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엄마가 싸준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엄마가 싸준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고기

점심 친정엄마 모시고 와서 고기 구워 먹었어요 고기는 신랑이 굽고 배추랑 부추는 엄마가 옥상 화분에 키운거 뽑아 와 맛있게 먹었지요 오랜만에 고기 맛있게 먹었네요 저녁은 뭘 먹어야 하나

꽃이뻐님의 프로필 이미지

꽃이뻐

점심 고기

“엄마는 위대한 일 했단다”… 두 아들 둔 30대, 6명 살리고 떠나

진짜 눈물 난다 마음이 아프고 가슴이 아프네요 눈물이 핑 돕니다  끝까지 좋은일을 하고 가셨네요 가족분들도 너무 대단하시네요 훌륭한 기증으로 새로운 생명을 살리시고 먼길 여행을 가셨어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두 아이를 둔 30대 엄마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 1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달 5일 이근선(38)씨가 삼성서울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에게 심장, 폐, 간, 좌우 신장, 안구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2014년 뇌하수체 종양 제거 수술을 받았으며 지난 4월 완치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달 1일 집에서 쓰러진 이씨는 자녀에 의해 발견돼 응급실로 이송됐지만 뇌사 상태에 빠졌다. 이씨는 9세, 10세 자녀를 두고 있다. 앞서 가족 모두는 2006년 뇌사상태 또는 사망 이후 장기·인체조직을 기증하겠다고 기증원에 등록해 생명 나눔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 유족들은 남은 아이들에게 ‘천사와 같은 엄마가 다른 생명을 살렸다’는 사실을 언론을 통해 알고 자랑스러워했으면 하는 마음에 언론보도를 결심했다고 한다. 또 유족은 이씨의 딸이 병실에 누워 있는 이씨를 보며 “엄마가 하늘나라로 가면 어떻게 하냐”고 울며 묻자 “엄마는 천국으로 가지만 다른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위대한 일을 했다”고 답해줬다고 한다. 유족은 “마음 아픈 이별의 순간 착한 일을 하고 가는 이씨를 생각하니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이씨의 남편 김희수씨는 고인이 된 아내에게 “나의 하나 뿐인 근선, 너무 사랑하고 보고 싶다. 너와 함께했던 모든 시간이 너무 행복했고, 다시 너를 만나러 갈 때까지 기다려주고 그때까지 애들과 행복하게 잘 지내겠다”며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엄마는 위대한 일 했단다”… 두 아들 둔 30대, 6명 살리고 떠나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400g은 빠졌어요. 어저 세 끼 다 챙겨먹고 7시 30분 동작치료 수업도 잘 들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간단한 샐러드에 야채 주스밖에 못 먹었더니 많이 배고파서 오히려 다녀와서 밤 11시쯤 집에서 말린 고구마를 먹었네요. 안 먹었으면  600g 빠졌을 텐데 말이죠. 어쩔 수 없었어요. 물론 다 먹지 않고 라떼에게 대부분의 고구마를 주긴 했어요. 저는 고구마를 씹고 약간의 단맛을 느끼고 좀 부드러워진 고구마는 라떼한테 대부분 줬죠.ㅋㅋㅋ 그래서 아침부터 배고팠는데 어제 피곤했는지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네요. 7시 후반부터 샐러드 만들고 밥 챙기기 좀 했어요. 삼식이 챌린지까지 하려니 시간이 좀 빠듯하더라고요. 그래서 샐러드랑 밥이랑 다 같이 차렸네요.  오히려 내가 아직 방에서 홈트 할 때 엄마가 일어나셔서 약 드시고 브로콜리도 삶아주시고 멸치아몬드볶음도 해 주셨답니다. 막상 그렇게 준비해 놓고 본인은 우유에 시리얼(+견과류 햄프씨드 냉동바나나)드셨어요. 밥을 먹으면 좋은데 말이죠. 어머니가 아침밥 먹기를 좀 귀찮아하신 편이시라 내가 맨날 잔소리를 하지만 본인이 편하게 먹는 걸 좋아하시니 계속 잔소리 하는 것도 딸로써 도리가 아니겠어서 오늘은 그냥 아~ 엄마 간편한 시리얼이 먹고 싶었구나~ 하고 말았답니다. 아무리 어머니한테 좋은 얘기라도 계속 들으면 듣기 싫은 얘기밖엔 안되겠죠? 저는 엄청 풍성하게 만든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과 무청육개장 데우고 엄마가 해준 멸치아몬드볶음과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밑반찬 잔뜩 빼서 이렇게 거하게 차려서 먹는데 여기다 밥만 놓으면 되는데 은근 밥하고 여러반찬  다 챙겨먹는걸 귀찮다고 하십니다. 저는 집에 있는 걸 다 빼서 혹시 상한 것이 없나 체크하면서 먹는 걸 더 선호하거든요. 그리고 뭘 먹더라도 가능한 선에선 제대로 챙겨먹자 주의고요. 그런 거 보면 아무리 평생을 같이 산 식구라도 이렇게 호불호가 차이가 난답니다. 오늘 아침에 캐시워크의 팀워크에 들어가니 삼식이 챌린지가 시작했더라고요. 이 챌린지는 인증 시간이 새벽 5시에서 9시까지가 은근 타이트에서 사실 14일 다 해본 적이 없거든요. 모두의 아침밥하고는 1시간 차이인데 인증할 때는 더 어렵워요. 그리고 시간이 타이트에서 첫날을 잘 빼먹었는데 이번에는 첫날부터 하기 시작하네요. 오늘 두부샐러드는 집에 상추가 남은 게 좀 오래 있어서 상추를 몇 장 썰어놨더니 야채가 또 평소보다  많아졌어요. 야채믹스 배추 상추 넣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방울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야채가 워낙 풍성해서 야채에는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과일까지 넣고는 키위 드레싱을 좀 더 뿌렸답니다. 상추가 워낙 많아 안에까지는 드레싱이 안 들어갈 것 같더라고요. 이 풍성한 샐러드를 저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 밥을 먹었어요. 같이 상을 차려도 샐러드부터 먼저 다 먹고 밥을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에 우리 라떼에요. 라떼가 오늘도 골라 떨어졌죠. 어제 누나가 늦게 들어와서 그때 잠깐 깼다가 다시 잤는데 누나처럼 아침에도 피곤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점심은 도시락인데요 🥰🥰

