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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싸준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엄마가 싸준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일기4기 2일차

날짜:5월30일 시간:오후1시 36분 업체에서 초밥도시락을 사줘서 초밥과 양배추샐러드 등을 먹고 30분정도 후 당뇨측정한 수치. 많이안올라서 다행이지만 오늘도 퇴근후 걷기운동 1시간하면서 건강관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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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4기 2일차

엄마가 싫어하는 8가지

내용에 공감이 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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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엄마가 싫어하는 8가지

목요일 아침 초당옥수수 샐러드로 시작

500g이 빠졌어요😄 어제 찐 살 그대로 빼서 정말 다행이에요. 어제 점심과 저녁을 둘 다 샐러드로 먹었더니 그나마 효과를 본 거 같애요. 빨리 찐 살은 빨리 빼는 게  정신 건강상 좋거든요.  그렇지만 점심 저녁을 샐러드로만 먹은 건 그렇게 좋은 생각은 아니었던 거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금방 배가 고팠고 그래서 저녁을 두부샐러드로 먹었는데 조금의 포만감을 주긴 줬지만 샐러드라 그런지 금방 꺼지긴 했어요. 아무래도 좋은 선택은 아닌 것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배가 계속 고팠거든요. 그래서 결국 9시 때 초당 옥수수 4분의 1 간식으로까지 먹었고요. 그래도이 결과가 나왔으니 그나마 다행이었네요.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에 초당옥수수 찐 거 10시간 정도 냉장고 넣어놨다가 정리해가지고 초당옥수수 샐러드 만들라고 일찍 준비 시작했는데 한 40분 이상 걸렸네요. 옥수수 2개만 정리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양상추가 또 다 먹었기 때문에 반정도마저 씻어 준비해놓고 사과와 오렌지도 잘라서 준비해 놨어요. 그래도 다른 야채는 다 있어서 금방 뚝딱 만들었네요. 이젠 야채 믹스 안 쓰고 양상추 로메인 치커리를 뜯어서 바닥에 깔고 항상 쓰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때때로 쓰는 콜라비 브로컬리 넣고 과일로 방울 토마토, 사과와 오렌지를 넣었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를 좀 뿌리고요. 그릭요거트 작은 한스쿱 올리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이제 토핑으로 모짜렐라치즈와 견과류 시리얼을 뿌리면서 초당 옥수수도 색감 낼려고 조금만 더 뿌렸어요😅 이렇게 쭉 나열하고 보니 만드는데 뚝딱은 아니네요. 참 많이 들어가죠?😆 어제 초당 옥수수 5개 8000원에 샀는데 어제 점심 저녁 샐러드 만들고 간식으로 하나를 쓰고 냉장고에 있었던 4개 아침부터 정리 할라고 꺼내놨어요. 막 까기 시작했으니 아직 한참 남았는데 초당옥수수라 잘 안나오려요. 찰옥수수는 그래도 손으로 똑똑 하나씩 까면 잘 까지는데 초당옥수수는 터지고 안 까지고 앙망되버리면은 입으로 가고 언제 다할지 모르겠네요. 2개 정도 정리하니 벌써 40분 이상 걸렸어요. 오늘은 이것만 하려구요. 이렇게 담아서 샐러드 먹을 때 토핑으로 쓰고 다양하게 먹을 생각이긴 한데 그냥도 한줌씩 먹지 않을까요? 간식으로~  그거 먹고 많이 반찬들 다 빼서 세식구  먹을 아침상 차렸어요. 어제 어머니가 저녁 약속이 있으셨는데 회정식 드셨거든요. 거기서 남은거 새우튀김1과 고로케 3개 갖고 오셔서 저녁에 동생을 줬지만 동생은 마라탕 먹는다고 하나도 안 먹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반찬으로 새우튀김 1개, 고로케1개 데워서 놨는데 엄마가 4등분한 고로케 하나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네요. 맛있게 드신 것도 다음날 지나고 다시 데우면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안먹어요. 입맛이 고급져서😮‍💨 그래서 그나마 잘 먹는 제가 항상 먹는데 다이어트를 해도 음식이 아까운 저는 이렇게 먹고 있네요. 하긴 먹고 싶기도 했구요😅 밥 하나 데웠는데  많은 거 같아서 조금 덜어내고 차렸지만 막상 다 먹고 보니 덜 차서 마저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든든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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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초당옥수수 샐러드로 시작

