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카레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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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출석체크
오랫만에 빠르게 출석체크 끝냈어요 매일 마무리 못했는데 오늘은 캐시도 다 챙겼네요
들꽃7
화요일 마무리
오늘은 9시 10분에 나왔네요. 햇살도 좋고 날씨도 좋아졌어요. 아침도 잘 먹고 활기차게 병원을 갔답니다. 하지만 엄마가 의식을 찾았다는 문자 메시지가 없어서 조금은 불안했는데 결국에는 여전히 의식이 없으시고 투석을 할지도 모른다는 얘기까지 듣고 심장이 철렁했는데😨 그냥 받아들이고 있답니다. 내가 뭘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고 마음 다잡고 다음 치료에 신경 쓸수밖에 없을 거 같애요. 더 걸어야 해서 산책했는데 우울해서 저당아이스크림도 사 먹고 창덕궁 근처 공원 산책 포인트도 받고 다시 서울대병원 와서 점심도 사 먹고 내 헌 핸드폰도 팔고 집으로 들어갔네요. 오늘 근무는 안 했는데 할 일이 많았네요. 집에 와서는 라떼 산책과 라떼 목욕도 있는 날이었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시 39분에 집에 들어왔을 때 15,000보네요 라떼랑 두 시에 나왔어요. 라떼랑 경학공원 갔다가 대학로 나왔는데 오늘따라 내가 너무 발도 아프고 힘들더라고요. 라떼는 벤치 보면 간식 얻어먹으려고 올라가고 나는 다리 아파서 앉고 많이 걷지는 못했는데 시간은 한 시간 반이나 걸렸답니다. 어때도 발이 아픈데도 산책은 엄청 좋아하는데 집 들어갈때는 자기도 힘든가 봐요. 들어와서 바로 라떼 목욕 시켜줬답니다. 오늘은 1시간 10분이나 걸렸어요. 목욕은 빨리 했는데 말려줄 때 간식으로 꼬셔서 타올로 닦아줬었는데 지금은 간식을 안 먹으니 드라이기 바람으로만 알려주다 보니까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드라이기 바람이 싫은지 저렇게 내 방으로 도망가 있네요. 라떼는 목욕하고 뽀해졌는데 누나는 더 힘이 빠졌답니다. 오늘 17,700보 걸었어요. 라떼 목욕까지 켜주니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어요🫥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하고~ 혈압 쟀는데 오늘은 좋네요. 몸은 너무 힘든데 혈압이라도 좋아서 다행입니다. 3
성실한라떼누나
초간단 복근운동
오늘은 홈트로 초간단 복근운동했어요 집중해서 하고나니 개운하네요
감사하며살자
워밍업
팔 키로 달리기 도전 하고 있어요. 연휴 동안에 친정도 다녀오고 해서 며칠 쉬게 되었습니다.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다시 운동하려구요. 오늘은 파워 워킹으로 육 키로 걷고 들어갑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늦은 커피
오늘은 산에 오전중에 다녀와서 커피를 늦게 마셨어요
마음그릇
바닐라향 가득하게 커피한잔 내려요
오늘은 집에서 커피 내려요 바닐라 마끼야또는 우유 먼저 풍성하게 나오고 커피가 포인트로 살짝쿵.. 부드럽게 마시기 괜찮아요 아침에 사온 스콘하나 꺼내서 커피랑 오후 에너지 충전합니다.... cafe layered
장보고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참치해초비빔밥
