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싸준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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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능 도시락 싼 엄마들 인증
우리님 미리 화이팅 ㅋ
야고
한 번에 태아 9명 임신…"아기 갖기 어렵다고 했는데"
9명요...?? 내 눈을 의심했다.. 인공수정. 시험관 시술로 요즘 다둥이가족이 정말 많죠? 제 주위에도 쌍둥이들이 정말 많은데.. 9명은 정말 대단해요 과배란 유도제를 사용해서 여라개의 난자가 배란되는건 알겠지만.. 9개가 수정이 되었다니 참으로 신기하지만 산모가 걱정이네요 실제로도 9명 출산 기록이 있다고 하지만.. 엄마가 9명의 아이를 품는다는건 정말 힘든것 같아요 ㅠ_ㅠ 어찌됐던 9명 모두 출산할지는 엄마와 아빠가 잘 상의하셔서 선택하실꺼예요~ 축하드립니다~ 중국의 한 임신부가 9명의 태아를 임신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지무뉴스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장시성 난창현에 사는 허 모씨(25)는 최근 9명의 태아를 임신했다는 진단을 받고 깜짝 놀랐다. 기쁨과 함께 걱정이 교차했다. 앞서 그녀는 결혼한 지 1년 가까이 임신을 하지 않아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는데, 자궁에 다발성 낭종과 자궁내막 용종이 있어 임신이 쉽지 않다는 설명을 들었다. 의료진의 조언에 따라 10월 초부터 배란 유도제를 투여받아 온 그녀는 최근 임신 테스트기 양상 반응을 보고 기뻐 산부인과를 찾았다. 부부는 세쌍둥이를 임신했다는 초기 검사 결과를 받고 기뻤다. 그런데 지난 5일 다시 찾은 병원에서 9개의 아기집이 관찰된다는 의료진의 설명을 듣게 됐다. 크기는 18㎜X11㎜, 32㎜X12㎜, 16㎜X16㎜, 19㎜X10㎜, 20㎜X9㎜, 17㎜X4㎜, 19㎜X8㎜, 12㎜X7㎜, 18㎜X9㎜ 등이었다. 모두 원시적인 심관 박동을 보였다는 것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남편 후씨는 "현재로서는 의사의 다음 조언을 기다리고 있다. 임신을 할 수 없을까 걱정했는데 지금은 한 번에 9명의 아기를 임신하게 되어 아내의 몸이 견딜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앞선다"고 전했다. 한편 기네스 세계 기록에 따르면, 2021년 5월 모로코 카사블랑카의 한 병원에서 태어난 9명의 아기들이 단일 출산 중 최다로 공식 인정됐다. 임신 30주가 지난 후, 제왕절개로 9명의 아이가 일찍 태어났는데 5명의 딸과 4명의 아들이었다. 이들은 모두 건강하게 지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출처 스포츠조선>
우리화이팅
애기 엄마가 이유식을 사서 먹이기로 한 이유
엄마표거는 애가 무슨 다진 마늘 먹는 표정이네 왜 저럴까? 애들도 간된거 좋아하나?
