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오이칼 엠오이칼 레몬맛캔디 무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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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요플레 제로 무당 플레인 요거트 추천
당류 걱정 없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빙그레 요플레 제로 무당 플레인 요거트를 추천합니다! 빙그레에서 출시한 이 제품은 설탕 및 당류가 0g인 제로 슈거 요거트예요. 빙그레 요플레 제로 무당 플레인 추천 포인트 * 당류 0g의 깔끔함: 다이어트나 식단 관리를 하는 분들에게 가장 중요한 당류 0g 제품입니다. 원유 본연의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 알룰로스로 은은한 단맛: 설탕 대신 알룰로스로 단맛을 더해, 완전한 무가당 요거트의 강한 신맛에 부담을 느끼는 분들도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 유산균 함유: 1병당 1,000만 CFU 이상의 유산균이 함유되어 있어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용량 선택: 떠먹는 요거트 형태(400g 등)뿐만 아니라 마시는 드링크 형태(700ml)로도 출시되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더 건강하게 즐기는 팁 빙그레 요플레 제로 무당 플레인 요거트는 그대로 먹어도 좋지만, 다양한 토핑을 곁들이면 더욱 든든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 과일과 함께: 블루베리, 딸기, 바나나 등 신선한 과일을 넣어 자연스러운 단맛을 추가해 보세요. * 그래놀라/견과류: 그래놀라나 견과류를 곁들이면 포만감을 높여주고 식감도 풍부해져요. * 꿀 또는 알룰로스 추가: 좀 더 단맛을 원한다면 소량의 꿀이나 추가 알룰로스를 넣어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빙그레 요플레 제로 무당 플레인 요거트의 질감이나 맛에 대한 선호도가 있으시다면, 떠먹는 요거트와 마시는 요거트 중 선택할 수 있어요.
빠담소리
무당 아몬드 브리즈
100% 캘리포티아산 아몬드액이 들어 있는 아몬드 브리즈 한팩 마셨습니다 무당에 35 칼로리라 부담적어 잘 마셨습니다
오와둥둥
라떼산책후 무당 아이스크림
늦잠자고 느긋하게 아침 먹고 더 느긋하게 쉬고 싶었지만, 오늘도 라떼 산책에 엄마 면회, 견과류 사러 중브시장 가야 되서 할일이 적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12시 16분에 라떼 산책 나왔어요. 나오자마자 바람이 많이 불어서 잠바 다시 입었지만 햇빛쪽으로 가니까 햇살이 너무 좋아서 더웠어요. 라떼도 기분 좋은지 앞질러서 경학공원 쪽으로 갔답니다. 어제까지 비오다가 오늘 날 좋아서 그런지 경학공원만 서너 마리 강아지들이 있어서 친구들하고 인사도 하고~ 만남의 장에서 조금 시간 보내다가. 50분 만에 집에 들어왔답니다. 4,300보에요. 한 시간 나갔다 왔는데 왜 이렇게 지칠까요? 아직 컨디션이 다 돌아오지 못했는지 한 시간 걷고도 바로 진이 빠진답니다. 너무 당분이 땡기기도 하고 뭘 안 먹으면 다시 나가는 게 쉽지 않을 것 같아서 무당 아이스크림 하나 먹었어요. ZERO 말차 크림 모나카 입니다. 140ml에 130kcal 이고 설탕과 당류가 제로라서 저번에 아이스크림 살 때 가격이 좀 더 비쌌지만 샀어요. 벗겨내니 동그래서 아이스크림 양이 작아 보여요. 아이스크림이 두툼하진 않아도 안에 말차 크림이 찐하고 단맛도 나쁘지 않아서 먹을 때는 다른 말차 아이스크림이랑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았어요. 물론 단맛이 좀 빨리 사라지긴 했죠. 맛있게 먹었어요. 이렇게 먹고 힘내서 엄마 면회하러 1시 40분에 나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입터짐 방지 간식 - 요플레 제로 무당 플레인
나만의 입터짐 방지 간식 요플레 제로 무당 플레인입니다. 의외로 좋은 양질의 단백질 섭취를 할 수 있고 당이 제로라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그러면서 좋은 유산균 섭취로 변비에도 장건강에도 좋고 먹고 나면 의외로 입가심에도 좋고 속도 채워주면서 상큼하니 정말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 냉동 블루베리도 구매해놓고 먹을 때 블루베리도 함께 섭취해서 뭔가 간식이나 입터짐 상황이 생길때 요거트로 진화 장건강, 피부미용, 의외의 단백질 섭취 추천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Oracle
`순돌이` 이건주, 신내림 받았다.무당으로 제2의 인생 시작
과거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에서 순돌이 역을 맡았던 배우 이건주가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됐다. 연예인 사주하고 무당 사주가 같다더니 진짜인가보네 한국에서 유독 컨설팅 회사가 성장 못하는것이 무당 때문이라함
야고
[혈당관리] 운동, 저당식단, 무당두유
저는 혈당관리를 위해서 일상적인 방법을 소개합니다. 첫번째 새벽운동을 나갑니다. 새벽에 공복에서는 산책을 하고, 직선코스에서는 달리기를 합니다. 두번째는 식단메뉴로 혈당관리를 합니다. 삶은계란으로 단백질을 보충하고, 야채는 오이로 대체하고, 그릭요거트를 먹습니다. 세번째는 출출할때 '순수두유 99.9'로 허기를 달래줍니다. 이 두유는 무당으로 공복에 좋답니다. 이게 제가 혈당관리하는 방법입니다.
