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싸준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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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타타 콜드브루
오늘의 커피네요 엄마가 주신 캔커피로 가져왔어요~~ 하늘의 인증샷~ 파란색 커피캔이 하늘과 너무 닮았어요
뽀봉
삶은 감자
엄마가 주신 감자 삶아 먹어요. 소금 솔솔 뿌려 렌지 돌렸더니 냄새부터 고소하니 넘 맛있네요.
쨋든럽
혈기챌5기 4일차
6월 16일 날씨맑음 혈당체크시간 저녁식후 2시간 점심때 편의점 도시락과 음료1캔 저녁 꽁치찌게와 김 으로 저녁을 먹고난후 후식으로 복숭아2개를 먹었다 오늘도 낮에 걷기를 많이해서인지 그닥 많이 오르진않아 안심이다 적절히 식단과 운동으로 잡은것같아 좋은하루였다
매직이
2주 다이어트 후기
1. Before/After 사진 2. 감량기간 : 2주 3. 감량전 몸무게,눈바디 : 67.9kg 4. 감량후 몸무게,눈바디 : 66.3kg 5. 감량방법(식단) : 아침은 토마토 주스를 갈아서 마시고, 점심은 도시락을 싸가서 먹고(소량), 퇴근 후 7시경까지 무조건 저녁식사를 완료합니다. 6. 감량방법(운동) : 하루 만보~만오천보 정도로 꾸준히 유산소 운동을 합니다. 7. 꿀팁 및 조언 : 하루 물 마시기 1리터를 나눠서 먹습니다. 군것질은 금물! 차라리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으로 군것질 욕구 참기합니다!
꼬마법사차차
까르보나라
엄마가 좋아하시는 까르보나라 군만두(마늘도 살짝 굽굽) 조기찌개(쑥갓없으면 이맛 안나죠) 양념꽃게장(어제한것-> 오늘의 최고의 맛이죠) 오이지 오늘 개봉 ㅋㅋㅋ(이거 뭐 남편이 손으로 꽉 쭈니까 꼬들) 얼갈이 김치도 부모님 밭에서 공수 ㅎㅎ
뽀봉
일요일 아침 치킨웡을 반찬으로
300g이 빠졌네요 어제 조금 배고파도 견과류 서너개만 먹고 잔게 보람이 있었어요. 아니면 어제 먹은 치아바타가 그렇게 열량이 높지 않은 걸까요?😅 너무 방심하면 안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어제 너무 많아서 조금 적게 만든다고 만들었지만 어머니는 여전히 많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양상추도 좀 덜 넣고 수박도 잘게 짤라서 수북하게 넣진 않았거든요. 오늘은 드레싱 대신 양배추라페를 조금 더 듬뿍 넣어서 맛있게 비벼 먹었네요. 그걸로 엄마랑 맛있게 먹었구요. 오늘 아침 반찬은 무려 치킨웡이랍니다 어제 밤에 동생이 반반 치킨웡 시켜 먹었네요. 엄마는 어제 한 3개 정도 드셨구요. 전 밤에는 못 먹으니까 아침 반찬으로 먹을려고 합니다. 원래는 샐러드에 넣어 먹을까 했는데 엄마가 샐러드에는 치킨냄새 맡기 싫다고 하셔서 나만 넣을까 하다가 어차피 치킨도 단백질이니 그냥 밥이랑 같이 먹는 게 제일 낫겠다 싶어서 반찬으로 냈어요. 그래도 7개나 되니까 되게 부담스러워서 후라이드는 껍질이 벗겨내고 양념도 3개 있는데 양념은 물에 씻어서 껍질을 좀 벗기려 하는데 잘 안 벗겨지더라고요. 그래서 먹을 때 좀 더 벗겨냈었네요. 그래도 먹을 때 보니까 치킨이 짭짤하고 맛있는게 아무리 껍질을 벗겨내도 다이어트 식은 아닌 것 같네요🤣 확실히 4개 정도 먹으면 부담없는데 벌써 하루 된 치킨을 남겨놔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버리게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럴 바엔 제가 먹었네요. 음식 아까워하는 마음을 버려야 다이어트가 더 잘될까요?(이건 어릴 때 음식 남기면 지옥에서 다 먹어야 된다는 어머니의 가르침에서 비롯된 알뜰 정신이랍니다. 