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닭곰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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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이 고민에 대해서..
✏️사춘기 아이 고민에 대해서.. 저도 사춘기 딸이 있어요. 저도 고민이 많지요. 큰애는 남자고 크게 티 안내고 따라오는 성격이라 크게 기억나는건 없고 오히려 그런 아이들이 성인되서 늦게 이때다 하고 한번씩 충돌했는데.. 그건 군대 다녀오면서 집떠나서 홀로서기를 본의 아니게 해보며 안정화 된거 같아요. 근데 여자아이들은 좀 다른것이 감수성이 남자보다도 더 발달해서 사춘기에 확 돌변해요. 이때 알아줘야 할것은.. 자아 자존감이 생겼다는거에요. 이런 상태의 사춘기 아이에게 "너는 이런게 잘못됐다 다르다..나때는.." 이런 얘기하시면 절대! 안되요. 아이는 가치관이 성립됐고 스스로 발전 시킬거에요. 아이가 한 행동에 이유를 생각해 보시고 부모는 그편에 서서 칭찬할 이유를 만들어서 칭찬하고 이해하고 그런 태도로 대하셔야해요. 생각해 보세요. 나때는 필요없어요. 시대가 급변했어요. 이제는 아이에게서 배우려고 하고 그아이가 원하는데로 해주셔야해요. 잘못된길 바른길이 우리가 아는 옛날 그길이 아니에요. 내 아이가 자기 세상에 중심이에요. 시대가 변했고 아이들은 새로운 존재에요. 늘 노력하는 모습을 부모님이 먼저 보여 줘야하고 아이게는 서툴러도 칭찬하고 격려하고 그게 더 낳아요. 가족간에 눈치보고 살피고 기분 맞춰주고 그게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마음이 100프로 라면 관심을 50프로만 주기요^^ 나에게 50프로 관심 가져야죠.
레몬그린
중드 좋아하시나요?
저는 특히 선협물이랑 사극을 좋아해요 옛날에는 우리나라 드라마도 장편이 정말 많았는데 요즘에는 길어봐야 16부작이더라구요 빨리빨리 민족이라서 그런가ㅠㅠ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쉬울때도 많아요 그래놓고 완결만 찾아보는 사람이 저임ㅋㅋㅋㅋ 운동할때 중드 틀어놓고 보면서 하면 시간 가는줄 모르거든요 그래서 중드 보느라 운동 멈출줄을 몰라서 5-6시간 헬스 하고 그랬어요ㅋㅋ 제가 중드에 제대로 입덕하게 된 드라마는 옹정황제 입니다 이전에도 중국 드라마 많이 봤었는데 꾸준하게 찾아볼 정도는 아니었어요 근데 옹정황제의 여인에 미쳐서... 그 후로 엄청나게 중드를 찾아봤다는거.. 그중에 재탕도 여러번 할정도로 좋아하는 드라마 몇개 추려서 올려봤습니다 다들 좋아하는 중드 있으시면 하나 추천해주고 가세요~
조만
분꽃
옛날에 참 많이 씨찾아다녔던 기억이있네요 요즘은 별로 못봤는데 반가웠어요
코로세움
약과 냠냠
어제 보일러를 틀고 잔다는걸 그냥 잤더니 새벽부터 두통에 몸이 으슬으슬 하더군요ㅜㅜ 아침에 일어나려니 몸이 천근만근ㅠㅠ 입맛은 없고 단걸로 기운 차릴려고 약과 먹어줍니다ㅎㅎ 저는 이런 약과보다는 옛날 제사상에 올라가는 약과가 더 맛나요~ 요건 뭔가 참기름 맛이 진하게 나더라구요 그래도 기름에 튀긴건 역시 다 맛있는듯!
