실히 엄마가 정신이 맑아지시니까 덜 와도 된다 얘기하신답니다. 물론 그 마음이 계속 가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잡아놨어요. 달라지는 건 좋은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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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시작과 아침

다이어트 레시피 가자미무조림

항상 엄마가 해주시는 가자미 조림이였는데, 이번에는 제가 한번 직접 만들어봤어요 칼로리 걱정없는 무를 조림같은 요리에 듬뿍 추가하면  밥이랑 비벼 먹기도 맛있고 건강한 반찬으로도 너무 맛있어서 제가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재료:가자미,두껍게 썬 무 조각, 대파, 청양고추, 마늘,진간장,고춧가루,설탕,연두,후춧가루,참기름 레시피: 가자미는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빼줘요~ 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두고, 양념장 만들기: 진간장, 고춧가루, 설탕, 맛술, 다진 마늘을 그릇에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냄비에 무를 먼저 깔고 그 위에 가자미를 올리고, 그 위에 양념장을 고루고루 넣어줘요 양념장에 물 2컵을 붓고 중불에서 계속 끓여주고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약간 줄이고 무와 가자미가 잘 조리될 수 있도록 30분정도 은근하게 졸여줘요 국물이 반 정도 졸아들면 대파와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넣고, 참기름과 후춧가루를 뿌려 마무리! 국물이 자작하게 남을 때까지 졸이는게 제일 중요한 포인트!! 밥이랑 먹을때 조금씩 덜어서 먹는데 가자미보다 양념 깊게 베인 무가 더 맛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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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동

다이어트 레시피 가자미무조림

엄마가 보내주신 참외😋😋

애들 참외 썰어줫어용💛 엄마가 보내주신 참외 정말 넘 실하구 맛나네용 ㅎㅎ 둘째는 씨는 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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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내주신 참외😋😋

엄마가 김치 보내주셔서🎶

저희집은 김치를 사먹거든요 ,,,ㅋㅋㅋㅋ 이번에 친정엄마가 김치 보내주셔서 감사하게 먹게되었네요😀😀 히히 다 정리해놨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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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엄마가 김치 보내주셔서🎶

엄마가 보내주신 참외💚💚

이번에 텃밭에서 참외 수확하셨다구 엄마가 보내주신 참외 진짜진짜 달고 맛나네요💚💚 메론이랑 교배한거라 비싼거라는데 참외에서 메론맛이나요 진짜 짱맛이에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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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내주신 참외💚💚

엄마가 주신 식혜

식혜의 효능은 대표적으로 소화작용 및 장건강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식혜는 소화가 안 될 때 먹는 소화에 좋은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식혜에는 식이섬유와 천연 효소 등 장 건강에 좋은 성분이 풍부하여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식혜는 숙취, 혈관, 피부, 항암 작용 등 다양한 효능이 있습니다.     엄마가 직접 담궈 주신 식혜 밥알도 잘 뜨고 맛도 진해서 좋아요    식혜는 소화작용에 좋다고 해서 밥먹고 식후 한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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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엄마가 주신 식혜

저녁 가성비 아니고 가심비로~엄마가 정신줄 놓았어요😂

토욜 저녁으로 소고기 먹었어요 애들이 며칠 전부터 소고기 소고기 노래를 불러서 오늘은 엄마가 정신줄 살짝 놓았어요ㅎㅎ 잘 먹는 아이들 모습이 좋네요ㅎ 허리띠 졸라 매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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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저녁 가성비 아니고 가심비로~엄마가 정신줄 놓았어요😂

엄마가 만들어 주신 수세미

저는 참, 손재주가 없어요.  손재주라 함은 요런 뜨게질이요. ^^ 아무리 배워도 ... 관심이 없으니, 늘지도 않고 어려워요.  그런데 저희 엄마는 이런걸 너무 잘하세요.  눈아프다고 하지 말라고 해도, 열심히 만드시네요.  본인도 쓰시고 , 저랑, 동생도 나눠 주시고,,  항상 갈때마다, 20개씩 챙겨주시니, 쓸때마다 엄마 생각이 나요.  그동안 쓰던 수세미는 청소용으로 또 사용하고 새걸로 하나 꺼냈네요.  색감도 알록 달록하게 예쁘게도 만들었네요(이걸 어찌 만들어요? ㅎ볼때 마다 신기해요) 이번에도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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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엄마가 만들어 주신 수세미

