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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왕교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옛날 왕교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옛날통닭.

오늘 저녁은 옛날통닭 입니다. 두마리 사왔는데 남편은 밥이랑 먹고 아들이랑 저는 닭만 먹었는데 요만큼 남았어요. 다리두개랑 날개하나 가슴살 몇조각. 신랑이 적게 먹어서 저건 신랑 야식이 되겠네요. 전 목 두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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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맘

옛날통닭.

옛날과자~

옛날과자 넘고소하니. 맛도좋고 가격두 캐시딜3000 할인받고 6700결제 했어요 애들도 좋아하고 신랑도 잘먹어요 벌써 3번째 주문했어요  모둠으로사니 종류별루 먹을수 있어서 골라먹는재미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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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용식이22

옛날과자~

옛날팥빵

옛날팥빵샀어요 시중팥빵보다 달지않다고해서 추억에젖어봅니다  올라서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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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세움

옛날팥빵

요즘 유튜브로 개콘 옛날거 보는데

넘 추억의 코너에서 빵빵터지네요 ㅋㅋㅋ 웃겨욬ㅋㅋㅋㅋ 옛날 개콘의 그 정겨움이 급 그리워지는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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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옛날 생각 나는 맛

군것질거리로 수제 도너츠 샀어요 단팥이랑 앙금 들어있는거랑 꽈배기 샀는데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옛날 시골에서 사 먹던 생각 나요 따뜻하게 데워 먹으니 진짜 존맛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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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옛날 생각 나는 맛

갓 튀긴 옛날통닭

우와~ 실제로 본 비쥬얼 장난 아니네요 전 안 먹고 중고딩 아들 둘이 먹어요. ㅎㅎ 전 저녁 먹었는데 큰 아들이 옛날통닭 2마리를 들고와서 깜짝 놀랐네요. 친구 어머님께서 사주셨다네요. ^^ 세상에~ 이렇게 통크신 친구 어머님이라니.. 저는 그 친구이름 모르고, 어머님도 친분이 없는 분이셔요. 아이들이 갓 튀킨 거라 엄청 맛있게 먹네요. 한마리 순삭하고 지금 1마리 남았네요 ㅎㅎ 전 저녁 먹어서 먹고 싶지만 패스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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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바밤바

갓 튀긴 옛날통닭

옛날통닭

요즘 우리집 최애치킨 1988옛날통닭 고소하고 쫄깃하고 살짝 매콤하고 식어도 맛난치킨 가격도 너무 좋아요 오리지날1마리 + 양념통닭1마리 두마리가 20000원 양도 적지않아요 배달료 비싸서 자전거 타고가서 포장해서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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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민천사

옛날통닭

옛날 코스모스

우연히 발견한 옛날 코스모스가 너무 반갑네요 요즘 나오는 코스모스보다 화려하진 않지만 정감이 있고 좋아요 옛날 코스모스와 요즘 주로 보는 코스모스를 비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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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옛날 코스모스

배달맛집 옛날 통닭

동탄대로 부근 옛날통닭 맛집이에요. 비가 오는 날이면 생각나는 맛집이에요. 옛날 향수가 느껴지는 맛이에요. 바삭하고 적당한 간으로 입맛이 돋아나요. 지친 하루를 옛날통닭으로 극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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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집3

배달맛집 옛날 통닭

옛날짜장면

오랜만에 짜장면이그리워 옛날짜장면집을 검색 후 찾아갔어요 현금내면 오천원!!  카드는 칠천원! 요즘현금들 안가지고 다니시죠? 저두요  카드냈지만 맛있어서 기분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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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세움

옛날짜장면

커피가 땡길땐 봄봄 옛날커피

제가 마산에 사는데 옛날커피 를 마시고 싶을때 봄봄카페에서 마시곤 한답니다 가끔은 서비스를 해주신경우가 있어서 단골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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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GMF

커피가 땡길땐 봄봄 옛날커피

다이어트 간식 비비고 왕교자 만두

다이어트 중에 출출하고 먼가 허전할때 참는것도 한도가 있는것이고 배고플때 참으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되죠 전 그럴때 물만두가 좋더라구요  특히 비비고 왕교자는 만두속이 야채가 많이들어 있어 좋아요 튀겨먹는거 보다는 쪄서 먹는게 속도 편하고 기름에 튀긴거 보다도 몸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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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볼랑가

 다이어트 간식 비비고 왕교자 만두

어제저녁은 옛날통닭

어제 저녁에 먹은 옛날 통닭이예요^^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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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에찌에

어제저녁은 옛날통닭

옛날 황제 다이어트 기억하시나요?

