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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통등심 돈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옛날 통등심 돈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늘 수능날이네요

수험생 여러분들 너무 고생하섰습니다 ㅠㅠ 저도 수능 옛날에 봤는데 넘 고생했거든여 ㅠㅠ 진짜 고생하셨어요 ㅠㅠ 오늘 맛난거 많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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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 다이서트 제품, 꿀템

키토 다이어트. 뭐가 키토 다이어트인가 키토산&산토끼인가 했는데, 알고보니 저탄수화물&고지방식 다이어트더라구요. 덕분에 하나 알아갑니다. 저의 저탄고지 제품. 1. 일본 핵폐수가 무서워 잘 안먹으려 하지만, 속편해지는 건강한 맛의 유혹. 회. 빼놓을 수 없죠. <최근에 먹은 회 사진. 1컷> 또 먹고 싶은데, 이제 차츰 멀리해야겠네요^^;; 2. 오늘 먹은 돈까스와 카레 건강과는 좀 먼느낌의 튀김음식. 맛은 좋죠~ 카레는 건강에도 좋고요~ 제 최애 저탄고지류 라고 말해도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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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공주

키토 다이서트 제품, 꿀템

일상의 스트레스 먹는걸로 날려요~

저는 평소 매운거 잘 못먹는 맵지리지만, 스트레스 해소하려할땐 매운음식 조금, 아주 안매운 맛으로 먹어요. 최근에는 엽떡맛에 빠져서... 다들 한번씩 드셔보셔요. 매운 강도는 저는 약간 안매운맛으로 선택해요. 방금 점심 돈까스 먹었는데, 저녁에는 엽떡 먹으러 가야겠어요..! 제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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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스트레스 먹는걸로 날려요~

나만의 스트레스 관리법!

옛날부터 로직게임이나 퍼즐류를 좋아했어요. 그 중 요즘 제가 빠진게 있는데 바로 네모네모로직입니다! 숫자에 맞춰서 도안을 완성하면 그림이 나오는 퍼즐인데 진짜 하기 시작하면 아~~~~무 생각도 안나고 그냥 초집중하게 되네요. 무언가 신경쓰일때 최고인것 같아요. 완성 후 보람도 느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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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오다

나만의 스트레스 관리법!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선 노래 듣기가 최고죠!

요즘처럼 스트레스가 심한 날이 없었던 거 같아요.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걱정이 많아지고 건강도 조금씩 나빠지는 걸 몸으로 느끼게 되면서부터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옛날 노래나 좋아하는 노래를 크게 들으면서 걱정거리를 없애 버리는게 요즘 저의 스트레스 관리 비법이네요! 특히나 예전 노래를 들으면 또 어찌나 감성에 빠져드는지... 그때 그 공기와 추억이 떠오르면서 즐거운 생각이 더 많이 나게 되는 거 같더라고요! 역시나 책을 보거나 특히 노래를 듣는 건 정말 쉼이라고 생각 할 수 있네요. 이러면서 잡동사니 상황과 생각을 끊어내고 또 새로운 것을 생각하게 하는 것! 노래 듣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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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랜드s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선 노래 듣기가 최고죠!

멘드라미

오랜만에 옛날 맨드라미를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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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세움

