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파 쏙 빠진 새콤한 쌈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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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난 김에 물 한 잔… '이렇게' 마시면 살까지 빠진다
생각난 김에 물 한 잔… '이렇게' 마시면 살까지 빠진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생각난 김에 물 한 잔… '이렇게' 마시면 살까지 빠진다 물은 여러모로 건강에 좋다. 물을 적절히 마셔야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곳곳의 장기가 제 기능을 잘 수행할 수 있다.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살 빼는 데 도움이 되는 물 마시는 방법을 알아본다. 물을 마시면 대사가 원활해진다. 몸속 노폐물이 잘 배출되고, 물 자체를 소화하는 데 열량이 소모되기도 한다. 물을 마신 뒤 생기는 포만감 자체도 식욕 조절에 도움이 된다. 이 때문에 식사 30분~15분 전에 물을 한두 잔 마시면 위에 물이 채워져 공복감이 어느 정도 완화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식사량이 줄어 섭취 칼로리를 적게 할 수 있다. 캐나다 퀸스대가 비만한 성인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식사 전 물을 500mL 정도 12주간 마셨더니 2kg이 감량되는 효과를 봤다. 식사 전 물을 마시면 끼니마다 평균 40~200칼로리를 덜 섭취했다. 다만 식사 중간에 물을 곁들여 마실 필요는 없다. 오히려 소화 기능에 부담이 된다. 위에서 분비되는 소화액이 물에 희석돼 장기적으로는 소화기능이 약해질 우려도 있다. 물을 틈틈이 섭취하면 자극적인 맛에 대한 욕구도 줄어든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팀이 생수를 하루 1~3잔 더 마셨더니 하루 나트륨 섭취량이 78~235g 줄고, 설탕은 5~18g, 포화지방은 7~21g 덜 먹었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은 바 있다. 물 대신 커피, 녹차 등을 마시는 건 삼가는 게 좋다. 카페인 등 이뇨작용을 하는 성분이 들어 있어 체내에서 물이 오히려 빠져나가게 만든다. 커피나 녹차를 마셨다면 그 만큼의 물을 더 보충하도록 한다. ================ 커피가 좋은 점도 있지만, 카페인과 이뇨작용 익히 알고 있는것이죠 하루 정해놓고 마시는 습관 좋죠 물은 항상 회사 책상에 두고 마셔요 ~ 자주 마시는타입인데, 식전30분. 식후 30분 되도록 안마실려고해요
뽀봉
아침에 '이것' 먹으면, 점심·저녁 덜 먹어 살 빠진다
아침에 '이것' 먹으면, 점심·저녁 덜 먹어 살 빠진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에 '이것' 먹으면, 점심·저녁 덜 먹어 살 빠진다© 제공: 헬스조선 아침에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아침식사는 중요하다. 잠든 몸을 깨우고 에너지를 주는 것뿐 아니라, 하루 동안의 음식 섭취에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팀이 평균 연령 46세 성인 9341명을 조사한 적이 있다. 영양과 신체 활동에 대한 데이터를 활용해 단백질 섭취와 일일 칼로리 섭취량 간의 상관관계에 대해 비교·분석했다. 그 결과, 아침에 단백질을 섭취한 비율이 높은 그룹은 다른 그룹에 비해 하루 동안 총칼로리 섭취량이 낮았다. 하루 첫 식사에서 적은 양의 단백질을 먹은 참가자들은 전반적으로 음식 섭취량이 많았으며 간식을 더 많이 먹었다. 이들은 주로 포화지방, 설탕, 소금 또는 알코올이 많이 들어 있는 칼로리 높은 간식을 주로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단백질을 권장량(체중 1kg당 0.8g)대로 챙겨 먹은 이들은 하루 동안 먹은 음식의 양이 적었다. 첫 식사에서 적은 양의 단백질을 먹으면 몸에 필요한 단백질량을 채우기 위해 간식을 더 찾기 때문으로 연구팀은 분석했다. 사람은 단백질에 대한 식욕이 강한 편이다. 아침에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사를 하면 배고픔을 덜 느끼게 돼 하루 종일 간식 등 총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아침에 먹기 좋은 단백질 식품은 계란, 요거트, 두부 등이 있다. ============================= 아침에 삶은달걀 먹고 있는데; 2개 여서 그런가요 점심은 그냥 구내식당으로 밥은 적게 먹게 되죠 저녁전에 간식으로 한알 더 챙기거나, 요즘 요거트 맛나니까. 요거트를 챙겨도 좋겠네요
뽀봉
“찬물 샤워하면 살 빠진다?”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의외의 습관’ 5가지