야고
오늘 수능 도시락 싸는 엄마들 인증샷
엄마들의 넘치는 사랑과 정성에 제가 괜히 눈물이 나네요
감사하며살자
폭탄계란찜
고기집에서 폭탄계란찜 무조건 먹어야죠 아들이 엄마가 한거랑 별반 차이 없다네요 ㅎ
마음그릇
호박만두
호박으로 만두 손만두 엄마가 만들어 주셨네요 김치대신 호박으로만 꽉찬 손만두 떡국하고 먹으니, 든든하네요 작년 갓김치(폭삭 익은 김치 좋아해서 두었는데 너무 맛이 좋아요) 올해 담근 김장 달랑무 이제는 먹기 좋아요 잎줄기도 노랗게 익은것이 딱 이맛이죠
뽀봉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7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 먹고 점심은 아몬드브리즈만 먹어서 이지만 특히 너무 피곤해서 오전 산책하고 마무리하고 4시 반부터는 이불깔고 아예 누워 있었답니다. 어제 엄마가 레몬 3개도 가지고 오셔서 한개만 레몬 즙 내고 레몬제스트까지 준비하고 오이 얇게 썰어 소금에 절인 다음에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그래서 아침 두부 샐러드에 차지키소스와 양배추 라떼까지 넣어서 맛있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파프리카 담고 섞은 다음에 애사비 드레싱 1T 넣고 방울토마토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두부4개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면 너무 맛있는 두부샐러드가 됐답니다. 샐러드 만져 먹고 엄마랑 동생은 동생이 어제 시켜 먹은 부대찌개 데워서 아침 먼저 먹었고요. 부대찌개는 치우고 반찬과 데운 잡곡밥으로 아침 마저 먹었어요. 오늘도 맛있게 아침 챙겨 먹었네요 아침 먹고 칼슘제랑 마그네슘까지 완료 아침 챙겨먹고 10:30에 글쓰기 수업도 있어서 라떼랑 일찍 나왔어요. 우리 라떼도 가을에 맞춰서 청으로 입혔는데 오늘은 살짝 덥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도시락
베이글 1/4 + 리코타치즈 계란2개 토마토 파프리카 그리고 갈릭디핑소스83 kcal
목표사십구
감자 볶음
감자볶음을 만들었어요. 내일 아침 도시락 반찬을 싸려구요. 참깨를 많이 넣었어요 (꿀팁) 채썬 감자는 물에 담그지 않고 바로 올리브 오일에 볶았어요. 쫀득하면서 맛있어요.
미주장
아이와 하루 30분 대화법
아이들중에 유독 표현력이 정말 좋은 아이들이 있더라구요! 보면 엄마가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고 호응도 잘해주더라구요! 위의 3가지 규칙만 잘 지킨다면 아이들 표현력이 좋아질거같아요!!! 너무 쉬워보이지만 또 너무 어려운 것들입니다... 직접 해보면 아실테지만요 ㅎㅎ저도 해봤는데 너무 어렵더라구요... 특히나 긍정적인 반응...ㅎㅎ
머랭22
오늘 " 정년이" 하는 날이네요
오늘 정년이 하는 날이라서 하던 일을 멈추고 티비를 관람헸습니다. 그런데 우리 두리가 엄마가 보고 있는 티비를 열심히 보네요 지금은 광고시간인데 광고도 아주 편안하게 관람을 잘 하네요 울 두리 웃기는 아니죠?
로니엄마
아름다운 11월의 춘천 💙
걷지도 못하던 꼬맹이는 어느새 저랑 키가 비슷해지고.. 기말고사 걱정, 친구 문제, 연예인 이야기... 조잘조잘 이야기 하네요 통 얼굴 마주할 시간이 없는데 주말 여행동안 일부러 첫때랑 시간 많이 가지고 있어요. 오늘 춘천의 날씨가 너무 좋아요 "너 한살때 엄마가 안고..아빠가 업고..요기 왔었어~" "그래? 엄빠 힘들었겠네! 나 그때 너무 뚱뚱했잖아" ㅋㅋㅋㅋㅋㅋ
우리화이팅
저녁은 샐러드와 닭백숙 반마리