멘드라미

[고구마레시피] 다양하게 활용해보는 고구마 요리

다양하게 활용해보는 고구마 요리 제가 사랑하는 고구마! 대체로 구황작물을 좋아하는 제가 그 중에서도 제일 좋아하는 게 고구마인데요. 그래서 여러가지로 활용해서 먹었답니다. 우선 기본은 군고구마 아니겠습니까?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고구마는 안에서 꿀이 뚝뚝~~ 껍질에 섬유질이 많기 때문에 씻을 때부터 깨끗하게 씻어서 껍질째로 먹는 게 좋습니다. 아이는 싫어하니까 껍질 까서 주고 저는 껍질째로 먹어요. 김치랑 같이 먹으면 아삭한 식감 덕에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고구마와 김치의 조합은 더 말할 것도 없죠. 그리고 가장 기본적으로 먹을 수 있는 방법으로는 고구마를 으깨서 샐러드로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샐러드를 식빵에 올려서 먹으면 고구마샌드위치가 되구요. 고구마샌드위치 같은 건 작게 잘라서 아이들 간식으로 먹기에도 좋습니다. 고구마 펜네그라탕 으로도 만들어 먹었는데요. 고구마샐러드에 브로콜리를 준비합니다. 크림스프나 양송이스프는 시판 스프를 이용하면 간단합니다. 저는 직접 만든 양송이크림스프를 이용했어요. 그릇에 고구마샐러드를 깔아주고 위에 펜네를 삶아서 올려줘요. 그 위에 스프와 브로콜리를 올리구요. 치즈 깔고 오븐에 구워주면 끝! 저는 아이가 어렸을 때 반찬으로도 많이 활용 했어요. 물론 간식으로 먹어도 되구요. 어른용 다이어트식 으로도 좋습니다. 고구마 으깬 것 안에 치즈를 넣고 잘 감싸준 뒤에 팬에 살짝 구워주면 고구마치즈볼 이 되구요. 고구마샐러드를 빵가루에 굴려서(계란물없이 바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주면 기름없이도 담백하고 바삭한 고구마야채고로캐 가 됩니다. 으깬 고구마나 고구마샐러드를 얇게 뜬 닭가슴살로 돌돌 잘 말아줍니다. 그리고 빵가루에 굴린 뒤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주면 닭가슴살고구마롤 이 돼요. 고구마돈까스 같은 느낌으로 아이들 밥반찬에 딱이구요. 소스에 찍어먹으면 어른들 술안주나 간식으로도 좋아요.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기름을 거의 안쓰기 때문에 다이어트식으로도 추천할만 합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는 고구마지만, 요래조래 활용하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특히 고구마샐러드는 좀 빡빡한 제형으로 만들어놓으면 고로캐나 롤로 만들어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아이가 어릴 때는 진짜 많이 사용했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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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빛

[고구마레시피] 다양하게 활용해보는 고구마 요리

카츠카츠 맛잇어요

맥주 500 두잔 먼저 마시고 ㅋㅋㅋ돈까스 먹어요 안심까스~~ 바사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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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낑이

카츠카츠 맛잇어요

점심으로 두끼 떡볶이

어제 저녁에 두끼가서 사이즈 큰거로 포장해왔거든요 아들이 먹고싶데서요 엄청 푸짐하네요 사진엔 반만 넣은거라 아직 남아있어요 고구마. 돈까스튀김도 같이 포장했는데 맛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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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동미녀삼총사

점심으로 두끼 떡볶이

오늘은 4천보입니다

요즘 자꾸 운동을 하기는 하는데 옛날만큼의 에너지가 없네요 ㅠㅠ 해야하는데 하하.. 일단 오늘은 4천보로 마무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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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게 오늘 곡들으며 산책해요

경서예지 전건호의 그 겨울이 잠든 거리에서 입니다 옛날의 추억을 떠올리며 상상하며 들으면 좋을 것 같아요 겨울이 곧 다가옵니다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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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게 오늘 곡들으며 산책해요

오늘 저녁

돈까스 먹으러 왔습니다 ㅎㅎ 냠냠해보려고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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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찹쌀통구이

집앞 옛날치킨집이 생겨서 다녀왔어요 찹쌀이 들어있어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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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잎

찹쌀통구이

내돈내산 스리라차소스

저는 탕수육도 돈까스도치킨도 모두 담궈뒀다가 먹는 담먹입니다 그정도로 소스를 좋아하는데요 어느날 충격적인 소리를 들었어요 소스가 살이많이 찐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칼로리소스 알아보다가 스리라차 소스를 알게되었어요 스리라차소스는 단맛은 없고 매콤해서 처음엔 별로였는데 먹다보니 먹을만해요 저는 주로 볶음밥먹을때나 월남쌈먹을때먹고있어요 저는 맵찔이라서 많이는 못먹고 조금찍어먹어요 오늘 만두먹을때도 찍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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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자두

내돈내산 스리라차소스

문득 옛날 토스 만보기가 그리워요

요즘 보상도 얻기 어려워지고 ㅠㅠ 최대량도 줄어서 넘 슬프네요 ㅠㅠ 다시 돌려줘 만보기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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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옛날 토스 만보기가 그리워요

지에스앱 1+1 호빵 픽업해 왔어요

호빵 맛이 다양하더라고요 피자맛, 야채맛 가져왔어요 애들이 잘 먹더라고요 맛있어요~^^ 옛날 생각도 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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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지에스앱 1+1 호빵 픽업해 왔어요

발사믹 식초 최고!!

