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싸준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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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동지', 오늘 동지팥죽 드시나요?
오늘이 동지래요~ 예전엔 엄마가 팥죽을 만들어서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애들은 팥죽을 잘 안먹더라구요.. 팥죽이 별루라고 해요;; 전 팥도 좋지만 팥죽도 좋아해요 나가서 한그릇 사먹을까.. 아니면 집에서 해볼까 싶네요 모두 동지인데 팥죽 드시나요?? +동지의 유래+ 동지에 팥죽을 먹는 이유는 중국 '형초세시기'에서 그 유래를 찾아볼 수 있다. 고대 중국 신화의 인물, 강을 다스리는 신 '공공씨'의 망나니 아들이 동짓날 죽어서 '귀(전염병 퍼뜨리는 귀신)' 됐다. 죽은 아들이 평상시에 팥을 두려워하였기 때문에 사람들은 동짓날 팥죽을 쑤어먹어 악귀를 쫓았다고 전해진다.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은 붉은색을 띤 팥을 태양, 불, 피 같은 생명의 표식으로 여겼고, 음의 기운을 물리치기 위해 동짓날 팥죽을 쒀 먹었다. 동지팥죽을 먹고 나쁜 귀신을 쫓아 액땜한다는 의미 역시 새해에는 전염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살게 해 달라는 기원으로 해석된다.
우리화이팅
금요일 루틴 마무리(저녁 주전부리)
아침 꽃배달 끝나고 들어올 때가 5,500보였네요. 들어와서 플랭크부터 하고 옷 갈아입고 아침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 다 먹을 때쯤에 엄마가 갑자기 척병원이라도 가겠다고 해서 같이 나와 택시타고 갔다가 진료받고( 더 심각한 얘기만 듣고 옴) 나와서는 같이 점심 사 먹고 같이 택시 타고 들어와서 엄만 집에 가고 나는 출근했답니다. 오늘은 바쁜 날이었고 퇴근도 5시 반이 넘어서 할 수 있었네요.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하고 6시 15분에 집에 왔는데 오늘 라떼가 산책을 한 번도 못해서 얼른 라떼 데리고 나왔네요. 그때가 벌써 12,000보입니다. 한 40분 얼른 산책하고 6:55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3,800보 걸었네요 아까 점심을 두 번째 먹을 때 오나오까지 만들어 먹었는데도 배가 고팠답니다. 오늘 일도 많아서 몸도 아프고 힘도 들었거든요. 집에서는 안 먹을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배가 허전해서 엄마가 낮에 만들어 놓은 누룽지도 좀 먹고 견과류도 좀 먹고 오늘은 건자두가 배달와서 건자두도 하나만 먹었답니다. 야금야금 뭘 제법 먹었네요.😅🤣 그리고 물 2리터 마시기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여러번😝
아침 일찍 꽃배달을 해주고 집에 와서 아침 챙겨 먹었는데 어머니는 어제 오후부터 여전히 허리가 안 좋으셨거든요. 아무래도 다른 병원으로 가신다고 해서 택시로 모시고 갔다 왔네요. 진찰 받고 나오니까 너무 속이 쓰려서 힘들다고 그러셔서 병원 바로 옆에 있는 현대백화점 지하 푸드코트에서 보리비빔밥 하나 시켰답니다. 근데 또 다 못 드신다고 그래서 반반 정도 나눠 먹었네요 우선은 고추장 3분의 1정도만 넣어서 비볐는데 보리밥은 또 안 먹힌다고 그래가지고 야채 위주로 엄마 드리고 보리밥은 제가 먹었구요. 국물을 엄마가 맛있다고 다 드셨어요. 참 어차피 난 국은 안 먹으니까😆 그렇게 현대백화점에서 우리는 보리비빔밥 하나를 나눠 먹고 동생 걸로 충무김밥 하나 사고 온 김에 잡곡빵(4,500원) 하나 사서 나와서 다시 택시 타서 나는 혜화로타리에서 내려주고 엄마는 집까지 타고 가셨답니다. 전 거기서 마을버스 타고 출근했네요. 시간이 빠듯했거든요. 그런데 영 배가 고프더라고요. 사실 밥은 반 공기 정도 먹는 거는 괜찮은데 그전에 샐러드를 많이 먹고 밥을 먹거든요. 근데 앞에 야채나 샐러드를 전혀 안 먹고 밥만 반 공기 정도 먹으니까 영 배가 고프네요.😅 가게 와서도 커피 점심장사하고 오늘 찾으러 오는 상품들 정리한 한다고 또 바빴답니다. 바로 차려 먹을 수는 없어서 귤 하나 우선 먹었네요. 좀 지쳐 있어서 따뜻한 아메리카노 1잔도 먹었답니다. 근데 아무래도 그것 갖고는 양이 안차서 저녁을 많이 먹을 것 같은 생각에 지금이라도 점심을 챙겨먹으려고 했답니다. 우선 오트밀 30g에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 100g 섞어서 30분 정도 냉장고에 넣었다가 꺼내서 블루베리 사과 시리얼 견과류 넣어서 오나오 해 먹었어요. 보리비빔밥 반을 먹었으니 아무래도 예전 오나오보단 양이 좀 작았답니다. 그래도 이렇게 비벼서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찬 느낌이네요. 이거 먹을 때 그나마 여유가 좀 있었고 앞뒤로는 여유가 없었네요. 이거 먹고 나서 커피 15명 단체손님이 와서 정신없었네요.ㅎㅎ 그래서 운이 좋다고 생각했어요. 중간에 손님이 오면 한참 있다가 마저 먹었을 텐데 다 먹고 나니까 오셨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100g이 늘었어요. 많이 찐건 아니지만 유지가 아니고 늘었다는 게 중요한거겠죠? 어제 적당히 잘 먹었다고 생각했지만 저녁에 브라우니쿠키 2개 먹은 건게 생각보다 영향을 많이 끼쳤나 봐요. 오늘은 더 조심히 먹자 생각을 하면서 아침을 차렸답니다. 어제도 잡곡밥을 안 해서 오늘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밥은 없었거든요. 근데 오늘도 안 하고 지나가면 내일도 못 먹을까 봐 오늘 잡곡밥 먹을 생각은 접어두고 그냥 잡곡밥 5인분 했답니다. 그리고 두부샐러드 만들고 집에 있는 잡곡빵을 4쪽을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내고 콩나물맛살겨자무침도 조금 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에 애사비드레싱 더하고 브로콜리 두부4개 귤 가장자리에 자리잡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샐러드야채과일과 그릭요거트 섞어서 빵위에 얹어서 먹었네요. 한 번은 콩나물맛살겨자무침를 빵에 올려서 먹었고요. 그건 엄마가 저번에 맛있다고 해서 한 번 해 먹었는데 맛은 괜찮았지만 한번만 먹었네요. 전 샐러드와 그릭요거트 더한게 더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맛있는 야채 올려서 또 먹고 이렇게 빵 4쪽 다 먹었답니다. 콩나물 맛살 겨자 무침은 다 먹고 나서 입가심을 먹었네요. 겨자에 매콤함이 있어서 입가심에 좋았어요.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먹고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시어머니는 되고 친정어머니는 안된다?…국민이 뽑은 최고 황당규제
