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파 쏙 빠진 새콤한 쌈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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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세경님이 추천하는 닭가슴살 캐시딜에서 싸게 구입해요!
안녕하세요ㅎㅎ 캐시딜에서 닭가슴살 곤약만두가 990원에 올라와서 사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너무맛있어서 재구매 하러 들어갔더니 품절이더라구요..😭 다른것도 맛있지 않을까 해서 폭풍 검색을 해봤더니 크리스피 닭가슴살이 유튜브에서 신세경님이 추천한 제품이더라구요! 아쉽게도 오리지날맛, 스파이시맛은 없지만 숯불갈비, 매콤쯔란, 단짠치즈 이름만 들어도 맛있을것 같아 셋 다 주문해 보았어요. 매콤쯔란,단짠치즈맛은 캐시워크로 구매해서 주문내역에는 숯불갈비만맛 보여요ㅎ 많이시켜서 그런지 곤약찰바씨앗호떡이 같이 딸려왔던데 그것도 넘 맛있을거 같아요..🤎 유통기한은 8/20까지 넉넉해서 임박까지는 아닌것같아요! 오늘 첫 개봉한 숯불갈비🍗맛이에요! 에어프라이기 전용제품이라 냉장실에서 충분히 해동 후 에프에 넣어주었습니당. 해동하면 190도에서 10분정도, 해동하지않고 바로는 190도에서 12분이라고 적혀있었는데 저는 덜익는게 너무싫어서 해동했지만 190도 12분으로 돌리고 뒤집어서 5분정도 더 돌려주었어요! 그런데 뒷면은 좀 탄 느낌이라 포장에 적힌대로 190도에서 10분만 돌려도 충분할것같아요..^^ 총 내용량이 90g이라 좀 작지않을까 했지만 잘라보니 살이 두툼하네요. 숯불갈비맛 영양성분은 단백질 17g, 탄수화물 5g, 당류2g 이에요. 다른맛도 비슷하게 1g정도만 차이나더라구요! 이름처럼 크리스피하지는 않았지만 양념때문에 진짜 속세의 치킨맛이 나요..ㅎㅎ 야채랑 곁들여 먹으니 더 맛있어요 내일은 상추,깻잎,쌈무에 싸먹어보려구요 매콤쯔란, 단짠치즈맛도 빨리 먹어보고싶네요 닭가슴살 필요하신분들 지금 세일할때 얼른 쟁이세요!!
쿠키ㅇ
🍌과일 먹어요🍅
🍌과일 먹어요🍅 달달 바나나에 그린티샷 뿌려 먹고 물도 마셔요. 단거 먹으니 좋네요 새콤한 토마토로 마무리🍅
레몬그린
🍅토마토 먹기
🍅토마토 먹기 토마토 하나랑 사과 조금 먹어요. 싱싱해서 새콤한 맛이 매력이에요.
레몬그린
연어롤입니다
보기엔 어려워보이지만 간단해요. 오이.당근.양파.피망.새싹등 있는 야채 채썰고요 맛살을 손으로 찢어주고요 쌈무에 돌돌 말아서 연어에 다시한번 말아주면끝~~야채를 연어에 돌돌말아 타르타르 쏘스칙어먹음 더 맛있지만 다이어트용이니까 저는 쌈무에 말아먹었네요.
