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파 쏙 빠진 새콤한 쌈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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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멤버십 출첵
티멤버십 출첵도 해주네요. 하루 빠진게 너무 아깝네요
로블ㅎ
3년전에 다이어트후 아직 유지중입니다!
비포 애프터 입니다 다시봐도 진짜 용됐네요 ,, 171/69 ➡️ 171/62 다이어트 기간은 두달 반정도입니다 제주도 여행가서 수영복 입겠다고 목표한 기간이였죠😁 몸무게 -7.2 골격근량 +0.7 체지방량 -7.6 빠진 무게가 다 지방이라서 행복했습니당💗 보통 아침은 직접 만든 요거트에 블루베리 추가해 먹었어요! 시중에 파는 요거트는 당이 높다 해서 불가리스랑 우유 섞어 요거트메이커로 만들어먹었네요 점심은 직장인이라 회사 식당이용했습니다 일반식인데 대신 반만 먹었어요! 저녁은 샐러드 100g 양파 50g 닭가슴살 100g 저는 샐러드에 양파를 추가해먹으면 살짝 버거맛이 나더라구요 저만 그런가여 ㅎㅎ 주말엔 소고기, 두부유부초밥, 연어, 회종류, 샤브샤브 이런종류로 특식 먹었습니당 운동은 저는 pt 월수금 주 3회 받았고 화목은 복습하는식으로 개인운동해서 주 5회는 채울려고 노력했어요 유산소 20분 + pt근력운동 한시간+ 복근 500개+ 유산소 30분 스트레칭 마무리 지금생각하니 제가 대단하네요 지금하라하면 못할거같아요 😂 그 이후로는 헬스 하다가 스피닝 3개월 또 헬스하다가 지금은 복싱 3개월째입니당 (확실히 식단 안하니깐 살은 안빠지고 유지만 되는거같긴해요!) ------------------------------------- 사실 초반 한달정도만 식단 잘 지켰구요 그 이후엔 과자도 조금씩 먹어주고 빵도 먹었네요 한달반 빡시게 살빼고 그 이후는 유지했다고 생각합니당 21년도에 살빼고 배 드러나는 옷도 입어보고 아직 부족하지만 비키니도 용기내 입어봤습니당!! 작년여름에 빡시게 해서 58찍어보고 지금은 다시 62로 돌아왔네요 그래도 3년이 지난 지금 62가 제 몸무게가 된거같아서 저는 만족스러워요 다들 화이팅 💗 + 누가 알아볼까봐 겁나지만 제 최근사진입니당 이런글 처음써봐서 주저리주저리했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만구미
닥터유 한입쏙 단백질바, 프로틴바
닥터유 한입쏙 단백질바 , 프로틴바 저는 밥을 먹어도 항상 입이 심심한 사람입니다. 예전에는 과자를 달고 살았어요. 근데 살만 잔뜩 찌고 건강을 해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그때 만났어요. 닥터유 한입쏙 단백질바!!! 크기가 많이 크지도 않아서 입이 심심할 때 하나씩 먹으면 은근 포만감이 있더라고요. 요즘 우리집 최애 간식입니다.
ryank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의 복사본^^~~
어제보단 몇백 그람 쪘어요. 하지만 이거 재고나서 두 번째로 낮은 몸무게거든요. 어제 아침이 갑자기 1kg 이상 빠진거라 제가 걱정했는데 이 정도로 만족하고 지금부터 더 열심히 할려구요. 갑자기 1kg 빠지니 몸이 허해졌어요. 그렇게 참던 과자도 두 봉지 손대고 이러면 안 된다니까요. ㅎㅎ 오늘 아침은 계속 해먹는 야채과일 샐러드인데 야채 믹스를 조금 넣었네요. 다 써버려서. 그래서 모자란 채소는 집에 많은 배추를 더 추가. 그리고 과일을 먼저 담고 그래서 야채를 위로 넣더니 이쁜 과일이 속으로 다 들어갔어요( 샐러드 만들다 보니까 당근 파프리카를 까먹었더라고요.)이 접시는 저 혼자 다 먹었답니다. 밥을 먹을려고 생각했는데 동생이 아침에 소고기야채죽을 먹는다고 해서 얼른 동생은 먼저 차려 주고 저는 샐러드 먹고 다시 상을 차려서 먹었네요. 아침부터 야채죽도 좋았어요. 그대신 남은 건 다 먹어치웠죠(1.5그릇) 김치도 2개가 있는 것은 생김치인데 하나가 더 시어서 김치만 골라 먹어 치운다고 그랬네요. 아무래도 이제 명절 찬스에 그 맛있는 반찬들은 거의 다 없어지고 평소에 반찬 모드로 돌아왔어요ㅠ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에 정말 밥차려 먹기 힘들었어요ㅠㅠ
어제 저녁을 비교적 간단히 먹었더니 밤되니 정말 배가 고픈 거예요. 내일 아침에는 비빔밥 맛있게 먹어야지 하고 잤는데 막상 아침에 일어나니까 웬일이지 1kg이 빠진거에요. 이렇게 많이 찌고 빠진 적이 한달 안에는 없어가지고 이게 웬일인가 싶어요. 기분이 좋다가도 너무 확 변하니까 그게 걱정되기도 하고 그랬는데... 일상을 시작하려 하니 진짜 힘이 하나도 없고 샐러드도 해 먹기 싫고 밥 먹기도 싫고 그런 거예요. 거기다 엄마랑 남동생은 간단히 밥 끓여가지고 얼른 아침 먹었거든요. 엄마가 오늘 아침 예배를 보러 가야 되서요. 일요일은 보통 아침 간단히 먹고 난 그보다 일찍 샐러드 해먹고 같이 밥먹고 엄마랑 라떼랑 같이 나가서 엄마 교회까지 배웅해주고 우리 다른 데로 산책가는데 오늘은 그것도못했어요 그래서 샐러드 안하고 야채랑 과일 조금만 빼서 요거트 찍어서 그냥 먹고 쉬었다가 집에 있는 나물마저 탈탈 털어서 비빔밥 해먹고 그랬네요. 그나마 나한테는 간단하게 먹은 거긴 한데... 이제는 설거지가 남았네요 어제는 기분도 너무 좋고 산책도 너무 좋았는데 그래도 6000보를 넘겼더니 힘이 없어요ㅠㅠ 1kg이 빠져서 그런가? 😁😆
성실한라떼누나
패이북 출첵
이틀 빠진게 눈에 거슬리네요 그래도 마지막까지 꾸준히 출석 해보려고 합니다 오늘도 출첵 완료요!
조만
다이어트 후기!
