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프레소 투 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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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빵 레시피 (밀가루 NO, 건강하게)
다이어트 중에도 빵이 먹고 싶을 때, 밀가루 대신 고구마로 만드는 고구마빵은 든든한 간식이 됩니다. 재료는 간단해요. 고구마 1개(150g 내외), 달걀 1개, 아몬드가루 2스푼, 꿀 또는 올리고당 약간, 베이킹파우더 1/2티스푼, 소금 한 꼬집이면 충분합니다. 먼저 고구마를 쪄서 으깨고, 달걀과 아몬드가루, 꿀을 넣어 잘 섞어주세요. 여기에 베이킹파우더와 소금을 넣어 반죽을 완성합니다. 반죽을 작은 동그란 모양으로 잡아 종이호일 위에 올리고,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 정도 구우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고구마빵이 완성됩니다. 밀가루 대신 고구마와 아몬드가루를 사용해 포만감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아요. 기호에 따라 시나몬가루나 견과류를 넣어도 풍미가 살아납니다. 한 끼 대용이나 아침 대체식으로도 손색 없는 건강 레시피랍니다.
딸기초코
고소하고 맛있는 단백질 쉐이크 테이크핏 맥스
나이가 들면 제일 중요한것이 근육량이라고한다. 건강을 위해서 꾸준히 걷고 운동하며 체력을 강화하고자 노력하는데 하루 만보를 걷고 근육 운동을 해도 운동만으로는 근육량이 늘지 않고 운동과 더불어 반드시 챙겨야하는것이 단백질이다. 그러다보니 요즘단백질 먹거리가 대세다. 나도 매일 만보이상 걷고 홈트랑 요가도 하고 근육운동도 하는데 나이들수록 노력한다고 쉽게 근육량이 늘지 않아 고생하고 있다. 끼니때마다 단백질 음식도 챙겨 먹고 운동전후에 근육량 증진에 효과적이라는 단백질 제품도 보충해서 먹으려고 노력한다. 운동전후에 가장 쉽고 편하게 먹을수 있는 것이 단백질 음료다. 요즘 마트나 편의점에 가면 다양한 종류의 단백질 음료가 넘쳐난다 . 지겹지 않도록 여러 제품을 골고루 사서 먹곤 하는데 특히 남양유업에서 나오는 테이크핏 맥스 MAX를 즐겨 마신다. 편의점이나 마트, 쿠팡 등에서 행사나 할인할때 대량으로 사면 가격도 저렴하게 살수 있고 실온 보관이라 보관도 용이하고 휴대하며 언제든 마실수 있어 좋다. 테이크핏 맥스는 한팩당 250ml로 양도 많고 칼로리는 105kcal로 낮은편이며 나트륨도 높지않고 탄수화물과 당류는 겨우 1g, 0.7g에 불과하며 지방도 1g밖에 안되고 저당 저지방이다. 포화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이 없다. 대신 100%우유 완전단백질로서 삶은 달걀 4.1개 분량의 높은 단백질 함량을 갖고 있다.테이크핏 맥스 한팩을 마시면 무려 24g의 단백질을 챙길수 있다. 게다가 운동전, 중간, 후에 섭취해주면 좋은 9가지 필수 아미노산 EAA 9000mg와 BCAA 4300mg나 들어 있다. 맛도 고소한맛, 바나나맛, 호박고구마맛, 초코맛 등 다양한 맛이 있어 골고루 골라먹는 즐거움이 있는데 난 고소한 맛이 특히 좋아 즐겨 먹는다. 4가지 맛모두 제각각의 진하고 달콩하고 특유의 매력을 갖고 있어 식물성단백질 음료 특유의 비릿한 맛도 없이 진하고 고소하고 달콤하니 맛있다. 특히 고소한 맛은 곡물 베이스의 아몬드와 오트밀, 미숫가루맛 느낌과 풍미가 있어 누구나 호불호 없이 좋아할 맛이다. 동물성 단백질, 식물성 단백질, 농축우유단백분말을 함께 갖추고 있어 함께 섭취함으로써 체내 필수 아미노산을 꾸준히 공급할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 좋다. 테이크핏맥스는 운동 전후나 중간, 출출할때 간식으로 마셔도 좋고 아침에 오트밀이나 시리얼, 그래놀라에 부어 먹으면 맛있고 든든한 한끼 식사대용으로도 좋다. 근육량도 늘리고 간식으로도 마시고, 아침식사대용으로도 좋은 남양유업 데이크핏 맥스 추천합니다.