한끼는 밥대식 다른걸로 혈당컷해요^^

엄마께서 당뇨가있어 저두 거의 매일 공복8시간 혈당을 측정하고 건강검진받을때 당화혈색소검사도 작년부터하고 있어요ㅜㅜ 혈당측정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전날 많이  먹거나 늦게먹으면 어김없이 혈당은 높게나오고 좀 적게먹거나 야채나 단백질위주의 식사를 하면 좀 낮게나오는거 알면서도 매일 6시전과 단백질과 야채위주로만 먹기 힘들어요ㅜㅜ 29일 아침에 측정한 혈당인데 어제 늦게 빵하나 먹었더니 높네요ㅜㅜ 이건 다음날 30일 물말고는 7시전에 식사를 끝내 다행이 조절이되었어요... 이렇게 들쭉날쭉하면 안되는데 😂 😆 😂  그래도 1주일 4~5번정도는 한끼식사는 밥이나 당이 있는 음식대신 단백질과 야채가득 들어간 음식을 먹으려고해요 두부1모와 단백질이 들어간 햄과함께 두부는 수분을꽉짜서 후라이팬에 볶음후 햄과섞어 밥대신 먹으면되는데 두부1모하면 이 도시락통 기준으로 3통정도나와 남은통은 냉동실에 넣어 먹고싶을때 먹으면 상할걱정없어 좋더라고요 ^^ 여기에 여러 야채들을 넣어 간장약간넣고 먹으면 혈당컷 할 수 있어요 상추를 깔고 햄 야채를볶은 두부밥을 올려주면 끝이예요 ^^ 비빔밥이나 또 샌드위치 속 재료로도 만들어먹어도 좋더라고요 ^^빵은 호밀빵으로 먹어요^^ 요 음식은 저녁한끼나 쉬는날 시간이 될때 먹고 출근할때는 밥대신 야채와과일을 갈아 한컵마셔요 오늘은 🥒오이 반개와 🍎 사과반개넣고 갈아줬어요^^ 몸에 좋다고 너무 많이 넣어도 안되겠죠^^~~ 과일이나 야채는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섞어 갈아마시니 질리지않아 좋아요 이렇게 아침 밥대신 한끼로 먹으니 건강과 혈당 다 잡을수 있겠죠  이렇게 한끼는 밥대신 단백질 식사나 과일야채 쥬스로 혈당잡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있어요 5월달 만보걷기한 통계수치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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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클

한끼는 밥대식 다른걸로 혈당컷해요^^

러버러버 💓

복숭아맛젤리  ㅋㅋ 엄마가 주셨는데 이거 디저트로 딱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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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러버러버 💓

5월29 혈당일기4기 1일차

날짜 5월29일 식후 1시간30분 혈당 저녁은 편의점 김혜자 도시락을 먹고  아메리카노 한잔과 버터링쿠키 1개를 먹었다 비교적 양호한 혈당~이제 한바퀴 산책하러 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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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푸

5월29  혈당일기4기 1일차

저녁은 두부샐러드

2시 40분에 점심 먹고 바로 병원 가서 진료받고 꽃가게 가서 1시간 정도 알바하고 알바 끝나자마자 낮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못산 사과사러 다시 식자재유통센타로 가서 15000원짜리에 12개 주는 사과 결국 사 왔답니다. 집에 돌아오니 너무 배가 고팠어요. 아무리 버스를 타고 왔다 갔다 해도 이리저리 걸어다니니 만보도 넘겼고 배도 고프네요. 그런데 우리 라떼랑 저녁 산책도 나가야 했거든요. 갔다와서는 너무 늦을 거 같아서 얼른 샐러드 빨리 만들어서 먹었어요 약간 배가 고프니까 양상추, 치커리, 로메인, 콜라비와 양송이 버섯 야채 볶음까지 넣고 오렌지 조금 넣고 방울 토마토는 4개 그냥 썰지도 않고 넣고 양배추라페도와 아무래도 배가 고파서 두부전 2개 뜯어서 두부 샐러드로 만들었네요. 그래서 발사밍 드레싱 뿌렸답니다. 물론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그리고 초당 옥수수까지 뿌렸어요. 엄마는 저녁 약속으로 지금 맛있는 회정식를 드셔서 샐러드 먹고 얼른 라떼랑 근처 가서 같이 들어오려고 했는데 샐러드 다 먹고 나갈 준비하니까 엄마가 벌써 먹고 다 들어오시는 거예요. 어쩔 수 없이 그냥 라떼랑 산책 나가서 가볍게 근처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사실 가다가 힘들어서 벤치에 제법 앉아있다 들어왔어요. 겨우 130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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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두부샐러드