정마담J
점심 고등어 자반 🐠
부랴부랴 쌀불리고, 자반녹이고..ㅋㅋ 두부가 빠진 냉이 국 (버섯만 많이요)
뽀봉
청둠오리
물빠진 갯골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청둠오리들 과 철새들
차칸청춘
아침은 맛있는 반찬으로 푸짐하게
어제 13000보 걷고 무리가 됐는지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더라고요. 근데 웬일인지 우리 어머니가 일찍 일어나서서 샐러드 안 먹니 하셔서 얼른 일어났습니다. 샐러드는 저한테도 중요하지만 신장이 안 좋으시고 변비가 있는 울엄마한테도 중요한 음식이거든요😄 사실 초반에는 제가 만들어놓고 같이 먹자고 막 채근을 한 건데 요즘은 같이 챙겨드시니까 제가 다 좋아요. ㅎㅎ 오늘은 그린 요거트 만들어놓은 게 시간이 좀 되서 그릭요거트를 중간에 떡하니 놓고 딸기도 어제 새로 사왔는데 그전 것 5개가 약간 물러져서 다 넣어버리고 그러니까 그릭요거트 딸기 샐러드가 돼버렸어요. 아 그리고 잘 보이진 않지만 내가 그 야채집에 두번이나 사려고 했다가 내려놓았던(가격이 너무 많이 나와서 비싸서, 너무 무거워서 우선순위에 밀리려서) 단감도 드디어 어저께 사와가지고 단감도 넣었답니다. 그러나 보이지가 않아요 먹을 때만 조금 느끼고 그래도 새콤한 샐러드를 좀 순화해준 느낌. 그래서 제가 단감이 좋은가봐요 그렇게 기존에 넣었던거 넣고 좋아하는 거 더 넣고 남았다고 또 넣고 이랬더니 오늘도 샐러드가 산이 됐답니다. 내일부터는 야채와 과일를 좀 덜 넣어야지 하고 생각하면서 둘이 계속 먹었어요ㅋㅋ 울엄마가 야심차게 새콤달콤만 오이도 무치고 뚝배기에 된장찌개 약간 싱겁게 끓이셨는데 이 상을 같이 받을 우리 동생님께서는 어딘가 아프신 관계로 아침을 안 먹고 우리 둘만 먹었어요. 그래도 엄마와 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렇게 근사한 상을 다큰자식이 엄마한테 아침에 받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사실 우리 집에서 가장 약을 많이 먹는 사람이 동생이거든😮💨 뭐 다른 거 먹고 약 먹겠죠? 나도 좀 아픈 관계로 이젠 동생일로 스트레스 안 받을려구요. 가장 아픈 건 자기일 테니 지가 알아서 약 먹겠죠.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그래놀라바
투썸플레이스의 그릭요거트 그래놀라바 과자나 빵이 생각날때 간식대용으로 먹기 좋은거 같아요 당류와 포화지방은 꽤 높은편인데 기본적으로 강하게 나는 맛은 요거트맛으로 새콤한 맛이 납니다 바삭한 편의 식감이 아니라 녹는것 같이 흐물흐물해서 부드러운 식감을 선호하거나 치아가 약한 분들에게도 잘 맞을거 같아 만족합니다.
봄날의햇살
모니모 걷기
이빨빠진게 많네요 오늘은 체크했습니다
다우니향기
2/29목 공복 체중 / 물 0.5리터 도전
어제 저녁 상하이버거 먹었는데 왜 빠졌죠?🤔 4시반쯤에 먹어서 그런 걸까요? 어쨌든 조금이라도 빠진 게 좋네요 👍 찌면 찐 대로 빠지면 빠진 대로 그 안에서 행복 찾기!!
더달달
3주동안 3키로 뺀 후기
아래사진이 다이어트전 모습입니다. 몸무게는 54였습니다. 아래사진은 3키로가 빠진 모습입니다. 빼는데 3주 걸렸습니다. 고기를 아예 끊었어요. 몸무게는 51이 되었습니다. 눈바디는 사진들 참고 하세요.
임향숙
나는솔로하는날
티비보기에 빠진 아주미네요 나는솔로 넘 좋아해용 오늘 첫데이트 어찌 하는지 넘 궁금해요
송쩡
다이어트 후기입니다.
3주 정도 다이어트 기간 잡고 했습니다. 50.2kg에서 47.9kg으로 감량했습니다. 뱃살이랑 등살이 좀 빠진 것 같습니다. 그 전에 워낙 붓기가 있던 터라 붓기는 많이 빠졌는데 체지방이 많이 빠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식단은 탄수화물 많이 줄이려고 노력했습니다. 채소와 단백질 먼저 먹고 탄수화물은 제일 나중에 조금만 먹도록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과식을 종종하는 편이었는데 최대한 안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사실 이부분이 제일 어려웠습니다. 일부러 먹방도 안보고 명상이나 책보려고 노력도해봤습니다. 운동은 홈트위주로 해주었습니다. 실내자전거도 해주고 유투브 영상보면서 따라할수 있는건 몇가지 돌려가면서 해봤습니다. 그리고 낮에는 될 수 있는대로 움직여주려고 노력했고 하루에 한번은 계단으로 집까지 올라가도록 해봤습니다. 다이어트는 건강생각해서 하는 것이니 길게 봐야 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만 아직은 초짜인지 몸에 안좋은게 머릿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힘들겠지만 계속 노력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비포 *애프터
밍키199
이번에 도로에서 트럭 바퀴 빠진 사건
정기 검사도 가라가 많아요.
