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프레소 투 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에스프레소 투 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고구마🍠
오늘 내일 먹을 고구마 삶았어요 삶아야 당관리에 좋다고 해서 삶아 먹고 있어요
들꽃7
토스 고양이 털었습니다
낼부턴 장난감 사료 24시간이 지나면 소멸된다해서 배민으로 다 털었네요 ㅋ 홍콩반점 짜장소스 사오려구요 ㅎㅎ
:D
간단히 먹고 걸어요
오전 걷기전 두유와 계란 사과 간단히 먹고 걸었어요 ~
애플짱
투썸
투썸 skt할인 50%내일까지네요, 할인받았어요^^
핑크색
알고 보니 개명했다는 과자들
베베가 배배로 바뀐 줄은 몰랐네요
감사하며살자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한 주의 시작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생체리 듬과 수면의 질을 향상시키고 햇빛을 쬐면서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정체기, 왜 오고 어떻게 넘길까
다이어트 초반에는 체중이 눈에 띄게 줄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수치가 멈춰버립니다. 이 시기를 정체기라고 하며 누구나 경험하는 과정이에요. 몸이 적응하면서 대사를 줄이고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하기 때문에 체중은 더 이상 내려가지 않는 듯 보이지만, 이는 실패가 아니라 몸이 생존을 위해 균형을 맞추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출처 Freepik 1️⃣ 다이어트 정체기의 주요 원인 다이어트 정체기가 오는 가장 큰 이유는 대사 적응입니다. 체중이 줄어들면 몸은 적은 칼로리로도 버틸 수 있게 조절하고, 동시에 근육량 감소로 기초대사량이 줄어들죠. 여기에 수분 변화, 호르몬 변동, 생활 패턴 차이까지 겹치면 체중은 멈춘 듯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지방이 천천히 줄고 있을 수 있으니 조급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2️⃣ 다이어트 정체기, 이렇게 점검해 보세요 정체기로 보이지만 사실은 생활 습관 때문일 수도 있어요. 아래 항목을 체크해 보세요. 🍽️ 칼로리 섭취량이 초반보다 슬쩍 늘지 않았나요? 🏃 활동량이 줄거나 운동 강도가 약해지진 않았나요? 💧 수분 부족이나 나트륨 과다로 부종이 생기진 않았나요? 📏 체중은 그대로인데 허리둘레나 체지방률은 줄고 있지 않나요? 단순히 체중계 숫자만 보지 말고 평균 섭취·활동과 신체 변화를 함께 관찰하는 게 좋아요. 3️⃣ 다이어트 정체기 돌파 식단 전략 정체기를 이겨내려면 식단에서 단백질 비중을 늘리고 식이섬유를 충분히 챙기는 것이 핵심입니다. 단백질은 근육을 지켜 기초대사량을 유지하고, 섬유질은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막습니다. 또한 하루 섭취 칼로리를 100~200kcal 정도만 미세하게 조정하거나, 1~2주 동안 유지 칼로리로 먹는 ‘다이어트 브레이크’를 통해 호르몬과 대사를 리셋하는 방법도 효과적입니다. 4️⃣ 다이어트 정체기 극복을 위한 운동 방식 바꾸기 유산소 운동만 고집하기보다 근력 운동을 함께 하세요. 하체 대근육을 중심으로 스쿼트, 런지 같은 운동을 추가하면 근육량이 유지돼 기초대사량이 지켜집니다. 또 같은 운동을 반복하기보다 줄넘기, 자전거, 인터벌 트레이닝 등으로 자극을 바꿔 주면 새로운 에너지 소모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수면, 스트레칭, 가벼운 폼롤러 마사지로 회복까지 챙기면 정체기를 훨씬 수월하게 넘길 수 있어요. [ 📝 지니어트 매거진 ] 근육량이 다이어트 성공을 좌우하는 이유 💫💫💫 다이어트 정체기는 누구나 맞이하는 자연스러운 구간이에요. 실패가 아니라 몸이 적응했다는 신호라고 생각하고, 식단과 운동을 조금만 조정해 보세요. 조급해하지 않고 꾸준히 실천하면 다시 체중은 내려가고, 정체기를 넘긴 경험이 다이어트 완주의 힘이 됩니다!