전 대학교 때 우리 친구가 김밥에서 오이 빼고 먹는데 친구가 지옥 가서 먹기 싫어 오이 먹을까 봐 제가 그 오이도 먹었네요 🤣) 숙주나물 조금 남아있는 거 오늘 다 먹었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매운 어묵 볶음도 해주셔서 맛있게 밥 반그릇 먹었답니다(치킨을 먹으니 밥이라도 적게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반그릇만 데웠어요) 캐시홈트는 밥 먹기 전에 일어나자마자 2개 정도 했고 플랭크를 못해서 갔다 와서 해야 되겠네요. 플랭크는 공복에 할 때가 훨씬 할만한데 오늘은 오후에는 좀 힘들게 하죠 뭐 밥 차려 먹고 어머니는 교회 가셨다가 출퇴근하시고 저는 아침 산책 나왔답니다. 9시 다 되가니 햇살 굉장히 따갑네요. 내일부터는 이런 여유도 못 풀릴 것 같아요. 오늘보다 더워진다니...
성실한라떼누나
콩국수와 김밥
점심은 콩국수와 김밥입니다. 엄마가 직접 만드신 콩물이라 더 진하고 고소하니 맛있어요. 다들 맛점하세요.
루시안
두명의 건강지킴이 케어센스2플러스
지금쓰고 있는 혈당측정기는 케어센스 2플러스예요.처음썼던 케어센스가 단종되면서 업그레이드된 케어센스2플러스를 쓰게 되었는데요. 두제품다 비슷해서 사용하기 너무 간편했어요. 사실 친정엄마가 당뇨가 심해서 관리차 많이 씁니다.컨디션이 안좋아 체크하면 저혈당이 몇번 있어서 바로 조치할수 있어 좋았어요. 저는 가족력이 있으니 예방차원에서 꾸준히 관리하고 있답니다. 두명의 건강지킴이 케어센스 2플러스. 앞으로도 잘관리하겠습니다.
향림울타리
금요일 아침 샐러드만
600g이 빠졌어요 비로소 햄버거로 찐살은 다 뺐고 조금 더 빠지긴 했죠. 어제 되게 노력을 해서 오늘 이 정도 빠져서 기분이 좋긴 하네요. 아침부터 배가 고파서 마음 챙김 감정일기만 쓰고 얼른 샐러드부터 준비했답니다. 오늘도 준비할 게 좀 됐었거든요. 어머니도 일어나셔서 당근 기계로 채지는거 부탁드렸고요. 나는 양상추 얼른 씻고 물 빼고 오이 썰고 그리고 어제 산 수박의 반을 깍두썰기로 다 썰어놨어요. 샐러드에도 놓고 엄마나 동생이 먹기 편하게요. 제가 오늘 오후에 양배추라페 만든려고 엄마가 양배추도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그렇게 제법 뚝딱뚝딱 아침부터 준비해서 풍성한 수박을 넣은 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 엄마랑 맛있게 냠냠 먹었네요~~ 정말 수박 많이 넣는데 그 위로도 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양상추 남은 것까지 다 넣더니 수박이 안 보일 정도예요. 그리고 브리치즈도 좀 넣습니다. 오늘 아침도 샐러드로 살짝 배가 부른 느낌으로 먹었는데 물론 샐러드가 금방 꺼지죠😆 원래 처음엔 5시 때 일어났으니 빨리 준비해서 6시에 나가려 했는데 일어나자마자 너무 배가 고프기도 하고 엄마랑 샐러드를 같이 먹고 싶기도 해서 이렇게 샐러드를 만들어서 먹은 거든요. 하지만 샐러드 만들 때 재료 손질이 제법 필요해서 생각보다 시간이 들었고요. 또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나갈준비하고 나니 벌써 8시가 다 되가네요. 그래도 지금이라도 나가야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8시초반이네요. 아직 24도라니까 빨리 움직여야겠어요. 생각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 가서 샌드위치를 밥 대신 아침2로 먹을 생각이랍니다(제가 원래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먹잖아요. 샐러드는 채소로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을 샌드위치를 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가기까지 한 1시간 정도 걸리니까 빨리 사 먹을 수만 있으면 가능할 거 같은데 어쩔지 모르겠네요. 그러나 모든 건 제 예상대로 되지 않을수도 있죠?😆 아침은 샐러드 먹은게 되고 제가 먹고 싶었던 샌드위치는 점심이 돼버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사용하던 제품이 괜찮은건지...