살 어렵게 빼지마라? 내용 좋아 공유함

복사했는데 광고가 안지워져서 일단 걍 보내요 지니어트 습관들이신 분들은 이미 다 실행하는 내용이지만 그래도 함 보시면 도움~~ “살 어렵게 빼지 마라!”…아침 습관만 바꿔도 절반은 왔다 작은 생활습관 변화가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 입력 2024.01.11 06:50 지해미 기자 Print 다이어트를 할 때는 평소 생활 속에서 조금씩 변화를 주는 것이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체중을 감량하기란 그리 쉽지 않다. 하지만 그렇다 해도 살을 빼기 위해 기존 식습관과 생활방식을 통째로 바꿀 필요는 없다. 오히려 평소 생활 속에서 조금씩 변화를 주는 것이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이다. 그 중에서도 체중 감량을 위해 아침에 가지면 좋을 습관들을 미국 건강정보 매체 ‘헬스라인’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보자. 1. 아침식사는 고단백으로 아침식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점심 때까지 포만감이 유지될 것인지, 아니면 출근 길부터 편의점으로 향할지 결정된다. 아침에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를 하면 식욕을 줄일 수 있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아침식사로 단백질을 풍부하게(35g) 섭취한 사람들이 보통 수준으로(13g) 섭취한 사람들보다 식사 후 식욕이 더 효과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단백 아침식사를 했더니 체지방 증가가 적었고 하루 식사량과 배고픔이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백질은 식욕을 증가시키는 배고픔 호르몬 그렐린 수치를 감소시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실제로 15명의 남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고단백 아침식사가 고탄수화물 식사보다 그렐린 분비를 더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니 하루를 잘 시작하려면 달걀, 그릭요거트, 견과류와 같이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도록 하자. 2. 물 충분히 마시기 아침에 일어나 물을 한 두 잔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물은 최소 60분 동안 에너지 소비량 즉, 신체가 소모하는 칼로리 양을 증가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500 ml 물을 마실 때 평균적으로 대사율이 30%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식단이나 운동 루틴에 다른 변화를 주지 않고 하루 물 섭취량을 1리터 이상으로 늘린 과체중 여성들이 1년 동안 2 kg 가량을 추가로 감량했다. 물을 마시면 식욕과 음식 섭취량도 줄어들 수 있다. 24명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500 ml의 물을 마시니 아침식사 시 섭취한 칼로리가 13% 감소했다. 실제로, 이 주제에 관한 대부분의 연구 결과를 보면 하루 1~2 리터의 물을 마시는 것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아침에 일어나 물을 마시고 하루 종일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은 최소한의 노력으로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다. 3. 체중 재기 매일 아침 몸무게를 재는 것도 동기를 유지하고 자제력을 높이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여러 연구를 통해 매일 체중을 재는 습관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가령, 매일 체중을 잰 사람들이 덜 자주 체중을 측정한 사람들보다 6개월 동안 6 kg을 더 감량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 매일 체중을 잰 그룹이 2년 동안 평균 4.4 kg를 감량한 반면, 한 달에 한 번 체중을 측정한 사람들은 오히려 2.1 kg가 늘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한 대규모 연구에서는, 잦은 체중 측정이 자제력 향상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체중을 매일 측정하다 중단한 사람들은 칼로리 섭취량이 늘었고 자제력은 줄어들었다고 보고할 가능성도 더 높았다. 하지만 체중은 매일 변할 수 있으며,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는다는 점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매일 작은 변화에 집착하기보다 장기적인 목표에 집중하고, 전체적인 체중 감량 추세를 살피도록 한다. 4. 햇빛 쬐기 매일 아침 햇빛을 쬐는 것도 도움이 된다. 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하루 중 특정 시간대에 적당한 빛에 노출되는 것만으로 체중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햇빛을 보는 건 비타민 D 필요량을 충족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도 하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 D 요구량을 충족하는 것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과체중 및 비만 여성 218명을 대상으로 1년 동안 비타민 D 보충제 또는 위약을 복용하게 한 연구에서는 비타민 D 필요량을 충족한 사람들이 혈중 비타민 D 수치가 부족한 사람들보다 평균 3.2kg를 더 감량했다. 4,659명의 노인 여성을 4년 간 추적 관찰한 또 다른 연구에서는 비타민 D 수치가 높을수록 체중 증가가 적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5. 마음챙김 연습 마음챙김은 현재 순간에 온전히 집중하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알아차리는 것이다. 이런 마음챙김이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어 체중 감량에 이로운 것으로 밝혀졌다. 19개의 연구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마음챙김에 기반한 개입방법이 더 큰 체중 감량으로 이어졌고 비만을 일으키기 쉬운 식사 습관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서도 유사한 결과가 나왔는데, 검토한 연구 68%에서 마음챙김 훈련이 상당한 체중 감소에 기여한 것으로 밝혀졌다. 마음챙김을 실천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매일 아침 5분 정도 조용한 공간에 편안하게 앉아 자신의 감각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한다. 6. 운동하기 아침 일찍 하는 운동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과체중 여성 5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하루 중 시간대별 유산소 운동의 효과를 측정한 결과, 아침에 운동을 할 경우 포만감이 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에 운동을 하면 하루 종일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7. 점심 도시락 준비하기 점심에 무얼 먹을지 미리 계획하고 도시락을 준비하면 몸에 좋은 음식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4만 554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를 보면 식사를 미리 계획할 경우 식단의 질이 향상되고, 더 다양한 음식을 먹게 되며, 비만 위험도 더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집밥을 자주 먹는 것이 식단의 질을 개선하고 과도한 체지방 위험을 줄인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실제로 일주일에 5회 이상 집밥을 먹은 그룹은 일주일에 3회 이하로 집밥을 먹은 그룹에 비해 과체중일 가능성이 28% 낮았다. 일주일에 하루 잠시 시간을 내어 일주일 식단을 계획하면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8. 더 많이 자기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이 증가한다는 건 여러 연구를 통해 밝혀진 바다. 수면이 부족하면 특히 탄수화물과 칼로리가 높은 음식에 대한 욕구가 높아지고 배고픔도 심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면 부족은 칼로리 섭취량 증가와도 관련이 있다. 8시간을 잤을 때보다 4시간을 잤을 때 평균 559 칼로리를 더 섭취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잘 먹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만큼 숙면도 중요하다. 가능하면 하루 8시간 이상 자는 것을 목표로 하자. 9. 출퇴근 방법 바꾸기 걷거나 자전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체중이 더 낮은 경향이 있고 체중이 증가할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4년 동안 822명을 추적 관찰한 연구 결과를 보면, 자동차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체중이 더 많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만 5777명을 대상으로 한 또 다른 연구에서도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걸어서 혹은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개인 차량을 이용하는 사람들보다 체질량지수 및 체지방률이 현저히 낮았다. 매일 직접 운전해서 출퇴근하는 사람이라면, 일주일에 몇 번이라도 출퇴근 방법을 변경하는 것만으로도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일 수 있다. 10. 먹은 음식 기록하기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기록하는 것도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이고 책임감을 갖도록 하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123명의 체중 감량 여정을 1년 간 추적한 결과, 음식 일기를 작성한 사람일수록 체중을 더 많이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220명의 비만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도 식사와 운동을 자주, 지속적으로 기록하는 것이 장기적인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관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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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ㅡ1일차

날짜 : 2024.05.28 맑음  혈당측정시간: 점심먹고 2시간후  내용: 오늘 점심식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평소 도시락 먹던거에서 밥을 조금 줄였는데          바나나 반개를 먹어서 그런지 식후 2시간후           혈당이 100을 넘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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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ㅡ1일차

잡곡밥으로 당뇨 전 경계단계인 엄마 혈당 관리 중입니다.