오늘 점심은 치즈돈까스에용 ㅎㅎㅎㅎ 점심을 좀 덜 먹어야하는데 제가 돈까스를 워낙 좋아해서요^^ 최대한 밥을 적게 먹어야겠어요🤣🤣🤣🤣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점심은 도시락인데요 🥰🥰

[EVENT]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소개만 해도 500P 드려요!

🧩내돈내산 다이어트 37회차💚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편 OPEN!   접근성이 좋고 정말 다양한 식품이 있는 ⭐편.의.점⭐ 그래서 준비했어요! 디저트, 음료, 샐러드, 도시락 등 CU 편의점에서 자주 먹는 여러분만의 애정템 다이어트 식품을 추천해주세요🍀 이미지 및 정보를 많이 담은 정성스러운 후기일수록  ❤️‍🔥 BEST 당첨 확률 UP! UP! ❤️‍🔥 --------------------------------- 🚨주의사항🚨 1️⃣[다이어트 식품 리뷰] 게시판을 선택하여 작성해주세요 - 위 게시판이 아닌 곳에 작성된 게시글은 집계되지 않습니다    2️⃣글 제목에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혹은  "CU 다이어트 음식" 을 포함해서 작성해주세요!     3️⃣직접 실사용한 리뷰가 아닌 게시글은 집계되지 않습니다 📷직접 찍은 사진 필수 포함 (화면 캡쳐 X)     🔻하단 포스터 내용 꼭! 확인 후 참여해주세요🔻  💡미리 체크해보세요💡 설문지 제출 전  추천코드는 따로 적어두거나 메모장에 복사해둔 후에 작성해보세요!   "참여합니다"  💝댓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EVENT]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소개만 해도 500P 드려요!

도시락으로~🥰🥰

오늘 점심은 불고기다용 ㅎㅎ  제가 좋아하는 마늘쫑볶음도 보이네요💕 히히 점심 늦으니 배고팠던지라 호다닥 먹고 나가봅니다~~~🥰🥰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도시락으로~🥰🥰