샐로드나 샌드위치 먹을 땨 소스는 거의 선택하지 않는 편이에요. 옛날에는 소스 넘치게 발라먹는게 습관이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질퍽거리는 게 싫더라구요. 물론 정말 맛있는 소스도 많고 하지만 샐러드와 샌드위치에는 드레싱을 따로 첨가하지 않고 먹는 날이 많아요. 그래서 옛날에는 햄버거를 정말 좋아했렀는데 요즘은 그 소스가 싫어서 잘 안 먹어요. 하지만 어쩌다 샐로드가 너무 풋내난다 싶을 때는 발사믹 식초를 이용해 줍니다. 발사믹 드레싱과는 달라요. 발사믹 드레싱에는 발사믹 소스에 다른 여러 드레싱 재료를 더 첨가해서 만든거라고 하는데 저는 그녕 식초 자체만 이용해요. 풋내나는 풀떼기에 시큼한 발사믹 식초를 첨가하면 꽤 감칠맛이 돌아서 먹기 좋더라구요. 제가 먹는 발사믹 라벨에는 칼로리가 씌어져 있지 않아서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1큰술에 14-20kcal 정도 된다더라구요. 많이 넣는다 해도 2슫가락 이상은 안 넣으니 확실히 저칼로리 샬러드 소스가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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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니70

발사믹 식초 최고!!

오늘 저녁은!

오늘 저녁은 돈까스를 먹어요 ㅎㅎ 안심시켰는데 너무 부드러워서 냠냠 잘 먹고있습니다 돈까스 최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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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일동 하이뮨으로 바꿨어요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아이들이 어느정도 커서 운동 시작하면서 다이어트 보조제도 먹어본지 1년 정도 돼요. M사 S제품만 먹어 보다가 라이브 방송의 유혹에 못이겨 일동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로 사봤어요. 몇가지 맛이 여러개 있는 음료수도 있는데, 저는 옛날 먹던 방식으로 먹고 있어요. 바꾼지 얼마 안돼지만 예전에 몸이 안받고 부은 느낌이 많이 없고 먹기도 괜찮고요. 무엇보다 몸이 좀 탄탄해지는 느낌이 들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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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whl777

일동 하이뮨으로 바꿨어요

점심

돈까스 초밥집가서 돈까스 초밥 먹었어요  맛점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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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잎

점심

퓨전

옛날짜장  오늘은쉽니다로 가까운 퓨전짜장으로~ 퓨전퓨전해도 숙달된조교 옛날맛은 못따라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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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세움

퓨전

✏️사춘기 아이 고민에 대해서..

✏️사춘기 아이 고민에 대해서.. 저도 사춘기 딸이 있어요. 저도 고민이 많지요. 큰애는 남자고 크게 티 안내고 따라오는 성격이라 크게 기억나는건 없고 오히려 그런 아이들이 성인되서 늦게 이때다 하고 한번씩 충돌했는데.. 그건 군대 다녀오면서 집떠나서 홀로서기를 본의 아니게 해보며 안정화 된거 같아요. 근데 여자아이들은 좀 다른것이 감수성이 남자보다도 더 발달해서 사춘기에 확 돌변해요. 이때 알아줘야 할것은.. 자아 자존감이 생겼다는거에요. 이런 상태의 사춘기 아이에게  "너는 이런게 잘못됐다 다르다..나때는.."  이런 얘기하시면 절대! 안되요. 아이는 가치관이 성립됐고 스스로 발전 시킬거에요. 아이가 한 행동에 이유를 생각해 보시고 부모는 그편에 서서 칭찬할 이유를 만들어서 칭찬하고 이해하고 그런 태도로 대하셔야해요. 생각해 보세요. 나때는 필요없어요. 시대가 급변했어요. 이제는 아이에게서 배우려고 하고 그아이가 원하는데로 해주셔야해요. 잘못된길 바른길이 우리가 아는 옛날 그길이 아니에요. 내 아이가 자기 세상에 중심이에요. 시대가 변했고 아이들은 새로운 존재에요. 늘 노력하는 모습을 부모님이 먼저 보여 줘야하고 아이게는 서툴러도 칭찬하고 격려하고 그게 더 낳아요. 가족간에 눈치보고 살피고 기분 맞춰주고 그게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마음이 100프로 라면 관심을 50프로만 주기요^^ 나에게 50프로 관심 가져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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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사춘기 아이 고민에 대해서..

오늘 점심

오늘 점심 돈까스입니다 ㅎㅎ 먹기위해 운동하는 저이니 나중의 운동은 제가 해결합니다 하핫.. 넘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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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중드 좋아하시나요?