🩷엄마가 준 콩 🫘🍚

🩷엄마가 준 콩 🫘🍚 잡곡밥 콩밥 좋아해요. 잡곡에 병아리콩이랑 엄마가 주신 콩까지 넣어서 밥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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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엄마가 준 콩 🫘🍚

소휘 애사비 구미 섭취후 소소한 변화

저는 작년에 폐경이 왔고 폐경으로 인해 감정기복이 정말 심해졌고 특히 살이 너무 찌더라구요 먹으면 먹는만큼 그대로 찌길래 너무 우울했어요  입터짐까지 발생해 힘들고 하루 죽을만큼 러닝머신 달려도 안빠지더라구요 우연히 좋은기회를 만나게 되어 먹어보았답니다 받자 마자 저희 친정엄마와 여자한테 좋은거라며 같이 먹었어요 예전에 애플사이다비니거를 먹어보았는데 먹다가 그만두었어요 꾸준히 먹어지지않더라구요 액상이다보니 맛과 냄새가 적응이 안되고 식초다 보니 특히 공복에 먹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속쓰림까지 발생해서 중도포기를 하였습니다 제가 10대부터 하루3끼를 밥대신 빵으로 먹던 여자라 단거를 좋아하는데 애사비구미는 젤리형태로 되어 있고 색깔도 이쁘고 깜찍한 모양이라 눈으로 보는 재미도 있었답니다 그런데 막상 먹으니 적당한 단맛이나서 먹기 쉽고 5분정도 천천히 녹여서 먹다보니  먹고나서 어느정도 입터짐이 사라지는거 같았어요 저는 애사비 구미를 씹어 먹지 않고 입에 넣고 최대한 천천히 녹여 먹었습니다 빨리 먹음 효능이 그만큼 사라질거 같고 효과를 못느낄거 같아서 최대한 음미하면서 제가 좋아하는 노래를 최대한 길게 늘려부르면서 먹었어요 그랬더니 맛도 더 진하게 느껴지고 특유의 단맛도 나면서 확실이 입터짐이 덜하다는게 느껴졌습니다 왜 이런 맛있는 맛이 날까하고 살펴보니 소휘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는 사과효모식초분말이 16.6%, 청사과농축액 8%가 들어있더라구요  애사비 효능을 살펴보면 1) 나이들면서 가장 걱정인 혈당조절 2) 체중감량 3) 소화촉진 탄수화물 매니아여서 혈당스파이크가 걱정인 저한테 딱인거 같더라구요 저는 눈뜨면 밥보다는 빵을 먼저 찾는 사람인지라 하루한번  아침에 일어나 애사비구미를 먹었습니다 이건 비밀인데 첨엔 친정엄마랑 먹다가 나중 혼자 먹었어요 효과가 좋더라구요 (엄마 미안해 구입해서 드릴게요)  개별 포장이라 휴대하기도 편하고 먹고 싶을때 언제든지 꺼내서 먹을수 있으니 일석이조여서 더 좋았던거 같아요 입터짐 방지도 되고 혈당스파이크도 줄여주고 몸에도 좋고 죄책감도 덜들고 소중한 경험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구매해서 친정엄마랑 같이 먹을 예정입니다 대딩인 딸은 엄마가 먼저니 넌 좀기다려 날씬해지고 나서 사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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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될거야