항상 사용하던 혈당측정기기는 케어센스 N이에요. 근데 이게 제품 중에 괜찮은건지 모르겠어요. 친정엄마가 사용하시던것도 있는데, 그것도 좀 오래 된 제품인거 같기도하고... 요새 들쑥날쑥 하지않은 제품, 계속 사용할텐데, 추가 비용 더 들지않는게 뭐가 있을까요 ...
신행지
녹색학부모회 다녀왔어용
덥네요~~~ 7시 30분에 나가서 학교주변을 돌면서 운동하다가 8시에 학교 들어갔어요 막내가 엄마가 있으니 너무 좋아해서 뿌듯하더라구용 가서 활동할때는 좋았는데 저는 오늘 지갑을 잃어버려서 급 우울하네요 ㅠㅠ
우리화이팅
목요일 아침은 밥 먹고 산책
200g은 빠졌지만 좀 아쉬운 결과랍니다. 어제는 점심을 두유하고 단백질바로 간단히 먹고 저녁은 물만 먹어서 한 300~400g 정도는 빠져야 그제로 돌아가는거든요. 그런데 점심 먹고 어지러워서 집에서 쉬는 동안 견과류 한 통 다 먹고 동생과자 부스러기까지 챙겨먹는 바람에 이렇게 200g만 빠졌어요. 안 좋은 과자 안 먹고 200g 빠졌으면 좋았을 텐데 결과가 이렇게 되니 더 빠질 수 있는데 괜히 간식에 눈 돌려서 아쉬운 결과가 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건 알죠. 그때 그때마다 워낙 변수가 많은 거니까요. 물론 약간의 아쉬움이 있지만 어쨌든 빠진 거고 아침은 또 잘 챙겨 먹어야죠. 오늘도 덥다니 새벽에 산책나갈까? 잠깐 생각했지만 집밥이 먹고 싶어서 얼른 엄마랑 먹으려고 샐러드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와 외삼촌이 주신 브리치즈 조금추가해서 맛깔나게 만들었답니다. 아침에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삶아 주셔서 넣고 어제 모처럼 야채믹스도 사서 추가했더니 푸릇푸릇함이 가미된 평소의 샐러드가 됐네요. 엄마와 동생 밥은 엄마가 미니압력솥을 하셔서 아직 안 됐을 때 저는 냉장고 잡곡밥 얼른 데워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아침에 어머니가 일찍 일어나셔서 숙주 나물과 가지볶음도 그새 해주셨거든요. 그리고 동생을 위해서는 동그란 햄 달걀에 무쳐 전하고 남은 달걀은 소금 후추도 없이 후라이로 저 주셨어요. 저는 그거랑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내가 가공육을 되도록 피해서 사실 햄전이 남았지만 엄마가 다 드셨답니다. 동생이 또 아침에 밥맛이 없어가지고 안 먹었거든요🤣 하여튼 뽁잡한 우리 집 아침은 엄마하고 나만 밥 맛있게 먹고 끝냈답니다. 나는 밥 먹고 치우는 거 도와드리고 얼른 준비해서 8시 반쯤 라떼랑 나왔어요. 벌써 햇볕이 따갑네요. 24도라는데 햇볕 비치는 데는 한낮 같은 느낌이 살짝 들기 시작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유부초밥 준비
도시락으로 싸갈려고 유부 초밥 준비하네요 삼각 유부 보다 롤 유부가 더 만들기 수월해서 자주 사먹게 되네요
로블ㅎ
녹십자 혈당측정기 그린닥터 잘쓰고 있어요
저희 엄마가 당뇨 전단계라 관리를 해야해서 여기저기 서치하다 금액도 성능도 후기도 괜찮은 녹십자 그린닥터를 구매해서 쓰게되었어요 크게 복잡하지않아 엄마가 혼자 하셔도 큰 무리없이 사용할수 있어서 넘 좋아요 몇년 쓰고있는데 아직까지 잘 사용중입니다
