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만들어 주신 수세미

저는 참, 손재주가 없어요. 

손재주라 함은 요런 뜨게질이요. ^^

아무리 배워도 ... 관심이 없으니, 늘지도 않고 어려워요. 

그런데 저희 엄마는 이런걸 너무 잘하세요. 

눈아프다고 하지 말라고 해도, 열심히 만드시네요. 

본인도 쓰시고 , 저랑, 동생도 나눠 주시고,, 

항상 갈때마다, 20개씩 챙겨주시니, 쓸때마다 엄마 생각이 나요. 

그동안 쓰던 수세미는 청소용으로 또 사용하고 새걸로 하나 꺼냈네요. 

색감도 알록 달록하게 예쁘게도 만들었네요(이걸 어찌 만들어요? ㅎ볼때 마다 신기해요)

이번에도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

엄마가 만들어 주신 수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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