가게에서 간식을 조금씩은 먹었지만 아무래도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퇴근해서 집에 5:48에 도착해서 바로 저녁 챙겨 먹었어요.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닭백숙을 했는데 동생은 거의 안 먹고 닭가슴살은 우리 막내 라떼 주려고 따로 놓고 어머니 조금 드시고 반 정도 남겨두셨더라고요. 얼능 샐러드 만들고 닭백숙은 전자랜지에 데우고 김치 하나만 꺼냈네요. 닭백숙이 양이 많아서 밥은 꺼내지 않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넣고 애사비드레싱 남은거 마저 다 부었어요. 밤이라 방울토마토만 넣고 다른과일은 다 빼고 닭백숙이랑 먹을거라 시리얼도 뺐답니다. 닭은 냉장고 남겨놓은 거 싹다 뺐더니 양이 제법 되더라구요. 냉장고에서 차가워져서 전자렌지에 데워서 조금 작은 접시 담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답니다. 다른소스없이 먹었네요.😁 뼈에서 깨끗이 살만 발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압력밥솥에 해서 뼈도 안 단단하고 살은 살살 녹거든요. 살만 있어서 그렇지 반마리 정도 되는 거라 양이 많았는데 내가 다 먹으니까 엄마가 신기한듯 쳐다봅니다. 사실 저녁엔 고기를 이렇게 많이 먹지 않는데 오늘따라 너무 배가 고프고 몸이 지쳐서 닭백숙 보고 바로 몸보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단백질만으로 충분히 배가 찰것 같아 밥은 꺼내지 않았어요. 닭백숙까지 먹고 나니 배부른 게 하루 종일 느낀 배고픔에서 벗어난 것 같습니다. 아마 어제 맛있는 빵 왕창 먹어서 오늘 이렇게 많이 땡긴게 아닌가 합니다. 빵을 먹은 날은 그다음날에도 영향을 주더라고요. 내일 체중계 앞이 걱정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망고 3개 샀어요
망고 후숙해서 드리면 말랑해서 엄마가 좋아하셔서 3개 샀어요. 망고도 봄보다 많이 비싸졌네요
러브복동
저녁은 야채와 견과류 아몬드브리즈
저녁때 되도 그렇게 배가 고프진 않았어요. 하지만 조금만 있으면 금색 배고플 거 같고 너무 늦으면 안 좋을 것 같아서 5시 반쯤 저녁 챙겨 먹었네요. 치팅데이에 큰맘 먹고 빵을 먹었더니 과한 당분과 탄수화물로 위가 부담스러워 하는 거 같아 저녁은 간단히 먹었답니다. 엄마가 오늘 기계로 체썰어주신 당근과 콜라비랑 견과류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 팩 먹었어요. 근데 이거 먹고 견과류는 조금 더 먹었답니다. 야채를 조금 먹고 나니까 오히려 배가 조금 고프더라고요. 아까 점심으로 친 귤이에요. 사실 이때는(3시에) 먹고 싶지 않아서 안 먹었는데 약간 니글거린 거 같아 좋아하는 귤 한 개 갖고 와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귤 반개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2차 어니언에서 빵과 뜨아
처음에는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려고 했답니다. 8시 오픈인데 9시라 걱정했더니 결국 우려가 현실이 됐어요. 캐치테이블로 원격 웨이팅해서 테라스 11째 받았는데 1시간이나 걸린다는 얘기에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가서 취소하고 어니언으로 발길을 돌렸네요. 어니언의 야외는 거의 바로 돼서 다행이었어요. 엄마랑 아침으로 먹은 빵은 공주밤빵(6,500) 티타임(5,000) 제주말차 스콘(5,500)과 아메리카노(5,500) 입니다 뜨거운 아메리카노 1잔 시키고 진할 거 같아서 뜨거운 물 달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2잔 만들어서 먹었는데 그 정도가 우리에겐 딱 맞았답니다. 