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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 저릿저릿… 혈액 순환 아닌 신경 문제일 때는?
손·발 저릿저릿… 혈액 순환 아닌 신경 문제일 때는?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손·발 저릿저릿… 혈액 순환 아닌 신경 문제일 때는? 한식당을 운영하는 김모(50)씨는 재료 손질을 위해 평소 칼질을 많이 한다. 최근 들어 손이 저릿하고, 힘이 안 들어가고, 발끝에서도 저린 감각이 느껴졌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인해 혈액순환이 안 된다고만 생각해, 저녁마다 마사지했지만 증상이 호전되지 않았다. 결국 병원을 찾았고, '말초신경병증'을 진단받았다. 손과 발처럼 말단 부위가 저리면 흔히 제일 먼저 혈액순환 장애를 원인으로 떠올린다. 하지만 손·발 저림의 원인은 혈액순환 장애보다 말초신경병증일 가능성이 크다. 말초신경병증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몸의 말단부인 팔, 다리 신경에 손상이 생겨 유발되는 질병이다. 고대 구로병원 신경과 이혜림 교수는 "손·발이 저릴 때 원인이 무엇인지 증상만으로는 명확히 구분하기 어렵지만, 혈액순환 장애가 원인일 때는 팔다리 색이 파랗거나 하얗게 변하는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며 "증상만으로는 구분이 어려우므로, 진료 후에 관련 검사를 시행하는 걸 권장한다"고 했다. 말초신경병이 원인인 손, 발 저림 증상을 방치하면 몸 전체로 저린 증상이 퍼지면서 마비까지 올 수 있다. 우리 몸의 신경은 크게 뇌와 척수를 포함한 중추신경계와 뇌·척수에서 뻗어 나와 얼굴·팔·다리에 분포하는 말초신경계로 나뉜다. 말초신경은 운동, 감각, 자율신경을 포함해, 이상이 생기면 ▲운동 기능 장애(마비, 근력저하) ▲감각 장애(저림, 통증) ▲자율신경계 이상(땀 분비, 배뇨 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손·발 저림은 대표적인 감각장애 증상이다. 말초신경병은 일부분이 압박돼 생기는 압박성 말초신경병과 전신의 여러 말초신경 이상이 함께 발생하는 다발신경병으로 나뉜다. 대표적인 압박성 말초신경병은 손목터널증후군이 있다. 정중신경이 손목 인대에 눌려서 발생한다. 다발신경병은 주로 발과 손끝부터 시작해 점차 몸통으로 저린 범위가 넓어지는 특징이 있다. 이땐 당뇨, 술 등이 원인일 수 있다. 드물게 감기, 설사 등 감염 후에 발생하는 길랭-바레 증후군도 의심할 수 있다. 병원을 찾으면 신경 손상 상태와 다른 합병증 여부 파악을 위해 신경전도검사, 근전도검사, 뇌척수액검사 등이 진행된다. 검사 약 75%는 정확한 원인을 파악할 수 있다. 치료 방법은 원인에 따라 달라진다. 이혜림 교수는 “원인에 따라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고 항경련제, 항우울제와 같은 약물 치료로 증상을 조절하고 통증으로 인한 삶의 질의 저하를 막는 것이 필요하다”며 “때때로 신경 차단술과 같은 시술을 하거나, 손목터널증후군처럼 구조적 이상이 뚜렷한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도 고려할 수 있다”고 말했다. 생활 습관을 교정해 말초신경병을 예방할 수 있다. 