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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싸준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엄마가 싸준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출근에서 샐러드 만들어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랑 같이 점심 차렸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도 만들어 놨는데 출근하기 전에 마트에서 장 본다고 나왔다가 시간이 늦어지는 바람에 집에는 못 들리고 바로 가게로 출근해서 도시락을 못 갖고 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걸로만 만들어서 샐러드가 조금 작네요. 보통의 샐러드가 이 정도 크기던데 전 그동안 2배는 먹었으니까 많이 먹긴 했죠.😅 양이 작아도 중앙의 그릭요거트가 있어서 포만감은 있었어요. 먼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를 마셨어요. 오늘은 샐러드가 너무 넣은 게 없어서 샐러드에 견과류를 뿌릴려고 견과류를 따로 챙겨 먹지는 않고 그대신 아몬드데이를 마셨죠. 그릭요거트 샐러드는 야채믹스(저번에 반팩 남은 게 있었답니다) 체썬사과(가게에도 외삼촌이 차례지내고 남은 사과가 있었네요) 그릭요거트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 뿌리고 발사믹식초 더했어요. 근데 발사미 식초를 좀 많이 뿌려서 나중에 그릭요거트 한 스푼 더 먹었답니다. 먹을 땐 맛있게 먹었네요. 그릭요거트에 시리얼도 먹고 그래서 포만감도 있었답니다. 다 먹고 아메리카노 마시려고 타왔는데 꽃손님 오셔서 꽃다발 해주고 다시 앉으니 그만 먹고 싶더라고요. 아메리카노는 반잔 마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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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향도 맛도 좋은 천혜향🍊

명절때 엄마가 싸주신 천헤향 반들반들 모양도 예쁘지만 맛도 참 좋고 향도 좋네요 하나 턱하니 까서 먹으니 꿀맛입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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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도 맛도 좋은 천혜향🍊

10대 영양소 물김치와 떡만두국

명절에 꼭하는음식중에 하나 물김치 엄마가 추석과는 달리 설날은 일주일 전부터 하시거든요 그럼 명절에 알맞게 익은 물김치 ~ 지금도 냉장고에 두고 먹고 있는데 너무 맛좋아요  떡만두국에 먹음 더 맛좋네요  물김치 국물은 소금과는 차원이 다른 식힌 소금물 (적당량) 과 여러채소와 고충이, 마늘, 파 등등이 어우러진 발효액이다. 물김치 국물은 신장에서 정화 처리된 발효액 입니다. 물김치 국물은 신장에서 처리 된 "혈" 이라고 생각 해도 무 방 할 정도로 좋습니다. 물 김치 국물은 그 기능 면에서 피라고 할수 있다. 물김치 국물은 음양이 맞는 식품으로 10대 영양소( 효소, 섬유소, 복합당, 유산균, 생명선, 기토산, 콜라겐, 오메가3, 간장, 식초)의 집합체이며 천연 효소 덩어리이자 최고의 호르몬 입니다. 뇌하수체에서 이뇨 호르몬이 분비되어 혈중 소금기가 불순 물과 더불어 빠른 속도로 중금속과 결합하여 소변으로 빠져 나오기 때문에 물김치 국물을 조금짜게 먹은 것은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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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영양소 물김치와 떡만두국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다시 고스란히 600g이 쪄서 61.3kg 이랍니다.🤣 어저께 배고프다고 점심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시리얼 제법 먹었던 게 이유겠고 오늘 조심해야겠는데 그것도 쉽지 않아요. 덜 먹었다고 어제처럼 알면서도  막 먹을까봐 그것도 걱정입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었고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 레몬물과 먼저 차렸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두부 리치4개(마지막) 자리잡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과 고기전 조금(동생 아침 반찬으로 차려준 건데 남겨서 샐러드에다 넣었어요)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만들었는데 스리라차랑 청양고추를 많이 넣어서 맵더라고요. 다음에 좀 더 다른 걸 더 넣어야 될 것 같아요. 간 볼 땐 괜찮더니 막상 샐러드에 넣어 먹으니까 매운맛이 확 나네요😅) 햄프씨드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루틴처럼 브로콜린 차지키소스에 찍어서 먼저 먹고 야채 위주로 먼저 먹었어요. 외삼촌 선물인 리치도 마지막인데 있는 거 다 까서 나 4개 엄마 5개 드렸네요. 마지막엔 두부랑 전이랑 먹었네요. 어제 아침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안 먹어서 간식을 찾은 거 같기도 해서 오늘 아침엔 나물잡곡비빔밥 해먹었어요. 5가지 나물 넣고 잡곡밥 데워서 다른 건 넣지 않고 비볐는데 나물이 간이 있어서 충분히 했답니다. 아니 조금 짠것 같았어요. 내가 워낙 싱겁게 먹어서 그러겠죠? 엄마가 많이 안 짜게 하셨는데... 사실 옆에 있는 김치가 더 안 짰는데 나물만 먹으니까 칼칼한 김치가 조금씩 필요하더라고😆 그렇게 비빔밥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기 전 차지키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이가 260g이었고 그릭요거트는 170g 내고  소금 3분의 1t에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올리브오일 1T, 레몬액1.3T, 알룰로스0.8T, 레몬제스트 조금작은 1T, 다진마늘, 건조바질 넣었네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섞어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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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아침 카스테라🥪