인생이여만세
먼투썬 하루견과
먼투썬 하루 견과 먹었습니다 아몬드 호두 마카다미아 피스타치오 코코넛이 들어 있습니다 견과류 심혈관건강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위고프로 1.7mg 솔직후기, -2kg 효과·부작용 경험 총정리
위고프로 아시는 분 있나요? 위고비랑 비슷한 보조제로 뜨고 있더라고요! 저도 위고프로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제 친구가 위고프로 1.7mg 제품을 꾸준히 먹고 감량한 사례가 있길래 다이어트 보조제 고민 중이신 분들께 도움이 될까 싶어 정리해봐요~ 위고프로란? 위고프로가 최근에 국내 출시되면서 먹는 위고비라고 불리고 있다고 해요 위고프로는 위고비와 동일하게 GLP-1 작용을 도와 식욕 억제 효과를 기대하게 만들어 준다고 해요! ⭐대신 위고비와 다른 점은 ⭐ 부작용이 조금 더 적은 편이라고 합니다 위고프로 1.7mg 솔직 후기 제 친구 말로는, 처음 1~2주는 큰 변화가 없었대요 근데 3주차쯤부터 신기하게도 간식 생각이 줄고 배가 덜 고픈 느낌이었대요 제 친구는 위고프로 지금까지 4주 동안 복용했고 체중은 약 2kg 감량, 야식 줄고 평소보다 배부름이 빨리 와서 먹는 양이 엄청 줄었어요!!! (실제로 만나서 안주 위주로 먹던 친구가.. 어느 순간 안주는 손에도 안대더라고요.. 그래서 뭔 일 있나 물어봤는데 위고프로 복용 중이라고 했다는~) 위고프로 부작용 친구가 느낀 부작용은 거의 없었다고 하지만 다른 후기들 찾아보니까 아주 가끔 ~ 속이 더부룩한 느낌이고 물을 적게 마신 날에는 두통이 살짝 있는 정도더라고요 위고비처럼 심한 구역감이나 무기력함 탈모 이런 증상은 전혀 없어서 놀랐어요 !!! 위고프로 복용 팁 ▶ 하루에 정해진 양만 꾸준히 먹는 게 핵심 ▶ 물 충분히 마셔주면 부작용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 운동이랑 식단 조절을 같이 해줘야 효과 극대화 가능! 위고프로 총정리 단순 식욕 억제 효과는 확실하게 느껴지고 위고비에 비해 부작용 부담이 적어서 좋았어요 다만 단기간에 큰 체중 감량보다는 꾸준한 체중 관리용으로 괜찮아 보인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제 친구는 다시 먹을 의향이 있다고 하네요 혹시 지니어터분들도 도전해보실 분들은 참고해보셔요! 👉 위고비 한 달 복용 후기 바로보기 👉 위고비 한 달 가격 정보 및 비교 👉 위고비 주차 별 후기 정리
한달다이어터

크샷추 슬러시~
수요일날 종양내과 교수님 진료가 있는데 화요일은 엄마한테 다녀와야 되서 오늘 피검사(금식X)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라떼 병원 가는 바람에 시간이 애매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암병원 가보니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얼른 피 검사하고 늦지 않게 출근할 수 있었답니다. 채혈실에 사람 없는 것도 은근 행운이랍니다. 드물거든요😅. 오늘 아침에도 여전히 일이 많았네요. 라떼랑 얼른 한성대역 근처 갔다 오니까 벌써 4천보 넘겼고 벌써 지쳤답니다.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하고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카페인 보충해서 힘을 냈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하는 날이라 팥은 뺐답니다.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냉동딸기 3개, 냉동 블루베리 4개 넣고 빙수 얼음 넣어서 같이 갈았어요. 긴유리컵에 담고 토핑으로 견과류 두 알과 시리얼 조금 올렸답니다. 기분이라면 내려구요. 항상 저렇게 거품이 많네요. 거품이 많아서 1잔일텐데 꼭 1.5 정도 나온답니다. 옆에 다른 컵에 담아놨다가 마시면서 큰 컵에 더해서 마신답니다. 처음엔 샷이 많아서 쌉싸름하고 라즈베리 그린티의 달콤함과 진짜 딸기와 블루베리가 씹혀서 마실때 기분이 좋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가성비 최고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 한잔해요 어제 산 노브랜드 커피 개봉했어요 스타벅스 기프티콘 팔아서 노브랜드 커피 구입했네요 톨사이즈 한잔 사마실 돈으로 2리터짜리 샀어요 ㅋㅋㅋㅋㅋ 적당한 양은 지방분해효과도 있다고 하네요
