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김장한다니 긴장해야겠어요. 흐미...

엄마가 김장한다니 긴장해야겠어요. 흐미...

 

22만원어치 장봤어요 ㅡ 엄마가 김장을 해주시겠다고....

아.... 긴장이되네요. 

사먹자고 말할 수도 없고

주말까지 긴장해야해요. 

우선 오늘은 육수에 넣을 멸치까놓고

마늘 쪽파 다듬고

내일은 야채 씻고 썰고 갈고... 

 

 

그래도 저는 달리기 하겠다고 나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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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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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블랙
    김장을 해 주신다니 고맙구만요
    전 이주전에 해 치웠어요
    • scholat
      작성자
      와 홀가분하시고 든든하시겠어뇨. 감사요
  • 워터멜론
    엄마김치가 그리워지는 날...  함께 김장하던 추억이 생각나는 날....  달리기하겠다고 나가시는 걸 보니 아직은  모르시겠지요?  ^^
    • scholat
      작성자
      음 ㅡ 생강씻고 멸치똥따고 3시간 꼬박하도 뛰기도 해야해서 ㅡㅋㅋ 감사요
  • 울트라돼지런
    헉 김장을 하는데 카트터지네요
    맛있게 만드셔요
    • scholat
      작성자
      넵 부재료만 22만원이에요 ㅡ 배추는 아직 암왔어뇨ㅡ 감사요
  • 지구외계인
    저는 김치를 좋아해서
    김장은 환영입니다. 😁
    • scholat
      작성자
      넵 아마 저희도 30포기 이상은 먹어요 ㅡ 남편이 김치를 끼니에 거의 한폭씩 먹는듯요 ㅡ 감사요
  • 쉬림프
    헐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보고만 있어도 긴장빡 되겠어요
    몸 상하지 않고 잘 하세요
    • scholat
      작성자
      음 금요일에 비비겠다는 일은 지듬부터 차근차근 합니다. 감사요
  • 마음그릇
    달려갔다와서 도와주세요
    엄마만 시키시지 말고요  엄마도 힘드십니다
    • scholat
      작성자
      ㅋㅋ 넵 감사합니다. 지금 파 다듬고 읶어요 ㅡ 성가신 일은 제가 하려고요 ㅡ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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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우니향기
    김장하는거 힘들죠 ㅠㅠ
    오늘도 힘내세요 
    • scholat
      작성자
      아니 이뤈 ㅡ 오래된 글들을 읽어보는 상황인가요? ㅋㅋ 감사요 ㅡ 김장이 있으니 반찬이 편해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