엄마랑 먹을 빵과 어머님 지인 선물빵까지(가격 계산하면서) 열심히 골라온다고 힘들었는지 목이 타서 찬물도 챙겨왔네요. 종이 가방은 어머님 지인 선물로 빵 5개 산거예요. 엄마가 나 화장실 다녀오고 커피와 빵 포장한 거 가져오는 동안 공주밤빵 조금만 먹고 기다리셨답니다. 엄마랑 나눠 먹게 빵들을 다 반씩 잘랐어요. 그러나 어머니는 밤빵만 반 드시고, 스콘은 한 입만, 티타임도 1/4만 드셨답니다. 그래서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는데 공주밤빵은 라떼랑 좀 나눠먹고 커피가 들어있는 티타임은 안 주고 제주말차 스콘은 조금 주었네요. 그래서 내가 저 달달한 빵(탄수화물 덩어리)을 많이 먹었답니다.😁😅 한번 빵 사오고 또 사려면 다시 줄서서 들어가야 되서 한꺼번에 다 사려는데 빵이 커서 8개를 한 쟁반에 같이 담기가 어려워 겹쳐놓을 수 밖에 없었네요.😅 빵 고르는 공간은 안쪽에 있는데 여기는 강아지 들어갈 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혼자 가면 야외에 라떼 두고 여기 들어가서 빵 사와야 해서 사람보고 짖을까봐 걱정을 엄청 한답니다. 그래서 어니언은 엄마랑 같이 있을 때 온답니다. 오늘도 빵이 예쁘게 맛있게 진열돼 있었고 역시 사람들이 많아서 한참 기다려야 했답니다. 선물줄 빵은 공주밤빵, 가지토마토피자(6,000 무화과크로와상(7,500) 크림치즈갈릭바게트(7,000) 명란아보카도바게트(5,500) 입니다.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걸로 맛있고 예쁘고 다양하게 고른다고 참 머리가 아팠어요😆 거기다 가격도 대충 맞춰야 되거든요. 꼭 어머니 이걸 저한테 시킨답니다. 하긴 이런 종류의 빵들은 이름도 생소하니 대충의 맛도 짐작하기 어려워 어머니는 고르기는 쉽지는 않겠죠?😅 빵 고르는 데서 어니언 카페전경인데 한옥의 지붕과 파란 하늘과 북적인 사람들까지 너무 잘 어울리네요. ㅋㅋㅋ 항상 라떼가 있어서 안에서는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어요. 처음 자리는 갈때마다 항상 앉았던 자리인데 여기가 대문이랑 가깝고 좀 동떨어져 있는 자리라 오늘같은 날씨에는 되게 추웠답니다. 그래서 밖에 자리라도 좀 더 안쪽 자리로 옮겼어요. 이곳은 벽면에 히터도 틀어져있어서 훨씬 따뜻하더라고요. 원래 처음 앉아있던 자리를 좋아하지만 겨울에는 이쪽으로 앉아야 될 것 같애요. 9시 반쯤 도착해서 기다렸다가 빵 사오고 빵 먹고 일어나니 10시 반이었어요. 1시간동안 빵 사러 가서 기다리고 화장실 갔다가 커피 챙겨오고 어머니 화장실 가고 저도 다시 화장실 가고 다 먹은 쟁반도 갖다주고 하는 등 바쁘게 돌아다녔답니다. 여유롭게 빵 먹을 시간이 별로 없었네요. 하긴 어머니랑 가면 뭘 여유롭게 앉아 쉬는 시간은 별로 없어요. 다먹으면 바로 일어서시거든요.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갈비찜😋
오늘도 점심은 도시락인데요 ~ 갈비찜 나왔어요 🤭🤭 고기가 부드럽게 넘 맛나네요👍 최고에요 ~ㅎㅎ 어후 오늘도 만땅 먹어봅니다 ~
자스민꽃
점심도시락
가벼게 먹기위해서 샐러드 준비했는데... 에구구~~~ 별로 안 가벼워. 보임 ㅠㅠ
목표사십구
간식: 찐감자, 땅콩