이혜림 교수는 “흔한 원인 질환인 당뇨를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술을 멀리하며, 혈액순환에 방해가 되는 꽉 끼는 옷과 신발, 신경에 압박을 주는 자세를 피하는 것이 좋다”며 “말초신경병증은 초기에 발견하면 좋은 예후가 있기에 증상이 생길 시 병원에 조기 방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한편, 손, 발 저림이 점점 심해지면서 입술 저림이 동반되거나 두통, 어지러움, 팔다리의 힘이 빠지는 증상, 한쪽에만 저림이 있는 증상 등은 말초신경병증이 아닌 뇌졸중일 수 있다. 이때는 즉시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 뇌졸중은 말초신경병증과 달리 갑자기 발생한다. 이 외에도 손, 발 저림은 목디스크, 척추관협착증, 극심한 스트레스 등으로 나타날 수 있다. ============ 엄마가 간혹 손발저럼이 생기곤 해요 그러날은 발마시를 꼭 하시고 뜨거운 물에 족욕도 요즘은 항상 양말로 신으시죠. 집에서도 얇은 버선인가요? 항상 신고 다니세요 보온효과가 손발 저림이 좋다고 하시네요
뽀봉
홍시
울엄마가 생각이 난다던 유행가 가사가 생각나는 홍시네요 옆에 직원이 맛보라고 주네요. 참달고 맛나요
생강꽃
다이어트 도시락
나는 방탄젤리를 자주 먹는다 건강기는 식품사들이 합작한 제품으로 맛과 건강 을모두 챙기는 헬시플레저 인구를 만들었으며 식전 한포로 긴편하게 식후 혈당상승을 억제할수있다
재털이
고구마다욧트레시피- 고구마에그사라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1.고구마사라다 샐러드가 먹고싶은데 특히 마요 샐러드가 먹고싶어서 저당 저칼로리 마요네즈를 주문햇어요 ㅎ 설탕은 빼고 다이어트 용으로 나온 저당 올리고당 등을 넣어 금사과 랑, 고구마 잘라서 (고구마는 렌지에 익혓어요) 당근 포도 넣어 만든 옛날식 사라다! 집에잇는 자투리 복숭아 과일넣어 급하게만든건데 넘나 맛잇네요 . 파란통은 도시락용^-^ 아침 도시락으로 싸왓어요 ㅎ 2.고구마 샌드위치 집에잇는 옥수수 캔따서 양배추 생 당근잘라준후 삶은 고구마랑 감자넣고 드레싱뿌려준후에 식빵 구워서 올려서 먹는 고구마간식 ^^ 밥대신에 먹는 저만의레시피
쪽쭈리
화요일 아침
100g이 늘었어요. 어제 좀 식단 하려고 했다가 배고파서 점심을 잘 먹었는데 그거 치고는 덜 찐거지만 😅 오늘도 아침에 빵 먹을 거라😮💨 언제 좀 뺄 수 있을까요? 지금 61대가 너무 불만족스러워요. 그러나 빵 먹을 생각은 고수했답니다. 이거라도 스트레스 풀어야죠 뭐 오늘 비 온다 그러더니 새벽 5시후반에는 아직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홈트 하나와 약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딱 6시 반에 나갔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어차피 내내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 비옷 입혀서 30분만 나갔다 들어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아침밥 먹을려고 대대적으로 준비했어요. 빵을 먹을 거지만 그전에 샐러드를 맛있게 먹으려고요. 두부부터 깍뚝썰어 구워 놓고 팽이버섯도 볶아 놓고 샐러드오이도 잘라 놓고 차지키소스도 레몬즙 짜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시간이 꽤 걸려서 차지키소스 만드는 동안 어머니 동생은 벌써 밥 다 먹고 일어나고 나는 샐러드 만들어서 빵이랑 같이 아침 차렸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 두부 갈비3점 넣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단백질까지 듬뿍 챙긴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어제 동생이 엄마가 단팥빵 먹고 싶대서 빵 여러 개를 사 왔거든요. 