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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싸준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엄마가 싸준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밥을 산에서

오늘은 냉장고에 있는 반찬을 담아 와 산에서 아침밥을 먹었어요. 같은 반찬이라도 산에서 먹으니 더 맛있었어요. 다른 것 준비하는 것보다 담는 게 끝이라서 오히려 편한데 골고루 먹을 수 있어 좋네요. 옛날 도시락 기분을 내기 위해 후라이를 밥 위에 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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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아침밥을 산에서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드링크

점심을 좀 일찍 먹어서 저녁도 가게에서 먹게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집에서 샐러드도시락과 일주일 전쯤 산 프로틴 드링크 하나 챙겨 갔어요. 비도 오후 6시쯤 온다고 그래서 1시까지 라떼도 같이 출근했네요. 오늘은 흐리고 비 온다고 그래선지 가게도 너무 조용했어요. 3시 지나서 가져온 샐러드도시락 접시에 빼고 프로틴까지 준비해서 차렸네요.  배추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방울토마토 수박 자두1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그릭요거트 까지 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4개 더 플러스 했네요.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는 저당 저지방이라서 골랐는데 카카오 맛이고 350ml에 165칼로리래요.  먹어본 바로는 좀 맛이 내입맛은 아니더라고요. 달긴한데 약간 찝질함이 남는 단맛이라고 해야 되나? 전 카카오맛이 영 이상했어요. 같이 소통하는 다이어터 얘기론 랩노쉬는 바나나 맛이 더 낫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양도 상당히 많더라고요.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서 이거 먹으면 충분하겠다 싶었는데 반 먹었는데 벌써 배가 부르더라고요. 남기면 먹을 사람도 없고 야채나 음료로 배부른 거 금방 꺼지기 때문에 다 먹었네요. 이러고 살이 안 찐다면 나쁘진 않을 것 같은데 저녁도 이것저것 먹으니까 칼로리는 제법 있어서 어떻게 될지는 내일 아침 재봐야 알것 같아요ㅎㅎ 5시 10분쯤 가게 마치고 6시 까지는 어떻게든 집에 갈라고 얼른 출발했는데 집에 가는데 절반 쯤 왔을 때 갑자기 비가 후두둑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라떼 얼른 비옷이 입히고 저도 비 옷 입고 서둘러 집으로 돌아왔네요. 라떼는 비옷 입으면 저렇게 이쁜데 자기는 불편해서 되게 싫어한답니다.😅 오늘도 좀 더 걸을려는 생각을 접어야 했었네요. 비 오니까 얼른 들어와서 14000보 겨우 넘겼답니다. 물도 2리터 마저 먹고~~  요즘 화장실을 많이 가서 밖에 나가면 물 먹는 게 꺼려졌거든요. 그런데 빈뇨가 내가 먹는 약의 부작용일 수 있다네요. 5년은 먹어야 되는 약이라 뭐 앞으로 조심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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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드링크

저녁은 참치김치찌개와 돈까스

지니님들 맛저하셨어요? 엄마가 매운 걸 잘 못 드셔서 정말 오랜만에 김치찌개 끓였더니 밥도둑이네요. 돈까스 에프에 돌리고 감자조림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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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저녁은 참치김치찌개와 돈까스

찐감자와 티라미수쏙 찹쌀떡

오늘 감자 쪘어요 ㅋ 약간 바닥 타서 오마낫 했는데 왠걸로 더 맛있네요  엄마가 옛날 해주시던 그 맛이예요 포슬포슬.. 이미 제 뱃속으로 다 들어갔지요 ㅋ 그리고 냉동실에 잠자던 티라미스쏙 찹쌀떡 제가 너무 애정하는 떡.. 너무 맛있지만 살찔까봐 고민하고 먹는 떡..ㅎ 오늘은 주말이니 기분좋게 먹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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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찐감자와 티라미수쏙 찹쌀떡

배달 말고 엄마가 해주께 😅

애들이 떡볶이 먹고 싶대서 배달 시켜달라고 하더라구요.. 냉동실에 떡은 있는데 어묵이 없었어요. 비엔나가 없어서 햄 잘라서 대체 ㅋ 햄은 뜨거운 물에 한번 데치기 마지막에 카루 쏠쏠 잘 먹네요 ㅎㅎ 근데 치울께 한가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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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배달 말고 엄마가 해주께 😅

고철남 헬스케어 하루한포 바나바 액상스틱으로 혈당관리해요.

친정엄마가 당뇨로 고생하시니 중년기가되며 당뇨에 신경쓰고 혈당관리에 신경쓰게 되네요. 매일 걷기운동과 채식식단과 더불어 고철남 헬스케어 하루한포 바나바 액상스틱으로 도움을 받네요. 바나바가 혈당관리에 도움이 된다고하니 마음이 든든하네요. 앞으로의 건강도 고철남 헬스케어 하루한포 바나바 액상스틱에게 맡겨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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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화이팅요

고철남 헬스케어 하루한포 바나바 액상스틱으로 혈당관리해요.

