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엄마가 싸준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엄마가 싸준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후 걷기 고고해용 💪

도시락 넘 맛나게먹고~~~ 점심후 걷기 조금 채워보려구 나왔어요~~ 하늘은 이쁜데 추운거같아요 ㅎㅎㅎ 손시려서 손은 안에넣고가요^^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점심 후 걷기 고고해용 💪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미역국 한상

400g이 쪘어요😆 사실 왜 쪘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점심을 고등어 조림을 생각보다 많이 먹어서 그런지 간식이 생각보다는 많아서 그런지... 그치만 지금처럼 바쁠 때는 아직 500이하니까 그냥 넘어갑니다 어머니가 어제 오늘 아침 미역국이 먹고 싶다 하셔서 나오자말자 쌀밥 1인분만하고 소고기미역국 만들었답니다. 내일은 내 생일인데 겸사겸사 되겠네요😅 나는 두부돼지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체썬배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저당키위드레싱1T 더하고 방울토마토 귤2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두부4개와 돼지고기3점(2~3일전 엄마와 동생이 돈가스 시켜 먹고 고기가 제법 많이 남아 냉장고에 넣어 놓은건데 튀김옷 벗겨내고 잘게 채 썰어서)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돈가스 남은건 동생이나 엄마가 잘 안 먹어서 결국은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 그나마 활용도가 높을 거예요. 나 샐러드 먹는 동안 엄마 나오셔서 미역국과 밥 차려 드렸는데 밥은 조금만 드렸거든요. 그럼에도 안 들어간다면서 그나마 그것도 한숟가락만 덜어서 미역국에 말아 드셨어요. 미역국은 큰한그릇 드셨구요. 나도 되도록이면 미역만 건져낸 미역국과 잡곡밥 데워서 김치랑 밥상까지 차려서 먹었네요. 소고기 듬뿍 넣은 미역국이라 쇠고기도 제법 있었는데 미역은 내가 먹고 소고기는 라떼 사료랑 같이 아침으로 줬답니다. 밥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는데 오늘은 사지를 안 찍었네요. 아침 빨리 먹고 치우고 엄마랑 9시까지 병원 가려고 정신이 없긴 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미역국 한상

소휘 애사비 구미 섭취후 소소한 변화

저는 작년에 폐경이 왔고 폐경으로 인해 감정기복이 정말 심해졌고 특히 살이 너무 찌더라구요 먹으면 먹는만큼 그대로 찌길래 너무 우울했어요  입터짐까지 발생해 힘들고 하루 죽을만큼 러닝머신 달려도 안빠지더라구요 우연히 좋은기회를 만나게 되어 먹어보았답니다 받자 마자 저희 친정엄마와 여자한테 좋은거라며 같이 먹었어요 예전에 애플사이다비니거를 먹어보았는데 먹다가 그만두었어요 꾸준히 먹어지지않더라구요 액상이다보니 맛과 냄새가 적응이 안되고 식초다 보니 특히 공복에 먹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속쓰림까지 발생해서 중도포기를 하였습니다 제가 10대부터 하루3끼를 밥대신 빵으로 먹던 여자라 단거를 좋아하는데 애사비구미는 젤리형태로 되어 있고 색깔도 이쁘고 깜찍한 모양이라 눈으로 보는 재미도 있었답니다 그런데 막상 먹으니 적당한 단맛이나서 먹기 쉽고 5분정도 천천히 녹여서 먹다보니  먹고나서 어느정도 입터짐이 사라지는거 같았어요 저는 애사비 구미를 씹어 먹지 않고 입에 넣고 최대한 천천히 녹여 먹었습니다 빨리 먹음 효능이 그만큼 사라질거 같고 효과를 못느낄거 같아서 최대한 음미하면서 제가 좋아하는 노래를 최대한 길게 늘려부르면서 먹었어요 그랬더니 맛도 더 진하게 느껴지고 특유의 단맛도 나면서 확실이 입터짐이 덜하다는게 느껴졌습니다 왜 이런 맛있는 맛이 날까하고 살펴보니 소휘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는 사과효모식초분말이 16.6%, 청사과농축액 8%가 들어있더라구요  애사비 효능을 살펴보면 1) 나이들면서 가장 걱정인 혈당조절 2) 체중감량 3) 소화촉진 탄수화물 매니아여서 혈당스파이크가 걱정인 저한테 딱인거 같더라구요 저는 눈뜨면 밥보다는 빵을 먼저 찾는 사람인지라 하루한번  아침에 일어나 애사비구미를 먹었습니다 이건 비밀인데 첨엔 친정엄마랑 먹다가 나중 혼자 먹었어요 효과가 좋더라구요 (엄마 미안해 구입해서 드릴게요)  개별 포장이라 휴대하기도 편하고 먹고 싶을때 언제든지 꺼내서 먹을수 있으니 일석이조여서 더 좋았던거 같아요 입터짐 방지도 되고 혈당스파이크도 줄여주고 몸에도 좋고 죄책감도 덜들고 소중한 경험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구매해서 친정엄마랑 같이 먹을 예정입니다 대딩인 딸은 엄마가 먼저니 넌 좀기다려 날씬해지고 나서 사줄게 😊

