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미는 우리쌀식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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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고흥의 특별식! “피굴”
피굴이라는 것은 다른 지역 사람들에게는 생소한 음식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사는 전남 고훙 지역에서는 명덜니나 제사 혹은 잔치날 상에 오르는 음식중 하나입니다 물론 겨울에만 먹을수 있는 계절별미이기도 하지요. 피굴이라는 어감이 주는 피라는 단어가 오해할수 있지만 진짜 의미는 껍질피. 굴을 껍찔채 삶아서 알맹이를 까며 나온 국물까지도 육수로 사용하는, 요리재료로 삼는데 여기서 유래되는 말입니다. 단 따뜻하게 멋는 음식이 아닌 차게 먹어야 제맛을 느낄수 있는데요. 여기서 사용되는 굴은 잔알이 아니라 알이 제법 굵어서 수저로 국물까지 떠서 한입에 넣으면 데코용으로 올린 쪽파의 알싸함과 굴의 고소함 그리고 바다의 향긋함이 어울어져 정말 맛있답니다. 그릇째 벌컥벌컥 하고 싶으실수도 있어요. 굴을 좋아하신다면 꼭 드셔보시길 바래요.
황진희
건강하게 쫄깃한 순두부 인절미^^
안녕하세요 떡요리 잘 먹지는 않는편이긴 한데 다이어트 할때 먹기 좋은 순두부인절미를 소개 합니다. 간식으로 다이어트 하면서 떡 먹으면 큰일이죠.. 바로 다이어트 효과 없어지고..겨울이라 지금 다이어트 해야 하는 저라서..슬프네요.. 겨울되면 자꾸 살이 찌니..새해부터 속상합니다..ㅜㅜ 암튼 떡은 맛나지만 높은 탄수화물 함량과 소화 문제로 망설여진다면 순두부를 활용해 보세요. 찹쌀로만 만든 떡에 비해 순두부 인절미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칼로리는 낮아 건강식으로 적합합니다. 특히 콩의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방지해주며, 식감이 훨씬 부드러워 평소 소화력이 약한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습니다. 콩고물은 콩가루 대신에 미숫가루맛 단백질 쉐이크로 대체햇어요 더 극대화 시키려고요..ㅎㅎㅎ [재료] 순두부 1봉, 찹쌀가루 2컵, 스테비아설탕 2큰술, 소금 0.5작은술, 미숫가루맛 단백질쉐이크 [만드는 법] 1.볼에 순두부와 찹쌀가루, 설탕, 소금을 넣고 순두부를 으깨가며 잘 섞어줍니다. 2.반죽이 매끄러워지면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에 담아 랩을 씌운 뒤 구멍을 몇 개 뚫어줍니다. 3.전자레인지에서 2분간 돌린 후 꺼내어 숟가락으로 반죽을 골고루 치대줍니다. 4.다시 랩을 씌워 2분 정도 더 돌린 뒤, 반죽에 찰기가 생길 때까지 충분히 치댑니다. 5.쟁반에 미숫가루맛 쉐이크를 넉넉히 깔고 반죽을 올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콩가루를 골고루 묻혀 마무리합니다. 갓 만든 순두부 인절미는 쫄깃하고 입안에서 부드럽게 넘어가 아이들 간식이나 가벼운 아침 식사 대용으로도 좋답니다.
치노카푸
현미떡국떡으로 칼로리낮고 건강한 콘치즈
매일매일이.. 돌밥돌밥하는 방학이네요~ 3월초 개학이니 아직도 멀디 먼~ㅎㅎ 오늘도 돌아서면 밥걱정해야하는데.. 그나마 다행인게 즈이집은 무조건 밥이 아닌 떡도 좋아해서.. 떡국이나 떡볶이나 그런거로도 한끼를 보낸답니다. 떡순이 떡돌이가 있거든요ㅎㅎ 가끔 시골서 친정엄마가 쑥떡이나 설기나 인절미나 시루떡을 해서 보내주시면.. 가족모두 정~말정말 좋아하고말이죠ㅎㅎ 요즘은 건강생각해서 현미떡국떡을 구입해서 먹고있는데요.. 오늘은 맨~날 자기 방구석에 누워서 노시는 예비고3ㅠ 녀석이 일주일에 딸랑 두번가는.. 학원가는 날이에요~~ 만쉐~~ㅋㅋㅋ 학원은 잘 가주고.. 학원숙제도 잘 해가주니 감사히 생각하고 있..........어야지 어쩌겠어요^^;;ㅋㅋㅋ 좀전에 학원가기전.. 현미떡국떡으로.. 간단히 콘치즈 만들어 먹였어요. 이름이 그냥 제가 적긴했는데 우리가 아는 마요네즈랑 생크림 넣고하는 칼로리 높은 콘치즈가 아니라서 금방 만들고.. 그래도 몸에도 더 좋지않을까싶어요ㅋㅋ 보통 마요네즈랑 우유나 생크림넣어서 만든 콘치즈.. 정말 맛있잖아요? 헤헷.. 저도 좋아해요ㅋㅋㅋ 근데.. 저는 오늘도 냉파라 그런거 없어요ㅋㅋ 현미떡국떡과.. 양송이버섯, 소세지사둔게 있어서 소세지조금, 그리고.. 콘과 모짜치즈? 가 끝이네요.. 아 파스타소스나 케찹 조금요. 저는 그냥 숟가락으로 떠먹을꺼라서 저 재료들을 다 다지듯 작게 잘라줬어요.. 그리고는 볶아주세요~ 전 그냥 떡부터 볶았는데 상관없을껄요?ㅋㅋ 양파아니어요~~~ 떡이랍니다ㅋㅋㅋ 양파도 있슴 좋았겠지만 냉파라 없어요~ㅋ 원래 떡국떡구워먹어도 맛있는데 현미떡구우니 역시나 넘맛있어서 자꾸 집어먹고있던거있죠^^;;ㅋㅋㅋ 양송이 다진거는 왠지 소고기느낌같네요ㅋㅋ 소고기보다 더 향이 좋은 버섯이어요ㅎㅎ 콘넣고 볶고있다가 급생각나서 고소하라고 버터 조금넣어봤는데 안넣어도 전혀 상관없어요~ 그리고나서 파스타소스 두세스푼요. 저는 오늘은 냉장고에 아라비아따소스가 남아있어서 넣었더니 의도치않게 살짝 매콤이 됐어요ㅍㅎㅎㅎ 케찹도 되요. 어차피 적은양이라ㅎㅎ 이제 모짜렐라치즈를 올려요. 이걸로 붙는? 파슬리솔솔 뿌려주고.. 뚜껑덮어준 후 치즈가 녹기를 기다렸네요~ 저 올해 목표중 하나가.. 아이들에게 칭찬하는 엄마거든요.. 진짜 습관이 안되니 잘 안되지만 그래도 해보려구요ㅋㅋ 먹기전 빨래널기해준 아이에게.. "고마워~ 엄마 마음이야~" 하고 하트를 보여주니 피식~ 웃네요ㅋㅋㅋ 그리고는 치즈찍으라고 멈춰준 아들ㅋㅋㅋ 현미떡국떡이 들어가서 쫄깃하고.. 스파게티소스라 뭔가 피자먹는 느낌이에요ㅎㅎ 제목을.. 떠먹는 현미콘치즈피자라고 해야하는건지ㅋㅋㅋ 현미의 효능을 찾아보니.. 일단은! 식이섬유가 풍~~부하대요ㅎ 감마리놀렌산성분이 노화예방에 도움을 주고요 풍부한 미네랄과 비타민, 그리고 단백질까지!!! 혈당지수가 낮아서 당뇨인에게도 월등! 이건 정말 유명한 효능이죠ㅎㅎ 즈이 친정아빠도 평생을 현미밥드셨었거든요^^;;ㅋ 또.. 독소를 배출해주어 암예방에도 좋고.. 피로회복에 효능이 있다네요. 요즘 그래서 현미로ㅎ 요즘 랑군이.. 12월 건강검진에서 혈압이 높게 나왔다하여;;; 좀.. 신경쓰이더라구요. 무튼 고혈압, 심장질환, 뇌졸증에도 도움을 준다하니 좀더 즈이집 식탁을 현미화시키려고해요.. 그냥은 먹기 성그러워서 도전하기 어려울꺼같은데 이렇게 쉽게 떡으로 판매하니 넘좋더라구요. 현미떡을 기본으로 이용하니.. 체중조절에도 도움을 주고.. 아이들에게도 모짜렐라치즈로 덮여있으니 여러 야채를 다져서 몰래 넣으면 안먹는것도 모르는사이 쉽게 먹일수있고.. 넘좋아요ㅋㅋ 간단하니깐 아이들과 기나긴 방학때 함께 재료다지며 만들어드시어요~ㅎㅎ
난괜찮아용
사과 한상자🍎😁
엄마가 사과 좋아한다고 사과 한상자 주셨어요 드셔 보시고 맛있어서 한상자 구입 하셨다고 해요 저번에 구입한 사과도 아직 많이 남아서 올겨울 사과 부자네요 매일 아침 사과😁😁
들꽃7
저염식 함초소금 굴 떡국!