수박 도시락

아침에 수박 먹은 둘째 저녁도 수박 먹는다고 챙겨달라고 수박 사랑이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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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수박 도시락

샐러디 꿀조합은 맥반석과 각종 채소~

요즘 물가가 비싸 점심값이 장난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식단조절겸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는데 몇일은 샌드위치, 몇일은 샐러드 해서요. 일단 제 샐러드의 꿀조합은 맥반석 계란과 각종채소들이에요. 제가 맥반석을 좋아해 집에서 자주 먹는데 여기에 양배추, 양파, 오이,파프리카, 브로콜리,버섯등 채소 랑 함께 먹으면 훨씬 좋습니다. 재료는 있으면 있는데로 없으면 없는데로, 견과류도 챙겨주고 발사믹소스에 먹음 맛있고 건강조절식이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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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이모

샐러디     꿀조합은 맥반석과 각종 채소~

"고1 아들 앞 알몸으로 다니는 아내, 샤워 중 문 열고 대화도"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건 뭐 알몸으로 문에 들어가서 대화한다니.. 눈을 어디에 두라는거야?  아니 아무리 엄마라도 지킬껀 지켜야지..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저걸 말해줘도 모른다니.. 참 황당합니다 근데 주변에도 발가벗고 아들 앞에서 왔다갔다한다는 언니가 있어서  엄청 놀래서 그러지말라고 한적 있었어요 그뿐인가요? 7살 아들을 여자 목욕탕에 데리고 온 이웃도 보았어요 " 어린데 뭐 어때? " 이런 대꾸만 그저 황당함만.. 제발.. 그러지맙시다!! 아들 앞에서 맨몸으로 다니는 아내 때문에 고민이라는 남편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3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고등학교 1학년 아들을 둔 A씨는 "아내가 결혼하고부터 샤워하면 항상 맨몸으로 나온다. 샤워하는 도중에도 문을 열고 아들과 대화를 나눈다"라고 털어놨다. A씨는 아들에게 좋은 행동이 아닌 것 같아 아내에게 주의를 줬지만, 아내는 여전히 맨몸으로 집안을 활보하고 있다고 전했다. A씨는 아들이 중학생 때 불편해하는 것 같아 아내에게 "맨몸으로 마주치면 아들의 성적 가치관에 문제가 생기지 않겠냐"고 했지만, 아내는 "아들 문제는 내가 알아서 할 테니까 신경 쓰지 마"라며 딱 잘라 말했다. A씨는 "매번 이 문제로 다투기만 하고 해결되지 않으니까 포기한 상태"라면서 "사춘기 때 잠깐 불편해하는 아들도 이제는 익숙해졌는지 아내가 샤워 중인데도 아무렇지 않게 문을 열고 대화까지 나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아들 앞에서 자꾸 맨몸으로 다니는 아내 괜찮은 거 맞냐"고 고민을 전했다. 박상희 심리학 교수는 "아이가 고등학교 1학년이다. 안 된다. 아이를 내 몸으로 낳았고 한 몸 같고 부끄럽고 창피하다는 경계가 없는 사이는 맞지만, 집안은 사랑을 주는 공동체이기도 하지만 교육의 장"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되면 아이가 이성과의 신체적인 거리를 얼마나 두어야 할지, 경계를 어떻게 둬야 할지, 부끄러움, 죄책감이라는 감정은 어떻게 할지 혼란스러워질 수 있다. 만 5세 정도 되면 엄마가 남자아이랑 같이 목욕하는 것도 거리를 두라고 한다. 6~7세 정도면 성적인 구분을 한다. 교육적인 면에서는 아닌 거 같다"라고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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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고1 아들 앞 알몸으로 다니는 아내, 샤워 중 문 열고 대화도"

떡볶이.

저녁에 국물떡볶이  해 먹었어요. 다담 떡볶이 양념에 엄마가 만드신고추장 더했더니 너무 달지도 않고 맛있었어요.^^ 근데 가래떡보다 떡국떡이 더 맛있네요.  가래떡만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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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맘

떡볶이.

아삭이고추

아삭이고추 맛있네요 제가 요리로 매운것은 잘 먹는데요 생으로 된 고추중에서 매운것은 못 먹거든요 위경련 난적이 있어서요 엄마가 아삭이고추 안매운데 맛있는거 샀다고 챙겨줘서 들고 왔어요 내일 맛있게 먹으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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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아삭이고추

혈당일기 6기 7일차

날짜: 2024.7.4. 점심식후 2시간 후 내용: 어제 간식 먹고 싶은 욕구를 이기고 하루를 보낸 내 자신을 칭찬해 저녁에 헬쓰장 다녀와서도 두유 반잔 먹고 잤다 내일은 공복혈당도 한번 재 봐야겠다 점심 도시락 메뉴는 샐러드, 대패삼겹살두부조림, 홍어무침, 잡곡밥, 블루베리 어제 저녁에 맛있게 먹은 반찬을 싸 왔다 오랜만에 매운 반찬을 먹으니 식욕이 싹 올라왔지만 오늘도 오후 간식을 잘 참았다 특별히 불량식단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홍어무침에 당이 좀 들어가서 그랬을까(반찬가게에서 구입) 식후2시간 혈당이 착하질 않네 물론 앉아있지만은 않았고 스쿼트도 하고 그랬는데..... 반찬가게 음식은 일단 의심하고 적게 먹어야지 내일은 좀 더 건강한 식단으로 식후2시간 혈당은 두자리로 만들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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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슈