“찬물 샤워하면 살 빠진다?”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의외의 습관’ 5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찬물 샤워하면 살 빠진다?”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의외의 습관’ 5 다이어트는 꼭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야만 성공할 수 있을까? 사소한 생활 습관만 바꿔도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의외인 생활 습관 5가지를 알아본다. ▷찬물 샤워= 찬물 샤워는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우리 몸에는 외부에서 공급된 과잉 영양분을 지방으로 저장하는 백색지방과 과잉 열량을 태우는 좋은 지방인 갈색지방이 있다. 찬물 샤워를 하면 몸을 따뜻하게 하는 노르에피네프린 호르몬 분비량이 늘면서 갈색지방이 많이 생성된다. 갈색지방은 체온 유지를 위해 열을 발생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찬물로 샤워하면 더 뜨거운 물 샤워를 할 때보다 더 빨리 백색지방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식사 일기 쓰기= 식사 일기는 본인이 그날 어떤 음식을 얼마나 먹었는지, 운동은 얼마나 했는지 등을 쓰는 것이다. 식사 일기에 자신이 그날 먹은 것을 기록하면 식사 및 간식 섭취량을 조절할 수 있어 자연스럽게 체중이 줄고, 부족한 영양분이 무엇인지 파악해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다. 일기는 자세할수록 좋다. 자신이 먹은 음식의 종류와 섭취량뿐 아니라 식사 시간과 장소 등 식습관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를 최대한 꼼꼼히 적을수록 효과적이다. 그날 잘했던 점, 잘못한 점을 작성해 매일 다짐하는 습관도 다이어트 의지를 북돋운다. 스스로 피드백을 줘 감량 목표와 목표 달성 후의 나의 모습을 구체화하면 다이어트를 지속할 수 있는 강력한 동기를 얻을 수 있다. ▷식사에 집중하기= 밥 먹을 때는 식사에만 집중해야 과식을 막을 수 있다. 식사할 때 스마트폰을 보거나 책‧잡지를 읽거나 노트북을 보면 열량 섭취가 늘어난다. 2019년 ‘생리학 및 행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식사할 때 휴대전화를 사용하거나 메시지를 읽는 경우는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열량 섭취가 15% 더 많았다. 연구팀은 휴대전화를 쓰느라 산만해지면 뇌가 음식을 얼마큼 먹었는지 인지하는 데 방해가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양치질= 양치질을 한 뒤 식사하면 맛이 현저히 떨어져 식사량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먹고 싶은 생각이 들 때 양치하면 입속이 시원해지며 식욕을 억제하는데 효과를 볼 수는 있다. 하지만 너무 자주 양치하면 식욕은 줄일지 몰라도 치아 건강에는 좋지 않다. 너무 빈번한 칫솔질은 치아 표면의 코팅막이 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파란색 접시 사용= 다이어트 중이라면 파란색 식탁보나 식기류 등을 활용하는 게 좋다. 파란색은 식욕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일본 색채학자 노무라 준이치 교수는 연구를 통해 실험 참가자들이 파란색과 보라색을 볼 때 식욕이 감소하는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심리적으로 파란색이 독이나 쓴맛을 연상시키기 때문이다. 예로부터 우리 뇌는 독버섯, 덜 익은 과일, 곰팡이가 핀 상한 음식 등 파란색을 띤 음식을 피해야 한다고 학습해 왔다. 따라서 뇌는 자연스럽게 이런 음식과 색에 거부 반응을 나타낸다. 파란색이 식욕을 억제하는 이유는 또 있다. 뇌에서 시각 요소를 받아들이는 영역이 따로 있는데, 파란색을 받아들일 때 가장 이성적 판단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즉, 감정을 통제하는 기능이 활발해져 음식에 대한 욕구도 줄어든다는 분석이 있다 ===================== 파란색 접시는 식욕을 떨어뜨린다고 해서 익히 알고 있는데, 언제든 파란접시의 음식도 다 맛난건 아닌가? ㅋ
뽀봉
후식은 복숭아&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늦은 시간에 단게 땡기면.?..?????? 먹어야지요 ㅋㅋㅋ사실 전 요즘 자꾸 늦은시간에 뭐가 땡겨서 큰일이에용 애들이랑 신랑은 복숭아드리고 전 초빠병 먹어요😄😄❤️ 칼로리도 낮은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늦은시간에 딱인거같아요^^
자스민꽃
애들 재우고 당충전^^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
오늘 애들 일찍 잠들었네요 ㅎㅎ 잘 놀더니 바로자요^^♡ 전 최강야구 보면서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냠냠해봐용 ^^ 히히 요거 하나믄 당충전도 되고 괜찮더라구요 😁😁👍
자스민꽃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저당간식❤️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초코 잔뜩 묻어있는 병아리~ 그림부터 너무 귀엽지 않나요?ㅎㅎ☺️ 두둥~~!! 드디어 박스를 개봉해봅니다~~❤️🐣 1박스에 8봉지나~~👍🏻 너무 알차고 든든하네요✨✨ 오늘의 점심메뉴 김밥과 함께ㅎㅎ 간식으로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냠냠😊 한입 깨어무니 병아리콩이 아그작~! 씹히는게 오독오독 너무 맛난거있죠~~? 병아리콩이랑 초코 조합이라니✨ 역시 맛없을수 없는 조합~~!🫢 이렇게 맛있는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간식이 글쎄 당류도 1g 미만이라니~~!! 믿고 먹을 수 있는 아이템입니당❤️ 오독오독 초빠병~~ 동글동글한게 귀엽기두하고ㅎㅎ 한알씩 꺼내 집어먹으니 금세 없어지네요☺️ 한봉지 순삭했어요😋 한봉지 먹고나니 든든한게 입막템 간식으로 최고네요~~👍🏻 맛난 초빠병 간식으로 추천드려요❤️
dnffl
“췌장이 쉬게 해주세요”… 췌장에 좋은 음식 먹었더니 살도 빠진 이유?