이거는 누가 생각해도 납득이 안되는 규제인데요?? 헐... 이런 규제가 있었는줄도 처음 알았어요;; 이건 아니죠~ 시모는 되는데 친정엄마가 안된다는건 말이 안되죠.. 다행히 이런 부분에 대해 산모·신생아건강관리 사업지침을 개정했다고 하니 참 다행입니다~ 국무조정실 손동균 실장이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황당규제 국민 공모전 결과를 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무조정실은 황당규제 국민 공모전에 접수된 제안에 대한 개선방안을 19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개최된 제51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 보고했다. 황당규제 공모전은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황당하거나 불편한 규제 또는 정책개선을 국민이 직접 제안하면 정부가 검토하는 국민 참여형 규제 혁신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했다. 올해 황당규제 국민 공모전에는 총 510건의 제안이 접수됐고, 250건에 대해 소관 부처별 검토 및 국조실 재검토를 거친 결과, 60건을 수용하여 규제를 개선하기로 했다. 수용된 제안 60건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우수제안 10건을 선정했고, 규제정보포털을 통해 국민 온라인 투표를 거친 결과 총 3473명이 참여해 1위~10위까지 최종순위를 확정했다. ⓒ국무조정실 먼저 가장 많은 국민들의 선택을 받은 대상에는 「친정어머니가 '산후 도우미'가 되는 경우에도 정부 지원 허용 필요」 제안이 선정됐다. 현재는 산모가 출산 후 건강관리사 자격증을 가진 정부 산후도우미를 신청할 때 산후도우미가 산모의 민법상 가족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지원 배제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그런데 '시어머니'가 건강관리사 자격을 갖고 며느리를 돌보는 경우에는 생계를 달리하면 민법상 가족이 아니어서 정부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반면, '친정어머니'는 산모의 직계혈족으로서 가족이 돼 지원을 받을 수 없어 황당하다는 제안이 제기됐다. 소관 부처인 복지부는 제안을 적극 수용해, 건강관리사 자격이 있는 정부 산후도우미가 민법상 가족 관계에 있는 경우에도 지원이 가능하도록 올해 12월 관련 지침(산모·신생아건강관리 사업지침)을 개정 완료했다. 손동균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은 "국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황당한 규제의 개선을 바라는 국민적 요구가 크다"면서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통해 적지 않은 규제개선 성과를 거두었고, 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규제를 개선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무조정실은 내년초에 민생규제 개선방안과 국민생활불편규제 개선 방안을 연이어 발표할 예정이다. <출처 데일리안>
우리화이팅
점심은 함박스테이크로 😄
일하며 점심은 늘~~~ 도시락으로 맛나게 먹고있어용 🤣🤣🤣 오늘은 함박스테키 하구 볶음밥으로 나왔네요~ㅋ 따술때 먹어봅니다 💕
자스민꽃
(다이어트 국물요리) 순두부 청국장 영양만점 맛있어요
신랑이 끓인건데요 친정엄마가 심심하게 만든 청국장에다가 부드러운 순두부와 호박과 고추가루 파 마늘 넣고 끓였어요 순두부 넣은 청국장은 처음 봐서 '어 맛 괜찮을까?' 의문을 가지면서 먹었는데요 한입 떠먹고 드는 생각 '그냥 두부 넣었을때보다 더 맛있잖아'였어요 그리고 그 다음 드는 생각은 '어르신 부모님들이 드시면 더 좋아하시겠다'였지요 두부보다 더 부드러운 식감이 참 좋았거든요 그리고 단백질 가득인 콩으로 만든 청국장에다가 콩으로 만든 순두부까지 넣었으니 단백질 가득한 다이어트 국물요리로 손색이 없지요 게다가 친정엄마가 심심하게 만든거라서 짜지 않아 더 좋았구요 청국장 좋아하는 분들 두부 말고 순두부 넣어 끓여서 맛있게 드셔보세요 집에서 냄새 안빠지는 냄새 때문에 청국장 끓이기 부담스러운 분들은요 제가 순두부 청국장을 판매하는 가게가 있을까 검색해 보니까요 어머나 순두부 청국장을 판매하는 맛집들이 많네요 청국장은 먹고 싶은데 집에서 끓이기 싫은 분들은 순두부 청국장 맛집 검색해서 맛있게 드시고 오는것도 하나의 방법일것 같아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꽃이뻐
비비고 통새우만두 넘 맛있네요
엄마가 만두 좋아하시고 새우도 좋아하셔서 새우 한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비비고만두 구워 드렸어요. 삼 시 세 끼에 차승원씨와 유해진씨도 이 만두 구워서 드셨다고 시식 코너 직원분이 말해서 먹어 보니 타 브랜드들도 모두 새우 들어간 만두를 시식코너에서 선 보이고 있었는데 젤 맛있었어서 쿠폰이용해서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러브복동
김포 매운탕녀
식당에서 엄마랑 싸우다가 엄마가 결제하고 나간사이 식당직원에게 꼬장 끓는 매운탕 집어던지고 말리는 손님 팔 심하게 깨물어버림
야고
점심은 불고기다용 ☺️🤣
오늘도 도시락이 왔어요 ~~~^^. 메뉴가 고기고기 ㅎㅎ 일단 불고기가 넘 맛나보여서 두근두근합니다 🥰🥰 맛나게 묵어보께요 ~~~
자스민꽃
"자다 계속 깨고 밥 안먹고"...감기 증상 3개월 가더니 '이 병', 무슨 일?