혈당일기 6기 7일차

저녁은 솥뚜껑삼겹살집에서 엄마랑 라떼랑~

점심까지 먹고 와서 가게에서 누나만 오메불망 기다리던 라떼랑 잠깐 산책 갔다 와서 가게일도 하고 꽃 배달까지 하고 나서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습니다.  어머니가 삼겹살이 먹고 싶다고 하시고 실외 자리가 있어서 강아지도 있을수 있는 무채솥뚜껑삼겹살 집에 갔어요. 삼겹살 2인분(400g)에 계란찜 하나 시키고 세팅하는중에 하늘에서 비가 한 방울씩 내리더라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약간 베란다처럼 있는 자리로 들어가서 에어컨과 선풍기 바람으로 시원하게 삼겹살 먹을 수 있었어요. 처음 세팅에 김치랑 콩나물 솥뚜껑에 올려있고 삼겹살은 통으로 줬어요. 삼겹살이 1인분에 200g이라는데 양에 작은 줄 알았어요. 그리고 양파랑 새송이 버섯도 같이 구워 먹었어요. 엄마는 고기 굽는걸 잘 못하셔서 제가 구웠는데 우린 라떼도 챙기며 한다고 제가 좀 정신이 없었네요. 구우면서 잘라보니까 삼겹살이 절대로 작은 양이 아니더라고요. 라떼는 4분의 1정도 주고 나머지 300g으로 엄마랑 반반씩 먹고 어머니는 맥주도 한 병 시켜 드셨어요. 저는 지금 술은 한방울도 먹어서 안돼서 그냥 시원한 물 마셨네요. 여기 계란찜도 맛있다고 그래서 계란찜 시켰는데 제가 먹기엔 좀 짜더라고요. 엄마는 솥뚜껑에 같이 구운 김치와 콩나물로 맛있게 맥주랑 드시고  저는 야채를 좀 많이 먹어야 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없어서 상추 2개에 고기 마늘 고추 파절이와 삼삼한 콩나물까지 넣어서 크게 쌈싸먹었네요. 원래 저는 고기쌈에 밥을 조금이라도 넣고 먹는 게 제 스타일인데 오늘은 고기 먹을 생각이 아예 밥은 시키지도 않았네요. 아예 밥 먹을 생각을 안 했답니다. 어느 정도 먹고 엄마가 섭섭하다고 1인분 밥 볶아달라고 했고 나는 진짜 하나도 안 먹는다고는 얘기는 했지만 막상 볶아놓으니 숟가락이 가더라구요. 3숟가락 먹었네요. 정말 맛있었어요. 볼 때는 상추에 양념해가지고 그냥 살짝 얹혀놓은 거 같은데 이것을 그 솥뚜껑에다 볶아 놓으니 그렇게 맛있답니다. 바닥은 누룽지도 됐구요 너무 배부르게 식당에서 나와서 라떼랑 한시간이라도 더 걷고 싶었거든요. 엄마는 먼저 들어가고 우리는 아파트 앞에서 엄마랑 다른 방향으로 걸어갔는데 어쩐지 라떼가 자꾸 아파트 안으로 들어 가려고 하더라구요. 산책 시작한지 30분도 채 못 됐지만 저도 발이 많이 아파서 결국 집에 들어왔네요 나만 다시 나갈까 잠시 생각했지만 진짜 온몸이 땀으로 찝찝하고 배부르고 나가기도 싫고 해야 될 챌린지도 많아 결국 저도 안 나가지 않고 플랭크와 캐시홈트 2개정도 하고 방닦고 설거지 하고 씻었네요 오늘이 2리터 물 마시기도 완료했답니다. 밖에서 사먹고오면 좀 짰었는지 물이 많이 먹히네요. 이제 좋은 걸까요? 나쁜 걸까요? 하여튼 열량 높고 짠 걸 먹었다는 표시이니😮‍💨 이런 날도 있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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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솥뚜껑삼겹살집에서 엄마랑 라떼랑~

둘째의 당근

하교한 아이가..  역시나 공부보다는........... 딴것만ㅠ 뭔배짱일까요ㅜ 싸워봤자여서.. 다른말꺼내보다가.. 급 생각났던.. 예전에 이벤트로 선물받은 브롤스타즈 저 인형 당근해버려~~ 라고했더니 영수증하나에도 본인꺼에 애착 강한아이가.. 드디어 마음이 열렸는지.. 그럼 엄마가 올려줘! 하길래 바로 했는데.. 오~ 30분도 안되서 연락이 와서..가져갔거든요 통장이 텅~장이라더니만.. 15,000원 벌어주니 좋~다하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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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괜찮아용

둘째의 당근

혈당일기 6기 6일차

날짜:  2024.7.3. 점심식후 2시간 내용: 어제 간식 폭탄했던 걸 후회했다. 내가 아직 혈당에 대한 경각심이 부족한 것이 아닌가....절실함이 부족한 건 아닌지...반성 또 반성 오늘은 간식을 절제 아니 좀 며칠만이라도 끊으려고 노력했다 점심 도시락은 샐러드, 소불고기, 잡곡밥, 블루베리 오랜만에 밥을 싸왔더니 맛있다. 싸 온 블루베리는 오후 간식으로 먹었다. 어제 간식을 너무 먹어서 속이 아직 편하진 않다.  점심 먹고 스쿼트도 하고 좀 쉬었다가 앉아 일하고 2시간 후 체크 오늘은 어제보다 착한 수치 그런데 전에는 두자리였는데 요즘 불량식단이어서인지 세자리여서 좀 불안하다 오늘만 건강식이 아니라 늘 건강식으로 혈당을 안정적으로 나오도록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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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슈