아침은 나가사키 카스테라 빵으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저는 엄마가 어렸을때 카스테라 빵 만들어 주셔서 가끔씩 카스테라빵을 추억 삼아 사다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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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 카스테라🥪

점심 집에서 샐러드 그리고 간식

은행 업무 보러 11시 50분쯤 나가서 가게는 12시 50분에 갔답니다. 그리고 머리하러 1시 20분쯤 가서 기다렸다가 커트 끝나니 2시24분이고 만보 채워서 걷고 들어오니 3시 11분이었네요.  벌써 점심시간이 지났지만 갖고 갔던 샐러드 도시락으로 샐러드는 해먹었어요. 머리하면서 졸다가 왔더니 배가 많이 고프더라구요. 점심을 안 먹을 순 없겠어서 샐러드를 푸짐히 만들었답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전 팽이버섯전 방울토마토  귤 넣고 저당딸기드레싱 뿌리고 햄프시드와 시리얼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로또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아침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분명히 푸짐하게 맛있게 만들었는데 배가 고파서인지 이것 갖곤 작다는 생각만 들었네요. 결국 견과류 반통 가져와서 먹고 그것도 안돼서 시리얼 4분의 1 통 남아 있는 것도 갖고 와서 먹었답니다.  간식으로 좀 과하게 먹었죠.😅 그동안 간식 좀 참다가 오늘은 많이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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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집에서 샐러드 그리고 간식

설 지나고 남은 떡, ‘이렇게’ 데웠다간 환경호르몬 꿀꺽

명절에 떡 많이 받아오셨지요? 저는 냉동보관하다가 자연해동해서 먹는편인데.. 비닐상태로 뜨거운 열에 데우는건 위험하다고 해요 번거롭더라도 냉동·냉장 보관한 떡의 포장 비닐을 벗기고 그릇에 따로 담아 데우거나, 자연해동 후 먹는 게 좋다고 해요.  플라스틱 용기에 데울 때는 플라스틱 제품 겉면에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표시를 반드시 확인하시고, 랩으로 싸서 보관해둔 육류는 랩을 벗겨서 해동하고 조리해야 한다고 합니다 먹는 음식이니 신경써서 꼭 드세요~  설 연휴에는 떡 선물을 주고받거나 대량으로 떡을 구매하는 사람이 많다. 연휴가 끝난 뒤, 떡이 남으면 랩이나 비닐에 씌워 보관했다가 나중에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을 때가 많다. 이때 랩이나 비닐에 씌운 채로 돌리면 환경호르몬이 나올까 걱정인 사람들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안전하게 떡을 데울 수 있을까? 떡을 랩에 싼 채로 전자레인지에 데운다면 랩이 떡에 직접 닿지 않게 해야 한다. 그리고 공기가 통할 수 있게 틈을 줘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가정용 랩에 사용되는 첨가제 대부분은 휘발성이 없어 직접 닿지 않은 식품에는 스며들 수 없다. 그런데, 온도가 높을수록 잘 우러나며 기름에 녹는 성질이 있다. 랩 제품 설명에도 ‘지방 성분이 많은 식품에는 직접 접촉되지 않도록 사용할 것’이라고 적혀 있다. 따라서 랩을 사용할 때는 기름기가 많은 식품에 직접 접촉해 사용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 그리고 지나치게 오래 전자레인지에 돌리지 않는 게 좋다. 또 전자레인지 조리 후 뜨거워진 음식은 즉시 랩을 벗겨야 한다. 열이 식으면 랩이 쪼그라들어 다시 식품에 접촉할 수 있기 때문이다. 떡을 비닐봉지에 보관했다면 이 상태로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안 된다. 음식물 포장에 주로 사용되는 비닐봉지는 저밀도 폴리에틸렌(LDPE) 소재다. 이 소재는 열을 가했을 때 비닐이 녹거나 쪼그라드는 등 변형될 뿐 아니라 환경호르몬이 배출될 위험이 있다. 번거롭더라도 냉동·냉장 보관한 떡의 포장 비닐을 벗기고 그릇에 따로 담아 데우거나, 자연해동 후 먹는 게 좋다. 플라스틱 용기에 데울 때는 플라스틱 제품 겉면에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표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보통 편의점 도시락이나 배달 음식 용기에 쓰이는 폴리프로필렌(PP)은 전자레인지에 넣고 사용해도 괜찮다. 열에 강해 전자레인지에 조리해도 변형되거나 환경호르몬이 배출되지 않는다. 하지만 다른 플라스틱 용기의 경우 폴리프로필렌(PP), 폴리에틸렌(PE) 재질이라도 내열성과 내구성이 달라서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표시를 확인하고 데우는 게 안전하다. 데우는 시간은 700W 기준 2~3분 내외, 1000W 기준 2분 30초 내외가 권장된다. 이외에도 고깃국물, 갈비 등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보관한다면 랩이 직접 닿지 않도록 오목한 그릇에 넣는 게 좋다. 그리고 랩으로 싸서 보관해둔 육류는 랩을 벗겨서 해동하고 조리해야 한다. 만약 랩이 잘 벗겨지지 않는다면 전자레인지로 살짝만 해동시킨 후 랩을 벗기고 조리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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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지나고 남은 떡, ‘이렇게’ 데웠다간 환경호르몬 꿀꺽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육전6개

