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프레소 투 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에스프레소 투 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고소한 아몬드
단백질, 건강한 지방, 비타민E,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한 아몬드 운동 후 근육통 완화와 회복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군고구마
달달한 군고구마를 챙겨 먹었어요
행복
**“봄바다 한입, 해삼 초고추장회”**
1.레시피명: 해삼 초고추장 무침 (해삼회) 2. 이미지3. 인분 / 수량: 2인분 (해삼 약 400g 기준) 4. 소요시간 약 15분 (손질 포함) 5. 재료리스트 • 해삼 400g • 초고추장 3~4큰술 • (선택) 참기름 약간 • (선택) 통깨 약간 6. 조리단계 • 해삼을 깨끗한 물에 여러 번 헹궈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 배를 갈라 내장을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한 번 더 씻습니다. • 손질한 해삼을 먹기 좋게 얇게 썰어줍니다. • 접시에 보기 좋게 담습니다. • 초고추장을 곁들여 찍어 먹습니다. • 기호에 따라 참기름과 통깨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7. 조리팁 • 해삼은 너무 두껍게 썰면 질겨서 얇게 써는 것이 식감이 좋습니다. • 비린 맛이 걱정되면 소금으로 살짝 문질러 세척 후 헹구기 추천합니다. • 초고추장에 식초를 조금 더 넣으면 더 상큼한 맛이 납니다. • 손질 후 바로 먹는 것이 가장 신선하고 맛있습니다.
끈기와인내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이슬비가 내리는 아침 움추린 몸을 깨우고 깊은 호흡하고 산책길 따라 오르막길과 내 리막길을 가볍게 걸으면서 하루를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포만감 높은 음식 8가지, 다이어트할 때 덜 배고프게!
다이어트할 때 가장 힘든 순간, 바로 “배고픔”이죠. 특히 40~60대는 무리한 식단보다 지속 가능한 식사 습관이 더 중요해요. 그래서 핵심은 하나입니다. “덜 먹는 게 아니라, 배부르게 오래 유지하는 것” 같은 칼로리를 먹어도 어떤 음식은 금방 배고프고, 어떤 음식은 오래 든든하거든요. 출처 Freepik 1️⃣ 포만감 오래 가는 음식의 공통점 포만감 높은 음식은 공통된 특징이 있어요. • 단백질이 많다 → 식욕 억제 호르몬 증가 • 식이섬유 풍부 → 소화 속도 느려짐 • 수분 함량 높음 → 위를 물리적으로 채움 👉 실제 연구에서도 단백질과 섬유질이 많은 식단이 식욕 감소 + 섭취 칼로리 감소로 이어진다고 알려져 있어요. 2️⃣ 대표적인 ‘포만감 음식’ 정리 일상에서 쉽게 먹을 수 있는 것들, 그리고 한 끼 기준 적당한 양까지 같이 보면 더 실용적이에요. ✅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많이 먹는 게 아니라 적당량으로도 오래 배부른 음식을 고르는 것”이에요. 예를 들어 달걀 2개 + 오트밀 40g 정도면 과하지 않으면서도 포만감은 충분한 한 끼가 됩니다 종류 특징 한 끼 적정량 감자·고구마 저항성 전분 → 포만감 오래 지속 중간 크기 1개 달걀 단백질 → 식욕 조절 2개 오트밀 베타글루칸 → 포만 호르몬 자극 마른 기준 40~50g 견과류 지방+단백질 → 소량으로도 든든 한 줌 (20~30g) 콩류 섬유질+단백질 균형 반 컵 생선 오메가3 → 식욕 안정 손바닥 크기 1조각 3️⃣ 포만감 유지하는 식사 습관 음식만큼 중요한 게 ‘먹는 방식’이에요. • 식사 전에 물 한 컵 → 자연스럽게 식사량 감소 •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 흰빵, 과자 대신 현미·고구마 특히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금방 다시 배고파지기 때문에 천천히 오르는 식사가 핵심이에요. 4️⃣ 다이어트에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실제로 적용할 땐 이렇게 간단하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 기본 공식 👉 “단백질 + 식이섬유 + 적당한 탄수화물” 예시) • 아침: 달걀 + 오트밀 • 점심: 생선 + 채소 + 밥 • 간식: 견과류 소량 👉 이렇게만 구성해도 자연스럽게 과식이 줄어드는 구조가 됩니다. 다이어트는 참는 싸움이 아니라, “배고프지 않게 설계하는 방법”에 가깝습니다. 조금 덜 먹으려고 애쓰기보다 오래 배부른 음식을 선택하는 것, 그게 훨씬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법이에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중 초콜릿🍫 먹어도 될까요?