지도
애들 떡볶이도 포장
홈플러스에 오면 방앗간 ㅋ 애들 좋아하는 떡볶이랑 튀김도 포장했어요. 다이어트하는데 엄마가 적이네요~~ ㅋㅋㅋ
루시안
점심은 가게에서 두유와 프로틴바
라떼는 집에 동생과 있고 요가 수업받으러 걸어 가는데 10시때인데도 햇빛이 쨍쨍 비치는 게 힘들게 도착했네요. 요가 받을 때도 오늘따라 더 몸이 아팠던 거 같구요. 어제 2만보와 오늘아침산책이 저한테 조금 무리인가 봅니다😅 요가 마치자마자 우리 꽃가게로 갔어요. 오늘 점심때 커피집 근무해야 되거든요. 틈틈이 점심도 먹었네요. 오늘 점심은 600g이나 찌는 바람에 좀 간단히 준비했어요 집에서 검은콩 두유 챙겨오고 갖고다니는 단백질 바에 가게에 있던 바나나로 차렸어요 단백질바는 3분의2 정도(100칼로리)고 바나나는 엄마랑 나눠 먹었는데 저는 저렇게 조금만 받아왔답니다. 바나나 먹을 생각이 없었지만 가게에 있어서 맛만 봤습니다😆 프로틴바 껍질을 찍어봅니다. 어떤 거 먹었는지 나중에 생각이 안 나더라구요. 화이트 초콜렛도 바로 느껴지고 달고 맛있었거든요. 40g에 145칼로리로 괜찮은 편이고 맛도 있어서 좋았는데 엄마 맛이 없다 그러시네요 반반 나눴었는데 엄마가 먹다가 남기셔서 제가 3분의2 먹었네요. 알룰로스로 맛을 냈고 단백질 추가한거라 엄마가 먹기에는 좀 맛이 없게 느껴지나봐요. 시판과자를 멀리하려 하는 나는 충분히 달고 맛있어요🤭 점심 끝나갈 때쯤 꽃집에 바구니 주문이 들어와서 바구니도 하나 만들었어요. 바구니 만드는데 제가 몸이 안 좋아지더라고요. 머리가 어질어질하는 게 더위 먹었나 싶을 정도였어요. 일하고 바로 식자재 유통센터에 가서 야채 사오고 화장품 집도 들리고 라떼 병원도 들려 약 받아올 게 있는데 도저히 그걸 해낼 자신이 없더라고요. 어제 오늘 너무 돌아다녔던 여파도 있는 거 같아요 결국 다 포기해버리고 집으로 바로 갔어요. 집 가다가 집 근처 홈플에서 조금 장봐가지고 바로 집에 들어갔네요. 집에 들어가니 라떼가 반겨주네요. 나도 라떼 보니까 이제 좀 덜 아픈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배고파요 ㅎ
집서 아침먹고 도시락 싸서 들고 나갔는데 먹을새도 없었고 먹을만한 장소도 없고 ㅎ 버스탔는데 오이는 소리가 요란해서 그냥 집가서 먹으러고 싸들고가요 배 마이 고파요 ㅎ
수국이
열무 비빔국수
친정 엄마가 담가주신 열무김치로 신랑이 좋아하는 열무 비빔국수 만들었어요~역시 맛은 따봉!^^
김포비
엄마랑 같이 아침밥 먹었어요
엄마 드릴려고 소고기 블백도 했고 콩밥도 했어요 엄마가 맛있게 잡수셔서 행복했네요 저도 나이가 드니 엄마가 애잔하고 마음이 짠해요ㅜㅜ 엄마한테 이쁜말만 해드리고 항상 챙겨드릴꺼에요 ^^
서구이쁜이
점심은 샐러드와 잡곡밥(좀 늦어졌지만 맛있게)
어머니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돌아왔어요. 오이는 아예 없어서 아까 광장시장에서 사 와서 양상추는 뜯어서 씻고 오이 파프리카는 씻어서 썰어 준비를 바쁘게 했네요. 저는 점심이 늦어져서 씻지도 못하고 이렇게 준비했고 어머니는 그동안 샤워까지 하시고 도와주셨답니다. 오늘은 방울토마토를 많이 넣고 요거트 드레싱 듬뿍 뿌리고 크림 치즈까지 얹은 샐러드 만들었어요. 어머니랑 둘이 오붓하게 앉아서 이 맛있어 보인 샐러드 다 먹었답니다. 집에 야채가 많아도 제가 없으면 엄마는 샐러드를 만들기가 참 어렵다고 하세요. 