"자다 계속 깨고 밥 안먹고"...감기 증상 3개월 가더니 '이 병', 무슨 일?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백혈병 진단을 받은 비니는 가장 먼저 식욕을 잃었고 그 다음에는 수면 패턴에 변화가 생겼다. [사진='더선' 보도내용 캡처] 영국 런던 동부 레이튼스톤에 사는 해리엇(38)은 여름 캠프에 다녀온 아들의 도시락이 손도 대지 않은 채 남은 것을 보고는 걱정이 돼 아이를 병원에 데려갔다. 의사는 감기나 편도염 때문인 것 같다고 말했지만 그 후로 몇 가지 증상이 더 나타난 후 아이는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 해리엇과 그의 남편 매튜(41)는 아이가 백혈병을 진단 받기까지 나타난 증상을 영국 일간 더선을 통해 공유했다. 비니는 진단을 받기 몇 달 전부터 몇 가지 달라진 점을 보였다. 가장 먼저 식욕을 잃었고 그 다음에는 수면 패턴에 변화가 생겼다. 해리엇은 “아이는 항상 밤에 자다 깨곤 했는데, 지난 몇 달 동안은 밤새 깨지 않고 잠을 잤다”며 “음식을 거의 먹지 않았고, 감기 증상은 3개월 가까이 지속됐다”고 말했다. 그러다 피부에 붉은 반점들이 나타난 것을 보고 부부는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 혈액 검사를 요구했고, 비니는 2023년 8월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 의사는 아이의 혈소판 수치가 정상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고, 몸속 세포의 65%가 백혈병 세포라고 말했다. 이후 비니는 곧바로 항암화학요법을 시작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에는 약물 중 하나에 아나필락시스 쇼크를 일으켜 위험한 고비를 넘기기도 했지만, 올해 4월부터는 유지항암화학요법을 진행 중이다. 치료는 2025년 10월에 종료될 계획이다. 해리엇은 지난해 제대로 보내지 못한 크리스마스를 생각하며 올해는 아이를 위해 행복하고 멋진 크리스마스를 계획하고 있다. 혈액세포가 암세포로 바뀌어 증식해 발생하는 혈액암 백혈병 백혈병은 우리 몸의 조혈기관인 골수의 정상 혈액세포가 어떤 원인으로 인해 암세포로 바뀌어 증식하면서 발생하는 혈액암이다. 백혈병 세포는 무한 증식해 정상적인 백혈구와 적혈구, 혈소판 생성을 방해해 정상 혈액세포 수치를 감소시킨다. 백혈병의 발생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전적 소인, 바이러스 감염, 흡연, 전자장 및 방사선 노출, 화학약품 등에 대한 직업성 노출, 항암제 등 약물이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백혈병 환자는 정상 혈구의 감소로 인한 빈혈과 출혈, 감염이 흔하게 나타난다. 면역 기능이 저하되면 발열, 쇠약감, 피곤, 체중 감소 등 전신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장기를 침범한 경우 뼈의 통증, 잇몸 비대, 간 비대, 비장 비대가 나타나며 중추신경계를 침범한 경우 오심, 구토, 경련, 뇌신경 마비 등이 나타난다. 혈액암은 외과적 수술로 치료할 수 없고 항암제 계열 약물을 투여하는 항암화학요법을 표준 치료법으로 사용한다. 사연 속 아이처럼 급성 백혈병인 경우에는 골수 내 백혈병 세포를 죽이기 위해 관해 유도 항암화학요법을 먼저 시행하고, 이후 회복 기간을 거친 후 골수 검사를 시행해 백혈병 세포가 5% 미만이고 정상 혈액 수치를 보이면 완전관해로 본다. ======================= 백혈병은 요즘 보면 아이들만 거리는것이 아니죠 저희 작은어머니도 급성 백혈병으로 고생 많이 하셨거든요 지금도 면역력관리 신경 많이 쓰시네요
뽀봉
점심은 칠리베이컨웜볼과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오늘 점심은 요가 마치고 우리 플라워 카페 들려서 꽃다발 2개 배달할 거 가지고 서울대 병원에 배달하고 음악수업전 30분밖에 안남아서 의생명연구원 지하 1층에 직원 식당에서 샐러드를 처음으로 사 먹어봤답니다. 거기는 거기서 먹는 식사나 샐러드 도시락이 다 6,600원이었고요. 식사가 더 맛있어 보이긴 했지만 그냥 샐러드로 시켰어요. 오늘 샐러드는 칠리 베이컨 웜볼였습니다.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하고 같이 주더라고요. 샐러드에 플러디 야채와 감자 밤 찐 감자 방개 조그만 계란 1개 여러 가지 야채와 방울 토마토 옥수수 구운마늘 그리고 베이컨이 들어가 있고요 드레싱이 치폴레마요네즈라 칠리라는 말이 들어가 있나 봐요. 처음 들어본 소스인데 치폴레는 구운 할라피뇨 라네요. 어쨌든 이것도 마요네즈라 옆에다 조금만 덜어서 찍어 먹었답니다. 최대한 적게 먹으려고요. 맛은 좀 이국적이었고 먹을 만은 했어요. 그리고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은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더라고요. 언스위트보다 15칼로리 더 나간다고 살짝 단맛이 났어요. 근데 이거 다 먹고도 배가 차는 느낌은 없더라고요. 그냥 밥을 먹을까 나 살짝 후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엄마랑 밥먹기