혈당일기 6기 6일차

병원 4주 80만원 설탕 안먹기 임상실험 후기

  병원에서 4주 설탕안먹기 임상실험 참가했습니다. 4주만 안먹어도 80만원 준다길래 대학생이고  돈이없어서 혹해서  병원으로 찾아갔죠 병원가서 신검받고 피뽑고 오줌검사하고 혈당검사하고  여러 검사를 해서 적합한 사람 마흔명만 선발해서  실험을 했습니다  평소에 혈당이 높은 사람이 위주로 선발을 했는데  제가 마흔명만에 뽑힘!!ㅎㅎ  사실 뽑혔다는건 혈당이 높기때문에 탈락자들보다  더 건강하지 않다는 증거 ㅠㅠ 아무튼 실험은 간단했어요  그냥 설탕만 안먹으면 되는거였습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병원가서 혈당 체크하고  피뽑고 하면 되는거였는데 정말 간단한줄 알았던 실험이  첫날부터 말도안되게 힘미 들었음  이건 뭐 먹어볼게 전혀 없음  밖에서 먹는건 아예 먹을게 없고  집에서 먹는거 또한 엄마가 조리한거 물어 보니까  매실청 같은거 넣는다길래 안먹었음  그냥 음식하기도 귀찮아서 생식으로 거의 해결했음  한 몇 일 지나니까 힘도 안나고  먹는거 같지도 않고 짜증도 나고  내가 왜 이짓을 하고있지 이생각도 들고 스트 레스 받아서  오히려 건강에 더 안좋아지겠다 그냥 포기할까도 했는데  그래도 돈이 너무 급해서 참고 참 았습니다 ㅠㅠ  그냥 몰래 먹는것도 다 걸려요  중간에 피뽑아서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으면  도중하차 시켰 거든여 이렇게해서 최종적으로 남은 사람이  나포함해서 아홉명밖에 안남았어요  거의 대부분 중간에 포 기하시더라고요  그만큼 진짜 힘들어요  설탕 안먹고 사는게 다이어트를 목표로 하시거나  저처럼 돈이 급해서 하는거 아닌이상 사실 다른분들은  자기가 이걸 왜 하고 있지?  이러면 포기하시는분들이 많았을거예요 ㅋㅋ 실험이 끝나고 변화를 보니까 가장 신기했던건  내피부가 정말 좋아진거임 말도안되게 ㅠㅠ  그리고 키178 몸무게 730였는데 몸무게가  중학교때 몸무게로 돌아갔음 == 66키로;;  중학교때 키도 17801였거든요 그이후로 안자랐음 ㅋ  그때 진짜 말랐는데 그때 몸무게로 돌아가니까 신기ㅠㅠㅠ  7키 로정도 빠졌네요 ^^ 혈당검사도 해봤는데  혈당수치가 엄청 높았던 내가 혈당수치도 정상으로 돌아왔고  한가지 걸리는건 저혈당 문제인데  저혈당도 의사쌤이 가공적인 단맛말고  그냥 양파나 양배추 수박 같은 단맛이 많이나는 음식을 먹으면  걸릴일이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돈 80만원을 받고  기분좋게 친구들이랑 밖에 음식을 사먹었는데 와 4주전에는 정말 못느꼈던 단맛이 너무 확 올라오는거임  너무 달아서 와 이거 진짜 너무달다 애들한테 이러니까  애들이 나를 이상하게 보면서  단맛 하나도 안나는데? 이러는거임  너무 신기했음 ㅋㅋ  얼마나 화적이고 가공적인걸로 내몸을 망치고 살았는지  미실험을 하고나서 좀 느끼네요~ 평생 설탕을 안먹고 살수는 없겠지만  앞으로도 되도록이면 안먹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1.인공적으로 첨가된것 금지 - 설탕, 과당, 꿀도 매실청 등등 감미료 or 슈퍼에서파는 양념 금지 - 마스파탐(막걸리에 들었던데 ), 슈퍼에서파는 고추장에도 설탕이 들어가 있습니다 2.과일도 적당히 - 안먹으려는게 설탕인거지 단맛은 아니니까 그냥 적당히 3.과일음료도 금지 - 대부분 과즙농축액을 사용함 설탕 덩어리 콜라 사이다보다 오히려 더 들어있음 4.외식금지- 예를 들어서 치킨이라고 하더라도 양념치킨도 설탕이 들어가고 치킨무도 설탕이 들어감 심 지어 후라이드에도 약간의 양념을 하는데 설탕을 첨가하는 업체도 있을 거의 대부분임.•• 그렇기 때문에 밖에서 먹는건 백프로 다 설탕이 들어가 있다고 생각하면 됨 5.양파 많이먹기 - 양파는 지방효소분해 효과가 있는 정말 몸에좋은 식재료임 이건 책에서 읽은건데 요 중국음식은 거의 느끼하고 기름진 음식들인데도 불구하고 먹는거에 비해서 중국인들이 그렇게 살이 찌지 않는 이유는 모든음식에 양파가 들어가 있기 때문이라고 함.. 양파는 단맛이 있어서 저혈당에도 많이 도움이 됨 그리고 저는 다이어트 목적이 아니라  알바비 받으려고 설탕을 안먹었습니다. 그러니까 저처럼 아예 안먹을 필요가 없어요  보건기구에서 정해놓은 정량만 드셔도  그동안 님들은 본인 도 모르게 엄청난 설탕을  매끼마다 먹었기때문에 미용효과에 많이 도움이 될겁니다 어떤 식으로 조리해서 먹었냐는 질문이 제일 많은데 ㅠㅠ 저는 별거 없어요  그냥 아침에는 양파 양배추 오이 썰어서  미모가 직접담근 간장이랑 식초를 살짝넣고  샐러드해서 먹었고 점심에는 밥 먹었어요  밥한공기랑 쌩두부 한모 시금치 삶아서 먹거나 생으로 먹거 나 그냥 이게 다인데요? ㅠㅠ  저녁은 고기먹는 날도 있었고  어떤날에는 이모가 주신 된장으로 국끓여먹 거나  나물 무쳐먹거나 이런식으로 먹었거든요  딱히 뭘 정해놓고 식단을 정해놓고 먹은건 아닙니다  그냥 오로지 목적은 설탕만 안먹기였기 때문에~ 의사쌤이 설탕이 비만의 주 요인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지방간도 생기고 ~ 자기 자신도 모르게 엄청난 설 탕을 먹고있다고하네요  대부분 사람들이 적당량만 먹어도  비만을 막는 요인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ㅠㅠ  근데 설탕 안먹고 사는거 진짜 힘들어요~  죄송합니다 제가 뭐 전문적인 지식도없고  다이어트 목적도 아니였기 때문에 정확히 알려드리기가 ㅠㅠ 수고하세염 각 잡고 설탕 줄여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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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병원 4주 80만원 설탕 안먹기 임상실험 후기