하긴 어제부터 야채준비가 필요했으니 엄마가 보기엔 재료들이 안 보여서 만들기 힘드시긴 했을 거 같애요. 어머니는 가게에서 점심 드셨고 동생은 마라탕 시켰거든요. 밥은 저 혼자 차려 먹었네요.전에 김치찌개 조금 남은 거 마저 데워 놔두고 나물은 없지만 맛있는 김치들 꺼내서 오늘도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아침을 햄버거 하나를 다 먹었으니 점심은 아주 간단히 먹어야 되지만 오늘까지 밥을 안 먹을게 너무 힘들더라고요. 맛있는 밥이 먹고 싶었어요. 집에 와서 실내복으로 갈아입고 아침에 못했던 플랭크와 캐시홈트 하나 겨우 했네요. 점심시간이 계속 늦어지면 거의 저녁이 돼버리기 때문에 얼른 먹을려고 이것도 간단히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아이 도시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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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모닝 대신 땅콩버터 들어간 애플모닝번
제가 요즘 혈당 관리에 정말 최선을 다하고 있어서 당근라페도 만들어 먹고.. 오메가3도 정말 열심히 챙겨먹기 시작했고 (사둔진 3달됐나..) 아침 식단으로 정말 황금같은 사과를 챙겨먹고 있답니다. 근데 사과도 금이지만 빈속에 먹으면 혈당스파이크 현상이 있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요렇게 아침마다 자주 먹어주려고해요! 사과반쪽 + 땅콩버터 한스푼 + 올리브오일 한스푼 + 레몬즙 반스푼 먹으면 정말 상콤달콤하니 좋은데 뭔가 포만감을 더 줄 수는 없는걸까,, 생각을 하다가 코스트코에서 요 빵을 발견했어요. 뭔가 통밀빵번같은 느낌이라 냅다 집어왔습니다. 냉동실에 보관하고 에프에 170도 토스트모드로 10분데워주니 따끈말랑해져서 먹기 딱 좋았어요 ^^ 사과1개 , 땅콩버터 , 올리브유, 라이트 크림치즈 , 레몬즙 + 번 별다를게 없이 크림치즈만 추가되었어요. 우선 사과를 얇게 슬라이스로 썰어 레몬즙 한스푼, 올리브유 한스푼 넣어주고 휘휘 절여(?)줬습니다. 사과를 절여주는 동안에 통밀번에 크림치즈, 땅콩버터를 빈틈없이 발라주어요. 그 위에 올리브유와 레몬즙에 절여진 힘없는 사과들을 이뿌게 쌓아서 올려주면 됩니다. 글래드랩 없었으면 어쩔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대용으로 딱이라서 저는 도시락 싸려구 늘 글래드랩으로 휭휭 싸주고있는데 이거 너무 편하죠. 풍선껌과 동일한 성분의 끈끈이니 식품에 걱정없이 사용가능하다는 점이 좋아요👍 비주얼은 맥모닝,, 그치만 훨씬 건강한 혈당스파이크 멈춰! 애플번입니다. 먹고나서도 부대끼지 않고 가스차지도 않고 포만감은 엄청엄청난 상콤달쿰한 아침끼니로 딱이에요. 만드는 방법 역시레시피라고 내세울만한게 1도없을정도로 정말 쉬우니까~~ 기회되면 꼭 만들어 드셔보세요 🥰🥰 일단 재료만 갖춰지면 됩니다 (그게 가장 어려움ㅎ..ㅠ) 모두들 혈당관리 잘하세요 ☺️☺️
앙칼진애미나이
완두콩 밥
저녁밥은 완두콩 밥으로~~친정 엄마가 주신건데 이제 냉동실에 한번 먹을꺼 밖에 없네요ㅜ
김포비