다욧때문에 만든 저염식 굴떡국 이예요. 마침 친정엄마가 주신 바로 뽑은 말랑말랑한 떡을 떡국떡 싸이즈로 잘라서 떡국을 끓였어요. 하지만! 그냥 떡국이 아닌 저염식으로 만든 굴떡국 입니다. 떡을 물에 담가 살짝 불린후 굴은 깨끗이 씻어 멸치와 다시마 우린물에 떡을 넣고 떡이 거의 익을때쯤 굴을 넜어 끓였어요. 간을 거의 하지 않은 저염식으로 먹고자 일반 소금대신 함초 소금을 아주 약간만 넣어서 간을 했답니다. 시원하고 너무 맛있는 저염식 굴떡국! 최고 입니다^^
지니5368308
쑥 가루 효능 총정리! 복용법부터 부작용까지 한눈에 확인하기🌱
요즘처럼 날씨 쌀쌀해지면 몸이 으슬으슬하고 소화도 잘 안 되는 느낌… 저는 그럴 때 쑥 가루를 꼭 챙겨 먹어요! 처음엔 엄마가 권해줘서 반신반의하며 먹기 시작했는데, 요즘은 쑥 가루 효능에 푹 빠져서 아침마다 루틴처럼 챙기고 있답니다🙂 오늘은 직접 먹어보며 알게 된 쑥 효능부터, 쑥 가루 복용법, 혹시 모를 쑥 가루 부작용까지 정리해볼게요! ✅ 쑥 가루 효능, 어떤 게 있을까? 면역력 강화 쑥에는 비타민A·C, 칼슘, 철분 등이 풍부해서 감기 잘 걸리시는 분들께 특히 좋아요! - 위장 건강 & 소화 개선 배가 더부룩하거나 소화 안 될 때 쑥차나 쑥 가루를 타 마시면 훨씬 편안해지더라고요. 피부 진정 & 생리통 완화 쑥은 예로부터 여성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쑥 효능 덕분이죠💚 항염·항산화 작용 쑥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노화 예방이나 염증 완화에도 도움을 줍니다. 🥄 쑥 가루 복용법 – 이렇게 드세요! 제가 직접 먹는 쑥 가루 복용법,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쑥차로 마시기: 따뜻한 물에 쑥 가루 1티스푼 넣고 잘 저어서 마셔요. 요거트 or 두유에 섞기: 고소하고 은은한 향이 나서 의외로 잘 어울려요! 아침 공복에 섭취: 속이 편안하고, 하루 컨디션이 안정되는 느낌이에요. 👉 하루 1~2회, 과하지 않게 섭취하는 게 포인트! ⚠️ 쑥 가루 부작용, 이것만 조심하세요! 쑥 가루 효능이 좋다고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요😥 알레르기: 특히 쑥 알러지가 있으신 분은 절대 섭취 금지! 빈혈약 복용 중이라면 주의: 항응고 작용이 있을 수 있으니 의사와 상담 먼저! 임산부는 복용 자제: 따뜻한 성질이라 몸에 자극이 될 수 있다고 해요. 자연 유래 재료라도 쑥 가루 부작용은 개인 체질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처음엔 소량부터 시작하는 게 좋아요. 💬 이렇게 정리해보니 쑥 가루 효능 정말 많죠? 몸이 자주 냉하고, 위장 안 좋고, 피로감 쌓인 분들께는 진짜 추천드리고 싶어요🙌 혹시 쑥 가루 복용법 중에 나만의 꿀팁 있으신가요? 아니면 드시고 나서 느낀 쑥 효능이나 변화도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궁금한 거 있으시면 같이 얘기 나눠요💬
무소식이He's so sick
눈 영양제 😙
엄마가 눈건강 영양제 주셔서 챙기고있더영 ^^ 제가 눈이 나쁘거든요😂 눈건강 도움된다니 열심히 먹어야겠어요!!
자스민꽃
🛁 반신욕, 다이어트에 도움 될까?