“췌장이 쉬게 해주세요”… 췌장에 좋은 음식 먹었더니 살도 빠진 이유? ‘췌장’을 말하면 ‘췌장암’이 떠오른다. 두려운 암으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이다. 췌장은 무슨 일을 하는 장기일까? 복부 위쪽 간 부근에 위치한 췌장의 무게는 80g다. 복부 깊숙한 곳에 있어 병이 생겨도 증상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췌장은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담당하는 췌액 분비와 혈당 조절을 하는 인슐린을 생산한다. 췌장과 당뇨병, 비만의 연관성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매일 과식에 탄수화물 과다 섭취… “췌장이 쉴 틈이 없어요” 식탐을 이기지 못해 매끼 과식에 빵, 면, 단 음식 등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몸속에서 포도당(탄수화물)의 농도(혈당량)가 크게 높아진다. 몸은 비상 상태가 되면서 인슐린의 분비를 늘려 혈당 조절에 나선다. 이를 담당하는 곳이 바로 췌장이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사용할 인슐린이 결핍되어 혈당이 치솟는 것을 제어할 수 없게 된다. 당뇨병이 생기는 것이다. 췌장의 ‘과로’가 반복되는 이유… “밤에도 췌액 분비해야 할까?” 매끼 과식하면 췌장은 고단하다.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하는 췌액 분비를 늘려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야식을 즐기는 경우를 가정해보자. 몸은 누워서 잠을 청해도 췌장은 췌액과 인슐린 분비를 위해 바쁘게 움직인다. 이런 생활이 반복되면 췌장에 탈이 날 수밖에 없다. 소화효소의 배출이 줄어 음식물 속 영양소를 제대로 흡수할 수 없다. 몸이 피곤할 때는 쉬는 게 가장 좋다. 췌장도 적절하게 휴식을 취해야 몸 전체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당뇨와 췌장암은 어떤 관계?… 오랜 당뇨병, 췌장암 위험 높이나? 최근 당뇨와 췌장암의 연관성이 부각되고 있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당뇨는 췌장암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5년 이상 당뇨를 앓고 있는 경우 췌장암 발생률이 높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우리나라 췌장암 환자의 당뇨 유병률은 28~30%로 일반인(7~9%)의 3배 이상이다. 반면에 췌장암이 당뇨를 일으킬 수도 있다. 췌장암 진단 2년 전에 당뇨가 발생하고, 수술을 통해 암을 제거하면 3개월 이내에 당뇨가 호전되기도 한다. 따라서 당뇨를 오래 앓고 있거나 가족력 없이 갑자기 당뇨가 생긴 사람은 췌장암 검사도 받는 것이 좋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 운동했더니… “자연스럽게 살도 빠져” 췌장암은 흡연, 유전, 만성췌장염 등 여러 위험요인이 있지만 췌장을 혹사시키는 것도 원인이 될 수 있다.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사를 피하고 과일- 채소를 많이 먹으라고 권고하고 있다. 단백질도 고기보다는 콩 등 식물성을 많이 먹는 게 좋다. 특히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꾸준히 치료받고 식습관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거의 매일 과식에 야식까지 즐기면 췌장은 쉴 틈이 없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 운동에 신경 쓰면 자연스럽게 체중 관리도 할 수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뭘 해도 나잇살 안 빠진다면… ‘이렇게’ 기초대사량부터 늘리세요
뭘 해도 나잇살 안 빠진다면… ‘이렇게’ 기초대사량부터 늘리세요 젊을 때 다이어트가 필요하지 않던 사람도 중장년층이 되면 필요해지곤 한다. 20~30대 때보다 살이 쉽게 찌기 때문이다. 이유가 뭘까? 40대에 접어들면 성호르몬과 성장호르몬이 감소해 체중을 유지하기가 어려워진다.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근육 발달을 촉진하고 성장호르몬 역시 근육 합성을 돕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이 적어져 기초 대사량이 떨어지고, 신체활동이 줄어드는 것도 영향을 미친다. 중장년층은 지방량에 비해 근육량이 현저히 적은 근감소성 비만이 되기 쉽다. 근감소성 비만은 심혈관질환, 관절염, 허리디스크, 요실금 등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적정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중장년기에 살을 빼려면, 고강도 운동을 가끔 하기보다 저강도 운동을 자주 하는 것이 좋다. 고강도 운동을 무리하게 반복하면 혈압이나 관절에 오히려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가벼운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되, 비중은 7대 3이 적당하다. 매일 땀이 날 정도로 걷거나, 실내 자전거 등 운동 기구를 이용해 40분간 유산소 운동을 하면 된다. 그 후, 20분 동안 탄력밴드를 이용하거나 벽에 기댄 채로 앉았다가 일어서는 등 근력 강화 운동을 하는 게 좋다. 근력 운동은 기초대사량을 늘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므로 귀찮더라도 빼먹지 않도록 한다. 운동 전후로 맨손체조나 스트레칭을 해서 몸을 풀어주는 것도 중요하다. 준비운동을 하면 근육이 부드럽게 풀어지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부상 위험이 낮아진다. 정리운동은 호흡, 혈압 등을 운동 전 상태로 서서히 되돌리는 데 도움된다. 생활 속 운동량을 늘리려는 노력도 필요하다. 승강기 대신 계단을 이용하고, 가까운 거리는 될 수 있으면 걸어 다니는 등의 습관을 들여야 한다.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에너지 소모가 잘 되도록 하루에 6~8시간 숙면한다. 기상 직후에 5분간 스트레칭을 하면 근육과 내장기관의 움직임이 활성화돼 신진대사가 촉진된다. 하루를 마무리할 때 섭씨 38~40도의 물에 족욕이나 반신욕을 하는 것도 도움된다. 식단 조절까지 하면 더 좋다. 500kcal 정도 덜 먹되, 끼니마다 콩이나 두부 등 단백질 식품을 곁들이는 게 좋다. 체중이 줄어들면 골밀도도 감소하므로 칼슘과 무기질 섭취량을 늘려 뼈 건강을 관리해야 한다. 뭘 해도 나잇살 안 빠진다면… ‘이렇게’ 기초대사량부터 늘리세요© 제공: 헬스조선
뽀봉
“설탕만 줄여도 살 빠진다”…어떻게 당 빼고 먹을까?
