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카레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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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7시에는 아티스트 베이커리 도착해서 여유럽게 엄마 먹을 소금빵도 하나 사고 나도 바게트에 아.아 먹고 돌아올 생각이었는데 어제 안방이 더울까봐 거실에서 잤더니 늦게 잤고 일찍 일어나지 못했네요. 우리 라떼는 어젯밤에 아예 에어컨 틀어져 있는 시원한 동생방에서 잠을 청하더라구요. 누나가 거실에서 잔다고 잠깐 데리고 나왔는데도 다시 동생방으로 들어가는 거 보고 너무 더워하면 동생방에 놔둬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선선한 새벽에 안방에 들어가서 좀 누웠더니 우리 라떼도 다시 왔네요. 6시에 겨우 일어났을때는 라떼가 옆에 있었답니다. 빨리 나가야 하니 스트레칭만 했어요. 스트레칭 하고 있는 동안 라떼도 내 방에 들어왔더라고요. 어제도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오늘은 그냥 형아랑 있으라고 그럴까? 했답니다. 아무래도 빵을 먹을 것 같아 당근 스틱이랑 사과 한 쪽 챙겼어요. 오늘 아침 900g이 빠졌더라고요. 사실 이것도 전혀 이해도 안 됐답니다. 요즘은 더위를 먹었는지 몸도 아프고 몸무게는 왔다 갔다 하고😅 참 큰일입니다. 그러는 사이 라떼도 자기도 간다고 또 그러네요. 6시 54분에 나왔답니다. 오픈이 7시 반이라 그전에는 웨이팅을 해야지 어쨌든 될 것 같아서 바로 아티스트 베이커리로 갈 거예요. 율곡터널 앞 불두화랑 한 장 찍어 줬네요. 여기는 햇빛은 좀 있지만 대부분은 그늘로 잘 다녔답니다. 그러고 보니까 율곡터널 앞에까지 16분 만에 왔네요. 라떼가 아무 냄새 못 맡고 왔답니다. 라떼한테는 빵 먹고 나오면 맡게 해줄게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레몬수 완샷
더운산책엔 생명수네요 오늘은 500ml완샷! 상큼한 레몬이 잠깐이라도 회복시켜주네요
장보고
산책중 아아 한잔
산책중 아아 한잔 하네요 오늘은 메가 에서 합니다 엄청 더워요
영진왕빠
어제완 다른 더운 숲 산책
바람이 없어선가 오늘은 무더워요 천천히 걸어도 땀범벅되네요. 오전 산책은 더워서 서둘러 마무리 합니다 점점 더커지네요 ㅜ
장보고
11km 즐겁게 달렸습니다🏃🏻♂️
11km 즐겁게 달렸습니다🏃🏻♂️ 오늘은 사우나도 아니고 기분좋은 바람이 불었네요😊
치노카푸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아침 산책 끝날 때쯤에 만보를 넘겨서 계단오르기는 일찍 했어요. 점심 사먹고 플라워카페에 출근했는데 아침산책이 좀 빡셌는지 힘들어서 크샷추로 카페인 보충했네요. 저번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는 다 먹어서 핑크 레몬에이드 샀는데 맛은 덜 달고 신맛이 강하네요. 커피랑 잘 어울리는진 아직 모르겠지만 새로운 크샷추는 다 마셨네요. 커피 샷 타기 전 핑크 레모네이드 한포의 반을 넣은건데 색깔이 저렇게 나오더라고요. 너무 색이 인위적인 것 같아서 좀 놀랐네요. ㅋㅋ 5시에 퇴근해서 집에는 5시 반에 도착했네요. 세탁기 돌리고 말리고 있는 빨래 걷어서 개고 빨래 끝날 때까지 기다리면서 샐러드 재료들 썰어 준비했답니다. 그러면서 배고파서 저녁 간단히 챙겨 먹었어요. 당근과 오이 스틱을 저번에 만들어 놓은 땅콩버터 크리미에 찍어먹었네요 파프리카 3개 직접 채 썰고 당근은 스틱으로 썰어놓고 생고구마는 기계로 채 썰었어요. 부엌일 끝날 때쯤 하만챌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6,600보 입니다. 물도 집에 들어와서 3컵 더 마셔서 2L 완료 빨래 널고 샤워까지 하고 드디어 쉴 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강도 전신운동