100g이 줄었지만 유지이고 기분 좋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근데 감정일기 쓰고 부엌에 7시 10분 정도 나왔는데 오늘 파프리카, 사과, 단감을 준비해야 했었거든요. 그런데 사실 콜라비도 없고 브로콜린도 안 삶아져 있고 시금치랑 콩나물도 사온지 3일이 넘어가서 걱정이 돼서 엄마한테 조심히 물어봤더니 엄마가 재료 준비해 놓으면 나가서 해 주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부터 열심히 파프리카 사과 단감은 준비하고 콩나물 시금치 브로콜리까지 열심히 씻어서 준비했네요. 그전에 해바라씨랑 호박씨 볶아놓고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랑 같이 볶아 놓았구요. 어머니 나오셔서 시금치 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하시면서 콜라비랑 양배추도 기계로 체썰어 주시고 브로콜린도 삶아주시고요. 그동안 나는 파프리카 4개 체썰고 사과 단감 썰고 내 샐러드 만들었네요. 그리고 엄마가 썰어준 양배추 1.7kg을 식초에 담가 씻고 물 빼놨답니다. 근데 벌써 두 시간이나 걸려서 밥 먹을 시간이라 양배추라페는 거기서 멈추고 얼능 내샐러드 마무리하고 엄마랑 같이 먹을 아침상 차렸어요. 나는 잡곡밥에 미역국 남은 거 마저 차리고 어머니는 아침에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차리고 아침에 한 시금치 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과 김치랑 로메인, 배추 그리고 돼지고기 수육 남은 거 다시 끓여서 냈어요. 한 4명이 먹어도 충분한 밥상인데 2명만 먹었네요. 우리 잠꾸러기 왕자님은 안먹는다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자리잡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샐러드 만들 때 이것저것 준비할 게 많아서 시간도 오래 걸리고 재료를 조금씩 더 넣었나 봐요. 샐러드부터 먹는데 양이 너무 많은 거예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불렸지만 잡곡밥도 저게 마지막이라 데운 밥이랑 미역국 건더기 다먹고 돼지고기 수익도 엄마 반드시고 반은 내가 먹었답니다. 그렇게 너무 푸짐하게 아침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엄마가 만들어 주신 수세미
저는 참, 손재주가 없어요. 손재주라 함은 요런 뜨게질이요. ^^ 아무리 배워도 ... 관심이 없으니, 늘지도 않고 어려워요. 그런데 저희 엄마는 이런걸 너무 잘하세요. 눈아프다고 하지 말라고 해도, 열심히 만드시네요. 본인도 쓰시고 , 저랑, 동생도 나눠 주시고,, 항상 갈때마다, 20개씩 챙겨주시니, 쓸때마다 엄마 생각이 나요. 그동안 쓰던 수세미는 청소용으로 또 사용하고 새걸로 하나 꺼냈네요. 색감도 알록 달록하게 예쁘게도 만들었네요(이걸 어찌 만들어요? ㅎ볼때 마다 신기해요) 이번에도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
주안맘0413
샐러드도
아침에 남편 샐러드 도시락싸 주고 나서 남은 샐러드로 치킨텐더 하나 구워서 샐러드를 먹었어요 치킨 텐더가 올라가니 샐러드 맛이 업되서 좋았어요 ㅎ김밥전이랑같이 든든하게 먹었어요 아침 맛있게 드셨어요?
로블ㅎ
저녁은 굴국밥
저녁은 엄마랑 굴국밥 먹었어요 동생집에서 뿌염하면서 탄핵 소추안 가결된거 보고서 참 다행이다 생각하구요 엄마 태워다 드리다가 밖에서 저녁 먹고 들어가자 해서 오랜만에 굴국밥 뜨끈하게 먹었어요 엄마가 사줘서 더 맛있었지요^^
꽃이뻐
오후 커피 한잔
점심 먹고 커피 내려 생강차 넣고 마셨어요 친정엄마가 레몬수에 타서 마시고 살 빼라고 만들어 준 생각차 커피에 신나게 타서 마시고 있네요^^
꽃이뻐
저녁은 샐러드와 빵과 초코렛(후식 구구콘)
아침을 10시 넘겨 먹어서 12시에 끝났으니 거의 아점이 됐고 우리 라떼 미용시키고 들어와서 좀 쉬었다가 보니까 벌써 5시가 다 돼가네요. 그래서 저녁 챙겨먹었답니다. 라떼 미용하는 동안에는 나가 있어야 되니까 식자재 유통센터가서 장 봐서 배달시키고 돌아오는 길에 나폴레옹 제과에서 소금빵 하나와 호두통밀식빵 사왔답니다. 소금빵은 엄마 드시라고 드려서 3분의 1 남겨주셨구요. 호두통밀식빵도 하나 드셔보라고 드렸는데 맛있다고 결국 3개나 드셨답니다. 남은 3분의 1 소금빵과 호두통밀식빵 하나 뺄 때는 간식으로 먹을 생각이었는데 시간이 5시가 지나서 저녁으로 차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얼른 샐러드 만들고 초콜릿도 먹을려고 좀 뺐어요. 오늘 아침 만든 계피차와 물까지... 이정도면 괜찮은 저녁상이지 않을까요?ㅎㅎ 엄마가 하도 맛있게 드시길래 호두통밀식빵만 조금 뜯어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나폴레옹제과의 통밀식빵은 두번이나 사와 샌드위치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는데 리뷰가 좋은 호두통밀식빵은 없어서 못샀거든요. 오늘은 다행이 있어서 소금빵하고 같이 호두통밀식빵도 사왔답니다. 사실 어제 통밀빵을 다른 빵집에서 샀기 때문에 살 생각은 없었지만 나야 빵을 냉장고에 넣어 두고두고 먹으니까 어쨌든 먹을 수 있겠다 싶어서 사왔는데 엄마가 오늘만 3개를 드셨네요.😅 원래 너무 맛있는 빵은 오래 놔두고 먹을 일이 없죠. 그전에 없어지죠ㅋㅋㅋ 전 이렇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야채들 얹어서 먹었어요. 이렇게 오픈 샌드위치처럼 먹어도 당연히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그리고 어제 어머니가 먹던 초콜릿이 엄마 입맛에 좀 안 맞다고 남겨논 게 있었거든요. 저도 안 먹어봤던 초콜릿이라 먹겠다고 마음을 먹고 초콜렛까지 같이 뺐답니다.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 하면서요. 