“설탕만 줄여도 살 빠진다”…어떻게 당 빼고 먹을까? 설탕 섭취를 줄이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체중 조절을 원하는 사람들이 식단에서 가장 먼저 배제하는 것은 설탕이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당분이 많이 든 과자, 탄산음료 등을 먹을 순 없기 때문이다. 몸무게를 줄이려면 칼로리 섭취량을 전반적으로 줄여야 하지만, 설탕과 같은 기호식품은 중독성이 강해 특히 더 신경 써 줄여나가야 한다. 무작정 끊으면 금단 증상 때문에 기분이 침체되고, 설탕에 대한 갈망이 더욱 커져 오히려 식욕이 폭발하는 문제가 생긴다. 미국 건강·식품 정보 잡지 ‘클린 이팅(Clean Eating)’이 영양학자인 돈 잭슨 블래트너 등의 조언을 토대로 소개한 설탕에 대해 알아두면 도움이 될 만한 팁을 정리했다. 설탕은 왜 건강에 잠재적으로 해가 될까? 설탕은 우리 몸의 영양학적 요구를 채워주지 못한다. 설탕을 ‘무의미한 칼로리(empty calories)’ 범주에 포함시키는 이유는 영양상 가치가 없기 때문이란 것이다. 천연 식품에도 당질이 들어있기 때문에 굳이 인위적으로 가공한 설탕을 먹을 필요는 없다 문제는 누구나 알겠지만 설탕은 맛이 있다는 점이다. 음식의 맛을 풍부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중독성이 강하고, 음식을 과잉 섭취하게 만든다. 이로 인해 체중이 증가하고 비만, 당뇨 등 각종 건강상 문제가 발생한다. 어떤 음식을 통해 설탕을 섭취하게 될까? 과일과 뿌리채소 등에는 프럭토스(fructose), 유제품에는 락토스(lactose)와 같은 당 성분이 들어있다. 일상적인 식사를 통해서도 이미 당분을 섭취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설탕을 섭취할 필요는 없다. 등산을 할 때처럼 간편하게 재빨리 에너지를 보충해야 할 땐 초콜릿 등의 간식이 도움이 되지만, 활동량이 적은 일상에서 가공된 당분을 섭취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단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탄산음료, 과자, 케이크 등으로 필요 이상의 당분을 섭취하게 된다. 설탕은 아가베, 자당, 액상과당, 원당, 꿀, 당밀, 메이플시럽, 말토덱스트린 등의 여러 다른 이름으로 음식에 첨가되기도 하니, 설탕이라는 성분만 살펴서는 자신이 당분을 얼마나 섭취하는지 알 수 없다. 설탕은 하루에 어느 정도까지 먹어도 될까? 미국심장협회(AHA)는 일반 식사 외 추가적인 설탕을 여성은 하루 25g, 남성은 36g 이상 먹지 않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25g은 티스푼 6개 정도의 양이다. 국내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가공식품을 통한 당분 섭취를 50g 이하로 낮출 것을 권고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 당류 섭취 보고서를 보면 65g이 넘는 당분을 섭취하고 있는 상황이다. 설탕만 줄여도 체중 조절에 도움 될까? 이론상 설탕을 뺀 식단을 구성하면 체중 감량에 성공할 확률이 높다.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은 영양학적 가치 없이 칼로리만 높은 유형의 식품들이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천연 식품을 통한 당분 섭취를 제외한 인공 설탕과 감미료 섭취를 제한하면 살이 빠질 확률은 높아질 수밖에 없다. 천연 당분을 함유한 음식들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적절하게 먹어야 할 필요가 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건강에 좋은 달걀, ‘이렇게’ 즐겨 먹다간 머리카락 우수수 빠진다고?