왕비될거야님의 프로필 이미지

왕비될거야

소휘 애사비 구미 섭취후 소소한 변화

점심은 샐러드와 고등어조림😁

집에서 점심에 먹으려고 샐러드야채랑 요거트와 오트밀(+알룰로스) 섞어서 도시락으로 챙겨 왔답니다. 근데 가게 오니까 고등어 조림과 잡곡밥도 있어서 오늘 점심은 샐러드와 잡곡밥, 고등어 조림 먹고 오트밀은 내일 먹을려고 냉장고에 넣어놨네요. 우선 샐러드는 어제 쓰고 남은 야채믹스 우선 깔고 가게에 배추가 있길래 배추 씻어서 잘라서 넣고 집에서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체썬사과에 와인식초드레싱 뿌려온것 담고 귤2 올리브 옥수수(큰외삼촌이 옥수수 사와서 내것으로 하나 주셔서 그것 일일이 다 까서 샐러드에 넣었음) 넣고 갈릭페퍼드레싱 조금 배추쪽에 더하고 시리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먹을 때는 브로콜린 찍어 먹을려고 요거트를 조금 냈어요. 맛있게 샐러드 다 먹고~ 큰외삼촌 만든 고등어김치조림과 잡곡밥, 김하고  배추김치까지 더해서 맛있는 한상 차려서 먹었네요.  잡곡밥은 반그릇만 했지만 고등어가 크게 한 토막이라 충분히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고등어조림😁

점심은 양지쌀국수

엄마랑 9시 초반에 엄마허리통증때문에 병원 갔다가 11시 반에서야 겨우 나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엄마가 병원건물 1층에 쌀국수가 먹고 싶다 하셔서 거의 1년만에 쌀국수 먹었네요. 고기는 칠리소스에만 찍어 먹고 핫소스 국물에다 풀어 먹고 국물은 거의 안 먹었지만 그래도 고기랑 쌀국수는 다 먹었답니다. 제가 원래 쌀국수를 좋아했던 거든요. 근데 다이어트하고 싹 끊었기 때문에 제가 먹으러 가져간 건 아니지만 먹을 기회가 생기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어요. 😅 어머니가 허리가 많이 아프셔서 병원이 집에서 가까운 곳이어도 다 택시 타고 왔다가 갔다 했거든요. 거의 꼼짝을 못하셔서 정말 큰일인데 입맛도 없으셨는데 그래도 쌀국수는 한그릇 드셔서 다행이었어요. 근데 집에 와서는 그렇게 맛있지 않았다고 하시더라고요. 거기서는 싹 다 먹고 오셨는데 말이죠.🤔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양지쌀국수

생강청 넣어 마셔요~

오전 오후 커피 내려 마셨는데요 친정엄마가 생강청을 곱게 갈아 만들어줬어요 커피에 넣어서 마시니 건강한 맛으로 맛있네요^^ 엄마가 주면서 레몬에 넣어 마시라고 준건데 저는 커피에 넣어 마시네요~

꽃이뻐님의 프로필 이미지

꽃이뻐

생강청 넣어 마셔요~

애들이랑 귤 🍊

오메 ㅎㅎㅎㅎ 친정엄마가 귤 보내주셨어요^^ 열심히 먹어야죠!! 일단 입심심해하는 애들 귤 까줍니다~🤭 둘째는 자기가 깐다구 난리레여;;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애들이랑 귤 🍊

캐시딜 성경김 구입~~

캐시딜에서 캐시로 성경 도시락김 구입했어요~~ 맛있었음 좋겠네요.. 김 가득이라 든든해요~~

꼼꼼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꼼꼼엄마

캐시딜 성경김 구입~~

점심은 국밥이요😍👍

갑자기 🤣🤣 도시락에 문제생겨서 국밥 먹고왔어용  얼큰하게 양념 넣어서 먹었답니다 💕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점심은 국밥이요😍👍

