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외계인 블록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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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500g이 쪘지만😅 뭐 어제 점심을 워낙 잘 먹어서 저녁에 배고프지 않아서 안먹었더니 오히려 잘 때쯤에는 좀 배가 출출해지더라구요. 예전 같으면 참고 일찍이라고 잤을 텐데 요즘은 조금 풀어졌는지 결국 견과류랑 말린고구마를 조금 먹고 말았어요. 점심을 고기를 듬뿍 먹어서 걱정했는데 저녁 간식까지 했으니 찌는 게 당연했겠죠? 저녁때 출출하지 않아도 아주 가볍게라도 먹으면 간식을 안 먹게 될까요?😮💨 하여튼 많이 쪘다고 생각은 안 합니다. 오늘은 보통의 식단으로 하려고 해요. 1인용 두부샐러드 부터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도 넣고 두부4개 마져 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포도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핫소스 마늘 그린올리브 할라피뇨)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엄마가 교회가 가는날이라 더 일찍 준비하셔서 나 샐러드 만들 때 벌써 끓인밥 드셨답니다. 저는 샐러드 다 먹고 어제 한 잡곡밥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것 조금 빼가지고 데워서 어 집에 있는 반찬이랑 또 맛있게 먹었네요. 집에 엄마도 있고 동생도 있지만 동생은 안땡긴다고 아침밥 안먹고 엄마는 바쁘다고 일찍 차려 먹어서 혼자 먹었답니다. 요즘 들어 나는 건강식으로 챙겨먹고 그래서 엄마랑 동생을 선호하지 않는게 많아 집에 같이 있어도 같이 먹는 게 쉽지 않는답니다. 거기다 동생은 자주 시켜 먹어서 동생 음식과 내 음식을 완전히 딴판이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해준 음식도 완전히 내 반찬과 완전히 동생이 좋아하는 반찬은 좀 다르답니다. 뭐 중간에 있는 게 김치정도 되겠죠.ㅋㅋ 동생은 내것 맛없어서 안 먹고 나는 동생 것이 살찔까봐 너무 짜고 너무 맵고 너무 달아서 일부러 피한답니다. 아침에 홈트하기 전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입니다. 이렇게 곤이 자고 있지만 이불을 갤거라 깨워서 엄마 방에 보내고 홈트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울 동네 커피맛집
전 아메 마시고 함께 한 엄마는 라떼를 시키더라구요. 라떼 너무 이뻐서 한컷 찍었어요. 동네에서 유일 커피 맛집인데 덕분에 낮에 한잔했어요^^
미르윤
금요일 운동
아침에 일어나서 마음챙김 음악도 듣고 자비 명상도 했답니다. 그리고 홈트 시작했어요. 오늘은 뒷태만들기운동 하나 더 했네요 아침 먹고 엄마랑 라떼랑 같이 9시쯤 나가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장보고 배달시키고 엄마는 은행일 볼때 기다렸다가 엄마는 출근하고 라떼랑 집에 우선 들렸어요. 그때 7,800보였어요. 동생용 삼겹살 산건 배달이 안돼서 직접 갖고 와서 랩에 싸서 냉동실에 넣어놓고 5분 안에 라떼랑 다시 나왔네요. 우리 꽃가게로 어머니 드시게 반찬 가져가야 되는데 아침에 일이 있어서 안 가져갔거든요. 그거 챙겨서 우리 꽃가게 갔어요. 걷기 운동 하면서 꽃가게 들렸다가 동생이 갈비탕 먹고 싶다 해서 꽃가게 근처 아리랑 식당에서 갈비탕 포장 사와서 집에 가는길에 잠시 계단 오르기도 했네요. 라떼랑 집에 도착하니 13,600보 됐어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까지 마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엄마점심 미리 챙겼어요.
오늘 지인이 점심 같이 먹자고 해서 엄마는 혼자 드시게 됐어요. 제가 없더라도 드시기 편한 김밥 두 줄 싸서 점심 때 드시라고 했어요.
러브복동
흑태찜
저녁에 한정식 잘 하는 식당에 가서 흑태찜 먹고 왔어요. 흑태는 심해에 사는 생선인데 일식에선 메로라고도 불러요. 엄마는 같이 안 가려고 하셔서 잡채와 샐러드와 엄마가 젤 좋아하는 명태회무침 조금씩 담아 와서 집에서 챙겨드렸어요. 돈 줄 테니 명태회무침 사 오라고 하시네요. 캐시딜에서 명태회무침 사 놓은 거 다 먹어가는데 제로딜 뜨면 더 할인해줘서 기다리고 있어요
러브복동
[당첨자 발표] 10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이벤트 가산점은 이벤트 진행 주기 (2주)에 따라 격주로 부여됩니다. * 공유 수 가산점은 매주 부여됩니다. -------------- 🎖️10월 1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10/22 (화) - 11/4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러브복동 머츠 야고 우리화이팅 제벌 🥈 Lv. 4 지니 (15명) 🥈 가을햇살님 로니엄마 수수깡7 구룸구룸 로블ㅎ 자스민꽃 냥식집사 마음그릇 정수기지안맘 들꽃7 밥잘먹고잠코자자 현유리 레몬그린 뽀봉 roh69 🥉 Lv. 3 지니 (40명) 🥉 2민트홀릭 당근쥬스쪼아 슈롭 차칸청춘 64박옥련 더달달 아미12 치노카푸 감사하며살자 동남이쁜이 아미134 파인호랭이 꼼꼼엄마 목표사십구 알비나2 프라임12345 꽃이뻐 미주장 애플짱 핑크한울이 나는무너 불곡산 언제나행복 한소래미 나쁜엄마 서나얌 우블리에 헤븐79 다시꿈꾸는세상 성실한라떼누나 이하린80 CH9608078 달려볼꺼야 수국이 재털이 cogo092 담율로 숨은꽃처럼 주안맘0413 seabuck ❤️🔥 Lv. 2 지니 (70명) ❤️🔥 340 블리비 올란도 0다이어트 비누마덜 워니뚱 58로가즈아 빠담소리 워니s 가즈아요 사랑합니다4 워터멜론 감사합니다12 사랑혀니 