반신욕이 다이어트에 좋다는 이야기는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 땀이 나니까 살이 빠질 것 같기도 하고요. 하지만 실제로는 “땀 = 지방 연소”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완전히 근거 없는 이야기도 아닙니다. 반신욕은 운동을 대신하는 방법은 아니지만, 몸의 대사 환경을 도와주는 습관으로는 의미가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반신욕이 신진대사에 영향을 주는 이유 반신욕을 하면 하반신을 중심으로 혈관이 확장되고 혈액순환이 활발해지면서 체온이 서서히 올라갑니다. 생리학적으로 체온이 오르면 몸속 효소 반응이 활발해지고, 그에 따라 기초대사율이 일시적으로 높아질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반신욕은 몸을 바로 살 빠지게 한다기보다는, 대사가 잘 돌아가게 돕는 환경을 만들어준다고 이해하는 게 맞습니다. 2️⃣ “반신욕 = 산책 효과”라는 말의 출처 이와 관련해 자주 인용되는 영국 러프버러대학교의 연구가 하나 있습니다. • 40℃ 내외의 따뜻한 물에서 1시간 온열 자극 • 약 140kcal 에너지 소모 관찰 연구진은 이를 30분 정도 걷기 운동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설명했지만, 운동을 대체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몸이 열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에너지 소비가 늘어난 결과라는 해석입니다. 3️⃣ 반신욕은 지방을 ‘태운다’기보다 이런 역할 🔥 지방을 직접 태운다 ❌ 🩸 혈류 증가, 혈관 확장 ⭕ ⚙️ 대사 반응이 일어나기 쉬운 상태 ⭕ 여러 생리학 연구에 따르면, 온열 자극은 혈당 처리나 인슐린 반응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지방이 더 쉽게 쌓이는 환경을 줄이고, 몸이 에너지를 쓰기 좋은 쪽으로 흐름을 바꿔주는 보조 역할을 합니다. 4️⃣ 다이어트에 활용하려면 이렇게 하면 좋아요 🛁 물 온도: 37~38도 정도 ⏱️ 시간: 20~30분 내외 📅 빈도: 주 2~3회 🚫 너무 뜨겁거나 어지러우면 바로 중단 반신욕은 많이, 오래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적당히, 꾸준히 하는 게 핵심입니다. 운동이 어려운 날이나 피로가 쌓인 날, 회복용 습관으로 활용하면 부담이 적습니다. 반신욕은 살을 확 빼주는 비법이라기보다는, 신진대사와 몸 컨디션을 도와주는 생활 습관에 가깝습니다. 운동과 식단에 더해 가볍게 보조 수단으로 활용한다면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 모두에 무리 없는 선택이 될 수 있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밥 먹고 눕는 습관, 다이어트에 진짜 안 좋은 이유
geniet
[떡레시피] 떡꼬치
<떡꼬치> 떡꼬치를 간식으로 만들어 봤어요. 떡에서 꼬치를 끼워 먹을때는 빼고 간식으로 줘서 사진에는 꼬치가 없네요. 떡에 매콤달콤한 양념을 발라 먹는 떡꼬치 만드는법 소개 할게요 <만드는법> 재료 떡볶이떡, 올리브유, 꼬치 칠리소스 또는 고추장 , 물엿 또는 알룰로스, 캐첩, 다진마늘,간장 냉동한 떡은 미리 자연해동 시켜 줬어요.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떡을 타지않고, 말랑해 질때까지 골고루 돌려가면서 구워 줍니다. 좀더 바짝 구워야지 맛있는거 같아요. 그사이 양념을 만드는데, 고추장, 케첩, 알룰로스, 물, 간장, 다진마늘을 섞어 입맛에 맞게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구운 떡위에 양념장을 발라 구워주고 깨를 뿌려줬어요. 엄마가 뽑아주신 떡볶이떡으로 간단한 간식을 만들어 보았는데요. 고추장양을 너무 많이 하면 고추장맛이 강하게 날수 있으니, 케첩과의 비율을 잘 맞춰 양념장을 만드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지니어트인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로 가볍고 든든한 한 끼 식사
새해나 명절이 되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음식이 바로 떡국이죠. 하지만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국물에 간이 세게 들어가다 보니 체중 관리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다소 부담스러운 메뉴일 수 있습니다. 저 역시 건강을 생각하며 식단을 짜는 편이라 어떻게 하면 더 가볍게 먹을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요. 오늘은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일반적인 방식에서 조금만 재료를 바꾸면 직장인들도 아침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식이 됩니다. 먼저 재료 준비부터 사실에 기반해 꼼꼼히 챙겨볼게요. 주재료인 떡국 떡은 현미 떡이나 곤약 떡으로 준비해 주세요. 현미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 조절에 유리하고 포만감이 오래 가거든요. 양은 평소보다 조금 적게 잡는 대신 부족한 식감은 오토밀이나 버섯으로 채워줄 겁니다. 국물용으로는 멸치 다시마 육수 팩이나 시판 사골 육수 대신 기름기 없는 닭가슴살 육수를 추천합니다. 고명으로는 단백질을 보충해 줄 계란 1알, 소고기 우둔살이나 닭가슴살 100g, 그리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파와 김 가루를 약간 준비하면 재료 준비는 끝이 납니다. 본격적인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 조리 과정을 설명해 드릴게요. 첫 번째 단계는 밑준비입니다. 현미 떡은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서 불려주세요. 고기 고명은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살짝 볶거나 끓는 물에 데쳐서 기름기를 완전히 제거해 줍니다. 이렇게 하면 칼로리를 훨씬 낮출 수 있어요. 육수는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깔끔하게 우려내는데, 이때 진간장 대신 국간장 0.5큰술과 멸치액젓 아주 조금만 넣어 간을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두 번째 단계는 본격적인 끓이기 과정입니다. 육수가 끓어오르면 준비해 둔 떡을 넣어주세요. 떡이 어느 정도 익어 위로 떠오르기 시작할 때 팽이버섯이나 표고버섯을 듬뿍 넣어주면 씹는 맛도 좋아지고 양도 풍성해집니다. 채소를 많이 넣는 것이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의 중요한 비결 중 하나예요. 계란은 미리 풀어서 국물이 끓을 때 원을 그리듯 부어주면 부드러운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너무 오래 끓이면 떡이 퍼질 수 있으니 떡이 떠오른 후 2~3분 내외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 번째 단계는 정갈하게 담아내기입니다. 완성된 떡국을 그릇에 담고 미리 준비한 고기 고명과 대파, 김 가루를 올려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 한 방울을 톡 떨어뜨리면 고소한 풍미가 살아나서 소금 간을 적게 해도 충분히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든 한 그릇은 일반 떡국보다 칼로리는 절반 가까이 낮으면서도 필요한 영양소는 골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이성적으로 영양 성분을 분석해 봐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조화가 아주 훌륭한 식단이죠. 직접 만들어 드셔보시면 생각보다 훨씬 든든하고 속이 편안하다는 걸 느끼실 거예요. 계획적인 식단을 유지하면서도 계절 음식을 포기하지 않는 것은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이번 주말에는 이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를 활용해 따뜻하고 가벼운 식탁을 차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긍정적인 마음으로 정성껏 차린 음식을 먹다 보면 몸도 마음도 더 활기차게 성장하는 기분이 드실 거예요. 정확한 조리법을 지켜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은 그 자체로 소소한 행복이 됩니다.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의 즐거움을 놓치지 않는 스마트한 생활을 응원합니다. 깨끗하게 정리된 주방에서 고소한 떡국 향기를 맡으며 소소한 행복을 누려보시길 바라요.
