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싸준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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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둘째 첫만남
팁 : 둘째를 낳아서 조리원 복귀 후 둘째를 집으로 입성 시킬 경우 . 엄마가 안아서 들어오면 안됨. 아빠한테 둘째 맡기고 엄마는 양손 이빠이 벌려서 첫쨰를 사랑스럽게 미치도록 안아줘야함
야고
혈당 기록 1기 6일차
4월 24일 수요일 *공복 혈당 124 어제와 비교해보면 20이 올랐네요 어제 저녁 식사로 떡볶이와 순대를 먹은 결과인듯 하네요 오늘은 식단과 걷기 운동 더 신경 써야겠어요 혈당 기록의 긍정적인 효과는 어제밤에 좋아하는 쑥 인절미떡을 엄마가 조금 줬는데요 오늘 아침 공복 혈당에 영향을 줄듯해서 참았어요 예전이라면 그 떡을 맛있게 먹었을텐데 혈당 관리 해야지 하는 맘에 참아지게 되네요 만약 9시가 넘은 그 시간에 떡을 먹었으면 오늘 아침 공복 혈당은 더 높았을 거에요
꽃이뻐
엄마김치가 쵝오!👍
임신 하고나서부터 입맛이 없어서 잘 못먹는데 그저께 엄마가 배추김치랑 파김치 담갔다고 해서 친정가서 가져왔어요. 역시 엄마 김치가 있으니 밥도 술~술~ 넘어가네요!!
툐리부인
점심
엄마가 챙겨주신 두릅과 엉개으로 점심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엉개의 쌉싸름한 맛이 너무 좋아요. 혼자 맛점이었습니다.
루시안
2주다이어트후기/8회차
4월17일~4월21일 감량전:63.3kg 감량후:60.8kg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물 2잔 마시고 출근전 삶은계란2개먹고 20분 걸어서 출근합니다 점심은 일반식으로 먹었어요! 퇴근도 20분 걸어서 하고 저녁은 간단하게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먹고 집앞 운동장 10바퀴씩 빠르게 걷기운동 하면서 2주다이어트 했습니다😄
귀요미왔당
나물 지옥 - 6가지 데치기
엄마가 고생해서 주셨으니 행복한 지옥이라 칭합니다. 2시간 너무 힘들었어요. 엉개, 취나물, 참나물, 가시오가피, 가죽나물, 눈개승마 똑같은 나물들인데 다 비슷한 맛인데 어디에 좋다면 다 심으십니다. 저녁에 마트에 다녀왔는데 이제 가죽나물, 능개승마가 나오더라구요. ㅋㅋㅋㅋ 저희집 나물 종류가 더 많더라구요.
루시안
나물 보내기 - 11가지
많아도 너무 많아서 이번에는 택배로 형님네 나물 종류별로 소분 ㅎㅎ 더 뜨악한 사실은 시댁에도 엄마가 2배로 보냈다는 사실 ~ 울엄니 고생해서 자식들, 사돈들, 삼촌들 매년 이리 챙기십니다. ㅜㅜ
루시안
코다리찜
즐저하셨어요? 코다리찜 포장해와서 먹었어요. 엄마가 좋아하시는 거라 역시 밥 한 그릇 다 드셨어요
러브복동
저녁은 조금씩 😅