시리얼 먹고 심혈관질환 안 생기려면, 성분표 속 ‘이것’ 확인하세요

시리얼 먹고 심혈관질환 안 생기려면, 성분표 속 ‘이것’ 확인하세요     아무리 ‘식물성’이어도 가공된 식품으로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식물성 식품은 심장 건강에 좋은 것으로 여겨진다. 실제 식물성 식단을 실천한 사람은 심근경색 및 뇌졸중과 같은 심혈관질환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반면, 많은 가공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초가공 식품 섭취는 비만, 당뇨병, 심혈관질환 및 암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된다. 식물성 원료로 만든 초가공 식품은 어떨까? 대체육, 시리얼 등 식물성 초가공 식품은 원료는 식물이지만 대개 소금, 지방, 설탕 함량이 높으며 인공 첨가물이 많다. 브라질 상파울루대 및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공동 연구팀은 식물성 초가공 식품이 심혈관질환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먼저 영국 바이오뱅크에서 식단을 평가받은 40~69세 성인 12만6842명의 데이터를 추출했다. 그런 다음 이들의 식단을 식품분류체계에 따라 가공 정도, 동·식물성 여부로 분류하고 평균 9년 동안 추적 관찰했다. 분석 결과, 식물성 초가공 식품 소비가 10%p 증가하면 심혈관질환 위험은 5%,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12%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비가공 식물성 식품 소비는 심혈관질환 위험을 7%, 사망률은 13% 낮추는 것과 관련 있었다. 연구팀은 식물성 초가공 식품이 종종 건강한 선택이라 광고되지만 실제로는 더 나쁜 선택일 수 있다고 내다 봤다. 또 소비자들이 초가공 식품 자체의 섭취량을 줄이고 식물성 식단을 선호할 수 있도록 관련 지침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구의 저자 페르난다 라우버 박사는 “이러한 식품들은 식물성임에도 불구하고 그 성분과 가공 방식으로 인해 이상지질혈증, 고혈압 등의 위험 요인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저자 레나타 레비 박사는 “우리 연구는 동물성이든 식물성이든 초가공 식품 소비 감소를 장려해야 한다는 주장의 강력한 근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초가공 식품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평소 즐겨 먹는 식품이 초가공 식품인지부터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카제인 ▲유당 ▲글루텐 ▲말토덱스트린 ▲고과당 옥수수 시럽 ▲경화유 ▲향미 강화제 등이 함유돼 있으면 초가공 식품에 해당한다고 정의했다. ========== 저희는 시리얼을 그닥 좋아 하지않지만, 간편하게 우유랑 먹는것이 좋다고  엄마가드시거든요  대개 소금, 지방, 설탕 함량이 높으며 인공 첨가물이 많다.   구매할때 인공첨가물 확인필수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시리얼 먹고 심혈관질환 안 생기려면, 성분표 속 ‘이것’ 확인하세요

한솥도시락에서 부활한 메뉴

함박스테이크 전에는 싸구려 냉동 공장제 같은 맛이라  떡갈비에게 밀려서 사라짐 그런데 한우 함박이라고 8900원에 부활 후리카케 뿌린 밥과  함박스테이크, 헤시브라운, 소시지,  아스파라거스 등이 더해지고  후쿠진즈케와 마카로니 사라다,  김치, 양배추 샐러드가 추가 함박스테이크는 획실히 쇠고기를 갈아내서 뭉친  부드러운 맛이 잘 느껴지며,  잡다한 걸 섞어 양을 불리지 않음 이 정도면 함박스테이크가 가져야 할  최소치는 잘 갖춤 딱 한국에서 함박 스테이크를 평기할 기준으로  삼을 만 한데 이것보다 맛없는 함박은 그냥 거르세요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한솥도시락에서 부활한 메뉴

다이어트 일기 10.29 19차 트레일 러닝 도시락

일단 먹음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다이어트 일기 10.29 19차 트레일 러닝 도시락

즐거운 화욜 아침입니다. 한번 웃고 가세요

즐거운 화요일 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유머  시골에 사시는,  할머니와 할아버지께서,  손주가 보고 싶어서,  아들네 집을 올라 오셨다.  온가족이 외식을 나가서,  저녁을 맛있게 먹고... 늦은 시간이라,  아들 내외가, 하룻밤을 주무시고 다음 날 내려 가시라고 해서,  잠자려고 누웠는데,  할아버지께서,  배가 더부룩한게 잠도 안오고...  할아버지께서~ 아들의 약장에서,  소화제를 찾다가, 비아그라 병을~ 발견하고는, "한알 써도 되겠냐?" 아들에게 물어보았다.  할아버지의 물음에 아들이 대답했다.  "아부지?~ 한 알까지는 필요없을 걸요!."  "약효가요~~~ 무쟈게 강하고 비싸거든요!." "얼만데?~"  "한 알에 만 원예요!."  "상관없어! 한 알 먹어보지 뭐! 낼 아침 출발하기 전에 베개 밑에 약값을 놔둘게,"  "약값은 필요 없어요. 편히 잘 주무세요."  다음날 아침~ 아들은 베개 밑에서 11만 원을 발견하고는,  노인네가 귀도 어두워졌는가! 할아버지께 전화를 했다.  "아부지!!..... 한 알에 11만 원이 아니고, 1만 원이라고 했잖아요?" .   "안다! . . . . . . . . . . . " 10만 원은 네 엄마가 줬다 엄마가........."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가을철, 끓인 음식도 식중독 주의하세요