소휘 애사비 구미 섭취후 소소한 변화

점심 엄마랑 외식:쭈꾸미볶음과 고르곤졸라피자

11시에 동작 수업이 있어서 그거 하고 볶은통밀 사가지고 1시까지 우리꽃가게 갔어요. 엄마가 아침근무하셔서 오늘 1시에 퇴근하시면 같이 점심 먹기로 했거든요. 솟대라는 샤브샤브 집 가기로 하고 출발했답니다. 제가 점심까지만 먹어서 같이 외식하려고  시간 맞춰서 특별히 오늘로 정했는데 막상 가보니 그가게가  점심을 1시에 마치더라고요. 그래도 나온 김에 근처에 있는 삼형제쭈꾸미집에 갔답니다. 고르곤피자와랑 같이 나오는 직화쭈꾸미 볶음 2인분 시켰어요. 먼저 양상추샐러드와 묵사발이 나온답니다. 키위드레시 잔뜩 뿌려서 나와서 드레싱 많이 뿌러진 부분 엄마 주고 반반 맛있게 먹었네요. 모처럼 먹으니까 묵사발도 맛있더라고요. 저는 국물보다는 건더기만 먹으려고 했어요. 직화 쭈꾸미 볶음과 고졸라피자 작은 한판 그리고 밥이 나왔답니다. 비벼 먹으라고 대접에 나왔네요. 우선 밥은 5분의 3은 덜어 냈어요. 고르곤졸라는 꿀과 같이 나왔는데 뜨거울 때 먹어야  맛있다고 그래서 먼저 쭈꾸미 저렇게 하나씩 올려서 같이 먹었어요. 피자가 얇고 치즈도 좀 작아서 쭈꾸미 볶음하곤 정말 잘 어울렸어요. 꿀 살짝 찍어서 쭈꾸미 하나씩 올려서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밥은 엄마와 함께 남은 주꾸미와 콩나물 무치지 넣고 비벼서 먹었는데요. 밥이 적어서 조금 매웠어도 주꾸미는 다 먹었어요. 같이 나온 반찬도 계란말이와 가지 무침, 감자조림정도만 있었지만 3개 다 맛있더라고요. 정말 밥만 빼고 싹 먹고 나왔답니다. 1인분에 13000원이라 둘이 다 먹고 26000원 내고 나왔네요. 가격도 괜찮을 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 라떼랑 산책도 하고 계속 많이 걸었더니 집에 올 때는 14,800보 걸었네요 그것만 먹었으면 정말 딱 좋았는데 아니 사실은 이것도 많이 칼로리가 추가가 돼긴 한 거거든요. 근데 동생 먹을거로 탕수육과 간짜장  엄마가 사갔는데 동생이 남긴 거를 엄마랑 저랑 또 먹었답니다. 저 탕수육을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한 6점 정도는 먹은 것 같네요. 내가 원래 탕수육을 워낙 좋아해서 식구들이 먹을 때 안 보든지 들어가던지 하는데 요즘은 좀 마음 느슨해져서 이렇게 자꾸 보면 땡기고 먹고 싶어져서 결국은 먹게 되네요. 먹었으니 내일은 엄청 다이어트 해야 될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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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엄마랑 외식:쭈꾸미볶음과 고르곤졸라피자

엄마가 저는 돌연변이 들만 골라서 주시네요 ~

오늘 당근 캤어요 ㅋㅋ 엄마가 저는 돌연변이 들만 골라서 주시네요 ~~ 2개 달린것 3-4개 달린거 ㅎㅎ 정말 희안하게 생겼죠 ~ 오늘은 당근 캤으니,  카레 약간 매운맛으로 저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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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저는 돌연변이 들만 골라서 주시네요 ~

인절미 😊

엄마가 싸주신거 쫄깃쫄깃할때 먹었어요. 백설기는 얼리고 인절미는 집에 와서 먹었는데  쫄깃쫄깃 고소 👍 명절음식은 왜이리 맛있을까요? 한국 음식. 집밥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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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인절미 😊

누가 떠미는것도 아닌데

더워도 만보를 채워야 뒤통수가 따갑지 않은.. ㅎㅎ 누가 떠미는것도 아닌데 왜 그런걸까요 ㅠ 🏃‍♀️만보완 202/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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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떠미는것도 아닌데