나혼자 산책으로 창덕궁앞까지 갔다가 다시 서울대병원에 와서 직원식당에서 점심으로 참치해비빔밥 사먹었어요. 참치해초비빔밥(참치캔), 비빔장, 유부된장국, 두부계란구이, 간장떡볶이,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샐러드 2접시는 오리엔탈드레싱과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해초 비빔밥을 걷어보니 쌀밥이 밑에 깔려 있어서 반을 덜어 옆에 빼놓고 양배추 한 접시 더하고 비빔장 한 숟갈 안되게 넣어서 비볐어요. 쌀밥은 덜어내고 야채는 더하고 양념장은 조금만 넣어서 다이어트식으로 비빔밥 만들어 먹었네요. 이 식당이 병원안의 직원식당이라 다른 식당보다는 싱겁고 건강한 편입니다. 보통은 잡곡밥과 쌀밥메뉴가 있는데 해초비빔밥이라 그냥 쌀밥 메뉴를 골랐어요. 여기는 그날그날 메뉴가 달라지고 두 종류가 있어서 고를 수 있고요. 보통은 담아놓은 걸 아주머니들이 배식해주지만 덜어 주거나 좀 더 달라고 하면 그렇게 해주신답니다. 오늘은 두부계란구이 위에 양념장 안 뿌린 걸 원해서 그렇게 해주셨거든요. 그리고 김치, 양배추 샐러드는중간에 바 형식으로 돼 있어서 본인이 마음껏 갖다 먹을 수가 있어요. 나 같은 경우는 두 접시는 당연하고 오늘처럼 3접시 갖고 올때도 있어요. 중간에 또 갖고 와도 되고요. 밥통도 중간에 있어서 더 먹는 건 얼마든지 가능하답니다. 비빔밥에 밥보다는 야채와 해초가 더 많고 참치는 보이지는 않지만 씹을 때는 맛이 났어요. 색깔이 좀 옅죠?ㅎㅎ 그래도 양념장을 아예 안 넣은 게 아니기 때문에 맛있게 먹었네요. 비빔밥 한입 먹고 두부구이를 단백질로 먼저 먹은 다음에 비빔밥이랑 유부 된장국에 유부만 건져 먹고 김치와 간장떡볶이의 오뎅를 반찬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떡볶이에 떡만 남았었는데 그동안 다이어트한다고 거의 안 먹는 거라 오늘은 떡볶이떡 4개 먹긴 먹었네요. 그동안 너무 안 먹어서 떡볶이가 좀 싱거운 편이어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래서 양념장 대부분과 쌀밥 반, 된장국 국물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직접 정리하는 데다 갖다 놓고 물 마실때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만보걷기 완
일찌감치 만보 걷고 왔어요 오늘은 그래도 해가 좀 나네요 덕분에 걷는데 어제만큼 춥지 않아 기분 좋게 걸었어요
훔훔
조식 뿌셨지요🤣🤣💪
오늘은 나트랑에서의 두번째 아침입니다 헤헤 글서 조식 먹고왓쥬 살짝 피곤하지만 꼭 먹어야하는 ㅎ 이번 여행은 조식만 포함이라 꼭 챙겨먹게되네영 ㅎㅎ 빵파티ㅠ 몸무게 두렵지만요🤣🤣🤣🤣
자스민꽃
아침은 기본식단(가지두부샐러드)
200g이 늘었지만 그렇게 유의미한 수치는 아니고 어제 점심도 잘 먹기도 했고 어제 급하게 빠져서 이 정도는 괜찮긴 하답니다. 물론 기분은 조금 안 좋죠😅 뭐 그래도 보통으로 먹으면 된답니다. 아침에 샤워하면서 화장실 청소도 조금 했더니 시간이 또 홀딱 가네요. 아침 만드는 시간여유가 별로 없어서 두부 굽기는 포기하고 깍뚝썰기 해서 오늘 먹을 것만 데치고 나머지는 담아놨답니다. 오늘 저녁이나 내일은 구워야죠(다시는 버리지 말아야죠. 두부를 버려서 아직도 조금 아쉬워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시간만 있다며 랩 샌드위치나 밥을 먹을까도 했는데 또 시간이 없었네요. 가장 빨리 먹을 수 있는 미주라토스트로 탄수화물 챙기네요. 다양하게 먹어야 되는데 여유가 없으면 만드는 것도 먹는 것도 쉽고 빠른 미주라로 손이 간답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브로콜리 2개나 삶으니 마지막 먹을 때 조금 느낌이 껄쩍지근했답니다. 다음부터 한 개씩만 삶아야겠어요) 오렌지 3분의 1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올리고 구운가지 배치하고 데친두부5개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2T 골고루 더하면서 두부 위에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며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3분의 2 정도 먹으면 두부랑 야채랑 같이 먹어서 오늘도 맛있게 샐러드 먹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오렌지 한쪽, 건자두 조금 올렸어요. 딸기가 이쁜데 딸기가 없어서 오렌지는 조금 심심하고 먹을 때도 잘 안 뜯어져서 딸기가 딱인데 딸기철 지나면 다음에 뭘 올릴까 생각중이랍니다.ㅋㅋ 견과류랑 샐러드 27분 만에 먹었네요. 오늘 좀 빨리 먹었어요. 샐러드가 원래 시간이 걸리는데 오늘은 좀 빨리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연휴 마지막 날