6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내일 안찌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오늘 아침은 역시 잘 먹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리치 듬뿍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차렸어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먼저 먹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방울토마토 4개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전1개 썰어 펼쳐놓고 리치도 10개 까서 놓고 가운데 볶은당근 양배추라페 팽이버섯전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전과 두분 먹었답니다. 오늘슨 엄마가 아침 일찍 출근하셔서 리치 10개 내가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고 잡채밥괓나물 비빔밥중 뭘 먹을까 하다가 전이 먹고 싶어서 돼지고기전2,쇠고기전1개 꺼내서  먹었어요. 단백질이다 생각은 했는데 전이라 뭐 밀가루 있긴 하죠😅 통밀가루랑 튀김가루 섞어서 전 만들기는 했어요ㅋㅋ 3개 갖고는 아무래도 좀 모자라더라고요. 돼지고기 2개에 소고기 하나 더 갖고 왔답니다. 한 접시 더 먹은 거죠😄 그래서 육전 6개 먹었네요. 이렇게 먹으니까 너무 배부르긴 하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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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육전6개

금요일 아침 운동

어제는 순전히 논다고 많이 못 잤답니다. 다를 때는 힘들어서 잤는데 어제는 모처럼 덜 힘들었었나 봐요.ㅋㅋ 새벽에 졸려서 일찍 아침 시작하지 못했네요. 6시반 지나서 홈트 스트레칭부터 시작했어요. 어제 밤 12시부터 라떼는 엄마랑 같이 잤었거든요. 엄마가 출근하신다고 준비하니까 다시 내 방에 와서 사진 찍었어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에 좋은동작 4개 하고 맞춤운동 25회차 스쿼트  코어운동 하고 어제부터 YouTube에서 찾아서 하기 시작한 운동인데 벽짚고 하는 운동이고 10가지 동작을 1분간 10분 합니다. 걸리는 시간은 한 18~20분 정도 되는 거 같애요. 어떤 동작은 좀 더 힘들고 어떤 동작은 할만한데 우선 허리통증에 도움이 될까 하고 시작했답니다. 다 하고 다니 한시간 이상 걸리네요. 매일 하기는 시간이 촉박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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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운동

딸램이싸준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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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박옥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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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든 식혜

집에서 엄마가 담궈주신 식혜 밥알도 잘 띄어 주셨어요  매번 식혜는 꼭 만드시는데 요즘은 수정과는 패스 ㅋㅋ 수정과한번 해야겠어요 소화에도 장건강에도 좋은 식혜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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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든 식혜

점심은 견과류, 소금빵과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내가(엄마은 옆에서 보조로 도와주셨답니다. 엄마 없으면 혼자는 못해요) 라떼 셀프 미용시키고 10:47에 엄마랑 같이 라떼 산책 나왔답니다.  창덕궁옆 원서공원 갔다가 익선동 지나가면서 자연도에서 소금빵4개 한 세트 사고 세운상가옆 전기가게에서 전기선 하나 사 오고 우리 플라워 카페 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도 오늘까지는 휴무거든요. 그냥 들렸답니다. 엄마나 나나 커피도 고프구요. 엄마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먹고 나는 에스프레소 마끼야또 만들어서 소금빵 반개랑 견과류 꺼내서 점심으로 차렸네요.😊 우선 견과류부터 먼저 먹고 커피 마시면서 소금빵 먹는데 라떼가 하도 이쁘게 쳐다봐서 라떼도 주는데 가장자리는 짜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만 줬답니다. 그래서 남은 반도 마저 먹었답니다. 라떼랑 먹다가도 가장자리 느끼한 부분은 엄마 드렸답니다. 그래서 반개라고 생각했는데 맞겠죠? ㅋㅋㅋㅋ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우유를 거품 내서 에스프레소잔에 담고 샷 2개 넣고 우유덤핑위에 초코 시럽 조금 드리즐 한 다음에 시나몬 가루 듬쀠 뿌렸답니다. 사실 초코 시럽이다 시나몬 가루는 내 취향으로 추가 된 거거든요. 설탕은 넣지 않고 초코 시럽 위에 살짝 올리면 마실 때 초코향과 달큰한 향이 나서 달지 않아도 약간의 단맛이 충족도 된답니다. 그리고 나는 계피를 좋아해서 계피 향까지 맡으면 기분이 좋아져요.ㅎㅎ 아까 익선동 갔을 때 자연도에 산 소금빵 한세트입니다. 소긍빵 4개 들었어요. 12000원이고 내가 엄마 사드렸답니다. 살때만 해도 먹을 생각은 없었지만 하나 먹었네요. 오늘은 사람이 별로 없더라구요. 9시에 빵이 나온 거라서 빵이 식어서 엄마가 덜 맛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번에 사람이 많아서 줄 서서 산 따뜻한 빵은 바로 하나 드실 때 너무 맛있다고 하셨거든요. 이게 약간 식으면 본연의 맛이 나잖아요. 좀 더 짜고 버터에 느끼한 맛도 나고요. 나는 너무 맛있게 먹었답니다. 평소때 버터 밀가루 소금을 다 제한했으니 얼마나 맛있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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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견과류, 소금빵과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전, 잡채밥까지