유미쿠키맘 건강하자으니 산곡동미녀삼총사 저스트영 그냥지나 새벽을열다 조만 기춘이530707 생강꽃 주여니2 까망천사 셰인 진화정 꿈이룸♡ 송쩡 켈리장 나나나이쁘니 숫자 코로세움 남산골선비 숲속의나무 쿠보 냥냥써브 쉬리107 티얼그레이 다우니향기 쉬림프 평송가성 로사0712 슈빠 포메다둥이네 루시안 ㅇㅅㅇ지니 한결맘 마이뽕 어느멋진날29 훔훔 멍청이3 어트지니요 agnes0117 미르윤 에네스 biki 밍키199 여니솔이맘 HEREUN 반달진 여리나 ssalcong초코 밤톨이군 영선이302 v과일천사v 붉은레드 오와둥둥 ymittang ysn ✨ Lv. 1 지니 (170명) ✨ 가을이엄마 바다속고양이 윤성맘 향기음악 감이오네 바랭 은유랑 혬2 강미미 바빠 이닝지아 호롱이 건빵맛과자 베타네 인간비타민 황펭 걷기와 별거아닌걸 인생중 회원정보 겨울햇살님 별바람소리 임삼미 효지미 경이로운다이어트 보이윤 작은별512 후빠 고구마피자맛있어 보통사람q1q 잘될 훈스맘2 고래사 보통아이 장보고 희잇 곤냥이나와 복덩이복덩이 정숙한여자정말 dhwhl777 기르밍 복덩인 제2의시작 diane0807 김범기 복희님 조인순 EUNJU9220 깐뚱 비니8 조콩만 greenthumb 깐징짱 비밀귀욤 지구외계인 GUNDDAM 깨개갱 산들바밤바 지니1106 happy80 껌씹는여우 선물부자 지니5242922 Heej 꿈굽는사람 선쟈 지도 heracchang 나도마당발 성아진 짠가루 highway032 난괜찮아용 셰어 쨋든럽 HYJ123 내캉니캉 소푸 채아미 je00 뇌순이 솔트1 청수레국화 jeonghee 늘봄봄 숑숑이야 쵸코파이팅구 k2023 달나라토끼55 스네이 코코낫 KKK용식이22 도낑이 스타렉스벙벙이 쿄쿄84 LoveJJ 동그라미1 시아81 킹로또 myjung9770 두부닷 신혜림 태거니 neplos 듀듀링 씨뎅이 태백산호랑이 Oracle 등산들맘 아침햇살77 털보꾸기 pobe 딸기와의행복 안델라 툐리부인 Qwertyu 또또오늘뭐하지 안레몬 파랑하트 Raquin 람라미 앙칼진애미나이 파인더홀 s9424103 로앰 애니홀릭 파인솔 S하루 마고할미 앨리젼 프카쟁이 sara1298 마시몽 앵두정원 피코 skyjhj0407 매화나무 야롱 피크타임 ss샤랄라ss 머랭22 여울햇살 피타 ssul0115 멋장 영잔디 핑크핑크퐁퐁 sunmi9333 멍청이2 예픈공주 하늘과솜사탕 sunny82 뭔소리야 오늘도화이팅요 한디할까 wrinkle 미여니70 우곰이 해설사 YS2 미클 우리아들2 행복한집2 ZGMF 바다사랑태양 울트라돼지런 행복한집3 zntkskzlzy 행뽁햐 zoe98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저녁은 돌문어라면 먹었어요
남편은 회식이라 저녁 먹고 온다 해서 엄마는 남은 밥과 명태회무침 드리고 전 제사 때 남은 돌문어 넣고 라면 끓여 먹었어요
러브복동
허쉬 초코바
아이들 간식으로 허쉬 초코바 먹어요 엄마는 꾹 참고 내일 먹겠어ㅋ
라미에뜨
오늘도 엄마 취향저격 " 우리 딸 최고다"
점심으로 유부초밥 준비했어요. 김밥용 당근과 우엉이 있어서 칼로 보통 다지는데 오늘은 도깨비 방망이로 대충 다지고 사태장조림도 같이 다져서 밥이랑 섞었어요. 네모 유부 속에 꼭꼭 눌러 담고 나머지는 주먹밥으로 만들었어요. 엄마는 반으로 자른 유부초밥만 6개 드셨는데 간도 딱 맞다며 너무 잘 드셨어요. 기분이 좋으신지 " 우리 딸 최고다 " 라고 세 번이나 칭찬해 주시네요.
러브복동
'비만 중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는 '이 방법'
'비만 중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는 '이 방법' 온라인 체중 관리 프로그램이 과체중 또는 비만인 중년 여성의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과체중이나 비만은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뇌졸중, 암 등 질환의 위험 증가를 비롯한 심각한 건강 문제로 이어진다. 미국 미주리대 컬럼비아 캠퍼스 연구팀이 2000~2019년까지의 연구를 메타 분석해 과체중 또는 비만이 있는 중년 성인 체중 감량 방법의 효과를 비교했다. 과체중 또는 비만이 있는 중년(35~55세)을 대상으로 최소 6개월 이상 온라인 체중 관리가 진행된 연구가 분석 대상이었다. 분석 결과, 온라인 체중 관리의 특정 기능은 중년 장기적인 체중 감량 및 유지에 효과적이었다. 연구팀이 평가한 총 29개 체중 관리 프로그램의 평균 방법론적 질 점수는 12.1점이었다. 평균 방법론적 질 점수는 체중 관리 중재 기능, 효과 등에 따라 평가되며 총 16점 만점이다. 온라인 체중 관리 중, ▲교육 정보와 자가 모니터링 기능 ▲자신의 체중 관리 상황을 공유할 수 있는 그룹 채팅 기능 ▲체중 관리에 대한 전문 건강 코치의 질의응답 기능이 포함된 프로그램이 특히 효과적이었다. 연구를 주도한 유만수 박사는 “효과적인 온라인 체중 관리 프로그램을 선택해 중년 건강을 위협하는 건강 문제인 비만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만수 박사는 체중 관리 효과를 더 높일 수 있는 다섯 가지 방법도 함께 공유했다. ▲체중 관리를 할 때 친구나 가족, 동료 등에게 체중 관리 목표를 공유 ▲일상에 신체활동 포함시키기 ▲타인의 체중 관리 목표 달성도를 확인하고 격려하기 ▲선의의 경쟁 ▲전문 건강 코치에게 운동이나 다이어트 관련 조언 구하기다. ============= 온라인 체중관리 프로그램 요즘은 유튜브가 워낙 잘되어 있어서 따라하기도 싶고, 동기부여도 좋죠 ~ 저희 엄마는 케이블 건강프로그램을 자주 보시고, 저녁이나, 틈틈히 따라하시고, 저도 알려 주시기도 해요 뚱뚱하지도 않은분이 관리도 잘하시네요
뽀봉
감 먹고 변비 생길까 걱정이라면, ‘이것’과 함께 드세요