초보 주부의 시금치나물,쑥갓나물,무생채 첫 도전🙌

신혼인 초보주부의 나물 삼종세트 도전기 에요. 그동안 복잡하다는 핑계로 한그릇 요리만 주로 도전했는데, 식단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고 나물반찬 시도해봤어요. 첫 시도치고 결과물이 나쁘진 않은데요, 역시 엄마가 해준 그 맛은 아니에요..ㅎㅎ 다들 나물 어떻게 무쳐서 드시는지 꿀팁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무생채 -  아빠가 직접 텃밭에서 키우신 무를 주셔서, 손질하고 고춧가루로 색입힌 뒤 소금, 어간장, 다진마늘, 파, 통깨 넣고 버물버물 했어요! 시금치나물 - 포항초가 맛나다는 얘기를 듣고 샀는데 어휴 손질부터 난관;; 모래가 왜이렇게 많나요ㅠ 손질하면서 엄마 생각이 났어요,, 엄마가 자주 해줬던건데 다 쉽게 되는게 아니였구나 싶은..!  소금, 어간장, 깨, 참기름, 다진마늘 넣고 무쳤는데 다음엔 어간장을 뺄까 해요,, 뭔가 쿰쿰한 맛이 두드러져서 조금 별로라서요. 쑥갓나물 - 쑥갓 30% 세일하길래 덜컥 집어온.. 제가 쑥갓나물을 참 좋아하거든요!  쑥갓은 데쳐서 소금, 들기름, 다진마늘, 깨만 넣고 버무렸어요.  비쥬얼 공개🙌🙌 셋중에 무생채 - 쑥갓 - 시금치 순으로 맛나네용 시금치 좋은거 산거라 젤 맛날 줄 알았는데,, 똥손의 비애🥲  점심으로 만든 나물들이랑, 무생채에 계란후라이, 참기름 넣고 무생채 비빔밥 해서 김에 싸 먹었어요 ,, 짱맛도리~~~~ 그럼 초보 주부의 도전기 이만🍀

햄찍님의 프로필 이미지

햄찍

초보 주부의 시금치나물,쑥갓나물,무생채 첫 도전🙌

벌써 1시💗 밥묵자용

오늘도 도시락 고고해봅니다 🤭🤭👍 간장제육 나왔다네요 도시락 온거보니 시간이 벌써 1시였어용ㅎㅎㅎ 많이 바쁘진 않았는데 ㅎㅎ 시간이 적당히 잘갔어용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벌써 1시💗 밥묵자용

점심 도시락으로 대충

대충 있는거로 점심 챙겨와서 먹고  이제 산책 시작~ 가지구이랑 스크램블 샐러리 바나나

목표사십구님의 프로필 이미지

목표사십구

점심 도시락으로 대충

근감소증 있으면 치매 위험 60% 높다

근감소증 있으면 치매 위험 60% 높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근감소증 있으면 치매 위험 60% 높다   골격근량이 줄어드는 근감소증이 있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골격근은 체중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며 뼈나 힘줄에 연결돼 몸을 움직이게 만드는 근육 조직이다. 나이가 들수록 골격근 근육량이 줄고 기능이 상실돼 근감소증이 발생할 수 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의대 방사선과·신경과 연구팀이 치매가 없는 노인 621명을 평균 5.8년 추적 관찰했다. 연구팀은 뇌 자기공명영상(MRI) 촬영으로 측두근 크기를 측정해 근육량 감소와 치매 발병 위험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측두근은 아래턱을 움직이는 데 사용되는 근육으로 연구팀은 측두근의 두께와 면적을 전신 근육 손실의 지표로 활용했다. 연구를 주도한 카미야 모라디 박사는 "측두근 두께와 면적은 노화, 영양부족 등으로 인한 근육량 감소 초기 징후를 나타내는 지표 중 하나로 MRI나 초음파 검사 등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근육량 평가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측두근 단면적 크기에 따라 ▲큰 그룹(131명) ▲작은 그룹(488명)으로 분류했다. 참여자들의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 ▲인지기능 ▲뇌 용적 변화 등을 측정했다. 분석 결과, 측두근 단면적 크기가 작은 사람은 크기가 큰 사람보다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이 약 60% 높았다. 추적 관찰 기간동안, 측두근 단면적이 작을수록 ▲기억 종합 점수 ▲인지기능 설문지 점수 ▲뇌 용적이 더 많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라디 박사는 “골격근 상태의 지표로 측두근 크기를 측정해 노인들의 치매 위험을 조기 진단할 수 있을 전망”이라며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하면 신체활동이나 영양 관리 등으로 근육 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시기적절한 개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노화와 관련된 근감소증을 예방하려면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면서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한다. 노인은 달걀, 두부, 고기 등 양질의 단백질을 매일 체중 1kg당 1g 이상 섭취하는 게 좋다. 유산소 운동은 중간 강도로 하루 30~60분씩 주 5일 운동하거나 고강도로 하루 20~30분씩 주 3회씩 하면 된다. 근력운동은 연속해서 하지 않으며 1주일에 2회 이상 하는 게 좋다  ========== 근감소증  나이가들면 근육이 많이 빠진다고  항상 그전에 관리를 하라고 엄마가 늘 ~ 잔소리 하시는데, 스쿼트운동이 좋은가 보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근감소증 있으면 치매 위험 60% 높다

다이어트소스추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숯불매콤소스

제품명: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숯불매콤소스 단백질을 챙기기 위해서 닭가슴살이랑 닭가슴살 도시락을 챙겨먹는데 다소 자극이 없는 맛이라 물려서 억지로 먹고 있었는데 이 소스를 발견하고 부터는 맛있게 먹어요! 스리라차 소스도 괜찮아서 이어서 사봤는데 숯불향도 살짝 나는데 맛도 있고 칼로리도 낮아서 애용하고 있습니다ㅎㅎ 볶음밥에 넣어서 오므라이스처럼 먹기도 하는데 활용도 좋아요