숲속의나무
무설탕 엠오이칼 캔디
저희 부모님이 당뇨가 있으셔서.. 유일하게 드시는 캔디에요. 마트에 안팔아거 백화점에서 사네요.. 캔디치고 비쌉니다 ㅠㅠ 무설탕인데 맛도 있고 입에서 냄새날것같을때 저는 먹네요 ㅋㅋ 여러가지맛이 있는데 저는 레몬을 제일 좋아해용 뒷맛이 깔끔해서 좋아용 추천추천합니다
달리자고고고
집에서 직접 만든 무당? 계피생강차
어제 저녁에 몸이 힘들기도 하고 목이 컬컬하더니 잘 때부터 목이 아프고 안좋았거든요. 아침에 일어났니 더하더라고요. 수정과 만들려고 산 계피와 생강이 있어서 푸드 스타일러 레시피에 계피차를 새벽에 얼른 준비했네요. 다른 건 가니까 소음이 좀 있어서 새벽부터 할 순 없지만 차는 70분 우리기만 하니까 해서 공복 물 마시고 계피 생강차 마셨네요. 따로 걸음망 있는 게 아니라서 차를 만들면 좀 걸러야 돼요. 레시피는 개피와 생강과 물만 넣어요. 그러니 무당이 맞겠죠?😁 다 만들고 먹을 때 취향 따라 꿀을 첨가하라는데 저는 다이어트하니까 그냥 먹으니 저당 간식이 맞죠? 근데 막상 먹을 때는 첫맛이 은은한 단맛 느껴져요. 계피 맛이 원래 이런가 싶은데 단맛은 금방 사라지긴하지만... 식물 중에는 단맛을 원래 가지고 있는 애들도 있잖아요. 설탕만큼은 아닐테니 저당이 맞겠죠? ㅎㅎ 그래도 저에겐 건강에 좋은 계피차인데 다른 분들도 간식으로 먹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귀여운 무당벌레들
지인 텃밭이 농약을 전혀 뿌리지 않고 계피물만 줘서 야채를 키워요. 그래서 달팽이도 있고 무당벌레도 엄청 많아요. 이름 모를 벌레들도 많죠. 오늘은 무당벌레들이 예쁘네요. 달팽이는 집에서 키우는데 무당벌레까지는 키우기는 힘들어 사진만 찍었네요
은혜엄마최혜정
혈당친화식품 티오피 돌체라떼 추천드려요
브랜드명 : 맥심 제품명 : TOP 돌체라떼 구매처 : 마트 가격 : 2,000원대 용량 : 275ml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일반 달달한 라떼류 대비 당 함량이 아주 높은 편은 아니고,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RTD 커피라 선택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우유 함량과 커피 추출액 함유 당류 : 약 20g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설탕 원재료 중 특이사항 : 농축우유,카페인 함유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식사 후 디저트처럼 마시면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했음 포만감 지속 시간 : 1~2시간 정도 맛 평가 (5점 만점) : 4.5 / 5 단맛 강도 : 강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돌체라떼 특유의 연유 느낌이 강한 편이라 디저트 음료 느낌이 큼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 얼음 넣어서 아이스 라떼처럼 마시거나, 단백질 간식과 함께 섭취 추천 조합 : 견과류나 저당 베이글 총평 추천 대상 : 달달한 커피를 좋아하지만 간편하게 즐기고 싶은 분 비추천 대상 : 무당 제품 위주로 드시는 분 재구매 의향 : Y 한줄 총평 : 달달하고 진한 디저트 커피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얌이얌이
서브웨이 오이샌드위치 3종, 칼로리 다 달라요 — 뭘 골라야 해? 🥒
⏰ 5월 31일까지만! 전국 매장 한정 판매 · 매장 방문 구매만 가능 5월 2일(오이데이) 출시 기념 한정 메뉴 — 지금 아니면 못 먹어요 🥒 이번에 써브웨이가 오이 샌드위치를 3종 동시 출시한 거 아셨나요?🥒 오이 샌드위치, 오이 에그 슬라이스, 오이 참치 — 이름은 비슷한데 칼로리·단백질이 다 달라요. 5월 31일까지만 살 수 있는 한정 메뉴라 빠르게 정리해봤어요. 공식 영양성분표 직접 확인해서 뭘 골라야 할지까지 알려드릴게요! (요즘 대세 허경환님이 모델인데 허경환님의 인생을 담은 광고라, 일단 맘에 들었어요 ㅋㅋㅋㅋ) ⏰ 언제까지? 가격·판매처·주의사항 한눈에 먼저 이게 제일 중요해요. 5월 31일까지만 살 수 있는 한정 메뉴입니다. 3종 모두 동일한 판매 기간·조건이에요. 📋 3종 공통 판매 조건 출시 기념일 5월 2일 (오이데이) 🥒 판매 기간 2025년 5월 2일 ~ 5월 31일 사이즈 15cm 단일 (30cm 주문 불가) 레시피 고정 레시피 (커스터마이징 불가) 오이 샌드위치 가격 단품 3,200원 오이 에그 슬라이스 가격 단품 4,400원 오이 참치 샌드위치 가격 단품 5,200원 ⚠️ 이것만 꼭 확인하세요 · 15cm만 판매 — 30cm로 주문할 수 없어요 · 5월 31일 이후엔 종료 — 고민 중이라면 서두르세요! 📊 3종 공식 영양성분표, 한눈에 비교해볼게요 ✅ 괄호 안 %는 1일 영양소 기준치에 대한 비율 항목 🥒 오이 🥒🍳 오이 에그 🥒🐟 오이 참치 중량 168g 218g 243g 열량 320 kcal 390 kcal 427 kcal 단백질 8.4g (15%) 14.4g (26%) 26g (47%) 포화지방 2.6g (18%) 4.4g (29%) 3.4g (23%) 당류 4.6g 4.6g 4.6g 나트륨 369mg (18%) 554mg (28%) 665mg (33%) 가격 3,200원 4,400원 5,200원 🥒 오이 샌드위치 320 kcal 단백질 8.4g 나트륨 369mg 가장 가볍다 🥒🍳 오이 에그 슬라이스 390 kcal 단백질 14.4g 나트륨 554mg 균형형 🥒🐟 오이 참치 샌드위치 427 kcal 단백질 26g 나트륨 665mg 단백질 1위 🥒 오이 샌드위치 — 3200원, 가장 가볍게 한 끼 3종 중 가장 단순하고 가장 저칼로리입니다. 