200g 늘었지만 사실 어제 먹은 거 생각하면 미미한 거라서... 그래도 조심은 해야겠죠? 이렇게 조금 찌는 거 보니까 나중에 뺄 때 힘들 거 같네요. 그렇지만 그때 걱정은 그때 하고 오늘 아침도 잘 챙겨 먹는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기 시작했답니다. 동생도 우리 오전산책간다고 일찍 밥 달라 그래서 엄마는 LA 갈비랑 잡채 전 나물까지 해서 동생 밥상 차려줬답니다. 우선 견과류를 레몬물과 꼭꼭 씹어먹습니다. 요즘 레몬물 만들면 반컵은 엄마가 드신답니다. 저는 남은 반컵에 물을 더 타서 먹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배 체썬밤 넣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전1개 썰어 펼쳐놓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볶은당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전(그제 동생 주고 남은 전인데 파전이랑 돼지고기육전이 조금 있더라고요. 그거 잘게 잘랐어요)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도 푸짐하게 나왔네요. 우산 브로콜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기 시작합니다. 보통은 사과와 단감이 야채랑 같이 먹으면 씹히는데 어제부터 차례 지내고 사과랑 배 오늘은 특히 밤이 씹히니까 이것이 야채랑 더 어울려서 더 맛있답니다. 보통때는 비싸서 못 넣죠😆😁 야채 어느 정도 먹고 두부 먹고 전도 먹을 때쯤 동생은 다 먹고 내놔서 다른 거는 엄마가 드시는데 전은 안드시고 싶다 그래서 나 달라고 했네요. 소고기육전 몇 개랑 김치전 한 점 남겼네요. 이것도 같이 먹었어요. 그리고 탄수화물은 안 먹을라 했지만 먹고 나서도 살짝 아쉬운데다가 더 먹고 싶어서 잡곡밥 한수저 정도 데우고 잡채는 듬뿍 물로 볶아서 잡채밥 만들어서 김치랑 밥까지 차려 먹었네요. 이렇게 잘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도 푸짐히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정말 적게 먹어야겠죠?😆 점심까지 많이 먹으면 아 내일이 힘들겠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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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전, 잡채밥까지

목요일 아침 운동

5시에는 살짝 깼는데 일어나기 힘들어서 한 시간 꼼지락 거리다가 6시에는 일어나서 새치 염색 했답니다. 염색 샴푸로 했는데 염색약보단 편하긴 한데 음~~ 잘 될지는... 하긴 요즘 염색약도 쨟은 흰머리에는 잘 안 되더라고요.😅 염색샴푸 바르고 캡 쓰고  6시 20분쯤부터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중둔근운동와 허리 좋은 동작 4가지. 폼롤러는 패스. 맞춤운동 24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답니다  새벽 1시쯤 내가 마사지 받을 때 라떼도 나따라서 거실에 나와 있었거든요. 그때 엄마가 잠깐 화장실 가면서 라떼 밖에 나와 있고 지금 너무 춥다고 라떼 안방에 데려가 같이 잤어요. 나도 모처럼 돌침대서 자니까 어제 가라고 했네요. 홈트 할 때는 깰까봐 안 들어갔다가 홈트다 끝내고 샤워하러 갈 때 라떼 얼른 사진 찍어줬네요. 너무 쿨쿨 잘 자는 거 있죠?😁 내 방이 우리 집에서 제일 추운데 갑자기 기온이 똑 떨어지니까 내 방이 좀 추웠을 거예요. 추워서 이불 속에만 있었는데 안방에선 저렇게 곤히 잘 자네요. 염색샴푸 바르고 거의 1시간 후에 씻으니까 좀 잘 됐으면 좋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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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운동

점심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그리고 간식

오전 나홀로 궁산책 마치고 12시 28분에 집으로 돌아와서 아침에 못한 홈트마저 하고 점심 챙겨먹었네요. 겐과류와 두부팽이버섯전샐러드 만들어서 차렸답니다.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꼭꼭 씹어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배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두부전 1개 잘라넣고 가운데에 볶은 당근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팽이버섯전 2개 길쭉하게 썰어서 넣고 건자두 2개 썰어 넣고 시리얼 뿌리고 오늘은 저당딸기드레싱 1.5T 더했어요. 그런 다음에 리치 7개를 까서 추가했어요 ㅋㅋ  오늘은 좀 푸짐히 먹어볼려고 한건데 막상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려 하니까 옆에 엄마가 리치를 먹고 싶다 하셔서 드시라고 했는데 엄마가 6개나 드셨답니다 난 하나 먹었네요😅 그리고 두부 몇 개랑 팽이버섯전도 몇개 드셨답니다. 내가 뭐라도 좀 먹을거냐고 물어볼 때는 안 드신다고 하더니만 말이죠 ㅋㅋㅋ 그렇게 점심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는데 좀 허전했답니다. 견과류도 조금 더 먹었는데도 여전히 허전하네요.  그래서 TV 보면서 집에 계속 남아있던 참깨스틱을 좀 먹었어요. 과자를 간식으로 챙겨 먹은게 꽤 오랜만인데 너무 맛있더라고요. 엄마도 옆에서 내가 과자  끊었다가 이렇게 먹는 거 보니까 걱정된다고 옆에서 그만 먹으라고 그러고 본인이 드셨답니다. 근데 제가 잘 멈춰주지 않았어요. 그냥 다 먹을 때까지 먹었네요. 가끔 이럴 때가 있더라고요. 잘 참다가도 한번 고삐 풀리면 끝까지 먹어야 되는 때가 있어요. 그나마 과자가 조금 있어서 다행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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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그리고 간식

나물 5가지 준비했어요.