맥지님의 프로필 이미지

맥지

다이어트소스추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숯불매콤소스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200g이 쪘지만 새벽에 대한민국에 있었던 한밤중 난리에 비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죠.🤣😂(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다는 게 민주주의 국가이면서도 분단국가 살고 있는 숙명 아닌가 싶습니다. 미치광이가  모두를 나락으로 끌려고 했네요.) 그래도 6시부터는 정신 차리고 홈트하고 아침 챙기기 시작했네요. 오늘은 브로콜리 삶아놓고 팽이버섯과 파프리카 볶았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썰어넣고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은 가장가리에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과 양배추라페를 중간에 놓고 두부5개를 펼쳐 배치하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놨어요. 귤을 하나씩 떼서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도 뿌렸어요. 배추 남은 윗부분 잘게 잘라넣더니 오늘따라 야채가 또 많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엄마 먹으라고 사온 잡곡식빵이 엄마가 맛있다고 한두개씩 야금약금 드셔서 2개밖에 안 남았길래 엄마랑 하나씩 먹으려고 같이 뺐습니다. 오늘도 샐러드가 너무 풍성하죠? 이거는 나중에 빵에다가 그릭요거트랑 비벼서 올릴 생각이긴 한데 그렇다 해도 많이 풍성하네요.😅  특히 엄마와 내 빵에 야채샐러드 비벼서 잔뜩 올려 샌드위치 만들었으나 한 3/4은 아직 그대로였고 그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답니다.  나는 샐러드 먹고 식빵을 먹긴 했어요. 이거 내 식빵 위에 야채들이랑 과일과 토핑들 올린 거구요. 엄마도 이렇게 해서 하나 드렸네요. 먹을 때는 빵이 크고 부드러워서 반 접어서 먹었답니다. 아주 풍성한 샌드위치 같았어요. 밥 다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감기약까지 챙겨먹고 아침 다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배추는 열량이 매우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장 청소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 제공: 코메디닷컴   신맛이 강한 묵은 김치에 싫증이 날 수 있다. 김치는 발효 식품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소금, 젓갈 등 짠 성분(나트륨) 때문에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소금에 푹 절여서 오래된 신 김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배추 겉절이는 소금 절임 과정을 짧게 하거나 아예 생략할 수 있다. 배추의 싱싱함이 살아 있고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신 김치에 질렸다면… 싱싱한 배추 맛 그대로, 겉절이는?   김치는 배추가 충분히 풀이 죽을 정도로 절여야 하지만, 겉절이는 10분 정도 절이거나 아예 절이지 않아도 된다. 생배추에 간장과 참기름을 적당히 넣고 고춧가루를 뿌려서 완성하는 경우도 있다. 진한 젓갈을 넣지 않고 담백한 새우젓을 조금 넣는 정도다. 싱싱한 배추 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 생배추 샐러드나 다름 없다. 푹 익힌 김치에 길들여진 입맛을 바꾸면 건강이 더 좋아질 수 있다. 겉절이에 잡곡밥을 먹으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배추로 다이어트 가능… 열량 낮고 수분–식이섬유–단백질–칼슘 풍부   생배추를 적정량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생배추 100g은 열량이 15㎉에 불과하고 수분(94.8g)이 많다. 단백질 1.25g, 총 식이섬유가 1.4g 들어 있어 근육 유지, 몸속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포만감이 커져 다른 음식을 덜 먹을 수 있다. 뼈 건강을 돕는 칼슘(53㎎)과 인(40㎎)도 많다. 먹으면서 체중을 조절할 수 있는 음식이 바로 생배추다.   라면에 생배추 곁들였더니… 짠 성분 배출, 중성지방에 변화가? 생배추는 몸속 짠 성분(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이 258㎎ 들어 있다. 상당한 양이다. 라면을 즐기는 경우 후식으로 생배추를 먹으면 몸속에서 중성지방을 줄이고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배추의 식이섬유는 라면(탄수화물)으로 인한 혈당의 급상승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 라면을 끊일 때 생배추를 넣어서 먹을 수도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장이 불편한 사람은 익혀서 먹는 것이 좋다. 배추의 푸른 잎은 열을 가해도 비타민 C가 많이 남는다. 출출할 때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 들기름 넣으면 혈관 건강에 기여   현재 봄배추는 상점에 나와 있고 7월부터 여름배추가 출하된다는 소식이다. 요즘 채소, 과일의 가격이 너무 올라 걱정이지만 배추는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생배추는 비싼 과일 못지 않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가성비가 높은 편이다. 출출할 때 단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를 먹으면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생배추 겉절이나 샐러드에 들기름, 올리브유 등을 넣어 먹으면 혈액-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 김장철이라서 배추 가격이  아직 좀 나가나요? 배추오늘 엄마가 장날에  1통 사준다고 하시던데 ㅋ 시골 할아버지, 할먼니가 많이 나오는시날이라서 배추도 엄청 고소하고 맛도 달아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쫀득쫀득 백설기

엄마가 챙겨주신 백설기.. 첫째가 제일 좋아하는 떡이예요 얼려두고 하나씩 전자레인지 돌리면 따끈따끈 쫄깃쫄깃 맛있어요 참 맛있네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쫀득쫀득 백설기

