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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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슴한 점심
점심 간단히 먹었어요 집에 있는 냉면에다 오이랑 열무김치로 간단히 먹었네요 어차피 이따 군것질 할끄니까 ㅎㅎ
켈리장
나는 부자다
갓김치랑 열무김치 2KG씩 주문했는데 너무 푸짐하네요 소분해서 냉장고에 넣고나니 이렇게 뿌듯할수가 없어요 부자가 뭐 별건가요 쌀이랑 김치 안 떨어지면 부자지 ㅎㅎㅎ
켈리장
2주만에 -3kg 쉽게만드는 곤약면 요리
다이어트 요리 질리지 않게 먹기위해 곤약면을 자주 이용하는데요 요즘엔 메밀곤약면 파스타곤약면 등 다양한 곤약면들이 판매하기때문에 쉽게 만들어먹을수있어요 레시피는 인터넷에서 쉽게 찾을수있고 똑같은 레시피에 저는 집에 저당 소스들이 많아 저칼로리 케첩 비빔장 굴소스 돈까스소스 비건 마요등은 항상 상비해놓고 설탕대신 스테비아와 올리고당 대신 자일로스를 사용하여 요리합니다 네이버에 드시고싶은 면요리만들기 레시피찾아서 소스랑 면만 대체하여 만들면 너무 쉽고 맛있어요 여러분들도 만들어 드셔보세요^^ 이것저것 다 귀찮으실때는 곤약면에 콩물사다놓은것만 부어서 드시거나 곤약메밀면에 쯔유 김가루 들기름 뿌려서 들기름 막국수 해드시면 너무너무 간편해요! 냉파스타 마제소바팟타이열무국수
걸어서서울속으로
야식은 비빔국수와 복숭아
비빔면을 좋아해서 팔도비빔면 열무비빔면 배홍동 진비빔면 등 다 먹어본 것 같아요~ 국물라면은 참아도 비빔면은 참을 수 없는 것 같아요 너무 조금이라 감질맛도 나고요ㅎㅎ 라면이 좀 부담스럽다면 저녁겸 야식으로 비빔국수 해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싱싱한 오이와 깻잎 미나리 등 밭에서난 채소와 열무김치 송송 썰어넣고 조미김과 참기름 조금 양념은 백종원님것 참고했어요(야식은 msg가 빠질 수 없으니깐요ㅎㅎ) 골뱅이 있으면 금상첨화지만 전 이대로도 좋네요~~ 다들 좋은 저녁 시간 되세용
homi
아이스크림
열무비빔밥 다먹고 후식 먹어요 맛저하세요
상큼미니
여름야식추천
6시전 저녁식사후 공복유지하려다 도저히 배고파 안될때 곤약면에 동치미 육수부어 열무김치올려 먹으면 맛도 있고 칼로리도 낮아 내몸에 미안한 마음이 덜 한 야식입니다.~^^
명확히
점심은 시원한 냉면
바깥 기온이 너무 더워 시원한 게 먹고 싶어 서 냉면 먹고 있어요. 지난주에 직접 담근 열무까지 올려서 먹으니 맛있네요.
트윈스1
고단백 오이말이국수♡
1️⃣레시피명 : 고단백 오이말이국수 2️⃣레시피 특징 (장점, 추천하는 이유 등) 날씨가 더워지면서 여름철 대표메뉴인 꼬소꼬소 담백한 콩국수와 새콤시원한 열무김치국수가 너무너무 먹고싶은 요즘이에요~ 하지만 다이어터들에게는 빛좋은 개살구죠 ㅠㅠ 그래서 고단백두유와 두부, 고탄수화물 걱정거리인 국수는 아삭한 오이로 대체해서 맛있는 고단백 오이말이국수를 준비해 보았어요 혹독하게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도 유지어터분들도 따라하고 응용하기 좋은 레시피라서 한번 만들어봤어요 소금의 양, 김치의 양은 개개인의 취향에 맞게 언제든지 가감해서 먹을 수 있답니다 두부와 두유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성분인 단백질을 담당해주고 있고요 저는 국수를 오이로 전부 대체했지만은 탄수화물 식단을 너무 세게 조절하지 않아도 되는 분들은 국수 한 갈고랭이 끓여서 오이와 적절히 양을 조절해 함께 드시면 더욱 꿀맛이겠죠♡ 또한 저는 참깨와 캐슈넛을 넣어 좋은 지방과 꼬소함을 더했어요 사실 이 국수를 왜 만들었냐면... 잘 익은 열무김치가 너무 먹고 싶은데 열무김치에 한번 손을 대면 멈출수가 없어가지고.. 