이야기
고구마레시피로 겨울간식 고구마 맛탕^^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추워지니 따뜻한 간식이 자꾸 생각나서, 오늘은 겨울 대표 간식 고구마로 맛탕을 만들어봤습니다. 보통 맛탕 하면 물엿이나 설탕 시럽이 듬뿍 들어가서 혈당 걱정 때문에 망설여지곤 하잖아요? 저도 혈당을 관리해야 하거든요..그래서 건강을 생각해서 물엿 대신 '액상 알룰로스와 스테비아'를 활용해 봤는데, 칼로리는 낮추면서도 특유의 달콤한 풍미는 그대로 살아있어 아주 만족스러운 간식이 된 것 같아요^^ ☞ 고구마의 효능!! 고구마는 사실 '슈퍼푸드'라고 불릴 만큼 영양이 풍부하답니다. 특히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 건강에 좋고, 칼륨 성분이 많아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을 준다고 해요.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도 가득하니 건강을 챙기는 분들께는 이보다 좋은 간식이 없을 것 같습니다. ☞ 고구마맛탕 레시피 1. 고구마 손질과 밑작업 우선 고구마를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그리고 고구마를 먹기 좋은 사이즈로 조각조각 내주었어요. 중소사이즈로 3개를 사용했고요. 고구마의 전분기를 빼주려고 껍질 벗긴 고구마를 물에 10분정도 담가 놓았습니다. 10분뒤에 고구마를 빼서 좀 더 빨리 익히기 위해 생고구마를 바로 볶는 것보다, 전자레인지에 5분 정도 살짝 돌려준 뒤 조리 시간을 줄여봤어요. 속까지 골고루 익히는 데 아주 괜찮은 방법 같아요. 2. 볶음팬에서 노릇하게 굽기 한입 크기로 썬 고구마를 볶음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볶아줍니다. 튀기지 않고 구워내기 때문에 기름 섭취도 줄일 수 있고, 고구마 겉면이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충분히 익혀주면 겉바속촉의 식감이 살아납니다. 3. 스테비아 설탕 코팅! 고구마가 다 익으면 오늘의 물엿 대신에 스테비아 설탕 3스푼과 알룰로스를 넣어줍니다. 불을 살짝 줄이고 고구마 겉면에 얇고 고르게 입혀지도록 잘 버무려주세요. 알룰로스는 설탕보다 뒷맛이 깔끔해서 다 먹고 나서도 입안이 텁텁하지 않은 게 큰 장점입니다. 무엇보다도 설탕과는 비교되지 않는 건강함으로 혈당을 관리해야 하는 분들에게는 알룰로스, 스테비아는 필수품이지요?^^ 완성된 맛탕을 한입에 넣어보니 고구마 본연의 고소함과 은은한 달콤함이 동시에 느껴져서 오랜만에 기분이 막 좋아지더라고요..ㅎㅎ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고, 다이어트 중에 단 게 당길 때 죄책감 없이 즐기기 딱입니다. 여러분도 집에 잠자고 있는 고구마가 있다면, 요즘 처럼 추운 겨울철에 설탕 가득한 군것질 대신에 알룰로스로 건강하게 맛탕 한 접시 어떠신가요? 작은 재료 하나만 바꿔도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답니다. 모두 건강하고 달콤한 하루 보내세요^^
어트지니요
[고구마 레시피] 고구마김치국밥
헬시딜에서 고구마를 구입한 김에 어릴 때 엄마가 해 주시던 고구마김치국밥을 만들어 먹었어요. 고구마의 달달한 맛이 칼칼한 김치하고 궁합이 잘 맞기 때문에 국밥을 끓여도 맛있어요. 레시피는 간단한데 콩나물, 달걀, 굴을 추가하여 어릴 때 먹던 국밥보단 맛과 영양을 업그레이드시켰어요. 우선 신김치를 잘게 썰어 볶았어요. 물과 육수팩, 고구마를 넣고 고구마가 살짝 익을 때까지 끓였어요. 고구마가 어느 정도 익은 수 식은밥과 콩나물, 굴을 넣고 끓였어요. 오늘은 새해 첫날이라 떡국떡도 추가했어요. 마지막으로 파와 다진 마늘, 달걀을 넣고 새우젓으로 간을 하면 끝이에요. 평소 고구마를 쪄서 많이 먹는데 겨울철 별식으로 고구마김치국밥도 좋아요.
들풀지기
12/14 엄마랑 동생이랑 외식(연포탕)
1시 41분에 동생이랑 같이 택시 타고 가서 병원에는 2시 5분쯤 도착했답니다. 엄마 옷 입히고 준비하고 나와서 2:30쯤 근처에 있는 낙지집 낙지담에 도착했네요. 식당갈 때까지 내가 야채 먹을 여유가 없었어요. 눈치보며 꺼내서 사진 찍고 낙지 나오기 전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그런데 자연스러운 분위기라 괜찮았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 먼저 먹고 식당안에도 갖다 먹을 수 있는 거로 양배추 샐러드와 연두부와 미역국도 있더라고요. 국만 빼고 같이 챙겨서 먹었답니다. 우선 야채 다 먹고 연두부 먹었네요 낙지 중간 사이지로 시켰는데 처음엔 해물탕처럼 나와서 끓이다가~ 낙지 큰 거 가져와서 더했답니다. 이러니 연포탕이 되더라고요. 엄청 푸짐해 보였어요. 낙지와 야채 위주로 건져 먹었는데요. 저렇게 간장이랑 와사비도 했지만 거의 안 찍어 먹었어요. 그러지 않아도 짜거든요. 다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하나도 챙겼네요. 근데 먹을 때도 살짝 느꼈지만 엄청 작거든요. 낙지는 다이어트 음식이다 싶었지만 아무리 연포탕이 맑은탕이어도 짠맛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식당에서 먹기만 바빠서 나와서 베이커리카페 피버에 가서 커피랑 빵 샀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옥수수 소금빵과 나는 무화과 깜빠뉴 골랐답니다. 보통 때도 깜빠뉴가 kcal가 많이 나가서 사 먹더라도 반만 먹고 특히 무화과 깜빠뉴는 더 kcal가 높기 때문에 여러 번 생각하는데 이날은 제정신이 아니었나 봅니다. 사실 연포탕 먹고 내가 정신이 없었어요. 깜빠뉴를 한 조각 빼고 다 내가 먹었답니다ㅠㅠ 이러면 연포탕때 먼저 야채 먹고 안짜게 먹으려고 노력한 수고가 무슨 소용이 있었나 싶어요. 근데 결국 입이 너무 짜니까 빵도 엄청 들어가고 커피도 진짜 많이 먹어지더라고요. 단 빵이나 케익 아이스크림 이런 것도 문제지만 짠 음식도 다이어트에 큰 적입니다ㅠㅠ 그래서 동생이 엄마 데려다주고 난 카페에서 쉬다가 동생 나와서 택시 타고 가라고 보내고 난 멀미도 있으니 지하철 조금 타고 보문역부터 혼자 걸었답니다. 하지만 다음날 몸무게가 느는 건 어쩔 수가 없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서 많이 쉬고 있는 라떼 모델로 화면 체인진 사진을 찍었네요. 17300보였지만... 그나마 이거라도 걸어놔서 다행이라 하고 해야 되나?😂 물은 2L 걱정할 필요도 없었답니다. 계속 먹혔거든요. 역시 짠 건 위험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하고 감칠맛 도는 아삭한 황태채콩나물무국