조만
[식단정보] 오늘의 픽 💛오븐구이닭 카레
[식단정보] 오늘의 픽 💛오븐구이닭 카레 두마리 산 닭 한마리는 닭곰탕 먹기좋게 아드님 끓여 드리고 저는 오늘 아침 신속히 오븐에 구워 카레 속에 넣었어요. ✏️재료는 ... 저민마늘 당근 양파 애호박 기본에 팽이버섯 사과 넣었어요. (자연단맛 추구하죠) 마지막에 오븐에 구워 기름기 쫙 빠진 살코기만 발라서 다리 두개랑 넣어 줬어요. 마늘을 요리에 많이 사용해요. 암예방에 좋다고 하니까요~ 익힌마늘 달기도 하구요. 운동 + 식단.. 오늘의 레시피 입니다^^ 초롱무 석박지랑 치커리 무침 이렇게 저녁입니다~~💛
레몬그린
요즘 옛날 노래 알고리즘 탔어요
간만에 들으니 넘 신나여 ㅋㅋㅋㅋ ʕ•̫͡•ʕ•̫͡•ʔ•̫͡•ʔ•̫͡•ʕ•̫͡•ʔ•̫͡•ʕ•̫͡•ʕ•̫͡•ʔ•̫͡•ʔ•̫͡•ʕ•̫͡•ʔ•̫͡•ʔ 오늘의 레트로 노래는 이정현의 바꿔입니다
구룸구룸
다이어트 식품으로는 그릭요거트 추천!!
이거 정말 맛있어요.! 그릭데이라고 하는데, 마켓컬리에도 이ㅆ고 쿠팡에도 있습니당~ 이거랑 그래놀라 같이 넣어먹으면 진짜 핵존맛!! 저는 가끔 쿠팡에서 쿠폰? 주면 사먹기도 합니다! ㅊㅊㅊㅊ! 댕존맛이에욤~~~~>< 그래놀라랑 요거트랑 같이 쿠팡에서 사셔욧 전 자주 먹숨당 아래 사진은 옛날꺼 ㅎㅎ
밈밈투
광대나물 주름잎 쇠비름
봄과 초여름에 많이 보이다가 없어졌던 꽃들이 가을이 되니 다시 싹이 나고 꽃을 피우네요. 다시 보게 되니 더 반갑고 예뻐요. 어제 본 들꽃들입니다. <광대나물> 꽃이 핀 모습이 울긋불긋하여 광대를 연상시켜 붙여진 이름으로, 꽃말은 이른 봄에 꽃이 피기 때문에 '그리운 봄', '봄맞이'입니다. <주름잎> 잎에 주름이 많아서 붙여진 이름이고, 작지만 생명력이 강해 한번 터를 잡으면 밟히고 밟혀도 살아남는다네요. 꽃말은 '생명력', '희망', '나는 너를 잊지 않는다' 입니다. <쇠비름> 비린 냄새가 난다고 '비름'이란 이름이 붙었고, 강인한 생명력이 있어 '쇠'가 붙어 '쇠비름'이라고 한다네요. 옛날 밭에서 쇠비름을 뽑아 한쪽에 모아 놓으면 거기서도 뿌리를 내려 살아나던 기억이 나네요. 꽃말은 '자신감', '용기'라네요.