추억속 문방구... 그대로 ㅋ

방과후 마치고 꼭 한번씩 엄마가 와주길 바라는 막내라서.. 점심도 거하게 먹었겠다.. 소화도 시킬겸..  비도 안오니 나갔는데 엄청 덥네요  용돈 받은걸로 문방구 가고 싶다고 해서 따라갔어요 아폴로도 있고 어릴때 제가 먹던 쫀쫀이도 보이고 ㅋ 아이들이 우르르르르 정신 하나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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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속 문방구... 그대로 ㅋ

gs 세숫대야 냉면 사신 분 계신가요?

어제 제가 gs 갔는데 다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다른동네 gs로 가보았지요  근데 다 나갔다네요 ㅎ 어떤 유저님께서 동네마다 유통되는 날짜가 상이하다고 하셔서 직원분께 여쭤보니 아르바이트생이셔서 그런지.. 잘 모르겠다고 하시면서 주말에 한번 오라고 하시더라구요 헛......... 부들부들...;;;  그래.. 그래서 2만보 가까이 피치 올렸으면 됐다  맛이야 우리가 먹는 일반 냉면이랑 똑같겠죠 ㅎㅎ 그냥 대용량이라  "아이들이 친구들도 먹었는데 나도 먹고 싶어"하는거겠죠? 그때 점보 도시락 라면처럼 ㅋㅋ 양 너무 많아서 기암하고 먹었던 그 점보라멘..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생각나 하나 사둘려고 했는데.. 오늘은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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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세상은 아직 살 만 해요🥰

오늘 엄마 모시고 목욕 가서 때 밀어드리고 저도 오랜만에 때를 좀 밀고 있었어요. 제 앞에서 씻으시던 분이 등 좀 밀어주겠다며 혼자서 등을 못 씻으면 개운하지 않다고 다가와서 제 등을 시원하게 밀어 주셨어요. 그 분은 따님이랑 와서 서로서로 등을 먼저 씻은 상태였고요. 너무 감사해서 저도 음료수를 사 드렸어요. 옛날에 엄마가 저 보다 젊으셨을 때  혼자 와서 등을 잘 못 씻는 분을 보면 먼저 다가가서 선의를 베푸시는 모습을 보고 저도 한번씩 등에 손이 안 닿아서 혼자 애 쓰시는 분이 보이면 크게 바쁜 일이 없으면 제가 다가가서 등을 밀어드리곤 했었는데‥ 엄마가 베푼 선행과 제가 한 작은 행동들이 돌고 돌아 저한테 다시 온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작은 선행 , 큰 감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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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오늘은 가스불 한번도 안 켰어요 ㅎㅎ

엄마가 주간보호센터 다니시니 거기서 아침ㆍ점심 드시고 와서 저녁만 같이 드시는데 오늘은 목욕하고 오니 제가 에너지가 남지 않아 저녁은 캐시로 시킨 치킨과 컵라면으로 해결했어요. 콜라 마시다가 남편이 맥주 한잔 하자 해서 맥주도 한잔 마셨어요. 여름에 불 앞에 안 가니 정말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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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오늘은 가스불 한번도 안 켰어요 ㅎㅎ