여름에 식중독이 제일 심한줄 알았더니 가을철에 식중독 위험이 크다고 하네요 충분히 끓여 조리한 음식이라도 실온에 오래 보관하면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어요 조리한 음식은 가급적 2시간 이내로 섭취하고 보관된 음식을 다시 섭취할 경우에는  75℃ 이상으로 재가열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펄펄 뜨거운 열로 조리하면 밖에 조금 둬도 괜찮은줄 알았는데 조심해야겠어요 가을 식중독 조심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충분히 끓여 조리한 음식이라도 실온에 오래 보관하면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이하 퍼프린젠스)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어 조리 음식 보관방법 등을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퍼프린젠스균은 산소가 없는 조건과 43~47℃에서 잘 자라는 혐기성 세균으로 토양, 하천 등 자연환경, 사람과 동물의 장, 분변 및 식품에 널리 분포하는 세균이다. 가열 등으로 생육 조건이 나빠지면 열에 강한 아포를 만들어 살아남는 특징이 있어 다른 식중독균과 달리 끓인 음식에서도 다시 증식할 수 있다. 특히 아미노산 등이 풍부한 환경에서 잘 증식하는 특성이 있어 불고기 등 육류 조리식품을 대량으로 조리하고 실온에 그대로 보관하면 퍼프린젠스균에 의한 식중독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 최근 5년(2019~2023년)간 발생한 퍼프린젠스 식중독은 총 62건이었으며, 계절별로는 가을에 21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고 봄, 겨울, 여름 순으로 퍼프린젠스 식중독이 많이 발생했다. 퍼프린젠스 식중독이 가장 많이 발생한 장소는 음식점(33건)이었고 그 외에는 집단급식소, 야외활동 및 행사 장소 순으로 많이 발생했으며, 주로 닭, 돼지고기 등 육류 조리식품 섭취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가을 야외 행사에 참석한 후 259명의 식중독 환자가 발생해 원인을 분석한 결과, 대량(1000인분)으로 조리한 도시락(고추장 돼지불고기 등)의 보관온도 관리 등이 미흡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사례도 있었다. 음식점이나 집단급식소 등에서 퍼프린젠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육류 등을 대량으로 조리할 때는 중심 온도 75℃, 1분 이상 충분히 가열한 후 즉시 제공해야 하며, 보관 후 제공해야 하는 경우라면 여러 개의 용기에 나누어 담아 5℃ 이하에서 냉장 보관해야 한다. 아울러 조리한 음식은 가급적 2시간 이내로 섭취하고 보관된 음식을 다시 섭취할 경우에는 75℃ 이상으로 재가열하여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가을철 야외활동 시 자주 섭취하는 김밥이나 샌드위치 등은 햇볕이 드는 차량 내부, 트렁크 등에 보관하면 식중독 발생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아이스박스 등을 이용해 10℃ 이하로 보관·운반하는 것이 좋다. 식중독 예방을 위해 가정에서도 손 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칼, 도마 등 조리도구는 교차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육류, 생선, 채소·과일 등 식재료별로 구분해 사용하는 등 식중독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가을철, 끓인 음식도 식중독 주의하세요

점심은 도시락인데요 ☺️☺️

바빠서 🤣🤣🤣휴 이제앉아요ㅠ 점심은 콩나물불고기래요~~ 맛나게 먹어보께요 ~~ㅋ 밥은 조금만!!!!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점심은 도시락인데요 ☺️☺️

월요일 아침 평소대로~~

600g이 빠졌어요. 사실 왜 빠졌는지 정확힌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적지 않게 먹었다고 생각했거든요. 물론 빠지니까 좋긴 하죠. 오늘도 어제만큼만 먹으면 되는데 어제 양이 제가 측정이 잘 안 되나 봐요. 저는 빠져도 100~200g 빠지거나 유지일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었거든요. 물론 빠져서 기분 좋게 아침 챙겨먹었답니다. 어제로 두부는 다 먹어서 오늘은 그냥 샐러드 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사과 3쪽, 방울토마토 포도도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에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보통때보다 양배추 배추를 좀 더 넣었더니 오늘따라 엄청 풍성해졌네요. 그리고 사과와 방울토마토마저 양이 많았답니다. 어제 적게 먹긴 먹었나봐요. 아침부터 배가 고파서 많이 준비할 것 같네요. 그래서 귤도 하나씩 일일이 까서 준비했는데 다시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내일 샐러드 때 쓰려구요 이 샐러드 먹으니 배가 차는 느낌이 들긴하지만 정말 금방 꺼지기 때문에 냉장고 안에 있는 저항성 전분이 된 잡곡밥 조금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먹었네요. 엄마가 알타리김치하면서 무청을 조금 삶아놨거든요. 어제 무청볶음을 해놔서 그거랑 맛있는 김치랑 맛나게 먹었어요. 이렇게 든든히 아침 먹고 어제 못봤던 TV 프로그램도 엄마랑 좀 보다가 엄마를 출근하시고 저는 우리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가 오른쪽 앞발이 뭐가 문젠지 제대로 걷질못했거든요. 아침부터 오른쪽 앞발쪽만 가면은 성질내고 누나 물고 온몸을 덜덜 떨어서 어디 크게 잘못을 됐으니까봐 굉장히 걱정을 했는데요. 산책은 볼일만 보고 올려고 나갔더니 냄새 맡고 잘 돌아다니네요. 들어가고 싶다고 눈치주면 10분 20분에도 들어올라 했더니 그럴 기미를 안 보여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평소대로~~

댕댕이들 산책나왔네요

아침부터 분주했지만 모든 집안일을  정리하고 댕댕이들 산책을 나가네요 댕댕이들은 신나서 즐거워 하는  모습을 꼬리로 화답을 하네요. 댕댕이들은 엄마가 "산책 가자"  라는 소리를 제일 좋아합니다 배가 고파도 비가와도 날이 뜨거워도  나가자는 말엔 아주 꼬리를 흔들고 난리도 아닙니다. 이런 댕댕이들을 데리고 오늘도 저는 산책을 나왔습니다. 