1시부터 2시까지 자비명상 프로그램 마치고 2시 20분에 라떼가 기다리는 하우스에 갔어요. 오전 9시쯤 장보러 식자재유통센터에 가서 꽃가게와 우리 집으로 장본것 배달시키고 시간이 너무 빠듯해서 어머니 출근할 때 라떼 데려가시라 그랬거든요. 그리고 나는 11시 동작 수업 부랴부랴 갔으니까 라떼는 그때부터 꽃가게 에서 내내 나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가게가서는 우리 라떼 꼭 안아줬어요. 그리고 산책해야 했었는데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가 발꿈치가 너무 아파 걷기가 힘들어서 그냥 그대로 가게에 두 시간 정도 있었네요. 그새 꽃바구니 주문 들어와서 일도 좀 했답니다. 그리고 점심도 잘 먹었는데 뭐가 자꾸 먹고 싶더라고요. 우선 가게에 있는 땅콩을 야금야금 다 먹고 오늘 내가 장봐서 배달시킨 감자를 엄마가 쪘는데 그것도 먹었답니다. 우리 엄마는 감자를 훨씬 좋아하셔서 엄마표 찐감자는 포실포실하니 참 맛있는데 다이어트하면서 이것도 거의 안 먹었는데 오늘은 내가 고른 감자가 워낙 맛있어 보여서 꼭 먹어야겠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혁신 그 자체였다는 한솥도시락
가격도 착하고 메뉴도 다양해서 예전에 가끔씩 사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감사하며살자
구본준 LX그룹 회장, ‘네 쌍둥이’ 아빠된 직원에 1억원 쐈다
저도 애를 키우지만.. 힘든게 육아더라구요 하나도 힘든데 4쌍둥이라니 대단합니다 키울떈 힘들어도 기쁨도 행복도 4배일듯하네요 요즘 저출산 문제가 이슈인데.. 간만에 훈훈한 소식이네요 ㅎㅎ 회장님이 1억 쏘셨네요 무럭무럭 잘 자라길 기도해봅니다^^ 정재룡 LX하우시스 선임 부부와 네 쌍둥이 (사진=LX홀딩스) 구본준 LX그룹 회장이 네 쌍둥이를 얻은 직원에게 1억원을 전달했다. 7일 LX홀딩스에 따르면 구본준 회장이 최근 네 쌍둥이를 얻은 정재룡 LX하우시스 청주구매팀 선임과 배우자 가미소 씨에게 출산 격려금 1억원을 6일 선물했다. 정 선임 부부는 네 쌍둥이인 서하(아들), 시하(딸), 도하(아들), 율하(딸)를 지난 9월 13일 출산했다. 쌍둥이들은 신생아 집중치료실 인큐베이터에서 의료진 돌봄을 받아오다 지난달 중순 모두 건강하게 가족의 품에 안겼다. 구 회장은 출산 격려금과 함께 깜짝 축하 메시지도 보냈다. 메시지에서는 “사랑스러운 네 쌍둥이 아빠, 엄마가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가정의 큰 기쁨으로 자라날 네 쌍둥이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아이들의 힘차고 밝은 성장 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구 회장은 평소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기업이 주도할 수 있는 저출산 극복 방안에 대해 고심해 온 것으로 전해진다. 출산 장려에 대한 구 회장의 확고한 의지가 이번 출산 격려금 전달로 대내외에 알려진 만큼 LX그룹의 출산·양육 등 제도적 개선과 가족 친화적 조직문화 확립에도 본격 시동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LX그룹 관계자는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한 인식 개선과 중요성에 사회적인 공감대를 만들어 나가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저출산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는 재계 행보에 LX그룹 역시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재룡 선임 소속회사 LX하우시스도 출산 격려금 5천만원을 별도로 지급한다. LX하우시스는 경사스러운 네 쌍둥이 출산을 축하하기 위해 지난 6일 청주공장에서 정 선임에게 출산 격려금을 전달했다. 