야고
하나 빠진게 좀 그러네
불편해 ㅋ
야고
다이어트 후기입니다.
일주일 동안 다이어트를 해봤습니다. 앞자리 바뀌는건 참 힘든 것 같습니다. 열심히 했는데 0.8kg감량했네요. 식단은 아침에 과일조금이랑 커피 마시고 점심은 한식 위주의 일반식 저녁은 샐러드나 계란두유 간단히 먹었습니다. 달달한 간식 참는게 제일 힘드네요ㅠㅠ 운동은 거의 못했습니다. 스트레칭이랑 일상속에서 많이 걸으려고 노력했어요. 하루에 한시간은 걸었습니다. 0.8kg 감량이지만 뱃살이 조금 빠진듯한 느낌입니다. 더 꾸준히 노력하면 좋을듯 싶은데 식욕때문에 좀 힘드네요.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단이 훨씬 중요한것 같아요. 규칙적인 식사로 조금씩 먹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다음달엔 좀 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비포 애프터
주여니2
레몬&라임 제스트
새콤한 맛이 약간 느껴져서 먹기 좋아요
핑크핑크퐁퐁
비포애프터 후기
전 여전히 다이어트 중이에요 ㅎㅎㅎ 이제 세달좀 넘었고 8,9키로정도 빠진것 같아요 ㅋㅋㅋ 저번에 목표체중인 50키로를 찍었는데 생각보다 크게 힘들진 않아 쭉 다이어트 하기로 했어요 ㅎㅎㅎ 많이 배고픈날엔 최대한 칼로리없는거로 조금먹긴 하는데 요즘은 도토리가루를 누가 줘서 그거로 도토리묵을 만들어 먹고있네요^^ 드디어 앞자리가 바꼈는데 역시 앞자리바뀐 기분이 더 좋네요 ㅋㅋ
cho3927
닥터유 프로 단백질바 크런치 한입쏙
단백질바 길쭉한것도 있지만 저는 한입에 쏙쏙 먹는게 깔끔하고 좋아서 미니미 사이즈로 구매해서 먹는중이랍니다~~단백질바도 좀 뻑뻑한게 있고 견과류가 많아서 씹기가 힘든것도 있고 이게 초코바인지 구분하기 힘든것도 많은데 닥터유 프로 단백질바는 크런치한 식감은 살리면서 초코의 달콤함은 있지만 당함유량이 40%나 낮추었다하고 단백질,아미노산등등 여러 영양소가 밸런싱설계되어있어서 평생 다이어터라 생각하고사는 저에게 딱맞는 간식템이더라고요~~ 한번씩 드셔보길 추천드려요
별사탕향기
양줄이기 다이어트 도전
이번에 드디어 정말 오랜만에 앞자리 바뀌었다 너무 기쁘고 좋았다 제발 다시 올라가지 말아야 하는데 요즘에 양줄이기 다이어트 도전 . 하루 2끼먹고 저녁은 최대한 점심겸 저녁으로 이른 저녁으로 먹는다. 원래 엄청난 대식가로서 양을 이만큼 줄이는 것도 큰 도전인 것 같다. 헬스장은 다니다가 최근에 바빠서 못갔고 지난주에 약속이 있어서 외식을 했더니 몸무게가 올라갓지만 다음날 양을 줄였더니 금새 다시 자리를 찾았다 그래도 생각보다 먹는양에 비해서 안빠진다고 생각하는건 내착각인지 일단 양줄이기로 다이어트를 지속해보려고 한다.