어제밤부터 먹고 싶었지만 저녁이라 참고 오늘 아침에 빵 챙겨 먹었답니다. 나머지는 먹으라고 놔뒀는데 동생이 먹거나 엄마가 저녁에 먹겠죠. 밤식빵 3쪽과 초코소라빵 3분의 1, 모카크림 3분의 1 접시에 담아 같이 아침상으로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에서 야채 부분을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고기도 먹고 차지키소스와 남은샐러드를 밤 식빵에다는 얹혀서 먹었어요. 마치 샌드위치처럼~ 밤식빵 3쪽이었지만 엄마도 1개정도 드셔서 전 두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거 다 먹고 나서 초코소라빵하고 모카 크림 빵은 후식처럼 마지막에 먹었네요. 칼로리는 걱정되지만 든든해서 엄청 기분이 좋았답니다. 양심상 초코크림은 4분의 3은 뺐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마음챙김 챌린지가 끝났어도 그냥 사진 계속 찍어놨는데 오늘부터 42기 다시 시작했더라고요. 아침에 산책 나갔더니 비가 오기 시작해서 비옷 입혀서 나갔어요. 아직 저렇게 어두웠답니다. 그래서 우리 아파트 근처만 돌아다녔는데 라떼가 작은것 큰것 볼일 다 봐서 다행이에요. 우리 라때는 비옷 중에 지 머리를 꽉 묶는 부분을 제일 싫어하거든요. 들어오면서 엘리베이터에서 비옷을 다 벗겨주신 못하고 머리만 먼저 벗겨줬답니다. 다녀와서 차지키 소스 만들 때 사진이에요. 오이는 230g, 그릭요거트는 130g 정도 된답니다. 10분간 소금 약간에 절였다가 탈수기로 짜서 레몬즙 레몬제스트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다진마늘 건조바질 오이에 넣고 양념하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완성된답니다. 저걸로 한 3~4일 정도 먹는 거 같네요. 아끼고 싶은데 그릭 요거트라 오래가지는 못해요. 생레몬에서 레몬즙 짜고 껍질로 레몬제스트 낸다고 채칼로 하다가 비었답니다. 아침부터 피봤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과일 빙수 시켰어용 ❤️
과일이랑 과일빙수 시켰는데 ㅋㅋㅋ 어우 아주 과일들이 대박이네요 💕 수박도 안먹은지 오래됬는데 올만에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과일이 많이 들어있어서 과일도시락은 남아서 내일 먹을라구요^*^
자스민꽃
호박꽃이 세상에서 제일 예뻐요
울 친정모친께서 세상에서 호박꽃이 제일 예쁘다는 말에 왜 호박꽃이 예쁠까 물었더니 엄마가 좋아하는 호박이 열려서 예쁘다고 하시네요. 국도 끓여먹고 반찬도하고 호박으로 못하는 음식이 없다고 늘 말씀하셨네요. 오늘은 지나다 예쁜호박 꽃을 만나서 담아보네요
로니엄마
월요일 운동
오늘은 4시 때 일어나서 얼른 홈트 3개 했어요. 오늘 아침에 6시 40분에 나가서 얼른 6천보 걷고 도시락으로 아침 먹고 들어왔답니다. 만보도 넘겼어요 라떼는 집에 있고 저는 병원과 오늘 수업 하나 있어서 혼자 나갔다가 계단오르기 운동도 하고 5시 10분쯤 라떼랑 30분만 산책하고 들어왔고 오늘은 18,9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대형패드를 사용하면 옆으로 새지 않을까요?
홈플에 원플원 행사해서 배변패드 대형과 특대형 구입했어요. 평소엔 중형으로 썼었는데 원플원하니 비싸도 한번 사 봤어요. 자꾸 소변이 옆으로 새서 중간중간에 물로 씻어 내고 밀대로 욕실바닥 닦아 놓아야 하거든요. 엄마가 슬리퍼 안 신고도 맨발로 욕실 사용하실 수 있도록 바닥이 말라 있어야 해서요.