로니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니엄마

댕댕이들 산책나왔네요

갑자기 단식원 식단이 궁금해서 찾아보는데

생각보다 겁나 잘 먹음ㅋ 하나하나 뜯어보면 요리가 아니라 식재료의 영역같긴함 나이드니까 피자치킨 이런거 먹고나면 부대껴서  저런게 훨씬 땡기는데 의외로 저렇게 해먹는게 졸라 힘듦 야채류들이 금방 상해서 끽해봐야  하루이틀밖에 보관이 안되는데 직장다니고 사회생활하면  집에서 밥먹을 시간이 없어서  매번 한끼먹을 소량만 사야되서 더 비쌈 햄버거 피자 치킨 이런건 배민 딸깍 하면 끝인데  쟤들은 일일이 해먹어야됨 혼자살면 나물 해먹기 존나 불편함 시금치한번 사면 일주일 내내 먹어야됨 나물무침에 들어가는 재료 손질하는게  너무 빡치고 번거로워서  엄마가 얼마나 고생하셨는지 이해가 되더라 야채 가격도 존나 비싸고 그래서 가끔 섬유질 보충좀 해야겠다 싶으면  걍 서브웨이 가서 샐러드 먹는데  ㄹㅇ 풀떼기 한사발이 만원돈 하는거 보면 눈돌아감ㅋㅋ 다이어트한다고 닭가슴살 제외한 나머지들은  존나비쌈  식이섬유 채우려고 샐러드 사러가면 진짜  풀때기를 이돈주고 사야한다고? 싶은 생각듬 다이어트는 그냥 돈 먹는 하마임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갑자기 단식원 식단이 궁금해서 찾아보는데

일요일 아침

500g이 쪘지만😅 뭐 어제 점심을 워낙 잘 먹어서 저녁에 배고프지 않아서 안먹었더니 오히려 잘 때쯤에는 좀 배가 출출해지더라구요. 예전 같으면 참고 일찍이라고 잤을 텐데 요즘은 조금 풀어졌는지 결국 견과류랑 말린고구마를 조금 먹고  말았어요. 점심을  고기를 듬뿍 먹어서 걱정했는데 저녁 간식까지 했으니 찌는 게 당연했겠죠? 저녁때 출출하지 않아도 아주 가볍게라도 먹으면 간식을 안 먹게 될까요?😮‍💨 하여튼 많이 쪘다고 생각은 안 합니다. 오늘은 보통의 식단으로 하려고 해요. 1인용 두부샐러드 부터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도 넣고 두부4개 마져 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포도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핫소스 마늘 그린올리브 할라피뇨)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엄마가 교회가 가는날이라 더 일찍 준비하셔서 나 샐러드 만들 때 벌써 끓인밥 드셨답니다. 저는 샐러드 다 먹고 어제 한 잡곡밥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것 조금 빼가지고 데워서 어 집에 있는 반찬이랑 또 맛있게 먹었네요.  집에 엄마도 있고 동생도 있지만 동생은 안땡긴다고 아침밥 안먹고 엄마는 바쁘다고 일찍 차려 먹어서 혼자 먹었답니다. 요즘 들어 나는 건강식으로 챙겨먹고 그래서 엄마랑 동생을 선호하지 않는게 많아 집에 같이 있어도 같이 먹는 게 쉽지 않는답니다. 거기다 동생은 자주 시켜 먹어서 동생 음식과 내 음식을 완전히 딴판이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해준 음식도 완전히 내 반찬과 완전히 동생이 좋아하는 반찬은 좀 다르답니다. 뭐 중간에 있는 게 김치정도 되겠죠.ㅋㅋ 동생은 내것 맛없어서 안 먹고 나는 동생 것이 살찔까봐 너무 짜고 너무 맵고 너무 달아서 일부러 피한답니다. 아침에 홈트하기 전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입니다. 이렇게 곤이 자고 있지만 이불을 갤거라 깨워서 엄마 방에 보내고 홈트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한솥도시락피셜 불변의 1위

나에게도 1위 ㅋ 지금 먹으려니 왤케 짠건지 치킨 먹고 남은거 마요네즈랑 김가루 같이 넣고  먹으니 비슷한 맛남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한솥도시락피셜 불변의 1위