전 지금도 다이어트 중이에요 ㅎㅎㅎ 이제 세달좀 안되었고 7,8키로정도 빠진것 같아요 ㅋㅋㅋ 저녁한끼를 안먹고 빼는거라 근육도 많이 빠질까봐 코어운동같은 간단한 홈트도 하고있어요^^ 이제 목표체중인 50키로를 찍었는데 생각보다 저녁한끼 안먹는게 금방 잘빠져서 재미들렸는지 그렇게 크게 힘들진 않네요 ㅎㅎㅎ 그래서 어디까지 빠질지 이대로 쭉 해보려구요! 많이 배고픈날엔 최대한 칼로리없는거로 조금먹긴 하는데 요즘은 도토리가루를 누가 줘서 그거로 도토리묵을 만들어 먹고있네요^^
cho3927
다여트 후기
다여트전 다여트후 8주 정도 걸렸고 2키로 감량했어요. (50.8kg>>48.7kg) 단걸 많이 좋아해서 간식끊는게 가장힘들었어요. 규칙적인시간에 식사하려고 노력했어요. 하루 2끼는 식사 제대로+1끼는 간단히요. 식사에 꼭 야채 많이 먹었구요. 운동은 실내자전거랑 홈트위주로 1시간정도 주5일 이상 했습니다. 아무래도 팔뚝살이랑 뱃살이 많았는데 좀 빠진것 같아요. 근력운동도 해서 근력양을 좀 늘리고 싶어요 식단이 중요한것 같아요. 다이어트 화이팅!!!
밍키88
23년봄 세상밖으로 나오다~다이어트시작~
1. 사진 전과후 바지를 입어보면 알수가 있는데 사진으로도 확연히 차이가 나네요~ㅎㅎ 코로나시기에 갱년기 우울증과 돌발성 난청으로 스테로이드 복용후 부작용으로 쿠싱증후군까지 앓으며 살이 급격히 찌기시작~ 삶이 싫어지고 자존감도 바닥일때 나로 인해힘들어 하는 가족들보며 이렇게 살면 안되겠구나~라며 다시 밖으로 나온게 23년 3월~~ 2. 감량 기간 : 23년 3월 ~ 현재 진행유지중 3. 감량 전 몸무게 : 최고점 62kg 4. 감량 후 몸무게 : 현재 54kg 5. 총감량 몸무게 : - 8kg 6. 감량 방법 ㄱ. 식단 : 크게 달라진건 없었고 탄수화물 을 적게 먹으려 노력함.그러면서 수시 로 구운계란.견과류.야채샐러드 섭취! ㄴ. 간식 : 계절과일과 과자는 조금씩만~ 7. 운동 : 저는 헬스는 하지 않고 3월부터 주2회 줌 바댄스를 시작하였고 날마다 새벽에 일어 나 무조건 걸었습니다. 한번걸을때 목표는 7천보였고 걷고난후~ 국민체조2회 반복 후 줄넘기를 200번하고~ 제자리에서 팔 벌려뛰기 50번~그리고 단지내 운동기구로 근력운동까지 병행했습니다. 이렇게 운동하기를 거진 빠짐없이 했어요. 요즘도 줌바는 주2회 계속하고 걷기도 꾸 준히 하고 있습니다. 제가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작심하고 시작한건 아니었고 갱년기로인해 불어난 몸무게~와 건강을 되찾아야겠다고 다짐하며 세상밖으로 나와 걷기시작하면서 조금씩 변화가 생기더니 몸무게가 줄어들기 시작하였고 지금은 도리어 그만 빼라는 소리까지 듣게 되었습니다~ㅎㅎ 살이 빠진후 몸도 가벼워지고 또한 건강도 챙기게되니 걷기운동은 생활화가 된것같아요. 다른분들은 좀더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다이어트를 하시지만 전 극히 평범하게 단순하게 내 능력안에서 실천하고 있습니다. 부족하겠지만 제 경험이 한분에게 만이라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기타 : 제가 자주 먹는 음식~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딸기와의행복
한라봉
후식 먹어요 한라봉 엄청 크네요 새콤한게 앗있네요
쉬림프
2/9금 공복 체중
깨달음1. 1끼 배불리 먹어 찐 살은 며칠 이내로 돌아오는구나! 그냥 1번 배불리 먹었으면 3일 저녁만 신경쓰면 돌아오는군요! 깨달음2. 반대로 여기서 살을 빼고 싶으면, 그 1번을 하면 안 되는군요! 딱히 외식을 하는 것도 아니고, 저녁식사 약속이 있는 것도 아닌데, 일주일 한번은 평소보다 더 먹게 돼요 그걸 안 먹어야 50 안녕하는 거네요 깨달음3. 점심을 사먹는 게 아니면, 저녁에 배고파요, 아무리 집밥을 많이 먹어도! 그럼 점심을 사 먹었다 > 저녁 얹힐 것 같아 패스 가능 집밥> 점심 적당히 먹고, 저녁 먹을 생각하기 (배불리 먹고 저녁 패스해야지 no, no) 절대 집밥은 배불리 먹을 생각을 하면 안 되겠어요 깨달음4. 과식의 경우는 1.점심 배불리 먹고+저녁도 배불리 먹음 2.저녁운동하고+배고파서 저녁 많이 먹음 1번은 깨달음3으로 2번을 생각해보면.. 퇴근길 걷거나 러닝할 때 뭔가를 마셔야겠어요 간식도 안 먹었으면 러닝 전에 > 율무차 그냥 헛배고픈 거면 러닝 중에 > 율무차 산양유나 단백질은 맛이 없고 좀 칼로리가 있으면 좋겠으니까 제가 좋아하는 율무차를 먹어야겠어요 포도당캔디는 포만감은 잘 안 들었어요 단백질바는 사러 편의점에 들어가면 초코렛도 사고 미리 사놓으면 밤에 다 까먹어서ㅋㅋ 견과류는 보관이 까다로워요. 가방에 넣고 다닐 거니까요. 깨달음5. 이번 단백질바를 마지막으로 초코시럽은 아듀해야겠어요. 약과 먹다가 이 땜질이 빠진 이후로ㅋㅋ 젤리 캐러멜 같이 끈적이는 거 안 먹는데... (정작... 약과는 녹여 먹음ㅋ) 이제 초콜릿 초코시럽은 자제해야겠어요 으으으... 그치만 초코칩, 초코파우더는 먹을래요ㅎ 빈츠, 빼빼로, 초코바, 초코렛, 빅파이 안 먹고, 초코쿠키, 초코맛아이스크림 같은 건 먹을래요ㅎ 넘 맛있고 통제불가능하니까 그건 아예 안 먹고 초코쿠키 같은 건 자제가 가능하니까 그건 먹어야겠어요! 좋아! 생각 다 했어요! 일단 한번 해보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지 다른 문제점은 없는지 확인해봐야겠어요 체크사항! 1과식을 안 할 수 있는가 >저녁먹을 거니까 적당히 먹어야 돼! 2배고픈 상황에 안 놓일 수 있는가 >저녁 전에 배고픈 상황 인지하기, 율무차 0.5리터에 타 먹기 3입이 터져도 초콜릿은 안 먹을 수 있는가 >아.. 여기까지 오면 안되는데! 먹더라도 초코쿠키를 고르기 구정은!!!!! 다 먹되 무조건 소분하고! 쪼개고! 나눌 것! 무조건 천천히~~~~ 먹기 경쟁에서 스스로 도태되어 최소 15번은 씹기 연휴가 넘 걱정돼요! 살아남아봐야겠어요! 모두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하림 한입쏙 닭가슴살
요제품 추천이요. 간이 되어있어서 그냥 먹어도 맛있고 샐러드랑 같이 먹어도 맛있어요. 냉동인데 해동해서 구우면 연하고 냄새도 없어요. 반찬으로도 좋아요. 추천합니다.