슈비므네
찌고 빠지고의 반복 다이어트 후기
핑계라고 들릴지 모르겠지만 이번에 정말 안좋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지난번 다이어트를 끝내고 계속 맥주를 달고 살았더니 지난번 보다 2키로나 불어있었습니다. 정말 다이어트란 잠시 망각하고 있으면 찌는건 순식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 마음을 잡고 일주일 전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급진급빠는 누가 잘빠진다고 했던가요 일주일전부터 매일 만보걷기와 저녁 단백질쉐이크를 먹었는데 생각보다 잘 빠지진 않습니다. 지금 75키로가 계속 되는데. 이게 몸에 기억되서 그런지 여기서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요즘 일이 너무 바쁘고 힘들어서.. 다음엔 좀 다른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변형해봐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샤바댕
다이어트 비포&애프터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후기 입니다. 감량 기간 : 항상 1년 내내 365일 다이어트 중 2월 14일부터 2월 26일 12일 동안 1kg 감량 (1월 25일 ~ 2월 26일까지 5kg 감량) 눈바디 : 12일 동안 거의 변화가 없고 몸무게도 1kg 감량이라 얼굴 볼살이 좀 빠진 거? 식단 :아침, 점심은 꼭 챙겨 먹는 저이기에 나름 밥을 반 공기 안되게!! 반찬을 좀더 먹었고 특히 알배추나 양배추에 쌈 싸서 꼭꼭 천천히 먹으니 포만감에 배도 부르더라고요 저녁엔 찐고구마, 아몬드브리즈언스위트, 삶은계란, 토스트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but 명절에 남은 음식 & 선물용 간식 & 정월대보름 등등 으로 저번보다 기름진 음식을 더 먹었고, 간식을 자주 먹었어요. 운동 : 먹은 만큼 운동하자! 몸이 안 좋은 날 빼곤 하루에 만 보이상, 안 좋은 날은 육 천보. 우선 먹으면 눕지 않고 한 바퀴라도 걷거나 계단 오르기라도 했어요. 특히 챌린지 참여로 하만챌, 지육챌로 받는 캐시 쏠쏠하잖아요~ 운동도 하고 포인트도 받고 일석이조^^ 그리고 저녁엔 뭉친 종아리 알 풀어준답시고 폼롤러로 스트레칭해 준답니다. 꿀팁&조언 : 식단 정말 중요하죠!! 하지만 저처럼 밥을 먹어야 하는 분들도 계시다면 소량의 밥과 반찬을 먹어주고 운동하세요! 걷는 것도 빠르게 걸으셔야 해요!!! 먹는 걸로 스트레스받지 말고 조금씩 먹고 운동하면서 건강하게 뺍시다^^ 특히 저녁에 군것질하지 말고, 사두지말고 쟁여두지말고, 눈에 안 보이면 사러 가기 귀찮아서라도 안 먹을 테니 정 먹을 거면 차라리 간식타임 때.. 먹고 운동합시다.
따르
28kg 체중 감량의 기적
2020년 1년동안 28kg을 뺀 저에게는 기적같은 체중 감량이 있었습니다. 이 당시에는 키가 158cm에 체중이 78kg이 나갔는데요. 원래 평균 체중은 60kg대에서 왔다갔다하는데 먹는데 장사가 없었고 체중계와 거리를 두고 살았더니 어느새 78kg까지 쪘더라구요 살찐것도 살찐거지만 이 당시에 몸이 안좋아 병원에서 검사결과 공황장애에 목디스크 진단을 받고 살뺄 결심을 한 후 시작한 식사량 조절과 운동은 첫째: 밥 반공기만 먹기(제가 밥순이라 기본 두공기를 먹음) 둘째: 라면 안먹기 세째: 조금이라도 퇴근후 아파트에 있는 놀이터 주변 걷기 넷째: 웟몸일으키기 50회 이상 다섯째: 스트레칭(5분이라도 매일 실시)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매일 꾸준히 했더니 한달만에 15kg이 빠졌습니다 이때 두달만에 63kg정도까지 (-18kg) 뺐는데요. 처음에는 암이나 당뇨병 걸린줄 알고 병원에 가서 검사했더니 다행히도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 후 한번 빠지기 시작하더니 일년 사이에 총 빠진 체중은 28kg 일년 뒤 체중은 50kg. 