3시때 수업 하나 듣고 엄마 드시라고 갖고 온 양배추라페 김밥은 엄마가 그렇게 맛있진 않다고 1개만 드시고 말았거든요. 그래서 남은거 저녁일부로 먹으려 방울토마토랑 차렸어요. 3개였는데 그래도 엄마 하나드시네고 남은 2개와 토마토랑 맛있게 먹고 5시에 엄마랑 같이 셋이 퇴근했네요 오늘 엄마가 샐러드 하나도 못 드셨거든요. 그래서 야채샐러드를 했고 엄마는 오늘 과일도 못드셔서 과일은 딴 접시로 드렸어요. 샐러드는 엄마와 나눠 먹고 나는 카무트검은콩 두유 1잔으로 저녁을 마쳤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드시고 또 밥 먹기는 귀찮으시다고 전에 해서 담아놓은 단호박죽 조금 남은 거 드셨어요 아마도 지금 찌고 있는 타이밍 같아서 그 흐름을 끊을려고 저녁을 좀 간단히 먹었어요(간단히가 맞겠죠?ㅎㅎ) 오늘은 라떼 산책은 많이 못 했지만 내가 왔다 갔다 해서 그래도 만 보는 넘겼어요. 라떼가 나 수업 듣는 동안 가게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기다리는 것도 좀 피곤하나봐요. 지금 옆에서 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4/22(월)미사경정공원:겹벚꽃 보세요🌸🌸🌸
월요일인데도 겹벚꽃보러 온 사람들이 많았어요~ 풍성하게 핀 겹벚꽃나무 한그루씩 차지하고 앉아있네요ㅎㅎ 우리도 그래볼까 하고 나무를 찾는데ㅎ 없어서 그냥 사진만 찍고 내일 일찍 도시락 싸들고 다시 가려구요~😄
냥식집사
점심 양배추라페 김밥(모양이 안 예쁨😅)
병원에 다녀 어 검사 맡고 다녀오니 벌써 11시가 됐네요. 점심으로 챙겨먹을려고 얼른 1인용 샐러드(저과당파인애플 드레싱) 해먹고 집에 돌김이 남아서 돌김에 구워서 밥과 양배추라페랑 먹을라다가 한번 양배추 김밥을 만들어 시도해 봤어요. 고단백잡곡밥 데우고 거기다가 참기름만 조금 넣고(간이 돼 있는 느낌이거든요) 그리고 양배추라페 그리고 어제 익힌 채소 그리고 엄마가 만들어 놓은 감자오뎅볶음까지 넣어서 하고 계란은 패스하고요(시간이 너무 걸려서 오늘은 간단히) 그리고 그래도 있는 돌김 굽고 김밥 싸느라 제법 시간 걸렸답니다. 맛은 있는데 어디 내놓을 정도에서 그림은 아니네요 돌김이라 여기저기 터지고요🤣 밥한공기로 한 거기 때문에 이것보다 많이 나왔는데 그나마 이게 그림이 이뻤어요. 다른 쪽은 더 엉망이었거든요 터진 거랑 제대로 안말린 거 안 써진 건 내가 먹고 한 4개 정도 겨우 괜찮은 애들 담아서 엄마한테 맛이라도 보라고 갖다 주려고 합니다. 원래 한그릇이 좀 많아서 덜어놔야 되는데 그냥 다 썼거든요. 그래도 양배추라페 넣어서 맛있었어요. 밥에 간 안 해도 되고 다른 채소들 덩어리로 넣으면 훨씬 모양도 이쁠 거 같은데 역시 너무 귀찮네요. 그렇게 안해도 맛은 있는데... 어떤 분들은 김밥이 다이어트와 만들기도 쉽다던데 저 만들기 어렵고 항상 많이 먹게 되서 다이어트 하고 좀 거리가 멀어지는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8회차 비포 애프터
저는 다이어트로 집밥 챙겨 먹기를 실천해요. 배달이나 사 먹으면 조미료 맛이 강하고 단 음식이 많아서 싫증나더라고요. 점심도 집에서 도시락을 챙겨가요. 먹을 만큼 일정한 양에 잡곡밥, 영양소를 챙긴 소소한 반찬들로 도시락을 먹어요. 밖의 음식은 고칼로리인 경우가 많아 건강한 가정식 백반으로 식사하니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여러분들도 건강한 집밥으로 다이어트해요. 체중도 감량되고 속도 편해졌어요.
행복한집2
4월 21일 (일) | 혈당일기 5일차
날짜 : 2024. 04. 21 (일) 혈당측정시간 : 20시 30분 내용 : 공복상태 운동 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어제 과식해서 아침 저녁은 거르고 점심만 도시락 싸면서 이것저것 주워먹음 내일은 출근 빨리 자야겠다
앤드류사이먼
청국장.