검은콩두유

아침에 엄마가 병원가 있는 동안 가게 좀 보다가 11:45에 라떼랑 가게에서 나와 집에 라떼 데려다주고 1시 꽃배달까지 있어서 빨리 서둘러 나와야 했어요. 집에서 얼른 검은콩두유 한 잔 마시고 나왔어요.  점심이라곤 좀 약하지만 어쨌든 뭐라도 먹어야 했으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검은콩두유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밀당365] ‘입에 쓴 약이 몸에는 좋다’는 말이 있죠. 쓴맛이 나는 음식을 적절히 골라먹는 게 좋겠습니다. 최근, 쓴맛이 혈당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발표됐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폴리페놀의 쓴맛이 혈당 개선하고 식욕 조절합니다. 2.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을 식단에 추가해 섭취량 늘리세요! 폴리페놀이 혈당·식욕 조절 도와     커피, 채소, 과일 등에 함유돼 쓴맛을 내는 폴리페놀 성분은 포도당 항상성 및 식욕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폴리페놀은 쓴맛이 강한 식물성 식품에서 흔히 발견되는 화합물로 약 8000여종에 달합니다. 일본 시바우라 공과대·다카사키 보건복지대 공동 연구팀이 폴리페놀 섭취와 당뇨병 발병 위험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폴리페놀을 섭취하면 혈당·체중 조절에 관여하는 GLP-1, 콜리시스토키닌(CCK) 호르몬 분비량이 늘어났습니다. 두 호르몬은 위장 운동에 영향을 미쳐 식욕 및 음식 섭취를 조절하며 뇌 중추신경계에 작용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효과를 냅니다. 특히 GLP-1 호르몬은 혈당 개선·체중 관리의 효과가 입증돼 GLP-1 호르몬과 비슷한 효과를 내는 ‘GLP-1 유사체’ 당뇨병·비만 약이 개발되기도 했는데요. ‘기적의 치료제’라 불리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위고비’, ‘오젬픽’ 등이 해당됩니다. 연구팀은 폴리페놀이 이와 마찬가지로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연구를 주도한 나오미 오사카베 박사는 “폴리페놀은 GLP-1 유사체 약물과 비슷한 효과를 내면서 부작용 없이 안전하다는 점에서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며 “추후 기존 GLP-1 치료제들을 대체할 수도 있을 것이라 본다”고 말했습니다. 몸 곳곳 ‘쓴맛 수용체’ 활성화돼   폴리페놀은 상부 소화관에서 잘 흡수되지 않는 등 체내 흡수율이 낮아 대부분 결장으로 이동해 대변으로 배출됩니다. 그럼에도 우리의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건데요. 폴리페놀이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면 입안의 쓴맛 수용체가 쓴맛을 감지하고 위장관에 분포하는 쓴맛 수용체가 활성화됩니다. 위장관 속 쓴맛 수용체가 위장관 전체에 광범위하게 발현되면 GLP-1, CCK 호르몬이 분비되기 시작합니다. 이 과정을 거쳐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인슐린이 적절하게 분비돼 혈당을 개선하는 원리입니다. 폴리페놀 풍부한 식품은? 그렇다면 폴리페놀을 어떤 식품을 통해 얼마나 섭취해야 할까요? ‘영양 생화학 저널’, ‘식욕’ 등에 게재된 연구 결과들을 종합해보면, 하루 500~1000mg를 섭취하면 폴리페놀의 긍정적인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습니다. 식단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을 골고루 추가하세요. 중앙대 연구팀의 ‘자생식물과 생약자원 추출물의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 및 항산화 활성 탐색’ 논문에 따르면, 1g당 ▲비수리(야관문) 228.9mg ▲비쑥 228.45mg ▲양파 187.67mg ▲보리 183.33mg ▲오이 171.94mg 의 폴리페놀이 들었습니다. 이외에 폴리페놀은 ▲커피 ▲차(茶) ▲베리류 ▲콩류 ▲통 곡물 등에도 많이 함유돼 있습니다.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은 색상이 선명한 게 특징입니다. 폴리페놀은 식물이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생성되는 물질이라서, 식물의 바깥 부분인 껍질에 많이 분포해 있기도 합니다. 채소나 과일을 먹을 때는 가능한 한 껍질째 섭취해 폴리페놀 섭취량을 늘리세요. 밥을 지을 때는 녹차 물을 활용해 보세요.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3g의 녹차분말이 들어간 녹차 물로 지은 밥(85.1mg/100g)이 일반 물로 지은 밥(2.1mg/100g)보다 총 폴리페놀 함량이 많았습니다. ========== 밥지을때 녹차, 비트 좋다고 하던데요  예전부터 엄마가 쓴것들이  몸에는 약이 된다고 하셨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

점심 도시락 😁

점심은 제육볶음 나와서 신나게 냠냠해봐용 👍👍😊 크앙 김치제육이라니 행복합니다 진심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점심 도시락 😁