아버지가 실제 당뇨 합병증으로 돌아가셔서 식구들이 모두 혈당관리에 민감한 편인데요. 식구 중엔 큰 오빠만 유독 살이 찌고 배가 많이 나와서 현재 당뇨 초기구요. 아무래도 사업을 한다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불규칙한 식습관, 음주, 흡연이 모두 있으니 피해가기 어려운 듯 해요.   엄마는 정말 식사하시는 것만 보면 왜 혈당이 올라가시는지 알 수가 없으나...아무래도 발목이 아파 많이 걷지 못하시게 된 뒤로 똑같이 먹어도 혈당이 올라가시는 듯 하네요. 고혈압도 있으신데 요즘 혈당이 올라가 당뇨 경계단계라고 해서 식사에 조금 더 신경을 쓰고 수시로 혈당체크도 하는 편이랍니다.   엄마는 그래도 하루 세끼를 조금씩이라도 제시간에 잘 챙겨드시는 편이긴한데 이가 안좋아지신 뒤로는 드실 수 있는 음식이 너무 한정적이고 입맛이 없다보니 자꾸 자극적인 맛을 찾으시네요.   엄마의 혈당관리를 위해 절대 빼놓지 않는 것이 잡곡밥인데요. 다행히 엄마가 이가 안좋으신데도 불구하고 흰쌀밥 보다는 잡곡밥을 좋아하시는게 참 다행이죠~ 근데 전에는 쌀양 줄이고 무조건 잡고 여러 가지 왕창 넣어서 먹으면 좋은줄 알고 그렇게 밥을 해먹었는데~~잡곡도 너무 한번에 여러 가지를 넣어서 밥하는 것이 좋지 않다고 하네요.   귀리나 현미 보리쌀 등도 예전엔 자주 섞어서 해먹었는데 엄마의 이 상태가 더 나빠진 지금은 아무리 불리거나 먼저 삶았다가 밥을 해도 저 세가지는 소화를 잘 못시키시네요;;;   그래서 저희 집의 경우 검정콩, 검정쌀, 병아리콩, 흰강낭콩, 렌틸콩, 조 등을 그때 그때 조금씩 한두가지를 빼거나 넣거나 해서 전날부터 10시간 정도를 불리고 흰쌀과 찹쌀은 밥하기 한 시간 정도 전에 불려서 함께 밥을 해서 먹는답니다.          주로 이런 식단인데요~~ 소화가 안되는 엄마를 위해서 국이 꼭 필요한데~~ 야채나 두부, 버섯등이 많이 들어간 국에 야채도 데쳐서 조금 질긴 느낌이 나는 건 잘 못드셔서~~ 브로콜리 자주 데쳐서 먹고 있어요~~  요즘은 텃밭에서 따온 상추도 끼니때마다 자주 올라가는 식단 중 하나랍니다.  다른 분들은 예쁜 그릇에 예쁘게 잘 담아서 드시더라만.. ㅋㅋㅋ 사실 좀 부끄러운 밥상이네요~~  하지만 맛있고 건강한게 최고지 않겠습니까? ㅋㅋㅋㅋ   흰쌀밥으로 먹을 때 보다 훨씬 고소하고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으면서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듯 해요. 여름에는 신선한 채소들이 많이 나와서 끼니마다 상추 잘 곁들여서 먹고 엄마가 감자를 좋아하시는데 요즘 감자는 피하고 드시고 싶을 땐 고구마를 삶아서 드리고 있어요. 굽는 것 보다는 그래도 삶는게 혈당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근데 혈당관리는 역시 먹는 것 만큼 운동도 중요하더라구요. 엄마는 걷는게 힘드셔서 집에서 텔레비전 보실 때 발바닥 부딪치기 운동 꾸준히 하시고 저는 매일 만보씩 걷는걸 생활화 하고 있습니다. 몸에 좋은 잡곡 있지만 먹을 때 좋은 점과 유의해야 할 사항이 있어서 함께 공유해 드려요~   잡곡을 먹어야 좋은 점 그리고 잡곡 먹을 때 유의사항   실제, 잡곡밥은 흰 쌀밥보다 건강에 더 좋다고 합니다.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2~3배 이상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서울대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흰 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35퍼센트 더 높았고, 흰 쌀밥 식이 패턴이 잦을수록 유방암 발생 위험이 커졌다고 합니다. 정제된 흰 쌀보다 통곡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으로 추정했다고 합니다.   잡곡밥은 다섯 가지 곡물을 넣어 조리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너무 많은 종류의 잡곡을 넣어 밥을 하면 오히려 영양 효과가 떨어지고 소화가 잘 안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연구팀이 5곡, 8속, 16곡, 17곡, 20곡, 25곡의 혼합 잡곡 영양 성분을 분석한 결과, 5곡의 단백질, 무기질 함량이 가장 높았으며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효과가 가장 우수했다고 합니다.   적절한 곡물 2~5개를 사용해 쌀과 잡곡을 4대1 비율로 섞어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소화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잡곡밥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잡곡은 소화 흡수율이 낮아 위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식이섬유가 소화되는 과정에서 생긴 수소, 탄산가스가 장을 자극하기도 하는데요. 평소 소화가 잘 안된다면 잡곡과 흰 쌀의 비율을 3대7로 맞추는 것이 적절하다고 합니다. 상대적으로 소화 능력이 떨어지는 노인, 어린이 등은 잡곡과 흰 쌀의 비율을 3대7로 맞추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신장 기능이 약한 사람 역시 오히려 흰 쌀밥을 먹는 것이 낫다고 하는데요. 이들은 보리 등 잡곡에 풍부한 인 성분이 잘 배출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신장에서 인이 잘 배출되지 않는 경우, 가려움증이나 관절통이 생기며 뼈가 약해질 수 있어 흰 쌀밥을 먹되 섭취량을 줄이는 방식을 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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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쟁이