geniet
메론빵 주고💚
아침 간단히 애들 메론빵 줬어요💚 안에 크림도 들어있고 해가지고 완전 맛있어용!ㅎㅎ
자스민꽃
삶은계란과 고구마🍠🥚
아침 운동 후 따뜻한 계란과 두유, 고구마로 간단하게 챙겼어요. 탄수화물과 단백질 보충해요
들꽃7
식단조절하니 배가고파요?
병원에 갔더니 위배 지방간을 빼려면 운동과 음식 조절을 해야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운동을 열심히 했는데 다시 병원가니 변화가 없다고 의사선생님께서 음식을 줄이라고 하네요. 특히 탄수화물을 줄여야 된다고 하네요. 먹어서 포만감이 있으면 안된다고 면은 특히 먹지 말래요. 그래서 오늘부터 1일 시작했네요. 1일 성공.. 근데 배고파요?
끈기와인내
고등어신김치무조림
낮에 고등어신김치무조림 해 먹었어요 비오니까 뭔가 좀 든든하게 먹고 싶어지더라구요 밥 막 해서 먹으니 정말 맛있었어요 맛있으면 늘 과식 엔딩이네요
켈리장
위고비 → 마운자로 갈아탄 후기 (위고비 편)
안녕하세요. 글 잘 안 쓰는데 오늘 의미 있는 체중 찍어서 용기 내서 올려봐요. 125 → 105kg, 20키로 감량했습니다. 저 평생 비만이었고요. 수치들이 이상하다 이상하다 했는데 재작년 연말 공단 검진에서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한 방에 다 나왔어요. 원인은 비만, 살 빼라고 하더라고요. 작년 1월부터 혼자 다이어트 시작했는데 저는 특히 폭식이 문제였어요. 며칠 잘 지키다가 스트레스 받으면 폭식하고, 자책하고 우울해지고, 또 잘 지키다가 모임 생기면 또 폭식하고... 이 반복이었거든요. 그러다 병원에서 위고비 권유받아서 작년 3월 20일경부터 시작했어요. 근데 솔직히 처음엔 진짜 아무 느낌이 없었어요. 0.25, 0.5 맞을 땐 부작용도 없고 식욕도 그대로고 세상 모든 게 다 맛있었어요. 속으로 '이거 돈 버리는 거 아닌가...' 진짜 이런 생각 했어요. 근데 1.0으로 증량하면서부터 부작용이 확 왔어요. 속이 체한 것처럼 더부룩하고 메스껍고 울렁거리는 느낌이 24시간 내내 지속됐어요. 밤에 잠도 못 잘 정도였고요. 주변에서 어떤 느낌이냐고 물으면 이렇게 말했어요. "자기 전에 치킨 한 마리 혼자 다 먹고 바로 누우면 밤새 속 부대끼잖아. 그게 하루 종일 가는 거야." 그러면 다들 "아......" 하더라고요ㅋㅋ 속이 그 모양이니까 음식이 당길 리가 없죠. 꼴도 보기 싫어서 그냥 살려고 억지로 먹는 수준이었어요. 이게 1.0 증량 후 첫 달에 제일 심했고, 두 달째엔 조금 나아졌고, 세 달 넘어가면서 서서히 사라졌어요. 딱 만 석 달 되니까 부작용은 완전히 없어졌고요. 대신 식욕이 없고 조금만 먹어도 배부르고 포만감이 오래가는 건 계속됐어요. 부작용은 사라지고 효과만 남은 거죠. 지금까지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는데요. 저탄고지로 20키로 뺀 적도 있어요. 근데 그동안 모든 다이어트랑 이번이 가장 달랐던 점은요. 먹고 싶은 걸 참을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그동안은 다 식욕을 얼마나 잘 참느냐의 싸움이었는데, 위고비는 참을 필요가 없어요. 애초에 먹고 싶지가 않아요. 음식 냄새만 맡아도 배가 부르기 시작하거든요. 실제로 이런 연구도 있어요. GLP-1이 식사 단계별로 얼마나 분비되는지 측정한 건데, 국내 연구진이 해서 네이처에 실렸어요. 일반인은 음식을 삼킨 후 20분쯤에 GLP-1이 최대치가 되는데, 위고비 맞은 사람은 냄새 맡는 순간부터 분비가 시작돼서 씹는 순간 이미 최대치를 찍는대요. 그러니까 식당에서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이미 배가 차기 시작하는 거예요. 어쨌든 오늘 아주 인생 몸무게 찍은 날이라 기분 좋아서 올려 봅니닿ㅎ