앵두정원
[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곤약 제품🪼 편
지니어터분들이 추천하는 '곤약 제품' 궁금하다면?! 게시글 맨 하단의 <BEST 곤약 제품 모음> 보고가세요,💖 - 그럼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 꿀TIP! PC에서 Ctrl + F 를 누른 후, 닉네임을 검색하면 더 빠르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에 발송됩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냥식집사 밀루땡땡 보이윤 시아81 조인순 skyjhj0407 sunmi9333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2민트홀릭 불곡산 착한놈 감이오네 붉은레드 체리냥냥 갓생살기화이팅 붕어빵러브 초록007 강미미 블루사슴 초이동동 건강하자으니 비비안2 초채리 건빵맛과자 비포장도로자전거 쵸코파이팅구 건빵엔별사탕 빈이준이맘짱 치노카푸 걷기와 빛빛 켈리장 걷다가 뿌구누나 코로세움 경이로운다이어트 사랑혀니 쿠보 고담시 산곡동미녀삼총사 태거니 고래사 산들바밤바 태발2 곰공공 살빼고싶주 탱굴이 굳트 상암 탱이짱 귀요미왔당 샤를리즈 털보꾸기 그냥지나 샤바댕 파인솔 그니고니 샤인데이지 파인호랭이 금강송이 서구이쁜이 파전 기르밍 선물부자 평송가성 기춘이530707 선쟈 포도알포도 김강쥐 성아진 프카쟁이 김범기 소나무1234 피직스3282 김빠진맥주 소푸 피코 김수현이 솔트1 피타 깐뚱 송숑송 핑크핑크퐁퐁 깨개갱 수수깡7 하늘이12 꿈굽는사람 순이영심 하루한끼1 꿍숨이 쉬림프 하쉬 나는민천사 슈롭 한주연 나이스찐 슈비므네 해쭈주 날씬캔디아줌마 슈퍼스티셔스 행복이다 남아뿡 신혜림 행복하자all 내가제일왕 썬샤인86 행복한집2 넬림 씨에나 행복한집3 넹무 씩대 행뽁햐 노노구 ㅇㅅㅇ지니 행운이다 노란풍 아무도 헐마이니 니캉내캉 아이고다리야 헤일리1 다노맘 아핫 현재어트 다노밑에담요 안레몬 혬2 다미마 안병철 호롱이 다욧성공기원 앙칼진애미나이 회원정보 다이어트세영 앨리젼 훈스맘2 달콤한게으름 야롱 흥호호 담쓰담쓰담 얌이얌이 agnes0117 당고딩고 어머나왜이래 cho3927 더달달 어트지니요 ckj8425 돌체맘 엄마동2 dbdbbd 동남이쁜이 에헴에헴 dhwhl777 두루둥둥 여리나 guija 듀듀링 영리한고양이 GUNDDAM 들꽃7 영선이302 Happy80 딸기와의행복 영잔디 Heat 랄랄ㄹ 예쁜내가될께 Heej 람라미 예픈공주 highway032 레몬그린 오기로기 hJ해찡 롱도 오늘도행복하자 HYJ123 류쿠 오늘도화이팅요 immi75 리햐 오엘리 Jamie09 만배봉봉 우리아들2 k2023 맑은구름 우리집능소화 Kint 망고가좋아 웅이에나 KKK용식이22 매너모드극의 워니뚱 LV 맥지 워크어 maysalad 머랭22 워터멜론 myfavorite 먹자먹자 유민니 myjung9770 멋장 유지녀 mysc 멍청이2 윤성맘 neplos 멍청이3 으라챠챠 odell86 명확히 윽악쿵 Oracle 모카모카붕어빵 이하린80 polo 목표사십구 인생중 retona605 몽이어멈 임삼미 return53 문문맘 자수민 roh69 뭉치꾸미 작명센스 ryank 뭉파 잘될 s9424103 뭔소리야 쟈쟈쟈 S하루 밈밈투 정숙한여자정말 seabuck 밍키19 제암스김7 simok 밍키199 조만 SK7352 바나나좋아 조콩만 ss샤랄라ss 바다가고싶다 죠반나 ssul0115 바밤바라 준이할미 sunny7024 바빠 지니어스매앤 thsdbswl97 방때지 지도 vely30 방법이없어달리달리 지민지민짐 who8365 밴드닥터 지앤혁 wrinkle 베베2022 진니어트트 Ya135 베베마름으로 짜잔 ZGMF 볼뚱 쨋든럽 zntkskzlzy 💫 BEST 게시글 보러가기 💫 [내돈내산 곤약 다이어트]곤약면커리🍛/곤약떡볶이🥘 다이어트 간식으로 <마틴조 곤약면> 추천요 맛있는 곤약당근라떼김밥! 추운 겨울 발효 곤약 잔치국수 추운 날씨, 따끈한 국물의 곤약면 어떠신가요? [곤약] 대림선 : 저칼로리 누들 실곤약 "달콤새콤 비빔면" 다이어트식단 필수템! 라라스팜 두부곤약면🥰 --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첫 바프도전기ing
안녕하세요!!🙋🏻♀️ 저의 첫 pt운동과 바디프로필 도전기 경험을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작년 설날이 막~ 지나고 운동을 시작했는데요, 그때 키와 몸무게가 160cm 55kg이었습니다🥹 (인생 최대 몸무게를 찍었습니다....) 이날 첫 pt를 받는 날이었는데요~~ 정말 스쿼트 자세 한번 하는 것도 쉽지 않았죠ㅠㅜ 엄청 뚱뚱하지 않았지만 인생 50kg이 보통 넘지 않는데 최대 몸무게 찍은거죠 ...😭😭 감량기간은 약 2달 정도 했어요~ (바프는 왜 중도 포기했는지 이유가 있었답니다..😭) 제 평소 식습관은 밥을 그렇게 배불리 먹지 않고 간식을 좋아하는 편이었어요(빵,과자,초콜릿,단 커피,,) 그래서 식단하기 정말 힘들었고ㅠㅠ 3일만에 3kg이 빠졌을 정도에요 ㅠㅠㅠ 사실 몸무게보단 근육량이 저에겐 중요했기에 피티쌤과 열심히 운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점점 살이 빠진 모습이 보여요!! 실제로 몸무게 찍은 사진은 없는데ㅠ 저에겐 몸무게를 줄이는 것보다 근육량을 늘리는게 중요했기에 그저 티피쌤 따라서 기계운동 열심히 해 주었어요😊 하루는 등, 그 다음날은 하체만 그 다음날은 가슴 이렇게 한 부위씩 진행했어요!! 