건강에 좋은 달걀, ‘이렇게’ 즐겨 먹다간 머리카락 우수수 빠진다고? 건강에 좋은 달걀, ‘이렇게’ 즐겨 먹다간 머리카락 우수수 빠진다고?© 제공: 헬스조선 건강을 위해 매일 달걀을 챙겨 먹는 사람이 많다. 특히 날달걀을 풀어 간장달걀밥을 만들어 먹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날달걀을 과하게 섭취하면 오히려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비오틴 결핍 유발 날달걀 흰자 속 ‘아비딘’ 성분은 체내 비오틴 흡수를 방해해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비오틴은 모발을 구성하는 성분인 케라틴을 생성해 꼭 필요한 성분이다. 비오틴은 비타민의 한 종류로, 탄수화물과 지방 대사, 남성 호르몬 분비에 관여한다. 그런데, 날달걀의 아비딘 성분은 장에서 비오틴과 결합하는 특성이 있어 비오틴의 흡수를 방해한다. 이로 인해 비오틴이 심하게 결핍되면 탈모가 생길 수 있다. ◇긴 소화 시간 날달걀은 반숙 달걀에 비해 소화 시간도 오래 걸린다. 국립축산과학원에 따르면, 사람이 날달걀을 소화하는 데 약 2시간 30분, 반숙 달걀은 약 1시간 30분이 걸린다. 날달걀은 소화 시간을 늦출뿐더러 단백질 수용도 어렵게 한다. 날달걀에는 체내 단백질 흡수를 돕는 효소인 트립신의 작용을 방해하는 물질이 함유됐기 때문이다. 소화 기능이 좋은 사람은 어떤 형태로 달걀을 먹어도 단백질을 아미노산으로 분해해 다시 흡수시킬 수 있다. 다만 소화 기능이 약한 사람이 날달걀을 먹으면 장내에서 달걀의 단백질이 제대로 흡수되기 힘들다. 따라서 소화 기능이 약한 사람에게는 반숙 달걀을 추천한다. ◇식중독 감염 위험 날달걀을 먹으면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균에 감염될 위험도 있다. 장으로 들어간 살모넬라균은 18~36시간 후 열,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식중독과 장염을 일으킨다. 특히 달걀 껍데기에 살모넬라균이 있기 때문에 씻지 않은 달걀을 쪼개거나 구멍을 뚫어 입에 대고 먹는 행위는 삼가야 한다. 세척된 달걀의 경우 천연 보호막인 큐티클층이 파괴돼 쉽게 상할 수 있어 냉장 보관하도록 한다. 식중독에 걸리지 않기 위해선 달걀을 익혀 먹을 필요가 있다. 살모넬라균은 65도에서 20~30분, 75도 이상의 고온에서는 1분 이상만 가열해도 없어진다.
뽀봉
“여름 옷, 뱃살이 삐죽”… ‘이 습관’ 지켜야 배에 지방 빠진다
“여름 옷, 뱃살이 삐죽”… ‘이 습관’ 지켜야 배에 지방 빠진다 반바지와 민소매 등 옷이 짧아지는 여름철엔 뱃살 감추기도 힘들다. 휴가철 전에 뱃살부터 빼고 싶지만, 사실 뱃살만 줄이는 방법은 없다. 살이 빠질 때는 전체 체중이 함께 줄어들기 때문에 전체적인 체중 조절을 목표로 하되, 뱃살을 중점적으로 빼는 데 집중해야 한다. 운동과 식이요법 병행이 중요한데, 올여름 뱃살 빼는데 꼭 필요한 방법을 알아본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걷기, 근력운동 꾸준히 하라 달리기처럼 고강도 운동이 아니더라도 걷기 역시 뱃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12주간 주 3회 이상 50~70분간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한 사람은 내장지방이 더 많이 감소하는 결과를 보였다. 무더위에는 저녁에 집 주변에서 가볍게 걸으면 된다. 근력운동을 통해 근육을 키우는 것도 체지방 감량을 돕는다. 근육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 뱃살을 포함한 전신 지방이 줄어드는데 기여한다. ◆ 식이섬유 더 많이 섭취하라 정제 탄수화물과 당분 함량이 높은 음식은 먹는 즉시 만족도가 높지만, 궁극적으로 식욕을 다스리지는 못한다. 결국 뱃살이 더 늘어나는 원인이 된다. 반면 채소, 과일, 통곡물, 콩류 등으로 구성된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은 소화 속도를 늦춰 포만감을 높이고 식욕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준다. 단순히 식이섬유 섭취량을 늘리는 것만으로도 복부비만도 관리할 수 있다. ◆ 건강한 지방, 불포화지방산 섭취하라 역설적으로 체내 지방을 빼려면 지방 섭취가 필요하다. 단, 불포화지방과 같은 건강에 좋은 지방이어야 한다. 생선, 달걀, 올리브오일, 견과류, 아보카도 등에 든 불포화지방산은 적당량 섭취 시 포만감을 높여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심혈관질환을 예방해준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근력운동 시, 단백질 더 많이 섭취하라 근력운동을 한다면, 단백질을 더 많이 섭취해야 한다. 근육 회복과 강화를 위해 적어도 하루 70g의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다. 운동 전 12g 정도의 단백질 간식을 먹으면, 식욕 조절에 도움이 된다. 운동 전후 단백질 추가 섭취를 해주면 근육 강화에 효과적이다. ◆ 찜통 더위에도 숙면하라 수면의 질도 뱃살을 빼는데 중요한 요소다. 너무 적게 자도, 많이 자도 문제가 된다. 특히 다이어트에 있어서는 적은 수면이 더 문제가 된다. 하루 5.5시간 이하로 자면, 7~12시간 자는 사람들보다 평균 385칼로리를 더 섭취하는 경향을 보인다. 감자칩처럼 영양가는 낮고 칼로리는 높은 음식을 선택하기 쉽다. 수면 시간을 적절히 조절하는 것만으로도 뱃살 관리에 도움이 된다. ◆ 스트레스는 건강하게 해소하라 스트레스를 잘 푸는 것도 뱃살을 빼는데 도움이 된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먹는 것으로 해결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달고 맵고 짠 음식을 먹으면, 가장 쉬우면서도 즉각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살이 더 찌고 건강이 나빠지면서 악순환이 반복된다. 휴식과 건강한 취미생활로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김수현기자
뽀봉

사랑에 빠진 딸기 재출시
베스킨 라빈스에서 사랑에 빠진 딸기 가 다시 출시 되었다고 하네요. 중간에 중단 되었다가 재출 시 요청이 많아서 다시 출시 한다고 해요
로블ㅎ
새콤한 모닝티
오늘도 새콤한거 마시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레몬칩도 넣어주고 침이 절로 고이네요. 다들 맛점하시고 오후도 즐겁게 화이팅입니다.