점심 엄마랑 샐러드와 마들렌 나눠먹음

오전 11시에 원래 명상수업이 있었는데 강사님이 코로나 걸리는 바람에 취소가 됐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더 여유롭게 쉬었답니다. 그랬더니 어머님 퇴근하셔서 엄마랑 같이   점심으로 먹을 샐러드부터 준비했죠. 점심 샐러드도 그릭 요거트 샐러드에요. 아침하고 달라진 점은 자두 통으로 2개 넣었다는 점😁 그리고 일요일에 대학로 차 없는 거리로 이것저것 행사하고 디저트도 팔았거든요. 그때 레몬 글라스 마들렌 1개를 사왔는데 저는 그때 안먹고(점심 이후에 먹는 단맛은 바로 살로 가서 보통 늦게 사는 건 다음 날 먹어요) 반은 엄마 드시라고 드리고 반은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그때 내가 맛을 물어보니 엄마가 맛있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반 남은 것도 나눠 먹기로 했어요. 단 디저트니 저는 맛만 보면 되죠 뭐~  그래서 오늘 점심에 그 반 남은 마들렌을 또 반으로 나눠서 어머니랑 나눠 먹었어요. 먹어보니 겉에 설탕이 입혀진 게 시고 너무 달아서 전 그단맛에 놀랬네요. 물론 맛은 있었지만 저번에 모자이크해서 먹은 레몬케익이 더 맛있었던 것 같아요. 갑자기 그게 먹고 싶은 거있죠? 하여튼 디저트 먹고 싶은 것도 별 핑계를 다 댄다니까요.ㅋㅋ 이거 먹고 거의 시간이 되서 다 돼서 바삐 준비해서 캘리그라피 수업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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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엄마랑 샐러드와 마들렌 나눠먹음

혈당일지20240702

측정일20240702 아침공복측정결과 100 전날 밤10:00에 김혜자 도시락 (잡곡밥 돈가스 똥그랑땡 계란후라이등)으로 하고 1시간 걷기운동후 취침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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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지20240702

혈당일기 챌린지 6기 5일차

날짜: 2024.7.2. 점심식사 후 2시간 내용: 간식을 잘 참았다가 이게 폭발하면 끝도 없이 먹게 된다. 이걸 고쳐야 되는데 쉽지 않아 오늘 도시락 메뉴는 샐러드, 두부구이, 블루베리, 콩찰떡 냉동실에 있는 마지막 콩찰떡이라 데워왔다 근데 이게 화근 며칠전에는 이걸 먹고도 혈당이 착해서 방심했나보다 오늘은 이 메뉴로 먹고 식후 스쿼트 100개와 10여분 걷기 후 업무를 시작했는데....150나왔다 같은 음식이라도 어제 식단의 영향이 있는 것 같고 나도 모르겠지만 다른 요인도 있는 것 같다 결국 내가 착한 식단을 하고 움직일 수 밖에... 항상 고혈당 후 깨닫게 된다 내 소중한 췌장을 보호하자 착한 식단 그리고 부지런한 움직임으로 혈당관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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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챌린지 6기 5일차

2달 만에 캐시로 또 교촌반반 구입

좀 있다 엄마가 주간보호센터에서 오시면 목욕 가서 때밀어 드리고 오려고요. 저녁에 먹을 치킨 똑똑보카 캐시로 구입했어요. 교촌반반 세일 가에 먹고 거의 2개월 만에 또 구입했어요. 요즘 똑똑보카 앱이 좋아져서 하루에 400~500 캐시 정도 모이거든요. 전 원어민 일상표현 공부하고 있어요. 세일은 언제까지 할지는 모르겠는데 26400 캐시로 교촌반반오리지널 먹을 수 있어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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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만에 캐시로 또 교촌반반 구입