제가 어릴적에 가장 처음으로 시도했다가 심하게 실패했던 다이어트가 황제 다이어트였어요. 옛날 어느기업체 모회장님이 했던 다이어트로 그 시기에 야채나 과일보다는 많이 비쌌던 고기를 먹어준다는 이유로 아마 황제다이어트라 불렀던 것 같아요. 지금의 저탄고지다이어트랑 비슷한 것 같은데 탄수화물을 아예 먹지 않는 극한의 무식한 다이어트였죠. 2 주간의 계획을 세우고 정말 고기와 계란 말고는 다른건 안 먹었어요. 처음에는 내가 좋아하는 고기 먹으니까 좋았죠. 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이 멍해지더라구요. 몸무게는 2킬로 정도가 빠지면서 감량엔 성공하는듯 싶었으나 10일째 되니 몸이 축 늘어져서 잘 움직여지지 않고 생각이란 걸 못하겠더라구요. 옆에서 엄마가 뭔가 자꾸 물어보고 얘기하시는데 대답도 못할 정도가 되니 울 엄마 등짝 스매싱에 엄청난 잔소리와 함께 밥상을 받아들고 정말 걸신들린듯이 밥을 먹어치웠어요. 그 순간 머리가 뻥 뚫리듯이 환해지고 정신이 돌아오더라구요. 그렇게 10일만에 황제 다이어트 실패하고 요요로 3-4킬로는 찐 것 같아요. 옛 말씀에 공부 잘하려면 밥을 많이 먹으라고 하잖아요. 탄수화물 안 먹으면 공부 못하는거 맞더라구요. 그 이후로 황제 다이어트 쳐다도 안봅니다. 다이어트 하더라도 필요한 영양소 최소량은 먹어줘야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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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니70

옛날토스트를 또띠아로 만들기

양배추 채썰고 볼에 양배추 계란2 옥수수콘넣고 소금후추까지 잘 섞어줍니다 기름두르고 양배추반죽 올려 뒤집고 또띠아를 넣고 좀익으면 접시를 이용해 뒤집고  한쪽에 설탕 바르고 슬라이스햄 2과 치즈 2  나란히 펴서 올리고  케찹도 뿌리고 반접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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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빵없는 옛날토스트

1약불에 팬에 모짜렐라치즈 뿌려 녹으다 계란 물 부어주세요 계란 2-3개 2계란이 익으면 채썬 양배추를 올리고 케찹뿌리고 스테비아도 뿌리고 반접어서 익히다 뒤집어서 익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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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다이소 1,000원 단백질 쉐이크 후기, 5종 다 먹어봤어요