소오데스
조금 걷고나서😆
비가오ㅏ서 걷기 패스하궁 빵집 들러 빵삽니다💕 애들 간식으로 사실 빵만한게 없어가지구 ㅋㅋㅋㅋ
자스민꽃
망고젤리 냠💛
입심심 할 때 하나씩 충전하면 좋은 망고젤리 💛💛 누가 사다주신건데 제가 거의 다먹고있네요 ㅋㅋ
자스민꽃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비가 잠시 그친 흐린 날씨에 아침이네요. 움추린 몸을 깨우고 산책길 따라 오르막길 과 내리막길을 가볍게 걸으면서 하루를 시 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고구마와 계란🍠🥚
아침 운동 후 구운 계란과 삶은 계란으로 단백질 보충하고, 고구마 반 개로 든든하게 에너지까지 챙겼어요
들꽃7
메가커피 × hy 콜라보 신메뉴 저당꿀배 XO야쿠르트, 솔직하게 따져봤어요
솔직히 "저당"이라는 단어 보면 맛없을 것 같아서 한 번 망설였어요. 근데 야쿠르트 XO까지 들어간다니까 또 궁금해지더라고요. 카페에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는 게 진짜인지, 직접 파헤쳐봤어요. 이거 뭔 음료야? — 기본 정보 한눈에 메가MGC커피가 hy(야쿠르트)와 손잡고 2026년 4월 2일에 내놓은 시즌 한정 메뉴예요. 이름도 좀 긴데, 저당 꿀배 XO 야쿠르트가 정식 명칭. 줄여서 "저당꿀배"라고 부르는 사람 많아요. 항목 내용 정식 제품명 저당 꿀배 XO 야쿠르트 출시일 2026년 4월 2일 (시즌 한정) 콜라보 브랜드 메가MGC커피 × hy(야쿠르트) 가격 3,700원 컵 용량 591ml 칼로리 25.4kcal (1회 제공량) 카페인 0.0mg 알레르기 우유, 대두 판매 기간 시즌 한정 (소진 시 종료 가능) 출처: 메가MGC커피 공식 홈페이지 🔥 이거 진짜 놀라운 수치 591ml짜리 대용량인데 칼로리가 25.4kcal예요. 참고로 일반 콜라 350ml가 약 150kcal 정도인 거 생각하면... 엄청난 차이죠? 영양성분 함량 (1회 제공량 기준) 칼로리 25.4kcal 당류 1.1g 포화지방 0.1g 나트륨 67.8mg 단백질 3.6g 카페인 0.0mg (무카페인) 알레르기 우유, 대두 유산균 1000억이 진짜 들어있어? 마케팅 문구 아닌가 싶었는데, hy의 야쿠르트 XO가 한 병에 유산균 500억 마리고, 이걸 2병 통째로 넣으니까 한 잔 기준으로 1000억 마리가 맞아요. 그냥 유산균 수만 많은 게 아니라, HY2782라는 hy의 자체 균주도 들어 있어요. 유산균 증식하고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어린이도 마실 수 있게 기획했다고 회사 측이 직접 밝혔어요. 💡 야쿠르트 XO가 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hy에서 만드는 프리미엄 유산균 음료로, 설탕·당류·지방을 모두 뺀 "트리플 제로" 제품이에요. 맛은 살리면서 칼로리 부담을 줄인 게 특징이에요. "저당"이라더니 실제 맛은 어떨까요? 근데 여기서 솔직하게 얘기하자면, 호불호가 좀 갈릴 수 있어요. ✅ 좋았던 점 배 특유의 시원하고 청량한 향이 살아있어요. 야쿠르트 특유의 새콤달콤함이 배랑 꽤 잘 어울려요. "달아요?" 하면 달긴 한데, 찐하게 무거운 단맛은 아니에요. 여름 직전 음료로 딱이다 싶은 그 느낌? ❌ 아쉬운 점 솔직히 SNS에서 본 반응 중에 "그냥 배 음료수랑 요구르트맛"이라는 리뷰도 있었어요. "배 주스에 야쿠르트 탄 거 아니야?" 싶을 수도 있어요. 특별함을 기대하고 마시면 약간 평범하다는 느낌 받는 분들도 있는 듯해요. ✅ 다이어터 지니어터분들, 이건 안심하고 드셔도 돼요 공식 영양정보 기준 591ml에 25.4kcal, 당류 1.1g이에요. 