화이트 브레드 + 오이 + 랜치소스 + 후추로만 구성된 고정 레시피예요. ✅ 오이 샌드위치 특징 오이 자체의 아삭하고 청량한 맛에 집중한 메뉴. 재료가 단순한 만큼 오이의 신선도가 맛의 전부예요. · 열량 320kcal — 3종 중 가장 낮음 · 단백질 8.4g — 3종 중 가장 낮음 (오이가 주재료라 불가피) · 나트륨 369mg — 3종 중 가장 낮음 · 가격 3,200원 ⚠️ 이것만 주의 단백질이 낮아 포만감 유지가 짧습니다. 운동 후 식사나 든든한 한 끼 목적이라면 아래 두 메뉴를 추천해요. 🥒🍳 오이 에그 슬라이스 — 단백질 보완한 균형형 오이 샌드위치에 에그 슬라이스(계란)가 추가된 버전입니다. 구성은 화이트 브레드 + 오이 + 에그 슬라이스 + 랜치소스 + 후추. 📊 오이 에그 슬라이스 샌드위치 특징 에그 슬라이스 추가로 단백질이 8.4g → 14.4g으로 약 72% 상승합니다. · 열량 390kcal — 오이보다 +70kcal · 단백질 14.4g — 계란 한 개 추가 효과 · 포화지방 4.4g — 3종 중 가장 높음 (계란 노른자 영향) · 나트륨 554mg — 중간 수준 → 칼로리는 적당히 유지하면서 단백질도 챙기고 싶은 분께 적합 🥒🐟 오이 참치 샌드위치 — 단백질 26g, 가장 든든하게 오이 + 참치 조합으로, 기존 써브웨이 참치 샌드위치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익숙하게 드실 수 있는 메뉴예요. 구성은 화이트 브레드 + 오이 + 참치 + 랜치소스 + 후추. 📊 오이 참치 샌드위치 특징 참치는 고단백·저지방 식재료로 단백질을 26g까지 끌어올립니다. 일일 권장 단백질(50g)의 무려 47%를 한 끼에 채우는 수준이에요. · 열량 427kcal — 3종 중 가장 높음 · 단백질 26g — 3종 중 압도적 1위 · 포화지방 3.4g — 에그보다 낮음 (참치는 불포화지방 위주) · 나트륨 665mg — 3종 중 가장 높음 (참치 + 랜치소스 영향) → 운동 후 식사, 든든한 한 끼, 고단백 식단 유지 중인 분께 적합 ⚠️ 나트륨 주의 665mg은 일일 권장 나트륨(2,000mg)의 33%로 3종 중 가장 높아요. 고정 레시피라 소스 변경이 어렵기 때문에, 처음부터 오이 샌드위치(369mg) 또는 오이 에그 슬라이스(554mg)를 선택하는 게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 나트륨 가장 낮게 → 🥒 오이 샌드위치 (369mg) · 단백질도 챙기면서 나트륨 줄이고 싶다면 → 🥒🍳 오이 에그 슬라이스 (554mg) 🤔 나는 뭘 골라야 할까? — 목적별 추천 각 메뉴가 어떤 목적에 맞는지 구체적으로 정리했어요. "취향 차이"가 아니라 명확한 목적 기준으로 골라보세요. 이런 분이라면 추천 메뉴 이유 최저 칼로리로 가볍게 🥒 오이 샌드위치 320kcal, 나트륨도 가장 낮음 칼로리 줄이면서 단백질도 챙기고 싶다 🥒🍳 오이 에그 슬라이스 +70kcal에 단백질 72% 상승 운동 후 식사 / 포만감 중요 🥒🐟 오이 참치 단백질 26g, 일일 권장량의 47% 오이 맛 자체를 즐기고 싶다 🥒 오이 샌드위치 재료가 단순할수록 오이 맛 집중 나트륨 신경 쓴다 🥒 오이 샌드위치 369mg으로 3종 중 최저 기존 참치 샌드위치 좋아했다 🥒🐟 오이 참치 오이 추가로 청량함 업그레이드 🎯 한 줄 요약 저칼로리·저나트륨 → 오이 샌드위치 칼로리·단백질 균형 → 오이 에그 슬라이스 단백질 최우선 → 오이 참치 샌드위치 🍞집에서 3종 따라 만들기 공통 베이스는 동일하고, 토핑만 바꾸면 돼요. 기본 레시피를 정리했습니다. 1. 공통 — 오이 손질 소금으로 문질러 씻고 키친타월로 물기 제거. 0.2~0.3cm 두께로 동글동글하게 썰기. 2. 공통 — 랜치소스 만들기 무당 플레인요거트 2T + 마요네즈 4T + 설탕 1T + 맛소금 0.5T + 통후추 한 꼬집 혼합. 3. 메뉴별 토핑 추가 🥒 오이 샌드위치 → 오이만 🥒🍳 오이 에그 슬라이스 → 오이 + 삶은 달걀 슬라이스 🥒🐟 오이 참치 → 오이 + 참치(물기 제거 후 마요네즈 살짝 혼합) 4. 완성 치아바타 또는 화이트 식빵을 살짝 구운 후 소스 바르고 토핑 올리기. 후추 톡톡 마무리. 서브웨이 오이샌드위치 3종 최종 총평 같은 "오이 샌드위치"지만 목적이 다릅니다. 칼로리만 낮게 → 오이 (320kcal) 균형 잡힌 한 끼 → 오이 에그슬라이스 (390kcal) 단백질 채우기 → 오이 참치 (427kcal) 여러분은 3종 중 어떤 거 드실 건가요? 🥒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버블티 🧋
버블티 한잔 무당으로 깔끔하게 마셨어요 ~
애플짱
[단백질 쉐이크] 셀렉스 프로핏 밀크 바닐라
아침 출근해서 단백질 음료로 든든하게 시작합니다. 바쁜 아침 식사 대용으로 좋고, 오전 시간이나 오후시간에 출출할때 간식으로 가볍게 먹기 딱 좋은 단백질 쉐이크 같아요! 느끼하거나 너무 단맛이 강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당 걱정 전혀 없고 바닐라향이 가득해서 너무 맛있네요. 셀렉스 단백질 제품은 오랫동안 먹고 있는데 정말 실패없는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요즘 제가 마시고 있는 셀렉스 프로핏 밀크 바닐라는 무당, 무유당, 무지방에다가 락토프리까지, 성분이 깔끔해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누구나 선택해서 마시는 것 같더라구요. 겨울철에 단것은 땡기고 다이어트는 해야겠는데 충분히 대체 가능한 건강식품이네요. 셀렉스 프로핏 밀크 바닐라맛으로 단백질쉐이크 챙겨보세요.