저는 특히 선협물이랑 사극을 좋아해요 옛날에는 우리나라 드라마도 장편이 정말 많았는데 요즘에는 길어봐야 16부작이더라구요 빨리빨리 민족이라서 그런가ㅠㅠ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쉬울때도 많아요 그래놓고 완결만 찾아보는 사람이 저임ㅋㅋㅋㅋ 운동할때 중드 틀어놓고 보면서 하면 시간 가는줄 모르거든요 그래서 중드 보느라 운동 멈출줄을 몰라서 5-6시간 헬스 하고 그랬어요ㅋㅋ 제가 중드에 제대로 입덕하게 된 드라마는 옹정황제 입니다 이전에도 중국 드라마 많이 봤었는데 꾸준하게 찾아볼 정도는 아니었어요 근데 옹정황제의 여인에 미쳐서... 그 후로 엄청나게 중드를 찾아봤다는거.. 그중에 재탕도 여러번 할정도로 좋아하는 드라마 몇개 추려서 올려봤습니다 다들 좋아하는 중드 있으시면 하나 추천해주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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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

중드 좋아하시나요?

분꽃

옛날에 참 많이 씨찾아다녔던 기억이있네요 요즘은 별로 못봤는데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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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세움

분꽃

약과 냠냠

어제 보일러를 틀고 잔다는걸 그냥 잤더니 새벽부터 두통에 몸이 으슬으슬 하더군요ㅜㅜ 아침에 일어나려니 몸이 천근만근ㅠㅠ 입맛은 없고 단걸로 기운 차릴려고 약과 먹어줍니다ㅎㅎ 저는 이런 약과보다는 옛날 제사상에 올라가는 약과가 더 맛나요~ 요건 뭔가 참기름 맛이 진하게 나더라구요 그래도 기름에 튀긴건 역시 다 맛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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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

약과 냠냠

요즘 옛날 노래 알고리즘 탔어요

간만에 들으니 넘 신나여 ㅋㅋㅋㅋ ʕ•̫͡•ʕ•̫͡•ʔ•̫͡•ʔ•̫͡•ʕ•̫͡•ʔ•̫͡•ʕ•̫͡•ʕ•̫͡•ʔ•̫͡•ʔ•̫͡•ʕ•̫͡•ʔ•̫͡•ʔ 오늘의 레트로 노래는 이정현의 바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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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옛날 노래 알고리즘 탔어요

다이어트 식품으로는 그릭요거트 추천!!

이거 정말 맛있어요.! 그릭데이라고 하는데, 마켓컬리에도 이ㅆ고 쿠팡에도 있습니당~ 이거랑 그래놀라 같이 넣어먹으면 진짜 핵존맛!! 저는 가끔 쿠팡에서 쿠폰? 주면 사먹기도 합니다! ㅊㅊㅊㅊ! 댕존맛이에욤~~~~>< 그래놀라랑 요거트랑 같이 쿠팡에서 사셔욧  전 자주 먹숨당  아래 사진은 옛날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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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밈투

다이어트 식품으로는 그릭요거트 추천!!

광대나물 주름잎 쇠비름

봄과 초여름에 많이 보이다가 없어졌던 꽃들이 가을이 되니 다시 싹이 나고 꽃을 피우네요. 다시 보게 되니 더 반갑고 예뻐요. 어제 본 들꽃들입니다. <광대나물> 꽃이 핀 모습이 울긋불긋하여 광대를 연상시켜 붙여진 이름으로, 꽃말은 이른 봄에 꽃이 피기 때문에 '그리운 봄', '봄맞이'입니다. <주름잎> 잎에 주름이 많아서 붙여진 이름이고, 작지만 생명력이 강해 한번 터를 잡으면 밟히고 밟혀도 살아남는다네요. 꽃말은 '생명력', '희망', '나는 너를 잊지 않는다' 입니다. <쇠비름> 비린 냄새가 난다고 '비름'이란 이름이 붙었고, 강인한 생명력이 있어 '쇠'가 붙어 '쇠비름'이라고 한다네요. 옛날 밭에서 쇠비름을 뽑아 한쪽에 모아 놓으면 거기서도 뿌리를 내려 살아나던 기억이 나네요. 꽃말은 '자신감', '용기'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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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광대나물 주름잎 쇠비름