점심 옷정리후 대패삼겹살숙주양배추

아침 먹고 9시 10분부터 옷정리 시작했답니다. 여름옷을 아직도 안 집어넣어서 여름옷 정리해서 넣고 가을 겨울옷 가까운데로 빼놨답니다. 그러면서 또 몇 벌은 버렸네요. 거기다가 내가 오래 갖고 있던 CD들도 오늘 정리해서 박스에 담아놨답니다.  안 들은 지 꽤 됐는데 버리자는 건 도저히 못하겠더라고요. 그 가수들을 좋아해서 용돈 아껴 샀던 거라 추억을 버리는것 같아서 못 버리겠는데 내가 미련한 건가요? ㅎㅎ 그렇게 4시간을 엄마랑 계속 옷 정리하고 집 치우고  청소하니 힘이 다빠져서 점심이라도 맛있게 먹어야 될것 같아 고기 먹자고 있어요.  점심에 초코오나오 먹을라고 준비도 다 해놨는데 그거는 그냥 냉장고에 그대로 넣어놓고 잡곡밥 해서(냉장고에 넣어놨던 잡곡밥을 오늘 아침에 다 먹어서 오늘은 해야 했거든요. 오늘 잡곡밥에는 혼합 곡물과 귀리, 검은 렌틸콩 그리고 햄프씨드 넣었어요) 밥이랑 고기반찬이랑 먹었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먹으니까 1인용 샐러드 준비해서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다른 식구들은 먹자고 그래도 같이 안 먹거든요. 엄마가 가끔 같이 먹는데 오늘은 아침에 먹었다고 안 드신다네요) 대패삼겹살 숙주 양배추 볶음을 했어요. 어머니가 블로그에서 다이어트 음식으로 보신 거더라구요. 원팬으로 숙주, 양배추 볶다가 대패 삼겹살 넣고 볶은 건데 거기는 저당 굴소스를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소스는 제가 항상 먹는 애사비 드레싱으로 소스를 썼답니다. 역시 뭔가 좀 심심하고 삼삼해서 우리 동생은 안 먹었어요. 원래 동생 먹으라고 대패 삼겹살이 항상 냉동실에 있었는데 한 몇 개월 먹으니까 동생이 지겹다고 이젠 대패를 안 먹는다 해서 어머니가 대패 삼겹살 먹어 치우려고 이런저런 레시피를 찾으셨답니다. 다이어트식이라 저도 잘 먹었는데 저 큰접시를 엄마랑 나랑 다 먹었답니다. 물론 대패삼겹살보다 양배추 숙주가 더 많긴 하지만 너무 많이 먹은 거 아닌가 살짝 걱정이😅 그제 만든 배추김치 어제 저녁에 한 알타리 김치도 있어서 반찬들이 모두 맛있었답니다. 점심을 가족과 함께 아주 푸짐하게 잘 먹었답니다. 이제 우리 라떼 산책만 시키면 되는데 오늘은 아침 산책도 안 했거든요. 아직 거의 걷질 않아서... 근데 배부르니 지금은 당장은 엄마랑 TV 보면서 소화시키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옷정리후 대패삼겹살숙주양배추

토요일 다시 내식단으로

어제 아침 갑자기 찐 살은 어제 노력해서 다 빼고 다시 61대로 시작해요. 그래서 다시 3끼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부터 잘 챙겨먹고요.😁 두부샐러드 그릭요거트와 포도까지 넣어서 색상 선명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냉장고에 있던 잡곡밥은 한공기정도만 남아 마저 다 데워서 어제 저녁에 엄마가 만드신 알타리김치와 콩나물맛살겨자무침하고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7시 초반에 나와서 과일이랑 야채 씻어 썰어 준비한 거랍니다. 샐러드를 많이 먹으니까 이렇게 준비하는 시간이 꽤 들어요. 우선 팽이버섯 볶음을 하려고 해서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나 올리브유에 후추 넣고 살살 볶았다가 접시에 빼서 식혔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놓고 사과2개 8등분에서 썰어서 담아놓구요. 방울토마토와 포도2송이 깨끗이 씻쳐서 놔뒀어요.  그래서 지금 샐러드에 넣을 사과 방울토마토는 한입크기로 잘라서 놓고 귤은 1개씩 까놓고요.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서 그때그때마다 쓰는데 은근 며칠 못 간답니다. 포도는 새 박스 사서 예전에 있는 두 송이를 마저 다 씻은건데 샐러드에 조금 넣고 오늘 어머니 쉬시니까 드시라고 준비해 놨답니다.  우선 접시에 야채믹스 조금과 오이를 담고  샐러드에 넣을 재료들을 빼보니 상당히 많더라고요. 오늘은 두부 샐러드 할 거고 2인분으로 만들 거예요. 어머니가 드신다네요. 파프리카와 브로콜리 담고 아까 팽이버섯당근 볶아 놓은 거 담았답니다. 야채를 다 담았으면 사과와 귤 방울토마토도 골고루 담고 두부 5개는 넣고 찰옥수수까지 뿌린 다음에 오늘은 수제 그릭요거트들을 중앙에 크림처럼 놔두려고 합니다.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중앙에 놔두고 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더했어요. 수제라 단맛이 전혀 없고 신맛이 강해서 이런 것들이 좀 들어가야 맛있거든요. 이 그릭요거트에 브로콜리나 야채 과일 찍어  먹어면 맛있어요. 이정도로도 굉장히 이쁘죠?ㅎㅎ 여기다 드레싱은 저당키위드레싱  뿌렸어요. 100g에 30칼로리 정도해서 좀 안심하면서 먹을 수 있어요. 여기다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뿌린답니다. 오늘도 굉장히 풍부한 샐러드가 됐고요. 오늘은  맛있고 건강한 샐러드를 어머니랑 같이 먹어서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다시 내식단으로