러브복동
6천보 챌린지 캐시 받음
이번 팀워크에서 하는 6천보 챌린지는 월요일이 최종 보상 받는 날이예요. 아침부터 도시락도 싸서 6시40분에 나왔어요. 도시락 먹을 새도 없이 성북천 내려가서 6천보까지 열심히 걸었답니다. 우리 라떼도 옆에서 발맞춰서 빨리 열심히 걸어줬어요. 드디어 7시 30분에 최종 보상 받았네요. 요즘은 워낙 일찍 들 하시고 아침운동으로 받으려면 좀 빠듯하답니다. 지금도 7400개 정도밖에는 안 남았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옥동자 정종철 딸 근황 mp4
엄마가 170정도니까 아빠가 작아도 애들이 다 키가 크구나 좀 받았지만 모계 유전자가 더 강하네 결론 기적을 낳았다
야고
일요일 아침
다행히 100g 빠졌답니다. 저녁에 옥수수까지 먹어서 조금이지만 빠질 지 몰랐는데 하긴 잘 때 배 고프긴 했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면 아침을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파프리카 브로콜리 당근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 올리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뜨고 거기에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뿌리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린다음 애사비드레싱 마무리했네요. 이 풍성한 샐러드 엄청 맛있게 혼자 먹었네요. 요즘은 엄마가 샐러드를 안 드셔요ㅠㅠ 그리고 잡곡밥 데우고 계란 2개 후라이해서 김치 씻어 넣은 것과 어저께 멸치아몬드볶음까지 해서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일요일이면 교회 가셔서 아침에 좀 일찍 나가셨거든요. 우유에 시리얼만 먹고 가셔서 조금 미안하긴 했지만 우리 집에서 나라도 여유로운 아침을 먹는다는건 좋은거죠? 새벽에게 마음 챙기할때 라떼예요. 곤히 자는 라떼는 너무 이쁘죠?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일기 10.19 16차 트레일 런 도시락
운동끝내고 먹는건 다 맛있음
야고
야채김밥,참치김밥
단무지만 떨어져서 구입, 원래는 잡곡밥으로 하는데 오늘은 하얀 쌀밥으로 해봤어요 건강위해서 잡곡밥으로 추천~~ 참치도있고 깻잎도 있고 엄마가 옥상에서 키워서주신 부추도 있고 두루두루 재료들이 다 있더라구요 야채2줄 참치 2줄 간만에 포식했네요 우중충한 오늘 수제비도좋고 파전도 좋고 현미소면으로 잔치국수도 좋죠 저녁은 현미소면으로~~
노력하는걸
다이어트 일기 10.19 16차 트레일 런 11k 완
도시락 먹어야징
야고
점심은 별로였음요 😭
오늘 도시락은 닭볶음탕 이었는데요~~~🥲🥲 양념이 약해서 그런가 맛이 별루라 ㅎㅎ 그냥 밑반찬에 대충 묵엇네요 남이해준밥은 다 잘묵는저인디 ㅋ 오늘은 ㅜ 노맛요ㅠ
자스민꽃
다이어트 일기 10.17 15차 트레킹+런 결산
55.55 스타트 중간에 도시락 섭취 56.20 +0.65 저녁 섭취 56.70 +0.5 한번 먹을때 500g정도 먹는구만
야고
점심 엄마랑 외식:쭈꾸미볶음과 고르곤졸라피자
11시에 동작 수업이 있어서 그거 하고 볶은통밀 사가지고 1시까지 우리꽃가게 갔어요. 엄마가 아침근무하셔서 오늘 1시에 퇴근하시면 같이 점심 먹기로 했거든요. 솟대라는 샤브샤브 집 가기로 하고 출발했답니다. 제가 점심까지만 먹어서 같이 외식하려고 시간 맞춰서 특별히 오늘로 정했는데 막상 가보니 그가게가 점심을 1시에 마치더라고요. 그래도 나온 김에 근처에 있는 삼형제쭈꾸미집에 갔답니다. 고르곤피자와랑 같이 나오는 직화쭈꾸미 볶음 2인분 시켰어요. 먼저 양상추샐러드와 묵사발이 나온답니다. 키위드레시 잔뜩 뿌려서 나와서 드레싱 많이 뿌러진 부분 엄마 주고 반반 맛있게 먹었네요. 모처럼 먹으니까 묵사발도 맛있더라고요. 저는 국물보다는 건더기만 먹으려고 했어요. 직화 쭈꾸미 볶음과 고졸라피자 작은 한판 그리고 밥이 나왔답니다. 비벼 먹으라고 대접에 나왔네요. 우선 밥은 5분의 3은 덜어 냈어요. 고르곤졸라는 꿀과 같이 나왔는데 뜨거울 때 먹어야 맛있다고 그래서 먼저 쭈꾸미 저렇게 하나씩 올려서 같이 먹었어요. 피자가 얇고 치즈도 좀 작아서 쭈꾸미 볶음하곤 정말 잘 어울렸어요. 꿀 살짝 찍어서 쭈꾸미 하나씩 올려서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밥은 엄마와 함께 남은 주꾸미와 콩나물 무치지 넣고 비벼서 먹었는데요. 