어디에 힘이 들어가야하는지 정확하게 짚어주시고 저는 힘이 잘 들어가는지 느껴가며 운동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중요한, 식단!!! 식단은 정말 잘 지켰습니다!! 제가 악바리 근성이 있어서 한번 시작하면 끝까지 지켰고 정말 피티쌤한테 매일 세번 사진으로 확인 받으며 칭찬받았던 것 같아요~( 나 나름 뿌듯!!!🤗) 정말 힘들지만 꿀팁을 하나 드리자면... 매일 먹는 닭가슴살.. 지겨워서 롱런하기 힘들 것 같더라고요!! 전 현미밥이랑 야채 닭가슴살 넣어서 김밥도 해 먹고 두부쌈, 베이글샌드위치 등 다양하게 조리법이나 대체음식들로 맛있게 먹으려고 했어요!! 또한 피티쌤이 소스없이 쌩 야채만 먹길 바라셨지만 전 이것도 넘 힘들어서 요즘 비비드에서 나오는 저당 소스류가 많이 나와요!!! 그거 추천받아서 소스도 조금 쀼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당😁😁 아침, 점심, 저녁 그리고 너무 배고프면 간식까지 정말 잘 챙겨 먹으려고 노력했고, 중간에 간식 먹고싶으면 피티쌤한테 성분표 확인하고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팁!!) 배고프면 참지 마시고 당이 덜 들어간 대체음식으로 먹으면 됩니당 !!! 이렇게 맛잇게 먹으며 운동을 열심히 했더랬죠~~ 아 그리고 운동에는 꼭 목적이 있어야해요!!!🙋🏻♀️ 저 처럼 바디프로필 찍어야지!! 마음을 먹었다면 당장 스튜디오 예약먼저 하시면 목표를 향해 열심히 앞만 보고 달려갈 수 있습니당!! 운동만 하면서 일도하고 너무 힘들었기에 매일 눈바디나 몸무게를 재지 못한 증거(?)사진이 없네요ㅠㅠ 마지막 피티를 받는 저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최종적으로 55kg>50kg까지 오키로 감량은 무사히 했지만 제가 바프도전기를 멈출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기혼인 제가 임신이 되었더라고요 😆😆 넘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바프를 중단할 수밖에 없어서 다이어트는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아쉽지만 그렇게 피티쌤과 이별하고 지금 출산 후 다시 바프 도전기를 시작할까 합니다!!! 이렇게 쓴걸 보니 저를 다시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네용💕 아 그리고 마지막 꿀팁!!! 매일매일 자극이 되는 사진을 보며 운동했습니다!! 이렇게 되자!!! 주문을 외우며 건강하게 운동합시다👍
복근아로미
소스에 흠뻑빠진 닭가슴살 리뷰
구매처는 마켓컬리고 컬리 단독상품으로 알고있어요. 닭가슴살이 매우 부드럽고 소스도 달짝지근 속세의 맛이라 적당히 균형이 맞습니다. 맛도 여러가지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떡볶이 맛이랑 짜장맛이 제일 괜찮았어요 재구매도 몇번 했던 제품으로 추천 드립니다.
으나킴
진행중인 다이어트 후기
전 아직 한창 다이어트 중이에요 ㅎㅎㅎ 두달 반정도되었고 7키로정도 빠진것 같아요!! ㅋㅋㅋ 저녁한끼를 안먹는 방법을 택하고 있는데 쑥쑥 빠져서 몸무게 재는 재미도 들었네요 ㅎㅎㅎ 원체 운동을 싫어해서 하지않지만 근육도 많이 빠질까봐 코어운동 플랭크 같은 간단한 홈트도 하고있어요^^ 초반엔 저녁을 너무먹고싶어도 꾹 참았는데 이젠 몸이 적응했는지 그닥 배고픔은 잘 못느끼네요 ㅎㅎㅎ 그래도 특별히 고단했던 하루는 단호박 정도는 쪄먹는것 같아요 보상겸으로...ㅎㅎㅎ
cho3927
항생제 소염제 먹으면 부종
심해지는 분 있으신가요? 이게 부작용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이번에 감기약을 2주정도 계속 복용했는데 하루만에 1키로가 늘고 3-4일째 되면서 2키로가 늘었어요 온 몸의 살이 멍든것처럼 아프고 특히 발은 너무 부어서 신발이 잘 안맞고 발목 부분도 퉁퉁 부어서 손에 안잡히더라구요 지금 약을 안먹은지 17~18시간 정도 되는데 1키로가 빠졌어요 항생제랑 소염제가 체내 수분 배출을 막아서 그렇게 부을 수 있다고 하네요 실제로 물을 자주 마셨는데도 마시는거에 비해서 화장실을 하루에 많이 가면 2-3번만 가고 소변 배출도 양이 적었어요 지금은 몸 통증도 줄고 붓기가 좀 빠진게 느껴져요 먹는게 크게 변화 없는데 체중이 늘었을때 항생제나 소염제 처방약 드시고 있는지 한번 봐보세요 약 중단하고 체내에 쌓인 성분들 배출되면 다시 체중 원래대로 돌아가니까 걱정 마세요~~
조만
한입쏙 닭가슴살
하림 한입 쏙 닭가슴살 !! 계속 먹어오던 오리지날이 맛있어서 이번엔 새로 청양고추 맛으로 시켜봤는데 맵찔이들은 살짝 속이 아플수 있으니 주의 하셔야겠어요 전 매운거 좀 먹는 사람인데도 다섯알 정도 먹을땐 괜찮았는데 나중에 속이 쓰린 경험이 살짝 있었어요 그래도 확실히 청양때문에 덜 느끼하고 덜 뮬려서 맛있게 먹을수 있었습니다 ^^ 전 멈추지 않고 두봉 다 먹을때까지 쭈우우욱 먹을거에요
gvjzqrwbnh
뺀닭 닭다리살 & 닭가슴살 추천!! 야들촉촉