정 선임 가족은 구 회장과 소속회사로부터 각각 1억원, 5천만원씩 모두 1억 5천만원의 출산 격려금을 받게 된다. LX하우시스는 올 상반기에 정 선임의 네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접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일례로, 지난 9월에는 정 선임의 출산 준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주·야간 3교대 근무인 생산 부서에서 주간 근무를 할 수 있는 지원 부서로의 직무 조정을 돕기도 했다. 정 선임은 “구본준 회장님과 사내의 많은 구성원들로부터 예상치 못한 큰 축하를 받아 아직 얼떨떨하지만 정말 행복하다”며 “우리 부부에게 네 쌍둥이는 기적이자 축복으로 많은 분들의 축하와 관심을 받은 만큼 앞으로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고 말했다. <출처 지디넷코리아>
우리화이팅
점심은 돈까스에요~🤭
오늘도 점심 도시락인데요 😀😀 조금 식었어요 ㅎ 바빠서^^; 돈까스와 짜장밥으로 먹어봅니다앙 ~~~히히 배고팠어요🤣
자스민꽃
도시락으로 점심 먹어요~~
프라임12345
가지나물과 유채나물
점심에 가지 나물과 유채나물 무쳐서 먹었어요. 바빠서 마늘도 못 넣고 배고파서 참기름ㆍ깨소금ㆍ국간장만 넣어 무쳤는데 엄마가 가지 맛있다고 하셨어요
러브복동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아침에 도시락을 아침으로 샐러드와 곤약흑미밥 챙기고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까지 챙겼거든요. 12시부터 커피 근무해야 돼서 요가 마치고 얼른 돌아와 커피 근무하면서 손님 없을때마다 점심을 차려서 야금야금 먹었어요. 저는 밥 먹는 시간 오래 걸려서 아무래도 30분안에 다 먹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1쪽, 방울토마토2개에 햄프씨드와 키위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깎아서 2쪽 더 잘라 넣고 견과류만 더했네요. 초코오나오는 오트밀30g에 아몬드브리즈와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섞고 그릭요거트100g과 냉동바나나 4쪽 담아 가져와서 가게에서 유리그릇에 시리얼 수제요거트 조금만 더 넣고 오나오 담고 위에 블루베리 찰옥수수 견과류 올렸어요 오늘 따라 초코맛이 진하게 느껴진 게 알룰로스를 좀 더 많이 넣어서 그런가봐요. 역시 초코렛은 달아야 초콜릿인가 봐요.ㅋㅋㅋ 근데 이거 다 먹고 배불렀답니다. 보통때보다 시리얼이 많았나? 바나나가 있어서 그럴까요? 초코오나오는 토핑이나 양에 따라 살이 찔 때도 있어서 조금 불안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재료가져와 가게에서~
어제 아침밥 먹고 정오부터 금식 있고 CT마치고 집에 가니 7시길래 그냥 잤더니 1.5kg가 빠졌어요. 좀 너무 많이 빠졌죠? 60.5kg이네요. 60대가 모처럼 갔는데 그렇게 마냥 좋지만은 않아요. 어제 점심 저녁을 다 안 먹은 거라 이건 내 몸무게가 아니거든요. 오늘 먹으면 다시 61대로 올라오겠죠. 너무 많이 먹어서 너무 많이 찌지않게 조심해야 되고요~ 물론 조심은 해야 되지만 아침을 가장 잘 먹어야 된답니다. 어제 배도 많이 고팠고 아침을 든든히 먹어놓는 게 여러모로 제일 낫더라고요. 오늘도 우리 꽃가게 오픈을 내가 해야 되서 8시까지 가게 가야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겼어요. 샐러드 2개 준비하고 햇반의 곤약흑미밥 하나 챙겨가고(어제로 냉장고 넣어놨던 저항성전분 잡곡밥은 똑 떨어졌어요. 오늘 아침에 새로 잡곡밥을 해서 저항성전분 만들라고 다 냉장고 넣어놨어요) 초코오나오도 오트밀, 아몬드브리즈,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그릭요거트, 냉동바나나 한통에 넣어 가져왔어요. 