잡곡밥으로 당뇨 전 경계단계인 엄마 혈당 관리 중입니다.

코다리찜

저녁으로 코다리찜 포장 해 와서 먹었어요. 엄마가 좋아하시는 메뉴라 예전엔 식당에 자주 갔었는데 고관절수술 후 걷는 걸 힘들어하셔서 요즘은 포장 해 와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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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코다리찜

단백질가득 포만감으로 채워지는 맛있게 먹는 다이어트식단~! 양배추참치꼬마김밥 레시피

저의 양배추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명은 양배추참치꼬마김밥 입니다~! 김밥으로 만들어서 도시락으로 싸서 먹기도 좋고 양배추와 달걀을 이용해서 김밥을 잘 못싸시는 분들도 수월하게 싸실수 있어요🤗 준비재료 입니다! 참치, 달걀2개, 양배추 1줌, 청양고추1개, 스리라차소스, 소금,김밥김 먼저 참치반캔 또는 한캔을  넣어주세요 스리라차 밥수저로 2스푼, 청양고추 1개를 다져서 넣은후 비벼주세요 그럼 속재료 완성입니다 간단하죠?🤗 물기를 빼준 양배추1줌과 달걀2개 소금 한꼬집을 넣고 섞은 후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한바퀴 두른 후에 양배추전을 넓게 펴서 익혀주세요! 노릇노릇하게 익으면 김밥에 밥을 대신한 양배추계란전 완성입니다~! 김밥김 위에 양배추달걀전을 올리기좋게 잘라준 후 만들어둔 참치속재료를 말기좋게 올려준 다음 돌돌 말아주세요~! 전 이렇게해서 2개정도 나왔어요~! 자르기전 위에 참기름을 발라준 후 3등분으로 잘라주세요 짜잔~ 양배추참치꼬마김밥 완성입니다!🧡 만들기도 쉽고 단백질과 포만감까지 가득 채울 수 있었어요 2줄밖에 안나와서 배고프겠다고 생각들었으나 전혀 모자란감없이 포만감있게 먹었습니다~! 속재료를 미리 만들어놔 점심도시락으로도 싸고 다녀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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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곰이

단백질가득 포만감으로 채워지는 맛있게 먹는 다이어트식단~! 양배추참치꼬마김밥 레시피

샐러드용

내일 샐러드 도시락 싸 갖고 가려고 미리 씻어서 용기에 담아 놓을려구요. 야채 탈수기를 사야 할까 고민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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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샐러드용

엄마의 인심

시골에서 가져온 야채 요건 찐친언니꺼~~ 오늘 교회 온다고 엄마가 따로 챙겨주신 야채입니다. 브로콜리, 깻잎, 상추, 부추. 머귀잎, 나물 엄마의 인심 너무 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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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엄마의 인심

맛점하세요!

아침에 배송된 돼지갈비 굽고 엄마가 주신 야채 가득 담고, 명이나물 꺼내서 맛있는 점심 먹었습니다. 다들 맛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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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맛점하세요!

메리골드 입니다.

엄마가 좋아 하셨던 메리골드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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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랑

메리골드 입니다.

점심은 집에서 자이글로 삼겹살구이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갔다가 많이 못 걷고 마로니공원에서  제법 앉아있다가(기독교 전도하시는 분한테 말려서) 얼른 들어왔답니다. 그런데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점을 먹었네요. 저 먹으라고 삼겹살 3토막 남겨놨어요 먼저 샐러드 대신 야채 배추쌈 4개 만들어서 저3개 먹고 1개는 엄마 드렸어요. 배추에 당근, 파프리카, 오이, 할라피뇨 땅콩1개 넣고 만들어 얼능 먹는데 자이글에 올려놓은 삼겹살 2토막이 익기 시작해서 엄마한테 결국 구워달라고 했어요 상은 엄마가 아침드시고 나먹으라고 차려놓은것에  브로콜리하고 초장 내고 고추지무침 정도 더 빼고 밥은 제일 작은 걸로 데웠죠. 고기를 많이 먹을 거라 밥이라도 반그릇 먹으려고요.  내가 파저리를 2개나 사서 아침에 제법 먹었는데도 저렇게 많이 남았었다면서 엄마가 걱정했지만 제가 거의 다 먹었어요.  저의쌈은 상추나 배추 하나에 고기 두툼하게 한 점, 파절이 많이 쌈장에 생마늘, 고추 놓고 밥은 조금 넣는 걸 좋아한답니다. 그렇게 해서 많이 먹었어요. 엄마가 자이글에 삼겹살과 양송이버섯 구이를 해주셨고  2토막은 저렇게 먹고 어머니가 양송이 버섯과 고기를 몇 점 드시고 우리 라떼도 몇 점 주니까 조금 작아서 한토막 더 구워서 먹었거든요. 그래서 3토막 다 먹었답니다. 한 340g 정도 있는데 280g에서 300g정도는 제가 먹은 거 같네요. 역시 삼겹살은 너무 맛있어서 과식하게 되는 것 같아요. 다행히 밥이라도 작게 먹어서 다 먹고 배가 터질 거 같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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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자이글로 삼겹살구이