엄마가 주신 청국장으로 처음 청국장찌개 끓여봫네요. 물조절을 실패해서 조금 아쉽게 되긴했는데 그래도 맛나게 잘 먹었어요.
한결맘
혈당일기 1기5일차
공복혈당 아침은 늦잠으로 안먹고 이제 일어나서 점심 준비를 해야겠다,엄마가 어제 준 나물들 꺼내서 무쳐야겠다
앵두정원
4월20일 혈당일기 1일차
날짜- 4월 20일 혈당측정시간- 저녁 식후 136 내용 엄마가 입원하셔서 요즘 힘이 드네요 3일 금식이라... 몰래 허겁지겁 저녁을 먹었어요 식단은 호박죽 한그릇, 단호박 1/4조각,감자1개 병원에서 걷기
뾰료롱
다이어트 후기(다이어트 35일째)
1.비포 애프터 다이어트 35일째인데 드디어 정체기를 지나 살이 다시 빠지기 시작했어요. 지난번 62.5키로에서 절대 안빠지더니 오늘 아침 60.2까지 내려왔습니다! 확실히 생리주기 끼면 살이 안빠지네요(너무힘듦) 그래도 생리주기 지나가니 다이어트 황금기가 찾아왔어요 2. 감량기간 총 감량 기간은 35일째이고 62.5->60.2 된건 2주 걸렸네요! 3-4.감량전후 몸무게&눈바디 체중은 2.3키로 빠졌고 눈바디 보다는 얼굴 살이 진짜 많이 빠져보여요. 사진 찍어보면 턱선이 점점 살아나져서 기쁩니다! 5.식단 점심은 대부분 일반식이지만 고기위주로 먹었고 밥은 현미밥이나 보리밥 120g 정도 먹었어요! 가끔 간식도 먹었지만 저당 위주로 챙겨먹었고 저녁은 다이어트 도시락&또띠아&야채 월남쌈 위주로 먹었습니다. 정말 허기질때는 고기에 숙주 볶아서도 먹음 6. 운동 주3회 요가 1시간씩 빡세게 해주고(다음날 무조건 알배김) 매일 만보는 기본! 식단위주 다이어트지만 생존운동도 해줬어요 7. 꿀팁 요즘 다이어트 레시피가 너무 잘 나와서! 다이어트 하면서 본인 입맛에 맞는 음식과 간식 찾으시면 식단도 힘들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이것저것 시도해보시다가 본인에게 맞는걸 찾으면 좋아요 :)
보루미
저녁도 맛있는 밥😄
점심까지 먹고 몸도 아프고 나가기 싫었지만 너무 운동 안 한 거 같아서 나혼자 운동겸 장보러 나갔답니다. 근처 좀 돌아다니다가 장도 봐서 생각보다는 빨리 들어왔어요. 우산을 써도 비를 맞아 옷이 젖어서 춥고 힝들어서 그냥 들어왔어요. 그랬더니 엄마가 너무너무 배고프다고 하시더라고요. 사실 엄마랑 동생이랑 저녁에 빵 먹는다고 그래서 생크림빵 하나 땅콩 크림빵 하나 사갖고 왔었거든요. 근데 엄마는 동생 다 주고 우리 얼른 밥 먹자 그러시더라고 점심을 단호박죽 조금 드셔서 배가 고프시나 싶어 얼른 야채배추쌈 준비해서 밥을 차렸어요. 같이 차렸지만 배추쌈 2개씩 먼저 먹고 밥을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저녁은 아침보다 더 간단히 먹을려고 했지만 역시 나도 힘들고 배고프니까 대신 밥은 아침보다 더 적게 먹었고요. 