나물을 좋아하는 식구들을 위해서 5 가지 준비했어요. 멸치육수를 내어서 고사리나물과  토란대나물을 쪼들쪼들 볶아줍니다. 도라지나물은 소고기를 넣어 볶았어 요. 친정엄마가 직접 국산 도리지를 손 질해 주셔서 달고 맛있어요. 시금치나물과 숙주나물 슴슴하게  간해서 무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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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나물 5가지 준비했어요.

화요일 마무리

외출하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나왔답니다. 집에서 잡채 만들고 12시 49분에 엄마랑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이때도 눈이 내렸지만 지금 아니면  라떼를 데리고 못 나올 거 같애서 그냥 비옷 입혀서 나왔어요.  그렇게 가게 가서 엄마는 외삼춘차례음식장만 하고 나는 점심 먹고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랑 캐슈넛로 사서 다시 가게 왔는데 그전에 엄마는 라떼 데리고 벌써 집에 가셨답니다. 집에 가서 동생 점심도 차려줘야 했거든요. 나는 삼촌 땅콩까지 3kg이나 메고 와서 땅콩은 드리고 내 견과류 가지고 다이소 들려서 필요한 것 좀 사가지고 집에 갔답니다.  아파트 다 오니 만보를 겨우 넘겨서 계단으로 했네요. 집에 와서는 사온 것들 내려놓고 오늘 만든 잡채하고 어제 엄마가 만든 김치를 이모한테도 전해주려고 갖고 나왔답니다. 우리 사촌동생한테 건네주고 나는 다른 쪽 다이소에 가서 아까 못 산 거 마저 사러 같네요. 많이 급하다기보단 겨우 만보 넘겨서 좀 더 걷는 거에 중점을 뒀지만 발이 너무 아파서 금방 집에 돌아왔답니다. 그래서 결국 5시 26분에 집에 들어왔네요. 오늘은 13,100 보 걸었어요. 그리고 좀 지쳐서 간식으로 리치 2개 먹었답니다. 집에 와서 물도 2~3컵 정도 더 마셔서 오늘 2리터도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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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마무리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채밥

아침 먹고 라떼까지 밥 주고 엄마는 벌써 잡채 만드려고 지단하고 있고 나도 그때부터 썰어 준비한 야채들과 버섯 고기 볶으면서 잡채 시작했답니다. 당면1kg에 돼지고기도 1kg과 그에 준한 야채들이라 양이 많아서 손이 많이 간답니다. 엄마랑 합세해서 겨우 잡채 다 만들어가지고 우리 큰외삼춘 차례지낼 음식들 싸가지고 우리 가게에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엄마는 국이나 생선해야 해서 음식 하시고 나는 점심시간이라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견과류와 두부샐러드 잡채밥해서 점심 먹었답니다. 엄마도 같이 먹자고 했지만 엄마는 얼른 음식 해놓고 차라리 집에 가서 먹는 걸 택하셨어요. 그래서 그리고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됐다고 배부르다고 했고요. 우리 삼촌이 어제 한 달 만에 태국에서 휴가 보내고 들어오신 거라 이것저것 선물들을 갖고 오셨는데요 그중에 건조 두리안도 있었어요. 원래 두리안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여기선 비싸기도 못 사 먹었는데 건조두리안은 냄새도 없고 먹기도 훨씬 편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2개 남겨가지고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우선 견과류 먼저 물이랑 천천히 먹고 나서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반팩 넣고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브로콜리 두부5개, 귤 넣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중앙에 넣고 유자청 조금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뿌리고 시리얼도 조금 넣고 건조 두리안도 2개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집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이것도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두리안은 이렇게 생겼어요. 건조한 거라 이게 두리안이란 느낌은 안 들지만 맛은 찐한 바나나 맛인데 향도 두리안 특유의 그 이상한 냄새도 훨씬 덜 나고 찐득한 느낌도 없이 약간 푸석푸석한데 오히려 그게 간편하게 먹기엔 좋더라고요. 이렇게 샐러드는 두부로 마지막에 다 먹고 나서 내 잡곡밥 조금 가져와 데워서 잡채 얹어서 잡채밥 만들었는데 점심 먹게 가져온 잡채가 많아서 반은 엄마 드렸답니다. 막 만들어서 담을 때만 해도 많이 먹고 싶을 생각에 그랬던 모양인데 막상 밥 차릴때 보니까 그럴 필요가 없겠더라고요. 우리집 잡채는 당면보다 들어간 고기와 채소가 훨씬 많은데 사진에는 잘 안 보네요. 돼지고기 목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 달걀 지단까지 넣었는데 그나마 넣으려고 했던 시금치를 빼먹었답니다.ㅋㅋ 그래도 맛만 있었어요.  잡채밥까지 먹고 나니 정말 배불렀어요. 오늘도 확실히 보통 식단보다 더 먹었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점심을 그나마 제시간에 먹었으니까 어제보단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찌면 나중에 빼야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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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채밥