나팔꽃

나팔꽃이 핑크핑크 이뻐서 찍었는데 찾아보니 나팔꽃에 이런 이야기가 숨어있었네요 아주 먼 옛날, 한 고을에 그림을 썩 잘 그리는 화공이 있었다. 이 화공의 부인은 빼어난 미인이었는데 이웃 마을에까지 그 소문이 자자했다. 어느 날 그 고을을 다스리는 원님도 화공의 부인에 대한 소문을 듣게 되었다. 원님은 자신의 욕심을 채우는데 백성들의 원성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는 사람이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권력을 이용하여 욕심을 채우기에 바빴다. ‘저 화공의 부인이 절세가인이라는데 어떻게 하면 그 부인을 빼앗을 수 있을까?“ 원님은 궁리 끝에 화공의 부인에게 억울한 죄명을 덮어씌워 감옥에 가두고 말았다. “저는 아무 죄도 짓지 않았습니다. 지아비와 함께 그저 욕심없이 사는 보잘 것 없는 사람일 뿐입니다.” 화공의 부인은 원님에게 애원하였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 죄도 없이 하루아침에 죄인이 된 화공의 부인은 남편을 그리며 많은 날을 눈물로 지샜다. 그리고 원님이 온갖 수단으로 그녀를 유혹하였지만 한결같은 마음으로 그 유혹을 뿌리쳤다. “지아비만이 내 사랑이니 그 누구도 내 마음을 흔들지 못할 것입니다.” 완강히 버티며 남편만을 그리던 부인은 차츰 몸이 붓고 날이 어두워지면 눈앞이 캄캄해 사물을 구별할 수 없게 되었다. 부인을 빼앗긴 화공은 억울한 마음을 하소연할 길이 없었다. 날마다 부인이 갇혀있는 곳을 찾아 갔지만 번번히 쫒겨날 뿐이었다. 부인이 아프다는 소문을 전해들은 화공은 힘없이 밤낮으로 허공만 바라보다가 마침내 미쳐 버리고 말았다. 미친 화공은 밖으로는 나오지 않고 오직 집안에만 틀어박혀 그림을 한 장 그렸다. 그림이 완성되자 그는 그림을 가지고 부인이 갖혀있는 옥으로 찾아가서 그 땅 밑을 파더니 그림을 묻는 것이었다. 화공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다가 그 자리에서 죽고 말았다. 그 후부터 부인은 밤마다 기이한 꿈을 꾸기 시작했다. 남편이 나타나서 서럽게 눈물을 흘리다가 사라지는 꿈이었다. 부인은 이상하게 생각하고 아침에 창을 열고 밖을 내다보았다. 그런데 그 곳에는 한 줄기의 아름다운 덩굴 꽃이 피어 있었다. 마치 피멍이 든 듯 담자색의 나팔 모양을 한 예쁜 꽃이었다. “나를 잃고 원한에 사무쳐 죽은 지아비의 넋이로구나. 당신은 이렇게라도 나를 찾아와 주셨군요.” 부인은 죽은 남편을 생각하며 언제까지나 뜻을 굽히지 않았다. 훗날, 그 꽃의 생김이 나팔 모양이라 하여 나팔꽃이라 불렀으며 나팔꽃의 씨앗은 부종·수종·이뇨·요통·야맹증·태독 등에 다른 약재와 같이 처방하여 약으로 쓰고 있다. 가슴아픈 사랑 이야기네요 그래서 꽃말이 결속, 허무한 사랑인가봐요 너무 사랑한 부부의 가슴아픈 이야기 이제 나팔꽃보면 생각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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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나팔꽃

추석급진급빠는 도토리전으로

추석으로 급찐살은 가을에 맞게 도토리로 급뺐습니다. 늦은동작에  많이줍진못했지만 급뺀살하는데는 충분했습니다 ㅎㅎ 그냥말리면 벌레가생겨 반잘라서 껍질까서 물을 갈아가면서 3일 담궈놓았습니다. 물에 있어 색이 까매진도토리 믹서기로 조금씩넣어 갈아서 말려줍니다. 잘 말린 도토리는 채망으로 곱게 걸러줍니다 호두 아몬드도 같이갈아서 부침가루 1:1로 섞어줍니다  일반적으로 밀가루 5  도토리1 이라고나왔지만  저는 탄수화물을 줄이기위해 같은비율로섞었습니다. 명절때 급하게 찐살 명절끝나고 처음해보는  도토리전 배워가면서 3일을 주식으로 도토리전을  먹었지만 질리지않고 포만감 좋았어요 3일동안 평소대로 먹고 체중은 원상태로 컴백했어요 ㅎㅎ 조금만주워서도 가능하니 한번해보세요 손은 많이갔지만 뿌듯했네요 푸핫하하!!! #옛날분들은 앙금내서 묵을쑤고 남은찌꺼기로 전을부첬다고합니다 저는묵을잘못쑤어 껍질을 까서 전체를곱게갈아 그대로 전부치기를 하여서 훨씬 고소하고 건강에도 좋은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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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급진급빠는 도토리전으로

까마귀

옛날에 미움받던 까마귀 요즘은 귀해서인지 길조라고들하죠.. 행운가득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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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세움

까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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