그런데 제가 보이는것보다 8kg 더 나가기에 체중은 50kg 인데 사람들이 보기에는 42kg정도로 봐주어서 별명을 해골이라고 지어주기도 했습니다.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일년동안 탄수화물 줄이기와 매일 놀이터 걷기와 윗몸일으키기. 스트레칭을 매일같이 했더니 얻은 기적이었습니다. 그러다 약간씩 느슨해지다보니 2022.08.03.조금씩 살이 붙고 2024. 1. 31. 평균 63kg대로 다시 쪘습니다 요즘은 식사량은 적당히 먹고 운동은 만보걷기만 실천중이라 살이 쉽게는 안 빠지고 있습니다. 조금 더 식사량이나 운동 그리고 스트레칭도 병행하면 살이 빠지겠지만 이 정도로만 움직이면서 더 이상 살이 안찌고 조금씩 체중을 줄여나가려고 노력중입니다 식사량은 왔다갔다하지만 6천보와 만보걷기 챌린지 덕분에 매일 만보걷기 실천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너무 긴 다이어트 후기였는데요. 일년간 28kg을 빼면서 느낀건 살찌는 지름길은 탄수화물. 특히 라면이 살이 많이 찌고 고기는먹어도 그닥 살이 안쪘으며 운동은 꾸준히 해야된다는것이었습니다. 여기서 저에게 제일 중요했던것은 매일 체중을 재는것이었습니다. 어떤분들은 매일 체중을 재면 스트레스 받아서 더 악효과가 나신다는 분들도 계신데요. 제 개인적인 의견은 매일 체중을 재야 체중이 조금 늘으면 조금 더 신경을 쓰게 되어서 식사량 조절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도 매일 아침에 체중을 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일년 내내의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나이살이 들어서 그런지 찌는건 쉬워도 빼는건 진짜 어려운데요. 몸매가 날씬해지기 위한 다이어트보다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를 위해 일년 365일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바보천재
13일간 다이어트 before/after후기
13일간의 다이어트후기 입니다 생각엔 미션 기간이 길게 느껴졌는데 막상 후기를 적을려고하니 빠진 몸무게는 1kg?정도 입니다 업무 특성상 아이들 방학때 같이 방학을 해서 일을 잠시쉬고 있어서 빠짐이 적네요^^;; 1-before사진 13일후-after사진 2-감량기간 2/13~2/26(13일) 3-감량전 몸무게&눈바디 4-감량후 몸무게&눈바디 5-감량방법(식단) 아침엔 물과함께 유산균 복용, 물3잔 더 마시기 점심은 편하게 식사 저녁은 늦어도 오후6시 이전에 간편하게 간식또는 가벼운 식사로 해결 6-감량방법(운동) 하루에 만보걷기 16시간 이상 공복유지 그리고 새벽 공복운동-헬스 러닝,실내자전거 타기 7-꿀팁및 조언 긴~공복유지에 힘쓰면 일주일 3일이상 운동 사이사이 하루 1.6L물마기 입니다
건빵엔별사탕
저녁 7시 이후 안먹기 대작전
다이어트의 길은 멀고도 험하네요. 제가 다욧트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아침에 일어나서 바닥을 딛을때 찌릿하는 통증과 다리에 힘을주면 쥐가 나려는 신호가 느껴지기 시작해서 결심을 하였네요. 임신 막달에 쥐가 금방 났었는데 몸무게가 63키로가 되니 신호를 보내주네요 😭 정확히는 23년 11월20일쯤부터 63키로찍고 시작했답니다. 예전에는 운동을 하니 너무 배가 고파서 저녁시간에 허기를 못참고 먹었었어요. 살은 빠졌지만 식이조절은 못한거죠. 그래서 이번에는 저녁 7시 이후로만 먹지 말자. 단 삼시세끼를 챙겨먹자였어요. 아침 - 구운계란1개 (밥통), 블랙커피 종이컵 한잔 점심 - 일반식 (집에서 조리한것들) 마음껏먹기 저녁 - 구운계란1개 (밥통), 양배추 8분의 1컷팅 수 준. 단백질은 무조건먹기. 계란 질리면 두부 절 반. 양념장 없음. 약속 있을시에는 최대한 절제 해서 먹기. 주말 - 외식은 점심 한끼. 아침 먹고 외출하기 나가서는 좀 더 허용하기. 