감 먹고 변비 생길까 걱정이라면, ‘이것’과 함께 드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감은 가을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과일 중 하나다. 아삭아삭한 맛의 단감, 단감을 물렁물렁하게 익힌 홍시, 감을 말려 만든 곶감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각각 영양학적으로 조금씩 차이를 보이는데, 감의 효능을 알아본다. ◇비타민A·C, 베타카로틴 가득 감은 공통적으로 비타민 A와 C가 풍부해 숙취 해소, 노화방지, 눈 건강 등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비타민C는 귤의 2배나 함유해 환절기와 겨울철 기승을 부리는 감기 예방에도 좋다. 또 감에는 항산화 작용과 항암효과가 뛰어난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따라서 노화 방지와 폐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단감, 홍시, 곶감은 열량에 차이가 있다. 단감은 100g당 44㎉, 홍시는 100g당 66㎉인 것에 비해, 곶감은 100g당 237㎉다. 곶감이 가장 열량이 높은 이유는 건조하는 과정에서 수분이 공기 중으로 증발하고 단맛만 남게 되기 때문이다. 이때 단맛이 약 4배 증가하며 비타민A의 함량은 100g당 23㎍에서 27㎍로 증가하는 장점이 있다. 열량과 당도가 높아 당뇨병 환자는 곶감의 과다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라면 단감을 먹는 게 좋다. ◇변비는 ‘타닌’ 때문… 덜 익은 감 피해야 소화불량이나 변비 때문에 감 섭취를 꺼리는 사람도 많다. 이는 감의 떫은맛을 내는 타닌 성분 때문이다. 타닌은 혈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지만, '덜 익은 감'을 공복에 먹으면 위산과 결합해 위석을 만들어 소화장애를 발생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 타닌 성분을 많이 섭취하면 몸 속의 수분을 흡수해 대장의 운동을 방해하므로 변비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완전히 익은 감은 대개 변비를 일으키진 않는다. 후숙 과정에서 수용성 타닌이 자연스럽게 불용성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감은 유산균이 많은 요거트와 함께 섭취하면 궁합이 좋다. 타닌 성분을 중화시키면서, 영양소를 손실하지 않고 비타민C를 섭취할 수 있다. 또한 비타민E가 풍부한 견과류를 함께 섭취하면 서로 체내 흡수율을 높여준다. ============= 덜익은감 변비유발이군요 그리고 홍시도 가운데 부분 하얀실같은 거 맞나요? 저희 엄마는 그 부분을 꼭 먹지 말고 하셨고, 맛난 홍시도 2개 이상은 먹지말라고하셨죠 그런데 요거트랑 궁합이 좋은건 이번에 알았네요
뽀봉
드디어 올게 왔네요
드디어 올게 왔네요 남자친구가 좋다고 엄마에게 남친 소개한지가 얼마나 되었다고 엄마를 뒤에두고 이젠 떠날 준비를 하네요. 상견례도 하고 웨딩드레스도 보고 예식장도 잡고 했으니 엄마는 그럼 보내줘야겠죠? 딸이 좋아하는데 붙잡으면 안되겠죠? 웨딩사진 맘에 들게 찍어야 할텐데 .... 잘 살겠징? 괜시리 엄마의 걱정이네요
로니엄마
"상견례 뒤집어엎고 나왔다"…예비 시어머니 뭐라고 했길래
제일 조심해야하는것은.. 각자의 집안.. 그리고 가족 이야기인것 같아요.. 결혼전에도, 결혼후에도 중요한건.. 인정하고 존중하고 이해하는게 중요하더라구요. 사별하시고 힘들게 귀하게 딸 키우셨는데.. 그 어머님께 이런말을 했다는건.. 너무 속상할꺼 같습니다 <딸은 엄마 팔자를 닮는다고 해 우리 아들도 단명할까 싶어 (장가) 보내기 싫었는데,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그냥 다 품기로 했다"> 기구한 팔자라는것도 그렇네요 ㅠㅠ 그 예비시어멈의 말씀도 너무 서럽고 속상한데.. 예비 산랑의 반응도 저러니 화가 나고 마음이 아프죠.. 상견례 자리에서 예비 시어머니가 자신의 어머니에게 막말을 퍼부어 파혼하게 됐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져 공분이 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우리 엄마한테 기구한 팔자라고 하는 남자친구 어머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상견례 이후 파혼했다고 밝힌 작성자 A씨는 "아직도 화가 나서 사람들 많이 보는 곳에 글이라도 쓰고 싶어 남긴다"고 운을 뗐다. A씨는 최근 서른살 동갑내기인 남자친구에게 프러포즈를 받고 상견례를 했다. A씨는 "저와 남자친구 둘 다 아버지가 안 계시다"며 "남자친구 아버지는 외도로 이혼했고, 우리 아버지는 제가 세 살 때 돌아가셨다"고 전했다. 문제는 상견례 자리에서 터졌다. 예비 시어머니가 A씨의 어머니에게 "딸은 엄마 팔자를 닮는다고 해 우리 아들도 단명할까 싶어 (장가) 보내기 싫었는데,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그냥 다 품기로 했다"고 막말을 한 것이다. A씨는 "(그러면서) '어릴 때부터 혼자 애 키우고 정말 기구한 팔자다'라고 하길래 뒤집어엎고 나왔다"고 말했다. A씨는 "우리 엄마는 혼자 미용실 하면서 힘들게 키워주시고, 대학도 보내주셨다. 우리 엄마가 누구보다 자랑스럽다"며 "남자친구 엄마는 이혼하면서 받은 돈도 있고, 원래 부동산을 하는 데 돈도 많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그런데 A씨의 남자친구는 오히려 그의 태도를 지적했다. A씨는 "남자친구가 '(예비 시어머니는) 그냥 걱정돼서 한 말이고 너희 어머니 힘들게 사셨겠다고 한 말인데 왜 그러냐'고 하더라"며 "이런 사람이랑 여태 만난 시간이 아깝다"고 분노를 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남자친구 공감 능력이 '제로'(0)다", "저 정도 막말이면 결혼하면 안 봐도 비디오", "본인은 뭐가 그렇게 대단해서 동정질이냐" 등 남자친구와 예비 시어머니를 비판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출처 한국경제>
우리화이팅
동결건조 젤리?
