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김장은 친정에서 한두통 가져오구 사먹어요 근데 저희신랑은 제가했음 하는데 자신이 없어서 신랑이 조금씩 할때가 있어요 깍두기,무생채는 잘하구 열무는 보통이구 그래도 못먹을맛은 아니게 레시피보면서 잘하더라구요 요번에는 오이소박이 먹구싶다며 해달라해서 도전해봤네요 색은 그럴듯하구 맛도 신랑이 좋다며 잘먹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