처음엔 이거 제품에 하자가 있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프로틴이 1,000원이라니, 그것도 세일가가 아니라 정가로요.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성분표부터 봤는데 단백질이 23g 들어가 있더라고요. 진짜 할 말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다이소몰에서 10팩 만 원어치 사서 5종 다 먹어봤어요. 다이소 1,000원 단백질 쉐이크 후기, 맛부터 성분까지 정리해볼게요. 🥤 5종 맛 후기, 순위부터 말하면 제 기준 순위는 옛날커피 > 초코 > 흑임자 > 곡물 > 쑥이었어요. 【옛날커피 — 이게 제일 미쳤어요】 제가 태어나서 먹어본 대두 프로틴 중에 제일 맛있었어요. 진짜 믹스커피 맛이 나요. 왜냐면 실제로 커피를 넣었거든요. 다르게 표현하면 더위사냥에서 당 빼고 대신 두유 넣은 맛이에요. 처음엔 인스턴트 커피 향이 확 오고, 뒤로 갈수록 맥심에서 설탕 빼고 우유만 넣은 맛으로 넘어가요. 끝에 살짝 화한 쿨링감도 있어서 운동 마치고 마시면 청량감이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실제 커피 분말이 들어 있으니까, 카페인 예민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초코 — 무난하게 제일 안전】 대놓고 진한 초코는 아니고, 초코우유로 시작해서 초코 곡물과자로 끝나는 맛이에요. 오공본즈 갈아서 저당 음료에 섞은 느낌? 사실 저는 콩단백이랑 초코가 잘 어울리는 조합이라고 생각 안 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먹어본 대두단백 초코 중에서는 제일 괜찮았어요. 초콜릿 형태 토핑이 들어 있어서 ABC 초코쿠키 먹는 느낌이 나요. 이게 생각보다 좋더라고요. 【흑임자 — 어른들이 무난하게 드실 맛】 간까지 다 된 콩국수 국물 있잖아요. 건더기 다 건져 먹고 남은 그 국물에 흑임자 조금 넣고 설탕 살짝 넣은 맛이에요. 【곡물 — 나쁘진 않은데 심심해요】 콩물에 인절미가루 조금 뿌려 섞은 맛이에요. 향이 거의 없어서 저는 그냥 콩 먹는 느낌이 들었어요. 토핑이 좀 특이한데, 누룽지가 물 먹어서 말랑해진 느낌이라 씹으면 치아에 살짝 붙어요. 역한 건 전혀 없어요. 대신 맛있다는 느낌도 딱히 없고요. 걸쭉해서 포만감은 제일 괜찮았어요. 【쑥 — 저는 재구매 안 할 것 같아요】 선식이나 미숫가루 느낌인데, 민트랑 허브 계열 풀향이 확 스치고 지나가요. 쑥맛이라고 딱 단정하기엔 애매하고, 솔직히 풀맛에 가까워요. 달달한 정도는 스타벅스 말차 프라푸치노에서 당도 0% 맞추고 말차 파우더 최대로 넣었을 때 그 쌉싸름한 느낌이에요. 🩸 성분 (초코맛 1회 제공량 40g) · 열량 160kcal · 탄수화물 11.5g · 당류 1.2g · 단백질 23g · 지방 2.5g · 포화지방산 2g · 트랜스지방 0g · 콜레스테롤 0mg · 나트륨 377mg 먼저 좋은 쪽부터요. 단백질 23g이면 하루 권장량(55~65g)의 35~40%예요. 40g 중에 23g이니까 함량으로는 57%가 넘어요. 당류는 1.2g이에요. 앞서 정리했던 아이스크림들이 한 컵에 27~28g이었는데 이건 1.2g이에요. 자릿수가 다르죠. 저당 컨셉이라 에리스리톨이랑 수크랄로스를 썼어요. 포화지방 2g은 하루 기준치(15g)의 13% 수준이라 부담 없고, 트랜스지방이랑 콜레스테롤은 0이에요. 그런데 하나 짚고 넘어갈 게 있어요. 나트륨이 377mg이에요. 하루 권장량 2,000mg의 약 19%거든요. 한 포에 하루 5분의 1이 들어가는 셈이에요. 프로틴 제품에서 아주 이상한 수치는 아니지만, 식사 대용으로 하루 두 포씩 드시면 나트륨만 38%가 돼요. 여기에 세끼까지 더하면 은근히 빡빡해집니다. 혈압 신경 쓰시는 분들은 이 숫자를 꼭 보고 가시면 좋겠어요. 다들 단백질이랑 당류만 보시더라고요. 단백질 원료는 콩, 그러니까 대두단백이에요. 유청단백이 아니라는 점은 알고 드시는 게 좋아요. 대두단백이 걸리시면 유청단백 제품을 고르시는 게 편해요. 아미노산 혼합제제도 들어 있긴 한데 함량이 제일 적어서, 이걸로 영양 보강이 됐다고 보긴 어려운 수준이에요. 💰 가격은 그냥 찢어버렸어요 초코맛 기준으로 1,000원에 단백질 23g이니까, 단백질 20g당 870원이에요. 비교해보면 이래요. 올리브영에서 1+1 해도 팩당 1,900원 선이고, 꼬박꼬밥 같은 제품은 팩당 2,842원이에요. 물론 꼬박꼬밥은 중량이 10g 더 많아서 40g으로 환산하면 2,274원이고 토핑도 훨씬 많이 들어가요. 그걸 감안해도 가성비는 두 배 이상 차이가 나요. 다만 솔직하게 말하면, 통에 든 파우더형 프로틴은 단백질 20g당 416원인 것도 있어요. 파우치 형태 안에서 압도적인 거지, 프로틴 전체에서 제일 싼 건 아니에요. 🔧 먹어보고 알게 된 단점이랑 팁 단점부터요. 마시다 보면 대두단백이 바닥으로 가라앉아요. 그래서 윗부분이 제일 달고, 아래로 갈수록 콩단백 질감이 두터워져요. 첫맛이 제일 맛있는 구조라 마지막이 좀 아쉬워요. 근데 이게 파우치라서 큰 문제는 아니에요. 통이면 텀블러 탁탁 쳐가며 먹어야 하는데, 파우치는 아랫부분을 그냥 눌러서 짜면 되거든요. 쉐이커 따로 안 들고 다녀도 되는 게 진짜 편해요. 팁 하나. 가루가 많고 걸쭉한 편이라 표시선대로 넣으면 너무 진해요. 물을 넉넉히 넣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커피맛은 물보다 우유에 타는 게 훨씬 낫습니다. 저는 우유에 타서 먹었는데 그게 극락이었어요. 🎯 총평 솔직히 맛으로만 티어를 매기면 S급은 아니에요. B+ 정도예요. 근데 가격이 1,000원이잖아요. 거부감 없이 평타는 확실히 칩니다. 파우치형 단백질 파우더 그동안 왜 안 드셨어요? 비싸서 안 드셨죠. 이제는 안 먹을 이유가 없어요. 다만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이라 식사를 완전히 대체하긴 부족하고, 나트륨 377mg도 있으니 하루 한 포 정도가 적당하다고 봐요. 저는 아침 대용보다 운동 후나 간식 대신으로 쓰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맛 평가는 전부 제 개인 취향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다이소단백질쉐이크 #다이소1000원단백질쉐이크 #베러핏고단백저당쉐이크 #다이소단백질쉐이크후기 #저당단백질쉐이크 #대두단백프로틴 #다이소신상 #단백질쉐이크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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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밀