geniet
고기는 늘 사랑💕
고기는 늘 사랑이지요!!!???ㅋㅋ 아웅 냄새장난아닌.. 저녁은 소고기 구워서 먹으려구용💕 일단 큼지막하게 썰어 애들 맞춰서 그릇에 조금씩 썰어줄거에용ㅎㅎ
자스민꽃
점심 먹고 쉬면서 간식
아침 너무 잘 먹고 엄마한테 면회갈때는 배불러서 점심 먹을까 싶었거든요. 근데 엄마 면회 마치고 나올때는 얼마나 기가 빨렸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엄마한테 갖다 준 당근 스틱이 많고 좀 말랐다고 안 드시더라구요. 지금 또 변비가 괜찮으셔서 내가 갖고 왔는데 집에 가면서 길에서 먹었답니다. 엄마 면회 끝나고도 한 3천보밖에 안되서 지하철 두 정거장인 월곡역까지 걷고 월곡역에서 성신여대역까지는 지하철로 가고 다시 성신여대역에서 대학로 우리 집까지 걸어갔답니다. 처음엔 비가 내려서 당근 먹기 쉽진 않았는데 성신여대역에서 나올 때쯤엔 비가 그쳐가지고 길에서 당근먹었네요. 당근만은 좀 심심하더라고요. 당근 다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답니다. 저 작은 봉지 2개나 먹었어요. 그랬더니 엄마 병원 나와서 1시간 반만에 집에 왔네요. 집에는 1시 8분에 도착했답니다. 도착해서 단백질 먹으려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빨리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에 단백질 음료부터 먹었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로얄밀크향 먹었어요. 250ml, 115kcal 입니다. 단백질은 20g 들었구요. 그리고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었어요. 35g, 94kcal 이고 단백질은 9g입니다. 색상은 땅콩버터 단백질바처럼 생겼는데 피칸이 들어있고 곡물 향이 나서 맛은 있었답니다. 확실히 양은 좀 작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맛있는데 금방 없어져서 그런가봐요 ㅋㅋ 그리고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아직 충족이 되지 않아 뭘 먹어야겠더라고요. 사실 바로 일어나 라떼랑 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그게 쉽지 않네요. 만보를 넘겨 들어왔더니 너무 힘이 들고 머리도 영 무겁고 어지러우니까 쉬고싶고 움직이기 싫더라고요. 이제 막 해뜨기 시작해서 바닥은 이제부터 천천히 말라가고 있으니 그 핑계 삼아 좀 앉아 있었네요. TV 보면서 쉬었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내 샐러드 만들어 먹을 걸 싶지만 벌써 먹은 걸 어쩌겠어요?ㅋㅋ 한참 있다 일어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그리고 어제 정말 먹고 싶었던 아이스크림을 오늘 먹었답니다. 어제는 갑자기 쪄서 급찐급빠 해서 정말 우울했는데 아이스크림도 참아버렸거든요. 우선 블루하와이바 0kcal를 먹었어요. 칼로리는 없으니까 이것만 먹으면 다행이다 싶었지만 하나 갖고는😅 결국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까지 먹었네요. 80ml, 150kcal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투썸 케이크
투썸 케이크 먹엇어요 생일이 있어서 파티 겸 먹었네여 맛있게 잘 먹었어용
여리나
비가 오고 있네요
비가 내리네요 새벽부터 온다고는 들었는데 낮시간에도 계쏙 내리고 있네요 이제 점점 온도가 떨어질 거 같아요
여리나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비가 촉촉히 내려서 우산을 쓰고 빗소리를 음악 삼아 들으면서 가볍게 걸으면서 서서히 몸을 회복하고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 아 걸으며 하루를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비건 저당 고추장
채식러인데 비건에다 저당이기까지한 고추장 별기대 없이 볶음고추장처럼 비벼먹으면 기대했던 것보다 존맛입니다
영등포춘희
저녁은 고기 야채볶음
고기와 있는 야채 모두 넣고 볶아서 한끼 챙겨 먹고 산책하러 갑니다~~
목표사십구
고기볶음
고기볶았습니다 야채 좀 넣고 고추장 케찹도 좀 넣었습니다
오와둥둥
배 시원하게 주고😄😄
밥먹고 후식찾는 아이들 ㅎㅎㅎ 일단 오늘의 후식은 배 줬어요 💛 아직 아주아주 달진 않긴한데 애들 시원하게 주니 좋아하네요 :)
자스민꽃
소고기 안창살을 구워서 먹었어요