다이어트중에는 국물요리를 먹기가 쉽지 않은데 콩나물을 이용하면 칼로리도 낮고 아삭한 식감도 즐기면서 시원한 국물요리를 즐길수가 있어요 저는 콩나물과 함께 황태채와 무를 이용해서 황태채콩나물무국을 만들어 봤어요 집에 있는 재료들을 최대한 활용했구요 요리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만들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콩나물의 효능- 콩나물은 비타민C와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해 숙취해소와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고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예방에도 좋습니다 겨울철 비타민 공급원으로도 탁월하구요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좋아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합니다 -황태채의 효능- 황태채는 단백질의 보고라 불릴만큼 순도높은 단백질이 가득하다고 하네요 100%중 무려 80%가 단백질이며 필수 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어 운동후 근육회복, 다이어트중 체력관리에도 좋습니다 고단백 식품이지만 칼로리는 붉은고기나 가공육보다도 낮아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최적인것 같아요 -무의 효능- 무는 소화 촉진, 기관지 보호, 면역과 신진대사 강화에 좋아요 신진대사를 높여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을 주구요 생채, 무말랭이, 동치미, 깍두기로 먹으면 효소와 비타민까지 챙길수 있습니다 -재료 준비- 콩나물, 황태채, 무 국간장, 마늘, 새우젓, 들기름 대파, 멸치다시마육수 -레시피- 1.메인이 되는 황태채와 콩나물, 무를 준비합니다 황태채는 물에 살짝 불려서 물기를 쪽 빼서 준비해두구요 콩나물도 깨끗하게 씻어 준비해줍니다 무는 나박썰기로 한입에 먹기 쉬운 사이즈로 준비를 해 둡니다 황태채는 본가에서 엄마가 보내주신건데 미리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둬서 요리할때 시간절약도 되고 편하더라구요 콩나물은 집근처 마트에서 구입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정말 가성비 좋은 식재료인것 같아요 무는 지난번에 깍두기 담고 남은거 썼구요 대파는 소소하게 집에서 키우고 있는건데 제 몫을 톡톡히 하네요 겨울내 열심히 잘 먹고 있어요 들기름도 엄마표 들기름이예요 2.육수를 준비합니다 멸치팩과 다시마를 넣고 우려서 멸치다시마육수를 만들어 둡니다 다시마는 오래 끓이면 텁텁한 맛이 나기 때문에 물이 끓기 시작하면 바로 건져내구요 멸치팩은 조금 더 끓인 후에 건져냅니다 3.냄비에 황태채를 넣고 국간장, 다진마늘, 들기름을 넣고 골고루 볶아 줍니다 4.3번 요리에 무와 멸치다시마육수를 넣고 끓어 오르면 뚜껑을 덮고 무가 익을때까지 15분~20분 정도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5.4번 요리에 콩나물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아삭함이 남도록 끓여주는게 포인트예요 6.5번 요리에 새우젓으로 간을 맞추고 대파를 얹어 마무리합니다 저는 예전에 보쌈 먹을때 먹고 남은 양념새우젓이 있어서 활용했구요 양념이 들어가 있어서 조금씩 넣어서 간을 보며 양조절 했어요 7.칼칼한 해장스타일을 원하면 고춧가루나 고추를 넣어도 되구요 이 부분은 기호에 맞춰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고명으로 얹으면 예쁠것 같기는 한데 저는 너무 맵거나 고추는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라 패스했어요 -완성- 밥이랑 집에 있는 반찬이랑 해서 맛있는 한끼를 먹었습니다 국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국물양을 좀 더 늘려서 드셔도 좋구요 저처럼 건더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건더기도 푸짐해서 아주 좋은것 같아요 건강하고 맛도 좋은 황태채콩나물무국 다들 꼭 한번 드셔보세요
켈리장
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둘레길 따라 언니집. 청국장 가져오다
둘레길 눈이 온 후 둘레길 낙엽 속에 눈 쌓인곳 아직 녹지 않어서 서로 친구 하고있네요^^ 담벼락도 예쁘게 줄기따라 올라가는 사이사이 나뭇잎🍂🍁 25분 걷다보면 언니집 나오고 시골에서 주문한 청국장 왔다고 가질러 오라는 언니~ 뚜벅뚜벅 걸어서 도착 청국장 들고 집으로 국산콩에 잘띄어진 청국이다. 겨울엔 역시 청국장 생각난다. 시골서 자란 추억이 많아서 눈오는날 추억이 생각난다 엄마가 끓여주시던 청국장 오늘은 그 청국장을 끓여 볼란다. 신김치에 총각무 청국장. 두부 썰어 넣고 흰쌀밥에 쓰싹쓰싹 비벼 먹는날 ~^^ 추억의 향수 그 향을 ~ 그리워 하면서...
HEREUN
한우
친정 내려와서~ 엄마가 끓여놓으신 해물탕과 한우 굽굽해서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PX 영양제 추천 리스트 총정리💊 가격부터 실속템까지 다 알려드림!
영양제는 먹어야지 먹어야지 하면서도 미루게 되는 것 중 하나죠. 저도 어느덧 30대 중반을 넘기면서, 면역력·피로·눈 건강이 슬슬 걱정되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군 PX에서 파는 영양제가 시중가보다 훨씬 저렴하다는 얘기를 듣고 직접 알아보고 정리해봤습니다! PX에서 파는 영양제, 얼마나 싸고 어떤 게 좋은지 지금부터 알려드릴게요 :) ✅ PX 영양제가 저렴한 이유는? 대량 구매: 제조사에서 직접 들여오기 때문에 단가 절감 유통 구조 단순화: 복잡한 마진 없이 소비자에게 바로 광고비 없음: 화려한 광고 없이 실속으로 승부! 💊 PX에서 파는 주요 영양제 리스트 & 가격 비교 영양제 종류 시중 가격(예상) PX 가격(예상) 할인율 기능 요약 종합 비타민 30,000원 15,000원 50% 면역력 강화, 피로 개선 오메가3 40,000원 20,000원 50% 혈행 개선, 눈 건강 루테인 35,000원 18,000원 49% 눈 피로 개선, 황반 보호 홍삼 50,000원 25,000원 50% 면역력 증진, 피로회복 유산균 25,000원 12,000원 52% 장 건강, 소화 개선 📌 평균 약 50% 이상 저렴하게 구매 가능! 시중가 대비 절반 가격이라는 점이 진짜 놀라워요. 🛒 PX 영양제 추천템 베스트 5 🔹 1. 오메가-3 (알티지 / 초임계형) 혈행개선, 눈 건강, 두뇌 기능까지 챙길 수 있는 대표템 추천 제품: 프로메가, 알티지 퓨어 오메가3, 초임계 오메가3 특히 사무직·학생에게 강추! 🔹 2. 루테인 모니터 자주 보는 사람이라면 필수! 눈 피로감 줄고, 침침함 개선 효과 기대 🔹 3. 종합비타민 젤리 / 구미형 비타민B, C, D가 한번에! 어른용 구미형 영양제도 다이소·PX에 입점 맛있어서 챙겨 먹기 쉬움 (포도맛 후기 많음) 🔹 4. 홍삼 스틱 / 절편 환절기 / 피로 회복에 좋고, 부모님 선물로도 인기 스틱형은 간편하게 챙기기 좋아요 🔹 5. 유산균 장건강 필수템! 락토핏, BYO, 프로바이오 플러스 등 제품 다양 키즈용도 있어서 온가족이 함께 섭취 가능 🛍️ 추천 브랜드 & 제품명 예시 카테고리 대표 제품명 오메가3 프로메가, 더블케어 알티지, 초임계 오메가3 유산균 락토핏 이뮨, BYO 피부유산균, 프로바이오 슈퍼패스 종합비타민 면역튼튼 비타구미, 마이키즈 멀티비타민 홍삼 힘내세홍, 황제침향단, 아이홍삼 콜라겐 에버콜라겐 타임, 결콜라겐, 더마콜라겐 💬 내돈내산 한 줄 후기 (실제 경험 기반) 홍삼 스틱 먹기 편하고 기력 돌아오는 느낌이라 부모님께도 사드렸어요 프로메가 오메가3는 냄새도 안 나고 속도 편해서 매일 챙기고 있어요 비타구미는 진짜 간식처럼 먹게 돼요ㅋㅋ 어른도 맛있게 챙김 루테인은 하루 종일 모니터 보는 제 눈에 꼭 필요한 필수템! 💡 총정리 PX에서 영양제 구매하면 시중가 대비 최대 50% 이상 할인 오메가3, 홍삼, 유산균, 루테인 등 핵심 제품 다 구비돼 있음 어르신, 직장인, 아이까지 모두 맞춤형 제품 가능 가정의 달 선물, 건강관리 입문템으로도 최고!