참외^^

배도 안고픈가... 엄마가 뭘 안주면 그냥 안먹고 있어요 그러다 배가 고프다 못해 아파해요 ㅎㅎㅎ 딸아이 점심 약속 있다해서 참외만 줬어요 안그럼 배 아파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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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참외^^

양배추 활용 레시피

키토김밥 제가 정말 자주 해 먹는 거예요 양배추에 계란 두개정도 풀고 소금간해서 두장정도 넓게 부친다 김에 식은 양배추 지단을 깔고 집에 있는 나물이나 단무지 햄  당근 등 취향껏 넣어 돌돌 말면 끝 맛도 있고 쉬워 김밥 먹고플때 딱이고 도시락 간단히 쌀일 있음 딱이예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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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있는여자

양배추 활용 레시피

오운완 운동 도시락 시즌 오픈

운동 직후 즉시 영양섭취하는게 우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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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오운완 운동 도시락 시즌 오픈

점심은 요거트

라떼랑 가게 같이 나가서 놔두고 저는 병원가서 뼈스캔받고 피검사도 하고 중간에 라떼랑 광장시장 가서 땅콩도 사오고 엄마 도시락 심부름도 하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들어와서 아침에 못한 플랭크와 캐시홈트 하나 하고 나는 점심을 안 먹고 들어와서 요거트드레싱 뿌린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밥이 없어서(아직 저항성 전분으로 안 만들어놔서) 뭘 먹을까 하다가 요거트 먹기로 했어요.  요거트에 냉동과일에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을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시리얼도 좀 더 먹고 땅콩도 좀 더 먹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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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요거트

나만의 혈당관리

엄마가 당뇨가 있으셔서 저도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그래서 전 매일 식사후에는 가볍게 산책을 20~30분 해주고 충분한 수분섭취와 잠을 푹자려구 노력합니다 그리고 가급적 당음료아 탄수화물은 지양하고  신선한채소들과 단백질들을 챙기려고 합니다 한번씩 엄마집에가서 혈당체크 해보면 아직까지는 괜찮아서 이대로 열심히 노력하면 괜찮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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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나만의 혈당관리

오늘 저녁

신세계 백화점 간 김에 엄마가 좋아하시는 족발 사 와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껍질에 간도 돼 있고 콜라겐도 많아서 밥 한 그릇 다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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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오늘 저녁

혈당일기5일차

저녁먹기전  혈당입니다 점심에 된장찌개 현미잡곡밥   배추김치 도시락김  먹은후 볼일본다고 좀 걸어다녔고  배가 많이 고픈데  또 먹으면 혈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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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사랑

혈당일기5일차

엄마도 틀릴 때가 있다⁉️ 과일도 살쪄요🤯

❣️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이제 정말 여름이 다가오고 있어요. 저는 여름맞이 다이어트에 한창인데요, 제가 다이어트를 한다고 할 때면 엄마가 늘 하시는 말이 있어요. “얘 그럼 과일 먹어라! 과일은 살 안 쪄!” 다이어트할 때 과일 많이 드시는 분 계시나요? 그렇다면 여러분께 안타까운 사실을 알려드릴게요. 엄마 말도 가끔은 틀립니다. 과일도 살쪄요!  😣😥😭 👉 왜 '과일'을 먹어도 살이 찌나요?  평소 과일은 비타민이 풍부해 몸에 좋고, 칼로리가 적어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이라고 알고 계신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과일에는 과당이 많이 들어 있는데요, 과당이란, 과일 채소 꿀 등에서 자연적으로 발견되는 당의 한 종류에요. 과당을 과도하게 섭취하게 되면 제 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 비만 등을 유발할 수 있어요.   즉, 과당은 우리를 살찌게 만듭니다. 😭 특히 당질이 많은 과일로는 포도, 망고, 파인애플 등이 있어요.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달고 맛있는 샤인머스켓 한 송이에는 94.8g의 당류가 들었어요. 이것은 각설탕 31개에 포함 된 당보다 더 많은 양이에요.   🚨그리고 말린 과일은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말린 과일은 수분이 적어 포만감이 낮아 계속 먹게 될뿐더러, 건조하는 과정에서 당 함량이 5~10배 가까이 높아져 더욱 살이 찌기 쉬워요. 칼로리로 쉽게 비교해 볼까요? 그냥 바나나는 80kcal/100g이지만,  말린 바나나는 486kcal/100g이에요. ✅ 말린 과일은 금물!   ✅ 과일은 소량 적당히! 그렇다면 어느 정도의 양이 적당한 양일까요? 과일 적정 1회 섭취량은  참외 1/2개, 딸기 7개, 사과 반 개, 바나나 2/3 개, 귤 2 개(작은 사이즈), 키위 1개라고 해요. 과일이 너무 먹고 싶다면,  토마토와 베리류를 드셔보세요! 토마토와 베리류는 당질이 적어 다이어트할 때 섭취하기 좋아요.  🔸🔸🔸 이제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면  밥 대신 과일은 금물이라는 거 다들 아시겠죠? 우리 힘내서 다이어트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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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틀릴 때가 있다⁉️ 과일도 살쪄요🤯

미우새 최진혁 설정 아니겠쥬?