오늘은 칼로리 불태우는 고강도 전신운동했어요 중간에 휴식 시간이 있어서 할 만하답니다
감사하며살자
토욜 걸음
오늘은 조금 더 걸었네요 ㅎ 무더위에 걷느라 수고많으셨어요 ~~
애플짱
커피한잔 좋아요
무더운 하루 시원하게 커피한잔 오늘은 아이스 카푸치노로 충전했어요 ~
애플짱
오늘의 아침밥
오늘은 김치 콩나물국 끓이고 오징어 숙회 만들어서 아이들 밥상 차려줬어요 담주부터는 아이들 단축 수업 한다고 하네요 방학이 다가오는게 느꺄져요^^;; 무더위 조심하시고 건강하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토요일 유산소 운동
오늘은 아이들 학교 안가서 새벽에 운동 다녀왔어요 26도 정도 되니까 훨씬 운동하기 좋더라구요 내일도 이사간에 나갈까 합니다 무더위 조심하시고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야채가 더 많은 함박스테이크
가끔 먹는 집밥이네요..ㅎㅎ 방토는 은근히 오랫 익혀주고 버섯은 살짝 볶고 미니양배추는 약불에 오랫동안 구워야 구수한 맛이나요 데미그라스 소스에 야채 그득 졸이면 끝 야채가 더 많네요..ㅎ 산책하고 출출해서 오늘은 야채 가득한 건강밥상으로 아점해결합니다..
장보고
산책하면서 아침 챙겨 먹기
6시 39분에 나왔는데 하늘이 너무 파랗고 예뻤어요. 성대 경학공원에서 싱그러운 나무가 파란한 하늘이 시원해 보이죠? 라떼 간식 주면서 나도 견과류부터 챙겨 먹었어요. 걸어 다니면서 아침 먹기 시작하려고요 성대에서 윗길로 올라가서 삼청공원 가는 길로 접어 들어서 빵 사먹으려고 당근하고 사과도 먹기 시작했어요. 사과는 한쪽이지만 저만큼 당근이 또 있거든요. 당근이라도 제법 먹었답니다. 삼청공원에서 저번에 사진 찍어둔 곳에서도 라떼 또 찍어 줬어요. 저 꽃(에키네시아)이랑 라떼는 너무 어울리죠? 그래서 한번 더~ 삼첨동길 오면 항상 찍어주는 연인의 벤치(그냥 내가 대충 명명)에서 한장~ 오늘은 여자쪽으로 붙었네요. 하긴 대부분 여자 쪽으로 붙더라고요. 맨날 누나랑 다녀서 그러나? 라떼도 좀 힘들어 하고 나도 다리 아파서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에 왔답니다. 9시 오픈인데 8시 43분에 들여보내 줬어요😅 그 대신 빵은 아직 안왔답니다. 그래서 우선 아아만 시켰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아침이죠?ㅎㅎ 빵이 오면 아침으로 먹을 생각인데 오늘 따라 빵이 20분에 아니고 45분에 온다네요.😅 못 먹을 가능성이 큽니다. 라떼 간식 주고 물까지 먹이니까 졸면서 쉬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의 최애 운동은 러닝과 만보걷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원래 걷기와 산책을 좋아하는 40대 중반 아줌마예요 작년 겨울엔 귀차니즘에 빠져서 생존 활동외에는 운동을 하지 않았는데 확실히 봄이 되고나서 다시 운동을 하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매일 매일 운동하기 시작했고 이제는 식전 운동이 매일 매일 저의 일상 루틴이 되었어요 처음엔 걷기로 운동을 시작했어요 근데 걷기를 하러가보니 러닝하는분들도 계시고 저도 그분들을 보며 자극을 받고 달리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달리기와 걷기를 병행하기 시작했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달리는 거리가 늘어나기 시작했고, 제가 원하는곳을 정하고 그곳까지 달리고 걸으니 뭔가 더 성취감도 느껴지고 달리기가 재미있기 시작했어요 근데 어느 날은 운동후 왼쪽 발목이 안좋다고 느끼는 날이 생기고 그런적이 있다보니 저만의 운동기준을 만들어 달리기는 평지에서만 하기로 정했어요 평지에서만 달리고 오르막, 내리막길은 걸으며 운동하니 발목도 무리가 안가고 큰 무리가 없었어요 서글픈게 나이가 드니 심하게 운동하지 않았는데도 저의 몸의 무리를 느끼는 날이 생기고 그러니 늘 무리하지말고 가볍게 운동하자라는 저의 건강모토가 생겼어요 저의 운동루틴은 평일은 거의 8시쯤 운동을 가요 아이가 등교할때 같이 나와 아이는 학교를 가고 저는 운동을 가요 그리고 주말루틴은 일어나 핸드폰을 좀 하다 6시쯤 운동을 나갑니다 오늘도 5시쯤 일어나 6시에 운동갔어요 오늘은 좀 쌀쌀한 느낌에 긴바지를 입고 갔어요 .