하여튼 저녁도 맛있게 먹었네요 계단 운동은 밖에서 너무 힘들어서 우리 아파트 9층인데 올라오는 운동으로 했네요. 어제 오늘 만보를 못했어요🤣 그래도 오늘은 9000보는 됐네요. 날 밝을 때는 천보 아무것도 아니더니 비 맞고 춥고 힘드니까 엄청 어렵게 느껴지더라고요. 결국 들어왔어요. 밥 다 먹고 치우고 앉았는데 동생이 자기는 생크림빵 안 먹는다고 다시 내놨어요. 근데 생크림빵은 더 나둘 수도 없어서 아깝다고 엄마한테 먹으랬거든요. 엄마가 배부르다고 깨작깨작 먹는 거예요. 사실 저도 엄마나 동생 먹으라고 빵이나 아이스크림 과자 이렇게 사놓은 것들을 엄청 먹고 싶거든요. 그런데 지금 빵을 보니까 너무 먹고 싶은 거죠. 결국 저도 엄마 생크림빵 조금(한 6분의 1) 뺏어 먹었네요. 😮💨 안 먹어야 되는데... 근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단호박죽
양배추라페를 만들고 나니 벌써 점심때가 됐더라고요. 만든 양배추라페 넣어서(드레싱 대신) 샐러드 맛있게해서 엄마랑 먹었어요. 다음엔 죽을 먹을 거라 단백질이 좀 모자랐나 싶어서 그릭요거트(알룰로스 추가) 더 내놨죠. 사실 샐러드에 그릭요거트 중간에 딱 넣을랬는데 엄마가 느끼하다고 그래서 빼놨어요. 먹고 싶을 때 찍어먹게요. 결국 엄마랑 나랑 소스 모지랄 때쯤에 찍어 먹었고 특히 사과나 토마토 과일이랑 잘 어울리네요 양배추라페에 이렇게 푸짐하게 만들어놨어요. 든든해요 2주정도는 걱정없겠죠?ㅎㅎ 샐러드 먹고 내가 양배추라페 만드는 중간에 어머니가 단호박죽 스타일러로 만드셔서 어머니랑 같이 먹었어요. 어머니는 단호박죽만 얼른 드시고 일어나셨고 나는 아무리 죽이여도 끼니라고 반찬이 필요하다고 양배추라페랑 아침에 한 감자조림같이 먹었네요. 감자 조림이 맛이 들어서 훨씬 아침보다 맛있어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지도표 성경 들기름김 도시락김 4g
전에는 들기름으로 재워서 직접 맛있게 구워 아이들 먹인다고 힘들게 살았다. 그러다 힘들어서 구운김을 사먹어보니 그것도 괜찮다^^ 이런 저런 브랜드의 김을 사먹다가 요즘 캐시딜에 꽂혀 김도 사봤다~ 상품권을 사용하니 가격도 저렴한데 맛도 있다~~ 일거양득이라고나 할까~~ 이러다 우리집 생활비 안들겠다~~
ㄷㅇㅇㅌㅇㅅ
양배추라페 4번째 만듬
맘먹고 엄마 쉬는 날이라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산책 나왔는데 오늘 오후부터 비 온다더니만 오전10시 때부터 비가 오네요. 그래도 비옷 입고 우산 쓰고 다닐라고 했지만 라떼가 비 온다고 안 걷는다고 계속 때를 써서 금방 들어왔네요 들어와서 어머니는 단호박죽 만드시고 저는 양배추라페 준비했어요. 어머니가 양배추 써는 거 도와주셔서 할 수 있었네요. 오른쪽 어깨도 아프고 너무 몸이 처져 있어서 나 혼자 하라면 쉽게 손이 안 갔는데 엄마가 옆에서 하라고 도움을 주시니까 얼른 했네요. 