roh69
나팔꽃
나팔꽃이 핑크핑크 이뻐서 찍었는데 찾아보니 나팔꽃에 이런 이야기가 숨어있었네요 아주 먼 옛날, 한 고을에 그림을 썩 잘 그리는 화공이 있었다. 이 화공의 부인은 빼어난 미인이었는데 이웃 마을에까지 그 소문이 자자했다. 어느 날 그 고을을 다스리는 원님도 화공의 부인에 대한 소문을 듣게 되었다. 원님은 자신의 욕심을 채우는데 백성들의 원성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는 사람이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권력을 이용하여 욕심을 채우기에 바빴다. ‘저 화공의 부인이 절세가인이라는데 어떻게 하면 그 부인을 빼앗을 수 있을까?“ 원님은 궁리 끝에 화공의 부인에게 억울한 죄명을 덮어씌워 감옥에 가두고 말았다. “저는 아무 죄도 짓지 않았습니다. 지아비와 함께 그저 욕심없이 사는 보잘 것 없는 사람일 뿐입니다.” 화공의 부인은 원님에게 애원하였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 죄도 없이 하루아침에 죄인이 된 화공의 부인은 남편을 그리며 많은 날을 눈물로 지샜다. 그리고 원님이 온갖 수단으로 그녀를 유혹하였지만 한결같은 마음으로 그 유혹을 뿌리쳤다. “지아비만이 내 사랑이니 그 누구도 내 마음을 흔들지 못할 것입니다.” 완강히 버티며 남편만을 그리던 부인은 차츰 몸이 붓고 날이 어두워지면 눈앞이 캄캄해 사물을 구별할 수 없게 되었다. 부인을 빼앗긴 화공은 억울한 마음을 하소연할 길이 없었다. 날마다 부인이 갇혀있는 곳을 찾아 갔지만 번번히 쫒겨날 뿐이었다. 부인이 아프다는 소문을 전해들은 화공은 힘없이 밤낮으로 허공만 바라보다가 마침내 미쳐 버리고 말았다. 미친 화공은 밖으로는 나오지 않고 오직 집안에만 틀어박혀 그림을 한 장 그렸다. 그림이 완성되자 그는 그림을 가지고 부인이 갖혀있는 옥으로 찾아가서 그 땅 밑을 파더니 그림을 묻는 것이었다. 화공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다가 그 자리에서 죽고 말았다. 그 후부터 부인은 밤마다 기이한 꿈을 꾸기 시작했다. 남편이 나타나서 서럽게 눈물을 흘리다가 사라지는 꿈이었다. 부인은 이상하게 생각하고 아침에 창을 열고 밖을 내다보았다. 그런데 그 곳에는 한 줄기의 아름다운 덩굴 꽃이 피어 있었다. 마치 피멍이 든 듯 담자색의 나팔 모양을 한 예쁜 꽃이었다. “나를 잃고 원한에 사무쳐 죽은 지아비의 넋이로구나. 당신은 이렇게라도 나를 찾아와 주셨군요.” 부인은 죽은 남편을 생각하며 언제까지나 뜻을 굽히지 않았다. 훗날, 그 꽃의 생김이 나팔 모양이라 하여 나팔꽃이라 불렀으며 나팔꽃의 씨앗은 부종·수종·이뇨·요통·야맹증·태독 등에 다른 약재와 같이 처방하여 약으로 쓰고 있다. 가슴아픈 사랑 이야기네요 그래서 꽃말이 결속, 허무한 사랑인가봐요 너무 사랑한 부부의 가슴아픈 이야기 이제 나팔꽃보면 생각날듯~~
쉬림프
추석급진급빠는 도토리전으로
추석으로 급찐살은 가을에 맞게 도토리로 급뺐습니다. 늦은동작에 많이줍진못했지만 급뺀살하는데는 충분했습니다 ㅎㅎ 그냥말리면 벌레가생겨 반잘라서 껍질까서 물을 갈아가면서 3일 담궈놓았습니다. 물에 있어 색이 까매진도토리 믹서기로 조금씩넣어 갈아서 말려줍니다. 잘 말린 도토리는 채망으로 곱게 걸러줍니다 호두 아몬드도 같이갈아서 부침가루 1:1로 섞어줍니다 일반적으로 밀가루 5 도토리1 이라고나왔지만 저는 탄수화물을 줄이기위해 같은비율로섞었습니다. 명절때 급하게 찐살 명절끝나고 처음해보는 도토리전 배워가면서 3일을 주식으로 도토리전을 먹었지만 질리지않고 포만감 좋았어요 3일동안 평소대로 먹고 체중은 원상태로 컴백했어요 ㅎㅎ 조금만주워서도 가능하니 한번해보세요 손은 많이갔지만 뿌듯했네요 푸핫하하!!! #옛날분들은 앙금내서 묵을쑤고 남은찌꺼기로 전을부첬다고합니다 저는묵을잘못쑤어 껍질을 까서 전체를곱게갈아 그대로 전부치기를 하여서 훨씬 고소하고 건강에도 좋은거같습니다.