근데 선물이 좀 약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이스크림까지 내서 먹었어요. 구구콘과 다른 초콜릿 2개예요. 뭐 칼로리야 엄청나겠지만 오늘은 먹을랍니다. ㅋㅋ 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브로콜리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키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나폴레옹 빵은 비주얼이 이쁘다기보다는 알차게 빵을 만든다는 생각이 드네요. 소금빵도 엄마는 소금빵 맛집과 비해도 손색이 없다 하시네요. 저는 좀 담백한 맛이고 느끼하지 않게 잘 먹었지만 아티스트가 더 맛있다는 생각을 하긴 했어요. 그리고 호두통밀식빵은 정말 맛있었어요. 호두가 큼지막하게 보이죠? 빵도 통밀식빵 특유의 고소함이 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고 얹혀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광주 계엄군의 딸, 여의도 커피 1000잔 선결제…"슬픈 역사 반복 안 돼"
하.... ㅠㅠ 여의도 집회에 지금도 엄청판 인파가 몰렸다고 해요.. 어머님께서 계엄군으로 광주에 가셨을때를 따님분께 이야기 하셨고 그 따님분도 우리의 역사를 잊지않고 계셨네요 프랑스에 계신 교포지만 이렇게 관심을 갖고 우리나라의 현재를 지켜보고 있었네요 ㅠㅠ 집회 참석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것이고.. 뉴스 보고 계신분들도 많으실꺼예요. 오늘은 또 어떻게 결과가 나올지.. 슬픈역사가 반복되지 않기를.. 1980년 5월 광주에 투입됐던 계엄군의 딸이 "같은 역사가 반복되지 않길 바란다"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 참석하는 시민들을 위해 커피 1000잔을 선결제했다.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에 있는 카페 '남대문커피 여의도점'은 지난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랑스에 계신 교포분께서 12월14일 토요일 촛불 시위에 참석하는 시민을 위해 1000잔의 커피를 선결제했다"고 전했다. 이어 "유선을 통해 후원하시는 이유를 듣게 됐다"며 "그 마음이 너무 귀하시고 가슴에 울림이 가득했다. 수많은 젊은이의 당당한 외침과 손길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해당 카페에 음료를 선결제한 이는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에 투입됐던 정보병의 딸이자 현재 프랑스에 거주하는 큐레이터 그리다(활동명·39세)씨다. 같은 날 그는 엑스(X·옛 트위터)에 '아침 이슬로 다시 만난 세계 : 어느 계엄군 딸의 고백문 그리고 천 잔의 커피'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관련 글을 통해 "엄마는 꿈도 많고, 재주도 많고, 공부까지 잘했지만 외할아버지가 '여자가 무슨 대학이냐'며 엄마의 길을 막았다"며 "그녀가 선택할 수 있었던 길은 먹여주고 재워주고 능력을 인정해 주는 군대뿐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차별과 억압, 꿈과 자유가 이상하게 뒤엉킨 혼란스러웠던 그때의 어느 날, 엄마는 광주로 가 그곳에 모인 '빨갱이'를 척결하라는 명령을 받았다"며 "하지만 엄마가 그 도시에서 본 건 지극히도 평범한 사람들뿐이었다"고 했다. 이어 "어머니는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반드시 이곳을 떠나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이후 어머니는 선을 봐 결혼한 뒤 급히 제대했고, 세 딸을 낳았다고 한다. 프랑스 남자를 만나 외국으로 시집갔다고 밝힌 큰딸 그리다 씨는 올여름 두 아이를 데리고 한국에 있는 어머니 집을 찾았고 이때 어머니가 5.18 당시의 이야기를 들려줬다고 전했다. 그는 "그날 엄마가 들려준 광주의 이야기는 아직도 엄마의 주름진 손마디를 얼어붙게 했다"며 "어릴 적 엄마는 양희은의 '아침이슬'을 부를 때 노래 끝자락에 이르면 언제나 목이 메고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이어 선결제 이유를 밝히며 "혁명의 땅 프랑스에서 그 기운을 담아 1000잔의 커피를 보낸다. 따뜻한 커피에 여의도에 있지 못하는 아쉬움과 그래서 더 고마운 마음을 담아 보낸다"고 덧붙였다. 이 사연이 SNS에서 화제를 모으자, 그는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한 일인데 수많은 댓글로 제가 오히려 큰 선물을 받는다. 원치 않게 역사의 반대편에 계셨던 어머니의 광주에 대한 업보는 제가 평생을 두고 사죄드리고 갚겠다"고 밝혔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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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담요 젤 먼저 차지하는 강아지
어제 만난 아들친구엄마가 선물로 주신 담요 펴자마자 울 강아지가젤 먼저 차지하네요. 새 이불도 펴면 강아지가 젤 좋아해요. 폭신폭신한 걸 너무 좋아해요
러브복동
폐지 주워 모은 전재산, 이웃 돕고 하늘의 별 된 하말돌 할아버지