오늘은 연휴 마지막 날이라 시간이 아깝더라구요. 그래서 일찍 일어나서 후딱 운동하고 왔네요. 벌써 6일이 그냥 지나간 것 같아요. 출근하기 벌써 싫어서 큰일이네요 ㅋㅋㅋㅋ 그래도 3일만 나가면 또 쉬니 힘내야지요ㅠㅠ
신혜림
화요일 아침
평소 때처럼 새벽에 깨서 거실에서 마사지를 받았는데 라떼가 피곤한지 나오지 않네요. 푹 자는 거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2.5타임 마사지 받고 방에 들어가서 라떼 사진 찍어주고 기상했네요. 우리 라떼 너무 잘 자죠? 푹 쉬라고 뒀어요. 오늘은 산책하고 목욕해야 되거든요. 라떼도 나도 좀 힘든 하루가 되겠네요.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고 허리 운동, 폼롤러 운동 데드버그 2세트 정도 했네요. 아 데드버그는 할수록 힘들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오늘은 블랙사파이어와 오렌지 방울토마토 키위 계란 생브로콜리 파프리카로 아침 시작합니다. 비가 오지 않아서 나드리 방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최강수인
오늘 걸음수는 7천 💪💪
오늘두 걸음수체크 고고해봅니다 💖💖 아무래도 오늘은 먼곳에 다녀오질 않아서 여행중인데도 얼마 못걸은듯요 ㅎㅎ 그래도 수영장 이랑 다녀와서 에너지소비는 좀 댔겠죠??🤣🤣🤣
자스민꽃
슬림한 팔 만들기
오늘은 상체 운동으로 슬림한 팔 만들기했어요
감사하며살자
내홈챌 5월 5일차
오늘은 한꼭지만 했네요.
에네스
요놈 들고 ㅋㅋ 여유롭게 걸어 볼까요 ~
오늘은 늦은 시간에 커피한잔~ 커다란거 들고서 좀 여유로운 산책 좀 해볼까요 ~ 공기가 시원해서 좋아요 ! 쌀쌀해도 걷는분들이 은근히 계시네요 ~ 내일도 휴일이어서 그런가 ㅎㅎ 카페인 마시면서 걷기, 에너지가 생겨서, 몸 좀 활활 불태웠으면 좋겠네요 ㅎㅎ 열심히 걷기 화이팅
뽀봉
월요일(어린이날) 마무리
9시 5분에 나와서 좀 걷고 중환자실 면회 가고 끝나고도 출근할때까지는 조금 더 걸었답니다. 따로 시간내서 만보 채우기는 힘드니까 조금씩 시간이 나면 그때그때 열심히 걷는답니다. 근처 공원에서 사진 찍을 때가 6,700보 정도 되네요. 그렇게 11시부터 4시 50분까지 일하고 퇴근해서 우리 동생 저녁으로 쫄면하고 김밥 사가지고 간단한 장도 보고 집에 들어오면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올 때가 10,600 보네요. 하지만 아직 끝이 아니랍니다. 우리 라떼 산책이 남았어요. 지금까지 집에서 기다린 라떼랑 5시 36분에 나가서 1시간 정도 산책했어요. 주변에 있는 명륜공원 근처와 경학공원 갔다가 왔답니다. 얘는 발은 아프다는데 걸을때는 냄새 맡으며 여기저기 걷고 싶어 하다가 집들어와 발 닦을 때는 못 만지게 하니 😂 계속 이러는 건 아니겠죠? 지금 발이 아파서 그러는 거겠죠? 발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라떼 발 물세척 해주고 수건에서 대충 말리라고 놔뒀네요. 아침에 시간이 너무 없어서 파프리카랑 아삭이고추 채썰어놨고 내일 아침에 먹을 사과 하나도 준비해 놨답니다. 사실 이 정도도 시간이 제법 걸려요. 특히 아침에는 10분이 아까운데 저녁은 피곤하니까 안 하고 싶지만 오늘은 다행히 했어요🤗 들어가서 물 두 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팀홀튼에서 믹스커피한잔...
전세계 스벅 다음으로 매장이 많다는 "팀홀튼" 오늘은 우유랑 설탕 들어간 더블더블로 마셔요.. 우리나라 믹스랑 비슷하지만 좀더 담백한 맛이예요.. 캐나다에선 국민 커피라 저렴한데 거의 가격은 두배정도 되네요..ㅜ 그래도 쌀쌀한날 따뜻하게 한잔 너무 좋네요^^
장보고
만보 걷기
오늘은 둘레길 걷고 왔어요. 딸내미 점심 때문에 산에서 내려온 후는 택시를 타고 편안히 왔어요.