체썬 양배추에 1.5 T 식초 넣어서 10분 담아놓고 씻어서 물빼놓고 1.5 T 굵은소금 넣어서 10분 절여놓고 소스만들기 올리브오일 엑스트라버진이 조금만 남아서 우리나라 걸로 하나 사놨어요. 근데 오늘 거의 딱 맞춰서 썼네요. 올리브오일 6T 레몬즙 4T 홀그레인머스타드 3.5T( 얘를 0.5T만 줄여봤어요) 알룰로스 2T 소스 다 넣고 골고루 섞어 놓은 다음에 절여진 양배추를 손으로 꽉 짜서 한통에 담아서 소스를 부어서 섞었어요. 두고 먹을 거라 큰유리통에도 담고 당장 먹을 반찬통에도 담아놓고 한2주는 또 양배추라페 있으니까 이것저것 다 맛있게 먹을 거 같네요. 샐러드는 당연하고 닭가슴살 샌드위치며 김이랑 싸 먹을 때도 너무 맛있겠죠?😉
성실한라떼누나
흐린 토요일 아침 생각이 많아짐🤔
새벽에 어깨가 너무 아파서 깨서 어깨쪽으로 마사지가 한 시간 받고 다시 잤더니 6시대 깼네요. 계속 가상시간이 늦어지네요. 갈수록 적응해서 예전처럼 좀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질까요?😅 어제 힘도 없고 한 400g 는것도 걱정돼서 점심과 저녁을 둘 다 간단하게 먹었더니 오늘 아침엔 좀 생각보다는 많이 빠졌네요. 어제보단 1kg 이틀보단 600g 정도 어제 너무 적게 먹은 거라 이건 좀 많이 빠진거라고 생각하고 다시 열심히 내식단 하려 합니다 중간을 찾아가겠죠😅 이래서 아침에 생각이 많아졌어요. 그걸 홈트로 조금 날렸네요. 어제 점심저녁이 부실했던 관계로 아마 보상심리였나 봐요. 샐러드가 더 산더미가 됐어요. 오늘 샐러드에는 우리 외삼촌이 주신 치즈도 뿌려서 발사믹드레싱으로 마무리 엄마랑 냠냠~ 제가 홈트하는 동안 엄마가 브로콜리 삶아 주셨어요. 사실 같이 하자고 그랬는데 차라리 브로콜리를 삶으신다네요.😆 그리고 아침에 냉장고 보니까 감자가 싹이 좀 났다며 감자를 거의다 깎으셔가지고 감자조림도 하셨어요. 사진엔 안나왔네요. 아직 조리고 있었거든요. 내 옆에 국은 어제 점심에 동생이 설렁탕 먹은 거 남은 건데 저는 건더기만 먹었어요. 그래도 고기도 있고 도가니도 하나 먹었답니다. 이정도면 횡재죠?😄 온몸이 찌뿌둥한 거 빼고는 오늘 아침도 식사도 잘하고 기분은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컷)야채와 그릭으로 혈당케어해요.
친정엄마가 당뇨로 고생이 심하시죠. 인슐린 주사로 혈당을 조절하며 지내는 모습이 보기 힘들 지경이지요. 당뇨는 유전이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가족들도 현미밥, 잡곡밥을 먹으며 야채식단이 주가 되었네요. 가급적이면 간식류도 줄이려고 하다보니 늘 야채스틱을 준비해 놓고 먹고 있네요. 하루 한끼는 그릭요거트로 단백질을 보충해 건강하게 혈당관리를 해나가고 있네요. 나만의 혈당관리는 야채와 그릭이 최고인거 같네요.