기사를 읽으며 마음이 참 아프네요 아무리 몸이 아프고 불편하셔도 주변을 생각하시고 전재산을 이웃에게 기부하셨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신 분입니다. 한평생 고생 많이 하셨을텐데.. 가슴 따뜻하게 외롭지 않아하셨다니 다행입니다 나눌줄 아는 삶을 사셨던 할아버지.. 천국 가셔서 이제는 편히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故 하말돌 할아버지. /의성군 “돌아보면, 모두 감사한 이들뿐이다. 다들 내를 많이 챙깄다.” 지난 8일 세상을 떠난 하말돌(76) 할아버지가 남긴 말이다. 수년간 폐지를 주우며 한 푼 두 푼 모은 500만원도 조카에게 건넸다. “내도 마지막으로 어려운 사람들 도와야 안 되겠나.” 하씨가 요양병원에 들어가기 전까지 매주 안부 전화를 걸었던 경북 의성군 의성읍 공무원들은 그의 유언과 함께 돈을 전달받고 눈시울을 붉혔다. 13일 의성군 등에 따르면, 경남 창녕 출신인 하씨는 일찍 부모를 여의고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했다. 어린 시절 소아마비를 앓아 걸음걸이가 불편했다. 젊은 시절엔 읍내에서 짐을 나르며 돈을 벌었고, 50대 이후엔 손수레를 끌며 폐지를 주웠다. 한평생 넉넉지 못했다. 폐지로 버는 돈이 얼마 되지 않아 2000년 기초생활수급자로 등록됐다. 그래도 매일 곳곳을 누비며 성실히 폐지를 주웠다. 의성읍 관계자는 “기초생활수급비를 허투루 쓰지 않기 위해 변변한 옷 한 벌 사지 않던 분”이라고 했다. 늘 홀로 지내는 하씨를 의성읍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직원들이 살뜰히 챙겼다. 매주 전화를 걸어 “아픈 곳은 없느냐”고 안부를 물었고, 일주일에 두 번은 도시락을 가져다줬다. 이웃들도 하씨가 끄는 손수레를 보면 얼른 다가가 끌어줬다고 한다. 조카 성모씨는 “삼촌께서 ‘평생을 가족 없이 살았지만 외롭지 않았다.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이렇게나 많다’고 자랑하셨다”고 했다. 작년 10월 병마가 찾아왔다. 위암 말기 판정을 받은 하씨는 “제발 수술을 받자”는 복지팀 직원들의 권유에도 치료를 거부했다. 의성읍 신위자 주무관은 “주변에서 아무리 말려도 ‘운동 삼아 하는 것’이라며 폐지를 주우러 다니시더라”고 했다. 결국 병세가 악화해 지난 11월 요양병원에 입원한 하씨는 조카 성씨에게 전 재산이 든 통장을 맡겼다. 하씨는 “도움을 많이 받고 살았으니, 이번엔 내가 남을 돕겠다. 장례를 치르고 남은 돈을 어려운 이웃을 써 달라”고 당부했다고 한다. 성씨는 장례를 치른 뒤 500만원을 의성읍에 전달했다. 의성읍 황병호 복지팀장은 “어르신의 귀한 뜻을 받아 이 기부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 사업에 쓸 것”이라고 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금요일 마무리 루틴
퇴근은 5:40에 겨우 하고 홈플에서 장봐서 계단 오르기까지 하고 집에 들어오니 6:16이였어요 들어와서 옷 갈아입기 전에 플랭크 챌린지도 하고~ 집에 와서 마저 물 3잔 다 마시고 하루 2L도 완료 오늘은 12,400보 걸었어요. 라떼는 아까 엄마가 집에 먼저 들어갈 때 같이 집에 갔답니다. 그래서 나만큼 녹초가 돼 있진 않았어요. 엄마는 라떼가 가게에 한구석에 조용히 자는게 불쌍하다고 생각하셔서 본인 허리가 조금 안 좋지만 기여이 데리고 가셨답니다. 난 사실 그렇게 생각을 안 하거든요. 그래도 매일매일 그러는 건 라떼 체력상 안 좋은 거 같애서 어제 가게에 있었기 때문에 오늘은 데려올 생각이 없었는데 내가 너무 힘들어서 집에다 데려다 놓질 못했네요. 하긴 누나가 너무 힘이 없어서 우리 레떼가 조금 불쌍하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랜만에 🥟 만두
오랜만에 🥟 만두 만두를 좋아하는데 자제하고 안먹어요. 아침에 고기왕만두 김치만두 사와서 오랜만에 먹어요. 집에서 만드는 김치손만두가 먹고 싶은데 이제 엄마가 안만들어 주시네요
레몬그린
오늘의 점심은 😆👍
크~~~~ 오늘의 점심은 도시락인데요 메인이 무려!!! 닭강정입니다 ☺️☺️☺️👍 올만에 묵는 닭강정ㅎ 맛나게 묵어봅니다 💕
자스민꽃
결국은 요양병원으로
87세 울친정엄마 오래전 이혼한 오빠랑 조카 셋이살고있는데 엄마가 수술하시고 집에오셔서 제가 4일동안 청소하고 밥하고 간병하고 울집 인천으로 왔는데요 그동안 오빠랑 26먹은 조카가 엄마 밥도 안챙겨드리고 결국 병원에 재입원하셨거든요 낼모레 다시 퇴원하시는데 집으로 안가시겠다고 하셔서 울집 인천으로 모신다고 했는데 엄마가 사위 눈치보인다고 요양병원에 겨울나고 재활치료하시겠다고 하셔서 이번주 금요일 친정근처 요양병원으로 모셔갑니다 요양병원 어제 5군데 돌아다녔는데 자리도없고 의료대란에 병원들이 안받아주니 요즘 요양병원으로 다들가시는 추세라네요 비용도 한달 200만원대인데 자리가 없데요 5인실로가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살쪘다 대신 하면 좋은 말들.. 😵😵
이거 하다가 혼쭐 날꺼 같은데요? 충격요법인가? 완전 기분 상해서 눈물 나는 말들인데..😵 부부사이에 하면 싸움나고.. 친한 친구가 이야기해도 싸움나고 엄마가 이야기해도 화날 말들..ㅎㅎ 그러지맙시다..너무 잔인해요;;
우리화이팅
점심 샐러드와 잡곡밥상(밥 한그릇)