루시안
프로폴리스 먹다.멘붕’ 빠진 소비자들
나도 이거 먹는데 젠장할 믿을게 없네 ㅋ ㅡㅡㅡㅡ 면역력에 좋다해서 프로폴리스 먹었는데… 멘붕’ 빠진 소비자들 1.프로폴리스란? 꿀벌이 벌집을 유해 세균이나 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하고자 수액 등에 자신의 침과 밀랍을 섞어 만든 천연물질 2.한국소비자원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대행으로 판매하는 해외 프로폴리스 식품 40개 성분을 분석한 결과 항산화 기능성을 표시·광고한 24개 제품 중 18개가 플라보노이드 함량에서 국내 건강기능식품 인정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 3.특히 세드러스 발레오 프로폴리스’의 경우 표시 ㎖당 35㎎이 함유돼 있다고 표시했으나 실제 함량은 0.3㎎에 불과했다. 4.플라보노이드 함량이 기준치 초과한 제품도 11개 허용 용량 이상을 장기간 섭취하면 간 기능에 무리가 온다.
야고
꺄오^^ 드디어.. 주변 반응이!!! 살빠진것 같다¿?
다이어트 시작한지 약 2달차가 되어갑니다. 드디어 주변에서 반응이 오네요. 어? 살이 빠진 것 같은데? 눈이 커진것 같아요... 피부가 좋아졌는데 뭐했어요??등의 반응이..ㅎㅎ 와우.. 넘 기분이 좋네요. 이렇게 기분 좋게 다이어트 한적 처음인 것 같아요. 하하하. 지니어트로 소통도 하고 홈트도 챙기고 건강한 레시피도 챙기면서 즐겁게 다욧하네요. 체중을 매일 재고 기록하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되네요! 치팅한 날 3일 표시도 해놓고 추후 정체기에도 참고하려고 합니당.
cogo092
양지,차돌숙주찜
아들이 좋아해서 한 달에 두번이상은 먹는 찜. 매번 식당가서 먹기에는 부담되죠. 찜기 맨밑에 숙주를 깔고, 그 위에 고기로 덮어준 후 팽이버섯, 청경채, 알배기 등 신선한 야채를 얹은 후 뚜껑을 닫고 쪄 줍니다. 쪄 질동안 라이스페이퍼에 싸서 먹을거기때문에 물도 끓여주고, 칠리소스, 참소스에 고추냉이, 양파, 청양고추 넣어서 만들어줍니다. 저는 라이스페이퍼에 쌈무도 깔아주었는데 새콤한 맛이 맛을 더 플러스 해주는 느낌이 들어 맛있게 먹었습니다.(아들은 새콤이 싫다고 안 먹네요) 지난번에는 새싹도 얹어주었는데 오늘은 냉장고에 있는 야채만 써서 없네요. 이것저것 사이드메뉴 생각하면 전문점이 좋겠지만, 여유롭게, 편하게 먹고 싶다면! 집밥이 최고죠.
라라스칼렛
출첵 하나 빠진거
왜 빠진걸까
야고
열심히 해서 살 빠진거 유지하는 비법은
정말은 90프로는 자기의지가 중요한거 같아요. 강인한 마음을 먹지 않으면 살 뺀거 유지 하기 힘든거 같아요. 세상에는 너무 맛있는게 많아요. 강인한 의지와 만보 걷기로 유지하는거 같아요 강인한 마음과 식단조절과 걷기로 살 빠진거 유지 할수 있어요. 저는 일단 꾸준히 걷고 있습니다.