오늘도화이팅요
건기챌 청국장
엄마가 끓여주신 청국장 먹습니다ㅎㅎ 맛있어요🤤
여루별
아침
딸아이 체험학습 유뷰초밥 닭봉 도시락 싸주고 과일 먹어요 딸기 바나나 카카오 가루 조합 좋아요
현유리
혈당일기 4일차
4월18일 날씨:맑음 점심 식사 3시간후 혈당 131 점심으로 도시락 먹고 커피와 호두과자 호두과자속 단팥에 당이 많은거 같아요 ㅠ 역시 간식은 안되겠어요
systle10
점심은 가게에서 엄마랑 닭가슴살 샐러드
라떼랑 산책겸 울 꽃가게에 가서 라떼 가게에 놔두고 11시에 하는 동작수업 끝내고 얼른 롯데 영프라자 가서 살 거 사고 명동 가서 동생 좋아하는 총무김밥 사와서 집에 있는 동생에다 갖다 주고 집에서 야채와 닭가슴살 통밀빵 챙겨와서 라떼 기다리는 가게 가서 엄마랑 같이 점심 먹었어요(라떼는 통밀빵 좀 나눠줬네요. 닭가슴살이 훈제라 그건 짜서 못주고요) 야채믹스는 씻어야 돼서 씻어놓은 배추하고 상추와 파프리카등 야채랑 챙겨온 드레싱으로 샐러드 한접시 만들고 닭가슴살과 빵은 한 20초 데워서 놔뒀네요. 이렇게 각각 접시에 담은 거는 사실 샐러드 먹고 단백질인 닭가슴살 먹고 빵 먹고 이럴려고 했는데 엄마가 보더니 닭가슴살을 샐러드에 넣어서 먹자고 해서 닭가슴살샐러드로 맛있게 먹었어요 통밀빵도 기존에 샀던 것보다 부드러운 거라는데 맛이 괜찮았어요. 엄마도 좀 드시고 우리 라떼도 먹었죠. 아직 먹기전에 찍은 사진인데 라떼는 살짝 데운 닭고기에서 나는 냄새 때문에 저렇게 쳐다봤을 거예요. 근데 닭고기는 훈제라 너무 짜서 안주었거든요. 처음엔 꼬라서 빵도 안 먹다가 누나가 샐러드 다먹고 빵이라 먹을래 하니까 그제서야 누나가 씹어준 빵 먹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기챌
엄마집가서 밥먹었습니다ㅎㅎ 매일 엄마가 차려주면 좋겠습니다🤣
여루별
양주?위스키? 잘아시는분?
위스키같은 거 잘아시는분? 맥캘란 12년산 어떤가요?? 조니워커 골드랑 비교해서요 저는 완전 술 모르고 싫어하기도 하구요ㅠㅠ정말 싫어함요ㅋㅋㅋㅋ 저희 신랑이 술 좋아한다고 친정엄마가 다낭가셨다가 면세로 샀다고 방금 카톡오셨던데,, 신랑이 조니워커 골드나 그린을 늘 사다두고 마시는데, 비슷한 술인가요?? 술 안사와도 되는데,,ㅠㅠ
채아미
아이의 아침은
오늘은 엄마가 챙겨주신 맛있는 사과와 띵콩버터 그리고 꾸덕한 요거트 맛있게 먹었네요. 확실히 요거트 꾸준히 먹으니 변비는 사라졌네요.
루시안
4/17(수) 혈당일기 1기 1일차
날짜; 2024. 4. 17 측정시간 ; 공복 8.5시간 20:01 혈당수치 ; 50 오늘의 아침은 08시경 바나나와 아메리카노를 먹었다. 근무하면서 많이 움직이고 화장실은 항상 계단을 이용해 1층 화장실을 이용한다. 점심은 11시30분에 현미와 귀리 병아리콩 검은콩으로만 지은 밥을 김치볶음밥으로 만즐어서 도시락을 먹었다 식후에 회사근처 30분정도 걷고 저녁에 퇴근후 1.5시간 헬스장 운동하고 혈당 체크했다 다이어트중으로 혈당체크후 저당두유 한팩 마셨다 기기가 이상한지 혈당이 낮네 ㅠㅠ
agnes0117
자연산 취나물
엄마가 자연산 취나물이라고 무쳐준건데요 재배한것은 향이 거의 없고 맛도 덜하던데요 역시 자연산은 향이 좋고 맛도 좋네요~ 또 한번 더 사서 해달라고 용돈 드릴까봐요 맛있게 먹었거든요 신랑도 잘 먹네요
꽃이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