켈리장
(다이어트 레시피)잡채용 돼지고기와 야채볶음😋
제가 자주 해먹는 요리 중에 하나입니다. 잡채용 돼지고기를 사서 야채와 볶아 먹습니다. 잡채용 돼지고기는 앞다리살을 구입하면 좋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채소와도 잘 어울리고 얇게 썰어 볶으면 쫄깃한 식감을 살릴 수 있고 지방이 매우 적어 야채와 볶아주면 야채 수분이 있어서 앞다리살과 잘 어울립니다. 단백질 함량은 높아 다이어트 할 때 좋습니다. 재료는 잡채용 앞다리살 돼지고기 대파. 버섯. 고추. 당근. 깻잎. 파프리카. 양배추. 부추를 준비했어요 집에 있는 야채들 그냥 넣으시면 됩니다 돼지고기 양념에는 마늘 간장 알룰로스 참기름 넣고 조물조물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대파를 먼저 볶습니다 대파가 노릇하게 볶아지면 돼지고기를 넣고 같이 볶아줍니다 잘 볶아진 돼지고기를 그릇에 덜어내고 이제 야채를 볶습니다 야채 양념에는 쯔유 굴소스 살짝 알룰로스 넣어서 간을하고 볶아 놓은 돼지고기와 섞어서 밥 위에 올려먹으면 잡채용 돼지고기 야채 덮밥이 완성됩니다🫠 마지막에 후추 한 바퀴 돌려주면 더 맛있습니다 이렇게 먹으면 다이어트 할 때 단백질 섭취를 든든이 할 수 있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야채도 맛있게 챙겨 먹을 수 있어서 다이어트 할 때 최고로 좋습니다~~
제벌
아침 기본식단(돼지고기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 아침에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그렇게 대충 먹고 거기다가 밤에 견과류까지 많이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는데 그래도 아침이 엄청 실망했답니다. 요행을 바라면 안 되는데 자꾸 먹은 거에 비해서 안찌기를 바라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할 생각이긴 하지만 100% 확신은 못하겠어요. 급찐급빠도 컨디션이 좋아야 할 수 있거든요. 어찌됐든 아침은 푸짐히 잘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8시에는 밥을 먹고 9시 나가면 좋은데 샐러드 준비하다 보니 좀 늦어졌네요.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삼겹살로 해서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고, 팽이버섯도 볶았답니다. 팽이버섯도 사놓은 지 일주일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그대로 있어서 그나마 오늘 마늘과 올리브오일에 당근이랑 얼른 볶았어요. 아침은 견과류,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김치(씻어서 최대한 싱겁게 만든)입니다 먼저 돼지고기부터 처리했어요. 동생이 삼겹살을 시켰는데 알맞게 양념되어 구운 고기가 열대점 남았었거든요. 우선 삼겹살을 비계는 다 잘라내고 고기는 좀 더 얇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그렇게 한두 번 물 갈아주고 채에 받쳐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돼지고기 가장자리에 올리고 후추를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오늘은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시리얼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시리얼이 밥 비벼 먹을 때도 고소함을 더해줘서 맛있답니다. 나는 고추장이나 간장 비빔장도 안쓰고 식초 드레싱으로 비비니까 시리얼이나 옥수수가 먹을 때 재미를 줘요.ㅎㅎ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고기랑 야채 조금 먹고 밥에다 같이 비볐답니다. 원래는 단백질을 제법 먹고 밥넣어서 비비는데 오늘은 고기 몇 점 안 먹고 밥이랑 비볐네요. 물론 내가 고기를 잘게 썰어서 야채보다 안보이지만. 먹으면 고기 맛이 확실히 났답니다. 내가 신부전식 드시는 엄마가 하도 못 먹어서 집에 있는 김치를 물에 씻고 한참 담가 놨다가 물기 빼서 올리브유에 볶은 김치를 조금 남겨놨었거든요. 그거 반찬으로 같이 먹었네요. 엄마 드린다고 굉장히 잘게 썰었답니다.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 챙겨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채소 가득 고농축 앰플