깁미더머니
목요일 마무리
근무하는데 외삼촌이 치즈 만들 수 없냐고 중간에 얘기하셨는데 내가 힘들다고 안 했지만 퇴근 한 30분 채 안 남았는데 또 얘기가 나왔답니다. 우유도 남았고 후딱 만들었어요.😅 치즈 만드는 건 힘들진 않는데 잠깐씩은 엄청 주위를 요하는 시점이 있거든요. 근데 혼자 일할 때는 절대 안 되고(우유 태워 먹을 가능성이 커서) 삼촌 옆에 있으니까 시도하긴 했는 몽골몽골 뭉치게 한 다음에 뜸드리고 걸러야 되서 내가 깨끗이 치워놨는데 거기다 김치며 설거지할 걸 놔두어서 내가 잠깐 화냈네요. 우리 외삼촌은 대충 김치도 잘 담그시는 분이라 제과나 치즈 요거트에 정량이나 물기 하나도 없이 쓰는 거라 잘 이해를 못하시는 편이에요. 우유 1600ml, 요거트 370ml, 레몬액 2T, 소금 조금 넣어서 얼른 만들었어요. 이렇게 걸러서 면보에 싸서 2시간은 물기를 빼야 돼서 체에 바쳐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내일 아침에 외삼촌 거의 가져가시고 내 걸로 조금만 남겨달라고 했네요. 외삼촌은 아침마다 지인이랑 바게트 드시는데 빵과 먹을 치즈가 필요했어요. 근데 사실 리코타 치즈는 바게트에 먹기에는 조금은 덜맛있죠? 노란 치즈가 좋은데 뭐 간단히 만들 치즈는 리코타치즈밖에 없으니까요. 난 노란 치즈 못 만든다고 확실히 선을 그었답니다. 그쪽은 발효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5시 10분에 퇴근해서 아직 만보가 안되서 더 걷고 슈퍼 들렀다가 집에는 6시 21분에 도착했네요. 우리 아파트 라인 바로 들어가기 전에 계단 오르기 사진 찍었어요. 집정리 조금 하고(특히 엄마 김치를 준비했어요. 금요일이라도 엄마가 부르면 동생이 가져갈수 있게) 라떼랑7시 18분에 나와서 조금만 걷고 7시 52분에 들어갔답니다. 뭐 라떼가 카페 가자고 했지만 사실 무시했답니다. 너무 졸리고 피곤해서 빨리 집에 가고 싶었거든요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 근데 혈압이 100이 안 되네요. 이러면 저혈압 아닐까요? 지니어트에선 정상이라고 나오긴 했는데 그럼 정상이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레시피) 당근을 활용한 김밥 만들기
냉장고에 이런저런 식재료가 쌓여 있어서 냉장고도 정리할겸 식재료 활용해서 김밥을 만들었어요. 재료준비 흑미쌀, 당근, 우엉, 시금치, 계란, 김밥김, 김밥 만드는 순서 1.흑미는 물에 30분정도 불려서 밥을 한다 2. 시금치 삶아서 소금,참기름 넣고 무친다 3. 당근 채썰어 볶는다. 4. 우엉 채썰어 볶는다 5. 계란 지단을 부친다 6. 흑미밥은 그릇에 담아 한김 식힌다. 7. 식힌 밥에 소금,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준다 8. 김 위에 밥을 잘펴서 깔고 준비된 재료를 넣고 말아준다 9. 만들어진 김밥에 참기름을 바르고, 통깨를 뿌려 마무리 한다
숨은꽃처럼
일요일 점심 그레도제빵사에서 바게트
일요일 휴일이라 엄마면회 끝내고 나와서 이제부터 나만의 시간을 좀 가졌답니다. 우선 점심으로 그레도 제빵사 가서 빵 사먹을 거라 걸어가면서 견과류 조금 먹고(사실 이건 안 먹어도 되는데 엄마 휠체어 끌어주면서 엄청 힘들었나봐요. 너무 허기가 느껴지더라고요) 아침에 당근 스틱을 2팩 챙겨 나왔는데 걸어오면서 먹는 시간이 너무 짧으니까 큰팩 하나만 먹고 작은건 남았는데 그걸 점심 먹기 전 야채로 먹었답니다. 당근 50g 정도~ 그리고 나서 그레도제빵사 갔답니다(여기가 빵이 더 다양하고 내가 더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저번에 엄마랑 가려고 와봤는데 경사로도 없고 계단도 있어서 포기했거든요. 그 대신 요양병원 더 가까이에 있는 피버라는 베이커리 카페가 있지만 번번이 엄마가 거절하시긴 했는데 그래도 한 번은 가 볼 생각입니다) 첫날부터 먹고 싶었던 돼지꼬리 바게트로 골랐어요. 제법 큰데 그냥 바게트보다는 작게 보이기도 했어요. 꼬리 부분을 빵으로 쳐야 될지 애매하네요. 4200원 입니다. 아아(4,000)랑 같이 시켰어요. 우선 빵 커팅을 해 줘야 되니까 진동벨 받고 자리에 앉았어요. 내가 좋아하는 자리가 다행히 있더라고요. 사실 막 들어가려고 할 때는 사람이 있어서 포기했는데 자세히 보니까 가는 중이라서 그래서 얼른 들어가서 빵 고르기 전에 거기다 가방 놔두고 골랐답니다. 은근 치열한 자리예요. 거기가 코드가 있어서 충전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자리거든요. 우선 물2컵 가져와서 칼슘 마그네슘부터 챙겨먹었네요. 이건 아침후에 먹은 거랍니다. 아까 11시에 아침을 마져 끝냈으니 뭐 이게 맞겠죠?ㅋㅋ 이게 약이라면 이렇게 하는게 안될수도 있지만 이게 영양제라 크게 문제되지는 않을 거예요. 금방 진동벨 울려서 가져왔네요. 내가 바게트 반은 먹고 간다고 그랬고 반은 포장해 달라고 그랬거든요. 이게 포장한 반이랍니다. 오늘 점심으로 먹을 거예요. 너무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ㅎㅎ 우선 빵 먹기 전에 물 2 컵을 다 마시고 먹었답니다. 지인이 밥 먹기 전에 물 3컵 정도 600cc 마시고 먹으면 포만감으로 음식을 많이 안 먹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몇 번 따라해 봤는데 나한텐 별로 통하는 얘기가 아니었어요. 화장실만 더 많이 가지ㅠㅠ 그리고 나는 실제로도 하루 종일 2L를 다 마시는지라 중간중간 계속 물 마시는데 나한테는 물도 은근 식욕을 부르는 것 같아요. 이놈의 식욕은 어떻게 하면 좀 줄까요? (한 20년 전쯤에 서울대병원에서 약 처방 받아 다이어트한 적이 있는데 그 약이 식욕 억제하는 것 같았거든요. 그때 유산소 운동과 싫어하는 근력 운동도 하고 식이요법까지 해서 15kg이상 줄이고 내 목표치에 거의 가깝게 빼서 가장 날씬한 상태를 조금은 유지했었지만, 부작용이 심했답니다. A형 간염과 독감까지 걸리면서 조금 놔버렸고 요요가 오고 더 찌게 되더라고요. 그때 다들 다이어트 성공했다고 치켜 세워줬지만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었어요. 