점심은 어제 엄마가 남긴 밥 먹었어요

어제 저녁 솥밥하고 등심굽고  가지나물에 미역오이냉국 만들어  동생이 준 반찬 3가지 열무김치ㆍ양파장아찌ㆍ방토마리네이드 꺼내서 저녁을 드시라고 했는데  밥은 한 숟가락도 채 안 드시고 고기와 방토ㆍ양파만 아주 조금 드셨어요. 배가 안 고파서 못 드시겠다면서 남편이 사 온 던킨도넛을 보시곤 맛있겠다고 하시길래 애들한테 그러듯 밥 다 드시면 도넛 드실 수 있다고 했어요. 치매로 어떨 땐 돌아서면 먹을 것을 찾으시고 어떨 땐 정말 너무 안 드시고 똑같은 음식도 어떨 땐 정말 맛있겠다고 잘 드시고 어떨 땐 너무 맵기만 하고 맛이 하나도 없다고 하시고 ㅠㅠ 남 같으면 한 끼 안 드셔도 담엔 잘 드시겠지 싶은데 엄마라서 그게 잘 안 되네요. 낮에 주간보호센터에서 간식으로 빵을 드셨는데다 제가 저녁 전에 백도통조림 만든 것을 드렸더니 원래 드시는 양도 적으셔서 배가 안 고프셨나봐요. 그렇게 이해를 해도 거의 안 드신 밥을 치우면서 너무너무 속상했어요. 결국 운동하고 와서 제가 엄마가 안 드신 밥을 점심으로 먹었어요. 반공기도 안 돼 밥솥에 밥을 더 덜어 먹고 후식으로 천도복숭아 한 개로 입가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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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점심은 어제 엄마가 남긴 밥 먹었어요

엄마가 쏜당ㅋ

아들이 롯데리아 쿠폰 원해서 엄마가 쏴줍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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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율로

엄마가 쏜당ㅋ

엄마가 당뇨 전단계라고 해서 녹십자 그린닥터 혈당 측정기 구매했어요~

엄마가 병원에서 당뇨 전단계라고 진단을 받으셨어요. 어쩐지 요즘 새벽에 일어나서 배고픈걸 못참겠다고 어지럽다며 자꾸 먹을걸 찾으시더라니;;; 오래전 아빠가 사용하셨던 혈당측정기를 꺼내서 재드리려고 했더니........ 아빠 돌아가신 후 사용안하면서도 건전지를 안빼놔가지고...;; 건전지가 녹아서 들러 붙었더라구요... 건전지 빼고 슥삭슥삭 제거하고 새 건전지를 넣어봤지만 묵묵부답..... 기계가 사망하셨습니다. 결국 인터넷으로 후다다닥 검색 후 가장 적당해 보이는 모델로 녹십자 그린닥터 혈당 측정기를 구매했네요. 가격은 38,900원으로 적당했구요.                   뭔가 국제 기준도 충족했다 하고 ㅋㅋ 후기도 엄청 많았어요. 세트 구성으로 체혈기, 소독솜, 바이오센서 스트립, 바늘에 혈당수첩까지 들어있어서 편리하고 좋았어요. 노인분들도 편리하게 혼자서 체혈 후 검사하실 수 있겠더라구요. 특히나 저희 엄마처럼 피 보는거 무서워하는 분들도 체혈기로 쉽게 체혈이 가능하고  피를 많이 뽑지 않아도 정확하게 결과가 나와서 좋아요. 체혈기는 1~5까지 바늘이 찔릴 수 있는 깊이를 조절할 수 있는데 2정도 놓고 했을때 적당했어요~ 3놓고 찌르니까 엄마가 많이 아프다고 하시더라구요. 저 바이오센서 스트립은 신기했네요~ 아빠가 사용하시던 측정기는 그 당시에 리트머스지 같은 길다란 스틱 끝에 피를 묻혀서 기계안에 삽입하는 방식이였거든요.. 요 제품은 저 조그만 플라스틱을 기계에 넣고 끝에 살짝 피를 묻히는 형식인데~~ 복잡한 과정없이 손쉽게 이용이 가능해요. 넣고 숫자가 몇번 적히다가 따락~ 하고 혈당 수치가 나온답니다. 글씨가 엄청 크게 나와서 눈 나쁜 어르신들도 아주 잘~~~보여요 ㅋ 기계가 우선 한손에 쏙 들어올 정도의 작은 사이즈라 혹여 여행 갈 때라도 갖고 다니기 편할 거 같아요. 기계 받자마자 엄마는 저녁 드신 후 1시간 뒤라 측정했는데 148이 나왔고~ 다음날 공복 혈당 쟀는데 98이 나왔네요.... 정상수치이긴한데 역시나 약간의 경계상 위치라  수시로 측정 해봐야 될 듯 해요~~ 엄마가 ㅋ 세상 참 좋아졌다며~~~ 신기해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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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쟁이