슈롭
지금까지 이런맛은 없었다. "저칼로리 참치양배추롤"
양배추!!! 진짜 다이어트에 도움 많이되고 위에도 좋은 채소죠! 거의 슈퍼푸드에 가까운 먹거리라 할수 있죠~ 위장에 좋다고 널리 알려져있어 속 안좋은 분들 많이 챙겨먹는 채소이며, 삶아도 영양소 파괴가 거의 없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무엇보다 삶거나 찐 양배추는 100g = 42kcal 밖에 안한다지요? 이런 혜자스러운 양배추를 가지고 요리를 해보려합니다. 오늘 소개할 요리는 "참치 양배추 롤" 입니다. 재료소개부터하면, >>김밥김1장, 잡곡밥(곤약밥), 양배추, 참치통조림 1개, 청양고추 2개, 쌈무3장, 다진마늘, 된장or쌈장, 들기름 (참기름으로 대채가능) 1. 먼저 양배추를 씻어서 삶는다. ( 양배추는 잔류농약이 많다고 해서 식초를 넣어서 담궈놨다가 쓰면 좋아요) 2. 기름뺀 참치한통, 다진마늘, 쌈장 들기름을 넣고 잘 비벼 참치비빔밥을 만든다. (저는 집에 양파가 있길래 매운기빼고, 다져서 같이 넣었어요) 3. 찐 양배추를 물기를 빼주고 겹쳐서 펼쳐둔다. Tip 여러번 겹쳐놔여 말때 안터져요!! 4. 펼쳐둔 양배추 위에 김을 한장 올려준다. 5. 아까 만들어 놓은 참치비빔밥을 깔고 청양고추 2개를 일렬로 놓고 그위에 쌈무 세장을 덮어 마무리 해줘요❤️(Tip 매운거 못드시는 분은 오이고추로 대체하셔요) 6. 돌돌 잘 말아준뒤 칼로 김밥 썰듯이 잘라준다. 7. 맛있게 먹는다⭐️ 이렇게 먹으면 저칼로리에 단백질 가득이에요 맛은?? 어떨까요?? 참치비빔밥에 쌈뮤가 들어가 중간즁간 달콤새콤한데, 청양고추가 매콤하면서 알싸하게 들어와서 진짜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양배추가 매운맛도 좀 잡아주면서 포만감을 업시켜쥬네요🤤🤤 양배추샐러드, 양배추 전, 지겨우실때 참치양배추롤 어떠세요?🤤 <출처> 제가 유용하게 보고있는 다이어트음식책이에요! 여기서 발췌해서 만들어먹었어요!!
도낑이
[국물요리] 새콤한 오이미역냉국
비가 와서 꿉꿉한 날이면 아주 쨍하게 새콤한 오이미역냉국이 먹고 싶어집니다. 저는 원래 단맛보다 신맛을 더 좋아하는데요, 이런 날씨에는 시큼한 냉국이 땡겨요. 여기에 참기름을 넣으면 고소한 끝맛이 나면서 완전히 다른 냉국이 됩니다. 소면이나 실곤약면을 넣어 먹으면 국소요리가 되고요. 미역 불리고, 오이와 양파 (고추) 채썰기 국물은, 얼음냉수+소금(간장 쬐금)+식초(레몬즙)+설탕(매실액이나 알룰로스)+깨 / 참기름
zoe98
야식을 참을 수 없을땐 쌈무말이!
쌈무안에 맛살이랑 파프리카만 넣어서 돌돌 말아서 먹어주면 포만감도 있고 칼로리도 낮고 맛도 있고 만족스러워요
떵투니
혈당친화식품 오뚜기 저당 허니머스타드 추천
브랜드명 : 오뚜기 제품명 : 저당 허니머스타드 구매처 : 마트 가격 : 5,000원대 용량 : 265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당류를 줄인 저당 제품이라 혈당 관리를 위해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당류를 낮추고 대체감미료를 사용 당류 : 100g당 4g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알룰로스 계열 감미료 원재료 중 특이사항 : 머스터드의 새콤한 맛을 유지하면서 단맛은 저당!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일반 허니머스타드보다 부담이 적게 느껴짐. 포만감 지속 시간 : 소스 자체가 포만감을 주는 제품은 아니지만 샐러드나 닭가슴살 식단의 만족도를 높여줌. 맛 평가 (5점 만점) : 4 단맛 강도 : 중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단맛이 덜 강함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닭가슴살 소스, 샌드위치 소스 추천 조합 : 닭가슴살 + 저당 허니머스타드 총평 추천 대상 :혈당 관리 중이신 분 비추천 대상 : 일반 허니머스타드의 진하고 달콤한 맛을 선호하는 분 재구매 의향 : Y 한줄 총평 : 허니머스타드 맛은 유지하면서 당 부담은 줄인 만족스러운 선택
얌이얌이
회사에 3명이나 맞고있어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둘다 관심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요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회사에 3명이나 위고비 맞다가 마운자로로 옮겨탔는데 조금은 빠진것 같으나 막 드라마틱하게 변화되어보이진않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도 관심이 막 있는데 6개월정도 지난것 같은데 큰변화가 보이지않아보여 갈등중이네요 변화를 보려면 총기간과 용량이 변하는 기간을 알고싶고 그기간동안 어느정도의 효과를 볼수있는지 궁긍하네요
정로또맘
🍓 프로젝트:H 저당 딸기잼 | 맛있게 즐기는 저당잼 추천 😋
🍓 프로젝트:H 저당 딸기잼 | 맛있게 즐기는 저당잼 추천 😋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에스피씨삼립 - 제품명 : 프로젝트: H - 구매처 : 이마트 - 가격 : 2병에 10900원 - 용량 : 220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달달한 딸기잼에 먹는 식빵 !! 정말 맛있는데, 관리할 때에는 아무래도 먹기가 쉽지 않잖아요. 먹고 난 후에 또 입터짐도 있을수 있고 ,,ㅠㅠㅠ 그래도 요즘은 저당 소스나 저당 잼들이 잘 나와서 좋더라구요^^ 저는 프로젝트: H 저당딸기잼을 한 번 먹어봤답니다 ~ㅎ ✅섭취 후 체감 후기 1회분(20g) 기준으로는 칼로리 20kcal, 탄수화물 5g, 당류 4g, 단백질 0.1g, 지방 0g, 나트륨 25mg 영양성분을 확인 할 수있고, 당알코올(리스리톨)과 알룰로오스가 함유되어있어요! 저당 딸기잼인데 어떻게 달지? 했는데 알룰로스가 함유되어있어 설탕이 빠진거였답니다 :) 실제로 단맛이 느껴지지만 , 혈당이 튀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활용 방법 통밀빵이나 저당식빵이랑 같이 먹고있어요! 저당 딸기잼 넣고 감자샐러드 넣어서 푸짐하게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어도 맛있습니다 :) ✅총평 특히나 이 딸기잼 좋은게 , 4g당류, 35kcal로 저칼로리인데 맛과 풍미는 그대로 살렸다는게 특징이에요! 과일의 맛과 향을 그대로 저온 진공 농축 공법으로 담아서 풍미는 살린 공정을 거쳤다 하더라구요 ^^ 저같이 탄수화물 당 러버인 분들에게 진짜 강추하는 ❤ 간간히 딸기알맹이도 살아있고 씹는맛도 있어서 맛도 좋은 제품이라 추천합니다!