밥이 적어서 조금 매웠어도 주꾸미는 다 먹었어요. 같이 나온 반찬도 계란말이와 가지 무침, 감자조림정도만 있었지만 3개 다 맛있더라고요. 정말 밥만 빼고 싹 먹고 나왔답니다. 1인분에 13000원이라 둘이 다 먹고 26000원 내고 나왔네요. 가격도 괜찮을 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 라떼랑 산책도 하고 계속 많이 걸었더니 집에 올 때는 14,800보 걸었네요 그것만 먹었으면 정말 딱 좋았는데 아니 사실은 이것도 많이 칼로리가 추가가 돼긴 한 거거든요. 근데 동생 먹을거로 탕수육과 간짜장 엄마가 사갔는데 동생이 남긴 거를 엄마랑 저랑 또 먹었답니다. 저 탕수육을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한 6점 정도는 먹은 것 같네요. 내가 원래 탕수육을 워낙 좋아해서 식구들이 먹을 때 안 보든지 들어가던지 하는데 요즘은 좀 마음 느슨해져서 이렇게 자꾸 보면 땡기고 먹고 싶어져서 결국은 먹게 되네요. 먹었으니 내일은 엄청 다이어트 해야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아침밥
막내 체험학습가는 날인데 요즘 점심식사를 준비 안해도 되더라구요 학부모 부담이긴 하지만^^; 도시락 준비 안해서 아침이 그리 바쁘지 않았어요. 1학기에는 준비했는데 웬지 시원섭섭한 마음이 드네요. 햄김치 볶음밥 먹고 씩씩하게 잘 다녀왔어요~~^^
seabuck
다이어트 일기 10.17 15차 트레일 런 도시락
산에서 처음 삼각이 먹는데 역시 자본주의가 좋넹
야고
다이어트 일기 10.17 15차 트레일 런 완
도시락 먹으러 고
야고
청나라 황실에서 먹었다는 고급 디저트
시엄마가 며느리보고 진상 부릴려고 그릇에 안붙고, 숟가락에 안붙고, 이에 안달라붙는 음식 내와라해서 만들었다던 썰이 있는 음식 ㅋㅋ 맛이 궁금하다.
야고
점심과 저녁 사이에 샐러드
점심을 좀 간단히 먹고 음악 수업 갔더니 끝나고 오면서는 좀 배가 고프더라고요. 어머니 부탁으로 직원 식당에서 야채비빔밥을 포장해 왔거든요. 오늘따라 밥을 딴 데 담아주는 바람에 양배추 샐러드를 가득 담아줬어요. 그 양배추 샐러드만 제가 좀 먹었네요. 비빔밥이랑 청국장이랑 생선까스 김치는 다 엄마가 드셨답니다. 양이 많다고 먹어달라고 그래도 제가 안 먹고 양배추 샐러드랑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일기 10.16 14차 트레킹 런 도시락
뒤죽 박죽 됨
야고
고혈압 약 먹더라도… '이 맛' 끊어야 혈압 조절 성공
고혈압 약 먹더라도… '이 맛' 끊어야 혈압 조절 성공 고혈압을 방치하면 혈관이 점점 딱딱하고 좁아지면서 각종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하지만 고혈압이 있는 사람의 54%는 혈압 조절이 잘 안돼(질병관리본부) 심혈관질환 합병증에 노출돼 있다. 문제는 고혈압 약만 먹는다고 혈압이 완전히 조절되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철저한 식습관 관리가 병행돼야 한다. 이를 뒷받침하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연구팀은 고혈압 약을 처방받은 환자 1139명을 대상으로 3개월간의 혈압 변화를 조사했다. 이들 중 178명은 약을 꾸준히 복용했지만 혈압이 정상 수준으로 떨어지지 않았다. 혈압이 잘 조절된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의 약 복용률은 각각 95.7%, 93.1%로 통계적인 차이가 없었다. 연구팀은 약을 꾸준히 복용하더라도 생활습관 관리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혈압 조절에 실패할 확률이 높다고 설명했다. 실제 혈압 조절에 실패한 환자를 조사했더니 체질량지수가 증가하면 혈압 조절 실패 확률이 2배로 높아졌고, 신체활동량이 늘지 않을 때는 2.4배로 높아졌다. 반면 혈압 조절에 성공한 환자를 분석한 결과에서는 음식에 소금·간장을 넣지 않은 사람의 성공 확률이 3배로 높았고, 튀김을 간장에 찍어 먹지 않는 사람은 2.6배로 높았다. 짠 음식을 자주 먹으면 나트륨 성분 섭취로 인해 혈압이 높아질 수 있다. 혈중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면 삼투압 현상으로 인해 세포 수분이 혈액으로 빠져나와 혈액량이 증가하면서 혈압이 상승한다. 따라서 고혈압 약을 복용할 때는 신체 활동량을 늘리고, 짠 맛을 멀리해 음식을 싱겁게 먹는 등 생활습관 개선이 필수다. 이렇게 하지 않아 혈압 조절이 안 되면 약의 용량을 늘려야 하는데, 고용량의 혈압 약은 일시적으로 혈압을 급격히 떨어뜨려 기립성 저혈압을 유발하는 등약물 부작용 위험이 비교적 높다. =========== 엄마가 저혈압인데, 이번에 병원가서 쟀더니 갑자기 혈압이 좀 올랐더라고요 일주일정도 짜게 먹었다고 하던데, 짜게 먹음 나이드신분은 혈압도 빨리 상승되나보네요 짠음식, 국물, 찌개류 특히, 소금 덩어리라도 생각하면 되죠