아침은 샐러드와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우리 가게에서)

300g만 빠졌어요. 어제 아침 잘 먹고 가게 가기 전에 8천보정도 걷고 가게에서 점심으로 검은콩두유 1잔 마실 때까지만 해도 식단 조절 잘 될 거 같았는데 일하는데 계속 배가 고프더라고요.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다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까지 그리고 외삼춘이 볶아놓은 은행까지 먹었답니다. 그런대로 진정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가니까 여전히 배고프더라고요. 금방 자지도 못하고 정리하면서 있다가 결국 견과류 반통을 먹었네요.😂 그러니 한 600g 뺄 걸 300g밖에 못 뺐답니다. 아직도 62대라 조금 더 타이트하게 해야 되는데 오늘까지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그 생각을 오래 할 수도 없었어요. 오늘은 6천보 챌린지 30기 최종 보상이 있는 날이라 일찍 산책 나가야 됐거든요. 명상도 패스해버리고 홈트4가지 얼능 하고 우리가게에서 아침 먹으려고 내것 라떼것까지 도시락 바리바리 준비해서 6시 1분에 나왔답니다. 성북천까지 갔다가 7시 38분에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카페에 갔어요. 어머니가 아침에 진료가 있으셔서 제가 잠깐 봐드려야 했거든요. 8:10부터 준비했서 샐러드와 에그 베이글샌드위치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 샐러드야채(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햄프씨드) 과일(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 반개,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1/4, 시리얼, 견과류 챙겨왔답니다.(라떼 사료랑 라떼 먹을 약도 챙겨왔답니다) 우선 야채 믹스 한팩을 다 씻어서 접시에 담고(보통은 반만 쓰고 남겼다 다음에 또 쓰는데 오늘은 가게라 남겨놓기 애매해서 그냥 다 넣었어요) 야채에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담은 통을 그대로 붓고 사과는 체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반 썰어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갈릭페퍼드레싱 조금 더했어요 그런데 베이글샌드위치 만들고 남은 양배추라페를 샐러드에 다 넣었더니 모양이 흐트러졌어요 ㅎㅎ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 반개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남은 거를 전부 다 바르고 한쪽엔 양상추와 당근, 파프리카 한쪽엔 사과 얹고 야채에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사과에 계란 후라이 하나 올렸어요. 그래서 합체하니 이렇게 두껍네요. ㅎㅎ 샐러드 맛있게 먹고 샌드위치까지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도 달걀이랑 빵 조금 주고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우리 가게에서)

김장하고 집~ 역시 집이 최고네요 👍👍

무사히 도착했어요 역시 집이 최고네요~ 김치랑 양가에서 싸준 반찬이랑 야채와 과일들 다 정리하고 이제 좀 쉬어요~ 전 잠시 양념 치대고 온종일 먹고 놀았는데.. 왜 몸이 아플까요 ㅎ 주말 모두 수고하셨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김장하고 집~ 역시 집이 최고네요 👍👍

출출타임~ 전병과자 😁

엄마가 싸주신 전병.. 이거 맛있어요 출출해서 하나씩 먹으며 가요~~ 꿀맛이네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출출타임~ 전병과자 😁

집밥 올만에 먹네영~😁😁

당분간 겨울휴가 중이라 ㅎㅎ 직원식당 밥은 못먹어서 집앞에 반찬가게에서 내가 좋아하느나물종류로다가 사서 비빔밥을 먹엇네염 소고기미역국은 엄마가 해준거고 숙주나물은 가게 사장님이 하나 덤으로  주셧어염.  이게 왠일~~🤭🤭

우블리에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블리에

집밥 올만에 먹네영~😁😁

CU 편의점 순욱 도시락

편의점에서 내용물 안보이는 포장은  어지간해선 사면안됨 내용물 보이는것도 포장으로 가려대는데  안보이는건 얼마나 개쩔겠냐고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CU 편의점 순욱 도시락

아침은 치킨과일샐러드와 엄마랑 밥먹음

6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은 잘 먹고 점심은 검은콩두유 저녁 조금 간단히(그런데 견과류를 좀 더 먹음) 어제 저녁을 훨씬 좀 덜 먹었다면 더 빠졌을 텐데 어제 꽃 배달 두 번 나갔다 왔더니 배가 고프더라고요. 너무 참으면 안되니까 저녁을 조금 더 챙겨 먹었네요😅 물론 600g 빠진 것도 다행이라 생각한답니다. 오늘 뭐 특별한 일도 없고 좀 여유가 있는 편이라서 아침에 천천히 샐러드부터 준비했네요. 동생이 그제 먹고 남긴 치킨이 어머니가 어제 먹었는데도 아직 남아서 오늘은 다 쓸라고 양념치킨은 씻어서 되도록 튀김옷 벗겨 썰고 후라이드도 튀김옷은 대부분 벗겨내서 썰었답니다. 노란 통닭이 튀김옷과 닭고기가 잘 분리가 안 되는 편이네요. 아침에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랑 볶았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고구마와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귤(반개) 방울토마토 바나나(반개)는 가장자리에 잘 보이게 배치하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손질한 치킨은 차지키기 소스 가장 자리에다가  놔두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엄마가 샐러드는 저 혼자 먹으라 해서 얼른 샐러드 해서 혼자 먹고 엄마 깨워서 밥 차렸어요. 난 어제 냉장고에 넣어서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잡곡밥 뎨우고 어머니는 저번에 햇반 먹고 남은 밥을 또 데워서 반찬이랑 상추랑 내서 먹었어요  샐러드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밥 먹고는 감기약까지 챙겨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치킨과일샐러드와 엄마랑 밥먹음