6월 10일(월) 혈당일기 5기 1일차
날짜: 2024. 6. 10 (월) 혈당측정시간: 점심식후 4시간 경과 내용: 점심식사후 4시간 경과후 수치입니다. 점심으로 편의점 도시락과 컵라면을 먹었습니다. 중간에 커피한잔도 마셨습니다. 섭취한 음식물에 수치걱정을 했는데 생각보다 높지않아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저녁은 소식과 운동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뱀사골반달곰
아침에 챙겨준 도시락 ~
건행하기
엄마표 반찬이 최고지요!
엄마가 싸주신 반찬들.. 소박하지만 제가 감히 그 맛을 흉내내지는 못하겠더라구용 역시 엄마가 해주신 반찬은 최고예요
우리화이팅
일요일 저녁풍경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금 일찍 닫습니다. 5:20에 가게를 닫고 라떼랑 집에 가려고 움직였어요. 가계와 집이 대학로 끝과 끝에 있어서 그냥 직진만 하면 집까지 빠르면 20분만에도 가거든요. 하지만 우리 강아지 라떼가 원하는 길은 직진이 아니죠. 조금 더 지가 좋아하는 냄새가 많이 나는 곳으로 가기를 더 원해요. 그래서 길건너서 방통대 들어가서 가로질러 낙산공원 가는 길에 타이슨이라는 강아지가 있는 커피숍 들려 인사도 하고 간식도 나눠먹고 이렇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지가 좋아하는 거 충분히 느끼면서 집에 가죠. 거기까지 간 김에 조금 더 올라가서 아이스크림을 싸게 파는 조그만 가게(무인 아이스크림점보다 더 싸게 팔아요)에 우리 동생과 어머니 먹을 아이스크림 사서 집으로 얼른 갈려고 했어요. 이 날씨에 녹을까봐 마음이 급했는데 라떼가 올라간 김에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가자고 고집을 피웠어요. 뭐 내몸 상태는 괜찮았지만 아이스크림이 녹을까 걱정이 됐어요. 그래도 아까 일할 때 라떼가 가만히 있었던게 고마워서 그냥 후딱 올라가서 후딱 집에 갈라고 맘 먹었죠😆 20분만에 갈 길을 50분만에 가게 됐어요 뭐 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아이스크림 녹으면 냉동실에서 다시 얼리면 되죠~ 맛 없다고 싫어하면 몸에도 안 좋은 거 안 먹으면 되고 그죠🤣 낙산공원 올라갔더니 제2전망대에 저렇게 새롭게 장미를 심어놨어요. 그전엔 동그란 잔디밭이 있어서 강아지들이 신나게 놀았는데 강아지 놀지 말라고 저렇게 한거 같아 섭섭했어요. 뭐 공원 관계자들도 이유가 있었겠죠? 새로 생긴 거니 라떼 1장 찍어줬죠. 저쪽에 까치들이 있네요. 집에 돌아와서 2리터 물 마저 챙겨먹어요 오늘 저녁은 물로 떼우려 합니다. 라떼랑 산책 마치고 집에 올 때까지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았거든요. 샤워하고 요거트 만들고 내일 아침 샐러드 도시락까지 싸고 나니 배고픔이 느껴지긴 하지만 음~ 벌써 시간이 7시가 지났네요. 저녁은 물 건너 갔습니다. 오늘도 13000 보 걸었어요. 애사비:애플사이다비니거 처음 사봤는데 빨리 왔네요. 고급 사과식초라는데 찾아보니까 이걸로 다이어트가 저절로 되는 건 아니지만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대요. 