제가 2달 째 빠진 신규 브랜드 뺀닭 진짜 식단하는데 식단하는 것 같지 않는 기분이 들 정도로 너무 맛있어요! 닭다리살이랑 닭가슴살을 판매하는 브랜드인데 닭이 너무 촉촉하고 맛있어요🩷🩷 먼저 소스닭다리살 5종이고 기본인 오리지널도 있는데 그걸 같이 안찍었네요😅 닭다리살이 닭껍질이랑 지방을 제거한 제품이라 칼로리 & 지방 함량도 낮추고 단백질을 높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평소에 닭껍질 안먹는 저에게 너무나 취향저격! 닭가슴살은 소스닭가슴살 4종으로 있는데 스팀공법을 사용한 닭찌라 완전 촉촉해요! 게다가 소스가 많이 들어있어서 치밥처럼 비벼먹어도 모자라지 않아요! 요즘 가장 자주 먹는 조합인 곤약밥 + 닭다리살 블랙알리오맛은 달달한 간장소스 + 마늘 베이스라 마늘간장치킨 소스 느낌? 달콤한 마늘소스가 아주 잘어울려요🖤 이렇게 살짝 뜯어서 전자레인지로 돌리기만 하면 되니 초간단하게 식단에 챙겨먹기 좋아요. 잘 데워진 곤약밥 & 닭다리살을 넣고, 같이 비벼먹을 야채도 넣어줍니다. 그리고 저당된장 & 계란후라이 올려주면 완전 맛있어요 ㅠㅠㅠㅠ 소스의 감칠맛과 저당된장소스라 짱맛!!! 그냥 단독으로 먹어도 맛있어서 쌈으로 싸먹기도 해요. 이 맛은 숯불바베큐맛인데 제 원픽! 은근 매콤하면서도 숯불맛도 나고, 고추장베이스느낌이라 쌈이랑 완전 찰떡! 야들야들하고 확실히 닭다리살이라 부드러워요!! 직화제육맛인데 이건 ㄹㅇ 돼지고기 대신 닭고기로 맛있게 제육볶음을 한 맛! 걔도 아주 쌈도둑입니다 ㅋㅋ 돌김이랑 싸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이렇게 닭가슴살 넣은 샌드위치도 잘 먹어요! 이건 매콤바베큐맛 닭가슴살인데 소스 가득이라 따로 소스를 추가할 필요가 없어요. 촉촉쫄깃하면서 닭찌가 참 잘나온다는 생각이 저절로 ㅋㅋㅋㅋ 저는 맛도 다양하고 소스도 다양해서 요즘 건 2개월째 뺀닭 먹어요 ㅋㅋㅋㅋ 아주 중독적이야😋✨
쏘뉜
저녁
탄수화물빠진 갈비찜으로만 식사
코로세움
👩🍳저녁 요리 🍳풀무원 야채쏙 두부봉
👩🍳저녁 요리 🍳풀무원 야채쏙 두부봉 아이가 식사 하고 온다니 저는 가볍게 저 먹고 싶은 메뉴를 먹어요. 아까 두부봉 사왔어요 노브랜드 들러 물만두 바나나등 사면서 샀어요. 🐟연육40프로+ 두부 40프로인 두부봉. 성분이 좋아 보여요. 햄을 안먹는데 이건 건강하고 맛있어 보여서 사와봤어요. 연육과 두부의 만남이라서 질감이 부드러워요. 맛도 짠맛 없이 순해요. 📝180칼로리 이정도면 착하죠. 계란만 입혀서 부쳤어요. 5개들이 샀는데 제입맛에는 순삭감이네요👍 양배추 샐러드랑 같이 먹어서 포만감을 채워요. 두부도 양념장과 따뜻하게 먹어요.
레몬그린
저의 다이어트는 급해요
다이어트를 급하게 하는 중인데 감량도 급히 했어요 감량은 이주입니다 몸 잘 부어서 부기를 빼고 급하게 찐 살이라서 빨리 빠진거예요 비포 애프터 사진입니다 맨살은 많이 그렇고요 ㅎㅎ 윗배를 빼자는 목표로 스트레칭 밑 걷기 뛰기ㅜ했어요 뛰기는 거의 빠른 걷기로 했습니다 전 2주에 2.5kg감량했어요 아랫배도 좀 들어가서 좋네요 저녁은 밥 안먹고 두유로 한끼 해결했어요 물론 간식도 먹고 했지만 밥이라도 덜 먹자는 마음으로 먹었어요 아침은 간단 점심은 푸짐하게 하지만 평소보다는 줄여서 먹었어요 그리고 폼롤러로 몸 지압도 해주고 해서 부기를 뺐어요 저는 부기만 다스려도 하루 1kg은 왔다갔다하거든요 ㅠㅜ 저는 약 2주일간 2.5kg 뺐어요 전 62kg 에서 60kg 되었습니다 뼈 때문에 전 50초는 불가능 해요 ㅠㅜ
붉은레드
길고~ 긴 아라비안 나이트 같은 나의 다이어트 감량 후기
키가 작고 마른편이였던 제가 살이 찌기 시작한건 고 1때부터인데요. 갑자기 먼데로 이사를 가고도 전학을 안가고 학교를 다니다보니 늘상 피곤하고 배가 고팠나봐요. 엄청 분식을 먹기 시작하면서 급 살이 찌고 그대로 대학교 생활에서 술까지 마시니까 급격히 몸무게가 늘어났답니다. 그래도 와! 오늘이 일생에 최대 몸무게야 라고 불렀던게 52kg 정도였는데 어릴 때는 다이어트하면 살도 잘빠져서 대학교 3학년 때 44kg까지 살을 빼봤었는데 그때는 정말 그냥 주구장창 굶기? 덕분에 다이어트 끝남과 동시에 바로 요요~~ 하여간 그렇게 52kg로 다시 돌아온 몸무게가 근 15년 이상은 간거 같아요. 특별한 운동을 하지 않아도 그냥 쭉 유지되니까 별 걱정이 없었죠. 뭐 날씬하지도 않지만 그냥 보기좋은 통통 정도라 한번도 살에 대한 걱정도 안하고 다이어트도 안하고 살았던거 같아요. 근데 이직 후 엄청 스트레스 받는 직장을 다니게 된 뒤로 먹는 양은 줄었는데 갑자기 살이 찌기 시작하더라구요. 밥은 굶고 야근하다가 술과 안주를 먹은 탓인듯해요. 160도 안되는 키라 조금만 살이 쪄도 너무 둔해 보이는 느낌인데;;; 15년 이상 1kg의 변화도 없던 몸무게가 아주 조금씩 조금씩 야금야금 늘어 54~55kg까지 찍으니까 턱은 두턱이 되고 입는 옷마다 팔이 찡기고 딱 그 시기가 스키니진이 유행인데 한번도 스키니진 못입어본 거 같아요. 그냥 세미 힙합 느낌의 면바지만 입고 다녔어요. 아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런닝머신을 열심히 뛰었더니 빠지라는 살은 안빠지고 무릎 관절만 나빠지더라구요. 그때 아팠던 무릎이 지금까지 영향을 미쳐서 계속 고생중이예요. 결국 돈을 포기하고 조금 편한 직장으로 옮겼는데 그러면 스트레스로 찐 살이니 곧 빠질거라 생각했지만 한번 찐 살은 절대 빠지지 않고 외려 잘 먹은 날은 56kg까지 찍는 날이 생겨났어요. 뭐 그닥 외모에 신경쓰는 타입은 아니였지만 어느날부터 사진도 안찍게 되고 거울도 보기 싫어지면서 자존감이 바닥을 치기 시작하더라구요. 근데 사실 자존감보다 걱정이였던건 걸을때마다 오는 무릎 통증과 온몸에 자꾸 찾아오는 염증증상들이였던거 같아요. 살은 살대로 찌고 체력은 체력대로 떨어져 있었죠. 그때쯤에 다이어트 한약이라도 먹어봐야하나 고민을 시작했죠. 이게 타이밍이 기가 막힌게~ 직장 동료분이 제가 몸도 약한데 다이어트 한약 잘못먹었다 부작용이라도 생기면 안되니 본인약을 한두봉만 먹어보라 하셔서 받아서 섭취한 날 저녁에 엄청 열이 나면서 아프더라구요. 저는 그냥 어머나!! 정말 약의 부작용인가보다 그냥 냉큼 약부터 지었으면 큰일날뻔했네 라고 생각했는데;; 열이 너무 올라가고 어지럽고 온몸이 쑤시길래 응? 