점심에 맛있는 소고기 안창살을 구워서 먹었어요 안창살은 식감이 정말 독특하고, 마블링이 풍부해서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있으면서도, 결 자체는 거칠고 쫄깃한 편이에요. 지방과 단단한 조직이 동시에 있는 부위라 씹는 재미도 있지만 너무 오래 익히면 질기답니다
미주장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라떼랑 새벽에 나올때부터 오늘 10시에 꽃배달까지 있어가지고 9시 반까진 가게 가야 되니까 그전까지는 6천보 걷고 베이커리 카페 가서 빵이랑 커피 마시고 좀 쉬었다가 가게 갈 생각이었거든요. 몸무게 재보니 많이 쪄서 오늘 급찐급빠 하게 됐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스틱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 단백질바과 단백질 음료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우선 6천보챌 최종보상이 얼마 안남아서 6천보까지는 열심히 걸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고 다시 창덕궁앞까지 가니 겨우 6천보 할 수 있었고 겨우 최종보상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과 생고구마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그냥 채썰어 샐러드에 먹을 땐 야채다 싶었는데 막상 생고구마도 스틱으로 먹으니까 이건 탄수화물 같더라고요. 당근은 다 먹었지만 생고구마는 1~2개만 먹고 나중에 탄수화물 다 먹고도 배고프면 먹어야지 하고 남겨놨답니다(하지만 배고프지 않아서 그대로 꽃가게에 가지고 와서 우리 이모 드렸답니다) 한옥 베이커리 카페인 어니언에 갈까 생각했거든요. 편하게 먹고 좀 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니언이 토,일은 9시부터 열더라구요. 평일은 7시부터 오픈이거든요. 토요일에 헷갈렸네요.😅 결국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야 되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또 촉박했답니다. 빠른 걸음으로 아티스트를 향하면서 방울 토마토도 얼른 먹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는 줄을 서면서 단백질 음료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2+1해서 새로 사본 거랍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이네요. 250ml에 115kcal이고 단백질은 21g 들어있대요. 감미료가 들어있고 피스타치오 맛이라더니 첫맛이 굉장히 달았답니다. 그리고 약간 피스타치오 우유? 피스타치오 두유 같은 느낌이었어요. 뭐 그런 거 빼고는 목넘김은 괜찮았는데 급한 마음에 얼른 마셔버렸네요. 바로 프로틴우노바를 먹으려고 그랬답니다. 초코보리 맛이고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입니다. 최근에 초코보리맛을 먹어서 딴 걸 먹고 싶었는데 가방을 뒤져보니 이거밖에 안 보이더라고요. 급한 마음에 못봤나봐요. 나중에 보니까 다른 맛도 있었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고 7시 36분에 웨이팅해서 7시 54분에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오가닉 통밀 소금빵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소금빵들은 데워달라고 했어요. 자리에 앉아있으면 가져다 주웠답니다. 근데 오늘따라 우리 테라스자리가 춥더라고요. 라떼한테는 내 잠바를 입혀줬답니다. 근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라떼 먹이려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칼로 반잘라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떼어줬는데 역시 오늘도 안 먹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칼로 반을 잘라 그나마 깔끔해서 고스란히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이모 드신다고 하면 드리고 아니면 내가 나중에 먹으려고요. 커피는 좀더 기다려야지 나왔답니다. 손님이 많으면 커피 음료가 좀 밀리거든요. 근데 바깥이 좀 추워서 그런지 빵이 식더라고요. 제가 괜히 데워달라고 했나봐요.😅 하여튼 여기 커피가 내입맛에 맛있나 봐요. 