식초를 거의 다써서 사야 되기도 하고 몸에 좋다니 한번 사봤습니다. 제가 보는 블러그에도 이걸로 드레싱이며 갖가지 건강식에 많이 쓰시더라고요. 요즘 유행하는 거에 저도 관심은 많답니다. 많이 비싸면 힘들지만 구매 가능할 정도면 한번 써보려고 해요. 제가 식초를 많이 먹는 편이 아니라서 가능할 거 같기도 하네요. 오늘 아이스크림은 그렇게 많이 녹지 않았어요. 동생이 붕어싸만코를 그나마 좋아해서 사러 갔는데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사봤답니다. 제주 담은 말차 초코바. 저거 엄청 맛있어 보이지 않아요?🤣🤩 빵또아도 황치즈맛도 있구요. 요맘때도 허니아몬드가 보여 사봤네요 다이어트 전에는 저런 저렴한 아이스크림을 냉동실에 10개 이상은 쟁여놓고 하루에 1개나 2~3일에 1개씩은 꼭 먹었던 거 같애요. 제가 워낙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장보면 꼭 쟁여놨었죠. 다른 식구들은 생각날 때만 1개씩 먹는 편이라 자주 먹지는 않았구요. 그런데 다이어트 하고 나서부터 아이스크림을 조금씩 멀리하고 도저히 안 참아질 때만 일주일에 1개 정도씩 먹었어요. 아시는분이 아이스크림을 도저히 끊을 수 없으면 음료수를 얼린 얼음으로 아이스크림 대용을 하면 괜찮다고 해서 그 방법을 사용했어요. 처음엔 이게 효과가 있을까 싶더니 지금은 아이스크림을 거의 끊다시피 했는데 그래도 도저히 안 참아질 때가 있긴 해요. 한 달에 한 번 정도 눈치보며 먹었답니다. 그래서 내가 사고 싶은 아이스크림은 이젠 안 사는데 저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은 견물생심이라고 너무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사놓고 엄마한테 부탁을 했네요. 저 새로운 아이스크림 먹을 때 꼭 나 한 입만 주라고~ 다 먹으면 열량이 너무 높지만 한 입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그때를 기대하면서 오늘은 참아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남푠이랑 유원지 다녀왔어요
정성스레 김밥도 직접싸고 샌드위치도직접만들고 과일이랑 예쁘게 나름 도시락 쌌어요 남푠도 맛있다고 칭찬해 주고 야외나와서 돚자리펴고 먹으니 꿀맛이네요 낼 또 한주가 시작됩니다 스트레스날리고 오늘 밤 꿀잠자고 화끈하게 월요일 맞이하렵니다 우리모두 화이팅해요 ❤️🫶🫶
서구이쁜이
아로니아청
왕의 열매라 불리는 아로니아 엄마가 직접 키워 청을 담어둔거 2년전 시골에서 가져와서 냉장고 위에 방치했어요 이거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마음그릇
6/8(토)부자 엄마가 자녀에게 꼭! 가르치는 인간관계 7계명
출처:@reels_444_
냥식집사
해바라기로 행운 팍팍!
해바라기꽃 보면 행운과 부가 생긴다고 하죠? 친정가니 진짜 꽃은 아니지만 엄마가 해바라기 하나 사셨대용 해바라기 사진 보고 행운 많이 받으세요 😍
우리화이팅
염색까지 풀 서비스
밥 먹고 나서 염색 ㅎ 새치가 자꾸 나네요 엄마가 알아서 다 해주시니 그저 감사하네요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