어디 가서 밥 사 먹을 때도 내 식단 다 지켜가면서 할 수밖에 없는 게 안 그러면 바로 몸무게로 표시가 났거든요. 난 원래 음식 먹는 걸 좋아하고 좀 느긋한 사람이라 성격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살았는데 그때만큼은 얼마나 날카로웠는지 몰라요. 많이 힘든 차에 갑자기 크게 아프니까 다 놓게 되더라고요) 바게트 반과 시원한 아.아 랍니다. 바게트는 고소하니 맛있었고요. 저 돼지꼬리 모양의 빵 끝부분은 과자처럼 바삭해서 맛있네요. 그리고 가격도 착한 게 바게트 하나에 4200원이니 이게 2100원치었답니다. 하지만 문제는 양이었죠. 이것 갖고는 배가 안 차더라고요. 그래서 포장한 것 중에 돼지꼬리랑 좀 작은 부분으로 2쪽을 더 내서 먹었답니다 남은 건 좀 큼지막한 부분 4쪽이네요. 저러면 샌드위치 만들어도 좋답니다 여기서 맛있게 빵 먹고 챌린지 정리도 좀 하고 1시간 40분이나 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반반불고기(직원식당)
엄마한테 가기 전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야채랑 과일 사서 우리 집 배달 보내고 단감 5개랑 사과 하나 가지고 엄마가 먹고 싶다던 쌀과자는 돌곶이역근처 슈퍼에서 사가지고 면회 갔답니다. 가져간 김치와 샤인머스켓은 냉장고에 넣어 놓고, 간병인 분들한테는 단감도 전해 드리고 쌀과자는 엄마가 방에 있는 다른 할머니들한테 플렉스도 하고 그렇게 잠깐의 유쾌한 소동을 벌이고 10시 36분에 나왔답니다. 조금 일찍 나와 출근하기 전에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나왔네요. 오늘 메뉴는 반반불고기입니다. 반반불고기(돼지고기), 잡곡밥 반공기, 콩나물국, 고추장떡, 건파래자반,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살짝 뿌려서 가져와 내견과류 더해서 처음에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1접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가져왔답니다. 콩나물국의 콩나물만 건져내서 밥에도 올려 놨네요. 단백질 먹을 순서라 불고기를 양배추랑 먼저 먹었긴 했는데 밥반찬도 필요할것 같아 불고기 반만 야채에다가 먹고 반은 밥이랑 먹었네요. 이렇게 단백질 먼저 좀 먹고 잡곡밥에다 불고기랑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밥 한 숟가락은 건파래자반 올리고 배추김치 한쪽도 더해서 한 숟갈로 먹었답니다. 예전엔 너무 흔하게 먹는 한입이었지만 이제는 짠 거 잘 안 먹으니까 이렇게 안 먹은 지도 꽤 됐거든요. 진짜 눈까지 감고 음미하면서 먹었는데 다른 사람이 봤으면 너무 이상하게 보였을 것 같아요. ㅋㅋ 그리고 양배추 샐러드 작게 한접시 더 가져와서 고추장떡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고추장떡을 반찬으로 먹을 수도 있지만 부침개니까 부침개니까 밀가루 위주고 이게 가장 마지막에 먹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싱거운 야채랑 먹으면 그나마 괜찮겠죠? 이렇게 맛있게 거의 다 먹고 콩나물국물과 건파래자반과 김치 두 조각 남겼네요. 배추김치는 갖고 올 때도 4쪽밖에 안 갖고 왔지만 남기려고 노력을 했고요. 건파래자반은 짜고 달아서 예전에는 아예 갖고 오지 않은 적도 있지만 그게 너무 섭섭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한 입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점심 맛있게 먹고 얼른 발걸음 재촉해서 12시까지 출근하고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여유 될 때 마그네슘 하나만 챙겨 먹었으면 되는데 내가 아직 안 먹었다고 생각하고 저렇게 칼슘에 마그네슘 2개까지 먹어버렸는데 입에 넣자마자 알았어요. 아침에 먹었다는 걸😅 조금 과잉으로 먹긴 했지만 뭐 크게 문제는 없겠죠?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솜사탕 같은 하늘
엄마에게 가져갈 김치랑 샤인머스켓 챙겨가지고 8시 51분에 나왔답니다. 오늘은 내 당근과 사과도 사야 되고 여러모로 야채가 필요한 날이라 식자재유통센터 가려고 버스를 타러 가는 도중에 잠시 하늘을 쳐다봤는데 구름이 이쁘더라고요. 구름이 많은데 무슨 솜사탕 뭉쳐 놓은 것 같았어요. 배고파서 그렇게 연상이 되나?ㅋㅋ 중간중간 빛이 연하게 보이면서 진짜 솜사탕 자기 마음대로 뭉쳐 놓은 것 같아서 한쪽 떼서 입에 쏙 넣고 싶네요. 입안에 넣으면 사르르 다 녹을 텐데. ㅋㅋ 나어릴 때도 불량 식품이라고 엄마가 솜사탕을 거의 사주진 않았거든요. 조금 나이 들어서 솜사탕 먹어보면 맛은 너무 달지만 입 안에서 사르르 녹는 기분이 정말 좋았답니다. 솜사탕은 맛보다 분위기와 기분으로 먹는 것 같아요. 오늘 하늘은 솜사탕 같아서 기분이 좋았네요. 엄마도 기분이 좋을 것 같고 또 나아가시는 것 같아서 지금 여러모로 괜찮은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그 영향도 있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을 사와서는😋😋
미챠 ㅎㅎㅎ 울 딸래미는 아이스크림 할인점 에서 마시멜로 샀데요😄😄 우리때 문방구같은 ~~~ 요런거 사는 재미로 다니나봐요><;;
자스민꽃
오늘 간만에 주말산책갓어요 feat.장미꽃
피부과 레이저시술후 통 운동을 안했어요 오늘은 걷고 싶더라구요 선크림바르고 마스크 모자로 무장후 걷고 왔어요 오리들도 잘있고 춥지만 몇송이 장미는 이쁘게 피고 있더라구요 다들 기분좋은 주말되세요
송쩡
당근 배추 겉절이
저는 썩 요리를 잘 하는 사람이 못 되어서 요즘 유행 하는 당근 김치나 당근 라페 같은 건 시도 안했고요. 재료도 딱히 없어서 집에 있는 김치 양념 약간에 고춧가루랑 밥 조금 갈아넣고 멸치액젓, 새우젓 마늘, 레몬탄산 음료 약간(옛날에 엄마가 김치 담그실 때 사이다 넣으시던 게 생각 나서 사이다 대신 있는 탄산음료 넣었네요.) 당근, 배추 해서 싹싹 비볐습니다. 상온에 익혀놨다가 조금씩 먹으려고요.