저의 애착운동화는 르무통입니다 진짜 스포츠양말신고 르무통신으면 진짜 가볍고 너무 좋아서 매일 신고 가요 오늘은 운동시작전 인증사진도 찰칵 찍어봤어요 마스크에 모자쓰고 팔토시에 옷입고 운동화면 있으면 준비끝... 정말 달리기와 걷기의 장점같아요 큰 비용도 필요없어요 매일 매일 운동가는 부지런함과 꾸준함만 있으면 됩니다 솔직히 저는 어릴때부터 마른 스타일로 살이 거의 찌지않았어요 근데 40대가 되니 나잇살인지 살짝 살짝씩 뱃살이 나오니 뱃살타파의 목적으로 걷기와 달리기를 해요 효과는 우선 기분이 너무 좋구 뿌듯한 성취감으로 자존감이 올라가요 운동후 하루를 시작하면 정말 기분좋게 하루를 여는 기분입니다 점점 체력이 좋아져요 달리기를 할때 점점 몸이 가벼워지고 달릴때도 점점 힘이 덜 들어요 점점 체력이 좋아서 뛰는 거리가 늘어나니 스스로 체력이 좋아짐을 느끼고 자존감이 진짜 올라가요 솔직히 아직 체중감량은 잘은 모르겠어요 1키로가 빠졌다 쪘다 해서요 체중유지는 됩니다 우리동네가 혁신도시라 산책로가 진짜 잘되어 있고 집에서 옆아파트지나면 바로 산책로로 갈수있어 늘 감사한 마음으로 운동하고 이쁜 자연을 보고 느끼며 행복하게 운동을 해요 저는 꽃을 보면 자주 향기맡고 그래요 우리 산책길에는 장미터널도 조성되어있어 봄이 되면 늘 장미향을 맡고 운동을 하고 돌아왔어요 오늘 운동길에도 장미와 나팔꽃,그리고 이름 모를 꽃들, 이쁜 하늘 보며 작은 소소한 행복을 느꼈어요 걷기와 러닝을 하며 이쁜 자연까지 매일 관찰하고 느끼는것도 큰 장점이예요 사소한거지만 운동꿀팁은 꼭 스포츠양말을 신어요 신발과 밀착되어 모래나 이물질도 안들어가고 발이 진짜 양말신고 달리는 기분이 들어좋아요 일반 양말보다 발이 확실히 폭신폭신하고 너무 좋아요 운동복은 가볍고 편한옷을 사면 확실히 달릴때 좋으니 운동복브랜드옷을 추천해요 저는 안다르브랜드옷을 애용합니다 그리고 운동을 쭉 하다보면 자기 몸의 상태에따라 운동량을 정하고 자기만의 운동기준을 세우면 좋아요 저는 운동코스를 정해서 달리고 걷고 오며 절대 무리하지않아요 루틴 산책길로 걷고 뛰며 늘 그 루틴대로 운동하고와요 저의 운동시간은 20-30분정도입니다 그리고 코로 호흡하며 운동할려고 노력해요 구호흡은 안좋다고 들어서 코로 호흡하고 운동할려고 애쓰니 이제는 적응해서 잘하고 있어요 코로 호흡해야 체온유지등 건강 유익점이 많으니 이거 참고하세요 큰 비용도 들지않고 자기만의 의지만 있다면 가능한 러닝과 걷기운동 추천합니다
송쩡
토요일 아침
새벽에 잠시 깼는데 라떼가 안 보였답니다. 침대 밑으로 내려간 줄 알았더니 새벽에 동생이 화장실 가면서 라떼 자기 방에 있다고 하네요. 안방엔 선풍기 2개만 틀어놨고 우리 남동생 방에는 에어컨이 틀어져 있거든요. 동생이 화장실 갔다 오니 벌써 라떼가 들어와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얼마나 더우면 그랬을까 싶네요😆 밤에도 너무 더우면 그냥 동생 방에 재울까 생각 중입니다. 5시에 기상해서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 가벼운 팔운동만 했네요 그리고 좀 빨리 준비한다고 했는데 준비 시간은 좀 걸려서 6시 49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당근하고 사과 한쪽만 챙겨서 나왔는데 먹고 들어갈지 그냥 들어갈지는 라떼한테 달렸어요. 오늘은 좀 걷자고 할까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만보 마무리합니다.