낼아침은 밤식빵

내일 아침에 먹을려고 밤 식빵 이요 엄마가 하나 사오라고 해서 2개 샀지요 밤이 정말 한가득이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낼아침은 밤식빵

세일이 다이어트에는 적이네요

평소엔 비싸서 자주 안 사 먹는데 6시 이후에 30% 할인 행사한 이후로 거의 일주일에 한번은 빵 사러 가네요. 엄마가 좋아하시는 갈릭바게뜨 2통과 생도너츠ㆍ찰꽈배기ㆍ치아바타 샀어요. 엄마 핑계로 사서 자꾸 먹게 되니 세일이 다이어트에는 오히려 적이 되네요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세일이 다이어트에는 적이네요

다이어트 일기 10.25 18차 트레일 런 4k완.도시락

해가 떨어져서 먹으면서 하산함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다이어트 일기 10.25 18차 트레일 런  4k완.도시락

다이어트 일기 10.25 18차 트레일 런 도시락,물약 준비

10년만 젊었더라면. .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다이어트 일기 10.25 18차 트레일 런  도시락,물약 준비

점심은 생선까스 😍

점심 도시락 먹어봅니다앙 ㅎㅎㅎ  생선까스다고 ㅎㅎ 다들싫어하는디 볶음밥 빼고 다먹었네요 ㅎㅎ 전 늘 잘묵어요😄😄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점심은 생선까스 😍

시원한 배추된장국이 오늘은 최고

어릴적엄마가 자주 해주셨는데 그맛은 아니네요  입맛이 변해서 그런가 ㅎㅎ 어릴적은 정말 맛이 좋았는데 시원한 배추된장국이 오늘은 최고 반찬 별로 ~~~ 금요일 그냥 그랬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시원한 배추된장국이 오늘은 최고

금요일 아침 평소처럼

900g이나 쪘어요. 그것도 저녁을 먹기 시작해서 조금은 찔 줄 알았지만... 어제는 미쳤는지, 밤 10시에 자지도 않고 TV 보면서 간식으로 소라과자까지 먹었어요.유당가과자라 칼로리도 높은데 동생이 먹다가 남긴거 내가 통에 넣어놨는데 그거를 먹라니까요.ㅠㅠ 바디체크 받고 충격 먹어서 스트레스 땜에 그랬나? 변명하자면 그런데 변명의 여지가 없죠. 다시 다이어트하면서 안 좋은 간식을  안 먹어야겠죠?😅 아침은 잘 먹으려고 두부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2쪽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넣고 두부4개 올리고 찰옥수수 베이비벨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아침믹스를 보통 때보다 반만 넣답니다. 샐러드라도 너무 많이 먹는 거 같아 조금 줄여봤네요. 물론 야채믹스만 줄여서 그런지 막상 줄였는데 크게 차이는 안 나는 거 같애요. 어제 어머니가 콩나물 삶아주셔서 아침에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을 했어요. 어제 배추김치도 해주셔서 아침도 잡곡밥 데워서 맛있게 먹었네요. 나 샐러드 먹는 동안 엄마가 먼저 밥 드셨고요. 반찬 고대로 밥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평소처럼

흑태찜

저녁에 한정식 잘 하는 식당에 가서 흑태찜 먹고 왔어요. 흑태는 심해에 사는 생선인데 일식에선 메로라고도 불러요. 엄마는 같이 안 가려고 하셔서 잡채와 샐러드와 엄마가 젤 좋아하는 명태회무침 조금씩 담아 와서 집에서 챙겨드렸어요. 돈 줄 테니 명태회무침 사 오라고 하시네요. 캐시딜에서 명태회무침 사 놓은 거 다 먹어가는데 제로딜 뜨면 더 할인해줘서 기다리고 있어요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흑태찜

중환자실 면회

요즘은 오빠랑 매일 엄마가 계신 병원 중환자실로 출.퇴근하네요 11시부터 30분간 오빠랑 둘이서 교대로 엄마 면회하고 오고 있거든요 인천집에서 9시에 버스타고 화곡역에서 전철환승하면 병원까지 2시간이면 넉넉히 도착 오빠랑 면회끝내고 같이 점심먹고 커피한잔하고 병원까지 걷고 전철역 계단 오르락 내리락 집에와서 헬스장에서 사이클 40분하고나니 1만8천보 걸었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산곡동미녀삼총사

