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
와우 너무 맛있겠네요~ 저도 이번에 가봐야겠어요
요번 명절이 길어서 부모님이 미국을 가시게되서 명절전날
다같이 부모님이 사시는동네 상현명륜진사갈비로 외식을햇어요
아버지가 옛날부터 여기 돼지갈비를 좋아하셔서 몇년전부터 자주가고잇어요
그전에는 별루엿는데 요즘에 리뉴얼이 되어서 고기도 종류도 많아지고 고기질도 너무 좋아졋더라구요
종류도 생각보다 많아서 계속 무한리필로 먹울수 잇어서 너무좋아요
돼지갈비가 제일 많앗고 등갈비 통삼겹살 돼지껍데기 양념 닭갈비 등 돌아가면서 계속먹엇어요
돼지껍데기도 생각보다 두툼해서 쫄깃하고 맛잇엇어요
기본적인 반찬도 많앗고 요즘 야채가 비싸서 다른고깃집들은 여러번 먹기 힘든데 계속 리필해 먹을수가 잇어서 너무 좋앗어요
마지막으로 느끼함을 사라지게 할수잇는 맥주 한잔씩햇어요 다이어트하느라 너무 오랜만에 먹는 맥주라 너무 시원하고 맛잇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