카페인도 0.0mg이라 카페인 못 드시는 분도 OK. 단, 우유·대두 알레르기 있으신 분은 주의해주세요! 헛개리카노랑 뭐가 달라요? 메가커피가 요즘 컨디션 케어 라인을 밀고 있어요. 헛개리카노가 "카페 해장템"으로 자리 잡으면서, 이번 저당꿀배가 그 뒤를 이은 라인업이에요. 항목 헛개리카노 저당꿀배 XO야쿠르트 주재료 국내산 헛개수 + 에스프레소 hy 야쿠르트 XO + 배 카페인 있음 (에스프레소) 0.0mg (무카페인) 컨디션 케어 포인트 숙취·간 케어 장 건강·소화 당류 부담 낮음 낮음 (당류 1.1g) 칼로리 —(미확인) 25.4kcal / 591ml 가격 —(미확인) 3,700원 컨디션 관리 목적이라면 헛개리카노 = 간·숙취 / 저당꿀배 = 장·소화로 상황에 따라 골라 마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커피 못 마시는 날엔 저당꿀배가 낫겠죠? 메가커피 저당꿀배 XO야쿠르트, 유산균 1000억 × 트리플 제로 × 배 풍미 "카페에서 장 건강까지" 챙기고 싶다면 도전해볼 만해요. 맛의 파격보다 건강 + 가볍게 달콤함을 원하는 분께 추천. 여러분은 저당꿀배 마셔봤어요? 배 맛이 더 강했나요, 야쿠르트 맛이 더 강했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저탄고지 식단
저탄고지 식단을 유지하고 있는데 식단이 매 번 고민되네요. 계란 먹는것도 지겨워서 잘 안 먹게되요. 저탄고지 유지하는 방법 있을까요? 주로 뭘 드세요?
굳트
주꾸미 볶음 / 쫄깃하고 매콤한 맛
[필수] 1) 레시피명 (요리명) 주꾸미볶음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필수] 3) 인분 / 수량 2인분 [필수]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 20 ) 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주꾸미 500g 양파1~2개 대파 식용유 참기름 양념재료)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진강장 2큰술 설탕 1.5 큰술 다진마늘 1큰술 맛술1큰술 후추 [필수] 6) 조리 단계 1. 양념재료는 모두 썩어 주세요 2. 양파와 대파는 굵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3. 주꾸미는 내장을 제거하고 눈과 입을 잘라내어 밀가루로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4. 식감을 더 좋게 하기 위해서 끓는 물에 살짝(30초) 데쳐 주세요 5. 식용유를 뿌려 파를 볶다가 양파 넣어주고 볶아주세요 6. 양파가 투명하게 익으면 주꾸미를 넣어 중강불에서 3분간 볶아주세요 7. 양념을 넣어 골고루 베이도록 중불에서 볶아주세요 8. 마지막에 참기름 뿌려주세요 [선택] 7) 조리 팁 익으면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살짝 데쳐주세요 주꾸미는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센불에서 2~3분 내외로 볶아주세요 콩나물, 깻잎을 곁들이면 더 맛있어요
워니s
훈제 오리고기
오늘 저녁은 훈제오리고기를 상추 오이랑 먹었어요
행복
불고기
정육점에서 불고기용 고기만 사서 집에 왔어요. 언제 해먹을지는 아직 몰라요.😄
들꽃7
세탁기 돌려 놓고 휴식중
세탁기 돌려 놓고 휴식모드입니다 집안일은 왜 해도 해도 끝이 없는건지 냇가에서 방망이로 두드려가며 빨래하던 시대 주부님들 진짜 대단하셨던거 같아요
2민트홀릭
스쿼트 홈트고고🎶
고고 !! 잊지않구 오늘도 스쿼트 500개 완주 했습니다🎶 늘 완주해놓음 뿌듯한 스쿼트죵 땀도 많이나용^^!