큰아들이 영어학원 끝나고서 사온 동결건조 젤리래요. 이게뭐라고 ㅋㅋ 엄마 치카안했으면 같이 먹자고ᆢ 아니야 아들아 엄마는 치카했다 ㅋㅋ 3개 들었는데 2천원이라니ᆢ 흐미낭
라미에뜨
우지원'이제 혼자다'싱글 라이프 공개
2002년 결혼 2019년 협의 이혼 떡볶이 먹다 싸우고 길가다 싸우고 볼때마디 싸우고 전처는 마포 가든 호텔 딸 아빠가 중학교때 돌아가시고 호텔 팜 전처 엄마는 압구정동 쌍봉 볼링장 사장과 재혼 전처도 재혼
야고
[당첨자 발표] 9월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이벤트 가산점은 이벤트 진행 주기 (2주)에 따라 격주로 부여됩니다. * 공유 수 가산점은 매주 부여됩니다. -------------- ✔️ 참고해주세요 ✔️ 오류 기간 동안 작성하신 게시글에 대해서는 따로 체크하여 확인했고, 이번 등급제 집계 시 해당 내용을 추가해 계산했습니다 -------------- 🎖️9월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10/8 (화) - 10/21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러브복동 머츠 야고 우리화이팅 제벌 🥈 Lv. 4 지니 (15명) 🥈 구룸구룸 마음그릇 수수깡7 냥식집사 밥잘먹고잠코자자 자스민꽃 들꽃7 비누마덜 정수기지안맘 레몬그린 뽀봉 줘요 로블ㅎ 서나얌 현유리 🥉 Lv. 3 지니 (40명) 🥉 0다이어트 더달달 쉬림프 최원영8wt 가을햇살님 로니엄마 슈롭 치노카푸 꼼꼼엄마 목표사십구 아미12 코로세움 꽃이뻐 미르윤 아미134 파인호랭이 나는무너 미주장 애플짱 프라임12345 나쁜엄마 불곡산 예지영준맘 핑크한울이 남춘자 성실한라떼누나 워터멜론 훔훔 다시꿈꾸는세상 송쩡 저스트영 cogo092 달려볼꺼야 숨은꽃처럼 주안맘0413 roh69 담율로 숲속의나무 차칸청춘 seabuck ❤️🔥 Lv. 2 지니 (70명) ❤️🔥 340 비밀귀욤 워니뚱 2민트홀릭 빠담소리 워니s 58로가즈아 사랑합니다4 이닝지아 감사합니다12 산곡동미녀삼총사 이하린80 건강하자으니 새벽을열다 재털이 곤냥이나와 생강꽃 조만 기춘이530707 셰인 조인순 까망천사 수국이 주여니2 꽃보다참돔 숫자 진화정 꿈이룸♡ 쉬리107 켈리장 나나나이쁘니 씨뎅이 쿠보 냥냥써브 ㅇㅅㅇ지니 평송가성 늘봄봄 알비나2 한결맘 다우니향기 어느멋진날29 한냄 당근쥬스쪼아 어트지니요 한소래미 도낑이 언제나행복 헤븐79 동남이쁜이 에네스 agnes0117 듀리안 여니솔이맘 biki 로사0712 오와둥둥 k2023 루시안 올란도 skyjhj0407 머랭22 우블리에 ssalcong초코 밍키199 우쩌라구 v과일천사v 밤톨이군 울트라돼지런 wrinkle ysn ✨ Lv. 1 지니 (170명) ✨ 강미미 뭔소리야 앵두정원 파이팅하자 건빵맛과자 미니니슈 야롱 파인더홀 건빵엔별사탕 미여니70 여리나 파인솔 건행하기 바다사랑태양 여울햇살 포메다둥이네 겨울햇살님 바다속고양이 영선이302 프카쟁이 경이로운다이어트 바빠 영잔디 피코 고구마피자맛있어 반달진 예픈공주 핑크핑크퐁퐁 고래사 방때지 오늘도화이팅요 하늘과솜사탕 그냥지나 배깅 용돈받아가세요 행복한집2 그래가보자 별바람소리 우곰이 행복한집3 김범기 보이윤 우리아들2 행뽁햐 깐뚱 보통사람q1q 우화맘 향기음악 깐징짱 보통아이 원킬 혬2 껌씹는여우 복덩인 윤성맘 호두사랑 꼬물맘A 복희님 은유랑 호롱이 꿈굽는사람 블루사슴 이유리 훈스맘2 난괜찮아용 블리비 인간비타민 diane0807 내캉니캉 뽀굥 인생중 GUNDDAM 뇌순이 사랑혀니 임삼미 happy80 다노밑에담요 산들바밤바 잘될 heracchang 달나라토끼55 서경용 정육 HEREUN 동산지니 선물부자 조콩만 highway032 두부닷 선쟈 주니엄마 jeonghee 듀듀링 성아진 지구외계인 Kint 딸2맘 세림혜수기 지니5212268 KKK용식이22 딸기와의행복 셰어 지니어스쩡 LoveJJ 또또오늘뭐하지 소푸 지도 neplos 뜡이맘 솔트1 지앤혁 odell86 라라스칼렛 숑숑이야 지폐메이커 Qwertyu 람라미 수경2 쨋든럽 s9424103 로앰 수퍼마덜 찐ㄴㄴ니 S하루 리베라따 시아81 채아미 SK7352 리얼지니어트 시온마미 초이용 smile34037 마시몽 신춘정 최고로해 ss샤랄라ss 망고가좋아 신혜림 캔딧 ssul0115 매화나무 아델라이드 코코낫 sunmi9333 먹자먹자 아리아리아링 쿄쿄84 systle10 멋장 아핫 킹로또 who8365 멋지게살아야나야 안델라 태거니 ymittang 멍청이2 안레몬 털보꾸기 YS2 멍청이3 앙칼진애미나이 툐리부인 ZGMF 모카모카붕어빵 애니홀릭 티얼그레이 zntkskzlzy 파랑하트 zoe98 🎉한 달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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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조 증상 없는 뇌동맥류...혈관 터지면 3명 중 1명 사망
전조 증상 없는 뇌동맥류...혈관 터지면 3명 중 1명 사망 임종언 기자 (eoni@kormedi.com) 혈압으로 뇌혈관이 터진 뇌동맥류 환자 3명 중 1명은 사망한다는 의료계 진단이 나왔다. 터지기 전 특별한 증세가 없어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지속 검진을 통해 추적 관리가 필요하다. 윤원기 고대구로병원 신경외과 교수는 7일 "뇌동맥류는 평소에는 아무런 증상이 없다가 파열되면 인생에서 경험하지 못한 정도의, 망치에 얻어맞은 것과 같은 극심한 통증을 느낀다"며 "메스꺼움과 구토, 뒷목이 뻣뻣한 증상이 동반되며, 심할 시 두개골 내 압력이 올라 의식저하, 혼수상태에 빠질 수 있다"고 밝혔다. 뇌동맥류는 뇌 동맥혈관 일부가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는 병을 말한다. 이때 혈액의 압력이 높아지면 혈관이 터져 뇌출혈이 발생할 수 있다. 윤 교수에 따르면 혈관이 터진 환자 3명 중 1명은 사망할 정도로 치명률이 높다. 특히 직계 가족 중 뇌동맥류 환자가 있는 등 가족력이 있다면 발병 위험이 4배 커지는 것으로 보고된다. 뇌동정맥기형·모야모야병 등 뇌혈관질환이 있을 때 발생하기도 한다. 윤 교수는 "뚜렷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아 발병 자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면서도 "조기에 발견하면 파열되기 전에 뇌출혈을 예방할 수 있으므로 가족력이 있거나 흡연, 고혈압 등 고위험군에 속한다면 건강검진 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뇌동맥류 치료 방법은 머리를 열고 부푼 혈관을 클립으로 집어 묶는 '클립결찰술'과 머리를 열지 않고 허벅지 부위 대퇴동맥에 얇은 백금 코일을 삽입해 뇌동맥류에 혈액이 들어가지 못하게 막는 '코일색전술'로 나뉜다. 최근 클립결찰술의 경우 머리를 완전히 열지 않고 3cm 이하의 작은 구멍을 내는 '미니개두술'을 시행해 환자 부담을 줄였다. 또 부푼 부위가 크면 혈관을 벌려주는 스텐트를 삽입해 혈류 방향을 바꿔 치료하는 '혈류변환 스텐트 시술'도 시행되고 있다. 윤 교수는 "뇌동맥류는 시술이나 수술을 했다고 끝이 아니다"며 "치료를 잘 했어도 시간이 지나면 다른 곳에 다시 생길 수 있으므로 고혈압 등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코일색전술이나 스텐트를 시술한 환자라면 항혈소판제를 꾸준히 복용해야 하며 주기적으로 추적 관찰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저희는 가족중에 뇌혈관 질환자는 엄마의 오빠... 삼촌이 뇌혈관으로 돌아 가셨거든요.. 엄마는 가족력이 될려나요? 가을에 돌아가셨는데.. 특히나 날씨가 변동이 심한 요즘 조심하셔야해요
뽀봉
제철 맞은 새우 먹다 사망까지? ‘이 질환’ 앓는 사람, 주의