Jin22
딸기 초코 프로핏
새로나온 딸기초코 프로핏 운동 후 단백질 보충하네요. 무당 무유당 무지방으로 상큼한 딸기와 달콤한 초콜릿이 조화롭네요.
쩡♡
다이어트용 저당/제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
집에 양념치킨소스는 쟁여두는 편인데 오뚜기 양념치킨 소스가 가성비는 가장 좋지만 당류가 많아서 고민이었어요. 그러다가 어쩌다가 저칼로리 양념소스 치킨을 알아냈는데 저당/제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 정보 당류가 100g당 2g밖에 들어있지 않더라구요. 소스를 100g이나 드링킹 하지 않는 이상 거의 없다고 보아도 되겠는데요. 제가 평소에 먹고 있던 알룰로스가 많이 들어서 그런거 같아요. 저당/제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 정보 원재료를 살펴보면 정제수다음 액상알룰로스로 맛을 낸 것을 알 수 있어요. 저칼로리 제품 많이 사보았는데 역시나 맛이 없으면 손이 안가더라구요. 그래서 0칼로리인가? 아무튼 소스를 산지는 오래되었는데 후라이드 치킨을 먹는 겸 꺼내서 먹어보았어요. 비비드키친이라는 브랜드가 생소해서 살까말까 고민했었는데요. 비비드키친은 더 쉽고 맛있는 요리를 위해 동원홈푸드 조미사업부(삼조쎌텍)에서 선보이는 소스&간편식 전문 B2C 브랜드입니다. 동원홈푸드의 30년 넘는 노하우와 3만개 이상의 레시피로 만든 저칼로리소스, 비건소스, 볶음밥 등을 만나보세요. HACCP, FSSC22000 등의 인증을 통해 안정성 검증은 물론,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한 스마트공장에서 믿을 수 있는 품질의 제품을 선보입니다. 라고 제품 홈페이지에 저당/제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 정보가 나와있었어요. 동원홈푸드 제품이니까 그래도 기본은 하지않을까 하고 사보았어요. 제품 제형은 양념치킨소스와 별로 다르지 않은 제형이에요. 물처럼 주르륵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엄청 끈적이지 않아요. 치킨에 있던 떡을 찍어보았는데요.다른 양념치킨소스랑 맛이 다르지 않아요. 맛있어요. 달달하고 꾸덕한 그 양념치킨 맛이에요. 치킨을 찍어먹어보았는데 시판 양념치킨 소스보다 약간 덜 달다는 것빼고는 향이며 맛이며 똑같아요. 세상이 발전하다보니 그리고 대체당이 많이 나오다보니까 저칼로리 소스가 엄청나게 많이 유통되고 있는데요. 100g당 2g이라는 거의 무당 수준의 소스를 마음껏 먹을 수 있다니 이것도 축복이 아닐까 싶어요. 꼭 다이어트뿐 아니라 건강을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이런 양념소스로 대체하시는 것이 좋겠네요.당이라는 것은 적게 먹으면 적게 먹을 수록 나쁠게 없으니까요.
GUNDDAM
🧃‘제로 푸드’, 진짜 0일까요?
요즘 마트나 편의점에 가면 '제로슈거', '무당', '저당'이라는 말이 붙은 식품들이 참 많죠. 이런 제품들은 당류를 줄인 덕분에 혈당을 조심해야 하는 당뇨병 환자분들도 비교적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는 점에서 반가운 변화예요. 하지만! 제로 = 무조건 건강하다고 믿고 무작정 섭취해도 괜찮을까요? 당뇨 환자라면 꼭 알아둬야 할 제로 푸드의 진실과 똑똑한 섭취법을 알려드릴게요.😊 ✅ ‘제로’, ‘무’, ‘저당’… 무슨 차이일까? 일단 제로 제품이 다 똑같은 건 아니에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기준에 따르면 각각 이렇게 다릅니다 🧊 무당(무설탕, 제로슈거) 100g당 당류가 0.5g 미만일 때 사용 가능 🍬 저당 100g당 당류가 5g 미만이면 사용 가능 🔥 제로칼로리 100g당 4kcal 미만이면 표기 가능 👉 즉, ‘제로’라는 말이 완전한 0은 아니라는 것! 설탕 대신 감미료를 썼더라도 다른 성분(지방, 탄수화물 등)은 그대로일 수 있으니, 영양성분표를 꼭 확인하세요. 📋 알아두면 유용한 ‘대체 감미료’ 리스트 대체 감미료는 당을 줄이고 칼로리를 낮춰주는 역할을 하죠. 하지만 종류에 따라 안전성과 하루 섭취 권장량이 다르니 미리 체크해두면 좋아요! 당뇨 환자에게 주로 쓰이는 감미료 예시 감미료 종류 특징 추천 여부 스테비아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 감미료 ⭐ 추천 알룰로스 칼로리 거의 없음, 혈당 영향 적음 ⭐ 추천 자일리톨 단맛 있으나 혈당 영향 적음 ⭐ 추천 아스파탐 합성 감미료, 민감자는 주의 ✔️ 제한적 수크랄로스 단맛 강함, 과다 섭취 주의 ✔️ 제한적 📌 하루 제로콜라 한두 캔, 요리 시 설탕 대신 사용하는 정도는 대부분 허용 범위 안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 당뇨 환자를 위한 '제로 푸드' 활용 팁" 1. "무조건 참기"보다는 현명한 대체! 달달한 게 당길 때 무작정 참기보다는 ➡️ 제로 음료나 무설탕 간식으로 대체하는 게 오히려 스트레스를 줄이고 혈당 관리에도 좋아요. 2. 제로 음료 → 물, 녹차 등으로 전환 연습 처음엔 제로 콜라, 무당 주스로 시작하더라도 ➡️ 점점 물, 보이차, 허브티 등으로 자연스럽게 대체해보세요. 3. 천연 감미료가 들어간 제품을 우선 선택! 스테비아, 알룰로스, 자일리톨 등 자연 유래 감미료가 들어간 제품이 더 안전하니 영양성분표에서 확인해보면 좋아요. 하지만, ‘제로’ 표기 제품이라고 해서 마음껏, 많이 먹어도 괜찮은 건 절대 아니에요! 당뇨 관리의 핵심은 결국 ‘총 섭취량’ 조절이기 때문이에요. ✔ 제로 음료도 하루 한두 캔 정도로 적당히 ✔ 제로 간식도 식사 대용이 아닌 간식 개념으로 ✔ 영양성분표에서 탄수화물, 나트륨, 지방도 함께 확인하기 제로 푸드는 잘만 활용하면 당도 조절하고 마음도 지켜주는 좋은 도우미가 될 수 있답니다. 달콤하게, 하지만 현명하게 활용해보세요! 😊
geniet
공차 다이어트 메뉴 조합 추천 TOP3