부작용이 아니라 하필 몸살이 걸린건가? 싶었다가 하여간 하필 주말이라 아파도 바로 병원에 갈 수 없길래 꽁으로 앓았지 모예요? 제가 또 아픈데 워낙 둔하기도 해서...;;; 토요일 일요일 동안 진짜 너무 아파서 쓰러지기도 했는데 결국 응급실도 안가고 버텼;;; 바보죠? 월요일에 도저히 출근이 불가능하고 주말 내내 아무것도 먹은게 없어서 정말 기다시피 병원에 갔더니 의사샘이;; 감기 아닌거 같다고 소변검사 해보자고;;;;;;; 알고보니 급성 신우신염이였어요!! 의사선생님이 아니 이정도면 견디기 힘들었을텐데 바로 응급실로 갔어야지 이걸 참았냐고 잘못하면 고열로 죽을 수도 있었다고;;; 세상 미련맞다고 혀를 끌끌 차시더라구요. 하여간......제가 앞에 이렇게 길~고 쓸데 없는 얘기를 주르르 늘어놓은 이유는.....이 신우신염이 제 다이어트의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랍니다. 신우신염이 걸린날이 2018년 여름이였는데 와 정말 이 세상 떠날 수도 있겠구나 싶게 아프고 나니 정신이 번쩍 들면서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일주일을 정말 꼬박~ 앓고 났는데 3kg정도가 감량 되었더라구요. 그래 이렇게 빠졌을 때 살 빼보자!! 정말 맘 먹고 노력하자!! 그 뒤부터 식단을 시작했어요. 우선 제일 먼저 술을 끊고 저녁을 안먹기 시작했죠. 처음에 정말 맥주 한캔이 그렇게 그립더라구요. 습관적으로 일주일에 2~3번씩은 사람들 만나 한잔 하는 즐거움이 있었는데 그걸 끊어내니까......사람들도 만날 수 없고 뭔가 인생의 낙이 사라진 느낌?? 근데 그것도 6개월 넘어가니 전혀 술이 땡기지 않았어요. 아픈데다 거의 먹지 못해 빠진 살이라 회복되면 바로 다시 돌아갈 거 같아 그때는 식이조절을 정말 철저하게 했던거 같아요. 덕분에 거기서 변동없이 몇 개월을 있다가 아주 지지부진 조금씩 살이 빠지기 시작했어요. 위도 조금 줄어들어서 먹는 양도 더 줄이고 탄수화물 대신 닭가슴살로 대체도 하고~ 근데 51kg가 되더니 딱 멈추더라구요. 아!! 고비가 왔구나 싶었죠... 이제 식이조절만으로는 불가능한 시기가 된거죠. 그때부터 매일 1만 5천보씩 걷기 시작했어요. 정말 직장 집만 왔다갔다 하던 제가 매일매일 운동장에 가서 20바퀴씩 걷고 또 걷고 가끔 뛰기도 하고... 그렇게 또 6개월 정도 하니 앞자리 5의 벽이 드디어 깨졌어요. 근데 아침엔 앞자리가 4 저녁엔 5 요렇게~~ 여기서 또 부족한 시기구나 싶어 그때부터는 유튜브의 땅끄부부 영상을 자기 전에 30분씩 따라하기 시작했죠. 드디어 아침 저녁 모두 49kg!! 이렇게 되는데까지 근 1년 걸렸나봐요.... 친구들 만나면 다들 어디 아프냐 소리를 들었;;; 11층 사는 아파트도 매일 계단으로 올라다니고 치열한 노력 끝에 딱 48kg까지 찍는데 성공했지만 주변에서 너무 아파보인다고;;;;;;;;; 내 키에 그 몸무게는 사실 그닥 마른 몸도 아닌데 역시 나이를 속일수 없어서 얼굴살이 헬쓱해보이니까 자꾸 주변에서 걱정된다고...심지어 머리칼도 좀 빠지고;;;; 다이어트의 부작용은 피할 수 없는거 같아요~ 오동통통 내 너구리 시절의 나 (before) 49kg 찍었을 때의 나 웬만한 바지들이 모두 헐렁거리기 시작했지요. (after) 그때부터는 먹는건 조금 풀어주고 2년 정도 꾸준히 50kg 아래로만 잘 관리~~ 문제는 역시 사람은 게으름의 존재인건지........ 조금씩 조금씩 긴장의 끈이 풀리기 시작했죠. 처음엔 땅끄부부 끊기......... 와 30분씩 매일하는건 너무 지겨워요.. 일주일에 3~4번, 1~2번 으로 줄더니 결국..어느날부터 아예 때려치움;;; 매일 1만보~ 2만보 이상 걷던 걸음.. 주말에 안걷기!! 아 주말엔 늦잠도 자야하고 자다보니 나가기 싫고;;;;;;;; 추워서 더워서 핑계거리가 너무 많죠.. 평일도 퇴근하고 와서 걷기 싫어!! 점점 운동으로 걷는건 안걷게 되었어요. 먹는 것도 점점 먹고 싶은거 그냥 먹기!! 결국.. 다시 살이;;;;;;;; 그래도 나름 51kg 마지노선이라며 그것보다 늘면 덜먹고 좀 움직이고 했는데 작년에 드디어 갱년기가 찾아왔;;; 순식간에 3kg가 늘어나더라구요;;;; 꺄아~~~ 24년을 맞이하여 이렇게 살 순 없다!!! 요즘 다시 저녁은 굶고 다시 매일 만보씩 걷고 있어요;;; 겨우겨우 2kg 빼고 52kg를 또 유지하고 있답니다. 2월부터는 필라테스를 시작해 보려구요. 이제 나이가 있어서 너무 과격한 운동은 맞지도 않고 한번 망가져버린 무릎으로 인해서 뛰는 운동은 또 좋지 않더라구요. 이제는 코어근육을 키울 수 있는 운동이 필수 인 듯 해요. 디스크도 있어서 근육키우는 운동이 저에겐 필수 예요!!! 올해는 1년 동안 3kg를 빼고 49kg를 먼저 만드는 것이 목표구요!!! 최종 목표는 47kg 랍니다. 하지만 몸무게가 중요한 건 아니구... 역시 인바디 근육량 및 눈바디겠죠... 나름 운동을 병행을 하면서 빼긴 했지만 역시 그런 설렁설렁 걷는 운동으로는 인바디 결과가 세상 꽝이더라구요. 인바디 점수도 바닥이고;;; 몸무게를 4kg를 감량하려면 근육량을 6kg를 늘리라 모 이런;;점수표;;;;;;;;; 아주 엉망이 진창이 신체예요 작년 여름의 인바디 : 51.5kg이지만 체지방율 34.9% 완전 비만;;;;;;;;;;;;;; 어릴 때는 살을 빼면 뱃살과 허리가 빠지더니 나이드니까 빠지라는데는 안빠지고 얼굴살만 빠져서 살빼면 아파보인다 이런 소리나 듣고;;; 죽어라 허벅지 배 팔 이런데 하나도 안빠지네요. 이번 다이어트는 체중감량보다도 근육량 늘리기!! 건강한 체중감량에 힘써볼랍니다. 무슨 다이어트 얘기를 이렇게 길게;;; 썼나 모르겠네요.. 그냥 쓰다보니 술술 글이 잘써지네요 ^^ 우리 모두 다이어트 힘내요!!! 아쟈아쟈!!!!