제철 맞은 새우 먹다 사망까지? ‘이 질환’ 앓는 사람, 주의 오상훈 기자 님의 스토리 새우는 9~11월이 제철이다. 이 시기의 새우는 ‘대하’라고 불리는데 산란 전이라 몸집이 크기 때문이다. 그러나 새우를 먹거나 손질할 때는 주의할 필요가 있다. 비브리오 패혈증 때문이다. 비브리오균은 바다에 사는 그람음성 세균이다. 인체 감염 통로는 다양하다. 해수온도가 18도만 넘어도 번식하며 소금을 좋아하는 호염성이기 때문에 살아있는 모든 해산물이 비브리오균 감염 경로가 될 수 있다. 바닷물에 있던 세균이 피부 상처를 통해 체내로 침투하기도 한다. 비브리오균에 감염돼도 건강한 성인이라면 가벼운 식중독 정도의 증세만 앓을 수 있다. 그러나 간질환자(만성 간염, 간경화, 간암), 당뇨병 환자, 알코올 중독자, 면역저하자 등은 비브리오균 감염이 패혈증으로 이어지기 쉽다.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2019~2023)간 전국에서 279명의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가 발생했고 그중 106명 사망해 치사율은 38%로 나타났다. 지난해에는 68명이 확진됐는데 이중 27명이 사망했다. 사망자 중 92.6%는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었으며 주요 기저질환은 알코올성 간질환, B형 간염, C형 간염 등의 간질환이었다. 간질환으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비브리오균에 노출됐을 경우 감염 위험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새우는 국내 비브리오 패혈증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지난해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 68명 중 36명은 해산물을 날 것으로 섭취했다가 세균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됐다. 생선이 2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새우 6명, 게 2명, 굴 1명, 순이었다. 6명은 익힌 해산물을 섭취했다가 감염된 것으로 추정됐는데 생선 3명, 새우 2명, 기타갑각류 1명이었다. 5명은 상처를 통해 감염된 것으로 보이며 21명은 감염 경로를 찾을 수 없었다. 비브리오균 감염은 새우를 제대로 세척하고 익혀먹으면 예방할 수 있다. 섭씨 60도에서 5분, 55도에서 10분만 가열해도 모두 사멸한다. 조리 전에는 흐르는 수돗물에 여러 번 씻는다. 만약 익히지 않은 새우를 손질한다면 머리, 뿔, 꼬리 등 날카로운 부분에 찔리지 않도록 두꺼운 장갑을 끼는 게 좋다. 비브리오균은 해산물의 내장에 특히 많이 서식하는데 새우는 내장이 머리에 있으므로 특히 조심하는 게 좋다. 새우를 포함한 해산물을 섭취한 뒤 패혈증이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발열, 오한, 설사, 구토, 하지 부종, 발적 등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상당수 환자가 발병 48시간 이내에 사망하는 급성 질환이므로 가능한 빨리 치료해야 한다. =========== 비브리오균 처음 들어보는데, 폐혈증으로 이어지기쉬운 감염인가보네요 맛난 대하철 달달하고쫄깃한 식감도 좋죠 질병이 있으신분들은 잘 보셔야 할것 같아요 저희 엄마는 새우 알러지가 있어서 대하만 못드시고 계시죠.
뽀봉
다섯 쌍둥이가 다섯 쌍둥이에게...장관 선물 유모차 물려준다
다섯 쌍둥이 유모차 보세요 ㅋㅋㅋ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 단태아도 만삭에는 너무 힘들어서 울고 싶었는데 다섯생명이라니.. 엄마는 정말 위대하고 대단한것 같습니다 진심 애국자네요 다섯쌍둥이 건강하게 자라길!! <육군 장교 부부 서혜정 소령과 김진수 대위 사이에서 2021년 11월 태어난 다섯 쌍둥이가 서욱 당시 국방부 장관이 선물한 유모차를 타고 있다. 서 소령 부부는 유모차를 이달 20일 자연임신으로 얻은 다섯 쌍둥이를 출산한 사공혜란 김준영 부부에게 선물하기로 했다. 김진수 대위 제공> 3년 전 다섯 쌍둥이를 출산했던 육군 장교 부부 서혜정(33) 소령·김진수(33) 대위가 최근 다섯 쌍둥이를 낳은 사공혜란(30)·김준영(31)씨 부부에게 국방부 장관으로부터 선물 받은 다둥이용 유모차를 물려주기로 했다. 27일 국방부에 따르면 서 소령 가족은 자녀들이 쓰던 유모차를 사공씨 가족에게 선물로 건네기로 했다. 유모차는 서 소령이 출산한 뒤 서욱 당시 국방부 장관이 다섯 쌍둥이의 퇴원을 축하하기 위해 선물한 것이다. 서 전 장관은 다섯 쌍둥이를 위한 유모차는 시중에 출시되지 않아, 4인용 유모차 1대와 2인용 유모차 1대를 선사했다. 사공씨는 20일 서울성모병원에서 자연임신으로 얻은 남자 아기 3명과 여자 아기 2명 등 다섯 쌍둥이를 건강하게 출산했다. 다섯 쌍둥이 출산은 세계적으로도 드문 일이고, 국내에서 자연임신에 의해 다섯 쌍둥이가 태어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1년 11월 서 소령 부부가 인공수정으로 다섯 쌍둥이를 품에 안은 뒤 3년 만에 겹경사가 이어진 셈이다. 사공씨 가족의 사연이 알려지자 서 소령 부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섯 쌍둥이에게 후배 다섯 쌍둥이가 생겼다"면서 친근감을 드러냈다. 서 소령 부부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건강하게 자랄 수 있었던 우리 다섯 쌍둥이처럼 팡팡레인저(사공·김씨 부부 다섯 쌍둥이의 태명)도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으로 더 건강히 자라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한국일보>
우리화이팅
일요일 아침 마지막 잡채랑~
몸무게는 유지랍니다. 사실 점심 저녁을 안 먹어서 빠졌어야 되는데 아침 먹고 견과류 한 통 먹고 저녁때 또 견과류 조금 먹었답니다. 어제 차라리 밥을 먹고 간식을 안 먹었으면 더 좋았겠죠?😅 내맘대로 안 되는 게 다이어트 같아요😮💨 뭐가 어찌 됐든 아침은 또 잘 챙겨 먹자합니다. 아침이라도 잘 먹어야죠. 오늘 아침도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시작합니다. 샐러드 만들기 전에 파프리카하고 오이 하나는 썰어 준비를 해놨고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나머지 다. 이번 것은 배워서 조금 힘들었네요) 넣고 토마토 사과 귤(어제 외삼촌이 챙겨주신 청귤 그런데 별로 안시다)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까지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엄마는 오늘도 샐러드를 안 드시네요. 빨리 드셔야 할텐데 말이에요. 우선 포도 먼저 먹는답니다. 저는 껍질은 깨끗이 씻어서 먹는데 씨을 잘 못 먹거든요. 동생은 아침에 비빔밥 해먹고 엄마는 남은 잡채 다시 볶아서 어느 정도 드시고 3분의 1 정도 남기셨어요. 저는 그 반찬에다가 밥 데워서 먹었네요. 어제는 탕국을 다 먹더니 오늘은 잡채를 마져 다 먹었네요. 잡채 했을 때는 당면도 너무 삶았고 너무 달아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식구들이 잘 먹어서 다행이었답니다. 이제 전만 남았는데 제가 워낙 좋아하긴 하지만 저 혼자 다 먹을 생각하니 내 다이어트 식단이 다 엉망이 될까봐 걱정이랍니다😅 샐러드 먹다 좀 남은 것과 남은 잡채도 너무 맛있게 먹구요 밥은 조금 남은 거 데워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 잘 챙겨먹고 엄마 교회가시는 길 배웅겸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네이버 맑음이데니 아직은 구름 좀 많네요. 구름사이로 해가 삐져 나온다고 무지 용 쓰고 있는 거 같지 않아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새우버거와 추어탕
핸드폰 수리하고 집에 들어오는 길. 엄마는 새우버거 아버지는 추어탕. 집에 가는 길 엄마 드리고 가려고 해요.