핫과 아이스 중 고민하다 아이스 시켰는데 여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그 아주 쌉쌀하고 시원한 느낌이 좋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조금 추웠지만. 한 9시 10분 까진 있으려고 했지만 라떼가 떨어시 8시 58분에는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얼른 우리 가게 가고 9시 33분쯤 도착했네요. 9시 40분에는 배달 다녀오고 9시 58분쯤에는 가게에서도 나와서 집으로 갔답니다. 대학로에는 차 없는 거리 행사를 했었거든요. 그것도 구경하면서 집에 갔네요. 벌써 만보는 넘겼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까지 해버렸어요. 집에는 10시 34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4,200보 입니다 아까 영양제 먹는거 까먹었더라고요. 집에 와서 라떼 밥먹이고 나도 영양제 챙겨 먹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완료했네요. 다시 출근할 때까지 시간이 얼마 없었지만 동생이 엄마 면회 간 김에 집 청소했답니다. 너무 힘을 쓰면 다음에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하는 게 그나마 청소를 하더라고요. 미루다 보니까 2주도 넘어가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색깔 빨래도 해서 널기까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
고구마가 한꺼번에 세박스나 생겼어요. 동네친구들과 푸짐하게 나눠 먹어야겠어요
불곡산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생체리듬과 수면의 질을 향상시키고 햇빛을 쬐면서 하루를 시작 하는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투썸
갑상선 정기검진 날이라 일찍 병원 다녀와서 치과 진료 때까지 카페에서 있다 갔네요 마침 sk 할인되서 스크램블에그 샌드위치랑 아메리카노 5200원에 먹었어요 ㅋㅋ 네이버페이로 계산해서 거의 공짜로 먹었네요 ㅋㅋㅋㅋ 내일 신랑 껄로 한 번 더 가려구요 ㅋㅋ
신혜림
고등어묵은지찜
멸치육수에 된장 조금 풀고 묵은지 김치에 고등어찜 맛있게 먹었네요
쉬리107
칼로리 소모 고강도 홈트
칼로리 소모에 도움 되는 고강도 홈트로 전신을 자극하며 땀을 빼줍니다. 스트레칭으로 근육의 피로 풀어주며 마무리 하네요.
쩡♡
교보문고 빵
이거 맛있어요 헤이즐넛 크림이에요 완전 짱맛 ㅋㅋㅋㅋㅋ
현유리
양배추와 소고기 말아서 🌯
양배추 가늘게 채썰어 저염 토마토소스와 매콤한 칠리소스에 버무려 소고기 볶아주고 식은밥도 함께 볶아서 또띠아로 말아서 친한 동생과 함께 먹으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에 효과 좋은 보조제를 찾고 있었다면? 다이어트 보조제 BEST 7
다이어트 할 때 생각하는 제품 바로 다이어트 보조제죠 효과 좋은 다이어트 보조제를 찾고 있었다면 [다이어트 보조제] BSET 7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이 게시글이 당신의 고민을 해결해줍니다 ⭐ 지니어터가 뽑은 다이어트 보조제 추천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 컷슬린 포 다이어트 @우곰이 언제 폭식할 지 모르니 가방에 챙겨다니기 시작했어요 원래 다이어트 보조제를 잘 안먹었던 사람도 챙겨 먹게 만드는 컷슬린 포 다이어트 한 포씩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고 이지컷 처리가 되어 있어 편하게 들고 다니기 좋아요 👉원문보기👈 과식할때먹는 컷슬린 포 다이어트 후기! 2️⃣소휘 그린티샷 보조제 @지니5611129 외식할 때도 무조건 챙겨 나가는 그린티샷 먹고 나면 야식 먹고 나서도 다리랑 얼굴 붓기가 확실히 덜해요 급진급빠가 절실하다면 디카페인차 레몬 녹차물로 그린티샷 타먹어보세요! 👉원문보기👈소휘 그린티샷 보조제 추천! 3️⃣메타그린슬림업 @도 로 시 현 달달구리를 좋아하는 제가 이거 먹고 요요가 오지 않아요 먹고 싶은 거 다먹어도 메타그린슬림업 덕분에 48kg 유지 중이에요 저처럼 탄수화물과 달달구리 사랑하시는 분들! 이 제품 정말 추천드려요 👉원문보기👈몇년째 먹고있는 메타그린슬림업 4️⃣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 & 애사비 @cogo092 혈당과 체지방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마이토스 추천해요! 