엄마가 당뇨 전단계라고 해서 녹십자 그린닥터 혈당 측정기 구매했어요~

우리 엄마가 제일 좋아할 말

불혹을 넘긴 딸이 시집도 안가고 결혼 할 생각도 없어 보이고 딱히 잔소리는 없으시지만 내심 걱정하시는건 알아요 우리 엄마가 제일 좋아 할 말 엄마!! 나 오늘 집에 안들어가!!! 나 오늘 집에 안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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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엄마가 주신 귀한 고추가루 등

엄마가 주신 귀하디 귀한 고추가루. 들깨가루 질금가루. 팥입니다. 아들딸들한테 나눠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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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엄마가 주신 귀한 고추가루 등

엄마가 주신 삼겹살

엄마가 삼겹살을 가득 주셨어요~ 집에서 남편이랑 먹으라고 ㅎㅎ 때깔이 곱죠^^  오늘 남편과 저녁은 삼겹살 먹어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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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니향기

엄마가 주신 삼겹살

저녁은 내가 먹고 싶어서 엄마가 해준 고등어조림🙂

알바 끝내고 한 시간 더 산책하면서 만보를 채웠어요. 그러니까 저녁이 많이 늦어졌네요. 집에 들어오니 동생은 자고 엄마는 마사지 받고 계시더라고요. 라떼발닦고 야채부터 준비했어요.  이렇게 바쁠 땐 야채배추쌈이 간단하고 빨리 먹어서 좋아요. 5개 준비해서 나는 3개 엄마는 2개는드렸어요 엄마는 저녁은 안드신데요. 점심 겸 저녁으로 칼국수 해드시고  아직 소화가 안 되셨나봐요. 파프리카배추쌈(+오이,당근,할라피뇨,양배추라페)에 이번엔 사과도 조금씩 넣었어요 상큼한 맛 느낄려구요. 어머니가 칼국수 드시고 식구들 주중 먹을 반찬을 제법 많이 하셨어요. 무채김치하시고 오뎅 볶음도 하고 고등어 조림도 하시고 콩나물국과 무침까지. 나만 먹는거라 고등어조림만 데워서 조금씩  담아 쟁반에 준비해서 거실에서 먹었어요 오늘 하신 반찬은 다 싱거운 편이고 맛있었어요. 나중에 엄마가 물어보니까 엄마 본인이 음식을 잘하시지만 요즘 간이 쎄서 동생한테 다 맛보라고 하셨대요. 너무 감동이지 않아요 우리엄마😁 중간에 동생이 일어나서 자기도 저녁 먹는다고 했지만 동생이 고등어 조림의 비린내를 안좋아해서 상은 합치지 않았어요. 동생은 엄마가 동생 좋아하는 반찬으로 식탁에 따로 차려줬죠. 좀 작아도 카무트밥 한그릇 먹었는데 잘먹은것 같지않고 더먹고 싶어서 좀 더 작은 사이즈의 카무트밥 데워서 반만 담아 반그릇을 더 먹었어요. 그리고 반찬이 좀 작아져서 갓김치 조금 더 추가했네요 오늘은 솔직히 세끼 챙겨먹고 간식까지 먹었기 때문에 내일 몸무게 재는 게 조금 두렵지만 오늘 같이 좀 힘든 날은 이런 게 필요할 거 같애요. 하여튼 푸짐하게 먹은 저녁이었네요. 나 알바하는 동안 우리 라떼는 저렇게 나를 앉아서 기다렸답니다. 이럴때는 이쁜데 가끔 손님 들어올 때 짖어서 혼내긴 했죠. 요즘 도시 강아지들은 짖으면 나쁜강아지라고~~ 알바 끝내고 낙산공원 후딱 가서 성곽길로 걸어서 집에 와서 겨우 만보 맞췄어요. 오늘도 라떼^^ 누나랑 만보 걸어줘서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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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내가 먹고 싶어서 엄마가 해준 고등어조림🙂