지금 생각은 점심이나 아니면 저녁으로 먹을 것 같아요. 샐러드 만들어 놓고 곤약흑미밥 데워서 가게에 있는 반찬으로 아침 차렸어요. 두부 콩나물국은 건데기만 담고요. 김구이와 어묵볶음 오이김치 배추김치 이렇게 맛있는 반찬과 함께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1쪽 방울토마토2개에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어제 남겨둔 차지키소스 마저 올리고 블루베리 씻어서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밥 다 먹고 칼슘과 비타민D 같이 있는 영양제랑 마그네슘(변비약)도 먹었답니다. 영양제는 하루에 한 번이고 마그네슘은 식사할 때마다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운동
거의 5시부터 마음챙김 하고 자비명상 하고 신나는 노래 들으면서 홈트 시작해요. 가볍게 풀어주는 스트레칭부터~~ 어제 TV에 나왔는데 아침에 기상하자마자 허리 스트레칭을 하면 디스크에 좋지 않다네요. 몸을 좀 깨우는 게 필요하다고 그래서 가벼운 이 스트레칭이 더 소중한 거 같애요. 그리고 맞춤운동. 오늘도 새로운 동작들이랍니다. 스쿼트 하고 코어 운동하고 오늘은 10년전에 산 조깅복 입고 홈트해서 플랭크까지 했답니다. 저기 왼쪽에 라떼 보이죠?ㅋㅋ 얘는 내가 플랭크만 하면 이렇게 근처에서 망보듯이 있어요. 누나가 걱정이 되는걸까요?🤔 막 기상해서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이때는 이부자리에 있고 나 홈트할 때는 이불 하나에서 자다가 도시락까지 준비 다하면 라떼 깨워서 나가자고 했요. 오늘도 플라워 카페 아침 근무하려고 라떼랑 나왔어요. 라떼 나 째려보는것 같죠? 오늘도 이렇게 일찍 일하러 나가냐고~~ 어제보다도 추워서 패딩 조기까지 입었는데 하늘은 되게 이뻐요
성실한라떼누나
"CU 편의점 다이어트 음식" 직화구이 꼬치바 오리지널을 소개합니다.
"CU 편의점 다이어트 음식" 맥스봉 직화구이 꼬치바 오리지널을 소개합니다. 편의점에 가서 먹을 만한 것을 찾아보니 마땅한 메뉴를 찾기 어려웠는데 "직화요리 꼬치바"가 제 눈에 들어왔습니다. " 아 하 이거다 " 오늘은 이것이 우리의 간식겸 저녁으로 먹어도 될 만한 것이라 생각하고 구매를 했습니다. 금액은 1개 사면 2,500원 2+1을 구매하면 5,000원이더군요 그러면 2인이 먹을 수 있는 양이라 생각하여 2+1을 구매했답니다. 꼬치바 주재료가 알류, 메밀, 땅콩, 고등어, 게, 새우, 복숭아, 호두, 오징어, 조개류, 굴, 전복, 홍합, 아황산류, 잣을 사용한 제품이라고 쓰여있네요. 제가 좋아하는 바다생물들이 많이 들어가 있다는 것에 더 맘에 들었답니다. 주재료를 보고 맛이 궁금하고, 직화요리라고 써 있기에 정말 직화요리 맛도 궁금하고, 식감 또한궁금했습니다. 영양정보를 들여다보니 나트륨 660mg (33%) 탄수화물 8g (2%) 당류 4g (4%) 지방 11g(20%) 트렌스지방 0g 포화지방 3.4g (23%) 콜레스테롤 50mg(17%) 단백질 12g(22%) 직화구이 꼬치바는 180kcal 1일 기준으로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비율(%)은 2,000kcal 기준이므로 개인의 필요열량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직화구이는 구워서 만들어 더욱 맛있다고 써 있었습니다. 30초를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으라고 했지만 저는 따뜻한 것을 좋아해서 1분을 돌렸습니다. 데워진 꼬치바를 먼저 아이보고 먹어보라고 했더니 아주 맛있게 먹더라고요. 얼굴빛이 달라지네요 입가에 " 나 맛있어!" 