햄버거 먹고 동네 한바퀴 돌고 들어가요 더워도 바람이 불어서 걷기 괜찮네요 소화시키려면 오늘은 좀 늦게 자야겠어요^^
장보고
슬림한 다리 만들기
오늘은 캐시홈트 중에서 슬림한 다리 만들기 루틴했어요
감사하며살자
금요일 마무리
5시에 퇴근해서 아직 5천보밖에 못 해서 주변 공원 포인트 받아가면서 걷기 시작했고 너무 더우니까 서울대병원 건물안에도 산책길로 집어넣어서 걸었어요😅 그러다 야채믹스 사러 홈플러스 들어갔더니 스크류바 제로가 있더라고요. 하나만 샀답니다. 이렇게 바로 먹었어요. 맛은 거의 똑같더라고요. 그냥 단맛만 빨리 사라질 뿐이었답니다. 길거리 걸어가면서 스크류바 먹는데 예전에 아이스크림 먹을 때랑 똑같더라고요. 녹기전에 얼른 먹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올 때 6시 24분이었는데 이때가 11,400 보랍니다. 이때 아직 너무 더웠어요 그래서 라떼랑 바로 산책할 수 없어서 집에서 쉬다가 8시쯤 나왔답니다. 벌써 좀 어둑어둑 해지기 시작했고요. 한 26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오니까 많이 껌껌해졌네요. 오늘은 12,000보 입니다. 많이 걷질 않았어요. 내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효소
식후 걷기 와 소화에 도움주는 오늘은 역가수치높은걸로 챙겼어요 효과가 있겠죠~^^
예지영준맘
오늘 걸음
오늘은 바람이 있어 걷기에 좋은 하루였죠 편안한 금요일 보내고 계시죠? 수고 많으셨습니다 즐건 주말 보내세요 ~
예지영준맘
물회~
제주도 와서 거의 1일1물회중인데~ 오늘은 하나로마트에서 사온 갑오징어소라 물회로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위고비 용량별 효과 & 나눠맞기 정리 (+증량 이유)
위고비 후기 글 올리고나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에 하나가 용량 관련 질문과 증량 과정인데요 "2.4mg 한 번에 맞아도 되나요?" 라는 질문을 받고 이거 게시글로 정리 한 번 해야겠다 생각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용량 단계, 증량 이유, 나눠맞기까지 위고비 용량 정보 한눈에 정리해볼게요 ✅ 위고비 용량 단계 위고비는 점진적으로 증량하는 방식인데요 5~8주차 0.5mg 9~12주차 1.0mg 13~16주차 1.7mg (유지용량 권장) 17주차 ~ 2.4mg (보통 유지 용량) 증량 시기는 개인차가 있기도 해요! ✅ 위고비 증량 이유 이렇게 점진적으로 증량하는 이유는 구토와 같은 부작용 방지를 위해 식욕 억제 반응을 보면서 서서히 조절하기 위해서예요! 특히 위고비의 주 성분인 GLP-1 작용제가 체내에서 서서히 반응하도록 설계된 약물이기 때문에 서서히 증량하는 것도 있답니다 ✅ 용량별 효과 용량 감량 효과 후기 0.25~0.5mg 거의 미미 적응기 1.0~1.7mg 식욕 감소 포만감 생김, 식욕 감소 2.4mg 감량기 3~5kg 빠짐 빠르게 효과를 보려고 전문의 상담 후에 용량을 올리는 분들도 많은데 위고비 효과를 보려면 식습관 병행이 핵심이라는 점! ✅ 위고비 나눠맞기 위고비에 관심 많은 사람은 한 번쯤 들어보셨을텐데 후기글에 종종 위고비 나눠맞기 관련해서 올라오다보니 "나도 한 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게 되나봐요 우선 결론만 말하면, 병원에서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병원에서는 부작용과 안전성 문제로 나눠맞기를 권하지 않고 효과도 싹 사라진다는 후기가 많아요 위고비 나눠맞기로 유명한 0.5mg 씩 나눠서 주2회는 시도 안하시길 권장 드려요 요즘 위고비 맞는 사람 많아졌는데, 용량별 효과 차이랑 나눠맞기 팁은 잘 안 알려진 편이더라고요! 이거 보고 참고하심 좋을 거 같아요
한달다이어터
동물 병원 왔어요..