프카쟁이
캐시 적립의 이유
캐시딜을 만나고 캐시 적립에 열을 올리고 있는 저를 보네요 사고 싶은 물건은 많으나 현금 주고 사기에는 왠지 아까운 기분이 들어요 활동을 열심히 하면 캐시를 보상으로 주는데~라는 그래서 오늘도 캐시딜에서 구입하기 위해 글도 쓰고 미션도 수행하고 걷기도 합니다 제 건강을 챙기게 동기부여를 해주는 캐시딜 너무 너무 좋아요 😀 전 사랑에 빠진거 같아요~~~♡
준이할미
👩🍳 닭가슴살 스테이크 넣고 오무라이스 했어요
👩🍳 닭가슴살 스테이크 넣고 오무라이스 했어요 공복루틴 깨고 오늘 아침부터 오무라이스 만들어 밥 먹어요. 산더미 같은 아들 🍚 캐찹 뿌린건 제껍니다. 살찐다고 캐찹 안먹지만 오늘은 먹어요. 오무라이스에 새콤한 케찹 먹고 싶었어요.
레몬그린
한라봉 추천합니다
캐시딜에서 두번째 구입입니다 새콤달콤 맛있습니다 새콤한 맛이 좀더 강합니다 만족합니다 다 먹으면 또 주문 할 예정입니다
다미마
유청
아래 고인게 요거트에서 빠진 유청이네요
오늘도화이팅요
노래추천
저는 힙한 노래가 좋아요 지금 빠진 노래입니다 ㅎㅎ 다들 어떤 장르 좋아하시나요?
다우니향기
곤약밥 리잇귀리곤약밥 추천! 가성비 굿
원래 라이틀리를 자주 먹었는데 라이틀리 귀리맛이랑 맛이 비슷해요! 근데 탄수 & 칼로리가 더 낮고 가성비까지 더 좋아서 라이틀리 귀리맛 땡길 땐 여기꺼 주문해요! 양도 150g으로 똑같은데 가격까지 싸다? 그래서 가성비템 느낌이예요. 현미맛은 더 행사하던데 다음에 현미맛도 먹어봐야겠어요. 소스닭다리살이랑 비벼먹어도 맛있어요. 귀리가 톡톡 씹히는 맛도 좋고 막 죽처럼 되직하지 않아서 좋아요. 곤약밥 종종 엄청 되직한 경우도 있는데 이건 적당히 뭉친 정도랄까? 라이틀리 귀리는 흐트러지는 느낌이면 얘는 그것보단 살짝 더 밥처럼 뭉쳐있어요!! 돌김이랑도 싸먹고 요즘 푹 빠진 조합이네요🩷 귀리의 톡톡 씹히는 맛과 약간 되직하지마 식감 괜찮은 곤약밥 느낌입니다! 평소에 귀리, 현미 등 잡곡류를 좋아해서 고소한 맛도 좋더라고요. 타브랜드의 저탄수 곤약밥을 많이 먹었는데 이게 더 가격도 좋으면서 칼로리도 낮고 맛도 비슷했어요! 앞으로는 여기껄로 가성비 챙기고, 칼로리 낮추고 정착하기 좋을 것 같아요. 비빔밥으로 먹어도 맛있고, 김에 싸먹어도 맛있고, 소스닭가슴살이랑 비벼먹어도 맛있어요. 탄수 부담없이 먹기 좋습니다. 다만 팩으로 되어있어서 안에 밥이 남아있는 경우도 있는데 마지막에 싹싹 긁어먹어주면 괜찮아요 ㅎㅎ 쿠팡을 추천합니다! 리잇 귀리곤약밥 79kcal https://link.coupang.com/a/boUsAz 리잇 귀리곤약밥 79kcal https://link.coupang.com/a/boUs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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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성공과 유지어터로서 2년후기
키:168cm 감량전 몸무게: 66kg 감량후 몸무게: 현재 52~53kg 코로나시기를 겪으면서 약 2년사이 살이 약 8kg이 쪄서 도저히 일상생활이 힘들어 다이어트에 돌입했어요. 우선, 초기3개월간 정제탄수화물을 거의 끊고 빡싼 다이어트식을 했어요. 운동은 수영과 걷기, 계단오르기를 열심히 했구요. 3개월간 체중이 어느정도 빠진후부터는 빵이나 과자, 면을 아주 가끔씩 먹으면서 꾸준히 식단과 운동을 열심히 했어요. 6개월만에 8kg을 뺐어요. 그후부터는 운동은 더 강도를 높이고 간헐적 단식을 하며 조금씩 더 빼서 1년반동안 유지하고 있어요. 식단중 그님이 오셔서 폭식을 하게 되더라도 실망하지말고 다음날 공복유산소로 다시 다잡아주면 체중은 올라가지않아요. 포기하지말고 생활화하는게 중요한거같아요. 다이어터 유지어터 모두 화이팅입니다
샤르데냐
내 다이어트 경험 후기
이대로만 하면 여러분도 이렇게 될 수 있어요. 약 5~6kg 빠진 결과 운동은 하루 5000보 이상 걷기와 자전거. 다 먹고 그만큼 활동하고 꼭 저녁 8시 이후 금식. 발효식초나 양파껍질째 우린물을 자주 챙겨 마셔요 30일 습관만 들이면 정말 빠져요~^^
로앰
[당첨자 발표] 🧑🏻🍳지니어터의 레시피 - 단백질 식단 편🍖