아침식사 챙겨요. 🍚 🥦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 드레싱 부어 사과 🍎  메추리알 장조림과 표고버섯으로 쓱쓱 맛있게 비벼서 묵은지와 먹네요. 어릴적에 엄마가 간장어 비벼 주셨던 그 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챙겨요. 🍚 🥦

걷기운동 갑니다💪😆💪

도시락 넘 맛나게먹고~~~ 점심후 걷기 조금 채워보려구 나왔어요 😍😍👍 하늘은 이쁜데 추운거같아요 ㅎㅎㅎ 손시려서 손은 안에넣고가요^^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걷기운동 갑니다💪😆💪

목요일 걷기운동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나갔어요.  오늘 라떼랑 10시 25분에 나가서 라떼는 꽃가게에 있고 나는 11시에 마음챙김 명상 수업 들었답니다. 명상수업 끝나고 2시 50분쯤 꽃가게에 가서 바로 라떼 데리고 집으로 갔어요. 나올 때도 바닥이 너무 질척거려서  라떼가 걷기가 힘들었는데 가게와서는 엄마가 라떼 발과 척척한 배를 깨끗이 닦으셨대요. 그래서 나는 짊어진 가방에 라떼를 넣고 앞으로 안고 집까지 데려갔네요. 라떼가 10kg이라 굉장히 무거웠답니다. 그리고 질퍽거리는 바닥이 어느정도 말라가고 했었는데 그래도 이렇게 안은김에 그냥 쭉 집까지 가버렸답니다. 집에 와서는 라떼 한 번 정도 더 닦아주고 조금 간단한 샐러드 챙겨 조금 쉬다가 4시에 다시 남부터미널역으로 갈려고 집에서 나왔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7000보라 지하철에서 열심히 걸었더니 남부터미널역에 도착해서 토다베이글 찾아간 때 만보가 됐답니다. 만보 넘었을 때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었죠~ 7시부터 동작 워크숍 마지막 수업 열심히 하고 오늘따라 시간이 좀 더 걸려서 9시 35분에 수업을 마치고 교대역까지 걸어서 지하철역 타고 집으로 도착하니 10시 43분이었답니다. 이때 엄마랑 라떼도 자고 있어서 그냥 인증 사진 찍었구요. 16,300 보 걸었네요. 오늘도 물 2리터 마셨어요. 12시 오기 전에 모두 다 인증한다고 좀 바빴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걷기운동

저녁 베이글샌드위치랑 크림치즈+베이글(토다베이글)