뽀봉
병간호중
친정엄마가 아프셔서 응급실 계시다가 오늘 일반병동 으로 오셨는데 오늘하고 내일 목요일까지는 제가 엄마병실에 같이있고 그다음 며칠은 오빠가 간병하기로 했네요 아직은 잘드시고 약도잘드시고 계시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화요일 아침
800g이나 쪘답니다🤣 어제 간식으로 시리얼을 많이 먹은 게 너무나도 출혈이 컸던 것 같애요. 거기다 저녁에 동생 남긴 순대까지 5점이나 먹었답니다. 어 찐 이유가 있으니까 받아들이고 오늘 좀 노력을 해야겠죠. 아침에 일어나니 8시나 9시부터 비 예보가 있더라고요. 아침에 홈트 2개만 하고 얼른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일찍 다녀오려구요. 산책 다녀오니 엄마가 나물 반찬에 브로콜리 삶아주시고 오이김치 그리고 생선조림도 해주셨답니다. 제가 생선조림 좋아하거든요. 샐러드까지 얼른 만들어서 이렇게 풍성한 아침상 받았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와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도 넣고 두부와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어제 월남쌈 소스 사와서 오늘 아침에 애사비드레싱 만들었어요. 애사비랑 월남쌈 소스 반반 정도 넣고 핫소스 뿌린 다음에 매운 고추와 마늘 쫑쫑 썰어서 넣었답니다. 그리고 잡곡밥 데워서 콩나물과 오이김치 무채지 감자생선조림에 맛있게 먹었네요. 아침에 마음 챙김할 때 라떼예요. 눈도 다 못뜨고 벌써 일어나 누나? 하는 거 같죠.ㅋㅋㅋ 얼능 준비해서 거의 7시쯤에 나왔네요. 제법 쌀쌀해서 긴팔 운동복 입고 나왔답니다. 성북세무서 근처에서 동네산책 체크도 하고 성북천까지 걸어갔다가 1시간 20분만에 돌아왔어요. 근데 6천보 밖에 못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울산 5자매 소방관 아빠, 전국 최초 특별승진
세상에~ 5공주 아버지네요 참 화목해보입니다. 어깨가 참 무거우실텐데..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일하셨나봐요 ㅎ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아빠의 본보기를 보여주셨어요 훈훈한 기사네요 축하드립니다~ 울산시는 14일 5자녀 아빠인 울산 중부소방서 김주환 소방장을 소방위로 특별승진, 모범공무원증을 포상했다. 사진제공 /울산소방본부 울산에서 다섯 딸을 키우고 있는 소방관이 전국 최초로 특별승진했다. 울산시는 14일 울산 중부소방서 유곡119안전센터에서 근무하는 김주환(45) 씨를 소방장에서 1계급 위인 소방위로 특별승진시키고 모범 공무원증을 수여했다. 김 소방위는 지난 2015년 한화케미칼 폭발사고와 2019년 염포부두 선박 화재 등 재난 현장에서 구급활동에 앞장섰으며 다자녀를 키우고 있는 공로를 두루 인정받았다. 동료 소방관은 김 소방위에 대해 “육아로 겪은 피곤함 등을 직장에서 표현하지도 않고, 항상 겸손하고 묵묵히 자기 일을 해왔다”고 했다. 김 소방위는 10살, 9살, 6살 쌍둥이, 4살 등 다섯 딸을 키우고 있다. 그는 “아이 다섯을 키우는 게 쉽지만은 않았다”면서도 “퇴근하고 집에 왔을 때 아이들이 딱 와서 안기면 그렇게 예쁠 수가 없다”고 했다. 이어 “승진 소식을 들었을 때 기분이 좋았다”며 “아이들을 더 잘 키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 소방위는 화재 현장에 출동해 위험한 상황을 맞이했을 때 가족 얼굴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며 “안전하게 돌아가야 한다고 스스로 정신을 다잡는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다자녀 직원을 격려하고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려는 의지를 담아 이번 특별승진을 시행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5자녀 공무원 특별승진은 전국 최초 사례다. 