다이어트 중이라 식단 관리해야하는데도 카페가고 싶고 그럴때가 있잖아요 ! 저는 특히 공차가 너무 가고싶더라구요 .. 저 같은 지니어터들을 위해 조금 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공차 다이어트 메뉴 조합 모아봤어요! 🧋 공차 다이어트 메뉴 추천 1. 우롱티 + 밀크폼 (당도 0%, 얼음 적게) 깔끔하면서도 풍미를 챙긴 조합이에요 밀크폼이 펄보다 칼로리가 있는 편이지만, 화이트펄보단 훨 나아요! 우롱티 자체는 무당 기준으로 0kcal ! 밀크폼 칼로리 걱정하지 말고 안심하고 드셔요 2. 블랙티 + 코코넛 토핑 (당도 30%, 얼음 보통) 씹는 맛은 살리고, 당도는 낮춰서! 코코넛 토핑은 털 대비 칼로리가 낮다는 점 ㅎㅎ 3. 그린티 스무디 + 펄 제외 (당도 0, 토핑 없이) 다이어트 중인데 맛있는 음료 먹고 싶을 때 저는 그린티 마셔줘요 ...! 그치만 칼로리 낮추려면 토핑은 빼는 게 맞다는 거! 잊지말구 토핑 빼서 드셔요 .. 다이어터를 위한 공차 주문 꿀팁 ✔️ 당도 조절은 필수! 0~30%로 설정하고 드셔야해요! ✔️ 펄 대신 밀크폼 or 코코넛 토핑으로 변경 ✔️ 라지 사이즈는 절대 안돼요! 저만의 공차 다이어트 레시피 추천드렸는데요 지니어터분들의 공차 다이어트 꿀 조합 있으신가요? 있으면 댓글로 공유 해주세요 ㅎ
한달다이어터
아몬드 브리즈
아몬드 브리즈 마셨습니다 캘리포니아산 아몬드액이 95% 들어 있어 고소합니다 언스위트 무당이라 당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오와둥둥
아몬드 브리즈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마셨습니다 무당이라 맛은 밋밋하지만 고소함은 있습니다
오와둥둥
아몬드 브리즈
아몬드 브리즈 마셨습니다 언스위트 무당이라 고소해서 좋습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도시락으로 점심 챙김
가게 출근하니까 기운이 갑자기 뚝 떨어져서 얼른 점심 차려 먹으려고 했지만 힘이 없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고 게우 점심 차리기 시작했어요. 사실 어제 만든 리코타 치즈를 샐러드에 넣으려고 했는데 우리 큰외삼촌하고 소통에 문제가 생겼는지 두 개 다 근처에 있는 꽃학원 쪽으로 가져가 버리셨어요. 그래서 리코타 치즈가 없더라고요. 엄청 서운했네요. 그 섭섭한 마음과 허기짐으로 냉장고에 있는 팽이버섯과 양파를 볶았어요. 그래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견과류, 구운 버섯 샐러드, 양배추 계란전, 현미칩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담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식초, 유자청 조금) 만들어서 먼저 좀 뿌리고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팽이버섯 양파 볶음도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랑 블랙올리브도 뿌린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배고팠으니 좀 푸짐하게 넣었답니다 현미 칩은 25g 정도 되는데 저게 98kcal로 무당에 건강식이라 탄수화물로 먹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반찬이 없어도 되니까 도시락으로 편했답니다. 이거 맛있게 먹고 수박도 먹었네요. 그런데 마그네슘 먹는 걸 까먹었어요. 마그네슘은 집에 와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삶은계란 그릭샐러드)
오늘은 200g 늘었네요. 이틀 100g씩 늘어서 무시했는데 오늘까지 총 400g 늘어서 살이 찐 거구나 느꼈답니다😅. 어제도 가게에서만 먹고만 왔으면 괜찮았는데 집에 와서 배가 고파서 또 견과류 간식을 야금야금 먹었답니다. 그게 크겠죠? 밤에 간식은 더 먹은 거니까😂 그래도 아직 내 기준치는 아직 안 갔으니까 기본 식단으로 먹어요. 사실 기준치를 넘긴다고 해도 지금은 다이어트를 생각도 못하니까 잘 챙겨 먹어야죠.ㅋㅋ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삶은계란 그릭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헬스딜에서 시킨 물품이 견과류 빼고 대부분 배송됐어요(사실 견과류도 급한데 말이죠.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그 중에 볶은 병아리콩이 있었거든요. 이건 견과류에 서리태처럼 섞어 먹으려고 산 거구요. 먹을 땐 그렇게 깡깡하지 않고 약간 속이 빈 것처럼 바싹하고 고소해요. 이걸 견과류에 어제 섞어서 오늘 견과류는 병아리콩이 들어간 거였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와 토마토1개 썰어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삶은 계란 썰어서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리얼에 어제 배달 온 현미칩도 좀 섞어서 같이 뿌렸답니다. 이건 시리얼은 아니지만 먹어보니까 거의 볶은 현미 느낌이라 더 했어요. 원래 용돈은 과자 먹고 싶을 때 칼로리는 있어도 무당이라 이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사봤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렸어요. 왜냐하면 이번이 마지막이었거든요. 아껴 먹고 싶었지만 상태를 보니 빨리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다 먹어 치웠답니다. 거기다 건자두 조금 올려서 먹었네요. 다 차리고 사진 찍을 때 오늘 평소보다 40분이나 일찍 나가야 된다는 걸 알았답니다. 저는 9시에 나가도 되는 줄 알았는데 9시 전까지 우리 가게에 도착해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부리라케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하고 8시 26분에는 출근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와 닭가슴살 샐러드