코로세움
까마귀
옛날에 미움받던 까마귀 요즘은 귀해서인지 길조라고들하죠.. 행운가득한 하루되세요^^
코로세움
홈트 실내자전거
홈트 기구 여러가지 사봤어요 옛날엔 러닝머신도 사서 넣어놨었어요 그런데 러닝머신은 여러모로 사용에 제한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비싼 빨래걸이로 쓰다가 당근 생긴 후에 당근했어요 그 뒤로 들인게 실내 사이클이에요 그런데 이건 왜 이제 샀나 싶게 잘 쓰고 있어요 홈트엔 날씨 구애받지 않고 쓸 수 있는 실내사이클이 제격이에요 가볍게 빠르게 타면 밑에 울림도 없고 운동은 제대로 돼요
제주패스
이천 축산물 축제_1
우리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축제를 한다고 하길래 다녀왔어요 차타고 10분거리에요ㅎㅎ정말 가깝죠? 닭, 소, 돼지 축산물 축제더라고요ㅎㅎ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것도 굉장히 다양하고 많아서 좋았어요 약과만들기, 떡만들기, 쌀피자만들기, 물레, 도넛만들기, 소달구지, 달고나, 옛날놀이 체험 등등 다 적을수 없을만큼 많았어요ㅎㅎ 간단한 설문조사하면 계란도 주더라구요~ 인생네컷도 무료로 찍을 수 있어서 사진도 6컷 찍고 왔어요~ 토끼, 돼지, 젖소, 말도 직접보고 승마체험도 있었어요~^^ 우리아기한테 유익한 경험이었어요!
어느멋진날29
간식 한 보따리
하아~~ 남편이 운동갔다 집에오는 길에 축구보며 먹자고 간식거리를 한보따리 사 왔네요 젤리 쫀디기 마시멜로우 생강대롱과자 등 옛날과자를 ~~~ 현재 1:1 상황이지만 이 과자를 먹으며 응원하면 우리의 승리로 끝나겠죠
나는민천사
달리아
다알리아 옛날에는 많이들으셨죠? 국환줄알고 샀는데 다알리아네요ㅎㅎ
코로세움
19금 ?
청주에 수암골이라고 옛날 동네을 보존하여 담벼락에 벽화도 그리고~~젊은이들에게 핫한 곳인데 커피숍도 즐비하고 여기에 요런 조형물이~~예전이 그립습니다
Sansarang
치팅데이는 치킨이쥬🍗
자고로 치팅데이엔 치킨 닭다리 하나쯤 뜯어야 제맛아니겠어요~?! 요즘 프랜차이즈 치킨 브랜드들이 워낙 다양하지만 저는 종종 옛날 시장 통닭 스타일도 생각나더라구요 영화 극한직업을 기점으로 더욱 유명해진 수원 통닭거리 다들 아시나요?! 그중에서 진미통닭이 전통도 오래되고 딱 정석 후라이드 양념 스타일이라 가장 마음에 드는 가게인데요 치팅데이때 치킨 드실 예정인 이웃 분들 중에서 진미통닭이 근처에 있다면 꼭 시도해보세요🧡
venchi
개떡 맛있어요
명절에 사어머니께서 주신 개떡이 맛나요 엄청 맛나서 살찌겠어요 ㅎㅎ 옛날 생각도 나네요 어렸을적 가끔 엄마가 해주셨거든요 그때가 그립네요
수수깡7
고성 상족암 군립공원 나들이
추석 차례를 지내고 모처럼 모인 가족들과 경남 고성에 있는 상족암을 갔어요 경남 진주에서 50분 정도 거리에 공룡발자국도 보고 바닷가 해안으로 산책하기 좋은 테크길도 있어서 산책하기 좋고 멋진 자연을 배경으로 추억사진 찍기 좋은 장소인것 같아요 특히 오후 일일쯤에 가시면 더욱 멋져요 바닷가에서는 옛날 추억을 되살려 돌로 물수제비 놀이도 하면 더 재미있어요
도사사모
치팅데이 상현명륜진사갈비 가족모임후기요