다이소 1,000원 단백질 쉐이크 후기, 5종 다 먹어봤어요

다들 위고비 마운자로 많이 하시나요?

위고비 마운자로 효과 좋은 가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좀 있다가 헬스나 다른 운동할 시간이 나요 그래서...그 전에 제가 식단은 닭가슴살로 하고 있어요...그러나 옛날에 비해 식단만으로도 살이 안 빠지네요...살이 너무 쪄서 큰일이예요...그래서 위고비나 마운자로에 눈길이 자꾸 가요...비용이 엄청날 것 같지만 해보고 싶기도 한데 효과가 어떤가요? 사람마다 다르다고 듣긴 했는데 괜찮나요? 추천해 주세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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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582183

돈까스

15년된 호텔식돈까스 옛날맛나는 돈까스 양이많아 반은남겼지만. 구수한 옛날돈까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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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세움

돈까스

혈당스파이크 진짜 있는걸까요

요즘 혈당 스파이크라는 말을 진짜 자주 듣게 되는데요 옛날엔 식곤증이라고 했던 걸 지금은 혈당 스파이크라고 하는거죠? 저도 요즘 탄수화물 가득 식사를 하고나면 오후에 너무 졸리더라구요 이런게 혈당스파이크구나 싶기도해요 그래서 요즘은 밥 먹고 10분이라도 걸으려고하는데요 아직 효과는 잘 모르겠어서요 혈당 스파이크 빠르게 잡는 방법이 뭘까요 밥먹으면 졸리니까 자꾸 눕고 싶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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숑숑이야

떡볶기

옛날맛나는 쌀떡볶기. 오랜만에 먹어봄 오늘은 설탕이 과한듯 넘 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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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세움

