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보다 양을 줄여서 먹었더니 역시나 두시간 뒤에 배고픔이 찾아오긴 했다. 이렇게 배고픈걸 조금은 즐겨야 목표한 무게로 더 빠르게 갈 수 있으리!! 내일 아침에 일어나면 분명 가벼움에 기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