요번 명절이 길어서 부모님이 미국을 가시게되서 명절전날 다같이 부모님이 사시는동네 상현명륜진사갈비로 외식을햇어요 아버지가 옛날부터 여기 돼지갈비를 좋아하셔서 몇년전부터 자주가고잇어요 그전에는 별루엿는데 요즘에 리뉴얼이 되어서 고기도 종류도 많아지고 고기질도 너무 좋아졋더라구요 종류도 생각보다 많아서 계속 무한리필로 먹울수 잇어서 너무좋아요 돼지갈비가 제일 많앗고 등갈비 통삼겹살 돼지껍데기 양념 닭갈비 등 돌아가면서 계속먹엇어요 돼지껍데기도 생각보다 두툼해서 쫄깃하고 맛잇엇어요 기본적인 반찬도 많앗고 요즘 야채가 비싸서 다른고깃집들은 여러번 먹기 힘든데 계속 리필해 먹을수가 잇어서 너무 좋앗어요 마지막으로 느끼함을 사라지게 할수잇는 맥주 한잔씩햇어요 다이어트하느라 너무 오랜만에 먹는 맥주라 너무 시원하고 맛잇엇어요
ymittang
치팅데이 기념 하남 맛집 유향
인기가 많아서 한 층 전부를 대기실로 쓰는 광주 하남 중식당 유향입니다. 저는 쟁반짜장, 통오징어짬뽕 등등 거의 전 메뉴를 다 먹어봤는데 면류는 사천짜장이 제일 맛있어요. 오징어, 새우가 알찹니다. 그리고 이 집은 탕수육이 정말 맛있습니다. 탕수육으로 유명해진 집! 찹쌀탕수육 아니고 옛날 탕수육인데 진짜 너무 맛있어요. 바삭바삭하고 고기도 알차요. 짬뽕국물도 요청하면 주시는데 홍합도 들어있고 절대 서비스 용이라고 아쉽지 않습니다. 푸짐하게 먹었어요.
해쭈주
치팅데이 천안 신부동 금화왕돈까스
신랑이 옛날 돈까스를 좋아해서 주변 경양식집도 가보고 돈까스집을 자주갑니다 그러다 발견한 최애 맛집 금화왕돈까스 양도많고 옛날먹던 크림스프에 돈까스소스까지 일주일에 한번씩 돈까스먹으러 방문합니다
해박이77
매일런(231002) 7️⃣K
20여년 만에 왔는데 옛날 감성이 전혀 없네😳
10000steps
맛있는 추석음식
추석음식하면 전이 빠질 수 없죠+!! 저희집은 버섯과 동태전을 했어요! 그리고 월남쌈재료도 준비완료!! 옛날엔 손님분들이 직접 싸먹을 수 있게 준비했다면 이번엔 예쁘게 싸두기로했어요. 요렇게 만들고 찍으니 너무 예쁘더라구요 명절이라고 뭐 있나요 다같이 모여 맛있는 밥 한끼 먹는거죠ㅎㅎ 다들 즐거운 추석 되셨길 바랍니다🌕🫶
으네도비병규
치팅데이 망포동 매기매운탕
추석이라 기름지고 느끼한 음식을 많이 먹다보니 속이 확 풀리는 음식이 먹고싶어서 망포동에 있는 어죽이네집 에서 매기매운탕 먹었네요 옛날부터 맛집이라 손님들도 많구요 국물이 시원하고 얼큰해서 해장하려다 술 다시먹는 집입니다
그냥한번1
차예 -->차례
추석차례는 옛날부터 간소화로 지금처럼 지내지않았다고합니다 차예로 친척분들이 둘러앉아 차를마시는게 원래취지였다고하네요 성묘만하는 문화가... https://youtu.be/Tej8US0sQZU?si=28K6VOuni67IPm_t 기름진음식과 부담스러움으로변했네요
코로세움
새역사를 쓴 한국
옛날에는 한국이 수영을 잘하지는 못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우와 처음으로 국제대회에서 일본을 메달로 앞질렀대요 너무 자랑스럽지 않나요 대한민국 너무 최고입니다 자랑스러워요 ㅠㅠ
구룸구룸
집에 오니 오늘의 저녁은
치킨!!! 옛날부터 회원님들 치킨 사진보면 너무 먹고 싶었는데 오늘 저녁으로 치킨을 먹는답니다 하하 운동했으니 조금만 먹겠습니다!!