들풀지기
월요일 걷기운동^^
월요일 걷기운동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오전부터 비가 살금살금 내리는데 우산쓰고 다녀왔습니다^^
어트지니요
오후 운동
오늘은 오후에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어 일찍 오후 일찍 나가 2시간정도 걷고 들어왔네요
tradingcom
산책을 오래 하고 왔어요..
어딜가나 사람이 많네요.. 홍대앞은 "헤리포터" 팝업으로 인산인해 연남동은 외국이 관광객들이 그득....ㅎㅎ 덕분에 구경하면서 천천히 걷다보니 오래 걸렸어요..ㅜ 오늘은 나리꽃도 활짝 피고 애기똥풀까지 산책로에 노란색이 그득이네요 꽃의 색깔별 의미 하얀색은 : 나비와 나방을 위해 붉은색은 : 사람과 척추동물을 위해 노란색은 : 곤충들은 색맹인데 노란색만 환하게 본다고 해요 꽃가루를 옮기기 위해 봄이면 노란꽃들이 가득해진다고 하네요
장보고
어린이날 잘 보내고 계신가용
항상 남편이랑 같이 걷던 길을 오늘은 혼자 걸으니 이상하네요~ 남편은 전라도에 장례식장 가느라 어제 저녁에 갔다 오늘 오네용 어린이날인데 집에만 있네요 ㅠㅠㅋㅋㅋ 다들 아이들 어린이날 선물 뭐 주셨나요? 전 아이들이 게임 현질 해달라고 해서 3만원씩 해줬네요..ㅋㅋ 이제 크니 돈이 최고 인가봐요
신혜림
실록에 계절이라 푸르러움이
오늘은 축하하는 날이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따불 겹쳐 우리님들 행복한 연휴들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
알차게💕💕💕
따뜻한 야채 오트밀 죽!
안녕하세요! 따뜻한 게 먹고싶어 오늘은 야재 오트밀죽 끓였어요. 당근 노란파프리카 브로콜리와줄기 방울토마토 잘게 다져서 올리브로 볶다가 계란 우유 오트밀3숟가락 넣고 끓여 줍니다.간은 소금으로 하고 마지막에 깻잎 잘게 썰어 얹으면 완성 됩니다. 가족과 따뜻한 연휴 보네세요!
최강수인
여름 정취를 벌써 느끼며 만보 걷기
오늘은 계곡 주변을 걷고 왔어요. 어제, 그제 비가 좀 왔고 날도 더우니 시원하게 떨어지는 폭포와 계곡물에서 여름 정취가 느껴졌어요. 시원한 물소리를 들으며 걸으니 너무 상쾌했어요.
들풀지기
10km 즐겁게 달렸습니다🏃🏻♂️
10km 즐겁게 달렸습니다🏃🏻♂️ 한주 마무리 하는 힐링 런 오늘은 음악 없이 프리런으로 🤘🏻
치노카푸
5월 4일 다이어트 운동
오늘은 18101보로 마무리합니다. 전신 타파타 올인원 홈트로 코어강화와 하체근육을 강화하여 근력운동에 도움이 주고, 스트레칭으로 목과 어깨근육, 고관절과 대퇴근을 풀어줘 긴장을 줄여줘 수면에도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삼만보 걷기
오늘은 오후 운동에서 삼만보 걷기 목표를 달성했지만 저녘 식사후 혈당 조절을 위해 걷기운동을 하고 들어왔네요
tradingcom
일요일 마무리
근무 마치고 나오니 9,800보네요. 하늘은 너무 파랗고 좋았답니다. 근데 약간 쌀쌀함이 묻어나오더라구요. 동생하고 통화했는데 저녁으로 가츠동이 먹고 싶다 해서 가츠동 사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5시 22분에 도착했을때 11,700보. 오늘 일은 아직 안 끝났죠. 우리 라떼가 아직 산책을 못했으니까요. 얼른 데꼬 나왔답니다. 경학공원 갔다 왔어요. 5시 33분에 나와서 6시 29분에 들어왔네요. 발 아프다고 그러면서 나가서는 냄새 맡을 거라고 고집을 부리니😮💨 한 30분만 산책하고 들어오고 싶었는데. 그래서 오늘 최종 걸음수는 14,600 보입니다. 집 와서 2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이것도 차지키소스 만들고 지쳐있는 상태에서 먹었네요. 아 오늘은 무리했는지 너무 지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지니어트 아침 걷기 보상 5000 듬뿍 주네요. 🎉
아침 건강을 위한 시간을 걷기와 함께 하고 출석 포인트 오늘은 듬뿍 넣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