자스민꽃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파아란 하늘빛이 예쁜 날이네요.맑은 공기로 움추린 몸을 깨우고 깊은 호흡하고 산책길 따라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가볍게 걸 으면서 하루를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투썸 우베라떼 솔직 후기🟣카페인 유무 / 타로랑 차이점
SNS에서 보랏빛 음료 계속 뜨더라고요 근데 타로랑 뭔 차이야? 싶어서 결국 가봤음 투썸 신메뉴 우베라떼, 먹기 전 궁금했던 것들 다 정리해봄 👇 우베가 도대체 뭐야? 타로랑 다른 거? 솔직히 처음엔 그냥 타로 라떼 보라 버전 아닌가 싶었음. 근데 알고 보니 완전 다른 식재료더라고요. 우베(Ube)는 필리핀이 원산지인 보라색 참마의 일종! 자색고구마랑 외모는 비슷한데, 맛이 달라요. 바닐라 + 견과류 섞은 듯 달콤하고 크리미한 풍미가 특징이고, 천연 색소 없이도 저 선명한 보라색이 나온다는 게 포인트! 구분 우베 (Ube) 타로 (Taro) 자색고구마 원산지 필리핀 동남아·중국 한국·일본 색상 선명한 보라 연한 보라/회보라 진한 보라 맛 바닐라·견과류 향, 달콤 흙향, 쌉쌀 달콤, 고구마 향 성분 안토시아닌, 비타민C, 칼륨 식이섬유, 칼륨 안토시아닌, 식이섬유 특히 인공 색소 없이도 저 보라색이 나온다는 게 SNS에서 난리 나는 이유 중 하나더라고요 ㅎㅎ 얼마야? 칼로리는? 카페인은? (3종 전부 확인 ✅) 🔴 우베 쉐이크: 525kcal / 당류 45g → 당류 45g = WHO 하루 권고량(25g)의 약 1.8배. 비주얼 맛집이지만 당 폭탄이기도 함 메뉴명 가격 칼로리 당류 카페인 판매 시작 투썸 우베 라떼 5,700원 295kcal 27g 0mg (논커피) 2026.04.06 우베 카페 라떼 6,500원 280kcal 24g 93mg (고카페인) 2026.04.06 우베 쉐이크 6,800원 525kcal 45g 0mg (논커피) 2026.04.06 떠먹는 우베 아박 출시 예정 출시 예정 출시 예정 - 2026.04.17 출처: 투썸플레이스 공식 영양성분 정보 (1회 제공량 Regular 사이즈 414ml 기준) 📊 3종 상세 영양성분 비교 (1회 제공량 414ml 기준) 항목 우베 라떼 우베 카페 라떼 우베 쉐이크 칼로리 295kcal 280kcal 525kcal 탄수화물 27g 24g 45g 당류 27g 24g 45g 단백질 4g 4g 9g 지방 4g 4g 12g 포화지방 4g 4g 12g 나트륨 90mg 85mg 160mg 카페인 0mg 93mg 0mg 출처: 투썸플레이스 공식 영양성분 정보 솔직히 쉐이크 수치 보고 좀 놀랐어요. 525kcal면 웬만한 식사 한 끼 칼로리거든요. 거기다 당류 45g은 WHO 하루 권고량(25g)의 거의 두 배.. 물론 쉐이크 특성상 아이스크림이 들어가니까 어쩔 수 없긴 한데 가끔 먹는 특별 디저트 느낌으로 접근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아요 ㅋㅋ 투썸하트 앱 쿠폰 — 안 받으면 손해야 진짜 🎉 이벤트 정보 투썸하트 앱에서 우베 음료 출시 알림 신청하면 → 신메뉴 할인 쿠폰 100% 증정 → 추첨 통해 100명에게 무료 음료 쿠폰 제공 투썸하트 앱 없으면 지금 당장 깔아욧 어차피 투썸 자주 가면 하트 적립 되니까 안 하면 진짜 손해임 ㅋㅋㅋ 진짜 맛있나? 