뽀봉
금요일 집에서 아침밥
300g 빠졌지만 어제 점심 검은콩두유 먹은것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인데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인가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녁 쯤에 배가 고프질 않은 거예요. 얼마나 견과류를 먹었으면 그럴까 싶어서 다음날 그대로 유지거나 오히려 찔까봐 걱정이 했답니다.😅 그래서 이 결과를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오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부터 타이트하게 식단하려 합니다. 견과류는 안 먹고요(은근 이게 가장 어렵네요) 그러면 내일은 원하는 만큼 빠지고 다시 전도 먹을 수 있겠죠? 물론 오늘 아침도 전은 먹을 생각이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토마토 1개(반만 먹었는데 토마토가 상태가 조금 안 좋아서 하나다) 포도 조금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 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가 소화가 안 된다고 계속 야채를 안드셔서 그게 조금 걱정이네요. 엄마하고 동생은 아침에 밥해서 LA 갈비까지 구워서 드셨고 갈비는 남기지 말고 다 먹으라 했어요. 그래서 잡채와 탕국 남은 거랑 모듬전(육전 팽이버섯전 깻잎전 명태전 고추전 새송이버섯전 고구마전) 작은 접시 데워서 차려보니 너무 양이 많은 것 같아서 오히려 잡곡밥을 뺐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 국을 잘 안먹지만 탕국을 워낙 좋아하하서 이번 차례 때는 탕국은 좀 먹었거든요. 이게 탕국 마지막인데 어머니랑 동생이 건대기 위주로 국를 남겼길래 제가 마저 먹었답니다. 아침도 맛있게 먹었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이때부터 벌써 흐리고 나중엔 비오기 시작해서 그냥 푹 자고 놔뒀답니다 그런데 6시반 쯤 비가 오다가 멈췄길래 라떼하고 10분만 나갔다왔어요. 앞으로도 계속 비 온다고 그래서 볼일만이라도 보라고 10분만 나갔다 왔더니 그 새 좀 멈추고 해강하더라고요. 그래서 10시에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도 라떼랑 데리고 나왔답니다. 한두 시간 산책하려고 나왔는데 갑자기 엄청 흐려지고 분위기가 비올것 같아서 30분만에 들어갔더니 아니라 다를까 바로 비가 쏟아지래요. 다행히 라떼는 비는 안 맞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조금씩 걸었더니 아직 2200보밖에 안 됐네요. 나머진 저 혼자 나갔다 와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도시락(샐러드 전 잡채)
오늘 아침은 그대를 유지합니다. 오늘도 찔 수 있지만 유지했던 거에 너무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 합니다. 다시 6시 때 엄마랑 라떼랑 일찍 아침 산책갈 거라 도시락 챙겼어요. 샐러드와 집에 잡채랑 전읗 좀 데워서 담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배추 조금 당근 파프리카 조금 넣고 사과 2쪽 오이 하나(이건 엄마 것) 자두 맵게 넣고 수박 얹고 차지키소스도 올렸어요. 애사비 드레싱 뿌렸고 토핑은 패스😅 잡채는 후라이팬에 물만 더해 살짝 볶아서 밖에서 먹을 때 불편하니까 2개로 나눠 담았고요. 전는 돼지고기육전 하나, 고구마전 하나! 새송이전 2개, 팽이버섯전 하나, 깻잎전 하나, 고추전 하나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그냥 짤라서 갖고 왔는데요. 엄마는 생각이 없다고 팽이버섯전 한쪽만 드시고 저도 샐러드 먹다가 단백질 추가로 같이 먹다가 3분의 1 정도 남겨서 다시 가져 가네요. 좀 있다 간식으로 먹을 거 같애요. 이렇게 추석 음식으로 창덕궁옆 원서 공원에서 30분이나 시간 들여 먹었어요. 사실은 엄마는 진작 다 드셨고 나는 샐러드 먹는다고 시간을 썼죠. 오늘도 맛있는 아침이었네요.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에요. 우리라떼는 목을 저렇게 스트레칭처럼 길게 펼쳐놓고 자요. 그게 편한 거겠죠? 산책 막 나왔을 때 라떼. 누나가 사진 한 번 찍자고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살짝 앉아주면서 혀를 날램거리네요. 근데 그 모습도 귀여워요. 완전히 콩깍지가 씌웠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송편과 전과 약과까지^^~
엄마랑 3시간이나 산책 다녀오니 너무 출출하더라고요. 엄마는 아침에 안 드셔서 아침에 구운 LA갈비 조금 드시고 전과 송편을 나랑 나눠 먹었어요. 저는 송편 4개 먹고 고구마전 1개 버섯전 하나 정도 육전 반개 먹었어요. 그리고 TV 보다가 피곤하시다고 어머니 자러 들어가시고요. 저는 더 먹고 싶어서 배추전 3개와 김치전 하나 그리고 새우동그랑땡 4개 동태전 2개 데어와서 먹었어요. 그리고 약과도 하나 가져왔답니다. 밑에 보이는 전는 내가 다 먹었죠. 이번에 전을 부침가루나 튀김가루를 안쓰고 그냥 통밀가루 했더니 바삭함이 부족해요. 동생은 영 맛없다고 그러고 엄마도 그렇게 맛있어하진 않구요. 저는 괜찮거든요. 또 제가 다 먹게 생겼어요😅 전 다 맛있는데 말이죠. 그러니까 어머니가 네가 맛없는 게 뭐니? 하시네요🤣 진짜 그런 거 같애요ㅎㅎ 제가 하는 건 다 맛있지 말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단호박이 아니랍니다~