채소 과일 31가지의 영양 성분이 가득 들어 있는 고농축 앰플로 면역력 강화에 도움 받네요. 달콤해서 맛있어요.ㅎ
쩡♡
먹고 나갔어요 ~
그릭에 견과류 블루베리 계란 고구마 조금씩 넣어 간단히 챙겼어요~
애플짱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스트레칭으로 풀어내고 나와 가볍게 걸으면 서 서서히 운동의 강도를 높여 오르막길과 내 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며 소화도 시키고 혈당 관리도 하네요. 아침 산책은 기상 후 1시간 이내에 15~30분 정도 산책을 하는 것이 좋으며, 이 시간대에 산책을 하면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의 활성화 로 기분 개선과 숙면을 도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바베큐 폭립에 고르곤졸라 피자네요.🍖🍕
🍖🥔🥗아메리칸 스타일의 바베큐 폭립에 바삭바삭한 감자칩,상큼한 샐러드 한 접시에 소스가 느끼함을 잡아주어 맛있네요 🍕화덕에 구워서 바삭바삭한 고르곤졸라와 마늘편을 토핑한, 꿀에 찍어 먹는 피자네요. 치즈가 쭈욱 ~ 며느리가 픽한 메뉴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마트에서 진짜 고추장 고르는 법
앞으로 고추장 살 때는 브랜드보다 먼저 성분표를 확인하고 사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집안일 마치고
덥지만 아침부터 부지런하게 움직여서 청소, 설거지. 빨래 등 자질구레한 일들 하다보니 10시네요 모두 마무리하고 커피 내려서 마셔요
마음그릇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아침의 맑은 공기로 하루를 시작하네요. 산책길 따라 가볍게 걷다가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며 운동의 강도를 바꿔 가면서 살짝 가픈 숨소리를 느끼며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소고기 야채죽으로
치과 치료로 힘든 짝궁을 위해 아침 소고기 다져서 당근,송화버섯,애호박 넣고 부드러운 죽 꿇였네요.
정수기지안맘
편의점 단백질 간식 아몬드브리즈 소개합니다.
편의점에서도 접할수 있는 아몬드 브리즈입니다. 아몬드 브리즈는 저칼로리와 라이트한 단백질 음료입니다. 솔직히 그냥 우유는 칼로리가 높은데 아몬드 브리즈도 칼로리가 낮아서 부담없이 마실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아몬드브리즈는 배고플 때 그냥 마셔도 부담없이 45칼로리를 마실수 있어요 저는 아몬드브리즈를 카페라떼를 만들어서 마셔요 오리지널 아몬드브리즈 입구를 잘라서 통이나 컵에 먼저 부어요. 저는 가지고 나가는거라 나갈 통에 부었습니다. 2. 아몬드 브리즈를 부으면 이런 색깔이 나와요. 그리고 저는 커피를 내리는 캡슐형이라 에스프레소를 이용해서 내려요. 아몬드브리즈 위에 커피가 위로 올라오게 되어요.아몬드브리즈와 에스프레소의 만남이지요.저는 개인적으로 이때 저는 색깔도 이쁘더라구요. 저는 가지고 나갈꺼라 통에다 했어요. 아이스로 했어요. 통에다 얼음을 넣었더니 색깔이 커피 색깔이 되었지요. 비타민 E와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지 못하거나 우유를 못 마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습니다. 저는 아몬드브리즈를 부고 나서 가위를 올려서 모으고 있어요. 멸균팩을 모으면 재활용센터에서 쓰레기봉투를 주는데도 있어요. 대신에 많이 모아야 합니다.