🍳지니어터의 레시피 14회차 - 단백질 식단 편 맛잘알 지니어터 분들 덕분에 레시피 지식이 점점 풍부해지네요 !📝 👇게시글 맨 하단에서 Best 단백질 식단 레시피 구경해보세요🩷 📢그럼,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 난괜찮아용 냥식집사 루시안 조인순 S하루 skyjhj0407 vely30 ❤️ 일반 게시글 당첨자 ❤️ 6258 빛나는날 쪽쭈리 🌞 sunny7024 빵이랑 쭌애 15x8f 뽀굥 찜부리 2민트홀릭 사랑혀니 찰떡쫀득 58로가즈아 사족보행 천하무적챈진 감이오네 산곡동미녀삼총사 초긍정파워 갓생살기화이팅 살빼자이번엔 초채리 건강미녀1004 상암 쵸코파이팅구 건강하자으니 샐리나 치노카푸 건빵맛과자 샤바댕 켈리장 경이로운다이어트 서구이쁜이 코로세움 고담시 서여사 쿠보 고래사 선물부자 크리문 구경끝났으면 선쟈 태거니 구룸구룸 성아진 탱굴이 굳트 성이공자 탱이짱 귤과파인애플 셰어 털보꾸기 그냥지나 셰인 토마토칵테일 그란데 말입니다 소나무1234 툐리부인 금강송이 소푸 티얼그레이 기르밍 솔트1 파이키아 기춘이530707 송쩡 파인솔 기회를잡자구요 수수깡7 파인호랭이 길곰도리 숨은꽃처럼 파전 김범기 숫자 피어리님 김빠진맥주 쉬림프 피직스3282 깐뚱 슈롭 피코 깐징짱 슈비므네 피타 깨개갱 슈퍼스티셔스 핑크라벨 꺄핣 스탕라잇 핑크핑크퐁퐁 꼬마법사차차 시나몬66 하늘이12 꽃잎23 시나몬애 하루한끼1 꿀빛 시아81 하이오 꿈굽는사람 식탐왕양주 한주연 나비리 써니야아앗 해려니 나야호두 썬영이 해쭈주 난괜찮아용 쒜리 해피로즈 남아뿡 씨에나 행복이다 내가제일왕 씩대 행복한집2 냥식집사 ㅇㅅㅇ지니 행복한집3 넬림 아무도 행뽁햐 노노구 아브라카다브라7 행운이다 노란풍 아브로삐삐 헐마이니 니캉내캉 아이고다리야 헤일리1 다노밑에담요 아행 현재어트 다락이 안델라 혬2 다미마 안레몬 호롱이 달달별 앙칼진애미나이 호리병유자 달려볼꺼야 애니홀릭 황주부님 달콤한게으름 앨리젼 회원정보 담쓰담쓰담 앵두정원 후리지아3270 당고딩고 야롱 흥호호 당근쥬스쪼아 얌이얌이 Aasss 대박아지매 어머나왜이래 blue 더달달 어트지니요 cho3927 도도717 언제나행복 ckj8425 돌체맘 에가오 Cliff 동남이쁜이 연두사이 dbdbbd 두루둥둥 열이야 dhwhl777 들꽃7 열정73 diane0807 떵투니 영선이302 guija 라라스칼렛 영잔디 Happy80 랄라러랄 영진왕빠 Heat 랄랄ㄹ 예딩 highway032 람라미 예픈공주 horang 랑콤 오기로기 HYJ123 러브복동 오늘도행복하자 immi75 러블리자매 오늘도화이팅요 Jamie09 레몬그린 오우야야 janedoe 로앰 오우잉 je00 로즈마리2002 오키오 jhyun 롱도 올리브울산 Jiny77 루시안 와캣 jiyaaa 리베라따 와탕카7 k2023 링고픽 우리아들2 kjo 마루와함께 울트라돼지런 Kkk용식이22 마음그릇 웅이에나 kookies 만배봉봉 워니뚱 RW2J8M4VFS LoveJJ 망고가좋아 워니s LV 매너모드극의 워크어 Milly 매화나무 워터멜론 myfavorite 맥지 월넛럽 myjung9770 머랭22 유민니 mysc 먹자먹자 유지녀 neplos 멋장 윤성맘 odell86 멍청이2 융용용 Oracle 멍청이3 은수수 pcd 명확히 이건머야 purepkb 모카모카붕어빵 이녬 puti1209 목표사십구 이닝지아 qT3Tp 문문맘 이루어져라 Qwertyu 문창기 이번에뺀다 raintree 뭉치꾸미 이슬이슬이슬 roh69 뭉파 이하린80 run2 뭔소리야 인생중 ryank 미니니슈 인아05 s9424103 미여니70 일지향 S하루 미클 임삼미 sa1004 민돌이다 자몽12 seabuck 밈밈투 자수민 simok 밍키19 잘될 SK7352 바다사랑태양 쟈쟈쟈 skyjhj0407 바빠 제임스김7 ss샤랄라ss 밝은이 조오타 ssul0115 방법이없어달리달리 조인순 Sunday9292 밴드닥터 조콩만 thsdbswl97 별사탕향기 주렝 unice486 보이윤 주안맘0413 vely30 보통아이 준이할미 waalsodk 복있는여자 지니1106 who8365 봄겨울 지니어스매앤 wrinkle 붉은레드 지니어트쑤기 Ya135 붕어빵러브 지니어트주노키오 ymittang 비비안2 지도 yoonsrosie 비오는날 진니어트트 YS2 비포장도로자전거 쨋든럽 ZGMF 빈이준이맘짱 쩡쩡맘 zntkskzlzy 💫 BEST 게시글 보러가기 💫 저의 단백질...? 달걀달걀 🍳단백질 듬뿍 채우고 싶을 때 먹기좋은 단백질 식단🥗 우리집의 단백질 식단 - 다양한 요리 [단백질 식단] 닭가슴살 단백질의 4배, 황태: 양념구이 원픽! <지니어터의레시피> 단백질식단-풀무원 낫또로 한끼 단백질식단 해결! [단백질 식단] 동물성 단백질 : 소고기 간장 덮밥 & 식물성 단백질 : 메밀면 [ 단백질 식단 ] 간장 비빔 프로틴 면 & 잔치 프로틴 면 -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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