라는 표정이 있었습니다. 저도 그럼 한입해야겠지요? 일단 한입을 베어 먹었는데 불향이 났습니다. " 이거 뭐야? 진짜 맛있는데? 하나 가지곤 안되겠는데?" 식감도 고기 씹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는어보니 아주 흥미가 있는 맛이네요. 입안에 고기 향으로 행복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누구나 거부 할 수 없는 그런 맛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핫바 한입조각들이 끼워져 있어 한개씩 빼 먹는 재미도 있어 더욱 멋진 작픔이라 생각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이며 크기도 안성맞춤 크기였습니다. 다양한 양념맛을 곁드려져서 직접 구워먹는 고기맛도 나서 더 좋았습니다. "직화로 구워 더 맛있다" 진짜 맛있고 칼로리도 적은 다이어트제품으로 딱 입니다. 운동 후 먹어도 좋고 성장하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제품이라 생각하네요 직화구이 꼬치바는 다른 제품보다 칼로리가 훨씬 적어서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느낌도 받았습니다. 또한 트렌스지방은 0g이라 더 맘에 들었지요. 고기 맛을 지닌 핫바가 칼로리가 이렇게 적은 것은 찾기가 어렵웠습니다. 특히 운동을 하고 직화구이 꼬치바를 먹어보는 것도 아주 좋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울엄마가 맛있다고 했어요 나도 먹고 싶어요 ㅋㅋ"
로니엄마
집더덕 향이 좋아요
통통한 갈치 2토막과 호박가득넣은 된장찌개 엄마가 더덕 캤다고 몇뿌리 주시길래 그냥 고추장에 푹!!!!! 찍어 먹을려고 더덕도 3개 까고 ㅋㅋ 진액이 장난 아니게 나오네요 노란 배추도 고추장에 ㅋㅋ 다른반찬 없어요 ~ 이렇게 오늘 저녁 챙기네요
뽀봉
다이어트 일기 11.05 20차 트레일 러닝 5.3k 끝
항상 짐이 한가득 ㅋ 갈아 입을옷,도시락.물 등등 베이스 캠프 도착 약수물 확보 운동후 식사 소세지 먹으면서 하산 1년 준비 잘해서 대회 나가야징
야고
점심은 가볍게?
점심도시락 고구마 두부계란빵 & 소고기완자 & 배추무침
목표사십구
토요일 아침
다시 500g이 쪘답니다. 사실 아침에 몸무게 재기 전에 예상을 하는데 저는 유지하거나 100g정도만 늘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500g 쪄서 좀 놀랬어요. 어제 점심으로 샐러드 사 먹고 배고파서 밤에 견과류 먹었던 게 타격이 컸었나봐요😅 오늘은 주말 알바 있는 날이라 아침부터 잘 챙겨 먹었답니다. 찐더라도 일은 해야 하니 잘 챙겨먹어야 되겠죠? 오늘 두부샐러드에는 사과 방울토마토 귤 포도까지 넣답니다. 과일 색깔이 다채로워 더 예쁘죠.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도 차려서 먹었어요. 무청육개장과 멸치 아몬드 볶음도 마저 다 먹었어요. 실은 오늘은 엄마가 쉬는 토요일이라 샐러드만 챙겨먹고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유명한 빵집에서 맛있는 빵 사 먹으려고 했거든요. 제가 조금 어지러워도 나가려고 엄마를 깨웠는데 엄마도 몸이 안 좋다고 안 나가신다는 거있죠? 오늘 빵집순래는 취소가 됐네요. 삼식이 챌린지 포기하고 나갈려고 했었는데 그냥 밥차려서 챌린지 했어요. 안나가는 바람에 챌린지도 하고 좋죠?😅😁 통밀빵도 아니니까 빵은 안 사 먹으면 더 좋은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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