엄마가 챙겨주신 먹거리

엄마가 챙겨주신 먹거리 정리 묵은지, 매실장아찌, 도라지, 참기름, 마늘, 참깨 아시정구지 등등 집에 도착하니 검은 봉지에는 과일까지 들어있네요. 엄마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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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주신 시래기로 국 끓여 먹어요

원래 시래기 욕심이 없었는데.. 나이가 드니 요런게 귀하고 맛난걸 알게 되었네요 엄마가 말린 시래기 주셔서 요거 삶아서 국 끓여서 점심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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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주신 시래기로 국 끓여 먹어요

엄마가 주신 삼겹살

아까 잠시 엄마한테 갔었는데 엄마가 삼겹살을 주셨어요 ㅎㅎㅎㅎ 양이 아주 대박입니다 내일 먹으려했는데.... 남편이 배고프다고 지금 굽는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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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주신 삼겹살

핫팩 샀어요 그것도 맣이

핫팩 샀어요 그것도 아주 많이 대용량 150g짜리 150개나 샀네요 군인들이 겨울에 사용하는 거라는데 엄마가 길고양이들 집에 깔아주겠다고 사서 보내라고 연락이 왔네요 이 딸내미는 겨울에 보일러도 안틀고 사는데 말이죠 할말하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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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팩 샀어요 그것도 맣이

엄마가 챙겨주신 반찬

건강에 좋은것들만 엄마가 챙겨주세요 오늘은 그냥 굶어요. 내일 먹을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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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챙겨주신 반찬

엄마가 김장한다니 긴장해야겠어요. 흐미...

22만원어치 장봤어요 ㅡ 엄마가 김장을 해주시겠다고.... 아.... 긴장이되네요.  사먹자고 말할 수도 없고 주말까지 긴장해야해요.  우선 오늘은 육수에 넣을 멸치까놓고 마늘 쪽파 다듬고 내일은 야채 씻고 썰고 갈고...  그래도 저는 달리기 하겠다고 나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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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김장한다니 긴장해야겠어요. 흐미...

엄마가 보내주신 택배

엄마가 도토리묵 만드셔서 과일이랑 같이 보내주셨어요 엄마가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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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아이

엄마가 보내주신 택배

[육아] 🧳사춘기 딸래미 2박3일 가방싸서 수학여행 갔어요^^

[육아] 🧳사춘기 딸래미 2박3일 가방싸서 수학여행 갔어요^^ 아름다운 10월말 그냥 공기와 하늘이 행복합니다. 주말에 귀여운 어린 아이들 소풍처럼 행사도 그러더니 우리딸도 케리어 꾸려 2박3일 수학여행을 떠났어요. 넘넘 귀여워요. 치마입고 살짝 화장하고 도도한 얼굴로 갔어요. 사춘기에 저도 참 엄마한테 도도 했었거든요. 엄마가 정말 오냐오냐 한거 같아요. 지금 저와 우리딸 태도를 보니 알것 같아요. 이 옷의 주인공이 지금은 저랑 같은 싸이즈 입어요. 딸내미 키울때는 정말 재밌어요. 쇼핑도 많이 하고 많이 데리고 다니고 사진찍고 지금 생각하면 그때가 가장 행복 했어요. 아들 키우다가 확실히 반전 이었죠. 이옷을 버리지도 못하고 인형에게 입혀 데리고 있어요. 곰인형 헤어핀도 우리 딸건데 못버렸어요. 매일 이마에 이쁜거 올려 공주 만들어 보냈거든요. 딸내미는 인형도 좋아했고 달달 디저트도 꼭 챙겨 먹는 아이에요. 달달한거 여기저기 가득해요. 공부하고 성장하기 힘드니까 많이 땡기는거죠. 초중 2명일때 정말정말 힘들었어요 그시간도 훌쩍~ 뛰어넘어 있네요. 이 좋은날에 아이들이 살짝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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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사춘기 딸래미 2박3일 가방싸서 수학여행 갔어요^^