자스민꽃
중년 여성 뱃살 빼는 방법?
엄마가 뱃살이 안빠진다고 많이 걱정하시네요 등산도 자주하고 매일 만보 걷기는 기본으로 꾸준히 운동하는데 뱃살 만큼은 너무 안빠진다고 걱정이 많으세요 중년 여성이 하면 좋은 뱃살 빼는 운동법 공유 부탁드립니다 👍
안레몬
마이노멀 저당 마요네즈 소스
1.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마이노멀 제품명: 마이노멀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마요네즈 구매처: 쿠팡 가격: 10,900원 용량: 260g 2. 이미지 2장 첨부 3.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제품을 고른이유는 기름 대신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00% 들어가 있고 대체당 알룰로스가 3g이 들어가있어서 단맛은 있지만 당류는 0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4. 섭취 후 체감 후기 섭취후 졸리거나 졸림같은 증상은 전혀 없었고 포만감 지속 시간은 3시간 정도이고 맛은 새콤한맛도 있고 달달하고 고소한것이 너무 맛있어서 5점 만점에 5점이네요.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은 맛이진하고 저당이고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100% 사용했지만 올ㅈ리브 특유의향은 전혀나지않아요. 5. 활용 방법은 생선가스 위에 마요네즈랑 레몬즙, 피클등을 넣고 소스 만들어서 뿌려먹었더니 상큼하니 맛나고 삶은감자랑 삶은계란 으깨어서 마요네즈랑 섞어서 샐러드 만들어서 샌드위치 속에 넣고 먹어도 맛나고 간단하게 샌드위치 위에 발라먹어도 맛나요. 6.총평: 죄책감 없이 마요네즈 섭취하고 싶은분,어린아이에게 건강한 간식 만들어 주길 원하는분, 혈당관리 중이신분 누구나 추천하고 이렇게 장점이 많은 저당 마요네즈는 당연히 재구매합니다.
종다리경아
메밀 막국수
매콤하고 새콤한 메밀 막국수. 더운 날씨에 딱입니다.
지니5273494
야채 샐러드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식이섬유가 풍부해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새콤한 소스 뿌려 먹음 맛있어요 📸 (사진 첨부)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을 뿌린 야채 샐러드 맛있게 먹었어요.
쩡♡
유산소만 해도 살은 빠지는데 근력운동 꼭 해야 될까요?
저는 원래 걷기나 러닝 같은 유산소 위주로 운동하는 편인데요 확실히 땀 많이 흘리면 체중은 조금 줄긴 하더라고요 근데 다들 근력운동도 같이 해야 라인이 예쁘게 빠진다고 해서 고민됩니다 솔직히 헬스 기구는 아직도 어렵고 재미도 잘 못 느끼겠어요ㅠㅠ 유산소만 했을 때랑 근력운동까지 같이 했을 때 몸 변화 차이가 진짜 큰 편인가요?
기춘이530707
그린 샐러드
🍽️ 소개할 음식/식품:샐러드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칼로리가 낮아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저당 드레싱 뿌려 먹었어요 📸 (사진 첨부) 다양한 채소에 새콤한 드레싱 뿌려 아침 간단히 챙기네요.
쩡♡
코카콜라 저당 음료, 혈당 친화 제로콜라 추천해요!
제품 기본 정보 (있을 경우) - 브랜드명 : 코카콜라 - 제품명 : 제로 콜라 - 구매처 : 편의점, 식당 - 가격 : 2000 - 용량 : 250ml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대체당을 사용해서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당류 함량 - 당류 : 0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아스파탐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국가별로 성분은 달라질 수 있다는 점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식후 졸림 없었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 - 맛 평가 (5점 만점) : 5점 - 단맛 강도 : 중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약간의 김빠진 맛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조개구이 등 해산물과 함께 - 추천 조합 : 어느 음식에든 좋으나 자극적인 음식과 잘 어울려요 총평 - 추천 대상 : 혈당 관리 중이신 분 - 비추천 대상 : 없음 - 재구매 의향 : Y - 한줄 총평 : 누구나 좋아할 만한 대중적인 맛
영잔디
토마토 샐러드🍅
루꼴라와 토마토에 치즈 뿌리고 새콤한 드레싱 뿌려 먹었어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