[당첨자 발표] 혈당 컷! 시그널 5회차💉🎲

  지니어트 유저들이 강! 력! 추천하는 💉[혈당용품 & 측정기 정보] 궁금하다면?   🔽BEST 게시글 당첨자글🔽 보고가세요, 💞 정성스러운 글을 작성해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혈당 컷! 시그널 5회차 BEST 10👑 녹십자혈당기 추천해요 혈당 측정기 [한독 바로젠2] 내가 지금껏 사용해본 혈당측정기 초보자도 쉽고 빠르게 혈당을 측정할수 있는 녹십자 그린닥터 혈당 측정기 추천합니다 집에서 측정할 수 있는 스탠다드 멘토 개인용 혈당측정기를 씁니다. 측정정확도가 훨씬 높은 좋은메디케어 아크레이 클루코카드 S 사용해보니 좋네요. 혈당체크 덱스콤G6 [베네첵 3in1] 측정기 리뷰합니다^^ (혈당,콜레스테롤, 요산수치) 초보자에게도 쉬운 케어센스 Ⅱ 플러스 혈당측정기 리뷰 엄마가 당뇨 전단계라고 해서 녹십자 그린닥터 혈당 측정기 구매했어요~   ----------   그럼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혈당 컷! 시그널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 발송됩니다.   *이벤트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 게시글 작성 유저는 당첨 제외되셨습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 미클 바다가고싶다 뾰료롱 수퍼마덜 슈롭 앙칼진애미나이 연완이맘 지원유진 켈리장 프카쟁이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6111 비포장도로자전거 지호이모 0413 빈이준이맘짱 쩌기저별 0713 빠담소리 초심무심 2민트홀릭 사비부 초이용 가나슈 산곡동미녀삼총사 쵸코파이팅구 강미미 삼삼동동 치노카푸 건강하게10키로감량 새봄아침에 캐시카우 건강하자으니 생강꽃 코코리다 걷기가좋아 샤바댕 콩나무 고구마피자맛있어 서경용 콩콩이짱 구룸구룸 서구이쁜이 쿄쿄84 구리구마 서나얌 태거니 귀요미왔당 성아진 털보꾸기 그냥지나 셰어 티얼그레이 기춘이530707 숑숑이야 파인솔 김범기 수국이 파인호랭이 꽃이뻐 수니 펭딱이 꿈굽는사람 숲마을 평송가성 날씬캔디아줌마 슈비므네 피타 낮밤1 스마일맘1 핑코스모스 냥냥써브 써니ㅋㅋ 하이0530 달콤슈 썩수지 한소래미 달콤한게으름 씽씽걸 해설사 담율로 ㅇㅅㅇ지니 행복한집2 당근먹기딸 안녕하세요 행복한집3 당근쥬스쪼아 안델라 행뽁햐 대박e 알밤2 향림울타리 도정훈 앙뚜 헬로12 돌푸 애플짱 호호수기 두부닷 앵두정원 회원정보 들어주자 야고 후빠 또또숑 야롱 흑설향 로앰 어묵손가락 agnes0117 루니크 어트지니요 biki 릴리아니 영선이302 comachen1 링고픽 영잔디 GUNDDAM 마고할미 영진왕빠 homi 마루와함께 오늘도 화이팅요 homiz 만캐쉬원해요 용용 jeju줌마 매직이 원신흥동농부 k2023 매화나무 윤성맘 kimgukhee 머랭22 은유랑 myjung9770 멋장 이하린80 neplos 멍청이2 임삼미 proximab 뭔소리야 잘될 roh69 밍키199 재털이 sara1298 바다속고양이 정숙한여자정말 smile34037 뱀사골반달곰 조콩만 so2 벌곡댁 주여니2 superjob 블리네 준이할미 ymittang 블리비 지도 zntkskzlzy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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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혈당 컷! 시그널 5회차💉🎲

혈당일기6기 챌린지 4일차

날짜: 2024.7.1 점심식후2시간 후 내용: 아침도 든든하게 먹었는데 출근해서 왜 입이 심심한지... 이럴땐 서랍에 간식이 없어야하는데 오늘 딱 들어온 간식(약과, 젤리) 약과를 거의 1/3봉지를 먹어버렸다 젤리도 2봉지 하.....혈당체크를 할까 하다가 참고 점심도시락(샐러드, 고등어구이, 찰떡, 블루베리) 먹고 움직였어야하는데 발이 아파서 의자에 앉아 잇다가 혈당을 쟀다. 당연히 높을거라 생각했는데 이정도일줄은 몰랐네ㅠㅠ 정신차리고 간식 끊고 움직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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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6기 챌린지 4일차

엄마는 진짜 가지가지한다!!

귀여운 울 막내 애교 보시라요 ㅋ "엄마는 진짜 가지가지 하는거 알아? " 갑자기 무슨 말이야? 헐...   부들부들... 안그래도 더운데 화가 쏫구치는데.. 짠하고 책을 펼치네요 <마음요리>라는 책을 학교에서 빌려왔는데.. 저기 구절을 읽어주는데 뭉클...감동..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저 구절을 보며 고맙다고 해주니 좋네요  그래 엄마가 오늘 맛난거 해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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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엄마는 진짜 가지가지한다!!

7월 1일(월) | 혈당일기 6기 6일차

1. 측정결과 2. 날짜 : 2024년 7월 1일 3. 혈당 측정 시간 : 기상 후 공복 상태 유지 4. 내용 어제는 주말이기도 했고 모처럼 엄마에게도 다녀와서 탄수화물 섭취가 많았던 하루였다.  점심에 입맛이 없다면 엄마와 함께 냉면을 만들어 먹었고, 엄마가 챙겨주신 밥과 반찬을 가지고 와서 조금 이른 저녁으로 상추 쌈밥도 먹었다.  게다가 후식으로 베라 아이스크림도 싱글콘 1개 반 정도 사이즈는 먹은 것 같다.  식사 조절에 더욱 신경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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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7월 1일(월) | 혈당일기 6기 6일차