바닷가에 애들 보고 있는데 엄마가 나오시더니.. "이거 달아~ 얼른 먹어봐" 응??? 단호박이야??? 물었더니 메론이래요 ㅋㅋㅋ 보통 흰색이나 초록빛 감도는 메론만 먹다가.. 노란빛 메론은 또 낯설어요 딱 보니 단호박인줄... 맛은 아주 달달한 메론이네요~ 추석때 선물로 받으신 칸달로프 고당도 멜론이래요;;; 해가 지네요~~ 마지막으로 딸이 엄마는 커피 너무 좋아하니까 만들왔다는 조개 라떼....😅😅 테크아웃해서 숙소로 돌아갑니다. 🫢 저녁 맛있게 드세요 💓
우리화이팅
아침 볶음밥과 소고기죽
어제 한 밥이 된밥이라 오늘 아침에 볶음밥과 죽 만들어서 엄마는 죽 드리고 저흰 볶음밥과 멸치조림ㆍ쥐포조림하고 먹었어요
러브복동
월요일 아침
다행히 300g이 빠졌답니다 오늘 아침 먹고 추석 음식 장만할 건데 제가 전과 잡채 담당이라 저는 간도 봐야 하고 워낙 전과 잡채를 좋아하니까 제법 먹을 거 같거든요. 그러면 아무래도 좀 빠져 있는 게 낮지 않을까 싶어요😅 어제 견과류 먹고 쭉 안 먹었더니 많이 배가 고파서 아침은 잘 챙겨 먹을라고 했고 수박을 먹을라니까 차지키소스가 먹고 싶더라고요. 결국 차지키소스 얼른 만들어서 차지키수박 샐러드 만들어 먹었네요. 저 혼자 다 먹었네요. 엄마는 바로 동생이랑 밥먹었어요. 엄마가 동생이랑 밥 먹으니까 반찬도 좋아졌어요. 감자채 볶음도 하고 계란후라이도 동생과 내 걸로 해놓고 그래서 아침부터 풍성하게 먹었답니다. 저는 샐러드 중간 정도 먹다가 샐러드 갖고 밥상 차려 먹고요. 샐러드 다 먹고 밥 먹기 시작했어요. 차지키소스 만들 때. 이제 레몬즙도 생레몬으로 직접 내고 레몬 제스트도 만들어서 넣는답니다. 맛이 훨씬 더 있긴 한데 이런 식으로 해야 하나 가끔 생각하긴 해요. 레몬액은 시판하고 큰 사이는 없는데 레몬 제스트는 확실히 그냥 레몬이은 있어야지 나오니까~~ 이렇게 아침 든든히 먹고 바로 추석 음식 장만 시작했답니다. 저는 9시반쯤에 라떼랑 잠깐 나가서 송편 사 오고 전준비해서 얼른 전 지져야죠~~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1차 집에서 문어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59.9kg이예요.😅😁 처음에 이 몸무게 왔을 때는 걱정은 했었구요. 다시 왔다 갔다 하면서 더빠졌을 때도 이게 내 몸무게 아니겠구나 싶었어요. 다시 쪘다가 빼서 여기로 돌아오니 이곳을 기준으로 삼아야겠다 싶습니다. 아슬아슬하게 100만 쪄도 60지만 그래도 이게 어딘가 싶어요😁 기분 좋게 아침 샐러드부터 시작했답니다. 어제 늦게까지 계속 비 오고 아침부터도 비 온다는 얘기가 계속 있어서 도시락 싸서 공원에서 먹을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랑 빵을 사먹어도 샐러드로 시작해야 될 것 같아 집에서 샐러드를 먹고 나가려고요. 문어샐러드 만들었는데 문어는 한편으로 몰았어요. 엄마는 먹기 싫다고 해서 엄마 쪽에는 과일하고 야채만 있고 내쪽에는 문어랑 다같이 있답니다. 이번 문어는 토마토마리네이드 쪼끔 남아서 소스에 무쳐 올렸답니다. 발사믹 식초와 다진양파 위주라 문어의 비린맛을 잡아줄 것 같았거든요. 맛도 괜찮았어요. 야채는 갖고 있는 야채를 다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토마토 마리네이트까지 더하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오늘 다시 만든 애사비 드레싱(애사비+ 월남쌈 소스+이탈리안 드레싱+핫소스)으로 마무리해서 신나게 맛있게 먹었네요. 양배추라페는 어제부로 떨어졌는데요. 아직 안 만들고 있어요.😆 만들면 힘들어져서 못 만들고 있는데 추석 장맛날 전까지 만들어야 될 텐데요. 이틀이나 남았어도 걱정은 하고 있답니다. 이틀 동안 일도 해야돼서요. 어제 저녁에 16500보로 라떼랑 마무리 했구요~~ 아침 마음 챙김부터 라떼랑 시작했네요. 라떼는 자고 있는데 이게 뭐지 하고 절 쳐다보긴 했어요. 오늘은 아침 먹고 7시 7분쯤 산책 나왔답니다. 이때만 해도 아직 햇빛도 없고 괜찮았어요. 사실 비가 올 줄 모른다는 걱정에 우산이요 비옷이며 바리바리 챙겼지만 창덕궁 옆에 원서공원 가니까 해가 나서 모자 썼답니다. 당장은 비가 안 올 것 같아서 좋았는데 나중에는 좀 더워졌답니다. 요근래 계속 흐리다가 창경궁 옆에서 다른 곳은 흐린데 파란 하늘이 보여 기분 좋게 찍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산책후 샐러드와 밥챙기기
다시 100g이 쪘어요🤣 어제 분명히 줄일려고 노력을 한 건데 점심 먹고 걷기운동마저하고 집 들어와서 못참고 견과류간식을 먹었던 게 이렇게 만들었겠죠? 아침에 충격 먹었답니다. 그래도 일찍 먹은 간식이랑 아주 조금 빠지거나 유지 정도는 할 줄 알았거든요😮💨 내가 문제인것 같네요. 아침에 잠시 비가 멈춘다고 하고 창으로 봐선 안오길래 6시 20분에 엄마랑 라떼산책 나왔는데 아주 잘잘한 보슬비가 내리네요. 좀 비가 너무 잘게 와서 멈출 것도 같아서 그냥 라떼비옷 입히고 우산 쓰고 더 산책하고 7시 반쯤 들어왔다. 들어와서 나는 빗길 밟은 라떼 발 물세척 해주고 차지키 소스 만들고 엄마는 숙주맛살겨자무침 해 주셨어요. 어머니도 아침산책하고 우리 라떼 비옷도 빨고 여러 가지 할길이 많으셨는데 나물도 해주셔서 되게 고마웠어요. 샐러드는 있는 야채 다 넣고 과일도 사과 자두 복숭아 토마토 수박위에 차지키 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에서 마무리했구요. 소라고 보면은 와사비와 레몬 및 다진 마늘 발산이 조금 덜 되어서 쪽도 고쳐서 다 다른 접시에 담았어요. 원래 같이 담아서 문어소라 샐러드 만들면 되는데 엄마가 해물은 먹기 싫다고 그랬서(그제 고동 같은 거 까먹고 탈이 나셨거든요) 따로 접시에 담고 저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어제 깍뚝썰기해놓은 수박에 차지키소스까지 있으니 역시 너무 맛있고 갖가지 과일과 야채 많은 샐러드에 문어소라까지 정말 맛있답니다. 문어랑 소라를 냉장고에 오래 있을수록 비린맛이 좀 더 나는데 그래서 어제보다 와사비도 더 넣고 발사믹 식초와 레몬액 다진 마늘까지 넣어서 비린 맛이 다 잡긴 했더라고요. 그리고 나는 잡곡밥 어머니는 흰쌀밥 데워서 아까 어머니가 해주신 숙주맛살겨자무침에 홍어무침까지 해서 맛있게 밥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에 산책 나왔을 때는 라떼가 급했는지 엘리베이터에서부터 큰볼일 보는 자세를 취하는 바람에 안고 나오고 제가 정신이 없었고요. 어느 정도 지나서 비옷입은 라떼랑 사진 찍어줬네요. 오늘은 성북세무서 근처쪽 동네 산책 공원들이 많이 찍히는 곳을 잠깐 찍고 돌아와서 거의 1시간 10분만에 들어왔어요. 그랬더니 걸음수도 5,600보밖에는 안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아침
