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맑은 공기로 하루를 시작하네요. 산책길 따라 가볍게 걷다가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며 운동의 강도를 바꿔 가면서 살짝 가픈 숨소리를 느끼며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