라떼랑 오전 산책

아침에 꽃 배달이 있어서 6시 50분 나왔답니다. 그래서 플라워 카페에 갔지만 소통 문제로 꽃배달은 못하고 싸간 샐러드 도시락만 먹고 8시쯤 산책하러 나왔죠. 우선 광장시장에 총각네야채가게 가서 땅콩(2,000) 하나 사고 청계천쪽으로 걸어갔죠 오늘은 매번 가던 북촌을 좀 벗어나기 위해서 쭉 방산시장쪽으로 더 걸어갔답니다. 중부시장을 잠깐 들려 아몬드500g(6,000) 사고 또 가는 길에 중부구청 앞에 재밌는 조형물이 있어서 우리 라떼도 찍어줬죠. 마치 라떼가 고백을 거절하는 것 같지 않아요?ㅋㅋ 여기서 진양 꽃 상가가 있길래 3층에 올라가서 내 볼일도 보고 소금빵을 하나 사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최근에 너무 많이 사 먹어서) 익산동으로 안 가고 서순라길로 그냥 와버렸습니다. 길가에 가게가 거의 열지 않아서 굉장히 한산하고 지나간 사람도 별로 없어서 이것도 좋았어요. 저는 오후에 가게마다 사람들 들어차 있고 길에 북적일때도 재밌게 잘 지나다니거든요. 맥주나 커피 마시는 사람 엄청 부러워하면서요. 이렇게 그냥 산책길로 조용히 지나가는 것도 괜찮은 길이라 다 좋은 것 같아요.😁 한산한 서순라길에서 라떼 한 장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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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오전 산책

상추샐러드

엄마가 상추 너무많이 주셔서 발사믹식초와 레몬즙 상추샐러드했는데요 상추쓴맛을 못잡네요 ㅋㅋㅋ 내일은 다르게 해먹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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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닝지아

상추샐러드

점심은 근무중 비빔밥

자고 일어나니 출근 시간이 다 되서 얼른 준비하고 점심을 결국 못 먹었으니 잡곡밥과 나물반찬 과일 챙겨서 얼른 혼자 출근했답니다. 아직은 흐리고 또 출근하면서 요구르트도 사 가야 하고 저혼자 가는게 낫겠더라구요. 라떼가 없으면 마을버스 타고 세 정거장이면 우리 가게 가더든요. 예전에 라떼랑 하도 산책다녀서 발바닥이 심하게 아파서 라떼 없을 때는 마을버스 타고 다녔어요. 그러다 요즘엔 다이어트 하니까 되도록이면 걸어다니지만 라떼가 없고 너무 힘든 날이나 한낮 햇빛 따가울때는 버스 타고 움직이기도 한답니다.  나 출근해야 어머니 퇴근하시니 서둘러서 가게 가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 집에서 잡곡밥과 숙주나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두부전3개  양배추라페 계란후라이 반 개를 가져왔고 자두3개와 방울토마토를 에피타이저로 챙겼죠. 가게에 열무김치와 배추 무침이 있어서 그것도 차려서 비빔밥 만들었네요. 잡곡밥 데워서 깔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열무김치 잘게 잘라 담고 두부전으로 살짝 데워서 쫑쫑 잘라 가운데 놔두고 계란 후라이 반개까지 추가하니 근사한 비빔밥이 됐네요. 양배추라페와 배추 무침은 반찬으로 차리고요 어머니도 자두 하나 드시고 가셨어요. 자두와 방울토마토 에피타이저로 먼저 먹고~ 지금은 비빔밥에 고추장을 넣지 않아요. 가끔 너무 싱거우면 아주 싱거운 양념간장을 넣을때도 있지만 오늘처럼 맛있는 김치가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그것마저 필요 없답니다. 사실 밥양이 정해져 있으니까 밥보다는 반찬이 더 많았고 나물이 있으니까 국물도 좀 있고 감칠맛으로 열무김치 조금 넣었으니 비비기에 충분했어요.  저도 다이어트 전에는 나물 반찬들 남을때 밥에다가 나물 김치 쏭쏭 잘라 넣고 계란 후라이 반숙 넣고 고추장 넣고 착착 비벼 먹는 게 자주 해먹는 한끼였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도 가끔 생각나서 비빔밥을 먹긴 하는데 밥량도 줄고 아예 고추장을 빼버렸답니다🤣😑 고추장이 없긴 하지만 비벼 놓으니까 맛깔스럽게 보이긴 하죠. 밥양은 줄었는데 반찬양의 욕심은 안 줄었나 봐요. 맨날 밥보다 반찬과 채소가 더 많은 비빔밥이 되네요.  그나마 반찬들이 심심하고 두부전도 간을 안한거라 간이 맞았지 잘못하면 짤 뻔했어. 만약 반찬들이 짜면 집에 있는 생 야채도 추가를 해요. 오늘은 도시락 싸서 그렇게는 하지 않았네요. 이렇게 한 그릇 먹고 나면 아무래도 좀 더 먹게 되나 봐요. 보통 때보다 배부른 걸 보면.  그래서 이럴 때 밥양도 줄이기도 하는데 오늘은 배고프고 힘도 없어서 그러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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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근무중 비빔밥

건조기 돌려요

기존에 빨래가 조금 있기도 했고 새벽 근무 하고 온 신랑 작업복이 비에 다 젖었다고 7시전에 퇴근한 신랑이 세탁기 돌렸더라구요 신랑은 오후 출근해애해서 아침 먹고 지금 자고 있고 제가 건조기로 옮겼어요 오늘처럼 비오는 날씨에 건조기 있어서 다행이지요 건조기 없이 18년 살면서 불편한거 그다지 못느끼고 살았는데요,,,,이 집으로 이사오면서 엄마가 사준건데 이젠 건조기 없음 못살겠어요 건조기가 오늘은 더 많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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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기 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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