주말자체 허용모 드. (평일보다 ) 간식 - 거의 없애기. 배고프면 계란 1개, 두유 한팩 물론 7시가 넘어가서 먹게된날도 있는데 왠만하면 지키려고 노력해요. 그래도 9시 이후는 절대 안먹기. 음식의 원재료를 많이 섭취한듯해요. 특별한 운동은 안하고 점심먹고 남은시간 활용해서 걷기. 저녁에도 마트 일부러 다녀오고 스트레칭 조금 했어요. 식이를 조절하니 확실히 빠지네요. 바지가 헐렁해졌어요 다이어트 후기 챌린지를 일찍 못봐서 2.20 일과 2.26일 비교분만 있네요. 6일로도 1.4키로가 빠지긴했지만 저는 63키로에서 시작해서 하고 있던거니 제 전체 빠진 무게는 6.3키로네요. 몸 사진이 없는게 아쉽습니다. 처음에 찍어 놓았으면 확연히 비교가 됐을텐데 저 6일 기간은 찍는 의미가 없네요. 허리가 들어가고 두턱이 사라지고 얼굴혈색이 돌아오고 내장지방이 7에서 5로 내려왔다는 저만의 눈바디입니다^^ 다이어트는 다들 자기만의 방식이 있어야 하는거 같아요. 전 오히려 센터가서 빡시게 하는것보다 건강을 위해 적당히 움직이고 스트레칭하고 음식조절하는게 제일 잘맞는거 같아요. 음식도 예전에는 샐러드며 구색을 다 갖췄는데 지금은 그냥 편하게 되는대로 제일 간단한거를 준비해요. 그래야 안질리고 유지하는 비법인거 같아요. 우리 지니어터님들도 다요트 성공하세요. 할수있어요^^ 2주만 참으시면 할만해집니다. 파이팅하세요.
한라봉봉봉
꾸덕꾸덕 프로틴바로 입막음 방지
단백질바 많지만 그 중 칼로리 대비 프로틴 함량 많은 게 중요한 것 같아서 편의점에서 몇 개 추려서 먹는 중이에요 최근 빠진 프로틴바인데 130kcal에 단백질12g 들어있어서 부담스럽지도 않고 꾸덕한 식감에 입막음 방지도 되고 포만감도 드는 편이라 종종 애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어나갈 다이어트 프로틴바와 함께 성공길만, 감량길만 걸으려구용
쏘냥이다냥
다이어트 후기
다이어트 후기입니다. 1. before / afrer 사진 2. 감량기간: 2024.02.20 - 2024.02.25 3. 감량전 몸무게 & 눈바디 70.4kg 4. 감량후 몸무게 & 눈바디 67.7kg 5. 감량방법(식단) 아침은 단식을 했고, 저녁은 최대한 7시 전에 먹었어요. 6. 감량방법(운동) 퇴근 후 1시간 씩 빠르게 걷기 운동을 했습니다. 7. 꿀팁 및 조언 설날에 급하게 찐 살이어서 빠르게 빠진 것 같습니다.하지만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게 항상 답인것 같습니다.
시민
아침은 귀리 곤약밥^^~
항상 처음을 여는 샐러드지만 오늘은 야채 믹스가 없답니다. 배추를 밑에 깔고 집에 있는 야채들을 더하고 방울토마토와 사과 특히 딸기를 많이 넣었어요. 새로 산 딸기가 되게 달달하고 약간 물러서 딸기를 좀 많이 넣었죠^^~~ 어머니가 교회가 가신다고 바쁘신 바람에 이 샐러드는 내가 다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본식이에요. 오늘은 귀리 곤약밥입니다 아침에 엄마는 미니솥밥을 하시고 밑에 누룽지를 끓여 드시고 밥은 남겨놓으셨거든요. 그걸 먹을까 하다가 그냥 냉장고에 넣어 버리고(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려고) 햇반의 귀리곤약밥을 데워 먹었습니다. 이것은 밥하기 싫을 때 쓰려고 내 전용 밥으로 산 건데 열량도 작고 위에 부담도 없고 좋아요. 물론 너무 배고플 때는 좀 모질라요😅 어제 있었던 낙지국에 반찬들 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이제 도라지 초무침도 별로 없어요. 너무 다 김치반찬이라 생당근 빼서 오늘 아침도 잘 먹었습니다. 오늘 아침 보니까 다시 몇백그람이 늘었더라구요. 근데 어제 너무 많이 빠진거라. 빠진 것보단 반 쪘거든요. 어제 나가서 샐러드도 사 먹고 저녁도 잘 먹고 힘드니까 밤에 말린 고구마도 먹어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400g만 빠졌다고 생각하려구요 어제는 만보도 걸었는데... 오늘은 비오고 온몸도 쳐지고 아무래도 조금만 걸을 거 같아요 6000보 목표!