딸이랑 같이 분가한 낭이가 앞다리 쪽에 염증이 심해서 병원데려왔어요 두번째라선지 오늘은 얌전하네요 첫번째 독립때도 습진처럼 염증이 있었는데 이번 두번째 독립때도 습진같은 염증이네요.. 이사로 스트래스 너무 받나봐요 ㅜ 말도 못하고 이렇게 몸에 이상이 나타나네요.. 미안하다...ㅜㅜ
장보고
버터 장조림 덮밥 해 먹어요~
오늘은 고소하고 짭조름한 버터 장조림 덮밥 만들어 먹었어요. 밥위에 고소한 버터 한조각과 살짝 데운 장조림 국물 붓고 부드러운 달걀 스크램블과 장조림 얹고 쪽파 뿌려주면 끝~
쩡♡
이거로 마셧어요
오늘은 커피를 참아보았습니다 커피 끊기가 쉽지는 않아요 제가 카페라떼를 좋아해서요 보이차로 마셧습니다.
슈롭
또 열심히 냉장고 파먹기
며칠전에는 대용량 번데기 한주먹 들어내서 된장이랑 다시다, 참치액 좀 넣고서 고추씨 좀 넣은 번데기탕 이틀동안 채소랑 먹고 어제 오늘은 다슬기 삶아서 손질해 놓은 거 해먹었네요. 간식이며 돈 들어갈만한 식재료는 열번, 스무번쯤 다시 생각해보고 썩지 않는 생필품 위주로 대용량 사서 열심히 긴축 재정 겸 여름 다이어트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요. 요즘 비단 누에? 머 그런 성분 건강보조 식품 광고 하길래 누에 하면 번데기지! 헤헿~~하고 부지런히 먹네요.
u찌니
어제와 오늘의 아침밥
아이들 아침밥이에요 어제는 사골 국에 고등어와 조기 구워줬구요 오늘은 카레라이스 만들었습니다 오늘도 무척 덥네요 건강 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7월 11일 홈트
오늘은 아침에 두 홈트했네요 나중에 점심 먹고 헬스장에 가서 운동하고 도서관에 잠시 들려서 책빌리고 집에 와서 저녁에 조금 걷다가 마무리 스트레칭 운동으로
loverosa
꾸준히 즐기게 된 최운동 자전거타기 효과 솔직후기
요즘은 운동을 단순히 체중 감량이나 체력 향상만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이는 하나의 루틴으로 여기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저 역시 다양한 운동을 시도해보다가 자연스럽게 자전거타기 효과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지금은 주 3~4회 정도 꾸준히 자전거를 타며 몸과 마음의 변화를 체감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경험한 자전거타기 효과와 추천, 비용, 후기 등을 자세히 나눠드리고자 합니다. 자전거는 접근성과 지속 가능성 면에서 굉장히 효율적인 운동입니다. 운동복과 헬멧, 자전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시작할 수 있으며, 실외에서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답답함 없이 자연을 느끼며 운동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저는 처음에 큰 투자 없이 생활용 자전거로 시작했고, 15만 원대 제품을 사용했습니다. 이후 어느 정도 주행에 재미를 붙이고 나서는 30만 원대의 입문용 하이브리드 자전거로 교체해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자전거를 꾸준히 타면서 가장 먼저 체감한 자전거타기 효과는 하체 근력 강화입니다. 허벅지와 종아리 근육이 단단해지는 게 눈에 띄었고, 계단을 오르거나 오래 서 있는 일에도 예전보다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또한 유산소 운동의 특성상 심폐 지구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조금만 빨리 걸어도 숨이 찼지만, 지금은 오래 걸어도 호흡이 가쁘지 않고, 하루 활동량이 많아도 쉽게 지치지 않게 되었어요. 뿐만 아니라, 자전거타기 효과는 정신적인 부분에서도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방법이 마땅치 않았는데, 강변이나 공원 자전거 도로를 달리며 바람을 맞고 자연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특히 일몰 시간대에 여유롭게 타는 자전거는 하루의 피로를 씻어주는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다른 유산소 운동에 비해 무릎에 부담도 적어 관절 건강이 걱정되시는 분들께도 자전거는 안전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전거타기 효과는 다이어트 측면에서도 뛰어났습니다. 