u찌니
금요일 개운하지 못한 시작과 순조로운 라떼산책~
어제 밤에 또 일이 있었답니다. 내가 좀 잠이 안 와서 잠을 못 이루고 있었는데 갑자기 라떼가 숨이 막히듯 꺽꺽거리면서 이상한 소리 내고 숨을 몰아쉬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놀란 라떼를 깨우니 멍한 표정으로 일어나 안방이 더운지 좀 더 서늘한 내 방으로 가서 잠을 청하더라고요. 잘 때 이상한 소리 내며 숨을 못 쉬는 것 같으니 걱정스러워서 나도 따라가 옆에서 얘가 괜찮은지 한두시간 있다가 새근새근 잘 자는 것 같길래. 다시 안방 침대로 와서 잤답니다. 라떼가 안 들어왔으니까 문도 열어놓고 잤더니 아침 되니까 다시 옆에서 자고 있네요. 하여튼 잠도 설치고 아침부터 몸도 안 좋았네요. 엄마가 몸이 안 좋으면 오늘 면회는 안와도 된다고 하셔서 오늘 못 간다고 연락했답니다. 엄마는 내가 어디 아프냐고 걱정하시더라고요(그런 엄마를 보니 MRI 찍는다는 얘기는 더 못했네요. 결과 듣고 얘기 해야 될 것 같아요. 사실 동생한테도 얘기 안 했답니다) 그래서 라떼가 이상해서 잠을 설쳤다 얘기했죠. 8시 넘겨서 스트레칭하고~ 야채랑 프로틴 드링크와 바 챙겨서 라떼랑 9시 29분에 나왔답니다. 생각은 1시간 좀 안 되게 산책하고 라떼 집에다 데려다 주고 11시에는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출근하면 어떨까 생각했어요(급찐급빠 다음날이라 조금 배부르게 먹은 편이지만 300g만 늘어서 다행이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사실 그보다 더 중요한건 라떼가 정말 괜찮은지? 보통 때처럼 산책은 잘하는지? 간식은 잘 먹는지 체크가 먼저긴 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다면 산책을 더 할 수도 있다 생각하고 움직였답니다. 나오자마자 배고프더라고요. 챙겨간 당근 스틱부터 얼른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답니다. 한팩에는 방울 토마토 3개와 사과 한쪽 그리고 당근 스틱 챙기고 당근 스틱은 하나 더 챙겼죠. 라떼가 웬일로 성균관대 쪽으로 안 가고 대학로로 나갔답니다. 그리고는 베스킨라빈스에서 골목으로 접어들더라고요. 이러면 낙산 공원 쪽으로 가는 길이거든요. 사실 조금 불안했는데 가다가 내려오자고 할까 어쩔까 하면서 라떼 상태를 봐야 하니 계속 그냥 걸어갔죠. 아니나 다를까 낙산공원 올라가는 계단으로 접어드네요. 저기는 낙산공원 간다는 얘기거든요. 하지만 열심히 가는 라떼를 보고 그냥 괜찮은 거에 안도하며 따라갔답니다. 이쯤에선 점심은 한식으로 먹는것도 포기하고 만보 걷는 거에 도움이 되겠거니 하면서 걸었네요. 계단 올라가면 깎아지는 경사로가 있는데 아는 길이니까 터박타벅 올라갔죠~ 나와 라떼는 자주 오는 길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천천히 올라가면 되지만 왠 외국인커플은 큰 여행가방 두 개 들고 올라가더라고요. 그 사람들은 무슨 깡으로 그러고 있는가 싶어요.ㅎㅎ 그렇다고 도와줄 힘은 없었고 남자분이 튼튼해 보였어요. 낙상공원 가장 꼭대기 놀이광장이랍니다. 저기 벤치에 앉아서 보이는 풍경이 이쁜데 라떼 사진 찍어 주려니 애매해서 그냥 풍경 사진으로 담았네요. 여기서 프로틴 바랑 프로틴 드링크 먹었어요.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 35g 100kcal, 단백질은 10g입니다.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 이것까지 아침으로 먹었답니다. 아메리카노에 조금 텁텁한한 초코바 먹는 것 같았어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걸 얼른 먹었던 거는 라떼가 개뿔 가자고 그러는 것 같더라고요. 딱 개뿔 가려고 가는 코스였답니다. 그래서 빵 사 먹고 같아서 얼른 먹었네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속을 뜨끈하게 해줄 새우젓무국
친정엄마가 정성껏 농사지은 무입니다 반찬해먹고 국 끓여먹으라고 몇개 챙겨주셨는데 오뎅탕 할때도 끓이고 무생채도 만들고 하나 남은거 바람 들기 전에 미션도 해결할겸 이밤에 주방에 입장해봅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무생채를 만들어서 고추장 넣고 참기름 둘러 밥비벼먹고싶어 무를 채쳤는데 생각해보니 내일 아침 애들이 따끈한 국에 밥 말아 먹고 가면 더 좋을것 같아 급격히 노선을 변경해보았습니다 요리를 못해서 라는 진실은 숨기겠습니다 하핫 사실 제가 학교다닐때 매일 마주했던 엄마의 아침밥상을 떠올려보면 언제나 막 끓여낸 뜨끈한 국이 있었어요 특히 추운 계절에는 말이지요 그때는 잠 한숨이 더 소중하다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니 엄마가 차려주는 아침밥은 저에 대한 걱정이고 사랑이고 애정이었던거에요 그 사랑으로 제가 새벽마다 뜨시고 든든한 속으로 등교할수 있었던것 같아요(공부는 못했지만) 우리 아이들도 언젠가 제가 끓인 이 국을 추억하는 날 오겠지요? 소고기가 없어서 무국이 맛이 날까 염려했는데 친정엄마가 역시 농사지어 짜준 들기름으로 무를 볶아서 국을 끓였더니 냄새가 황홀 그 자체더라구요 약간의 국간장과 새우젓으로 간을 하고 너무 밋밋하지 않도록 파를 썰어 넣어주었습니다 대파 역시 친정엄마가 농사지은 작품입니다 80대의 노모 덕에 제 가족 밥상이 푸집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먹고 있습니다 엄마 사랑해요♥️ 솔직히 새우젓을 좋아하지않았는데 저를 제외한 온 가족이 수육을 먹을때 새우젓을 얹어먹을만큼 새우젓이 주는 깊은맛을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국 간을 할때 소금으로 하려다 가족 생각하는 마음으로 새우젓을 첨가했는데 맛이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맛있다는 뜻이에요 : ) 요리 잼병이라 화려한 요리는 할수 어뵤지만 가족 생각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끓여준비해보았으니 내일 아침이 걱정없네요 외할머니의 사랑까지 얹어졌으니 우리 아이들 감기걱정 없이 올 겨울 났으면 좋겠어요 마음같아서는 초라하고 형편없는 이 국 울엄마께도 한그릇 퍼서 대접하고 싶네요 엄마 혼자 있다고 식사 대충하지마시고 꼭 챙겨드세요 존경하고 사랑해요!
황진희
무를 넣은 순두부찌개
집에 있는 재료를 사용해서 간단하게 순두부찌개를 만들었어요 재료: 순두부찌개 양념, 파, 양파, 무, 순두부, 후추, 다진마늘, 계란 엄마가 순두부찌개 노래를 해서 아침밥으로 만들었어요 재료가 부족해서 냉장고에 있던 무를 넣어서 국물을 시원하게 만들어줬어요 각종 야채와 순두부 마무리로 계란 톡 까주고 후추를 넣으면 완성입니다! 천연소화제인 무를 넣어 몸에도 건강하고 순두부로 포만감을 채울 수 있어요
삐오꼬
무를 넣은 가볍고 시원한 된장찌개
가장 기본 찌개인 된장찌개 랍니다. 엄마가 만드신 된장을 이용한 맛있는 찌개.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육수를 내고 쌀뜨물을 함께 넣고 무를 얇게 썰어 시원한 맛을 더하고 조개와 호박 두부를 넣어 맛을 더한 시원하고 달달하고 얼큰한 된장찌개 랍니다^^ 아침에 간단하게 된장찌개 하나만 있어도 밥이 술술 넘어가요. 다이어트 할때 가볍게 편하게 한끼로 너무 좋아요~
지니5368308
무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동치미
저희 집은 동치미를 한겨울이 되기 전에 다발로 사다가 항아리에 넣어 숙성시켜 먹는데 지금은 무 조금만 사서 만들었어요. 오래두고 먹을 것은 소금을 좀 많이 뿌리는데 이것은 좀 익으면 바로 먹을 거라 다이어트 동치미로 만들었어요. 재료: 무, 배추 조금, 배, 소금(굵은 소금), 실파, 갓, 홍고추, 통마늘, 생강 만드는 방법 1.동치미용 무를 사다가 깨끗히 씻는다. 동치미할 무는 작고 단단한 것을 구입하고 무청도 조금 넣는다. 2.실파와 갓은 씻어 준비하고 단맛을 내기 위해 배를 이등분이나 사등분으로 썰어 넣어준다. 3.국물의 풍미를 살리기 위해 마늘과 생강은 작게 썰어 보자기에 넣어 준비한다. 4.항아리에 익히면 무가 떠오르지 않게 돌로 눌러주고 식힌 소금물을 붓는다. 각종 재료를 넣어주고 익힌다. 이때 소금물은 너무 짜지 않게 농도를 조절하고 다른 부재료로 국물 맛이 맛있게 우려나오게 한다. 동치미는 저칼로리에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에요. 나트륨을 최대한 줄이고 마늘과 생강, 배로 국물을 맛있게 숙성시키고 파, 갓 등 각종 채소를 많이 넣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반찬으로도 좋고 면을 넣어 같이 먹어도 좋습니다.
임삼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