오늘도 100g이 늘었지만 이 정도는 무시했답니다. 아침에 몸이 안 좋아서 잠깐 누워있던 여파가 바로 나타나네요. 9시 초반에는 나가야 되는데 시간이 너무 없어서 미주라 토스트는 빼버렸답니다.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샐러드( 그대신 시리얼을 조금 더 뿌렸네요)입니다. 요즘 장 볼 시간도 없어서 며칠 전에 헬시딜에서 여러가지 시켰는데 닭가슴살이 제일 빨리 어제 왔답니다. 오리지날 100g 짜리(90kcal) 하나 데워서 5분의 3은 샐러드에 넣어서 내가 먹고, 5분의 2은 우리 라떼 아침으로 사료랑 같이 줬답니다. 라떼가 이빨 아프다고 부드러운 것만 먹는데 닭가슴살을 잘 먹거든요. 내가 아무것도 안 넣고 삶아주는 게 제일 좋지만, 지금은 그럴 여력이 전혀 없어서 닭가슴살은 그나마 싱거울 거 같아 줬어요. 닭가슴살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양배추라페, 닭가슴살 썰어 올리고 무당 오리엔탈드레싱 0.8T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로 탄수화물을 챙기는데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뺐거든요. 그래서 시리얼을 좀 더 넣었어요. 그렇게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까지 얼능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비오는 새벽이라 6천보챌린지 때문에 혼자 산책 다녀와서 아침 챙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좀 간단한 샐러드, 코코넛랩 샌드위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삼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한 켠에 구운 가지 몇 개 올리고 저당 키위드레싱 1T뿌린 다음에 건자두 2개와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코코넛 랩 샌드위치는 달걀 하나를 후라이팬에 한 면만 굽고 코코넛 랩을 덮고 반대도 구워주고 쟁반에 빼서. 채썬 사과 위에 무당 땅콩 버터 올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야채 믹스의 양상추 조금만 위를 덮고~ 말면 되는데~ 코코넛 랩이 워낙 얇아서 저렇게 잘 찢어지네요. 저칼로리긴 한데 잘 안 말려서 쓰는데 좀 불편했답니다. 코코넛 랩을 다 써서 뭘 사긴 해야 되는데 통밀 또띠아를 살지? 두부 뚜띠아를 사야 되는지? 지금 생각 중이랍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근데 그렇게 아침 먹고나니 라떼가 누나 견과류 먹는걸 봤는지 옆에 와서 자기도 달라고 그러네요. 나는 씹어서 라떼 주는데 그러면서 나도 좀 더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설탕보다 안전할까? 대체당 A to Z
‘제로슈거’, ‘무당’, ‘저당’ 제품이 마트와 편의점에 넘쳐나는 요즘, 건강을 위해 설탕 대신 대체당을 찾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어요. 특히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뇨병을 앓고 있다면 ‘당이 적다’는 말만으로도 혹~ 하고 손이 가게 되죠. 그런데 정말 설탕보다 대체당이 안전할까요? 종류도 많고, 표기도 헷갈리는 대체당! 오늘은 헷갈리기 쉬운 대체당의 특징과 주의할 점을 쉽게 정리해드립니다. 😊 ✅ 대체당, 왜 주목받을까? 🍬 칼로리가 낮거나 거의 없음 🧃 혈당을 천천히 올림 🦷 충치 예방 효과까지! 그래서 제로콜라, 무설탕 껌, 저당 잼 등 다양한 제품에 쓰이고 있어요. 하지만 종류에 따라 효과와 주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무조건 좋다고만 생각하면 위험할 수도 있답니다! ✅ 대체당 종류별 특징 한눈에 보기 감미료 단맛 세기 (vs 설탕) 칼로리 특징 주의할 점 스테비아 200~300배 0kcal 천연, 혈당 영향 적음 국화 알레르기 주의 알룰로스 70% 0.2~0.4kcal 맛 유사, 혈당 상승 ↓ 가격 비쌈, 과다 섭취 시 설사 에리스리톨 70% 0kcal 시원한 맛, 요리에 적합 과다 섭취 시 혈전 주의 자일리톨 설탕 수준 설탕의 50% 껌에 많음, 충치예방 반려동물 섭취 절대 금지 아스파탐 200배 4kcal 제로음료 사용 많음 발효식품에서 숙취유발 가능 수크랄로스 600배 0kcal 적은 양으로 강한 단맛 장내세균 영향 우려 있음 ✅ 다이어트 & 당뇨 관리에 어떤 대체당이 좋을까? 💚추천: 스테비아, 알룰로스, 자일리톨 • 자연 유래 감미료라 부담 적음 • 혈당을 천천히 올려 당뇨병 환자에게도 적합 • 식욕 폭발할 때, 무설탕 간식으로 대체하면 스트레스 ↓ ⚠️주의: 에리스리톨,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 무해하다는 의견도 있지만 과다 섭취 시 부작용 가능성 존재 (특히 장 건강) • 되도록 적당히, 꾸준히 먹기보단 간헐적으로 활용하는 게 좋아요! ✅ 대체당, 이렇게 활용하면 좋아요! ✔️ 단 음식이 당길 때, 설탕 대신 대체당 제품으로 스위치! ✔️ 제로 콜라를 마시더라도 하루 한두 캔으로 제한 ✔️ 대체당에만 의존하기보단, 점차 자연식품 중심의 식단으로 전환 🔔 포인트: 단맛은 서서히 줄여가는 게 가장 건강해요! 🍬🍬🍬 습관을 천천히 바꾸면서도, 단 음식을 완전히 끊기 어렵다면 대체당을 전략적으로 활용하세요.