일주일에 세 번 이상, 1회당 40분 이상 꾸준히 탔더니 복부와 옆구리 군살이 점차 줄고, 체중도 2~3kg 정도 감량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점은 식욕 조절에 자연스럽게 도움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땀을 흘리고 나면 가볍고 건강한 식사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들고, 과식이나 폭식을 피하게 되더라고요. 운동 효과가 단순히 체중에만 국한되지 않고 식습관 개선에도 연결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자전거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께는 꼭 헬멧과 장갑, 전조등과 후미등 등 안전 장비를 함께 구비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헬멧은 기본적인 안전을 위한 필수품이며, 장갑은 장시간 핸들을 잡을 때 손바닥 통증을 줄여줍니다. 이 모든 기본 장비는 온라인이나 대형 스포츠 매장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총 비용은 약 5~7만 원 이내로 충분합니다. 자전거와 장비 모두 입문용으로 시작해도 충분히 자전거타기 효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저는 자전거를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삶의 리듬을 만들어주는 중요한 루틴으로 여기게 되었습니다. 출근 전 새벽에 가볍게 한 바퀴 돌거나, 주말 오후 햇살 좋은 날 친구와 함께 라이딩을 하며 소통하는 시간도 갖게 되었어요. 다른 운동보다 비교적 피로도가 낮고, 운동하면서도 힐링할 수 있어 많은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자전거타기 효과는 단순한 신체 변화에 그치지 않고, 정신적인 여유와 활력을 동시에 주는 전신 운동입니다. 비용 부담도 크지 않으며,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초보자에게도 매우 적합합니다. 앞으로도 저만의 루틴으로 자전거 타기를 계속 이어가며 건강한 삶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가까운 자전거 도로에서 가볍게 한 번 시작해보세요. 분명히 만족스러운 변화를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이야기
금요일 아침
5시 알람 듣고 일어나긴 했는데 개운하게 움직이지 못했답니다. 꾸적꾸적 내방 가니까 우리 라떼도 따라오네요. 구석에서 자리 잡았어요. 항상 하는 스트레칭부터 하고~ 근데 모처럼 100 포인트 받았어요😄 졸려서 겨우 했는데 선물 받았네요. 가볍게 팔운동 허리운동 하고 폼롤러로 몸 풀어줬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쟀는데 500g이 빠졌더라고요.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덜 먹은 것 같지는 않은데 19,000보 걸어서 빠졌을까요? 힘들었었나? 지금 몸에 힘이 없으니 좋다는 생각보다는 걱정이 조금 앞섭니다. 그리고 선크림으로 무장하고 화장하고 준비해서 6시 54분에 라떼랑 아침산책 나왔답니다. 사실 오늘은 엄마면회 가니까 조금 일찍 가야 되서 산책 안 하고 아침 먹고 갈까 생각했었거든요. 하지만 나 일하고 퇴근해 집에 올때까지 라떼가 집에만 있으니까 화장실 가고 싶어 할까 봐 결국 나왔는데 라떼가 어제가 힘들었는지 오늘은 아파트 밖을 나가고 싶어 하질 않네요. 그냥 큰일 작은일 보고 20분 만에 들어왔네요. 라떼한테 고마웠어요. 집에서 맛있는 아침밥 먹게 생겼거든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오전 산책🏃♀️🏃♀️
바람이 살짝 부는 숲길은 시원해서 걷기 좋았네요. 더위에 쫓기지 않고 오늘은 천천히 걸으며 시간 보냈어요.
쩡♡
아침 산책하고 왔어요
살짝 바람이 불고 오늘은 숲길이 좀 시원했어요.. 건조하면 확실히 숲은 더 시원한가봐요 땀 너무 흘리지 않게 천천히 걷고 왔더니 지치지 않고 좋네요 산책하면서 살짝얼린 레몬한조각이 도움많이 됐어요^^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