아놔..속터져 ㅋㅋ 드라마에선 아주 잘생긴 남자 주인공이였는데 미우새 보니 허당이네요  경제개념도 부족하공 . 준비성도 부족하공 엄마가 아주 속 터져하시는... 진짜 본 모습인가?? 설정 아니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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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최진혁 설정 아니겠쥬?

비포에프터 다이어트 후기

비포 에프터 감량기간은 5월 7일부터 시작해서 20일 오늘까지입니다 감량전에는 50.65 감량후는 48.80 목표는 2키로 감량이었는데 조금 모자르네요 요즘 빵과 기름진음식을 많이먹었더니 몸무게의 앞자리가 바뀐것억 충격먹고 다이어트를 결심했습니다 식단은 아침에는 간단하게 바나나와 우유 또는 계란과 우유를 먹고 점심은 도시락위주의 식단을 챙겼습니다. 그리고 저녁은 오트밀을 구매해서 오트밀죽이나 오트밀요거트 등을 만들어먹었습니다. 운동은 퇴근후 30분이상 걷기운동을 하고 시간되면 집안에서는 홈트를 따라했습니다 다이어트는 쉽지않지만 꾸준히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목표를 가지고 할수있다는 마음가짐과 건강한식단과 운동이 중요한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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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에프터 다이어트 후기

10회차 다이어트후기

5월19일 59.8 5월20일 58.9 시작일은 17일 입니다 체중사진을 못찍었습니다 61정도 되었어요! 식단은 아침 간단하게 켈로그 스펠셜k 오리지널 시리얼 조금 먹고 걸어서 20분 출근했습니다. 점심 일반식 했고 저녁은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먹었어요! 먹고난후에 집앞 운동장 10바퀴 빠르게걷기 했습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져서 조금씩 빡쌔지는것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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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왔당

10회차 다이어트후기

딸이 그린 그림 한장

초5 딸이 그린 그림.. 이제 버려야지 하면서 재활용에 버리길래 제가 냉큼 "엄마가 하께" 했어요  ㅋ 그리는거 좋아하는 딸이 그린거라 버리는게 아깝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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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딸이 그린 그림 한장

나의 다이어트 도대체 무엇이 문제란 말인가?

