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사춘기 딸래미 2박3일 가방싸서 수학여행 갔어요^^
아름다운 10월말
그냥 공기와 하늘이 행복합니다.
주말에 귀여운 어린 아이들 소풍처럼 행사도 그러더니 우리딸도 케리어 꾸려 2박3일 수학여행을 떠났어요.
넘넘 귀여워요.
치마입고 살짝 화장하고 도도한 얼굴로 갔어요.
사춘기에 저도 참 엄마한테 도도 했었거든요.
엄마가 정말 오냐오냐 한거 같아요.
지금 저와 우리딸 태도를 보니 알것 같아요.
이 옷의 주인공이 지금은 저랑 같은 싸이즈 입어요.
딸내미 키울때는 정말 재밌어요.
쇼핑도 많이 하고 많이 데리고 다니고 사진찍고 지금 생각하면 그때가 가장 행복 했어요.
아들 키우다가 확실히 반전 이었죠.
이옷을 버리지도 못하고 인형에게 입혀 데리고 있어요.
곰인형 헤어핀도 우리 딸건데 못버렸어요.
매일 이마에 이쁜거 올려 공주 만들어 보냈거든요.
딸내미는 인형도 좋아했고 달달 디저트도 꼭 챙겨 먹는 아이에요.
달달한거 여기저기 가득해요.
공부하고 성장하기 힘드니까 많이 땡기는거죠.
초중 2명일때 정말정말 힘들었어요
그시간도 훌쩍~ 뛰어넘어 있네요.
이 좋은날에 아이들이 살짝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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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0154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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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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