구룸구룸
추석음식 - 👍
전부치기 위해 형님과 장봤어요 육전, 동태전, 산적, 동그랑땡, 애호박전 했네요😂 옛날에 비해 많이 간소화 됐다 하는데 여전히 전부치는건 힘이 드네요 ㅎㅎ 다들 명절준비로 힘드셨겠지만 그래도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명절이네요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세요^^
선짱1024
주석에는 찐생선은 필수음식
추석음식으로 빠질수 없는 쪄서 먹는 생선입니다. 싱싱한 생선을 사서 소금으로 간을 해서 말립니다. 옛날 어르신은 그물망에 넣어서 바람이 잘통하는 곳에서 생선을 말렸습니다.요즈음은 날씨가 더워서 대체로 냉장고에서 말립니다. 생선가게에서 산 생선을 쪄서 파는 곳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찐생선은 비타민 D와 단백질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 추석명절음식으로 필수불가결합니다.
pander33
여자 수영도 많이 발전했네요
옛날에는 순위권에 잘 보이지 않았는데 이제 동메달을 얻는 순위권까지 올라갔다니 너무 멋집니다 우리나라 여자 수영 선수들❤️
구룸구룸
우리집 추석은 두 상차림 💟
저희 집은 항상 추석 음식을 두번 차립니다! 첫 번째, 정성이 가득하고 푸짐한 한식 상차림! 옛날에는 정통 추석음식으로만 구성했었지만, 요즘은 매해 다양한 메뉴들로 상을 차리고 있습니다. 손맛이 담긴 밑반찬들은 물론이고, 전날 포장해 온 전문점 감자탕, 얼큰한 동태탕과 해물탕, 달달한 돼지갈비찜, 부재료를 듬뿍 넣은 잡채, 탱글한 도토리묵 무침, 제 취향이 담긴 양장피, ... 작년에는 무쌈말이, 미나리골뱅이무침과 같이 기름진 추석음식을 질리지 않게 도와주는 상큼하고 가벼운 메뉴들도 함께 올렸었어요. 두 번째, 캠핑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숯불고기 상차림! 친척 중에 캠핑 전문가가 한 분 계십니다. 매주 주말에 근교로 캠핑을 다니시는데, 명절 때마다 친척들에게 맛있는 캠핑 음식을 대접하고 자연 속에서 힐링시켜 주고 싶다고 하셔서 저희집 명절 2차는 매년 캠핑장에서 이뤄집니다. 숯불에 초벌한 고기와 곱창을 직접 구워주시는데 그 맛은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맑은 공기와 함께 먹는 고기의 맛은 진짜 꿀맛이에요. 구운 고기에 빠질 수 없는 비빔면! 고기가 물릴 때쯤 새콤달콤한 비빔면을 같이 먹어주면 리프레쉬가 된답니다.
흐으으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