인생은 평생 다이어트의 길인가요....... 아니 뭐가 잘못되어서 이렇게 효과가 없는건지 모르겠어요.   거의 4개월 여 운동 아예 끊고 살다시피 하다가 심각성 깨닫고 필라테스 시작한지 2달 다 되어가구요. 나름 하루 만보 잊지 않고 걷고 있고 (빡세게 걷진 않아요.. 무릎 상태가 안좋아서 설렁설렁 걸어요..) 술을 끊은 건 아닌데 요즘은 잘 안들어가기도 하고 친구들 만나면 폭식 터질라 잘 안만나서 폭식 및 음주 안하고 있구요. 집에서도 식이조절 한다고 칼로리 높은 음식 거의 배제하고 야채 엄청 먹고 있어요. 토마토랑 상추 김치 등등... 위가 줄었는지 음식이 많이 들어가지도 않아요;; 야채 덕분인지 먹는 양이 는 것도 아닌데 배변량도 늘고 주기적으로 보고 있거든요. 그전엔 3~4일에 한번 정도 밖에 안볼 정도로 배변활동이 좋지 않았어요.   다이어트 후기 쓰고 싶어도 너무~ 티도 안나서 저는 거의 1달에 한번 정도만 쓰는데;;;;;;;; 한달만에 검사해 본 인바디 결과가 너무 속상해요. 몸무게 1키로 정도 빠졌는데 1키로가 근육으로만 빠졌나봐요. 체지방 지수가 세상에 외려 0.2%가 늘어났네요;;;;;;; 내장비만이 점점 심해지는 걸까요? 계속 거짓말! 거짓말!! 이럴 수는 없다 싶어요.     작년 여름...  뒤는 2024년 4월      이게 오늘 아침의 결과예요~~~ 1.7kg 줄었는데 체지방은 늘어남.. 근육량 그렇잖아도 낮은데 더 줄어듬;; 아침도 잘 챙겨먹고 옷도 청바지 입고 잰거니까~ 몸무게는 사실 51. 몇키로가 실제 몸무게겠죠.   몸무게는 전날 저녁을 먹느냐 안먹느냐에 따라 50.8kg까지도 떨어지고 그래요..    집에 엄마가 고기를 안드시다보니 그나마 외식할 때 친구들 만나야 고기라도 사먹다가 요즘은 외식도 잘안해서 단백질이 부족해 근육이 안느나 싶어서 일부러 이 단백질 영양제까지 사서 먹고 있어요..   나름 필라테스 50분씩 힘들게 코어근육 운동하고 사이클도 30분씩 타고 있구요. 집에서 열심히는 아니라도 스트레칭 조금씩 하고 있는데...  물론 부족한 운동량이라는 건 알죠~~ 더 열심히 해야 하는데 핑계를 대자면 디스크가 심하다 보니 집에서 혼자 스트레칭 하는 것도 혹시 다칠까 싶어 운동하는 것도 쉽지는 않거든요.   늘상 특별히 뭘 하지 않아도 피곤해서 지치다 보니 운동하는 시간 출근해서 일하는 시간 외에 제가 많이 움직이진 못해요.. 완경이 된 후론 정말 왜 이렇게 피곤하고 잠이 오는지;;; 주말엔 거의 시체처럼 누워 있게 되네요.. 맘 먹고 하루라도 나갔다 오면 다음날은 정말 아예 움직이기 힘들정도로 몸이 아프다 싶을 정도로 피곤하구요. 필라테스 50분 수업도 받다가 무릎 통증 목 통증 허리 통증 때문에 수업을 빡세게 받지도 못해요... 하다가 통증 심하면 다른 동작으로 조금 더 레벨 낮춰서 받고요...   얼마전엔 뭐가 또 무리 됐다고 갑자기 두통이 심해져서 지금까지도 두통이 사라지질 않아요... 이정도면 다이어트니 근육 키우기가 중요한게 아니고... 병 검사를 받고 치료를 본격적으로 받아보는게 중요한가 싶기도 해요...   제 몸뚱이 뭐가 문제인걸까요?? 결과적으로 디스크랑 무릎 통증은 체중이 많이 나갈 수록 하중때문에 통증이 심해지니 다이어트를 안할 수는 없는데~ 나름의 운동과 식이조절로 체중은 조금 줄어도 근육은 빠지고 체지방이 늘어난다니 급 의욕이 뚝 떨어져요. 저는 도대체 어떤 다이어트를 해야 체지방은 줄고 근육은 늘고~ 이 지긋지긋한 아픈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는걸까요? 누가 그러더라구요.  나는 도대체 왜 살찌는지 모르겠어... 근데 알고보면 다 살찌는덴 이유가 있다고...  안보이는데서 더 먹고 엄청 안움직인다고... 저도 제가 살찌는 원인 중 고치지 못한 두가지 가장 중요한 요인은 알고 있는데.... 피곤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잠이 너무 많아요... 잠만보라 불릴 정도로 그렇게 잠이오네요.. 평일이야 일해야 하고 하니 낮잠 못자고 평균 수면량이지만... 주말에는 정말 내리 자는거 같아요... 낮에 자도 밤되면 바로 졸리워서 버틸 수가 없거든요... 잠 못자는 사람들이 볼땐 그조차 부럽다지만 저는 자꾸 잠이 와서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요... 안자고 버텨보려 하면 평일에 근무하기 힘들정도로 피곤하고요. 그리고 요즘 들어 급 짠게 너무 땡기네요... 안짜게 먹으려고 노력하는데 너무 몸이 나트륨을 원하는거 같아요...  올해 초부터 그렇게 김치가 자꾸 땡기더라구요.  안먹으려 노력은 하는데~ 남들보단 좀 짜게 먹는거 같아요... 그렇다 보니 몸에 부종이 계속 남구요. 일상생활이 좀 더 피곤해 지더라도 어떻게서든 잠 줄이고 더 움직이면 체력이 붙어서 잠이 줄고 더 운동을 잘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 질까요? 그 힘든 시기를 견뎌야 하여간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거겠죠?? 정말 급 울적하네요.......;;  다들 노력해서 건강도 지키고 날씬한 몸매도 유지하시는 거겠지만.... 서로 다른 몸뚱이를 가져서 어쩔 수 없이 남들보다 몇배를 더 노력해야 그들과 비슷해질까 말까한 저로선.... 참 맘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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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쟁이

나의 다이어트 도대체 무엇이 문제란 말인가?

정말 간편한 다담은 한알 육수

매 번 한알 육수 너무 궁금했었는데 엄마가 너무 천연조미료파시라 망설이다가 제로딜 뜬 김에 과감하게 한 번 질러 보았어요. 머릿 속으로 광고 멘트를 막 준비했는데 어랍쇼? 우리 모친께서 너무 흔쾌히 이거 너무 간편할 거 같다고 더 좋아하심.. ? 개별포장이라 위생적으로도 만점이고요. 오늘 개시로 만둣국 먹을 때 해봤는데 만둣국엔 사골국물이 딱이긴 하지만 얘도 신경쓸 필요 없이 딱 하나 넣고 기다리기만 하면 되니 너무 좋네요. 대신 아무래도 바로 풀리는 게 아니니 급하게 하실 분들은 시간 잘 조절하셔야 될 거 같아요. 저는 매 번 멸치다시 할 때 멸치 빼는게 너무 귀찮앗는데 정말 대만족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어묵탕 끓일 때 또 해봐야겠어요.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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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편한 다담은 한알 육수

쑥떡

엄마가 챙겨주신 쑥떡 쫄깃쫄깃 너무 맛있어요. 원래 쑥떡은 안 좋아했는데 요즘은 너무 맛있어요. 입맛이 자꾸 바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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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쑥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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