모듬전

녹두전은 손도 많이 가서요 엄마가 한 3일전부터 준비하세요  동태전, 동그랑땡, 호박전, 꼬치전 오징어 튀김 과 고구마 야채튀김은  올해 패스 ㅋㅋㅋ  튀김만 패스하고 전만 푸짐하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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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듬전

체중관리 ~ 고추장아찌

고추장아찌 특별한건 없어요  엄마가 간자에 절인 고추 장아찌를 잘 익었다고 주셨거든요  저희는 농사지은 매실액기스를 넣어서 달작지근  그리고 청양고추로 장아찌를 담그기 때문에 이거 밥도둑.. 고기 먹을때도,누릉지 먹을때도, 그냥 밥먹을때 도 아주 좋죠  잘 만든 장아찌에 가진양념은 별거 없어요  고추가루, 마늘,깨소금, 특히나 들기름을 넣어보세요 훨씬 맛이 좋아요  고추장아찌는 고추와 간장, 그리고 다양한 양념을 사용하여 만들어진 반찬으로 여러 가지 효능이 있습니다.  1) 소화 개선 고추에 함유된 캡사이신은 소화를 촉진하고 위액 분비를 도와주어 소화효소의 활동을 증가시킵니다. 소화불량이나 식욕 부진에 도움이 됩니다.   2) 항산화 효과 고추에는 비타민C와 다양한 항산화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세포손상을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3) 혈액순환 개선 캡사이신은 혈액순환과 혈관 건강을 개선할 수 있어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4) 체중관리 고추는 칼로리가 낮고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식품입니다. 캡사이신이 체온을 상승시켜 에너지를 소모하게 하여 체중관리에도 영향을 줍니다.   5) 항염 효과 고추의 항염 성분은 염증을 줄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 관절염이나 염증성 질환예방에도 좋습니다.   6) 영양소 보충 고추는 비타민 A, C, K와 같은 여러 비타민과 철,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마늘과 생강을 추가하면 그 효능이 더 강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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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관리 ~ 고추장아찌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라떼랑 11시 반쯤 나와서 1시간 반쯤 산책하고 가게는 1시쯤 도착했답니다. 근데 산책하는 동안 내가 너무 힘들어 했거든요. 어지럽기도 했었구요. 도착하자마자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준비했답니다. 어머니 퇴근하시고 금방 먹기 시작했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꼭꼭 씹어 먹는데 사진에 보이는 견과류 다 먹고도 견과류가 더 땡기는 거예요. 아까 너무 어지러웠던 것도 있어서 통에 남은 견과류마저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 견과류는 저 사진에 두 배나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샐러드도 같이 만들었거든요. 야채믹스 반팩 넣고 체썬봄동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방울토마토3개  양배추라페 두부3개 건자두2개 넣은다음 저당 딸기드레싱 1T 뿌렸어요 가게 와서 접시에다가 가져 온 야채들 좀 정리해서 놓고 귤 하나 잘라넣고 요거트드레싱(+유자청)만들어서 넣고 건자두는 잘라서 냉동블루베리랑 같이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네요. 샐러드 야채하고 과일 위주로 먼저 먹다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 먹고 그런 다음에 시리얼이 좀 많이 뿌려진 요거트드레싱 제일 마지막에 먹었거든요. 이 시리얼도 내가 지금 배고픈 걸 알아서 보통 때보단 좀 더 많이 뿌렸거든요. 그런데도 다 먹고 났는데 오히려 덜 먹은 거처럼 뭐가 더 먹고 싶어서 통에 남은 시리얼마저 다 먹었어요. 점심 다 먹었는데도 충족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내 가방에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마저 다 먹었답니다.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건데 지금이 비상이었나봐요.ㅋㅋ 원래 이런거 쪼끔씩 더 먹으면 아무리 식단이라고 해도 살이 찔 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안 먹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오늘은 그게 전혀 통하지 않고 그렇게 먹고 싶은 만큼 있는 걸 싹 다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머리는 살짝 어지럽고 안 좋네요.   몸이 좀 지친 거겠죠? 내일부터는 음식장만도 조금씩 해야 될 텐데.. 명절 증후군인가? 예전에 음식 많이 장만할 때 명절 증후군이 저한테 있었거든요. 지금은 그때 비하면 3분의 1 밖에 음식 안 하는데 음~~ 그래도 전 지질 생각하니까 머리가 살짝 무겁긴 하네요. 사실 전도 엄마는 하나도 하지 말자는 것을 다이어트까지 하는 내가 섭섭하다고 딱 3 가지만 하자고 겨우 졸라서 하는 건데 말이죠?🤣😆 그래서 두부전 팽이버섯전 육전만 할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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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다이어트 일기 1.26 간식 도시락면