슈롭
짧고 굵게 홈트로🏋♀️
몸의 중심인 코어를 강화하는 홈트로 근력운동 챙겨주네요. 나른한 오후에 홈트해주기 좋아요.
쩡♡
출근해서 크샷추 슬러시
출근해서 생각하니 오전에 먹은 것이 아침과 점심이겠더라고요. 그래서 영양제 챙겨 먹었습니다. 비콤씨를 안 챙겼더라구요. 😅 칼슘하고 마그네슘만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소화 좀 시킨 다음에 카페인 충전했어요.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냉동블루베리와 냉동딸기는 쬐끔만 넣어 빙수얼음하고 갈았답니다. 오늘은 팥도 안 넣었어요. 상큼한 블루베리 딸기 커피 마시는 느낌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오전에 아이스크림(점심으로 치고~)
야채와 견과류 먹고 한 시간 이상 지났었네요. 좀 참아보려고 했지만 결국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답니다. 처음에 제로 초코릿바 꺼낼 때만 해도 이것 하나만 먹고 조금 쉬었다 아침 챙겨 먹던지 좀 많이 쉬었다가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던지 아니면 출근해서 샐러드와 단백질 탄수화물 다 챙겨 먹자 싶었어요. 물론 이거 먹으면서 그렇겐 안 되겠구나 예상은 됐지만... 80ml에 150kcal이지만 당이 대체당이라 혈당 오르는 게 조금은 덜 오르겠죠? 이것만 먹으면 괜찮겠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사실 이게 다음 아이스크림을 땡기게 한답니다. 그게 제일 무섭답니다. 결국 전에 맛있게 먹어서 고른 망고 연유바도 꺼냈어요. 70ml 110kcal입니다. kcal는 낮아도 이제는 그냥 당이라 바로 혈당이 오른답니다. 물론 맛있었죠. 이것까지만 먹으면 그래도 괜찮긴 했는데 근데 내가 도저히 충족도 안 되고, 사실은 좋아하는 예능 프로 이제 몰아보는데 '구해줘 홈즈' 보면서 시원하게 거실에서 자세도 신경 안 쓰고(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꼿꼿이 앉으려고 노력한답니다) 대충 어중간하게 누워 있으면서 아이스크림 먹는 지금의 시간이 너무 여유롭고 좋았답니다. 마치 예전에 여유롭고 한참 집순이 할 때 내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으로선 도저히 그 여유를 낼 수 없지만 잠깐 2~3시간 동안 TV와 선풍기 바람, 아이스크림으로 그때의 내가 잠깐 되는 것 같았어요. (물론 그 와중에도 꽃가게 문제로 전화 받고 어머니 안부 전화도 친척한테 받긴 했지만 그래도 전화 마치고 다시 TV 보며 웃으면 그때 나로 돌아가는 것 같긴 했답니다) 나는 꼭 배고파서 먹는다기 보다는 어떤 특정 상황에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음식들과 재미거리를 즐기는데 방해 안 받고 여유롭고 그 맛에 취해가면서 그 시간을 즐겨서 살이 쪘었던 거라 아이스크림이 여름에 여유롭게 TV 보던 나를 불러오네요. 빙꽃바라고 저번에 마음에 들었던 것도 또 먹었어요. 75ml 75kcal. 이 아이스크림은 한 번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엉망이 돼 있고 나눠져 있더라구요. 저렴한 데서 샀는데 너무 멀어서 갖고 온 동안 작은 바들은 모양이 좀 엉망이 됐네요. 녹았다 얼면 안 좋다던데. 너무 더울 땐 비싸더라도 가까운 데 사는 게 맞나 봐요~ 빙꽃바까지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리고 한 시간 40분이나 지났는데 또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그냥 꺼내서 먹었네요. 메가톤 오랜만에 보시죠? 예전에 잘 먹던 거거든요. 캬라멜 마끼아또도 생각나면서 쫀득쫀득한 아이스크림으로 참 좋아하던 거였는데 그동안 쭉 참았는데 이번에 먹었답니다. 