점심은 집에서 가져온 야채로 한 샐러드와 가게에 있는 잡극밥과 반찬으로 먹었네요. 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체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에 햄프씨드와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귤 1개 까서 놓고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를 3스푼 더해서 만들었어요. 점심 먹을 때까지 이모가 계셔서 이모랑 조금 나눠 먹었는데 대부분은 내가 먹었어요. 그때까지 일이 많아 꽃다발을 다 못해서 이모가 계셨는데 샐러드 다 먹을 때쯤 가셨답니다. 집에서 나올 때는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도시락을 사올려고 했는데 점심때쯤 가보니까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하고 와버렸거든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잡곡밥과 계란후라이, 김구이, 새로한 김장김치랑 먹었네요. 배가 고팠는지 순식간에 다 먹더라고요. 밥 반그릇 가지고는 도저히 안되서 반그릇 더 퍼와서 먹었네요. 오늘은 모처럼 밥을 한그릇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인절미
친한동생이 인절미 친정엄마가 만들었다고 주고 갔어요ㅋ 말랑말랑 한데 꾸워 먹고싶어서 굽굽했더니 완전 더 쫠깃쫠깃 ㅋㅋ
라미에뜨
아침 내생일상(내가 차림)
100g이 늘었지만 이건 유지라고 생각하고 그냥 지나갔답니다. 어제 저녁에 한우 살치살도 사고 조각케익도 3개나 사 왔거든요. 케잌이랑 고기 먹을 거라 저녁은 무리일 거 같고 차라리 아침을 하려고요. 미역국은 어제 끓여서 먹었고 아침에 쇠고기 샐러드랑 탄수화물은 케잌 먹을 거라 먹을 거라 미역국 밥상까지는 안 챙겨도 된답니다 살치살 110g 구워서 반은 내 샐러드에 넣고 반은 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접시에 담고요. 케잌 3개 담아서 초 하나만 켜서 동생과 엄마랑 같이 생일노래도 부르고 초도 끄고 했답니다. 그러면 된거 아닌가요? ㅋㅋㅋ 비록 동생 먹으라고 쇠고기까지 구워놨지만 우리 동생은 잔다고 들어가버렸답니다. 그래도 우리 엄마가 먹고 라떼가 3점 먹었어요. 살치살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아직 엄마 허리가 다 낫지 않았는데 아침에 나 도와주신다고 기계로 당근하고 콜라비 체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넣고 살치살60g(아무 양념 안 하고 그냥 구웠답니다) 중앙에 올리고애사비드레싱 뿌렸어요 그리고 오늘은 견과류만 더 했어요. 케이크는 얼그레이, 쇼콜라 샹티, 단호박 케이크랍니다. 우선 단호복 케이크와 쇼콜라 샹티를 앞에 조금씩만 엄마 드렸어요. 동생은 안 먹는다고 했고 엄마는 맛만 본다고 해서 포크로 조금만 드렸네요. 그리고 내가 얼그레이 먹을 때 이것도 조금 드시라고 드렸어요. 나머진 내가 다 먹어서 케잌 2개 먹은 걸로 쳤는데 실제로는 조금 더 먹은 것 같네요. 단호박 케이크가 생각보다 달았구요. 초콜렛 샹티는 정말 달지 않더라고요. 얼그레이는 제가 좋아하는 맛인데 바닥이 약간 과자 같아서 그 부분이 달았어요. 이 정도 케익이면 아쉬워하는 맛있게 먹는 양이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이걸 먹고 나서 속이 부대끼고 부담스럽더라고요. 하도 케익을 안 먹으니 크림 소화력도 떨어지나봐요.😅😆 아침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어요. 이거 먹고 얼른 설거지하고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인구 1%, 빵 먹으면 복통…'글루텐 없는 식사' 효과는?
인구 1%, 빵 먹으면 복통…'글루텐 없는 식사' 효과는?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맛있는 빵을 멀리해야 하는 사람이 꽤 많다. 글루텐 성분을 피해야 하는 셀리악병(체강병) 환자와 비만 등으로 탄수화물 섭취량을 확 줄여야 하는 사람은 밀가루, 보리, 귀리로 만든 음식을 멀리해야 한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밀가루 음식을 먹으면, 장이 손상돼 복통과 복부팽만감을 일으키는 병이 있다. 자가면역병인 셀리악병(Coeliac disease, 체강병)이다. 현재로서는 평생 ‘글루텐 없는 식단(글루텐 프리 식단)’을 유지하는 수밖에 없다. 글루텐은 밀을 비롯해 보리, 귀리 등 곡물과 빵·국수·파스타 등 음식에 들어 있다. 글루텐 성분이 없는 음식을 1년 동안 먹으면, 장과 관련된 증상이 좋아지지만 정상으로 돌아가지는 않으며, 뜻밖에도 장내 미생물군의 일부 ‘좋은 세균’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노팅엄대 의대 연구팀은 셀리악병으로 진단받은 신규 환자 36명과 건강한 사람 36명의 식단을 비교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의 책임 저자인 루카 마르시아니 교수(위장 영상학)는 “글루텐 성분이 없는 식단이 비피더스 등 미생물군에 미치는 나쁜 영향을 없애는 프리바이오틱 치료법의 개발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그는 “셀리악병이 꽤 흔한데도 이 병이 장의 기본적인 생리기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글루텐 없는 식단 치료가 이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셀리악병 환자가 1년 동안 글루텐 없는 식단을 준수할 경우 장 기능과 장내 미생물군에 미치는 영향을 자기공명영상(MRI) 등으로 조사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글루텐 성분이 없는 식사를 꾸준히 하면 환자의 장 증상, 장 수분, 장 통과율이 다소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정상 수준으로 회복되지는 않았다. 