아직 22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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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다이어트 일기 1.26 간식 도시락면

카레와 항아리 김치~😋😘

저녁 카레 만들었어요 카레엔 김치만 있으면 되지요ㅎ 집에 엄마가 주신 작은 항아리가 있어요 항아리 김치를 꺼내서 먹음 얼마나 맛있는지 아세요?? 정~~말 맛있어요 김치가 끝내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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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와 항아리 김치~😋😘

2025 편의점 설날 도시락 4종 비교

그외 개인적인 만족도 GS25>>> 세븐일레븐 >>> 이마트24 >>> CU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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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편의점 설날 도시락 4종 비교

토요일 마무리

오전에 엄마랑 장보러 나갔다가 12:23에 들어와 플랭크만 하고 다시 준비해서 주말 알바가 있어서 일하러 나갔답니다. 근데 누나 플랭크하는 동안 라떼가 저기 구석에서 지켜봤었네요. ㅋㅋ 출근하는데 한 장 찍었네요. 출근 전에 7,500보 걸었답니다. 5시 10분에 퇴근해서 돌아오는 길에 또 한 장 찍었어요. 오늘은 많이 걷진 않았어요. 그래도 만보 넘겨서 그냥 집에 갑니다. 오전에 차례 장 보러 갔다 오면서 힘들어서 그런지 오후 산책은 못 하겠더라고요. 그리고 집 가는 길에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집엔 5시 반쯤 도착했고 물 2 컵 정도 더 마셔서 오늘 물 2리터도 다 마셨답니다. 라떼는 오늘 나랑 같이 나가진 않았거든요. 나 근무하는 동안 엄마가 잠깐 산책시켰답니다. 어제 힘들었는지 그 잠깐 산책에도 금방 들어왔다네요. 그래도 하만챌 인증사진 모델은 라떼죠^^~ 11,6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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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

다이어트 일기 1.25 간식 도시락면

할인해서 한박스 샀는데   제거 작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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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일기 1.25 간식 도시락면

아침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밥한상

300g이 빠지긴 했는데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갔답니다. 아침에 차지기소스 만들어서 빨리 아침먹고 엄마랑 명절 장보러 가야 돼서 생각은 잠시 접어두었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리코타치즈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고  잡곡밥과 반찬 차려서 따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샐러드야채비빔밥보다는 그냥 밥에 반찬이 먹고 싶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3개 넣고 가장자리에 귤, 브로콜리 2쪽(이게 남은 거 다였어요) 놔두고 중앙에 햄프시드 뿌리고 양배추라페와 오늘 아침 만든 차지기소스도 올리고 건자두2개 채 썰어 넣고 리코타치즈(+발사믹식초 쪼금)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견과류를 레몬물하고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평소보다는 조금 양이 작았는데 나중에 밥,반찬 먹을 생각으로 작게 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우고 배추김치 봄동김치 멸치볶음 콩나물맛살겨자무침까지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봄동은 엄마가 그제 한 건데 입맛에 너무 딱 맞아서 좀 짠 거 같긴 했지만 모처럼 짠 김치 먹으니까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다른 반찬들은 작게 먹었는데 콩나물겨자무침은 다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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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밥한상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나는 라떼랑 맘먹고 산책을 할 거라 어머니한테 내 샐러드도 같이 가져가 달라고 부탁하고 홀가분하게 한 3시간 산책했네요. 산책 마치고 1시 53분쯤에 우리 가게에 도착했서 견과류 담고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어서 바로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는 1팩 가져와서 씻어서 반만 쓰고 반은 다 놔뒀답니다. 접시에 담고 집에서 챙겨온 야채들(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브로콜리 양배추라페+애사비드레싱1T)도 같이 담고 건자두 2개는 잘라놓고 가게에  어제 만들어 놓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 썰어서 올리고 요거트 드레싱도 한 편에 놔두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 위에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애사비 드레싱 넣었는데 그래도 브로콜린에는 요거트가 맛있어서 더했답니다. 견과류와 물이랑 먼저 먹고 있는데 엄마가 리코타 치즈 3~4 드시네요. 같이 먹자고 포크 갖다준대도 이것만 먹는다고 괜찮다고 하시네요. 엄마가 3~4조각 드셔도 워낙 내가 샐러드를 풍성히 해서 샐러드 다 먹을 쯤에는 배가 살~짝 불렀답니다. 아니 오늘따라 조금 배가 덜 차긴 했어요. 산책이 힘들었나? 샐러드까지 다 먹었는데 일어나지 못하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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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라떼랑 산책