NO설탕! NO밀가루! NO아스파팀! 티라미수의 맛과 풍미는 그대로!! 케익드라마 제로티라미수🍰

디저트 좋아하시죠? 밥을 먹어도 디저트 배는 따로 있잖아요🤭 하지만 식단관리를 하거나 건강을 위해서 디저트를 자제하는 경우가 많죠😔 이럴때를 위해 준비된 티라미수가 있어서 소개해보려고 해요🤗 바로 케익드라마에서 나온 제로티라미수 랍니다💙 제로 티라미수는  슈거 글루텐이 모두 제로인 티라미수에요 NO설탕! NO밀가루! NO아스파팀!! 그러면서 티라미수의 맛과 풍미는 그대로!! 케익드라마는 23년차 디저트 전문 납품 업체로 이디야, 매머드, 폴바셋, 롯데마트, 쿠우쿠우, 쥬시 등에 디저트를 납품하는 업체이기에 칼로리 뿐 아니라 맛도 보장되는 곳이랍니다 전 디저트 중에 티라미수를 가장 좋아하는데 역시나 높은 당류때문에 마음 놓고 먹을 수 없었거든요 하지만 제로티라미수는 설탕 대신 11배 비싼 원재료를 사용하여 티라미수의 고급스러운 단맛을 구현했기에 저같이 설탕에 민감한 사람도 부담없이 선택할 수 있답니다😋 게다가 밀가루 없이 고소한 아몬드가루 100% 시트를 사용해서 밀가루를 제한해야 하시는 분들도 마음 놓고 드실 수 있답니다😍 냉동으로 보관해주시면 되는데 드실 때는 냉장상태로 1~2시간 해동하시고 맛있게 드시면 된답니다 솔직히 설탕도 말가루도 들어가있지 않다고해서 티라미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는데 NO! NO! 그런 기우라면 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한시간 정도 해동 후에 먹었는데  좋아하는 티라미스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 설탕보다 오히려 더 고급스러운 단맛이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전 해동 후에 먹어도 맛있었지만 아이스크림처럼 바로 꺼내서 먹었는데 그게 더 취향에 맞더라구요 충분히 해동 후 드시면 부드러운 시트식감의 티라미수를 즐기실 수 있고 해동없이 그대로 드시면 아이스크림 처럼 사르르 녹는 티라미수를 즐기실 수 있으실 거에요 마스카포네 치즈와 커피가 만나 부드럽게 입에서 녹는데 시원한 아아 한잔과 찰떡이네요 이렇게 달달한 티라미수와 향긋한 커피 한잔 마시고 있으면 이게 바로 행복이죠 빵순이 빵돌이분들도 죄책감없이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디저트를 찾으신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케익드라마 제로티라미수 픽~!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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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천사

NO설탕! NO밀가루! NO아스파팀! 티라미수의 맛과 풍미는 그대로!! 케익드라마 제로티라미수🍰

추석은 엄마가 해주신 육전이죠

엄마가 제 남편 먹인다고 육전을 해주셨어요 딸 보다 사위를 더 아끼신답니다 이번 추석은 남편이 일을 해서 가지 못했더니 집에 오셔서 육전을 해주셨어요 남편이 엄청 좋아하네요 소고기 육전이 맛이 없을리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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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펄

추석은 엄마가 해주신 육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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