남부터미널역에 와서 다른빵집으로 가봤어요. 이번 워크숍 마지막날이라 이곳에 언제 또 올지 몰라 새로운 빵집을 찾아 한번 가봤답니다. 토다베이글 서초점 인대요.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와 구운소금 베이글과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시켰어요. 음료는 꼭 안 시켜도 된대서 빵을 하나 더 시켰답니다. 맛있는 빵집가면 음료빼고 그돈으로 빵을 더 사는걸 선호해요. 처음엔 남은 건 포장해가자고 생각하지만 빵이 맛있거나 배가 안차면 다 먹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여러 가지 먹어보는 게 좋거든요. 샌드위치도 반으로 커팅돼서 나오고 구운소금베이글도 구워서 크림치즈 바르기 좋게 중앙 자르고 반씩 커팅돼서 나오네요.  남부터미널역 6번 출구에서 420m정도 걸어서 도착한답니다. 전경은 가게안이 다 보이고 시원시원하네요. 베이글이 특이하게 케이스 안에 진열돼 있고 고르면 내주는 방식이랍니다. 저녁때 가서 없는 것도 제법 있었어요. 주문은 카드면 키오스크로 하고 현금일 때만 사람이 직접 주문을 받더라구요. 저는 처음 가본 거라 직원에게 이것저것 물어보고 키오스크로 주문했어요. 크림치즈 다양하게 저렇게 케이스에 넣어져 있는데 덩어리로 보니 훨씬 더 먹음직스러워 보여서 오늘은 크림치즈도 샀답니다😄 제가 앉은 자리는 중앙에 여러 명이서 앉을 수 있는넓은 테이블 자리이고 테이블이 넓고 의자도 그나마 편해서 이자리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혼자 와서도 이 자리를 많이 고른다고 해서 자리잡았는데 지금은 한산할 때라 저 큰 테이블을 저 혼자 다 썼답니다. 위의 조명도 깨끗한 느낌이고 옆에 보면 4명이서 앉을 수 있는 자리들도 있었고 창가로 바형식의 자리도 있었어요. 그런 자리는 의자가 조금 불편했고 4명이 앉아있는 자리는 혼자라 내가 불편해서 패스했네요. 이게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입니다. 베이컨크림치즈, 로메인, 에그 샐러드, 토마토, 양파, 아보카도가 들어가고 빵은 고를 수 있어서 나는 통밀 베이글로 골랐답니다. 아보카도도 한 줄로 듬뿍 있고 에그 샐러드도 베이컨까지 가미되어 있어 정말 맛있었어요. 그리고 여기도 발라주는 크림치즈는 약간 당분과 베이컨까지 더해져서 샌드위치에 어울리는 거라 풍미를 더 끌어올려줬어요. 한 번씩 베어 물을 때마다 안에 내용물이 자꾸 밖으로 삐져 나와 나온 거 열심히 먹었답니다. 정말 풍성했어요.  아보카도 샌드위치 다 먹고 구운소금 베이글과 무화과플럼크림치즈를 맛보자는 심경으로 반 쪼개져 있는 것을 다시 반으로 뜯어서 크린치즈 덕지덕지 발라 한입 먹어봤는데 이것도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크림치즈에 무화과와 호두같은 견과류도 박혀 있었고 크림치즈는 전체적으로 약간의 단맛이 더해져서 쫄깃한 베이글하고 너무 찰떡이었답니다. 이렇게 4분의 1씩 야금야금 먹다가 걸국 다 먹었답니다😅 그나마 덜 먹었던 건 크림치즈라 크림치즈만 반 이상 남아서 베이글 하나 더 사서 포장했답니다. 이 집은 구운소금 베이글 유명하다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겉에 설탕이 살짝 칠해져 있더라고요. 어머니 싫어할 것 같아서 그나마 있는 것 중에 크린베리 롤 치즈 베이글로 샀답니다. 남아있던 크림치즈도 뚜껑 덮어서 같이 넣어서 가져갈거예요. 토다베이글 로고인가봐요 대충 그림 베이글 그림인가 본데 귀엽네요. 나오기 전에 건물 2층에 화장실까지 들렸어요. 화장실이 빵집 밖에 있어서 좀 불편했는데 화장실은 시설이 좋았어요. 빵집은 5시 14분 좀 들어와서 6시 28분까지 있다가  나왔네요. 수업 시간은 아직 여유가 있었지만. 좀 더 많이 걸어야 될 거 같아서 그때 나왔답니다. 걷다 보니 배가 금방 불렀답니다. 베이글은 원래 포만감이 장난 아닌데 샌드위치에다가 베이글 하나 먹었는데도 그렇게 배부르지가 않더라고요. 움직이면 금방 배부를 것 같아서 실제로 걸어보니  금방 차더라고요 오늘 토다 베이글에 오기 전에 예전에 갔던 루엘르 빠리에도 들렸답니다. 이 집 호밀70%식빵을 엄마가 워낙 좋아해서 마지막이니 사갈려고왔는데 오늘 다 팔려서 없는 거 있죠?🤣 아무것도 사가지 말까 잠깐 생각하다가 맛은 좀 다르다지만 잡곡식빵(4,800)이 있길래이 2분의 1짜리로 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베이글샌드위치랑 크림치즈+베이글(토다베이글)

울라우프 출현

아파트 단지내에 울라우프가 출현 했네요 ㅎ 오늘 학교 안간 아이들이랑 엄마가 만드신것 같아요  미니 눈사람도 너무 귀엽네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울라우프 출현

아침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잡곡밥

100g이 줄었으니 거의 유지네요😀 바쁜 목요일이니 잘 먹을려고 샐러드는 닭고기과일샐러드로 준비했어요. 아직 닭백숙 살코기가 남았거든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고구마 닭고기(+애사비드레싱)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보니 귤을 안 넣더라고요. 그때 귤 하나 까서 담았네요. 이번에는 샐러드만 차려서 먼저 먹었답니다. 이건 저 혼자 먹었어요. 사실 어머니도 드시면 좋은데 저랑 취향이 달라서 여러 가지 씹히는 게 별로 안 좋아하세요. 어머니는 단감이랑 사과만 따로 드셨어요 나 샐러드 다 먹고 엄마랑 같이 먹을 아침 차렸답니다. 동생은 좀 더 일찍 라면 끓여 먹어버렸거든요. 엄마가 아침에 계란찜해서 동생이랑 같이 먹을려고 했는데 엄마 일어나기 전에 동생이 먼저 먹어버렸답니다😅 저하고 엄마만 먹었네요. 나는 내잡곡밥, 어머니는 햇반 데우고 어머니는 저번에 끓여놓은 달걀국도 데워서 어제 어머니가 만든 시금치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이랑 반찬들과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아침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감기가 낫지않고 콧물이 심해서 어제 병원에 가서 약 처방 받았어요. 일주일치 항생제 처방 받았으니 잘 챙겨 먹으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잡곡밥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