중환자실 면회

점심은 초밥요~😋💕

오늘 점심은 초밥입니대잉~~~😀😀👍 얼마만의 초밥 도시락인지 모듬초밥이라 다양하게 들어있어서 넘나 좋은것같아요 💕 맛나게 먹었답니다 ㅎㅎ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점심은 초밥요~😋💕

10/24목 아침, 점심

오늘은 좀 일찍 나와서 아침에 채소찜, 두부, 흑임자죽 먹었고 점심 때 도시락 싸온 계란이란 고기, 잡곡밥 먹었어요 이제 또 오후를 살아봐야겠어요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10/24목 아침, 점심

다이어트 일기 10.23 17차 트레일 런 12k 완 도시락 개봉

물도 챙기고 고시레 한번하고 먹음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다이어트 일기 10.23 17차 트레일 런 12k 완 도시락 개봉

"최민환이 이혼 요구…지옥 같았다" 율희, 양육권 포기 이유

<이제 혼자다> 예능 보시나요? 참 예쁜 커플이였는데..  아이들도 참 예쁘더라구요. 이혼은 최민환이 먼저 이야기를 꺼냈고.. 양육방식의 차이가 있었지 않았을까 싶네요 저번 예능때보니 율희가 교육비 지출이 엄청 나더라구요.. 율희 역시도 많은 루머와 비난으로 힘들었을듯하네요 ㅠㅠ  좁히지 않은 이견으로 서로 헤어졌지만.. 아이들에 대한 의무와 책임은 다 하고 있더라구요 응원합니다~ 그룹 라붐 출신 율희(본명 김율희‧27)가 세 아이의 양육권을 포기한 채 이혼한 이유와 이혼 후 심경에 대해 언급했다.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32)과 결혼해 세 아이를 뒀으나 지난해 이혼했다.   율희는 지난 22일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이혼) 위기를 못 느꼈다. 그래서 너무 갑작스러웠다”며 “그걸 알게 된 순간부터 저 혼자만의 지옥이었다”라고 언급했다.    율희는 “다복한 가정을 원했기 때문에 둘 다 너무 행복했다. 아이들을 보고 있을 때면 마냥 행복했다”며 “이 아이들이 없었으면 내가 살면서 어떠한 것들 때문에 이렇게 입이 쫙 찢어지게 웃을 수 있을까”라고 말했다.   이혼 이야기는 본인이 아닌 전 남편 최민환이 꺼냈다고 주장했다. 율희는 “(이혼) 이야기는 제가 꺼내지 않았다”며 “진지하게 ‘이혼’이라는 글자가 제 인생에 다가왔을 때, 처음엔 ‘극복해 보자’ 그랬다. 아이들이 있으니까. 하지만 이미 둘 다 골이 깊어졌을 때였다. 우리는 서로를 위해 이런 결정(이혼)이 맞겠다 싶을 정도였다”라고 했다.   율희는 지난해 이혼 당시 세 아이의 양육권을 포기해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그 이유에 대해 율희는 “아이들 문제가 너무 고민됐다. 키우냐, 안 키우냐 그런 문제가 아니라 정말 이 아이들이 받을 상처가 걱정됐다”며 “어느 부모가 내 핏덩이들 안 보고 싶겠냐. 그 결정이 제일 힘들었다. 힘들다는 말조차 대체할 수 없을 정도였다”고 했다. 하지만 율희는 “아이들의 경제적 여건을 지켜주고 싶어 양육권을 포기했다. 경제적으로나 현실적으로나 여건이 더 나은 건 아빠(최민환) 쪽이었다”고 말했다.   율희는 “집 나오기 전까지 울면서 아이들 사진을 다 찍었다. 그때까지 계속 고민했다. 나는 아이들 없인 못 살 것 같은데 이게 잘한 선택인가”라고 말하며 오열했다.   다만 현재 최민환과는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고, 아이들도 자주 만나고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   율희는 “이혼 후에 (상대 최민환에 대한) 모든 미움은 씻어버리자는 생각이었다. 아이들 문제나 이슈가 있으면 편하게 연락할 수 있다”며 “저는 잠깐이라도 시간이 나면 최대한 아이들을 만나려 하고 있다. 주말엔 2박 3일 동안 꼭 같이 보내려 한다. 2~3주 간격으로 면접 교섭을 진행 중”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후회는 안 한다. 언젠가 아이들을 맞이할 날이 왔을 때, 두 팔 벌려 환영하고 감싸 안아줄 수 있는 준비된 엄마가 되기 위해서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될 거고 열심히 잘 살 것”이라고 덧붙였다.   율희는 지난 2018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지만 지난해 이혼 과정에서 양육권을 포기했다. 최민환은 이혼 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세 아이를 혼자 돌보는 모습을 공개해왔다. 율희는 이혼 후 소셜미디어(SNS)에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이제 혼자다'에서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최민환이 이혼 요구…지옥 같았다" 율희, 양육권 포기 이유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