떡볶기

유튜브 보고 따라 한 마녀수프, 채소 듬뿍이라 든든해요

유튜브에서 "마녀수프" 보고 따라 만들어봤어요.  (옛날부터 있던 레시피인데,, 갑자기 궁금한게 왜 마녀수프일까요..) 집에 있는 채소 아무거나 넣어도 돼서 재료 부담이 없고, 한 번 크게 끓여두면 데워 먹기 편해서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토마토 스프 좋아하면 취향일 것 같아서 공유합니다! 재료: 토마토 4개, 감자 2개, 당근 3개, 양파 2개, 양배추 1/3통, 브로콜리 1개, 사과 1~2개, 토마토 퓌레, 카레 가루, 올리브오일, 다진 마늘, 무염 버터 (채소는 집에 있는 걸로 자유롭게 바꿔도 돼요!) (양조절 어케 함..) 만드는 법: 토마토에 열십자 칼집을 내고, 나머지 채소·사과는 한입 크기로 썰기 냄비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양파를 카라멜라이징하듯 볶기 다진 마늘 1T, 무염 버터 약간 넣고 함께 볶기 약불로 낮추고 감자→당근→양배추→브로콜리→토마토 순으로 넣기    (단단한 채소부터 넣는 게 포인트!) 토마토 퓌레 2통, 사과 넣고 섞기 카레 가루 넣고 약불에서 1~2시간 푹 끓이기    (가끔 저어주면서 타지 않게!) 그릇에 담고 파슬리 가루 살짝 뿌리면 완성  한 줄 소감:  따뜻하게 한 그릇 먹으면 속이 편하고 든든해요. 큰 냄비에 한가득 끓여두면 데워 먹기 좋아요 마녀스프 레시피가 진짜 다양해서 혹시 본인만의 특별한 거 있으신 분~ 공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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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

유튜브 보고 따라 한 마녀수프, 채소 듬뿍이라 든든해요

붕어싸만코

목욕후 오랜만에 먹어보는 붕어싸만코 옛날보다 좀커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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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세움

붕어싸만코

오란다

간식으로 오란다 옛날과자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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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오란다

옛날 돈까스

겉바속촉 맛있는 돈까스에 양배추 샐러드,옥수수콘과 단무지 추억의 돈까스로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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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옛날 돈까스

레쓰ㅂㅣ ~~~☆

레쓰 ㅂㅣ 아시죠 ㅋ 시원하게 먹을수 있는 양촌리 커피 ㅋ 오랫만에 먹었는데 옛날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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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머야

레쓰ㅂㅣ ~~~☆

위고비 9주차 — 배달시키고 먹다가 숟가락 놔버림.

오늘 진짜 웃긴 일 있었음. 오랜만에 애들이랑 모여서 배달시켰는데 엄청 배고프다고 느꼈던 거라 메뉴판 보면서 이것저것 막 시켰음.  고기에 사이드에 뭐에 뭐에... 다 시키고 싶어서 그냥 다 시킴.  원래 옛날 같으면 이 정도면 모자라지 않나 싶을 양인데. 근데 먹기 시작하니까 조금 먹었는데 배가 차버린 거임.  그리고 나서 남은 음식 보는데 진짜 아무 감흥이 없음. 아까 그렇게 먹고 싶었는데 지금은 쳐다보기도 귀찮은 느낌? 예전의 나였으면 배 터질 때까지 먹고 소파에 눕고 그랬을 텐데. 지금은 그냥 '아 내가 왜 이걸 이렇게 많이 시켰지?' 하고 멍하니 봄 ㅋㅋ 나머지는 내일 도시락행. 지금 9주차, 이번 주부터 0.5mg으로 올렸는데 0.25mg 때는 먹고 싶다는 생각이 줄었다면 0.5mg은 맛있는 거 앞에 있어도 그냥... 관심이 없어짐. '먹고 싶다고 느끼고 싶은데 그게 안 됨' 이라는 이 감각이 진짜 신기함.  뭔가 약이 뇌를 건드리는 게 실제로 느껴지는 순간이었음. 근데 이거 나만 느끼는 거임? 용량 올리고 나서 이런 변화 경험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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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행

고구마형 과자 🍪

군것질로 고구마형 옛날 과자를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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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고구마형 과자 🍪

누가바

막대아이스크림 누가바 옛날맛 그대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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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누가바

옛날 토스트

양배추와 계란 후라이 햄 치즈가  들어간 토스트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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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옛날 토스트

옛날 과자 🍪

간식으로 과자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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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옛날 과자 🍪

왕소라형 과자 🐚

간식으로 옛날과자 왕소라형과자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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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왕소라형 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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