geniet
유지어터로 지내기 위해선 간식 대체가 중요
주제 : 식단 내용 : 내돈내산 롯데제과 제로 초콜릿칩 쿠키에요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참기 힘든게 간식인거 같아요 식단은 대체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은데 간식은 아무래도 국한이 되어 있으니까요 그런데 근래 저당 이런게 유행하면서 롯데제과에서 무당 제로 간식이 다양하게 나오고 있어요 물론 당이 제롱니거지 탄수화물이나 모든것이 제로는 아니기 때문에 많이 먹으면 안되고요 안먹고 살 순 없으니 이왕이면 무설탕 무당류로 대체 하는것이죠 사진으로만 봐도 맛을 알수 있겠지요? 맛있는 초코칩 쿠키입니당 대체 간식으로 먹으면 적어도 간식으로 다이어트를 망하진 않아요 변화 : 아무래도 일반 쿠키에 비해 맛은 아주 조금 떨어집니다. 그러다보니 먹는 양이 줄고요 간식도 습관이라고 전보다 덜 땡겨요. 단거먹음 짠거 땡기고 이런게 없어졌딸까요? 그러니 자연스레 총 간식 섭취칼로리가 줄어 다이어트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2민트홀릭
다이어트 소스 추천 라즈베리쨈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잼 구입해 먹으면 단맛이 좀 강하더라구요 그러다구 집에서 만들어 먹기도 힘들고 무당이라고 산 제품은 맛이 좀 그래서 안먹게 되고요 지인 집 가기전 선물살겸 들어간 마트에서 보게된 달보 라즈베리잼은 원물이 70%여서 설탕함량 적고 단맛도 적은데도 원물이 70%여서 라즈베리 맛이 진해서 조금만 먹어도 풍미도 맛도 좋아서 수년째 먹고 있어요...
피코
“김건희, 명리학자에 ‘저 감옥 가요?’…첫 만남에 자택서 사주풀이”
하.. 제발요...🙏🙏 왜이러는걸까요?? 역술인이 한둘이 아니라니.. 도대체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정치의 '정'자도 잘 모르지만..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 줄곧 역술인에게 의존해 이렇게 상담하고 의논하고 결정했다니.. ㅠㅠ 김건희 여사가 자신과 윤석열 대통령이 정치적 고비에 처할 때마다 거취 등에 대한 조언을 구해왔다는 명리학자의 증언이 나왔다. 이 명리학자는 김 여사가 공적인 결정과 관련해 “조언을 구하는 명리학자나 무속인이 분야별로 7~8명 더 있는 것으로 안다”고 주장했다. 명리학자 류아무개씨는 지난 13일 서울 강남의 ‘ㅇㅇ학술원’에서 한겨레21과 만나 이 같은 사실을 공개하며 “공적으로 중요한 정치적 고비마다 김 여사가 의견을 물어왔다”며 “지난해 12월 마지막으로 김 여사를 상담해주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때 장이 좀 시끄러웠다. (김건희 여사가) 감방 가니 안 가니, 그때 상담 연락이 왔다”고 덧붙였다. 류씨는 주로 대구·경북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다가 2006년 강남에 ‘ㅇㅇ학술원’을 열었고, 대중 강연, 지역 일간지 기고, 언론사나 보수 유튜버의 유튜브 방송 출연 등을 하며 정치인들의 사주풀이 등으로 유명세를 얻은 인물이다. 류씨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예측, 박근혜 대통령 당선 예측, 안철수 대선 후보 사퇴 예측’ 등 “무수한 예측을 정확하게 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류씨의 설명을 종합하면, 김 여사가 류씨에게 처음 연락한 시점은 윤 대통령이 검찰총장으로 재직하던 2019년 무렵이다. 2019년 7월 검찰총장이 된 윤 대통령은 이른바 ‘조국 사태’가 벌어지면서 문재인 정부와 마찰을 빚기 시작했다. 이 갈등이 이어지던 2019년 말 류씨는 한 유튜브에 출연해 윤 대통령의 사주를 풀면서 “윤 총장이 대통령 사주로 태어났다”고 주장했다. 이 영상을 본 김 여사가 류씨에게 연락해 “만날 수 없겠느냐”고 했고, 곧바로 서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자택에서 처음 만나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사주풀이를 해준 것을 시작으로 김 여사와의 인연이 시작됐다는 것이다. 실제 이날 한겨레21과 만난 자리에서 류씨는 김 여사의 사주풀이를 보여주며 김 여사의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간 등을 정확히 외우고 있다고 주장했다. 류씨는 이후 김 여사를 최소 5~6번 이상 상담해주었는데, 김 여사가 류씨에게 자동삭제 타이머가 설정되어 있는 텔레그램 채팅방을 통해 질문했고, 류씨가 이에 대답해줬다고 한다. 이런 방식으로 2020년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추윤 갈등’이 한참이던 무렵에는 “(김 여사가) 윤 총장의 거취가 어떻게 될지 물어, 천운이 좋으니까 살아난다”고 답했고, 윤 총장이 검찰총장직을 사퇴한 2021년 초에는 윤 총장이 대선에 출마해야 하는지에 대해 물어와 “당연히 나가야 한다”고 답했다고 한다. 2021년 말 대선 전략을 두고 윤석열 당시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전 대표가 갈등하다 이 전 대표가 당무를 거부하고 잠행했을 무렵에는 “이준석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하길래 ‘하극상을 벌일 사람’이지만 슬슬 달래서 가는게 좋다”고 조언했다고 한다. 