엄마는 홍게죽 데워 드리고 아들하고 저는 계란과 홍로사과랑 레드자몽 먹었어요
러브복동
목요일 아침밥 챙겨 먹기(+소라문어샐러드)
다시 3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 샐러드로 저녁 먹을때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마사지받는다고 밤에 나와서 견과류를 통채로 갖고 와서 반통 있는거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또 먹는 것 보면 제가 특정한 상황에서는 자제가 잘 안 되나 봐요🤣 더 찌면 표준에서 벗어나서 과체중으로 가니까 오늘은 마음 굳게 잡고 조절해야 겠어요. 적어도 100g이라도 빠지는 쪽으로 방향을 틀어야 제가 안심이 될 것 같네요. 근데 그러기에는 추석 연휴라고 우리 집에 이것저것 먹을게 있답니다. 소라와 삶은 문어 얼린 거 녹은 건데 이게 해산물이고 한 번 얼려서 녹은 거라 빨리 먹어야 될 필요가 있었어요. 동생이 잘 먹으면 좋은데 동생은 입이 짧고 약간 비린 해산물을 그렇게 썩 좋아하는 애가 아니라 한두 점 먹고 말 것 같고 그런 점을 어머니를 닮았으니 어머니도 한 번 드시고는 잘 못 드신답니다. 그래서 결국 나머지는 내차지이고 저도 비린내는 안좋아해서 이번엔 와사비와 저염간장에 무쳐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이 또한 맛있더라고요. 하여튼 입짧은 우리 엄마나 동생보다 내딴에는 열심히 다이어트 하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더 잘 먹는답니다. 나는 입맛에 좀 안 맞는 게 있어도 생각해서 양념해서 내 입맛에 맞춰서 어떻게든 먹는 편이고요. 우리 다른 식구들은 그렇게 많은 양을 먹지 않고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안먹구요.(핑계겠지만 그렇게 이것저것 시켜 먹거나 갖고 와서 항상 먹고 남기니까 그나마 잘 먹는 내가 마져 먹었어서 수술 전에 엄청 쪘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풍성히 넣고 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복숭아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소라 2개 잘라 와사비의 무쳐서 얹히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쇼파에서 혼자 먹었답니다. 이때 어머니가 동생 아침먹으라고 상도 차리고 밥과 홍어회 반찬 차려 줬는데 우리 동생은 자기가 밥 먹는데 옆에서 야채샐러드나 특히 과일을 먹는 걸 싫어하거든요. 동생 입장에서는 이게 다 후식인데 왜 같이 먹을지 이해가 안 된다는 거예요. 동생이 아파서 지금 속이 안 좋고 냄새도 예민할 때랑 그럴 수가 있겠다 싶어서 어차피 동생은 빨리 먹고 일어나니까. 저는 샐러드 쇼파에서 먹고 밥상 차려놨으니 거기다 잡곡밥 데워서 먹으면 되겠다 싶었어요. 엄마는 어제 드신 고동이 뭐가 잘못됐는지 아침에 동생 먹으라고 소라 볶다가 갑자기 속이 안좋다고 아무것도 못 먹겠다 그러시더라고요🙄 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을 걸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어야 했어요. 동생은 아침에 엄마가 볶아준 소라볶음이 맛이 없다면 못 먹겠다고 하고 엄마는 결국 삶은 문어까지 빼서 동생 줬고요. 거기서도 좀 남아서 와사비에 무쳐서 샐러드에 더했네요. 동생 밥 다먹고 일어나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밥상차릴때도 샐러드가 3분의 1 이상 남아 같이 차렸고요. 홍어도 1점을 잘라서 초장과 같이 먹었어요. 홍어 무침도 있고 반찬은 다 못 먹을 만큼 많았답니다. 엄마도 아무것도 안 드신 건 안 될 것 같아서 누룽지 끓여서 김치에다가 드셨답니다. 원래 좋아하는 홍어에다가 해물이여도 다른 쪽은 손도 못 대셨어요. 샐러드에는 문어도 있고 소라도 있고 과일도 있고 야채도 많고 견과류 시리얼도 좀 있는데 여기다가 밥 비벼 먹었네요. 생소한 혼합 같아도 요즘 샐러드 볼도 있고 그런데로 맛있고 괜찮답니다. 보통은 과일은 다 먹고 비비는데 오늘은 과일까지 제법 있었지만 신맛이 더 많아서 그것도 괜찮았어요. 샐러드를 밥하고 비빌때는 애사비 드레싱이나 오리엔탈드레싱이 더 어울린답니다. 야채가 좀 많아서 그렇지 현미밥 들어있는 샐러드 볼 비놓은것 같지 않나요?😄 오늘의 일어났을 때부터 비가 와서 마음 챙겨하고 라떼랑 엄마를 그냥 쭉 자게 놔뒀었어요. 비 오면 산책 안 가기로 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가오리찜으로 바꼈어요.
아들이 오늘 집에 오면 저녁에 돼지갈비 사 주려고 했는데 배가 별로 안 고프다고 해서 돼지갈비는 담에 먹으러 가기로 하고 가오리찜 먹으러 갔어요. 엄마는 같이 안 가시려고 해서 덜어 먹고 남은 거 포장해 와서 가오리살만 발라서 밥이랑 드렸어요
러브복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