성실한라떼누나
일주일간의 다이어트 후기
날이 추워지면서 움직임도 조금씩 줄어들면서 식욕도 조금씩 줄어들면서 살짝 몸무게가 늘어난거 같았어요. 아니나 다를까 몸무게가 살짝 늘었더라구요ㅠ 그래서 일주일 급조절에 들어갔어요! 원래도 달달한 걸 좋아해서 간식으로 매일 먹던 달달이를 완전히 끊었어요. 아침은 사과먹었어요. 점심은 그냥 일반식으로 먹었는데 주로 한식으로 먹고 밥은 반공기만 먹었어요. 그리고 저녁은 샐러드만 먹었어요. 운동은 집에서 간단한 근력운동15분이랑 걷기를 자주 했어요. 원래도 걷는 걸 좋아해서 좀 많이 걸어줬어요~ 일주일해서 51키로에서 50키로로 1.1kg 빠졌어요! 빠진살 유지하면서 좀 더 빼는게 목표인데 계속 쪘다빠졌다 하네요 식탐이 원체 많아서 식단하는게 너무 힘들었어요ㅠ 먹어도 살안찌는사람 부러워요...ㅠ 그래도 포기않고 화이팅 해야죠!!
앙칼진애미나이
오늘 아침은 왜 이렇게 안 들어갈까요?
어제보다는 500g이상 빠졌답니다. 최근 5일 안에서는 가장 많은 변동이 있는 건데 왜 갑자기 좀더 빠진건지 진짜 잘 모르겠어요. 이건 전혀 내 예상하고는 다르다니까요. 빠졌는데도 기분이 썩 좋지 않네요. 한 300g씩 하루에 빠지면 딱 좋은데 그것보다 넘어가면 내 몸이 축축 처지는게 느껴져요. 이젠 빠져도 마냥 기쁘지가 않아요^^;;; 하여튼 아침에 졸립고 무거운 몸을 이끌고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는데 엄마보다 내가 잘 안 들어가더라고요. 이런 적이 없었는데. 내가 맛있게 먹을려고 과일도 넣고 견과류 씨리얼등 추가해서 먹는 맛있는 샐러드가 이제 진짜 지겨워졌나? 무슨 다른 방법이 있나 생각을 좀 해봐야겠어요. 지겨우면 계속 유지가 안 되는데... 내 컨디션이 조금 다운된 거 별도로 어머니는 동생과 나를 위해서 그제 낙지가 생긴 관계로 아침에 낙지 숙회를 해주셨어. 데친꼬막도 볶아주시고요. 동생이 김치가 조금 맛없다고 해서 김치도 달콤상콤하게 무쳐 주셨고요. 맛있게 먹어야 되는 밥인데 이마저도 잘 안 들어가네ㅠㅠ 제가 다른 해산물에 비해서 낙지를 잘 못 먹는 편이긴 한데... 제가 항상 밥을 잘 먹잖아요. 우리 식구들에 비해서. 근데 담은밥을 다 먹기가 힘드는게 저번 아플때 이후로 2달은 된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광양 돼지왕구이
캐시딜에서 구입한 광양 돼지왕구이 구어서 저녁 한끼로 잘먹었어요. 쌈무.상추.깨잎까지 쌈싸먹었어요.잘 먹었어요
토통키
책에 빠진 아이
책을 바닥에 두라고 하네요 저렇게 두니 눈에 보이면 책을봐요 바닥에 뿌려두는게 효과가 높네요
파인더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