특히 지난해 12월에는 김 여사가 류씨에게 “저 감옥 가나요?”라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한다. 이에 류씨는 “은둔하면 된다. 당신도 많이 깨달아야 한다. 제발 좀 나서지 마라”라고 말하며 “위기인 것은 분명하나 아직 기운이 좋아 (감옥에) 가지는 않는다”는 취지로 답했다고 한다. 당시 김 여사에게는 악재가 잇따라 터졌다. 지난해 11월27일 인터넷매체 서울의소리 보도를 통해 김 여사가 최재영 목사에게 명품백을 받는 영상이 공개됐고, 보름 뒤인 12월14일에는 뉴스타파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당시 김 여사가 직접 증권사 직원과 통화해 주문을 하는 녹취록을 공개했다. 이런 상황에서 김 여사가 명리학자에게 자신의 거취에 대해 조언을 구한 것이다. 김 여사는 이후 153일 동안 공식 활동을 자제하기도 했다. 류씨는 김 여사가 공적인 문제나 결정과 관련해 “조언을 구하는 명리학자나 무속인이 본인 외에도 더 있다고 안다. 분야별로 7~8명 더 있는 것으로 안다”고 주장했다. 풍수나 관상, 사주나 미래 예측 등 주술의 분야별로 조언을 듣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윤석열 정부 초기 대통령실에서 비서관으로 일했던 한 인사도 한겨레21과 만나 “김 여사가 중요한 자리(인사)를 고려할 때 사주를 즐겨 본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여사가 대통령실 직원을 뽑을때 이력서를 봤는데, 이력서에는 사진과 생년월일이 적혀 있어서 무당을 통한 사주를 본다는 말도 있었다”고 말했다. 김 여사를 오랫동안 지켜본 국민의힘 출신 한 국회의원은 “캠프나 인수위원회 시절 그런 사람들의 조언을 들었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대통령이 된 이후에도 그러리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며 “굉장히 큰 리스크”라고 말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그동안 이해할 수 없었던 여러 국정운영이 있어왔는데, 이번에 윤 대통령이 최소 서울중앙지검장 시절 이후 줄곧 역술인에게 의존해 온 김 여사의 결정에 따라 진로 선택을 해왔음이 확인된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한겨레>
우리화이팅
얼갈이 배추처럼 생긴 봄동🥬
어머님 지인분 아저씨께서 농사지은 얼갈이 배추처럼 생겼는데 봄동이라고 주셨다고 들고 오셨습니다~^^ 아침부터 다듬고 두꺼운 겉잎은 삶아서 된장국하고 무침하려고 준비해놓고 연한 걸로만 김치 담았어요~^^ 양이 많아서 김장때까지 잘 먹을꺼 같아요~^^ 다듬다가 무당벌레도 나와서 바깥에 살려줬네요ㅎㅎㅎ 저녁 먹을때 어머님이랑 신랑이랑 막내딸이 맛있다고 하니 흐믓하네요~^^
나쁜엄마
탄천 공영 주차장에 버려진 강아지+후기
궁금한 이야기 Y에서 취재 결과 멀쩡히 살아있는 무당이 개를 버리고 저렇게 절절한 글을 구라로 쓴 것이 밝혀짐 구라 편지에 구라 댓글
야고
점심은 당근, 아몬드데이 +요거트
아침에 너무 단빵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집 올 때도 배가 부르고 저번에 어니언에서 먹었을 때는 배가 고프다 그랬는데 오늘은 그렇진 않았답니다. 어머니가 동생 삼겹살로 아점 챙겨줄 때도 저는 전혀 배고프지가 않았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점심도시락으로 당근과 아몬드데이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출근하려고 나설때까지만 해도 괜찮은 줄 알았는데 걸어서 가게 가니 갑자기 컨디션이 나쁘고 약간 울렁거리고 머리도 살짝 어지러워서 소리가 거슬릴 정도였답니다. 하긴 집에 와서 도착했을 때부터 그렇게 덥지 않았던것 같은데 땀을 너무 흘리면서 샤워를 하고 다시 준비하고 나갈 정도였으니까 평소와는 많이 달랐거든요. 그치만 개운하게 씻고 나니까 괜찮은 줄 알았는데 다시 걸어서 땀 흘려서 가게에 가니 약간 더위 먹은 것처럼 안좋아졌네요. 원래 생당근을 너무 잘 먹어서 드레싱도 하나도 안 뿌리고 당근만 갖고 왔는데 이 당근을 다 먹는 게 부담스러울 정도로 시간이 걸렸어요. 아몬드데이라 그냥 마시면 되니까 쭉 먹었는데 먹고 나서도 되게 허전했답니다. 이때 엄청 배고팠어요. 도저히 안 되겠더라고요. 가게 있는 무당요거트 조금 담고 내가 거기 놔뒀던 내 시리얼과 견과류 적당히 뿌리고 냉동블루베리도 넣어서 얼른 먹었네요. 그릇이 별로 안 컸어요😅 그래도 이것 먹어서 조금은 나아졌답니다. 완벽하게 좋아진건 아니라서 되도록이면 앉아있긴 했지만... 약간 더위를 먹었나 봐요. 이런 날씨 32도에 더위를 먹다니 어쩌구니가 없다가... 그럴 수도 있겠죠😅 왜 그렇게 더위를 잘 먹는지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꼭꼭 숨어라
숨은그림찾기. 찾으셨나요? 꽃 위에 🌸 나비🦋 한 마리 무당벌레 🐞 한 마리 꽃과 얘기중이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