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하면 아무거나 집에있는거

 메뉴정하는것도 힘들어요;;

 각자 입맛도 다 다르고

 그래봐야 3식구 전 잘안먹으니 빼고

 아무거나 잘먹는것도 아니고 

 입은 무지 까다롭고 ㅡㅡ;;; 

  한번주고 두번주면 또 드시질않아요

  이건이래서 싫다 저건 저래서 싫다

 그래놓그선

     "난 아무거나 다 잘먹자나!

       주는거 걍 먹자나!            ____???.

    뭐쏠,.?? 본인만 모르는 본인꼬장인가?

  오늘도 뭐먹고싶은거 있음 그거해줄께

 

  냉장고에먹을거 많구만 계란도 있고 참치고있고

만두도있네 열무도 있고  일주일은 먹겠데

  일주일동안 장보지 말래요

  

  아놔 진짜로  암것도 안 사놓고 안해놓으려고요

 아들껏만 딱 해주고  아무것도 쌀밥만 해놓고

안해둘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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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만성동JK
    아이고, 배려가 부족하시네요.. 
    닥처봐야 누가 해준밥이 얼마나 고마운지 알건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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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껌씹는여우
      작성자
      그쵸  매일 새로운 메뉴에 
      새로운 반찬해주니~ 
      고마운걸모르나봐요
  • 지구외계인
    아무거나는 너무 어려워요. 😭 
    저는 오늘 쉽게 고기 굽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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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껌씹는여우
      작성자
      고기~ 맛나용~ 
       제가 이빨때문에 아파서
      못먹으니깐 고기는 안주고 싶어용 ㅡㅡ;;
  • 하루만보k
    글쓴이 님이 이해하세요.
    시간지나면 후회하실거에요 배우자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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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껌씹는여우
      작성자
      후회안한것같아요
       벌써10년이지났어요. ㅎㅎ
       그래도 남편님이니깐 미워하면 안되지요
       
  • pobe
    배고픈줄 몰라서 그러져 전 주는대로 다먹고 잘먹습니다. 그냥 맛없다고 하면 그
    그릇을 빼세여 근데 글보니 좀 막무가내 같네요
  • 투비니
    맞아요. 진짜 그럼 너무 속상하죠ㅠㅠ
    근데 메뉴 정하는 거 너무 힘들어요ㅠㅠ
  • 고래사
    메뉴 정하는 것도, 하는 것도 모두 다 힘든것 같아요.
    차라리 먹고 싶은 걸 말해 주면, 더 수월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