솔직한 후기 먹기 전에 살짝 걱정했던 게 "보라색 음료 특유의 인공 향 나면 어떡하지?" 였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훨씬 자연스러운 단맛! 타로 라떼처럼 흙향 이런 거 없고, 바닐라빈이 들어가서인지 은은하게 달콤한 게 밀크티에 바닐라 크림 올린 느낌? 이라고 해야 하나. 비주얼은 솔직히 기대 이상이었음. 실물로 봐도 저 보라색이 엄청 선명해서 인증샷 하나 건지려고 주문했다가 맛에서도 안 실망할 수 있어요. 아쉬운 점 단맛이 꽤 강한 편이라 커피 베이스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좀 느끼하게 느껴질 수 있음. "달달한 거 별로야" 하는 사람은 차라리 우베 카페 라떼가 나을 수도. 한줄 총평 🟣 비주얼 100점, 맛은 달콤함 좋아하면 90점 타로랑 다르고, 우베라떼는 카페인 없는 거 기억해둬요! 떠먹는 우베 아박은 4월 17일부터 출시 예정이니까 음료 먼저 먹어보고 아박까지 제대로 가봐야겠다 싶은 생각 ㅋㅋ 여러분은 세 가지 중 뭐 제일 궁금해요? 투썸 우베 라떼 vs 우베 카페 라떼 vs 우베쉐이크, 댓글로 알려줘요 👇
초보다이어터

달콤한 망고🥭
쩡♡
소고기 콩나물 솥밥
소고기 콩나물 솥밥으로 양념장 넣어 쓱쓱 비벼 먹었어요.
쩡♡
오리고기 잡채밥
친구의 점심 초대로 오리고기와 야채 버섯 가득 넣은 잡채밥 너무 맛있네요.
쩡♡
돼지고기 김치찌개 보글보글
쌀쌀한 날씨에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 에 돼지 앞다리살과 잘 익은 김치와 두부, 대파와 양파 넣어서 뜨끈뜨끈한 국물에 점심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철쭉꽃이 꽃샘추위에도 예쁘게 피었네요. 움추린 몸을 깨우고 깊은 호흡하고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하루를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군고구마
간식으로 군고구마 먹어요 직화로 구워서 뜨거울 때 바로 먹으니 꿀맛이네요
감사하며살자
길을 잃은 아이의 손을 잡고 파출소까지 함께 걸었어요
울먹이는 아이의 눈물을 닦아주며 좋아하는 만화 영화 이야기를 들려주었답니다. 작고 떨리는 손이 제 손가락을 꽉 쥐었을 때 누군가에게 기둥이 되어줄 수 있다는 사실이 제 마음을 유난히 단단하고 뜨겁게 만들어주었어요. 무사히 부모님 품에 안긴 아이의 뒷모습을 보며 돌아오는 길 발걸음이 가볍고 흐뭇한 마음이 넘쳐납니다
기춘이530707
국자가 달궈진 줄 모르고
국자가 달궈진 줄 모르고 손으로 잡았어요 잡자마자 아! 뜨꺼! 패대기!! 다행히 물집이 잡히거나 하진 않을거 같은데 패대기 친 덕분에 주방 청소 모드........
2민트홀릭
고구마와 낫또
아침운동후에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중요해서 고구마와 낫또로 균형있게 챙겨 먹었어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