저는 실제로 이 제품 일주일 먹으면서 체지방률 2%를 빼는데 성공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생수에 희석하기 보다는 그냥 원액으로 마시는 게 더 좋더라고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보조제. 혈당과 체지방 두마리 토끼 모두 잡는 이너온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 & 애사비] 5️⃣YUKAZAN Slimz Fit @CanbinCrew 운동과 식단조절만으로 부족할 땐 이 제품이 최고 표지에 나오는 아저씨 배처럼 되지 않기 위해 "지방을 다 태워버릴테다"라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얻었어요 채식주의자도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보조제 무설탕에 요거트 맛이라서 참 좋아요 드러그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원문보기👈👍🏻포만감과 지방 대사, 한 번에 잡는 똑똑한 다이어트 보조제 YUKAZAN Slimz Fit 후기 💊 6️⃣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애사비 @슈가블링 다이어트 정제+에너지정제+애사비가 들어있어 간편하게 섭취 가능한 일체형 보조제예요 공홈 기준으로 일주일 치가 41,000원이지만 그래서 이 한병으로 식욕 억제+에너지충전+애사비 효과를 볼 수 있어서 자꾸 구매하게 돼요 👉원문보기👈[다이어트 보조제]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애사비 추천합니다^^ 7️⃣컷슬린 안티스파이크 for 다이어트 @블리비 업그레이드 돼서 돌아온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추천해요 1일 1회 섭취로 더욱 간편해졌고 주원료와 부원료가 더 좋아졌어요 식단 관리가 어려워 점심 후 한포씩 먹고 있어요 👉원문보기👈컷슬린 안티스파이크 포 다이어트 -체지방 감소 찾아주는 다이어트보조제 - 단백질 제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다저다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 실제로 먹어본 것만 추천해요! 🍽️
위고비 시작하고 나서 식욕이 확 줄긴 했는데... 그렇다고 아예 안 먹고 버티면 탈나요ㅠㅠ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 진짜 고민 많았는데 하루하루 기록하면서 나름 괜찮았던 음식들 정리해볼게요. 같은 GLP-1 식단 고민하시는 분들한테 도움 되길 바라요 🙏 ✅ 위고비 식단, 왜 중요한가요? 위고비는 GLP-1 계열 주사제라서 식욕 억제 효과는 확실하지만 문제는 소화 느림 + 위 예민함이 같이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은 단순히 칼로리 낮은 게 아니라, 소화 잘 되고 부담 없는 식단이어야 해요. ➡️ 핵심은 단백질 위주 식단 + 저자극 식단 구성입니다! 🍽️ 제가 실제로 먹어본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 리스트 음식 조합 설명 전복죽 / 야채죽 / 현미죽 메스꺼울 때도 먹기 편하고, 저자극이라 속이 편해요. 삶은 계란 + 오이/당근 스틱 아침 대용으로 딱. 소화 잘 되고 포만감도 있어요. 닭가슴살볼 / 두부구이 단백질 위주 식단의 정석! 조리만 잘하면 질리지 않아요. 플레인 요거트 + 아몬드 입 심심할 때 간식으로 최고예요. 혈당 급상승도 없어요. 저지방 우유 + 단백질 쉐이크 끼니 건너뛰게 될 때, 가볍게 한 끼 대체 가능 ❌ 피하면 좋은 음식 (제 경험상 후회함…) 매운탕, 라면, 김치찌개 같은 자극 강한 음식 고지방 크림 파스타, 튀김류 탄산음료, 커피빈 초코 음료류 (속 쓰림 유발) ➡️ 특히 식단 잘못 잡으면 위고비 다이어트 효과 반감되니까 조심해야 해요! 생각보다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은 엄청 특이하거나 어려운 게 아니라, 소화 잘되고 자극 없는 평범한 음식들이에요. 저는 요즘엔 자연스럽게 GLP-1 식단 루틴이 잡혀서 오히려 예전보다 규칙적인 식사를 하게 되더라고요! 👉 여러분은 위고비 식단 어떻게 구성하고 계신가요? 혹시 추천할 만한 음식이나 꿀팁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관련 글 모아보기] 마운자로 용량별 효과 차이, 사용법 총정리 위고비 용량별 가격 차이|병원별 가격 비교까지 한눈에
막둥왕자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생체리듬과 수면의 질을 향상시키고 햇빛을 쬐면서 하루를 시작 하는 시간이네요. 매일 같은 시간에 햇빛을 쬐면 생체시계가 안정되어 낮에는 깨어 있고 밤에는 잘 자는 건강한 수면 패턴이 형성됩니다.