70ml 152kcal이지만 유지방도 있고 완전 캬라멜 맛이라 좀 더 위험할 것 같아요.ㅋㅋ 저기서 라떼가 누나 쳐다보네요. 누나, 외롭다고 와서 옆에 있으라 그러는데 오지도 않고😅 망고바까지도 먹었답니다. 망고 연유바보다는 훨씬 더 망고 맛에 집중하면서 쫀득쫀득하니 맛있더라고요. 75ml 100kcal입니다. 특히 다 같은 데서 샀는데 이거는 깨끗하게 잘 있어서 원래 맛이 났어요. 심하게 모양이 훼손된 애들은 맛도 좀 변형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은 비비빅이었어요. 저거는 동생 먹으라고 산 건데 결국 내가 먹네요. 저 팥 아이스크림도 정말 좋아하는데 팥빙수 못 먹을 때 저게 팥빙수 대용이었는데, 오늘따라 먹고 싶더라고요. 역시 아는 맛은 무서워요. 70ml 130kcal 입니다. 비비빅은 라떼랑 같이 찍었어요. 우리 라떼는 샤워하고 처음에 누나가 귀찮게 했다고 내가 보이면서 두세 발자국 떨어진 곳에 계속 있었답니다. 누나가 이맘때쯤 자기를 귀찮게 군다는 걸 경험상 아나봐요.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달라 그럴 때도 있는데 오늘은 아침 먹고 내가 견과류 먹었을때 줬더니 견과류까진 잘 먹고 자기는 배부른지 관심도 안 갖고 열심히 잤답니다. 하긴 우리 라떼도 누나 새벽까지 잠 못 이루고 일찍 5시쯤 나갔다가 83분이나 산책하고 들어왔으니 피곤하겠죠? 원래 우리 라떼 전용 도넛방석에서 쉬는데 어제 라떼가 거기다 토했거든요. 그래서 저녁에 빨아서 말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침에 발 닦던 수건들을 그대로 놔둬서 거기서 쉬네요. 우리 라떼가 어제 좀 이상했어요. 아침 오후 밤에 세 번이나 토해서 걱정되서 오늘 아침 적당량만 먹이고 저녁은 안 먹이려고 합니다. 요 근래 좀 많이 먹였나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라떼까지 아프면 내가 진짜 기댈 곳이 없는데, 머리가 또 아픕니다. 하여튼 이렇게 거의 12시까지 TV보면서 쉬었답니다. 이걸로 식사는 끝이고 커피만 마시고 근무해야지 생각했답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열량을 훨씬 넘겼고 필수 영양소를 못챙기고 단백질이 없는 게 제일 문제지만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속도 살짝 더부륵하니 그냥 넘어갑니다. 오늘은 오전에 당을 너무 많이 섭취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하나 먹고 5개나 그냥 아이스크림 먹고 견과류도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 요즘 나에게 너무 관대한가요? 우리 엄마 어제 결국 야채 비빔밥 배달 시켜서 드리고(어머니가 하루를 꼬박 아무것도 안 드셔서 링거 맞고 계셨답니다. 신부전식을 드셔야 하지만 어쩔 수 없어서 먹고 싶은거 배달시켜 드렸어요.) 우리 라떼까지 토하고 동생은 여전히 아침 약은 먹는데 저녁 약은 이틀에 한 번은 빼먹고, 집에 정수기도 찬물이 안 나와서 정수만 나와서 속 터집니다. 우리 집은 지금 제대로 돌아가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정말 머리가 아프답니다. 이렇게 계속 못 버티겠어요😭 내일은 엄마도 기분 좋고 우리 라떼도 안 토하고 우리 동생도 내가 챙기기 전에 약도 잘 챙겨 먹고 정수기도 잘 되면 좋겠네요. 내가 일일이 챙기고 눈치 보고 병원 데려가고 A/S신청까지 안 해도 됐으면 좋겠지만 그게 가능해질까요? 우선 퇴근하고 들어가면 카톡으로 웅진 코웨이 AS부터 신청하려고 합니다. 가게에서 신청하려니까 모델명이 필요하더라고요. 에휴😂
성실한라떼누나
쥬서기는 성능보고 사세요
오래전 사뒀나봅니다 쥬서기가 예쁘긴 한데 성능이 영 시원찮아요
마음그릇
투썸 말차아이스박스 드셔보셨어요?
