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니향기
22만원어치 장봤어요 ㅡ 엄마가 김장을 해주시겠다고....
아.... 긴장이되네요.
사먹자고 말할 수도 없고
주말까지 긴장해야해요.
우선 오늘은 육수에 넣을 멸치까놓고
마늘 쪽파 다듬고
내일은 야채 씻고 썰고 갈고...
그래도 저는 달리기 하겠다고 나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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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만원어치 장봤어요 ㅡ 엄마가 김장을 해주시겠다고....
아.... 긴장이되네요.
사먹자고 말할 수도 없고
주말까지 긴장해야해요.
우선 오늘은 육수에 넣을 멸치까놓고
마늘 쪽파 다듬고
내일은 야채 씻고 썰고 갈고...
그래도 저는 달리기 하겠다고 나가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