정수기지안맘
콩나물 소고기 뭇국
매콤한 고추기름에 소고기와 무 육수를 넣고 팔팔 끓인다음 마지막에 콩나물을 넣어 줍니다. 콩나물 소고기 뭇국으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갓구운 고구마로🍠
우리 애들도 잘 먹는 고구마 구워서 간식으로 챙겨줘봅니다♥️♥️ 뜨거울때 먹어야 맛있는 고구마기도 한것같아요 ㅋㅋㅋㅋ
자스민꽃
고구마 에어프라이어에 💖
에어프라이어에 고구마 구워놔찌유 ㅋㅋㅋ 저희집 에프는 뭐 거의 고구마 전용... 고구마는 180도에 30분 구워야 딱 군고구마 느낌나서 맛있더라구욤^^*
자스민꽃
정신 차리려고 크샷추
9시 20분쯤에 집에서 나와서 엄마 면회갔답니다. 오늘도 엄마가 엉뚱한 얘기를 하셨는데 그게 엄마의 공상에서 나온 거라고 차곡차곡 얘기했는데 오늘은 내 얘기를 받아들이긴 하시네요. 엄마는 뇌출혈(지주막하 출혈)이 와서 수술받고 중환자실에 있다가 깨어나셨는데 아직 일어나시지 못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요양병원에 계시거든요. 근데 오늘따라 갑자기 본인이 암 환자라고 그러시는 거예요😵 그래서 엄마는 암 환자가 아니다. 아빠하고 내가 암이었다. 엄마랑 남동생은 고혈압이고 신장이 안 좋지만 암은 아니고 엄마는 지금 뇌출혈로 요양병원에 있는 거라고 40분 동안 설득을 시켰어요. 엄마가 자신이 말기암환자라고 그랬을때 좀 기분이 이상했어요. 본인은 암에 걸린 적은 없고 남편과 딸 때문에 힘들었긴 했거든요. 그거 땜에 저러시나 마음이 걸리긴 했죠. 그리고 본인 얘기를 안 믿어주는 거에 속상해하고 본인이 정신이 이상한 거냐고 그렇게 속상해하셔서 이렇게 오래 누워 있으면 건강한 사람도 공상에 빠지고 이상한 얘기 할 수도 있다고 공상인 것만 알면 된다고 열심히 설명했답니다. 내가 오늘 이렇게 말한 게 엄마한테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설명을 이해하시고 속 시원하다고까지 얘기해 주셨지만 오늘 저녁이나 내일 또 어떤 얘기를 하실지 걱정은 됐답니다. 빨리 일어나셔야지만 그나마 다음 단계로 넘어가 걷기 연습이라도 할 수 있을 텐데요. 계속 누워 있으면 이 증상은 좋아지지 않겠죠? 그렇게 열심히 엄마한테 설명하고 엄마 병실에서부터 어지럼증이 심했답니다. 지하철 타고 오면서도 갑자기 어지럽고 힘들어서 벽을 짚고 있었는데 지나가시던 분이 괜찮냐고 물어봐 주시기까지 하더라고요. 내가 정신을 차려야지 싶긴 했는데 컨디션도 영 좋진 않았네요. 집 나설 때부터 멀미가 올것 같아 지하철로만 다녔는데 그때부터 약간 어지럼증도 있었나 봅니다. 머리가 굉장히 무겁고 어지럽고 아파서 가게는 12시에 도착했지만 한 시간이나 엎드려 있었네요. 이모 퇴근할 때 겨우 추스리려고 일어나 크샷추라도 만들었어요. 카페인 먹으면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오늘은 커피 3샷에 크리스탈라이트(크린베리원액 추가) 냉동 블루베리, 딸기 조금 얼음도 조금 넣어서 갈았답니다. 마시니까 조금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긴 했어요. 이게 카페인 효과인가요? 뭐 완벽하게 머리 무거운 게 나아지진 않았지만 일은 할 수 있겠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