아이스박스도 맛있는데 말차가 나왔다길래 기대하고 샀아요 중딩이가 친구 만나러 갔다가 사왔는데 너무 맛있어요 말차 좋아해서 나왔단 거 아는 순간부터 궁금했는데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네요 ㅋㅋ
현유리
사탕 사주고요🤣🤣
둘째 약을 더 타야할꺼같아서 병원 들러서 약 사갑니다 ~ㅋㅋㅋ 오늘은 우리 둘째 사탕 사줬어요. 웬 약국에 사탕을 파는지 ㅋㅋㅋ 2천짜리 득템하셨슴다 💕
자스민꽃
두부과자 먹고 🎶
간식 찾는 애들이네요 ㅎㅎㅎㅎ 찬장에서 두부과자 꺼냈어요 이건 제 최애이기도한🎶 오전에 병원 가야해서 가기전 간식타임 해보겠습니다^^
자스민꽃
걷고 비타민 워터로 충전하네요.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걷기에 좋은 시간이어도 걸으니 갈증도 나고 땀도 촉촉하네요. 비타민과 무기질로 갈증도 해소하고 피로를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간단하고 가볍게~
새벽부터 움직 였더니 배고파요ㅎㅎ 간단한 아침 챙겨보네요 밤호박 달달함이👍👍👍
제벌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오늘은 더 빠른 시간에 나와 가볍게 걷기운동 으로 아침을 맞이하네요. 6천보걷기 챌린지 최종 보상도 받고 상쾌한 아침을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고로케🍞
어제 파바에서 사온 소고기 고로케로 아침 먹어요 살짝 에프에 돌려서 따뜻하게 먹어요
들꽃7
효소 챙기고 ~
저녁후 곡물맛 효소로 소화에 도움 받아요 고소해서 먹기도 좋네요
애플짱
간식은 크샷추로 만든 커피 팥빙수😊
점심을 너무 배부르게 먹고 와서 바로 커피를 마실 수는 없었답니다. 그래서 한참 쉬었다가 크샷추 만들면서 다른 시도를 해봤어요. 우선 냉동블루베리와 냉동딸기 3개,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 포와 빙수얼음을 갈았어요. 내가 보통 때 빙수 먹는 그릇에 담으니까 가득 되더라구요. 거기다 팥 조금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도 조금 올렸답니다. 크리스탈 라이트 때문인지 크샷추 만들면 항상 거품이 있는데 거품에다 올렸더니 거품이 살짝 넘쳤네요.ㅋㅋ 커피 빙수지만 라즈베리 그린티 때문인지 블루베리 빙수 느낌이 더 많이 나요.ㅎㅎ 신맛이 전체적으로 많이 나지만 팥이나 견과류 시리얼이 고소함을 더해줘서 맛있답니다.ㅋㅋ 근데 칼로린 좀 나갈 거 같죠?😅 아침도 못 먹고 움직이면서 오전부터 나는 너무 더워 했거든요. 그에 대한 보상이긴 한데 과한가요?🤭
성실한라떼누나
휴양림 걷고 왔어요
식사후 덥지만 휴양림 걷고 왔어요 그늘이 드리워져 .... 덥지만 기분좋은 시간 이었어요 ~~^^
예지영준맘
간식타임도 하고♥️
커피한잔 마시고 ㅎㅎ 애들이랑 젤리랑 과자랑 까서 간식타임 하고있어요 🤟 요젤리 맛나거든요^^ 저는 오늘두 여유로운 키카타임 행복이네요💕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