또 나트륨도 걱정이 되어 최근 다시 시작한 다이어트식단이 엉망될까봐 김치의 나트륨을 잘 배출시켜줄 수 있는 오이를 풍성히 사용해서 만들어보게 되었답니다~~ 그럼 한번 맛있게 만들어 먹어 볼까요~~~♡ 3️⃣종류별 분류 : 건강한 한끼 면 4️⃣상황별 분류 : 일상에 드셔도 좋고 야식 대용으로도 딱이겠죠!! 5️⃣조리 방법별 분류 : 데치고 채썰고 믹서로갈기 6️⃣조리 도구 : 전자레인지, 채칼, 믹서기 정도 7️⃣시간 : 10분 8️⃣난이도 : 하 9️⃣재료 : 두부, 고단백두유, 오이, 필요하면 국수, 캐슈넛, 참깨, 열무김치, 소금 🔟조리 과정 & TIP 먼저 메인 재료인 두부와 고단백두유를 준비해 주세요. 저는 40대 후반의 주부이기 때문에 여성호르몬의 유지 보존을 위해^^ 30대 때부터 두유와 두부를 자주 먹는 습관을 갖고 있어요. 요즘은 두부를 메인으로 하는 요리를 자주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작은 팩 두부는 너무 금방 소진되기 때문에 800g 짜리 두부를 이용해요. 대용량 두부는 먹을만큼 소분해서 밀폐용기에 찬물을 가득받아 보관하면 좋답니다. 1. 1팩에 12g의 단백질이 함유된 설탕무첨가 고단백 두유 2팩(단백질 못 놓쳐~~!) 380ml 2. 두부는 1인분 기준 150그램 3. 오이는 소금으로 깨끗하게 표면을 닦은 후에 채칼을 이용해 길게 국수처럼 뽑아주세요. 이렇게 하면 메인 재료는 준비가 벌써 끝났어요^^ 4. 다음으로 채 썬 오이는 소금에 살짝 절여주시고요 5. 두부는 대충 잘라서 전자렌지에 1분간 돌려서 익혀 주세요 그리고 두유와 두부로는 조금 맛이 밍밍하기 때문에 저는 참깨와 몸에 좋고 맛도 좋은 견과류도 함께 넣을거에요. 집에 남아 있는 땅콩, 아몬드, 호두 등 어떠한 견과류도 상관없어요. 저는 최근에 선물로 받은 고소한 캐슈넛을 넣었어요. 6. 믹서기에 참깨와 캐슈넛 두유 2팩을 넣고 견과류가 잘 갈리도록 곱게 갈아줍니다. 7. 잘 갈려진 두유에 익힌 두부도 넣고 다시 한번 곱게 갈아주세요. 숟가락에서 쭈르르륵 흐르지 않는 정도의 너무 묽지도 걸쭉하지도 않게 아주 농도가 딱 좋게 되었어요!! 8. 이제 소금에 살짝 절여 놓았던 오이의 물기를 살짝 짜서 빼준 후에 예쁜 용기에 담아 갈아놓은 두유를 부어 주세요. 9. 오늘의 하이라이트 내가 너무 먹고 싶었던 잘 익은 열무김치를 국수위에 데코해 줍니다. 10. 참깨 솔솔로 마무리하여 맛있게 먹어 보아요^^ 아삭한 오이와 담백하고 시원한 두유+두부+견과류+참깨 갈갈 혼합물이 너무 맛이 좋네요. 두유에 살짝 소금간을 하셔도 되는데 저는 안했어요. 왜냐하면 열무김치에 간이 다 되어 있잖아요~~~ 따로 소금 넣지 않아도 핵 꿀맛 고단백 오이말이 국수였습니다. 저탄을 위해 노력중인데 탄단지 구성 넘 좋네요♡ 끝~~~
오마쥬
오이소박이 첫도전
저희는 김장은 친정에서 한두통 가져오구 사먹어요 근데 저희신랑은 제가했음 하는데 자신이 없어서 신랑이 조금씩 할때가 있어요 깍두기,무생채는 잘하구 열무는 보통이구 그래도 못먹을맛은 아니게 레시피보면서 잘하더라구요 요번에는 오이소박이 먹구싶다며 해달라해서 도전해봤네요 색은 그럴듯하구 맛도 신랑이 좋다며 잘먹어주네요
엄마껌딱지
툭하면 아무거나 집에있는거
메뉴정하는것도 힘들어요;; 각자 입맛도 다 다르고 그래봐야 3식구 전 잘안먹으니 빼고 아무거나 잘먹는것도 아니고 입은 무지 까다롭고 ㅡㅡ;;; 한번주고 두번주면 또 드시질않아요 이건이래서 싫다 저건 저래서 싫다 그래놓그선 "난 아무거나 다 잘먹자나! 주는거 걍 먹자나! ____???. 뭐쏠,.?? 본인만 모르는 본인꼬장인가? 오늘도 뭐먹고싶은거 있음 그거해줄께 냉장고에먹을거 많구만 계란도 있고 참치고있고 만두도있네 열무도 있고 일주일은 먹겠데 일주일동안 장보지 말래요 아놔 진짜로 암것도 안 사놓고 안해놓으려고요 아들껏만 딱 해주고 아무것도 쌀밥만 해놓고 안해둘꺼예요
껌씹는여우
물가 너무 올랐어요
칼국수도 15000하는데 있고 열무국수는 9000이네요 외식하기도 겁나요
햇살좋다
텃밭
아침먹고 텃밭 다녀 왔어요~ 날이더워 물도 주고 얼마나 자랐나 보거 왔네요 씨 뿌려놓은 열무가 이렇게 잘 자라고 있네요^^
딸2맘
소식하는중 짜장밥120g+130g+갈치구이+열무김치
평소보다 양을 줄여서 먹었더니 역시나 두시간 뒤에 배고픔이 찾아오긴 했다. 이렇게 배고픈걸 조금은 즐겨야 목표한 무게로 더 빠르게 갈 수 있으리!! 내일 아침에 일어나면 분명 가벼움에 기쁠 것이다.
피나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