시는 김 소방위를 비롯해 자녀 3명 이상인 공무원 50명과 함께 ‘다자녀 공무원 격려 도시락 토론회’를 열어 다자녀 공무원을 격려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직장 문화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현재 시는 출산장려정책으로 첫만남이용권, 아동수당, 출산축하금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 24시간 연중무휴, 긴급 돌봄이 가능한 ‘울산시립아이돌봄센터’를 올해 8월에 개소해 운영 중이다. 내년부터는 손자녀 돌봄 가정의 안정적인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외)조부모 손주 돌봄 수당’을 신설할 계획이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10/13(일)손흥민, 밥보다 '이 음식' 좋아한다 고백... 다이어트에도 효과적?
축구선수 손흥민은 고기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에서 손흥민은 "오늘 촬영 도시락에 나왔으면 하는 메뉴는?" 이라는 질문에 "고기" 라고 답했다. 그는 "사실 밥보다는 고기를 더 좋아하는 편이라 고기반찬 먹고싶다." 라고 말했다. 손흥민이 좋아하는 고기는 건강에 어떤 도움을 줄까? 고기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이다. 특히 고기 같은 고단백 식품은 아침에 먹으면 건강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근육을 효과적으로 늘릴 수 있기 때문이다. 저녁 시간대보다 아침 식사로 단백질을 다량 섭취한 사람이 근육량이 많고 악력도 현저히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백질 흡수율이 높아지는 시간대가 아침이기 때문으로 추정했다. 게다가 아침에 고단백 식품을 먹으면 하루 섭취량을 줄여 다이어트 효과도 볼 수 있다. 고단백 식품은 포만감이 오래 가 과도한 식욕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고단백 아침 식사를 하면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이 감소해 칼로리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분석했다. 다만 동물성 단백질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육류는 혈관에 염증을 유발하는 LDL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높이기 때문이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면 혈관에 지질이 쌓이면서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커진다. 또 대장암 발생 위험도 커진다. 건강을 위한다면 소고기, 돼지고기 등 적색육 대신 닭고기, 오리고기 등 백색육 위주로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백색육은 적색육보다 미오글로빈 함량이 낮고 불포화지방산이 많다. 미오글로빈은 근육 세포 속 단백질로 염분과 만나면 체내 DNA 손상을 일으켜 암을 유발한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다이어트 일기 10.13 13차 트레킹 도시락 간식.자본주의 단맛
역시 산에서 먹는 자본주의 단맛은 최고
야고
여행 취소했어요
한달전부터 다낭여행 계획하고 호텔.항공권 예약해놓고 스케쥴짜고 있었는데 갑자기 친정엄마가 응급실 입원하시고 낼은 스텐트 시술하신다고 하셔서 어제는 응급실 면회 갔다가오고 다낭호텔 예약한거. 항공권도 다 취소 환불처리하는데 호텔은 여행사에서 영문진단서랑 영문가족관계 증명서 제출하면 어쩜 환불 가능할지도 모를꺼라고해서 서류 준비하려구요 엄마 완치하시고 나면 11월 결혼기념일때 쯤 다녀오려구요 ㅜㅜ 면세점 주문해놓은것두 취소하구 이상태에서 여행갈수도 없는 상황이라 맘접었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언니들하고 일하다 집에서 가져온 도시락 맛있게 얌얌
64박옥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