특히 미생물군의 비피더스균 등 '좋은 박테리아'가 일부 줄어드는 것으로 드러났다. 비피더스균은 밀의 녹말(전분), 영양소의 섭취 감소와 관련이 있다. 연구팀에 의하면 셀리악병은 전체 인구의 약 1%에서 발생하는 만성병이다. 셀리악병 환자가 빵·국수 등 음식에 들어 있는 ‘글루텐’ 성분을 섭취하면 일어나는 자가면역병이다. 이 병에 걸리면 면역체계가 비정상적인 반응을 일으켜, 장 조직을 자극하고 손상시켜 복통과 복부 팽만감 등 증상을 일으킨다. 사람에 따라서는 체중의 변화(증가 또는 감소), 식욕 저하, 설사, 방귀 등 증상과 영양실조, 빈혈, 신경병증, 발작 등 합병증도 발생할 수 있다. 연구팀은 참가자의 혈액·대변 검체를 채취하고 MRI로 장을 찍어 분석했다. 셀리악병 환자는 1년 동안 글루텐이 없는 식사를 했다. 건강한 지원자는 1년 동안 글루텐 없는 식사를 하지 않았다. 연구 결과 ‘소장 수분 함량(SBWC)’은 셀리악병 환자가 157±15mL, 건강한 사람이 100±12mL인 것으로 나타났다. 음식물의 ‘전체 장 통과시간(WGTT)’은 셀리악병 환자가 평균 68±8 시간, 건강한 사람은 평균 41±5 시간이었다. 음식물이 장을 모두 통과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생각보다 훨씬 더 길다. 환자의 장내 미생물군에서는 대장균 등 '나쁜 박테리아' 수치가 더 높았다. 연요구팀은 “이번 결과가 셀리악병 환자의 장기적 증상을 누그러뜨리는 새로운 치료법을 찾아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 요즘 간식으로 엄마가 빵을 쌓아 두고 드시는데, 좀 걱정도 되거든요
뽀봉
아침은 소보루빵
어제 엄마가 병원 갔다 오면서 병원 앞에 빵집 있는데 소보로가 너무 맛있네요
뽀봉
두부의 변신은 무죄🪄 지니어터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두부요리 BEST 7 대공개😚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은 적으며 포만감을 줘 다이어트 시 빠질 수 없는 두.부! 지니어터가 자주 먹는 다양한 두부 활용 레시피를 모으고 모았어요. 자 그럼 두부의 다양한 변신을 함께 살펴볼까요~?😍 두부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BEST 7 ------------------------------- 1️⃣두부깐풍기 @러브복동 일반적으로 깐풍기 만들 때 사용하는 새우나 닭고기 대신 두부를 사용해 칼로리를 낮춘 두부깐풍기! 저렴한 두부로 고기 못지 않은 쫄깃쫄깃한 식감까지 느낄 수 있어 너무 맛있어요~ 👉🏻원문보기👈🏻 다이어트두부요리: 두부깐풍기 2️⃣두부&채소 가득 유부말이 @선물같은하루 유부초밥 엄청 좋아하는데 밥넣고 하면 칼로리 어마무시 한 거 다들 아시죠?🥹 그래서 주로 밥 대신 두부 으깨서 만드는데 그건 또 사실 맛이 별로... 제취향엔 불호ㅠㅠ 그래서 아삭아삭 한 식감은 채소로 살리고 단백질과 영양은 두부로 채운 유부말이를 자주 만들어요 :) 너무 맛있고 든든하니 포만감도 좋아서 다이어터들에게 추천합니다👍 👉🏻원문보기👈🏻 💚[다이어트 두부요리] 밥 대신 두부&채소 가아득~ 유부말이!!💚 3️⃣두부팽이버섯부침 @우곰이 제가 찐으로 정말 좋아하는 식단이에요~! 노릇하게 익은 부두위에 팽이버섯 조린걸 올린 음식으로 정말 환상적이게 맛있어요ㅠㅠ 👉🏻원문보기👈🏻 두부팽이버섯부침 하나면 다이어트 두부요리 끝! 4️⃣빵없는 두부 샌드위치 @제벌 🫡제가 빵없는 두부 샌드위치를 만들게 된건 평소에도 두부요리를 많이 하고 좋아하는데 좀더 건강하고 한끼 든든한 식사로 챙기고 도시락으로도 싸갈수 있는 두부 요리가 뭐가 있을까??생각하다가 빵없는 두부 샌드위치를 만들었네요~ 소스는 따로 하지 않아도 당근라페가 상큼하니 소스 역할을 충~~분히 해줍니다~ 👉🏻원문보기👈🏻다이어트 두부요리♡~빵없는 두부 샌드위치~♡ 5️⃣두부밥 @지니5317462 준비물도 간단하고 재료가 많이 필요하지 않아요. 두부 대비 밥이 많이 안 들어가기 때문에 단백질도 풍부하고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좋아요. 무엇보다 다이어트 건강하게 하는 게 중요하잖아요?! 👉🏻원문보기👈🏻 간단하고 영양만점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밥입니다🥰🥰 6️⃣두부과자 @치노카푸 다이어트를 할 때 정말 과자 생각이 절실할 정도로 났었는데요, 그럴 때 도움을 주었던 게 바로 이 '두부과자'입니다^^ 간단하면서도 맛도 좋아서 지금도 가끔 과자가 생각나면 해먹고 있답니다. 아주 간단하니까 적극추천 드리는 레시피에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두부요리) 간편한 두부과자 간식 7️⃣두부밥 도리아 @코코유키 요거요거 정말 맛있답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레스토랑 분위기 낼 수 있어요👍 아무래도 다이어트 시기에는 탄수화물을 줄이게 되잖아요~ 밥으로만 하는 것 보다 단백질 가득한 두부를 반반 넣어서 만들면 어떨까 해서 생각한 레시피예요^^ 두부가 포만감도 좋고 영양면에서도 좋아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많이 돼요~~ 👉🏻원문보기👈🏻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밥 도리아 - 정성스러운 레시피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