우리 라떼랑 산책 나와서 삼청동에서 북촌 가는길에 강아지 조형물 전시한 곳이 있길래 같이 찍어줬어요. 라떼는 진짜가 아니라서 관심은 없었는데 같이 찍히니까 예쁘죠. 우리 라떼랑 11시 8분쯤 나왔답니다. 오늘은 어머니한테 내도시락까지 보내고 라떼랑 맘먹고 산책할려고 조금 늦게 나와서 성대에 있는 경하공원으로 갔어요. 성대 북문쪽으로 올라가면 삼청공원으로 갈 수 있거든요. 오르막도 높고 가는 길이 쉽지만은 않지만 모처럼 운동한다 생각하고 올라가면 괜찮답니다. 사실 더워서 조끼는 벗을 정도로 정오에는 살짝 덥더라구요. 삼청공원가니 12:11으로 한 시간 정도 걸었네요. 삼청공원 벤치에 앉아서 사진 찍어줬는데 라떼가 햇살에 눈 못 뜰 정도로 햇살은 좋았답니다. 공원 정문에서는 삼청로 갔고 매번 사진 찍어주는 조형물 앞에서 사진을 찍어주는데 겨울이라고 남녀 조형물에 목도리를 해줬더라고요😄 귀여웠어요.☺️ 우리 라때까지 다 귀엽죠?🤩 그리고 정독도서관을 지나가는데 강아지 조형물이 전시되어 있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강아지들이랑 같이 찍어줬네요. ㅋㅋ 그리고 처음 사진은 마치 얘들이 우리 라떼를 보는 것 같지 않아요? 하지만 라떼는 진짜가 아니라서 아무 관심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오히려 누나를 쳐다봤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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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산책

오늘 점심은 생선까스 🥰

점심 도시락 먹어야지용 ㅎㅎ  오늘 메인은 생선까스 ~~~라고해요🤣🤣🤣 튀긴거라 이거 먹고는 나가서걷기 특히나 필수인듯해요  암튼 맛나게 먹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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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생선까스 🥰

점심은 가게에서 훈제닭가슴살 샐러드

라때랑 엄마랑 가게 와서 라떼는 엄마랑 있으라 그러고 저녁 샐러드 때문에 야채 사러 성북동에 있는 식자재 유통센터 갔답니다. 혼자 갔어요. 장봐서 시키고 걸어서 다시 돌아오니 1:42 라서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차려서 얼능 점심 먹었어요. 우선 물이랑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훈제닭가슴살 60g, 햄프씨드 방울토마토 2개, 건자두2개에 애사비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봄동 부드러운 잎을 썰어 넣고 가져온 야채들과 닭고기 담고 가게에서 만든 요거트 드레싱도 봄동쪽으로 뿌리고(집에서 드레싱을 뿌려왔지만 봄동 쪽은 아무래도 더 필요할것 같아 만들었답니다) 그릭요거트 조금 담고 위에다 건자두도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을 전체적으로 뿌려서 만들었어요. 엄청 풍성하게 또 해먹었네요. 야채믹스를 안 갖고 와서 봄동을 넣었더니 이것도 은근히 양이 많았답니다.ㅋㅋ 이거 맛있게 먹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도 리코타 치즈 만들었답니다. 같이 우유 날짜가 지났거든요. 플라워 카페에는 1200g 우유에다가 요거트 360g 넣어야 되는데 요거트는 310g만 넣어서 만들었는데 집에 것보단 좀 더 큰 덩어리로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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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훈제닭가슴살 샐러드

아침 리코타치즈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300g 줄었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면서 오늘 아침 잘 챙겼답니다. 우유도 하루 지나서 리코타치즈 만들고 저번에 새로 산 코코넛 랩으로 샌드위치 만들어야 해서 일이 많았지만 기분 좋게 했네요. 아침으로 견과류 한줌과 레몬물, 리코타 치즈 샐러드, 코코넛 넵 샌드위치와 콩나물맛살겨자무침까지 차렸어요. 우선 견과류부터 레몬물하고 천천히 먹는데 엄마가 레몬물을 조금 달라고 그러시더라고 엄마는 먼저 코코넛 랩 샌드위치를 드렸더니 드시고 한모금 하셨네요. 레몬물 좋은 거니 같이 먹자 했는데 안 드신다고 그래서 엄마 건 챙기질 않았거든요.😅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2개 귤, 팽이당근양파볶음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올리고 햄프씨드 뿌리고 리코타치즈 뜯어서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래서 만들고 보니까 리코타 치즈에 발사믹식초를 살짝 더할걸 생각이 드네요. 통밀또띠아를 그동안 먹었는데 이것도 열량은 높아서 코코넛 랩을 사봤답니다. 사각이더라구요. 사각사각이어도 예전에 또띠아 샌드위치 만드는 것처럼 접어서 만들 수 있을것 같아서 한번 해봤어요. 달걀 한개 묻혀서 살짝 구워서 칼질해서 했는데 사각이기도 하고 또띠아랑은 달라서 이렇게 만들면은 좀 불편은 하더라구요. 근데 맛은 있었답니다. 내것은 양상추 넣고 동생이 어제 시킨 치킨윙2개(뛰김옷 벗기고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양배추라페와 사과 조금 넣었는데 모양은 잘 안 나왔네요. 엄마 것도 비슷하게 해줬는데 엄마는 치킨윙2개를 튀김옷 안 벗기고 뼈만 발라 넣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또띠아보다는 빨리 구워지는 거 같아서 시간도 조절해야 될 거 같애요.  그렇게 코코넛랩 샌드위치랑 콩나물맛살겨자무침(어제 아침에 엄마가 내 반찬으로 해놓으셨어요)까지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 아침 완료 그리고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엄마랑 같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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